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ve’s Catallaxy – Telegram
Steve’s Catalla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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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주로 크립토 시장)에 대해서 다룹니다. 두서 없이 복잡한 이야기를 다룰 예정.

본 견해는 개인의 의견이며, 회사의 공식 입장과 무관함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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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생각 정리하는 방
올컨센
빚쟁이는 여의도로
제게 수이 컨빅션 모티베이션을 준 분은 사실 Steve 님입니다.

저는 Web3를 이른시기에 우연치 않게 접했고, 소개에 적혀있는 것처럼 중간 중간 많은 손실을 겪었기에 Web3에서의 공백기가 좀 컸습니다. 그렇기에 부끄럽지만 포필러스가 어느정도의 활동을 하는 리서치 그룹인지 잘 몰랐습니다. (그래도 지금은 열심히 읽고 있으니 감금은 하지 말아주세요 캘빈님).
이럴수가 제가 또 하나의 업보를 만들었네요.

하지만 업보가 아닐겁니다. 수이는 잘 될거니까요.

사실 수이가 문제인 부분들은 아직도 꽤 많습니다. 이번에 수이 브릿지도 수량을 리밋 걸어놔서 선량한 유저들의 돈이 수이 브릿지에 묶인채 언제 풀릴지도 모르고 하염없기 기다리는 경험은 정말 최악이라고 생각합니다.

벨리데이터도 사실 전 문제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리밸런싱도 적극적으로 안 하고, 온보딩도 굉장히 어렵죠.

그런데 뭐 문제가 없는 체인이 어딨겠나요. 그래도 파운더들 만큼은 정말 능력도 있고, 역량도 있는 팀이고. 수이는 확실히 단순히 레이어1으로 포지셔닝을 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투자의 메리트는 있습니다.

조만간 수이에 대해서 저희 포필러스가 큰 거 하나 낼 거 같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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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예전부터 제가 관심을 가지고 매수를 하고 있던 건 바로 $PUMP.

펌프펀 진짜 싫어하고, 여기 파운더 유대인도 너무 싫은데. 트레이딩에 감정 섞으면 그거야말로 하수가 아니겠나 싶어서 적극적으로 매수하고 있습니다.

근거는 간단합니다.

매출/바이백대비 FDV가 너무 낮다는 겁니다.

펌프의 1년 매출은 800M, 하지만 FDV는 지금 3.5B 부근.

하이프의 1년 매출은 1.3B, FDV는 45B.

물론 펌프와 하이프의 목적이 다르고 기능이 다르기 때문에 매출-->벨류로 직관적이게 전환은 안되지만, 아무리봐도 매출대비 가치가 저평가라고 생각되는 부분들이 많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이는 솔라나 밈코인 트렌드가 계속 유지되어야 하고, 런치패드의 신흥강자가 나오지 않는다는 가정이 들어가야 유효한 전략입니다.

개인적으로 런치패드 전쟁에서 봉크를 응원하는 입장이었기 때문에 봉크를 매수한 적도 많고 응원도 했지만, 어찌저찌 시장은 펌프로 많이 기울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매수 매도 추천 절대 아니고, 본인만의 관점을 만들어서 투자해주시기 바랍니다.
Steve’s Catallaxy
꽤 예전부터 제가 관심을 가지고 매수를 하고 있던 건 바로 $PUMP. 펌프펀 진짜 싫어하고, 여기 파운더 유대인도 너무 싫은데. 트레이딩에 감정 섞으면 그거야말로 하수가 아니겠나 싶어서 적극적으로 매수하고 있습니다. 근거는 간단합니다. 매출/바이백대비 FDV가 너무 낮다는 겁니다. 펌프의 1년 매출은 800M, 하지만 FDV는 지금 3.5B 부근. 하이프의 1년 매출은 1.3B, FDV는 45B. 물론 펌프와 하이프의 목적이 다르고…
제가 생각하는 크립토 시장이 검증한 PMF는 딱 세 가지라고 봅니다. 세 가지를 제 포트폴리오와 겹쳐서 설명해보겠습니다.

