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ve’s Catallaxy – Telegram
Steve’s Catalla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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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주로 크립토 시장)에 대해서 다룹니다. 두서 없이 복잡한 이야기를 다룰 예정.

본 견해는 개인의 의견이며, 회사의 공식 입장과 무관함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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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임팔 v3.7.0
Web3 게임 어쩌고 밋업 후기

여전히 게임은 낭만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100명이 넘게 밋업에 참여하고, 지루하고 현학적일 수 있는 2~3시간 동안 자리를 지켰던 것이겠죠.

현재 당면한 게임 섹터의 문제점과 나아갈 길을 0부터 보여주려던 게 기획 의도였던 것 같은데, 그것보다는 게임 섹터의 현실적인 고민이나 아젠다를 더 잘 알게 된 밋업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문제점을 도려내기 위해서는 게이머 분들이 배빵을 갈기고 빌더 분들이 텟카이를 시전하면서 티키타카가 오가는 그림이 가장 이상적이었는데, 저도 그렇고 좀 젠틀했네요 서로가.

다음에는 확실히 적은 인원이 서로 격식 차리지 않고 치열하게 토론하는 그림이 더 재밌을 것 같아요. 맨정신에서 말 못한다면 하이볼 한잔을 곁들인.

그럼에도 모두가 느꼈던 건, 참여한 모두가 게임을 좋아하고 게임 섹터에 부흥을 바란다는 지점이었습니다. 보통 밋업이라 하면 철저한 이해관계 사이에 오가는 불안한 눈빛과 그걸 지켜보는 어쩌고가 있는데 그런 느낌이 거의 없었네요.

개인적인 관점이 궁금하다면 트위터 @impalementd로 연락은 늘 열려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며, 커피챗은 늘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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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집에가고싶다
https://x.com/r2jamong/status/1961437494857404881

요즘 수이 톤 유니 이런 다른 체인쪽을 찾아보는 중인데 수이 브릿지쪽에 딜레이 문제가 있나봄
집에가고싶다
https://x.com/r2jamong/status/1961437494857404881 요즘 수이 톤 유니 이런 다른 체인쪽을 찾아보는 중인데 수이 브릿지쪽에 딜레이 문제가 있나봄
혹시라도 수이 브릿지 써서 자산 옮기실 생각을 하시는 분들은, 절대 옮기지 마세요.

그냥 수이를 옮기시던지, USDC를 거래소 통해서 옮기시던지 하시는게 맞습니다.

수이가 다른 건 참 잘하면서 이런 것들에서 깎아먹는게 너무 큰 거 같습니다.

저도 수이 -> 다른 체인으로 자산 옮길 때 그냥 거래소 씁니다.

나중에 수이 브릿지 관련해서 업데이트 생기면 업뎃 드리겠습니다.
리자몽님이 수이에 대해서 많이 화가 나신 것은 이해하지만, “수이가 KOL들을 입막음 한다.” 라는 말은 사실 허위사실에 가깝죠. 수이에 대해 좋은 인식을 갖게 하기위해서 KOL들을 대접해준다고 해서, 그들을 입막음 하는 것은 아닙니다.

만약에 수이가 KOL들을 초대해서 입막음을 했다면 월루스 벨리데이터에서 짤리는 것은 포필러스가 가장 처음이지 않았을까요. (아마 리자몽님도 공개적으로 수이를 비판하신 적이 많기 때문에 A41도 진작에 벨리데이터에서 잘렸을 겁니다. 수이가 검열을 한다면)

어쨌든 해당 이슈를 영어로 제일 먼저 레이즈 한 것도 저였고. https://x.com/steve_4p/status/1960543725903602068?s=46&t=HsLVoWShV6YaRZiwG2br3Q

수이에 대해서 한글 / 영어로 아쉬운 것들이 있으면 계속 아쉽다고 이야기 했고, 수이가 밀어주는 생태계 플레이어들(이카, 모멘텀)도 공개적으로 비판한 것이 저인데.

