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위의 포뇨
$IP 잘 가네요. 아마 $82M DAT, 엔터그룹 파트너십, 그리고 포세이돈 출시 기대감이 겹쳐서 힘을 조금 받은 것 아닐까 추측해봅니다. 이승윤 대표가 조금 전에 트윗한 걸 내용을 보니, 조만간 하이브/블랙라벨 혹은 YG/SM/핑크퐁 관련 파트너십 소식이 나올 가능성이 있어 보이네요. - https://x.com/storysylee/status/1959738655322333679 - https://x.com/storysylee/status/196…
라고 포뇨님께서 말씀해주시네요.
82M DAT는 그렇게 큰 규모가 아니라서, 뭔가가 더 있겠거니 싶습니다.
82M DAT는 그렇게 큰 규모가 아니라서, 뭔가가 더 있겠거니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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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s Catallaxy
리자몽님이 수이에 대해서 많이 화가 나신 것은 이해하지만, “수이가 KOL들을 입막음 한다.” 라는 말은 사실 허위사실에 가깝죠. 수이에 대해 좋은 인식을 갖게 하기위해서 KOL들을 대접해준다고 해서, 그들을 입막음 하는 것은 아닙니다. 만약에 수이가 KOL들을 초대해서 입막음을 했다면 월루스 벨리데이터에서 짤리는 것은 포필러스가 가장 처음이지 않았을까요. (아마 리자몽님도 공개적으로 수이를 비판하신 적이 많기 때문에 A41도 진작에 벨리데이터에서 잘렸을…
수이 브릿지 이슈는 어느정도 해결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네요. 리자몽님을 비롯해서 수이 브릿지에 자산이 묶여있던 분들은 다 되찾으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기회에 저도 수이에 "개선했음 좋겠다"하는 것들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리더십에 직접 전달해볼 생각입니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수이도 좀 더 유저 친화적인 인프라를 구상하는데 좋은 레슨을 얻었기를 바래봅니다.
이번 기회에 저도 수이에 "개선했음 좋겠다"하는 것들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리더십에 직접 전달해볼 생각입니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수이도 좀 더 유저 친화적인 인프라를 구상하는데 좋은 레슨을 얻었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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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마찬가지로 테더 CEO의 투자를 받고, 테더와 같은 모회사를 둔 Bitfinex의 투자를 받음. 이전 기록인데 바이낸스 체어맨인가 투자도 받음. 플러스로 KBW 메인 스폰서임.
근데 지금 뭐 할게 없음 ㅋㅋ...의도적으로 기다리는건가...? 누가 찐또인지 솔직히 알 방법이 없음. 당장 MOVE 대전때만 해도 앱토스 VS 수이에서 앱토스가 우위였고, 수이를 수의라고 부르면서 욕하기도 했음.
하지만 1년 지나고 나서 결과는? 수이의 압승이었음. 뭐가 어떻고 할 시간에 걍 뭐라도 할거 주면 코박고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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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0.0998톤 코같투 일기장(목표 0.09톤)
스티브님께서 지난번 SideKick 인터뷰에서 Rialo를 불리시하게 보고 있다고 하길래 직접 콜을 잡고 대화해봤습니다. 새벽 두시에 콜을 했음에도 불구 네시까지 이어질 정도로 긴 대화였는데 정리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답답해서 내가 뛴다.
파운더인 Ade는 미스텐 랩스의 첫 엔지니어로써 고용된 실력자이며, SUI의 MOVE가 정말 훌륭하지만, 기존 블록체인의 가동방식이 갖는 수많은 써드파티가 주는 지연마저 없애기 위해 덕지덕지 붙은 것을 없애고 싱글 풀스택 체인을 구성하고자 합니다.
2️⃣ 그럼에도 불구 좋은 관계
어떻게 보면 미스텐 랩스를 떠났다는 것에서 서운할 수 있는 상황이지만 되려 미스텐 랩스로부터 투자를 받았습니다. 그만큼 미스텐 랩스에서도 인정받고 다녔다는 반증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람이 되었다는 것도 좋은 시그널인데 이점에서도 매우 플러스였네요.
