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ve’s Catallaxy – Telegram
Steve’s Catalla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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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주로 크립토 시장)에 대해서 다룹니다. 두서 없이 복잡한 이야기를 다룰 예정.

본 견해는 개인의 의견이며, 회사의 공식 입장과 무관함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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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살다살다 이카 데이빗의 글을 리트윗 할줄은 몰랐네요.

바이낸스 알파 데이터를 보더라도 토큰을 누가 쥐고있는지를 알 수 있죠.

그냥 누가봐도 말도 안되는 토큰인데, 대부분의 거래량이 BNB 기반 토큰으로 나오는 프로젝트를 "수이 생태계 플젝이다."라고 자랑스럽게 이야기 하는 거 자체가 모멘텀의 현 주소를 잘 이야기 해주는 거 같습니다.

https://x.com/d3h3d_/status/1974808736934859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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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hena는 쥬피터와 협력해 솔라나 네이티브 스테이블 코인 JupUSD 발행

출처

새로운 사업인 SAAS(스테이블 코인 발행 서비스)를 미친듯이 확장하는중. 현재 MegaETH , SUI, Jupiter인데 면면하나는 다 직이는듯?
Steve’s Catallaxy
최근에 수이 관련해서 가장 재미있던 소식은 SUIG와 에테나, 그리고 수이 재단이 합작해서 suiUSDe와 USDi를 출시했다는 것입니다. 일단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하게 설명하면, SUIG는 수이 홀딩 그룹으로, 수이에 대한 DAT를 하는 나스닥 상장사입니다. 그리고 에테나(Ethena)는 여러분들도 잘 아시겠지만, USDe를 발행하는 프로토콜이고요. SuiUSDe는 USDe와 비슷한 합성 달러 형태로, USDe의 구조를 본떠 만들어질 예정인 것…
이 글에서 제가 이야기 드렸듯, 에테나는 이제 스테이블 코인의 서비스화쪽에도 집중하는듯 보이네요.

스테이블코인 자체가 수익성이 좋은 사업인데, USDe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생태계에 유사 USDe를 출시하여 자신들의 비즈니스를 스케일러블하게 만들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이 가치들이 전부 ENA로 흘러 들어가야 하기는 하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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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이는 계속 게임쪽 밀고 가네요.

이브온라인이 수이에서 새로운 게임을 개발하겠다고 했다네요.

내 수이 플레이나 좀 줄래?

https://x.com/matteodotsui/status/1975926062316917247?s=46&t=HsLVoWShV6YaRZiwG2br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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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이 블로그 공식 어난스먼트도 뜬 거 보니 오피셜이 맞는 거 같네요.

신작 EVE Frontier를 수이에 빌딩하는 게 맞는 거 같습니다.

수이만 쓰는게 아니라 당연히 수이를 비롯한 수이 스택 전반을 레버리지 할 것이라는 게 수이쪽 설명이네요.

수이는 조만간 미스티세티 V2를 통해 레이턴시를 한 단계 더 끌어내릴 예정인데, 게임에서 뭔가가 제대로 터졌음 좋겠네요.

뚝심있게 게임 밀고가는 거 오히려 좋다.

https://blog.sui.io/ccp-games-eve-frontier-on-s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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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YU's Research
이브가 수이에 올라오는 것에는 음..

펄어비스는 2018년에 이브 회사인 ccp games를 2500억규모로 인수했었음.

이브 프론티어로 블록체인게임 낸다는 건 1년 전부터 나왔던 사실인데 이걸 수이로 올리는 건 꽤나 고무적임.

일단 세계적으로 경제가 갖춰져있는 몇 안되는 게임 중 하나이며, NFT, LAND같은 메타버스 UGC 컨텐츠 등 코인붙이기 좋은 모델이 수두룩 함.

다만,,코인게임은 특히 서양권에서 인식이 매우 안좋음. 때문에 NFT나 코인 등을 붙이지 않고, EVE의 데이터베이스 게임을 위해 블록체인을 활용하겠다고 발표했었음.(NFT도 절대 안낸다고 함)

뭐,, 여론이 괜찮아지면 이것저것 내려고 시도하지 않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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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비교는 어렵지만, 맨틀이 "바이빗 코인"으로 포지셔닝 한다고 하면, BNB가 피어가 되기 때문에 투자적인 업사이드가 있는 것은 확실하겠네요.

요즘 주변 사람들이 다 멘틀만 이야기해서(국내 뿐만 아니라 중국계 + 싱가포르쪽) 간단하게 살펴봤습니다.

