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홍
ㅎㄷㄷ 옆동네 캘빈님이 펭구 버스 트윗한 것을 이더리움 트레저리를 이끌고 있는 Bitmine이 QRT하고, 이 트윗을 펭구 대장 Luca Netz가 리트윗함.
도대체 포필러스의 능력은 어디까지인가?
도대체 포필러스의 능력은 어디까지인가?
펭구 얍핑을 열심히 하면 비트마인이 리트윗을 해준다?
펭구 얍핑 열심히 해야겠지..(왜 내 껀 안해주세요..흑흑)
펭구 얍핑 열심히 해야겠지..(왜 내 껀 안해주세요..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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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슬기로운 HODL생활
ㄷㄷ 리알로의 코파운더인 Ade가 꽤나 적극적(?)으로 선전포고를 하고있네요.
참고로 리알로는 일반적인 L1임을 거부하고 오라클 브릿지같은 미들웨어를 모두 내장하여 웹2 API와 즉각적으로 소통토록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정확히 기술스택이 어떨진 모르겠지만, 스티브와 함께 SuiRL에서 여럿 빌더들로부터 들은 간증(?)들에 의하면 미스텐에서 가장 압도적인 엔지니어 중 한명이었던만큼, 체인 설계는 수이~솔라나 퍼포먼스급 그 어디인가 일 것 같고 노드 아키텍처를 어떻게 구현하고있는지 매우 궁금해지네요!!
미스텐랩스 등장 이래에 단연 기술적으로는 가장 breakthrough한 시도가 아닐까 예상합니다.
출처: https://x.com/itachee_x/status/1963043706010767796?s=46&t=Qyns4Kfmifo6n646v4GUQA
참고로 리알로는 일반적인 L1임을 거부하고 오라클 브릿지같은 미들웨어를 모두 내장하여 웹2 API와 즉각적으로 소통토록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정확히 기술스택이 어떨진 모르겠지만, 스티브와 함께 SuiRL에서 여럿 빌더들로부터 들은 간증(?)들에 의하면 미스텐에서 가장 압도적인 엔지니어 중 한명이었던만큼, 체인 설계는 수이~솔라나 퍼포먼스급 그 어디인가 일 것 같고 노드 아키텍처를 어떻게 구현하고있는지 매우 궁금해지네요!!
미스텐랩스 등장 이래에 단연 기술적으로는 가장 breakthrough한 시도가 아닐까 예상합니다.
출처: https://x.com/itachee_x/status/1963043706010767796?s=46&t=Qyns4Kfmifo6n646v4GUQA
Forwarded from 오프로드 (Let Winners Run) (sose)
어제 EVM, SVM, MOVE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이 나왔습니다.
결국에는 EVM이 단점이 없는 기술적인 최강이라서 많이 쓰기보다는 "잘 만들어진 개발자 커뮤니티"가 있다는 것이 큰 강점이고, "빌더들을 위한 툴"도 많기 때문에 빌더들이 모인다는 것입니다.
EVM이 선두주자 효과를 누린 것도 맞고, 다른 VM들과 성장 시간도 다르기 때문에 개발자 관점에서 지금은 다른 VM들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도 당연할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VM이 EVM 하나여야 된다고 이야기하기에는 굳이?라는 생각이 있긴합니다.
생물학적 생태계에서 종 다양성이 높을수록 환경 변화나 충격에 대한 저항력이 강해집니다. 한 종이 사라져도 다른 종들이 그 기능을 대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생태계 복원력과 안정성에도 도움을 줍니다.
다양한 구성요소들 간의 상호작용은 예측하지 못한 새로운 해결책이나 진화 경로를 만들어내거나, 서로 다른 특성을 가진 구성요소들이 각각 다른 자원을 활용하거나 다른 역할을 담당함으로써 전체 시스템의 효율성이 높이기도 합니다.
The ticker is ETH의 최신 글, "[이더리움의 Lean Execution: EVM에서 RISC-V로의 전환]"을 보면 이더리움 재단도 EVM의 단점과 한계에 대한 점을 인지하고 있고,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블록체인 기술의 발전을 위해 서로 잘하는 것들은 배우고, 자신만의 강점을 찾아내며, 다양성을 존중하면 좋겠네요. 🙏
P.S 1) 그렇다고 무분별한 새로운 레이어의 등장과 토큰 찍기를 원하지는 않습니다.