첫 번째는 “토큰의 생성”입니다.($PUMP, $SOL)

이더리움도 한동안은 이걸로 먹고살았고(ICO), 지금은 솔라나가 이걸로 먹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밈장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앞으로도 계속될지는 모르겠지만, 토큰의 생성은 앞으로도 어딘가에서 또 다른 형태로 꾸준히 이어질 것이라고 봅니다.

두 번째는 “토큰의 거래”입니다.($HYPE, $SOL)

업비트가 먹고살고, 바이낸스가 먹고살고, 코인베이스가 먹고살고, 유니스왑을 위시한 DEX들이 먹고산 것도 결국 **“거래의 중계”**였습니다. 이걸 더 잘해내고, 여기서 나오는 가치를 리테일들에게 돌려줄 수 있는 곳에 기회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세 번째는 “토큰의 안정화”입니다.($ENA)

즉, 스테이블코인입니다. 테더가 그랬고, 서클이 그랬고, 원래 테라도 그랬듯이요. 스테이블코인은 이미 시장성을 인정받는 것을 넘어, 가장 매력적인 비즈니스가 되었습니다. 다만 이건 어디까지나 달러 기반 한정입니다. 다른 화폐를 기반으로 했을 때는… 글쎄요.

그 이상의 분야는 앞으로 시장이 찾아나갈 것이라 보고, 그 전까지는 장기적인 투자 관점에서 이 세 가지를 핵심 필러로 삼아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적어도 나름대로 논리적인 투자를 전개할 때는 이 프레임이 매우 효율적인 거 같습니다. 다만 저는 돈을 많이 못벌어서 그냥 웃고 넘겨주시는게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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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브라이언홍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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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팩 에어드롭] Xeet: 소음보다 시그널

앱스트랙트의 첫 InfoFi/SocialFi 프로젝트 Xeet가 출시했습니다.

많은 해외 인플들이 가입하고 참여하고 있는 만큼 찍먹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프로젝트 소개
- Signal > Noise
- 평판/신용 플랫폼 Ethos와 협업
- 인포파이 x 소셜파이 x 평판/신용
- 업계 유명 빌더 Serpin (Ethos의 CEO), Pons (The Plague의 파운더)와 Bearish 팀의 합작
- Ethos의 신용 점수도 반영 (포인트 부스트로 예상)


카드팩 에어드랍 참여 방법
1. Xeet 가입
2. 트위터 연결
3. Waitlist 등록
Forwarded from 임팔 v3.7.0
Web3 게임 어쩌고 밋업 후기

여전히 게임은 낭만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100명이 넘게 밋업에 참여하고, 지루하고 현학적일 수 있는 2~3시간 동안 자리를 지켰던 것이겠죠.

현재 당면한 게임 섹터의 문제점과 나아갈 길을 0부터 보여주려던 게 기획 의도였던 것 같은데, 그것보다는 게임 섹터의 현실적인 고민이나 아젠다를 더 잘 알게 된 밋업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문제점을 도려내기 위해서는 게이머 분들이 배빵을 갈기고 빌더 분들이 텟카이를 시전하면서 티키타카가 오가는 그림이 가장 이상적이었는데, 저도 그렇고 좀 젠틀했네요 서로가.

다음에는 확실히 적은 인원이 서로 격식 차리지 않고 치열하게 토론하는 그림이 더 재밌을 것 같아요. 맨정신에서 말 못한다면 하이볼 한잔을 곁들인.

그럼에도 모두가 느꼈던 건, 참여한 모두가 게임을 좋아하고 게임 섹터에 부흥을 바란다는 지점이었습니다. 보통 밋업이라 하면 철저한 이해관계 사이에 오가는 불안한 눈빛과 그걸 지켜보는 어쩌고가 있는데 그런 느낌이 거의 없었네요.