3️⃣ 광기
콜 하는 내내 아직 퍼블릭으로 공개되지 않은 본인들의 결과물을 보여주는데, 솔직히 결과물보다 이히히히 하면서 보여주는 기술덕후로써의 찐광기에 두려움과 함께 불리시함을 느꼈습니다. 실제로 보고 와꾸력까지 검증된다면 초 불리시로 전환할 생각입니다.
중요 포인트: 대머리인가
4️⃣ 비전 동감
Rialo는 블록체인 유저가 블록체인을 느낄 필요가 없어야 한다고 느끼며, 그것과 관련된 프로덕트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했습니다. 그와 관련되어서 보여주고 싶은 내용들이 많은데 얼른 퍼블릭으로 풀리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국 시장에 대해 많은 것을 궁금해 하고 어떻게 호감을 쌓아나가야 할까 물어보길래 올커니 시부럴 많이 털어서 한국에 선점시킬 수 있겠다라는 생각도 들었네요.
잘 구워삶아서 데려와보겠습니다. 이번 KBW도 견학차 올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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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Steve’s Catallaxy
SuiRL 에서 얻은 수이랑 관련없는 알파. SuiRL 에서 빌더들과 이야기를 해봤는데, 이들 중에서 "미스텐랩스" 출신 엔지니어들은 죄다 리알로에 대해서 엄청 높게 평가를 하더라구요. 과장 1도 없이, 제가 발리에서 만난 미스텐랩스 엔지니어 출신 빌더들은 전부 Ade를 존경하고 있었는데, 실제로 Ade는 미스텐랩스에서 제일 잘 하는 에이스 개발자였고 꽤 많은 미스텐랩스 엔지니어들을 멘토링하고 키웠다고 합니다. 수이에 문제가 생기면 다 Ade가 가서…
리알로 파운더에 대해서는 제가 여러번 언급 한 바 있습니다.
갑자기 리알로가 핫해졌네요. 역시 대같투님.
리알로가 어려운 분들을 위해서 쉽게 설명 드리면..
제가 여태까지 수이을 가지고 토큰을 링크로 공유해서 드렸던 경험을 리알로를 사용하면 링크를 눌러서 구글로 로그인하고 하는 과정 없이도 텔레그램 계정으로 리알로와 소통 할 수 있게 됩니다.
이는 리알로가 직접 텔레그램과 소통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리알로에겐 오라클이 필요없습니다.
자세한 기술적 설명은 늘 그렇듯 아티클로 설명하겠습니다.
Ade는 정말 미친놈이 맞습니다. 수이 코파운더 아데니랑은 다른 사람입니다. 오해하시는 분들이 계신 거 같아서..
리알로가 어려운 분들을 위해서 쉽게 설명 드리면..
제가 여태까지 수이을 가지고 토큰을 링크로 공유해서 드렸던 경험을 리알로를 사용하면 링크를 눌러서 구글로 로그인하고 하는 과정 없이도 텔레그램 계정으로 리알로와 소통 할 수 있게 됩니다.
이는 리알로가 직접 텔레그램과 소통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리알로에겐 오라클이 필요없습니다.
자세한 기술적 설명은 늘 그렇듯 아티클로 설명하겠습니다.
Ade는 정말 미친놈이 맞습니다. 수이 코파운더 아데니랑은 다른 사람입니다. 오해하시는 분들이 계신 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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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icker is ETH
The ticker is ETH 채널에 필진으로 참여하게 되어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100y입니다. The ticker is ETH를 구독자로서 항상 양질의 이더리움 생태계 소식을 전해듣고 있었는데, 이번에 함께 필진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100y입니다. The ticker is ETH를 구독자로서 항상 양질의 이더리움 생태계 소식을 전해듣고 있었는데, 이번에 함께 필진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2022-2023년도 한정 국내에서 누가 가장 이더리움 관련 컨텐츠를 많이 찍어냈냐고 묻는다면, 전 주저없이 100y라고 말하고, 아마 그것은 아무도 부정할 수 없을 겁니다.
