CFD 규제 변경사항 요약정리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CFD 규제 개요
- 금융위는 CFD 실명제, 잔고 공개, 자격요건 강화 등 꽤 강력한 규제를 상세히 발표함
- 8월까지 본 규제 시행안을 확정하고, 규제를 준수한 증권사부터 CFD 영업 재개 가능 = 사실상 8월부터 바로 시행될 듯
ㅁ CFD 실명제
- 종목별 투자자 수급 현황에 실제 주체 (외국인·기관·개인)이 표기되도록 개선
- 사실 CFD 투자의 97%는 개인이지만, 국내 증권사 혹은 외사 계정을 쓰느냐에 따라 기관/외인으로 찍혀 메이저가 사고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킴
- 실명제로 가면, 대다수의 중소형주들은 매매에 개인 관여율이 훨씬 높아보이는 효과 예상
ㅁ CFD 잔고 및 비중 공개
- 한마디로 현재 신용잔고처럼 레버리지 매수금액의 잔액과 그 지분비중을 공시하게끔 의무화
- 현재 신용잔고율처럼 전종목이 매일매일 공시될 경우, 과도한 레버리지가 쌓이는 종목에 대해서 빠른 확인 가능할 것
- 단기로 소수의 투자자들이 레버리지로 주가를 부양하는 경우, 그 외 투자자들이 좀 더 수급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임
ㅁ 개인전문투자자 자격요건 강화
- 현재 개인전문투자자 주요 요건은: ‘금융투자상품을 최근 5년내 1년 이상 월말평균잔고 5000만원 이상 보유’
- CFD 투자가 가능한 요건을 기존 위 조건에서 ‘주식·파생상품·고난도 파생결합증권(ELS·DLS 등) 등 고위험 상품을 최근 5년 내 1년 이상 월말 평균잔고 3억원 이상을 보유’로 변경해 강화
- 현재 개인전문투자자 약 2.8만명 중 22%인 약 6200명만이 위 자격요건에 부합 ⇒ 진입 규제 강화로 영향력 약화
ㅁ 증권사 신용공여 한도에 CFD 포함 등
- 기존 신용잔고+CFD잔고 합산해 증권사 자기자본 규모 이내로 강제하겠다는 것
- 그 외에도 거래량 적은 종목에 대한 CFD 취급 제한, 반대매매 기준 등 취급기준 규제기관에서 중앙 통제 관리
ㅁ 최근 작성글
CFD도 신용처럼 관리한다면?
https://news.1rj.ru/str/bufkr/9712
230522 종가기준 신용잔고비율 상위종목
https://news.1rj.ru/str/bufkr/9710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CFD 규제 개요
- 금융위는 CFD 실명제, 잔고 공개, 자격요건 강화 등 꽤 강력한 규제를 상세히 발표함
- 8월까지 본 규제 시행안을 확정하고, 규제를 준수한 증권사부터 CFD 영업 재개 가능 = 사실상 8월부터 바로 시행될 듯
ㅁ CFD 실명제
- 종목별 투자자 수급 현황에 실제 주체 (외국인·기관·개인)이 표기되도록 개선
- 사실 CFD 투자의 97%는 개인이지만, 국내 증권사 혹은 외사 계정을 쓰느냐에 따라 기관/외인으로 찍혀 메이저가 사고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킴
- 실명제로 가면, 대다수의 중소형주들은 매매에 개인 관여율이 훨씬 높아보이는 효과 예상
ㅁ CFD 잔고 및 비중 공개
- 한마디로 현재 신용잔고처럼 레버리지 매수금액의 잔액과 그 지분비중을 공시하게끔 의무화
- 현재 신용잔고율처럼 전종목이 매일매일 공시될 경우, 과도한 레버리지가 쌓이는 종목에 대해서 빠른 확인 가능할 것
- 단기로 소수의 투자자들이 레버리지로 주가를 부양하는 경우, 그 외 투자자들이 좀 더 수급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임
ㅁ 개인전문투자자 자격요건 강화
- 현재 개인전문투자자 주요 요건은: ‘금융투자상품을 최근 5년내 1년 이상 월말평균잔고 5000만원 이상 보유’
- CFD 투자가 가능한 요건을 기존 위 조건에서 ‘주식·파생상품·고난도 파생결합증권(ELS·DLS 등) 등 고위험 상품을 최근 5년 내 1년 이상 월말 평균잔고 3억원 이상을 보유’로 변경해 강화
- 현재 개인전문투자자 약 2.8만명 중 22%인 약 6200명만이 위 자격요건에 부합 ⇒ 진입 규제 강화로 영향력 약화
ㅁ 증권사 신용공여 한도에 CFD 포함 등
- 기존 신용잔고+CFD잔고 합산해 증권사 자기자본 규모 이내로 강제하겠다는 것
- 그 외에도 거래량 적은 종목에 대한 CFD 취급 제한, 반대매매 기준 등 취급기준 규제기관에서 중앙 통제 관리
ㅁ 최근 작성글
CFD도 신용처럼 관리한다면?