P.S 2) 어느정도 규모의 새로운 VM을 원하는 사람들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수요 없는 공급 그만..)
1. 개발자가 솔라나, 수이, 앱토스가 아직도 애매하다고 생각하는 이유.
2. EVM, SVM, MOVE에 대한 이야기를 보면서 드는 생각 (Steve)
3. EVM이 빌더들을 모으기 쉬운건 패러다임VC의 주도로 개발자에게 편한 툴링을 커뮤니티 친화적으로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기 때문 (The wolf of CT)
결국에는 EVM이 단점이 없는 기술적인 최강이라서 많이 쓰기보다는 "잘 만들어진 개발자 커뮤니티"가 있다는 것이 큰 강점이고, "빌더들을 위한 툴"도 많기 때문에 빌더들이 모인다는 것입니다.
EVM이 선두주자 효과를 누린 것도 맞고, 다른 VM들과 성장 시간도 다르기 때문에 개발자 관점에서 지금은 다른 VM들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도 당연할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VM이 EVM 하나여야 된다고 이야기하기에는 굳이?라는 생각이 있긴합니다.
생물학적 생태계에서 종 다양성이 높을수록 환경 변화나 충격에 대한 저항력이 강해집니다. 한 종이 사라져도 다른 종들이 그 기능을 대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생태계 복원력과 안정성에도 도움을 줍니다.
다양한 구성요소들 간의 상호작용은 예측하지 못한 새로운 해결책이나 진화 경로를 만들어내거나, 서로 다른 특성을 가진 구성요소들이 각각 다른 자원을 활용하거나 다른 역할을 담당함으로써 전체 시스템의 효율성이 높이기도 합니다.
The ticker is ETH의 최신 글, "[이더리움의 Lean Execution: EVM에서 RISC-V로의 전환]"을 보면 이더리움 재단도 EVM의 단점과 한계에 대한 점을 인지하고 있고,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블록체인 기술의 발전을 위해 서로 잘하는 것들은 배우고, 자신만의 강점을 찾아내며, 다양성을 존중하면 좋겠네요. 🙏
P.S 1) 그렇다고 무분별한 새로운 레이어의 등장과 토큰 찍기를 원하지는 않습니다.
P.S 2) 어느정도 규모의 새로운 VM을 원하는 사람들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수요 없는 공급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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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로드 (Let Winners Run)
어제 EVM, SVM, MOVE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이 나왔습니다. 1. 개발자가 솔라나, 수이, 앱토스가 아직도 애매하다고 생각하는 이유. 2. EVM, SVM, MOVE에 대한 이야기를 보면서 드는 생각 (Steve) 3. EVM이 빌더들을 모으기 쉬운건 패러다임VC의 주도로 개발자에게 편한 툴링을 커뮤니티 친화적으로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기 때문 (The wolf of CT) 결국에는 EVM이 단점이 없는 기술적인 최강이라서 많이 쓰기보다는 "잘…
소세님께서 어제 논의에 대해 아주 잘 정리해주셔서 공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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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벼랑 위의 포뇨
펌프펀이 어제 중요한 업데이트를 발표했습니다. 골자는 아래와 같습니다:
1. Dynamic Fee 도입 (시총에 따라 크리에이터 수수료 변동)
2. CTO 심사 속도 가속화
짧게 설명드리면, dynamic fee는 시총이 작을 때는 크리에이터 수수료를 올리고, 시총이 커지면 수수료를 낮춰 트레이더 부담을 줄이기 위한 제도입니다. 즉, 작은 코인은 크리에이터 생존을 돕고, 큰 코인은 거래를 살리는 방향으로 설계된 겁니다.
CTO는 Community TakeOver의 약자로, 러그풀된 코인을 커뮤니티가 대신 운영할 때 권한을 위임받는 절차를 뜻합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이 심사 과정을 더 빠르게 처리하겠다는 의미입니다.
https://x.com/pumpdotfun/status/1962916227090731353
1. Dynamic Fee 도입 (시총에 따라 크리에이터 수수료 변동)
2. CTO 심사 속도 가속화
짧게 설명드리면, dynamic fee는 시총이 작을 때는 크리에이터 수수료를 올리고, 시총이 커지면 수수료를 낮춰 트레이더 부담을 줄이기 위한 제도입니다. 즉, 작은 코인은 크리에이터 생존을 돕고, 큰 코인은 거래를 살리는 방향으로 설계된 겁니다.