한 때 Sassal 에게도 샤라웃을 받았던 적이 있었고, 중요한 EIP 업그레이드에 대한 글들은 다 100y가 풀어서 적어줬을 정도였죠.
원래도 자주 보던 채널이었지만 더 떡상하겠군요.
Sui is good.
한 때 Sassal 에게도 샤라웃을 받았던 적이 있었고, 중요한 EIP 업그레이드에 대한 글들은 다 100y가 풀어서 적어줬을 정도였죠.
원래도 자주 보던 채널이었지만 더 떡상하겠군요.
Sui is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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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좀 크네요. 스테이블(Stable)이 공개적으로 브라이언 존슨에게 샤라웃을 받았습니다.
브라이언 존슨은 최근에 Don't Die 프로젝트로 더 유명해졌지만, 그전에는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페이먼트 플랫폼인 벤모(Venmo)를 가지고 있던 페이먼트 회사 브레인트리(Braintree)의 창업자였습니다.
원래부터 페이먼트의 구루였던 사람인데, 그 사람이 엔젤로 들어간 것은 알고 있었으나 이렇게 공개적으로 샤라웃을 해줄지는 몰랐는데 꽤 이례적이네요.
이에 댓글로는 "크립토의 허들이 높아지고 있다." 또는 "브라이언 존슨이 크립토에 들어오다니" 같은 반응들도 있고 플라즈마 애들은 열심히 플라즈마를 홍보하고 있는 모습이네요.
https://x.com/bryan_johnson/status/1962262170684842005?s=46&t=HsLVoWShV6YaRZiwG2br3Q
브라이언 존슨은 최근에 Don't Die 프로젝트로 더 유명해졌지만, 그전에는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페이먼트 플랫폼인 벤모(Venmo)를 가지고 있던 페이먼트 회사 브레인트리(Braintree)의 창업자였습니다.
원래부터 페이먼트의 구루였던 사람인데, 그 사람이 엔젤로 들어간 것은 알고 있었으나 이렇게 공개적으로 샤라웃을 해줄지는 몰랐는데 꽤 이례적이네요.
이에 댓글로는 "크립토의 허들이 높아지고 있다." 또는 "브라이언 존슨이 크립토에 들어오다니" 같은 반응들도 있고 플라즈마 애들은 열심히 플라즈마를 홍보하고 있는 모습이네요.
https://x.com/bryan_johnson/status/1962262170684842005?s=46&t=HsLVoWShV6YaRZiwG2br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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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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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가고싶다
아침에 지인한테 받은거라 뭔지는 모르는데 요즘 저런 행사에 어르신들 꽉찬다고함 매스어답션은 성공한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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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펏지펭귄 공식 공지방
펏지펭귄 공식 채널 런칭 기념 기브어웨이
펏지펭귄 한국 공식 텔레그램 공지방과 네이버 카페를 런칭합니다.
앞으로 텔레그램과 네이버 카페를 통해 번역된 공지사항, 소식, 리서치 등을 접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보상을 포함한 커뮤니티 캠페인도 주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뚱보펭귄의 시작에 참여해주신 분들께는 추첨을 통해 아래와 같은 선물을 드립니다:
하나, 둘, 셋, 뚱보펭귄 화이또!
펏지펭귄 한국 공식 텔레그램 공지방과 네이버 카페를 런칭합니다.
앞으로 텔레그램과 네이버 카페를 통해 번역된 공지사항, 소식, 리서치 등을 접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보상을 포함한 커뮤니티 캠페인도 주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뚱보펭귄의 시작에 참여해주신 분들께는 추첨을 통해 아래와 같은 선물을 드립니다:
보상 (9월 1일 ~ 9월 12일)
- ☕️ 스타벅스 1만원 기프트카드 x 200장
- 🍗 치킨 x 100마리
참여 방법
1. 텔레그램 공지방 입장
2. 네이버 카페 가입
3. 구글폼 작성
하나, 둘, 셋, 뚱보펭귄 화이또!