https://news.1rj.ru/str/bufkr/9712
230522 종가기준 신용잔고비율 상위종목
https://news.1rj.ru/str/bufkr/9710
Telegram
Buff
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미국 부채한도 협상 Case study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두줄요약
1) 부채한도 협상 지연만으로는 시장이 크게 빠지지 않음. 이후 신용등급 강등이 리스크.
=협상 타결로도 급등기대는 어려움
2) 기존 주도주&대형주가 초과성과.
0. 부채한도란?
- 수년마다 연방정부의 부채 한도를 의회에서 정하는 것.
- 부채한도 증액이 통과되지 않을 때 이자 지급이 불가능해지며 디폴트 가능성 발생.
1. 2011년 이전
- 1995년 10월 행정부의 부채한도 증액 요청에 하원은 연방정부 예산안 삭감 요구. 당시 부채한도 자체는 여유가 있었던 상황, 디폴트 위기 아님.
- 96년 회계연도 예산안이 통과되지 않으며 11월~12월 연방정부 셧다운.
- 95년 11월 다우지수 +8%, 12월 +2%로 강세장 지속. 96년은 다우지수 +30%의 초강세장 지속.
=> 연방정부 셧다운에는 시장이 견조함.
2. 2011년
- 부채한도 협상에서 처음 디폴트 리스크가 부각된 사례.
- 2011/8/2, 부채한도 상향에는 합의했지만, 8/5 S&P가 정치적 리스크를 이유로 미국 신용등급을 역사상 처음으로 하향조정.
- 7/27 ~ 8/8 동안 S&P500 -15%, Nasdaq -20%. 이후 횡보하다 2011/10 부터 회복.
- 아무도 미국의 부도를 의심하지 않기에, 펀더멘털 자체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지금까지 S&P는 미국을 AA+로 유지하고 있음.
=> "첫" 미국 신용등급 강등이 공포 유발
#섹터별 시장 반응
1. 에너지&금융&산업재 등 경기민감 섹터의 낙폭이 컸음.
2. 하락폭 대비 1y 반등폭 기준, 테크&임의소비재 등 당시 시장을 이끌던 주식들이 초과성과.
#시총별 시장 반응
1. 중소형주 위주 러셀 2000은 -29.6%로 가장 약한 모습
2. 대형주&테크 위주인 나스닥 100이 -16%로 초과성과.
3. 2013년
- 2012/12/31 미국은 다시 부채한도에 도달.
- 무예산 무급여법, 고소득층에 대한 세금인상 등 특별조치 등 임시방편으로 2013/10 까지 디폴트 모면.
- 2013/10/17 부채한도 상향 합의.
- 2013년 관련 노이즈가 연중 내내 지속되었지만, 주식시장은 특별한 하락을 보이지 않음. 이미 2011년의 사례를 보았기 때문.
=> 신용등급 강등이 아닌 이상, 부채한도 협상 자체에는 크게 하락하지 않음.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두줄요약
1) 부채한도 협상 지연만으로는 시장이 크게 빠지지 않음. 이후 신용등급 강등이 리스크.
