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ve’s Catallaxy – Telegram
Steve’s Catalla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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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주로 크립토 시장)에 대해서 다룹니다. 두서 없이 복잡한 이야기를 다룰 예정.

본 견해는 개인의 의견이며, 회사의 공식 입장과 무관함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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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이랜드는 1.5일 후면 TGE인데 포인트 시즌 2를 방금 시작한 거 같네요.

시즌 1 놓치신 분들은 시즌 2를 노려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 오늘 2부리그 Bluefin 저녁 7시 상장

해시키 런치풀을 통해 진행될 예정.

에어드랍: https://trade.bluefin.io/airdrop

저는 $HSK 런치풀로도 캘 예정이라서 이왕이면 결과 모두 잘나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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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데스크의 2024년 크립토에서 영향력 있는 인물 발표가 있었는데, 이들을 전부 펏지펭귄으로 그렸네요.

인물들을 보고있는데 진짜 포인트를 잘 살려서 표현한 거 같아서 재미가 있습니다.

펏지펭귄은 그냥 브랜딩에 도가 튼 거 같네요. 이러니까 FP가 미친듯이 오르지.. Four Pillars도 하나 갖고싶습니다.

https://x.com/CoinDesk/status/186655099801087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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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블루핀 안해서 안받는 줄 알았는데 엘릭서 했던거때문에 받는게 조금 있네요.

엘릭서 하셨던 분들 까먹지말고 확인해보세요

https://trade.bluefin.io/airdr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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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불은 희망도 아니고 뭐도 아니고 그냥 망상이었네요. 그래도 공짜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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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토는 조정 전 가격으로 다시 복귀했습니다.

지토가 사실상 솔라나의 베타라고 봅니다. 이제 큰 언락도 없으니 계속 지켜볼만 하겠네요.

Fee Switch도 켜주면 정말 대박일듯.
카이토 기준 제 스마트 팔로워랑 CT Mindshare네요.

더 열심히 트위터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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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젝티브 코파운더 인터뷰를 기반으로 파운더 스토리를 써봤습니다.

저도 한 회사를 이끌어나가는 사람으로서 굉장히 놀라웠던 점은, 인젝티브가 두 번의 베어장을 겪으면서도 단 한 번의 구조조정도 없었다는 부분입니다.

그렇다고 펀딩을 엄청 많이 받았는지 보면, 요즘 High FDV, Low Float 기업들에 비해서 비교될 수 없는 수준으로 작게 받았죠.

제가 그 비결을 물어보니

"시장이 좋다고 무리해서 팀을 키우지 않고, 시장이 나쁘다고 해서 그렇다고 무리해서 팀을 줄이지 않았다. 시장 상황과는 별개로 우리가 하고 싶은 것, 해야 하는 것에 집중했다. 시장과 상관없이 우리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투자를 받았기 때문에 구조조정 없이도 충분히 버틸 수 있었다."


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물론 아직 생태계가 조금 아쉽긴 하지만, 계속해서 눈여겨볼 만한 팀이라고 생각해요. RWA 쪽에서 좀 더 분발해 주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파운더 스토리를 쓰면서 저도 느끼는 점이 많았네요.

원문: https://x.com/Steve_4P/status/1866837177277255830

아, 그리고 이렇게 가끔 크립토 창업자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뤄볼까 합니다. 결국 기술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SY에 대한 스토리 이후로 두 번째네요.

종종 인터뷰해서 그 파운더들의 스토리를 담아보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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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팩, 수이로 확장

제 2의 솔라나는 수이가 맞다.

https://x.com/suinetwork/status/1866847592287756460?s=46&t=HsLVoWShV6YaRZiwG2br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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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팩에서 올려준 비디오인데, 되게 깔쌈하네요.

팬텀에 이어서 백팩이라니. 솔라나 바이브 이식 가나?!

https://x.com/Backpack/status/1866848627953635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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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Biden Cho)
에쎄나에서 최근 해외 커뮤에서 슬슬 밀고 있는 HYENA 포스트를 올렸네요.

사실 이 두 프로토콜의 궁합은 상당히 좋습니다.

에쎄나 입장에서는

1) 하이퍼리퀴드의 높은 펀딩비로 베이시스 트레이딩 수익 증진

2) 온체인으로 잔고 증명이 가능하여 투명성 강화
(에쎄나는 매월 중앙화 거래소의 잔고 증명을 공시하고 있습니다)

3) EVM 도입 이후 하이퍼리퀴드 생태계에 USDe를 배포하여 유틸리티 확대

하이퍼리퀴드 입장에서는

1) CEX 대비 높은 펀딩비를 완화시켜줄 대형 숏 셀러의 참여

2) 1로 인한 미결제약정(OI) 및 거래소 전체 유동성 증가

3) 에쎄나의 넓은 네트워크와 커뮤니티를 하이퍼리퀴드 생태계로 온보딩 가능

$HYPE 🤝 $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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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제일 좋아하는 리서처인 라이언 왓킨스가 하이퍼와 수이를 비교하며 하이퍼가 수이를 플립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며 하이퍼를 간접적으로 실링했습니다.

하이퍼도 좋아하고 라이언 왓킨스도 좋아하지만, 수이는 건드리지 말아줘.

그런데 충분히 가능할듯. 하이퍼리퀴드는 루나급 컬트를 만들고 있는듯해서.

그치만 수이가 질 수 없죠. 수이 가자..


https://x.com/ryanwatkins_/status/1866875152434168037?s=46&t=HsLVoWShV6YaRZiwG2br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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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이 생태계 최대어(?) SEND TGE가 4시간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난 몇 달간 열심히 파밍한 만큼 이건 좀 기대해볼텐데, 일반적인 에어드랍 형태가 아니라 MDROP 형태라 3개월은 지나야 뭔가 클레임 가능할 거 같긴 하지만 여러 거래소에도 상장하는 만큼 가격을 지켜볼만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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