❤2
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이슈] 알트코인 투자 체크리스트
작성자: 재원
- 토큰의 성공은 내러티브, 제품-시장 적합성, 가치 포착 세 가지 요건에 달려 있다.
- 대부분의 토큰은 2/3 수준에 머문다. 내러티브는 쉽게 만들 수 있다. PMF는 달성하기 어렵다. 가치 포착 매커니즘은 이해관계자간 정치 갈등과 규제·상장 관련 고려사항 때문에 설계와 시점이 의외로 까다롭다.
- 하이퍼리퀴드처럼 세 가지 요건을 초기부터 모두 충족하는 사례는 드물다. 많은 프로젝트가 강력한 펀더멘털에도 불구하고 가치 포착의 한계로 토큰 상승 여력이 제약되며, 경우에 따라서는 반대 양상도 나타난다.
- 이 삼각형은 이해하기는 쉽지만 적용하기는 어렵다. 지표는 쉽게 조작될 수 있고, 프로토콜 문서는 핵심 내용을 감추며, 토크노믹스는 언제든 바뀔 수 있다. 어제 주목받았던 내러티브는 오늘 자취를 감출 수 있으며, 오늘 세 가지 요건을 모두 충족하거나 전혀 충족하지 못하는 토큰도 내일은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일 수 있다. 알트코인 투자가 어려운 이유이다.
📱 이슈 아티클 전문 (포스트)
🌎 이슈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작성자: 재원
- 토큰의 성공은 내러티브, 제품-시장 적합성, 가치 포착 세 가지 요건에 달려 있다.
- 대부분의 토큰은 2/3 수준에 머문다. 내러티브는 쉽게 만들 수 있다. PMF는 달성하기 어렵다. 가치 포착 매커니즘은 이해관계자간 정치 갈등과 규제·상장 관련 고려사항 때문에 설계와 시점이 의외로 까다롭다.
- 하이퍼리퀴드처럼 세 가지 요건을 초기부터 모두 충족하는 사례는 드물다. 많은 프로젝트가 강력한 펀더멘털에도 불구하고 가치 포착의 한계로 토큰 상승 여력이 제약되며, 경우에 따라서는 반대 양상도 나타난다.
- 이 삼각형은 이해하기는 쉽지만 적용하기는 어렵다. 지표는 쉽게 조작될 수 있고, 프로토콜 문서는 핵심 내용을 감추며, 토크노믹스는 언제든 바뀔 수 있다. 어제 주목받았던 내러티브는 오늘 자취를 감출 수 있으며, 오늘 세 가지 요건을 모두 충족하거나 전혀 충족하지 못하는 토큰도 내일은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일 수 있다. 알트코인 투자가 어려운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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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벼랑 위의 포뇨
제가 생각하기에 가장 커뮤니티 친화적인 토큰 가치 포착 모델은 바이백입니다.
이전에 작성한 글을 바탕으로 그 이유를 설명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1. 가장 민주적인 가치 분배
수수료 분배(배당)는 고래와 재단에 유리합니다. 재단은 토큰을 팔지 않고 가만히 앉아있어도 프로토콜 수익을 현금화할 수 있지만, 커뮤니티 입장에서는 수익이 외부로 빠져나가는 것이고 소액 홀더가 받는 몫은 미미합니다. 반면 바이백은 프로토콜이 직접 시장에서 토큰을 매수하기 때문에 모든 홀더가 동일하게 가격 상승의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2. 프로토콜 이익의 재투자
배당은 프로토콜의 이익을 외부로 유출시키지만, 바이백은 토큰 매수로 이익을 토큰 경제에 재투입합니다. 여기에 소각까지 결합되면 공급이 줄어들어 홀더들의 상대적 지분 가치가 자동으로 올라갑니다.