=협상 타결로도 급등기대는 어려움
2) 기존 주도주&대형주가 초과성과.
0. 부채한도란?
- 수년마다 연방정부의 부채 한도를 의회에서 정하는 것.
- 부채한도 증액이 통과되지 않을 때 이자 지급이 불가능해지며 디폴트 가능성 발생.
1. 2011년 이전
- 1995년 10월 행정부의 부채한도 증액 요청에 하원은 연방정부 예산안 삭감 요구. 당시 부채한도 자체는 여유가 있었던 상황, 디폴트 위기 아님.
- 96년 회계연도 예산안이 통과되지 않으며 11월~12월 연방정부 셧다운.
- 95년 11월 다우지수 +8%, 12월 +2%로 강세장 지속. 96년은 다우지수 +30%의 초강세장 지속.
=> 연방정부 셧다운에는 시장이 견조함.
2. 2011년
- 부채한도 협상에서 처음 디폴트 리스크가 부각된 사례.
- 2011/8/2, 부채한도 상향에는 합의했지만, 8/5 S&P가 정치적 리스크를 이유로 미국 신용등급을 역사상 처음으로 하향조정.
- 7/27 ~ 8/8 동안 S&P500 -15%, Nasdaq -20%. 이후 횡보하다 2011/10 부터 회복.
- 아무도 미국의 부도를 의심하지 않기에, 펀더멘털 자체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지금까지 S&P는 미국을 AA+로 유지하고 있음.
=> "첫" 미국 신용등급 강등이 공포 유발
#섹터별 시장 반응
1. 에너지&금융&산업재 등 경기민감 섹터의 낙폭이 컸음.
2. 하락폭 대비 1y 반등폭 기준, 테크&임의소비재 등 당시 시장을 이끌던 주식들이 초과성과.
#시총별 시장 반응
1. 중소형주 위주 러셀 2000은 -29.6%로 가장 약한 모습
2. 대형주&테크 위주인 나스닥 100이 -16%로 초과성과.
3. 2013년
- 2012/12/31 미국은 다시 부채한도에 도달.
- 무예산 무급여법, 고소득층에 대한 세금인상 등 특별조치 등 임시방편으로 2013/10 까지 디폴트 모면.
- 2013/10/17 부채한도 상향 합의.
- 2013년 관련 노이즈가 연중 내내 지속되었지만, 주식시장은 특별한 하락을 보이지 않음. 이미 2011년의 사례를 보았기 때문.
=> 신용등급 강등이 아닌 이상, 부채한도 협상 자체에는 크게 하락하지 않음.
Telegram
Buff
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증권사/애널리스트별 텔레그램 채널 정리
https://blog.naver.com/jh54552/223113263684
https://blog.naver.com/jh54552/223113263684
NAVER
텔레그램 채널 정리
[교보증권]
와이스트릿 전업투자자 피터케이님 인터뷰 요약
https://blog.naver.com/lhd1371/223112311791
https://blog.naver.com/lhd1371/223112311791
NAVER
[와이스트릿] 전업투자자 피터케이님 인터뷰
전업투자자 피터케이님.
5/27-29 연휴간 주요 뉴스 요약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엔비디아의 급한 주문 늘면서 TSMC 가동률 상승
https://news.1rj.ru/str/bufkr/9761
반도체 설계회사 "마벨" AI매출 급증 전망에 +28%
https://news.1rj.ru/str/bufkr/9762
[SK하이닉스] HBM의 실제 이익 기여는 과연 최근 주가 상승폭만큼 매력적일까??
https://news.1rj.ru/str/bufkr/9767
미국 부채한도 Case study
https://news.1rj.ru/str/bufkr/9779
미국 부채한도 협상에서 IRA Tax Credit 삭감당하지 않음
https://news.1rj.ru/str/bufkr/9774
SIDEX 시덱스 2023 직접 참관기
https://news.1rj.ru/str/bufkr/9769
CFD 규제 변경사항 요약정리
https://news.1rj.ru/str/bufkr/9776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엔비디아의 급한 주문 늘면서 TSMC 가동률 상승
https://news.1rj.ru/str/bufkr/9761
반도체 설계회사 "마벨" AI매출 급증 전망에 +28%
https://news.1rj.ru/str/bufkr/9762
[SK하이닉스] HBM의 실제 이익 기여는 과연 최근 주가 상승폭만큼 매력적일까??