리자몽님 말씀처럼 수이가 KOL들 입막음 시도했다면 저부터 수이랑 같이 뭔가를 못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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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s Catallaxy
리자몽님이 수이에 대해서 많이 화가 나신 것은 이해하지만, “수이가 KOL들을 입막음 한다.” 라는 말은 사실 허위사실에 가깝죠. 수이에 대해 좋은 인식을 갖게 하기위해서 KOL들을 대접해준다고 해서, 그들을 입막음 하는 것은 아닙니다. 만약에 수이가 KOL들을 초대해서 입막음을 했다면 월루스 벨리데이터에서 짤리는 것은 포필러스가 가장 처음이지 않았을까요. (아마 리자몽님도 공개적으로 수이를 비판하신 적이 많기 때문에 A41도 진작에 벨리데이터에서 잘렸을…
개인적으로 수이가 좀 아쉬운 것은, 마케팅 팀은 굉장히 공격적이고 시장 흐름에 굉장히 밝은 반면, 개발팀은 생각보다 굉장히 느리고 시장 반응에 굉장히 무디다는 부분입니다.

마케팅팀은 자신들의 일을 하고 있을 뿐인데, 개발팀이 적극적이지 못한 부분들이 결국 아다리가 맞지 않아서 엇나가는 부분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름 중앙화“된 체인의 장점은 이러한 유저딴 문제가 생겼을 때 빠르게 변경할 수 있다는 점일텐데 수이는 이걸 십분 활용하지 못하고 있죠. 수이 팀도 문제겠지만 지금 브릿지 벨리데이터들도 너무 느리게 움직이는 거 같습니다.

해킹때는 그렇게 빨리 움직였으면서도, 브릿지는 이렇게 느리게 움직이는 거 보면, 이 이슈가 그렇게 중요한 이슈가 아니라고 생각하는거겠죠.

전 그런데 이러한 이슈들이 해킹급의 이슈라고 생각합니다. 유저들의 자산이 묶이는 것은 재산권 침해의 측면에서 심각한 이슈가 맞으니까요.

이번을 계기로 미스텐랩스 파운더들이 좀 자각을 하고 수이나 미스텐랩스 직원들에게 경각심을 심어주고 더 빠릿하게 일 할 수 있도록 해주면 좋겠는데, 나중에 제가 직접 정리해서 전달해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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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벼랑 위의 포뇨
에테나는 sENA 홀더들에게 언제 수익을 공유할까?

에테나 리스크관리위원회(Risk Committee)가 2024년 11월 합의한 Fee Switch(수수료 분배) 활성화 조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 USDe 유통 공급량: 60억 달러 초과
- 누적 프로토콜 수익: 2.5억 달러 초과
- CEX 상장 요건: 파생상품 거래량 기준 상위 5대 거래소 중 4곳 이상에 USDe 상장 (현재 Bybit, Bitget, Gate, MEXC 상장 → Binance, OKX 미충족)

따라서 1, 2번은 충족됐고, 마지막 조건(대형 거래소 상장)이 남아 있습니다.

추가로 확인해야 할 리스크 지표는:
- sUSDe APY 스프레드: 벤치마크 금리 대비 5.0–7.5% 유지
- 준비금 규모(Reserve Fund): 적정 수준 유지

여기서 말하는 벤치마크 금리는 고정된 수치가 아니라 리스크위원회가 정하는 기준금리인 것 같습니다. 아마 Sky 금리(SSR, 현재 4.75%)나 미국 3M T-bill(약 4.1%) 같은 금리를 참고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따라서 sUSDe APY는 최소 9~10% 수준을 유지해야 한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최근 데이터를 보면 이 구간을 넘는 날도 있고 아닌 날도 있어, 다소 애매한 상황입니다.

즉, sUSDe APY는 간당간당하지만 관리 범위 안에 있으며, USDe의 바이낸스, OKX 상장만 남아있는 상황입니다.

에테나는 수익성과 bm이 정말 탄탄한 프로토콜이므로, 팔로업하다가 USDe 상장 뉴스 보이면 토큰 가격 보고 대응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구체적인 fee switch %는 아직 확정되지 않음)