바이낸스 24시간 볼륨 26B
바이빗 24시간 볼륨 5B

BNB시총 177B
MNT 시종 17B

볼륨은 5배 차이, 시총은 10배 차이.

단순 비교만 해본다면 맨틀은 여기서 두 배 정도 더 갈 이력이 남아있는거죠.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단순비교로 했을 때 이야기며, 맨틀은 아직 생태계도 BNB에 비교해서 많이 부족하고 플라이휠 구조도 아직 바이낸스 - BNB 구조보다 탄탄하지 않으니 재미로만 보시고 투자에는 참고하시지 말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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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약 13조의 가치 평가를 받은 폴리마켓은 불과 5년전만 하더라도 파산직전의 솔로 창업 회사였다는 사실.

미스터 비스트의 10년전 영상도 그렇고 이 사진도 그렇고, 10년, 5년이란 시간은 짧게도 느껴지지만 정말 밀도있게 살면 천지개벽 수준의 변화를 일궈낼 수도 있는 시간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5년전의 저와 지금의 저를 비교해도 참 많은 것들이 바뀌어 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밀도있는 삶을 살아야겠단 생각이 드는 포스트네요. 요즘들어 여기저기 자극을 많이 받습니다.

https://x.com/shayne_coplan/status/1854266896398561376?s=46&t=HsLVoWShV6YaRZiwG2br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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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알파, WAL 추가]
바이낸스 알파가 WAL을 추가한다고 공지했다. 바이낸스 알파는 바이낸스 월렛 내 온체인 거래 플랫폼으로, 초기 단계 코인을 집중적으로 상장하고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40265
Forwarded from 케이피의 W3
안녕하세요 :)

쟁글에서 리서치도 하고, 때로는 이것 저것 만들기도 하는 KP입니다.

추석 연휴는 잘 보내셨요?

오랫동안 고민하다가 이번에 텔레그램 채널을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이 채널을 열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제 생각을 정리하는 데 ‘글’만큼 좋은 방법이 없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짧게라도 꾸준히 글을 쓰면서 스스로의 생각을 다듬고, 또 다른 분들과도 생각을 나누는 공간으로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우연히 좋은 인연이 이어진다면 더할 나위 없겠죠. (나이가 들면 지갑은 열고 입은 닫아야 한다고 해서… 여기서라도 조금 떠들어보려는 이유도 있습니다…)

인류 문명은 0.1%의 창의적인 천재와, 그들을 알아보는 통찰력 있는 0.9%가 이끌어왔다고 합니다. 나머지 99%는 그 변화에 적응하느라 바쁜 ‘잉여 인간’으로 규정되고요. (출처: 박경철 의사의 ‘W를 찾아서’) 실제로 자동차 산업의 태동기, 인터넷(WWW)의 등장, 모바일 시대 그리고 지금의 Web3까지 — 세상의 큰 변화는 늘 이 1%가 주도해 왔고, 대부분의 부가가치를 누렸습니다.

그래서 이 공간은 앞으로의 W에 대해 고민하고, 함께 생각을 나누는 곳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쉽진 않겠지만, 1%에 속할 수 있는 ‘생각의 힘’을 함께 키워보면 좋겠습니다. 채널명도 그래서 W3네요. 물론 제가 있는 업계 특성상 주로 Web3 이야기가 많겠지만, AI나 K-Culture 등 다른 산업과의 접점도 폭넓게 다뤄보려 합니다. 크립토만 보다 보면 세상이 얼마나 넓은지 놓칠 때가 많거든요.

마지막으로, 쟁글 전현직 리서처들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은데요.

Mid-curve Research, 생각하는 사람들, 코인승부사 아이린, 크새, 동남풍은 분다, 벼랑 위의 포뇨, 낭만적 인본주의자까지 — 쟁글 리서치 출신들이 각자의 채널에서 깊이 있는 생각을 나누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며, 저도 작게나마 시작해 꾸준히 해보자 다짐했습니다. 정말 청출어람인 친구들입니다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며,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 케이피의 W3 채널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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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boyash Reads
Interesting, Jeff was building a prediction market called Deaux back in 2018 https://x.com/yzilabs/status/1070539594590969858
하이퍼리퀴드 제프의 과거: Deaux 라는 예측 시장을 만들고 있었다네요. 심지어 바이낸스 랩스 해커톤 비슷한 곳에서 인큐베이팅 했던 거 같은데, 지금은 바이낸스의 가장 큰 위협이 됐으니. 감개무량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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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WA 맛집: 자산 맛좀 볼래? (Heechang : : FP)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최근 본격적인 활동 전에 KBW 메인스폰서로 먼저 등판해 이목을 끌었던 Stable을 모시고 인터뷰 세션을 가졌습니다.
스테이블이랑 플라즈마는 근본적으로 전략 측면에서 아예 다릅니다.