CTO는 Community TakeOver의 약자로, 러그풀된 코인을 커뮤니티가 대신 운영할 때 권한을 위임받는 절차를 뜻합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이 심사 과정을 더 빠르게 처리하겠다는 의미입니다.
https://x.com/pumpdotfun/status/1962916227090731353
X (formerly Twitter)
Pump.fun (@Pumpfun) on X
introducing Project Ascend, a series of updates that will 100x the pump fun ecosystem by making coins more sustainable & aligned with their communities
to start:
- 10x more creator earnings via Dynamic Fees
- 10x faster processing of CTO Creator Fee applications…
to start:
- 10x more creator earnings via Dynamic Fees
- 10x faster processing of CTO Creator Fee applications…
캘빈의 감금원
리서쳐로써 좋은 글을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쓴 글이 정작 다른 사람에게 닿을 수 조차 없다면 의미가 있을까라는 생각을 요즘에는 하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글을 봐주시는 분들과 포필러스에게 무한한 감사를 보냅니다,,
그냥 혼자 잘 하신겁니다.
C4lvin!C4lvin!C4lvin!
C4lvin!C4lvin!C4lv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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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생각 정리하는 방
지금 펌프펀 돌아가는 꼬라지를 보니 예전 포커스타즈(포커 1등 플랫폼)이 생각나네요.
주제도 비슷 합니다. 레이크 (수수료)를 포커스타즈에서 올리면서 생겼던 이슈거든요.
수수료를 올리면 시장의 샤크(위너)들에게 돈을 더 뜯어서 피시(루저)에게 되돌려줄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진다고요.
왠지 펌펀도 느낌이 비슷합니다. 솔덱스를 하는 대부분의 고수들은 고빈도 트레이딩을 할거고, 그들에게 많은 수수료를 뜯어서 시장에 유입된 뉴비나 루저들에게 이벤트를 많이 만들어서 기회를 줄 수도 있어보이긴 하죠.
하지만 포커스타즈가 수수료를 올리고 난 뒤, 포커스타즈는 결국 1등 플랫폼 타이틀을 뺏겼어요.
아래서 수수료 낮고 + 이벤트도 많이하는 플랫폼이 치고 올라오는걸 못막았거든요.
서로 경쟁해서 다시 솔밈장이 좋아지는 계기가 됬으면 좋겠네요. 다시 펌프펀 강점기가 와버렸거든요..
주제도 비슷 합니다. 레이크 (수수료)를 포커스타즈에서 올리면서 생겼던 이슈거든요.
수수료를 올리면 시장의 샤크(위너)들에게 돈을 더 뜯어서 피시(루저)에게 되돌려줄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진다고요.
왠지 펌펀도 느낌이 비슷합니다. 솔덱스를 하는 대부분의 고수들은 고빈도 트레이딩을 할거고, 그들에게 많은 수수료를 뜯어서 시장에 유입된 뉴비나 루저들에게 이벤트를 많이 만들어서 기회를 줄 수도 있어보이긴 하죠.
하지만 포커스타즈가 수수료를 올리고 난 뒤, 포커스타즈는 결국 1등 플랫폼 타이틀을 뺏겼어요.
아래서 수수료 낮고 + 이벤트도 많이하는 플랫폼이 치고 올라오는걸 못막았거든요.
서로 경쟁해서 다시 솔밈장이 좋아지는 계기가 됬으면 좋겠네요. 다시 펌프펀 강점기가 와버렸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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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정리하는 방
지금 펌프펀 돌아가는 꼬라지를 보니 예전 포커스타즈(포커 1등 플랫폼)이 생각나네요. 주제도 비슷 합니다. 레이크 (수수료)를 포커스타즈에서 올리면서 생겼던 이슈거든요. 수수료를 올리면 시장의 샤크(위너)들에게 돈을 더 뜯어서 피시(루저)에게 되돌려줄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진다고요. 왠지 펌펀도 느낌이 비슷합니다. 솔덱스를 하는 대부분의 고수들은 고빈도 트레이딩을 할거고, 그들에게 많은 수수료를 뜯어서 시장에 유입된 뉴비나 루저들에게 이벤트를 많이 만들어서…
펌프펀 매수를 고민 중이신 분이면 충분히 인지하고 계셔야 하는 뉴스인 거 같습니다.