3. 리더를 따라가는 효과
바이백은 팀이 직접 토큰을 매수하는 행위 자체가 강력한 신호입니다. 이는 단기 현금화가 아닌 장기 성장을 선택했다는 메시지이며, 투자자들에게 '우리는 유동성 출구가 아니며, 탑블라스팅해도 재단이 사준다'는 심리적 안정감을 줍니다. 동시에 프로토콜 성과가 곧바로 토큰 가격에 반영되므로 이해관계가 일치합니다.
정리하면, 바이백은 모든 홀더가 공평하게 가격 상승의 혜택을 공유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심지어 재단은 함부로 현금화할 수 없는 반면, 커뮤니티는 눈치 보지 않고 언제든 가격이 상승하면 차익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즉, 프로토콜이 스스로 최고의 매수자가 되는 바이백 모델이야말로 가장 커뮤니티 친화적인 구조입니다.
https://4pillars.io/ko/issues/rev-sharing-is-dead-long-live-buyback-burns
이전에 작성한 글을 바탕으로 그 이유를 설명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1. 가장 민주적인 가치 분배
수수료 분배(배당)는 고래와 재단에 유리합니다. 재단은 토큰을 팔지 않고 가만히 앉아있어도 프로토콜 수익을 현금화할 수 있지만, 커뮤니티 입장에서는 수익이 외부로 빠져나가는 것이고 소액 홀더가 받는 몫은 미미합니다. 반면 바이백은 프로토콜이 직접 시장에서 토큰을 매수하기 때문에 모든 홀더가 동일하게 가격 상승의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2. 프로토콜 이익의 재투자
배당은 프로토콜의 이익을 외부로 유출시키지만, 바이백은 토큰 매수로 이익을 토큰 경제에 재투입합니다. 여기에 소각까지 결합되면 공급이 줄어들어 홀더들의 상대적 지분 가치가 자동으로 올라갑니다.
3. 리더를 따라가는 효과
바이백은 팀이 직접 토큰을 매수하는 행위 자체가 강력한 신호입니다. 이는 단기 현금화가 아닌 장기 성장을 선택했다는 메시지이며, 투자자들에게 '우리는 유동성 출구가 아니며, 탑블라스팅해도 재단이 사준다'는 심리적 안정감을 줍니다. 동시에 프로토콜 성과가 곧바로 토큰 가격에 반영되므로 이해관계가 일치합니다.
정리하면, 바이백은 모든 홀더가 공평하게 가격 상승의 혜택을 공유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심지어 재단은 함부로 현금화할 수 없는 반면, 커뮤니티는 눈치 보지 않고 언제든 가격이 상승하면 차익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즉, 프로토콜이 스스로 최고의 매수자가 되는 바이백 모델이야말로 가장 커뮤니티 친화적인 구조입니다.
https://4pillars.io/ko/issues/rev-sharing-is-dead-long-live-buyback-bur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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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위의 포뇨
제가 생각하기에 가장 커뮤니티 친화적인 토큰 가치 포착 모델은 바이백입니다. 이전에 작성한 글을 바탕으로 그 이유를 설명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1. 가장 민주적인 가치 분배 수수료 분배(배당)는 고래와 재단에 유리합니다. 재단은 토큰을 팔지 않고 가만히 앉아있어도 프로토콜 수익을 현금화할 수 있지만, 커뮤니티 입장에서는 수익이 외부로 빠져나가는 것이고 소액 홀더가 받는 몫은 미미합니다. 반면 바이백은 프로토콜이 직접 시장에서 토큰을 매수하기 때문에…
그냥 투자를 할 때 복잡하게 생각하고 싶지 않다면, 바이백을 적극적으로 진행하는 프로토콜 위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이, 미드커브로써 이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물론 이것만이 정답은 아닙니다. 각자가 투자하는 방식이 다르고, 각각의 방식마다 수익을 얻을 수 있지만, 나름대로 프로토콜에 논리적인 확신을 가지고 투자하는 방법은 역시 바이백이 아닌가 싶습니다.