개인적인 관점이 궁금하다면 트위터 @impalementd로 연락은 늘 열려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며, 커피챗은 늘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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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집에가고싶다
https://x.com/r2jamong/status/1961437494857404881

요즘 수이 톤 유니 이런 다른 체인쪽을 찾아보는 중인데 수이 브릿지쪽에 딜레이 문제가 있나봄
집에가고싶다
https://x.com/r2jamong/status/1961437494857404881 요즘 수이 톤 유니 이런 다른 체인쪽을 찾아보는 중인데 수이 브릿지쪽에 딜레이 문제가 있나봄
혹시라도 수이 브릿지 써서 자산 옮기실 생각을 하시는 분들은, 절대 옮기지 마세요.

그냥 수이를 옮기시던지, USDC를 거래소 통해서 옮기시던지 하시는게 맞습니다.

수이가 다른 건 참 잘하면서 이런 것들에서 깎아먹는게 너무 큰 거 같습니다.

저도 수이 -> 다른 체인으로 자산 옮길 때 그냥 거래소 씁니다.

나중에 수이 브릿지 관련해서 업데이트 생기면 업뎃 드리겠습니다.
리자몽님이 수이에 대해서 많이 화가 나신 것은 이해하지만, “수이가 KOL들을 입막음 한다.” 라는 말은 사실 허위사실에 가깝죠. 수이에 대해 좋은 인식을 갖게 하기위해서 KOL들을 대접해준다고 해서, 그들을 입막음 하는 것은 아닙니다.

만약에 수이가 KOL들을 초대해서 입막음을 했다면 월루스 벨리데이터에서 짤리는 것은 포필러스가 가장 처음이지 않았을까요. (아마 리자몽님도 공개적으로 수이를 비판하신 적이 많기 때문에 A41도 진작에 벨리데이터에서 잘렸을 겁니다. 수이가 검열을 한다면)

어쨌든 해당 이슈를 영어로 제일 먼저 레이즈 한 것도 저였고. https://x.com/steve_4p/status/1960543725903602068?s=46&t=HsLVoWShV6YaRZiwG2br3Q

수이에 대해서 한글 / 영어로 아쉬운 것들이 있으면 계속 아쉽다고 이야기 했고, 수이가 밀어주는 생태계 플레이어들(이카, 모멘텀)도 공개적으로 비판한 것이 저인데.

리자몽님 말씀처럼 수이가 KOL들 입막음 시도했다면 저부터 수이랑 같이 뭔가를 못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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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s Catallaxy
리자몽님이 수이에 대해서 많이 화가 나신 것은 이해하지만, “수이가 KOL들을 입막음 한다.” 라는 말은 사실 허위사실에 가깝죠. 수이에 대해 좋은 인식을 갖게 하기위해서 KOL들을 대접해준다고 해서, 그들을 입막음 하는 것은 아닙니다. 만약에 수이가 KOL들을 초대해서 입막음을 했다면 월루스 벨리데이터에서 짤리는 것은 포필러스가 가장 처음이지 않았을까요. (아마 리자몽님도 공개적으로 수이를 비판하신 적이 많기 때문에 A41도 진작에 벨리데이터에서 잘렸을…
개인적으로 수이가 좀 아쉬운 것은, 마케팅 팀은 굉장히 공격적이고 시장 흐름에 굉장히 밝은 반면, 개발팀은 생각보다 굉장히 느리고 시장 반응에 굉장히 무디다는 부분입니다.

마케팅팀은 자신들의 일을 하고 있을 뿐인데, 개발팀이 적극적이지 못한 부분들이 결국 아다리가 맞지 않아서 엇나가는 부분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름 중앙화“된 체인의 장점은 이러한 유저딴 문제가 생겼을 때 빠르게 변경할 수 있다는 점일텐데 수이는 이걸 십분 활용하지 못하고 있죠. 수이 팀도 문제겠지만 지금 브릿지 벨리데이터들도 너무 느리게 움직이는 거 같습니다.