펌프펀의 “이래도 안떠나?” 전략이 계속 먹힐 수 있을 것인지..
펌프펀의 “이래도 안떠나?” 전략이 계속 먹힐 수 있을 것인지..
Forwarded from 벼랑 위의 포뇨
오늘 미친 상승률을 보여주고 있는 TCG 테마 코인들, 그 중에서도 특히 @Collector_Crypt의 $CARDS는 이틀 만에 거의 10배 오른 상황입니다.
참고로, Collector Crypt는 포켓몬 카드 판매하는 RWA 플랫폼인데, 요즘 포켓몬 카드가 미국에서 굉장히 핫해서 더 주목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TCG 내러티브의 중심에 있는 Ash가 밀고 있는 $CARDS 내러티브는 다음과 같습니다:
- 수익 창출 앱 보유 (찾아보니 저번주에 약 $900k 매출을 기록했더라고요. 꾸준히 오르고 있는 상황)
- 최초의 TCG 테마 토큰 (Courtyard도 토큰 없음)
- 솔라나내 TCG 마켓 리더 구축 포지션 가능성
- 로또/가챠 메커니즘이라는 신선한 요소 존재
- 향후 토큰 바이백 계획
https://x.com/ahboyash/status/1962918458045391358
참고로, Collector Crypt는 포켓몬 카드 판매하는 RWA 플랫폼인데, 요즘 포켓몬 카드가 미국에서 굉장히 핫해서 더 주목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TCG 내러티브의 중심에 있는 Ash가 밀고 있는 $CARDS 내러티브는 다음과 같습니다:
- 수익 창출 앱 보유 (찾아보니 저번주에 약 $900k 매출을 기록했더라고요. 꾸준히 오르고 있는 상황)
- 최초의 TCG 테마 토큰 (Courtyard도 토큰 없음)
- 솔라나내 TCG 마켓 리더 구축 포지션 가능성
- 로또/가챠 메커니즘이라는 신선한 요소 존재
- 향후 토큰 바이백 계획
https://x.com/ahboyash/status/196291845804539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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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아치 네트워크
BTCfi - 왜 지금, 무엇이 문제였고, Arch는 어떻게 다르나
- 비트코인은 암호화폐 시총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지만, DeFi에서 생산적으로 쓰이는 BTC는 2% 미만임.
- 비트코인 커뮤니티는 전통적으로 중앙화 리스크에 민감했고, 활용 경로가 제한적이었음.
- 하지만 비트코인의 가격이 올라가며 이를 가만히 두기에는 자산의 규모가 너무 커지며 활용을 위한 시도로 BTCfi가 주목받고 있음
- 외부 체인 활용: 비트코인을 브릿지/래핑해 타 체인 DeFi에 투입
→ 추가 신뢰 필요(수탁·서명자·운영 리스크)하다는 문제가 있음.
- 외부 합의 보안 참여: 비트코인을 스테이킹(타임락)하여 다른 체인 검증/보안에 기여해 그 체인의 보상·수수료를 받음.
→ 수익의 원천이 비트코인 밖에 있어 외부에 의존하는 구조임.
- 비트코인은 탈중앙화를 위해 설계되었음. 하지만 현재 비트코인을 활용하려면 다른 체인에 의존 해야함.
- 외부 의존 리스크 : 외부 체인의 정책 변경·업그레이드·장애(체인 정지 등)에 따라 리스크가 발생함.
→ 결국, 탈중앙을 지키려면 활용을 포기하고, 활용을 택하면 다시 외부를 신뢰해야 하는 딜레마인 상황임.
- 튜링 불완전한 비트코인 스크립트 특성상, 디파이에 필요한 복잡한 스마트 컨트랙트를 직접 구현하기는 어려움.
- 그러한 점이 현재 BTCfi에서 비트코인을 활용하기위해서 브릿지/래핑 등으로 다른 체인의 실행 환경을 빌리는 방식을 택했던 이유임.
- Arch는 비트코인 체인을 바꾸지 않고 그 위에 실행 레이어를 얹어 복잡한 스마트 컨트랙트는 Arch에서 돌리고, 결과 정산은 비트코인 체인에 기록함.
- Arch는 비트코인 체인의 합의 규칙이나 소프트포크를 바꾸지 않고, 복잡한 스마트 컨트랙트 실행은 별도의 실행 환경(Arch VM)에서 처리함.