매출 없이 바이백 하는 거 말고요, 매출 기반으로 바이백을 진행하는 것을 이야기 하는 것이긴 합니다.
제 포트폴리오 중에서 수이 월루스 제외하고, 나머지를 HYPE, ENA, PUMP로 구성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물론 이것만이 정답은 아닙니다. 각자가 투자하는 방식이 다르고, 각각의 방식마다 수익을 얻을 수 있지만, 나름대로 프로토콜에 논리적인 확신을 가지고 투자하는 방법은 역시 바이백이 아닌가 싶습니다.
매출 없이 바이백 하는 거 말고요, 매출 기반으로 바이백을 진행하는 것을 이야기 하는 것이긴 합니다.
제 포트폴리오 중에서 수이 월루스 제외하고, 나머지를 HYPE, ENA, PUMP로 구성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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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형의 뇌절, 하이퍼리퀴드에 이어서 ENA편.
500B 간답니다.
즉, 현재 벨류대비 약 51배의 업사이드가 있다고 하네요.
흑형 말대로 하이프가 126배 가고, 에테나가 51배 가면 흑형이 사실상 지구상 최대 부자가 되는게 아닌가.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네요. 사실상 밈에 가깝지 않나..
https://x.com/MaelstromFund/status/1962491977649545564
500B 간답니다.
즉, 현재 벨류대비 약 51배의 업사이드가 있다고 하네요.
흑형 말대로 하이프가 126배 가고, 에테나가 51배 가면 흑형이 사실상 지구상 최대 부자가 되는게 아닌가.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네요. 사실상 밈에 가깝지 않나..
https://x.com/MaelstromFund/status/1962491977649545564
Forwarded from 슬기로운 HODL생활
🎮 수이플레이 배송 관련 공유
저는 아직 트래킹 넘버가 그대로 유효한 상태인데, 며칠 전 UPS에서 ‘배송됨’ 표시가 떴다가 바로 배송 취소 메일을 받은 분들이 꽤 있는 것 같아요.
이 경우엔 수이플레이가 UPS가 아니라 DHL이나 FedEx로 다시 배송되는 것 같고, 트래킹 넘버도 새로 나올 것 같네요.
아무쪼록 오퍼레이션 팀에서 상황을 꼼꼼히 체크하고 빨리 보내려고 하는 것 같으니, 조금만 더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보면 될 것 같습니다 🙂
저는 아직 트래킹 넘버가 그대로 유효한 상태인데, 며칠 전 UPS에서 ‘배송됨’ 표시가 떴다가 바로 배송 취소 메일을 받은 분들이 꽤 있는 것 같아요.
이 경우엔 수이플레이가 UPS가 아니라 DHL이나 FedEx로 다시 배송되는 것 같고, 트래킹 넘버도 새로 나올 것 같네요.
아무쪼록 오퍼레이션 팀에서 상황을 꼼꼼히 체크하고 빨리 보내려고 하는 것 같으니, 조금만 더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보면 될 것 같습니다 🙂
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세미나] 이제 담론을 RWA로 옮겨야 할 시점입니다
지금 전 세계 금융이 근본적인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주요국은 디지털자산을 제도권 안으로 편입하고, 자산의 토큰화를 촉진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금융 인프라 역시 이제 새로운 시대의 문법을 마주해야 할 시점입니다.
이미 블랙록, 지멘스, 아폴로 등 세계적인 금융 및 산업 리더들은 RWA를 미래 전략의 핵심으로 채택하고 있습니다.
또한 RWA는 '디지털 현금'이라 불리는 스테이블코인의 발전과 결합할 때 그 잠재력이 극대화됩니다. 토큰화된 자산들이 국경 없이 24시간 거래될 때, 스테이블코인은 그 가치를 안정적으로 이전하고 정산하는 핵심 결제 수단이 됩니다.