플라즈마의 행보를 보면 "디젠을 위한 온체인 금융”을 만들고 있습니다. Aave, Maple Finance, Ethena 등 지금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프로젝트들을 온보딩하여 디젠들이 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드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스테이블은 기관들, 페이먼트/거래소/금융기업들을 대상으로 개발되는 L1입니다. 그래서 마케팅적으로 비교적 조용하지만,

1. 기능 측면에서는 Guaranteed Blockspace, USDT Transfer Aggregator, Confidential Transfer 등등
2. 투자 측면에서 페이팔, 바이빗, 바이낸스 의장, 앵커리지 CEO 등등

기관 친화적인 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행보는

- USDC가 미국에서 성장한 것처럼, Arc는 미국의 기관을 중심으로
- USDT가 글로벌 기업/거래소들을 통해 성장한 것처럼, Stable은 글로벌 기관/거래소를 중심으로

성장하게 될 것 같네요. 결국 이 기관/거래소 유저들을 한번에 데려와 페이팔 유저는 스테이블을 더 쉽게 사용할 수 있게 될거 같네요. (예를 들어 PYUSD를 가스비로 사용 등등)

코같투님이 Stable CEO랑 인터뷰를 진행하셨는데, 한번 확인해보세요! 인터뷰 내용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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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않은 한 주네요. 규모로 따지면 가장 크게 잃은 날일듯 하네요.
Forwarded from Somo Crypto & Ai Reads
BREAKING: Crypto liquidations soar to $9.4 BILLION in 24 hours – the LARGEST single-day event ever.

Bigger than LUNA. Bigger than COVID. Bigger than FTX.

We just witnessed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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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보통 이렇게 시장에서 큰 변동이 일어나면, 문제는 연쇄적으로 계속 터진다는 점인데요. 앞으로 남은 돈이라도 사수하려면, 어떤 곳이 이번 사태를 통해 타격을 입을지 봐야할 거 같습니다.

FTX도 어찌보면 루나와 연관이 없었다고 할 수 없거든요.

가장 중요한 것은 남은 자산이라도 지키는 것입니다. (지금 제가 저에게 해주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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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정적인 측면에서

시장전체 청산규모가 너무 커서 피해가 없는 것은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이제와서 선물하지 말라 했지않느냐 이런 글들은 전혀 의미가 없을거구요. 그래서 그런 얘기는 접어두겠습니다.

저 역시 시장에서 -98% 이상 큰 청산을 당한 적도 있고 그걸 이겨내고 다시 벌어드린 수익의 과반을 날린 경험도 있습니다.

그때 당시를 되돌려보면 머리를 넘어 신체에도 반응이 올 정도로 힘들었는데, 인간은 단순한지라 결국 가장 필요한건 따뜻한 상태로 길게 자는 수면이었습니다.

모두 잘 이겨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저도 알트 현물도 있었던지라 절대 손해가 적진 않고 그 당시에 저를 많이 힘들게 했던 금액만큼 자산이 하락했는데 .. 이젠 어떻게 해야 결국 지나가지는지 알기에 괜찮은 것 같습니다. 혹시나 큰 상처가 생기신 분들이 계시다면 결국 시간과 잠에 치유되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미리 다 터져본 입장에서 절대 위로로 하는 말은 아니고, 기회는 다시 옵니다. 정말로. 절대 빈말이 아니라요. 이 말은 곧 지금 당장 시장에 대한 복수심에 급한 복구심리에 무리한 행위로 재기불능까지 가지 않으셨으면 하는 마음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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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혁
지금 본가에 내려와 있는데 우리 가족 중에 그 누구도 밤새 코인 시장 최고의 청산 이벤트가 있었다는 것을 알지도 않고, 알아도 인생과 아무 상관 없는게 지금 트위터, 텔레와는 너무 대조되는 게 좀 괴상하다고 해야 하나 조카들은 케데헌 보면서 꺄르르 웃고 있고 누나는 맥모닝 시켜먹고 아빠는 세차하러 갔다오고 엄마는 외할머니랑 같이 먹을 점심 메뉴 고르는데 인터넷에선 각종 퇴학 소식과 비명횡사의 비명만이 들리는게, 그냥 이 모든게 우리들끼리의 그뭔씹이구나…
항상 이런 역사적인 이벤트를 겪고나면 저도 비슷한 감정을 느낍니다. 예전에 오일 가격이 마이너스를 기록했을 때도 그렇고, 루나때도 그렇고, FTX 사건때도 그렇고요.