https://news.1rj.ru/str/bufkr/9767
미국 부채한도 Case study
https://news.1rj.ru/str/bufkr/9779
미국 부채한도 협상에서 IRA Tax Credit 삭감당하지 않음
https://news.1rj.ru/str/bufkr/9774
SIDEX 시덱스 2023 직접 참관기
https://news.1rj.ru/str/bufkr/9769
CFD 규제 변경사항 요약정리
https://news.1rj.ru/str/bufkr/9776
Telegram
Buff
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JYP MSCI편입 가능성에 급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23/0002306523?sid=101
KB증권은 30일 JYP엔터테인먼트의 목표주가를 기존 12만원에서 13만5000원으로 높여 잡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이선화 연구원은 "JYP Ent.의 시가총액은 4.0조원이고 유동시가총액은 3.1조원으로, 7월 중순 경까지 이와 같은 시가총액이 유지가 된다면 MSCI한국지수로 편입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MSCI지수는 미국의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이 작성해 발표하는 글로벌 주가 지수다. MSCI한국지수는 올해 5월 기준 삼성전자를 비롯해 102개 종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MSCI한국지수를 구성하는 종목은 매년 2월, 5월, 8월, 11월에 정기 변경된다.
하이브는 국내 대형 엔터주 가운데 유일하게 MSCI한국지수 투자구성종목에 속해있다. 하이브는 지난 2021년 5월 13일 MSCI한국지수에 편입된 이후 같은 해 11월 17일까지 6개월간 주가가 75% 상승했다. 외국인은 해당 기간 하이브 주식을 6819억원 순매수했다.
이선화 연구원은 "JYP Ent.는 현재 MSCI한국스몰캡지수(MSCI Korea Small Cap Index)에 편입되어 있는데, MSCI한국지수로 편입될 경우 이를 추종하는 패시브 자금이 유입되어 수급에 유리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23/0002306523?sid=101
KB증권은 30일 JYP엔터테인먼트의 목표주가를 기존 12만원에서 13만5000원으로 높여 잡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이선화 연구원은 "JYP Ent.의 시가총액은 4.0조원이고 유동시가총액은 3.1조원으로, 7월 중순 경까지 이와 같은 시가총액이 유지가 된다면 MSCI한국지수로 편입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MSCI지수는 미국의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이 작성해 발표하는 글로벌 주가 지수다. MSCI한국지수는 올해 5월 기준 삼성전자를 비롯해 102개 종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MSCI한국지수를 구성하는 종목은 매년 2월, 5월, 8월, 11월에 정기 변경된다.
하이브는 국내 대형 엔터주 가운데 유일하게 MSCI한국지수 투자구성종목에 속해있다. 하이브는 지난 2021년 5월 13일 MSCI한국지수에 편입된 이후 같은 해 11월 17일까지 6개월간 주가가 75% 상승했다. 외국인은 해당 기간 하이브 주식을 6819억원 순매수했다.