프로포절 링크: https://gov.ethenafoundation.com/t/ena-fee-switch-parameters/396?utm_source=chatgp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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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는 왜 오르는건가요 (진짜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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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s Catallaxy
리자몽님이 수이에 대해서 많이 화가 나신 것은 이해하지만, “수이가 KOL들을 입막음 한다.” 라는 말은 사실 허위사실에 가깝죠. 수이에 대해 좋은 인식을 갖게 하기위해서 KOL들을 대접해준다고 해서, 그들을 입막음 하는 것은 아닙니다. 만약에 수이가 KOL들을 초대해서 입막음을 했다면 월루스 벨리데이터에서 짤리는 것은 포필러스가 가장 처음이지 않았을까요. (아마 리자몽님도 공개적으로 수이를 비판하신 적이 많기 때문에 A41도 진작에 벨리데이터에서 잘렸을…
수이 브릿지 이슈는 어느정도 해결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네요. 리자몽님을 비롯해서 수이 브릿지에 자산이 묶여있던 분들은 다 되찾으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기회에 저도 수이에 "개선했음 좋겠다"하는 것들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리더십에 직접 전달해볼 생각입니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수이도 좀 더 유저 친화적인 인프라를 구상하는데 좋은 레슨을 얻었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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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같은 상황이 지속될 수록 반사효과를 직빵으로 받게 될 프로젝트는 Stable

마찬가지로 테더 CEO의 투자를 받고, 테더와 같은 모회사를 둔 Bitfinex의 투자를 받음. 이전 기록인데 바이낸스 체어맨인가 투자도 받음. 플러스로 KBW 메인 스폰서임.

근데 지금 뭐 할게 없음 ㅋㅋ...의도적으로 기다리는건가...? 누가 찐또인지 솔직히 알 방법이 없음. 당장 MOVE 대전때만 해도 앱토스 VS 수이에서 앱토스가 우위였고, 수이를 수의라고 부르면서 욕하기도 했음.

하지만 1년 지나고 나서 결과는? 수이의 압승이었음. 뭐가 어떻고 할 시간에 걍 뭐라도 할거 주면 코박고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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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0.0998톤 코같투 일기장(목표 0.09톤)
🫡 찐으로 감복해서 써보는 Rialo와의 콜 후기

스티브님께서 지난번 SideKick 인터뷰에서 Rialo를 불리시하게 보고 있다고 하길래 직접 콜을 잡고 대화해봤습니다. 새벽 두시에 콜을 했음에도 불구 네시까지 이어질 정도로 긴 대화였는데 정리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답답해서 내가 뛴다.
파운더인 Ade는 미스텐 랩스의 첫 엔지니어로써 고용된 실력자이며, SUI의 MOVE가 정말 훌륭하지만, 기존 블록체인의 가동방식이 갖는 수많은 써드파티가 주는 지연마저 없애기 위해 덕지덕지 붙은 것을 없애고 싱글 풀스택 체인을 구성하고자 합니다.

2️⃣ 그럼에도 불구 좋은 관계
어떻게 보면 미스텐 랩스를 떠났다는 것에서 서운할 수 있는 상황이지만 되려 미스텐 랩스로부터 투자를 받았습니다. 그만큼 미스텐 랩스에서도 인정받고 다녔다는 반증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람이 되었다는 것도 좋은 시그널인데 이점에서도 매우 플러스였네요.

3️⃣ 광기
콜 하는 내내 아직 퍼블릭으로 공개되지 않은 본인들의 결과물을 보여주는데, 솔직히 결과물보다 이히히히 하면서 보여주는 기술덕후로써의 찐광기에 두려움과 함께 불리시함을 느꼈습니다. 실제로 보고 와꾸력까지 검증된다면 초 불리시로 전환할 생각입니다.

중요 포인트: 대머리인가


4️⃣ 비전 동감
Rialo는 블록체인 유저가 블록체인을 느낄 필요가 없어야 한다고 느끼며, 그것과 관련된 프로덕트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했습니다. 그와 관련되어서 보여주고 싶은 내용들이 많은데 얼른 퍼블릭으로 풀리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국 시장에 대해 많은 것을 궁금해 하고 어떻게 호감을 쌓아나가야 할까 물어보길래 올커니 시부럴 많이 털어서 한국에 선점시킬 수 있겠다라는 생각도 들었네요.

잘 구워삶아서 데려와보겠습니다. 이번 KBW도 견학차 올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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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리알로가 핫해졌네요. 역시 대같투님.

리알로가 어려운 분들을 위해서 쉽게 설명 드리면..

제가 여태까지 수이을 가지고 토큰을 링크로 공유해서 드렸던 경험을 리알로를 사용하면 링크를 눌러서 구글로 로그인하고 하는 과정 없이도 텔레그램 계정으로 리알로와 소통 할 수 있게 됩니다.