해킹때는 그렇게 빨리 움직였으면서도, 브릿지는 이렇게 느리게 움직이는 거 보면, 이 이슈가 그렇게 중요한 이슈가 아니라고 생각하는거겠죠.

전 그런데 이러한 이슈들이 해킹급의 이슈라고 생각합니다. 유저들의 자산이 묶이는 것은 재산권 침해의 측면에서 심각한 이슈가 맞으니까요.

이번을 계기로 미스텐랩스 파운더들이 좀 자각을 하고 수이나 미스텐랩스 직원들에게 경각심을 심어주고 더 빠릿하게 일 할 수 있도록 해주면 좋겠는데, 나중에 제가 직접 정리해서 전달해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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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벼랑 위의 포뇨
에테나는 sENA 홀더들에게 언제 수익을 공유할까?

에테나 리스크관리위원회(Risk Committee)가 2024년 11월 합의한 Fee Switch(수수료 분배) 활성화 조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 USDe 유통 공급량: 60억 달러 초과
- 누적 프로토콜 수익: 2.5억 달러 초과
- CEX 상장 요건: 파생상품 거래량 기준 상위 5대 거래소 중 4곳 이상에 USDe 상장 (현재 Bybit, Bitget, Gate, MEXC 상장 → Binance, OKX 미충족)

따라서 1, 2번은 충족됐고, 마지막 조건(대형 거래소 상장)이 남아 있습니다.

추가로 확인해야 할 리스크 지표는:
- sUSDe APY 스프레드: 벤치마크 금리 대비 5.0–7.5% 유지
- 준비금 규모(Reserve Fund): 적정 수준 유지

여기서 말하는 벤치마크 금리는 고정된 수치가 아니라 리스크위원회가 정하는 기준금리인 것 같습니다. 아마 Sky 금리(SSR, 현재 4.75%)나 미국 3M T-bill(약 4.1%) 같은 금리를 참고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따라서 sUSDe APY는 최소 9~10% 수준을 유지해야 한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최근 데이터를 보면 이 구간을 넘는 날도 있고 아닌 날도 있어, 다소 애매한 상황입니다.

즉, sUSDe APY는 간당간당하지만 관리 범위 안에 있으며, USDe의 바이낸스, OKX 상장만 남아있는 상황입니다.

에테나는 수익성과 bm이 정말 탄탄한 프로토콜이므로, 팔로업하다가 USDe 상장 뉴스 보이면 토큰 가격 보고 대응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구체적인 fee switch %는 아직 확정되지 않음)

프로포절 링크: https://gov.ethenafoundation.com/t/ena-fee-switch-parameters/396?utm_source=chatgp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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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는 왜 오르는건가요 (진짜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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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s Catallaxy
리자몽님이 수이에 대해서 많이 화가 나신 것은 이해하지만, “수이가 KOL들을 입막음 한다.” 라는 말은 사실 허위사실에 가깝죠. 수이에 대해 좋은 인식을 갖게 하기위해서 KOL들을 대접해준다고 해서, 그들을 입막음 하는 것은 아닙니다. 만약에 수이가 KOL들을 초대해서 입막음을 했다면 월루스 벨리데이터에서 짤리는 것은 포필러스가 가장 처음이지 않았을까요. (아마 리자몽님도 공개적으로 수이를 비판하신 적이 많기 때문에 A41도 진작에 벨리데이터에서 잘렸을…
수이 브릿지 이슈는 어느정도 해결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네요. 리자몽님을 비롯해서 수이 브릿지에 자산이 묶여있던 분들은 다 되찾으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기회에 저도 수이에 "개선했음 좋겠다"하는 것들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리더십에 직접 전달해볼 생각입니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수이도 좀 더 유저 친화적인 인프라를 구상하는데 좋은 레슨을 얻었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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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같은 상황이 지속될 수록 반사효과를 직빵으로 받게 될 프로젝트는 Stable

마찬가지로 테더 CEO의 투자를 받고, 테더와 같은 모회사를 둔 Bitfinex의 투자를 받음. 이전 기록인데 바이낸스 체어맨인가 투자도 받음. 플러스로 KBW 메인 스폰서임.