이선화 연구원은 "JYP Ent.는 현재 MSCI한국스몰캡지수(MSCI Korea Small Cap Index)에 편입되어 있는데, MSCI한국지수로 편입될 경우 이를 추종하는 패시브 자금이 유입되어 수급에 유리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Naver
[주가동향] JYP엔터, 하이브 이어 MSCI지수 편입되나
JYP엔터테인먼트가 오는 8월 MSCI한국지수(MSCI Korea Index)에 편입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됐다. JYP엔터테인먼트가 MSCI한국지수로 편입될 경우 글로벌 투자 자금이 유입되면서 해당 종목의 수급
시장이 P의거짓 판매량에대해 놓치고있는부분
https://blog.naver.com/qowoals119/223115507768
https://blog.naver.com/qowoals119/223115507768
NAVER
시장이 P의거짓 판매량에대해 놓치고있는부분
P의거짓 출시가 초 읽기로 다가왔고
씨에스윈드, AMPC 노이즈 해소
https://blog.naver.com/jh54552/223115496266
https://blog.naver.com/jh54552/223115496266
NAVER
씨에스윈드
#씨에스윈드
JYP엔터 자체 플랫폼 구축 시동, SM 카카오 하이브 3각 관계 속 독자노선 찾나
http://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idxno=316630
JYP엔터테인먼트가 자체 플랫폼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카카오와 하이브의 플랫폼 사업 협력으로 JYP엔터테인먼트가 참여한 팬플랫폼 버블의 영향력 감소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제 살길을 찾아나서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http://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idxno=316630
JYP엔터테인먼트가 자체 플랫폼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카카오와 하이브의 플랫폼 사업 협력으로 JYP엔터테인먼트가 참여한 팬플랫폼 버블의 영향력 감소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제 살길을 찾아나서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비즈니스포스트
JYP엔터 자체 플랫폼 구축 시동, SM 카카오 하이브 3각 관계 속 독자노선 찾나
JYP엔터 자체 플랫폼 구축 시동, SM 카카오 하이브 3각 관계 속 독자노선 찾나
미국 부채한도가 핫했던 2011년 팩터별 성과는 어땠을까?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1. 러셀=중소형주가 제일 안좋았고, 500대/100대 기업들=라지캡들이 훨씬 선방했음
2. 섹터로는 필수소비재 > 테크 > 헬스케어가 리스크 대비 리턴에서 가장 좋은 섹터였음
3. 추가로 이 당시 기존 장 색깔도 이 세가지 섹터가 의미있게 아웃퍼폼하던 시기
= 즉, 기존 주도주가 바뀌지 않고 부채한도 협상 전후로 가장 탄력적인 회복률을 보여줌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1. 러셀=중소형주가 제일 안좋았고, 500대/100대 기업들=라지캡들이 훨씬 선방했음
2. 섹터로는 필수소비재 > 테크 > 헬스케어가 리스크 대비 리턴에서 가장 좋은 섹터였음
3. 추가로 이 당시 기존 장 색깔도 이 세가지 섹터가 의미있게 아웃퍼폼하던 시기
= 즉, 기존 주도주가 바뀌지 않고 부채한도 협상 전후로 가장 탄력적인 회복률을 보여줌
AI 서버 비용 (BOM) 분석
https://www.semianalysis.com/p/ai-server-cost-analysis-memory-is?utm_source=substack&publication_id=329241&post_id=124557870&utm_medium=email&utm_content=share&triggerShare=true&isFreemail=true
단, 본 분석에서 HBM은 GPU 비용으로 포함시켜서 계산
https://www.semianalysis.com/p/ai-server-cost-analysis-memory-is?utm_source=substack&publication_id=329241&post_id=124557870&utm_medium=email&utm_content=share&triggerShare=true&isFreemail=true
단, 본 분석에서 HBM은 GPU 비용으로 포함시켜서 계산
삼성, 엔비디아發 수주 `기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803758?sid=101
'챗GPT'로 촉발된 생성형 인공지능(AI)의 폭발적인 인기가 그래픽처리장치(GPU)의 품귀 현상으로 이어지면서 삼성전자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사업에 훈풍이 불 가능성에 반도체 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이미 세계 파운드리 시장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TSMC가 쏟아지는 GPU 물량을 수용하기에는 역부족일 것으로 보이는 만큼, 삼성전자에도 위탁생산을 맡길 가능성이 점쳐진다. 4나노급 이하 파운드리 공정에서 TSMC를 대체할 수 있는 업체는 삼성전자가 전 세계에서 유일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803758?sid=101
'챗GPT'로 촉발된 생성형 인공지능(AI)의 폭발적인 인기가 그래픽처리장치(GPU)의 품귀 현상으로 이어지면서 삼성전자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사업에 훈풍이 불 가능성에 반도체 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이미 세계 파운드리 시장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TSMC가 쏟아지는 GPU 물량을 수용하기에는 역부족일 것으로 보이는 만큼, 삼성전자에도 위탁생산을 맡길 가능성이 점쳐진다. 4나노급 이하 파운드리 공정에서 TSMC를 대체할 수 있는 업체는 삼성전자가 전 세계에서 유일하다.