- 비트코인은 비트코인 UTXO로 계속 남아 있어, 비트코인은 비트코인 체인 위에 그대로 두고 Defi에 직접 참여시키는 것이 가능해져 외부 체인에 대한 신뢰를 줄이면서, 진정한 비트코인의 철학에 가까운 BTCfi가 가능해짐
아치 네트워크 팔로우
왜 지금 BTCfi인가
- 비트코인은 암호화폐 시총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지만, DeFi에서 생산적으로 쓰이는 BTC는 2% 미만임.
- 비트코인 커뮤니티는 전통적으로 중앙화 리스크에 민감했고, 활용 경로가 제한적이었음.
- 하지만 비트코인의 가격이 올라가며 이를 가만히 두기에는 자산의 규모가 너무 커지며 활용을 위한 시도로 BTCfi가 주목받고 있음
지금 BTCfi에서 비트코인을 활용하는 두 방식
- 외부 체인 활용: 비트코인을 브릿지/래핑해 타 체인 DeFi에 투입
→ 추가 신뢰 필요(수탁·서명자·운영 리스크)하다는 문제가 있음.
- 외부 합의 보안 참여: 비트코인을 스테이킹(타임락)하여 다른 체인 검증/보안에 기여해 그 체인의 보상·수수료를 받음.
→ 수익의 원천이 비트코인 밖에 있어 외부에 의존하는 구조임.
신뢰의 역설 — 탈중앙을 위해 태어난 자산이 외부 체인 신뢰에 기대야 하는 딜레마
- 비트코인은 탈중앙화를 위해 설계되었음. 하지만 현재 비트코인을 활용하려면 다른 체인에 의존 해야함.
- 외부 의존 리스크 : 외부 체인의 정책 변경·업그레이드·장애(체인 정지 등)에 따라 리스크가 발생함.
→ 결국, 탈중앙을 지키려면 활용을 포기하고, 활용을 택하면 다시 외부를 신뢰해야 하는 딜레마인 상황임.
왜 외부 체인을 썼나
- 튜링 불완전한 비트코인 스크립트 특성상, 디파이에 필요한 복잡한 스마트 컨트랙트를 직접 구현하기는 어려움.
- 그러한 점이 현재 BTCfi에서 비트코인을 활용하기위해서 브릿지/래핑 등으로 다른 체인의 실행 환경을 빌리는 방식을 택했던 이유임.
Arch의 접근(실행레이어)
- Arch는 비트코인 체인을 바꾸지 않고 그 위에 실행 레이어를 얹어 복잡한 스마트 컨트랙트는 Arch에서 돌리고, 결과 정산은 비트코인 체인에 기록함.
- Arch는 비트코인 체인의 합의 규칙이나 소프트포크를 바꾸지 않고, 복잡한 스마트 컨트랙트 실행은 별도의 실행 환경(Arch VM)에서 처리함.
- 비트코인은 비트코인 UTXO로 계속 남아 있어, 비트코인은 비트코인 체인 위에 그대로 두고 Defi에 직접 참여시키는 것이 가능해져 외부 체인에 대한 신뢰를 줄이면서, 진정한 비트코인의 철학에 가까운 BTCfi가 가능해짐
아치 네트워크 팔로우
집에가고싶다
https://x.com/itachee_x Rialo 리알로 파운더라는데 일단 와꾸 합격
포보스에 저런 카테고리도 있었나...
Forwarded from 벼랑 위의 포뇨
벼랑 위의 포뇨
솔라나 DEX 트레이더 수 90% 감소 https://dune.com/ilemi/solana-dex-metrics
트레이더 수가 제일 중요할까?
사실 이러한 데이터에 대해서 델파이의 리서치 리드인 Ceteris는 다른 이야기를 합니다.
1. 탈중앙 거래소의 트랜잭션 수는 계속 올라가는 추세이다.
2. 상승 추세와 하락추세가 보이는 이유는 레이디움 때문인데, 레이디움이 “어카운트 수”가 많은 것처럼 보이게 만들었다.
3. Axiom 같은 신생 거래 플랫폼들이 성공하면서 사용자들이 개별 주소를 사용하지 않게 된 것도 큰 영향이다.
4. 런치패드 볼륨도 잘 나오고 있으며, 전체 dex 볼륨도 꾸준한 편이다.(https://x.com/ceterispar1bus/status/1960760675329769982?s=46&t=HsLVoWShV6YaRZiwG2br3Q)
항상 데이터를 볼 때 다양한 시각으로 봐야하는 이유입니다.