근데 지금 뭐 할게 없음 ㅋㅋ...의도적으로 기다리는건가...? 누가 찐또인지 솔직히 알 방법이 없음. 당장 MOVE 대전때만 해도 앱토스 VS 수이에서 앱토스가 우위였고, 수이를 수의라고 부르면서 욕하기도 했음.

하지만 1년 지나고 나서 결과는? 수이의 압승이었음. 뭐가 어떻고 할 시간에 걍 뭐라도 할거 주면 코박고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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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0.0998톤 코같투 일기장(목표 0.09톤)
🫡 찐으로 감복해서 써보는 Rialo와의 콜 후기

스티브님께서 지난번 SideKick 인터뷰에서 Rialo를 불리시하게 보고 있다고 하길래 직접 콜을 잡고 대화해봤습니다. 새벽 두시에 콜을 했음에도 불구 네시까지 이어질 정도로 긴 대화였는데 정리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답답해서 내가 뛴다.
파운더인 Ade는 미스텐 랩스의 첫 엔지니어로써 고용된 실력자이며, SUI의 MOVE가 정말 훌륭하지만, 기존 블록체인의 가동방식이 갖는 수많은 써드파티가 주는 지연마저 없애기 위해 덕지덕지 붙은 것을 없애고 싱글 풀스택 체인을 구성하고자 합니다.

2️⃣ 그럼에도 불구 좋은 관계
어떻게 보면 미스텐 랩스를 떠났다는 것에서 서운할 수 있는 상황이지만 되려 미스텐 랩스로부터 투자를 받았습니다. 그만큼 미스텐 랩스에서도 인정받고 다녔다는 반증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람이 되었다는 것도 좋은 시그널인데 이점에서도 매우 플러스였네요.

3️⃣ 광기
콜 하는 내내 아직 퍼블릭으로 공개되지 않은 본인들의 결과물을 보여주는데, 솔직히 결과물보다 이히히히 하면서 보여주는 기술덕후로써의 찐광기에 두려움과 함께 불리시함을 느꼈습니다. 실제로 보고 와꾸력까지 검증된다면 초 불리시로 전환할 생각입니다.

중요 포인트: 대머리인가


4️⃣ 비전 동감
Rialo는 블록체인 유저가 블록체인을 느낄 필요가 없어야 한다고 느끼며, 그것과 관련된 프로덕트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했습니다. 그와 관련되어서 보여주고 싶은 내용들이 많은데 얼른 퍼블릭으로 풀리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국 시장에 대해 많은 것을 궁금해 하고 어떻게 호감을 쌓아나가야 할까 물어보길래 올커니 시부럴 많이 털어서 한국에 선점시킬 수 있겠다라는 생각도 들었네요.

잘 구워삶아서 데려와보겠습니다. 이번 KBW도 견학차 올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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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리알로가 핫해졌네요. 역시 대같투님.

리알로가 어려운 분들을 위해서 쉽게 설명 드리면..

제가 여태까지 수이을 가지고 토큰을 링크로 공유해서 드렸던 경험을 리알로를 사용하면 링크를 눌러서 구글로 로그인하고 하는 과정 없이도 텔레그램 계정으로 리알로와 소통 할 수 있게 됩니다.

이는 리알로가 직접 텔레그램과 소통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리알로에겐 오라클이 필요없습니다.

자세한 기술적 설명은 늘 그렇듯 아티클로 설명하겠습니다.

Ade는 정말 미친놈이 맞습니다. 수이 코파운더 아데니랑은 다른 사람입니다. 오해하시는 분들이 계신 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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