제가 루나로 약 20억이 넘는 돈을 잃었을 때, 제 지인이 가장 먼저 저에게 해줬던 말은 "밖으로 나가서 사람들이 붐비는 곳을 가서 몇 시간 있어봐라."였습니다. 차트와 트위터 세상은 이미 세상의 종말과 비슷했지만, 시내로 나가보니 모든 것은 여느때와 같이 똑같이 움직이고 오히려 더 평화롭게 느껴지더군요. 물론 그것을 느꼈어도 제 감정이 나이지진 않았지만, "모든 것이 끝난 것은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후 FTX가 터졌을 때도 저는 강남 한복판으로 나가서 사람들을 봤습니다. 결국 나만 정신을 잘 잡으면 되겠다는 생각.

오늘도 마찬가지네요. 물론 루나나 FTX 때보다 손실의 정도가 매우 작습니다만, 오늘 입은 손실도 절대로 작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주혁님이 말하는 저 괴리감에서 오히려 안도감을 느끼는 거 같아요.

우리가 살고있던 세상은, 정말 이 세상의 일부분에 불과하니까요. 루나 때 모든 것을 잃어서 정말 미래가 없을 거 같았던 시절을 지나서 결국 또 돈을 잃을 만큼 시드 머니가 생긴 것처럼,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의 안정을 찾는 것입니다.

나만 괜찮으면 다시 모든 것은 되돌아옵니다. 저도 6시에 화장실 가겠다고 일어났다가 포지션들이 청산당하고 자산이 사라져있는 것을 대처하느라 잠을 못자다가 10시쯤 다시 자고 지금 일어나서 글을 씁니다.

대화가 필요하신 분들은 언제든 연락주세요. 제 과거 이야기, 지금의 이야기가 도움이 된다면 말동무라도 되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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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사리 크립토의 RA인 Sam의 투자 조언 관련 트윗:

나는 다음 투자와 관련해서 아래와 같은 사고회로를 갖으시는 것을 추천드린다:

1. 이번 사건으로 인해서 트레이더들이 가장 크게 손해를 봤다. 그렇기 때문에 다음 "메타"는 트레이더들의 투기로 이루어질 수 있는 쪽으로 갈 가능서잉 적다(펌프펀이나, 솔라나 생태계, 그리고 퍼프덱스쪽.)

2. 해서, 다음 "메타"는 안정성과 유용성을 중심으로 포메이션 될 가능성이 높다. 프라이버시라던지, 네오뱅크 내러티브라던지, 비트코인 도미넌스 향상이라던지.

3. 시총 50위권 내에있는 오래된 코인들은 사실상 수명을 다 했다. 잘 모르는 리테일 투자자나 MM만이 남았을 뿐이다. 해서 이제는 자본을 그런 오래된 자산들로부터 흥미로운 자산들로 옮길때가 아닌가 싶다.

https://x.com/0xCryptoSam/status/1977062554552652138

제 개인적인 사견:

자본이 어떤 섹터로 갈 것인지를 예측하는 것은 매우 어렵고, 틀릴 가능성도 높기 때문에 저는 "추천"을 하기엔 어려운 단계라고 생각이 들지만 어제 오늘 시장을 보면서 경계해야 하는 것은 명확하다고 생각합니다.

남들의 비난도 아니고, 조롱도 아니고, "복구해야 한다는 심리"와 "이전에 트레이딩으로 수익을 봤던 프로젝트에 대한 미련과 관성" 이 바로 그것들 입니다.

토요일 폭락 이전에 폭발적으로 상승했던 자산이, 폭락 이후에도 상승해줄 것이라는 보장이 없습니다. "이게 이번 싸이클에 많이 올라줬었지"라는 마인드로 접근하면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할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이게 복구심리와 맞물리면 더 최악의 결과를 야기할 수도 있겠지요.

지금은 김프도 높은 상태이고, 시장도 안정화 단계에 진입하지 않은 만큼, 숨 고르기를 하면서 "돈이 어디로 흘러갈 것인가?"에 대한 생각을 해보는 시기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가장 경계해야 하는 것은, "1주일 전의 코인 가격들"입니다. 그것이 기준이 되면 지금 모든 자산들은 다 싸보이거든요. 하지만, 어디까지나 그런 감정들은 상대적인 감정임을 잊어서는 안되겠습니다.

리서치 회사로써도 앞으로 돈이 어디로 흘러가고, 사람들의 관심을 받을 수 있는 섹터가 어디에 있을지 계속해서 고민하는 시기를 가져봐야 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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