Naver
[다시 나는 K-반도체] 삼성, 엔비디아發 수주 `기회`
삼성, 챗GPT발 GPU 품귀에 파운드리 사업 훈풍 기대감 ↑ 이재용·엔비디아 대표 만남도 '챗GPT'로 촉발된 생성형 인공지능(AI)의 폭발적인 인기가 그래픽처리장치(GPU)의 품귀 현상으로 이어지면서 삼성전자 파
230512 실리콘투 IR 통화 요약 정리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화살표 "=>" 뒤쪽 멘트는 저의 생각
Q : 저희 지급수수료/매출액 비중(6.2% vs 3.5%) 왜 늘었는지?
모르겠음. 자세히 보아야 알 듯.
Q : 운반비 줄어든거 올해 내내 지속?
항공&해운 둘 다 운임 하락추세. 올해 트렌드는 지속 예상
Q : 저희 제품 사가시는 고객 예시좀..
대부분이 해외 수출. 대형 유통사는 아닌거같고, 따이공처럼 우리한테서 사가서 아마존에 파는 것도 봤음.
=> 영미권 진출시 많이들 거치는 대형 유통체인이나 대형 H&B 리테일샵 향 매출이 거의 없음.
그런데도 이런 실적 흐름이라는게 고무적인 거고,
오히려 대형 1-2개 고객사가 아니라서 대수적으로 매출/이익 성장의 지속성은 더 높아 보임
Q : 매출비중이 가장 높은 브랜드가 몇%?
CA쪽 비중 1위 브랜드가 8.5%. K-인디화장품 성장이라 봐야 할 듯.
=> 위와 같은 맥락.
특별히 하드캐리한 브랜드도 없음.
그냥 한국의 인디브랜드 화장품 위상 자체가 올라가면서 매출/이익 급증이 나타낫다는 것이 포인트
Q : 1Q 매출 증가에 특별한 이유?
화장품쪽에서 매출 증대, 미주 중심 성장. 계절성은 따로 없음.
작년 QoQ 증가도 회사가 성장한 것.
=> 계절성이 별로 없이 매분기 qoq 유기적인 성장 보여주고 있음.
최근 분기별 매출 보면
1Q22 353억부터, 373, 461, 466, 이번 발표가 580억.
=>
한줄 요약: K-인디화장품 성장의 수혜를 가장 직접적으로 누릴 수 있는 비지니스 모델로 판단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화살표 "=>" 뒤쪽 멘트는 저의 생각
Q : 저희 지급수수료/매출액 비중(6.2% vs 3.5%) 왜 늘었는지?
모르겠음. 자세히 보아야 알 듯.
Q : 운반비 줄어든거 올해 내내 지속?
항공&해운 둘 다 운임 하락추세. 올해 트렌드는 지속 예상
Q : 저희 제품 사가시는 고객 예시좀..
대부분이 해외 수출. 대형 유통사는 아닌거같고, 따이공처럼 우리한테서 사가서 아마존에 파는 것도 봤음.
=> 영미권 진출시 많이들 거치는 대형 유통체인이나 대형 H&B 리테일샵 향 매출이 거의 없음.
그런데도 이런 실적 흐름이라는게 고무적인 거고,
오히려 대형 1-2개 고객사가 아니라서 대수적으로 매출/이익 성장의 지속성은 더 높아 보임
Q : 매출비중이 가장 높은 브랜드가 몇%?
CA쪽 비중 1위 브랜드가 8.5%. K-인디화장품 성장이라 봐야 할 듯.
=> 위와 같은 맥락.
특별히 하드캐리한 브랜드도 없음.
그냥 한국의 인디브랜드 화장품 위상 자체가 올라가면서 매출/이익 급증이 나타낫다는 것이 포인트
Q : 1Q 매출 증가에 특별한 이유?