이에 해시드오피스, 포필러스, 신한투자증권, 태평양은 RWA가 가져올 금융의 미래상을 그리고 대한민국이 나아갈 방향을 함께 모색하고자 합니다.
📌 해시드 라운지 (강남대로 374)
⏰ 09.05 금요일 10:00~13:20
🌎 행사 신청 링크
📱 X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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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전 세계 금융이 근본적인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주요국은 디지털자산을 제도권 안으로 편입하고, 자산의 토큰화를 촉진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금융 인프라 역시 이제 새로운 시대의 문법을 마주해야 할 시점입니다.
이미 블랙록, 지멘스, 아폴로 등 세계적인 금융 및 산업 리더들은 RWA를 미래 전략의 핵심으로 채택하고 있습니다.
또한 RWA는 '디지털 현금'이라 불리는 스테이블코인의 발전과 결합할 때 그 잠재력이 극대화됩니다. 토큰화된 자산들이 국경 없이 24시간 거래될 때, 스테이블코인은 그 가치를 안정적으로 이전하고 정산하는 핵심 결제 수단이 됩니다.
이에 해시드오피스, 포필러스, 신한투자증권, 태평양은 RWA가 가져올 금융의 미래상을 그리고 대한민국이 나아갈 방향을 함께 모색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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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벼랑 위의 포뇨
라이터(Lighter), edgeX에 관한 흥미로운 데이터입니다.
어제 발간한 ‘알트코인 투자 체크리스트’ 글에서 언급했듯, 하나의 지표만 보면 왜곡된 해석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다양한 지표를 교차 검증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파생상품 DEX의 경우 거래량과 미결제약정(OI)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거래량은 높은데 OI가 낮다면, 자전거래일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실제로 라이터와 edgeX의 거래량을 보면 하이퍼리퀴드에 꽤 근접한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OI를 보면 라이터는 하리와 수십 배 차이가 나고, edgeX는 그 격차가 훨씬 더 큽니다.
이런 현상은 일부 유저들이 단기적인 인센티브나 에어드랍 기대감에 따라 거래를 반복하는 것과 연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일부 플랫폼이 리테일 유저의 거래 비용을 보조하기도 했지만, 아직은 장기적인 포지션 유지보다는 단기 활동이 많아 보입니다.
앞으로 라이터와 edgeX가 풀어야 할 과제는, 보조금이 줄어들더라도 거래량,TVL,OI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토큰 가치와 잘 연결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일 것입니다.
라이터와 edgeX 파밍을 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꼭 거래량뿐만 아니라 OI 지표도 함께 체크하시면 더 균형 잡힌 판단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https://x.com/petitfilo/status/1962500513682841632
어제 발간한 ‘알트코인 투자 체크리스트’ 글에서 언급했듯, 하나의 지표만 보면 왜곡된 해석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다양한 지표를 교차 검증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파생상품 DEX의 경우 거래량과 미결제약정(OI)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거래량은 높은데 OI가 낮다면, 자전거래일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실제로 라이터와 edgeX의 거래량을 보면 하이퍼리퀴드에 꽤 근접한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OI를 보면 라이터는 하리와 수십 배 차이가 나고, edgeX는 그 격차가 훨씬 더 큽니다.
이런 현상은 일부 유저들이 단기적인 인센티브나 에어드랍 기대감에 따라 거래를 반복하는 것과 연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일부 플랫폼이 리테일 유저의 거래 비용을 보조하기도 했지만, 아직은 장기적인 포지션 유지보다는 단기 활동이 많아 보입니다.
앞으로 라이터와 edgeX가 풀어야 할 과제는, 보조금이 줄어들더라도 거래량,TVL,OI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토큰 가치와 잘 연결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일 것입니다.
라이터와 edgeX 파밍을 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꼭 거래량뿐만 아니라 OI 지표도 함께 체크하시면 더 균형 잡힌 판단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https://x.com/petitfilo/status/196250051368284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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