이는 리알로가 직접 텔레그램과 소통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리알로에겐 오라클이 필요없습니다.

자세한 기술적 설명은 늘 그렇듯 아티클로 설명하겠습니다.

Ade는 정말 미친놈이 맞습니다. 수이 코파운더 아데니랑은 다른 사람입니다. 오해하시는 분들이 계신 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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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icker is ETH
The ticker is ETH 채널에 필진으로 참여하게 되어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100y입니다. The ticker is ETH를 구독자로서 항상 양질의 이더리움 생태계 소식을 전해듣고 있었는데, 이번에 함께 필진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2022-2023년도 한정 국내에서 누가 가장 이더리움 관련 컨텐츠를 많이 찍어냈냐고 묻는다면, 전 주저없이 100y라고 말하고, 아마 그것은 아무도 부정할 수 없을 겁니다.

한 때 Sassal 에게도 샤라웃을 받았던 적이 있었고, 중요한 EIP 업그레이드에 대한 글들은 다 100y가 풀어서 적어줬을 정도였죠.

원래도 자주 보던 채널이었지만 더 떡상하겠군요.

Sui is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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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좀 크네요. 스테이블(Stable)이 공개적으로 브라이언 존슨에게 샤라웃을 받았습니다.

브라이언 존슨은 최근에 Don't Die 프로젝트로 더 유명해졌지만, 그전에는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페이먼트 플랫폼인 벤모(Venmo)를 가지고 있던 페이먼트 회사 브레인트리(Braintree)의 창업자였습니다.

원래부터 페이먼트의 구루였던 사람인데, 그 사람이 엔젤로 들어간 것은 알고 있었으나 이렇게 공개적으로 샤라웃을 해줄지는 몰랐는데 꽤 이례적이네요.

이에 댓글로는 "크립토의 허들이 높아지고 있다." 또는 "브라이언 존슨이 크립토에 들어오다니" 같은 반응들도 있고 플라즈마 애들은 열심히 플라즈마를 홍보하고 있는 모습이네요.

https://x.com/bryan_johnson/status/1962262170684842005?s=46&t=HsLVoWShV6YaRZiwG2br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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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Biden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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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펏지 펭귄 강남역 광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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펏지펭귄 공식 채널 런칭 기념 기브어웨이

펏지펭귄 한국 공식 텔레그램 공지방과 네이버 카페를 런칭합니다.

앞으로 텔레그램과 네이버 카페를 통해 번역된 공지사항, 소식, 리서치 등을 접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보상을 포함한 커뮤니티 캠페인도 주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뚱보펭귄의 시작에 참여해주신 분들께는 추첨을 통해 아래와 같은 선물을 드립니다:
보상 (9월 1일 ~ 9월 12일)
- ☕️ 스타벅스 1만원 기프트카드 x 200장
- 🍗 치킨 x 100마리


참여 방법
1. 텔레그램 공지방 입장
2. 네이버 카페 가입
3. 구글폼 작성


하나, 둘, 셋, 뚱보펭귄 화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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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 알트코인 투자 체크리스트
작성자: 재원

- 토큰의 성공은 내러티브, 제품-시장 적합성, 가치 포착 세 가지 요건에 달려 있다.

- 대부분의 토큰은 2/3 수준에 머문다. 내러티브는 쉽게 만들 수 있다. PMF는 달성하기 어렵다. 가치 포착 매커니즘은 이해관계자간 정치 갈등과 규제·상장 관련 고려사항 때문에 설계와 시점이 의외로 까다롭다.

- 하이퍼리퀴드처럼 세 가지 요건을 초기부터 모두 충족하는 사례는 드물다. 많은 프로젝트가 강력한 펀더멘털에도 불구하고 가치 포착의 한계로 토큰 상승 여력이 제약되며, 경우에 따라서는 반대 양상도 나타난다.

- 이 삼각형은 이해하기는 쉽지만 적용하기는 어렵다. 지표는 쉽게 조작될 수 있고, 프로토콜 문서는 핵심 내용을 감추며, 토크노믹스는 언제든 바뀔 수 있다. 어제 주목받았던 내러티브는 오늘 자취를 감출 수 있으며, 오늘 세 가지 요건을 모두 충족하거나 전혀 충족하지 못하는 토큰도 내일은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일 수 있다. 알트코인 투자가 어려운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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