화장품쪽에서 매출 증대, 미주 중심 성장. 계절성은 따로 없음.
작년 QoQ 증가도 회사가 성장한 것.
=> 계절성이 별로 없이 매분기 qoq 유기적인 성장 보여주고 있음.
최근 분기별 매출 보면
1Q22 353억부터, 373, 461, 466, 이번 발표가 580억.
=>
한줄 요약: K-인디화장품 성장의 수혜를 가장 직접적으로 누릴 수 있는 비지니스 모델로 판단
Telegram
Buff
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범죄도시3', '범죄도시2'·'기생충' 사전 예매량 깼다…개봉 당일 64만장 '신기록'
http://www.newsculture.press/news/articleView.html?idxno=525518
http://www.newsculture.press/news/articleView.html?idxno=525518
www.newsculture.press
'범죄도시3', '범죄도시2'·'기생충' 사전 예매량 깼다…개봉 당일 64만장 '신기록' - 뉴스컬처 (NEWSCULTURE)
[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범죄 오락 액션 영화 \'범죄도시3\'가 오늘 개봉한 가운데, 전 편을 뛰어넘는 사전 예매량을 기록하며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3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
AI 산업부터 키우자는 美 … EU는 저작권 앞세워 초강경 규제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36494
구글, 마이크로소프트(MS), 아마존, 애플과 같은 빅테크가 없는 EU는 규제 강화 쪽에 중점을 두며 인공지능법(AI Act) 초안을 마련하고 고강도 규제를 예고했다. 일례로 해당 법안 초안에서 EU는 AI 개발 기업이 자사 생성형 AI 학습에 이용한 데이터의 출처와 저작권 등을 공개하도록 하고 있다. 챗GPT의 근간이 되는 초거대 AI GPT-3.5는 웹에서 크롤링(수집)한 말뭉치인 토큰 4100억개, 추가 웹 텍스트 토큰 190억개, 책 토큰 670억개, 위키피디아 단어 30억개를 학습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학습에 사용한 원자료 출처를 밝힌 적은 없다. 만약 EU의 새로운 AI 규제 법안이 마련된다면 오픈AI와 같은 생성형 AI업체는 데이터 출처를 밝혀야 하고, 저작권 동의가 없는 데이터를 학습했을 경우 소송에 직면할 수 있다. 자칫하면 소송 비용으로 파산할 수 있는 대목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36494
구글, 마이크로소프트(MS), 아마존, 애플과 같은 빅테크가 없는 EU는 규제 강화 쪽에 중점을 두며 인공지능법(AI Act) 초안을 마련하고 고강도 규제를 예고했다. 일례로 해당 법안 초안에서 EU는 AI 개발 기업이 자사 생성형 AI 학습에 이용한 데이터의 출처와 저작권 등을 공개하도록 하고 있다. 챗GPT의 근간이 되는 초거대 AI GPT-3.5는 웹에서 크롤링(수집)한 말뭉치인 토큰 4100억개, 추가 웹 텍스트 토큰 190억개, 책 토큰 670억개, 위키피디아 단어 30억개를 학습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학습에 사용한 원자료 출처를 밝힌 적은 없다. 만약 EU의 새로운 AI 규제 법안이 마련된다면 오픈AI와 같은 생성형 AI업체는 데이터 출처를 밝혀야 하고, 저작권 동의가 없는 데이터를 학습했을 경우 소송에 직면할 수 있다. 자칫하면 소송 비용으로 파산할 수 있는 대목이다.
Naver
AI 산업부터 키우자는 美 … EU는 저작권 앞세워 초강경 규제
전 세계를 상대로 생성형 인공지능(AI) 투어를 진행하고 있는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가 'AI에 과도한 규제 경계' 메시지를 강조하면서 새로운 AI 정책을 수립하기 위한 각국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네오위즈, P의 거짓 기대감은 계속된다.
https://blog.naver.com/pivotinve/223116348573
https://blog.naver.com/pivotinve/223116348573
NAVER
네오위즈, P의 거짓 기대감은 계속된다.
by 문래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