사실 이러한 데이터에 대해서 델파이의 리서치 리드인 Ceteris는 다른 이야기를 합니다.
1. 탈중앙 거래소의 트랜잭션 수는 계속 올라가는 추세이다.
2. 상승 추세와 하락추세가 보이는 이유는 레이디움 때문인데, 레이디움이 “어카운트 수”가 많은 것처럼 보이게 만들었다.
3. Axiom 같은 신생 거래 플랫폼들이 성공하면서 사용자들이 개별 주소를 사용하지 않게 된 것도 큰 영향이다.
4. 런치패드 볼륨도 잘 나오고 있으며, 전체 dex 볼륨도 꾸준한 편이다.(https://x.com/ceterispar1bus/status/1960760675329769982?s=46&t=HsLVoWShV6YaRZiwG2br3Q)
항상 데이터를 볼 때 다양한 시각으로 봐야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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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발리 초대받은 값을 해야합니다. 수이 생태계 친구들의 근황을 차차 짚어보겠습니다.
왈루스는 메인넷런칭, 상장 이후에 토큰보다 제품개발과 전략설정쪽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3월에 Walrus는 a16z 등으로부터 2B 밸류로 약 140M 을 투자받았습니다.]
[AI, 엔터테인먼트 및 미디어, 게임, 인프라 NFT에서 활용가능합니다.]
[IOnet이 Walrus의 분산형 스토리지를 활용합니다.]
[펏지펭귄도 왈루스의 분산형 스토리지를 활용합니다.]
= 왈루스는 수이를 프로젝트 뿐만 아니라 타 체인의 프로젝트들 또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이며, 왈루스를 통하면 수이 생태계에 더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습니다.
* 누님 유쾌하심 ㅋㅋㅋㅋ
* 해병대 옷 입어달라니까, 정치적인 그런거 아니냐고 조심스럽게 물어보셨음. 이런 조심성 very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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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수이는 양자저항성이 업데이트된 테스트넷을 운영하고 있나보네요. 코스타스가 "전세계 최고의 ZK 엔지니어 2명이 미스텐랩스에 들어와 밤샘작업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아직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이 둘이 누구일지 궁금하기도 하고, 이 둘을 밤샘시키는 미스텐랩스도 대단하네요..
출처: https://x.com/kostascrypto/status/1963192192605855878
출처: https://x.com/kostascrypto/status/1963192192605855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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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시작시총이 워낙 가볍기도 했고, 수이가 앞으로 게임생태계를 밀어준다고 한 상황에서 긍정적 영향을 많이 받은 것 같습니다.
발리 행사 참석 미루고 TGE에 집중한다고 하는게 힌트였나...스테이킹한 물량은 처음의 40%가 늘었고 야핑 보상은 처음엔 적게 느껴졌으나 이제 850만원에 육박하네요.
심지어 이제는 바낸에서 헷징이 되는 상황!! 오버테이크야 수이의 게임베타 넘버1이 되어라!!
저는 이래저래 왔다갔다 하면서 오버테이크 팀을 정말 많이 봤지만, 여기 대표님 목소리는 항상 쉬어계셔서 원래도 목소리가 그러신 줄 알았는데 맨날 여기저기 영업하시고 수이 재단한테 어필하시느라 목이 나가신 거였습니다.
이 상승은 대표님의 성대와 맞바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 않나.
이제 슬슬 수이 생태계 플레이어들이 주목 받아야 할 타이밍이 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버테이크가 그 스타트를 너무 잘 끊어주셔서 감사합니다.
SuiPlay0x1의 배송과 함께 수이 게이밍 붐은 오나..!
오버테이크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의 아티클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4pillars.io/ko/articles/case-study-for-the-digital-asset-marketplace-protocol-tailored-for-the-gaming
이 상승은 대표님의 성대와 맞바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 않나.
이제 슬슬 수이 생태계 플레이어들이 주목 받아야 할 타이밍이 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버테이크가 그 스타트를 너무 잘 끊어주셔서 감사합니다.
SuiPlay0x1의 배송과 함께 수이 게이밍 붐은 오나..!
오버테이크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의 아티클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4pillars.io/ko/articles/case-study-for-the-digital-asset-marketplace-protocol-tailored-for-the-ga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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