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ur Pillars Research (KR)
: : 옵티미스틱 증명 시스템의 현황 - 영지식 증명이 대체할까? by xpara 🙆 옵티미스틱 증명 시스템은 쉽게 대체되지 않을 것입니다. 🧨 아비트럼과 옵티미즘은 기술적 측면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으며, 이니시아와 같은 다른 프로젝트도 흥미로운 접근 방식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옵티미스틱 증명이 갖는 주요 문제와 잠재적인 해결책을 살펴봅시다. ▫️증명 시스템과 옵티미스틱 증명 ▫️옵티미스틱 증명 시스템의 역사 ▫️현재 시장의 프로젝트들 ▫️다가오는…
지금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옵티미스틱 방식의 롤업과, 앞으로 더 많이 쓰일 것으로 예상되는 zk proof 방식의 롤업들은 앞으로 어떤 양상을 가지게 될지에 대해서 고민하다 희창님이 써주신 아주 좋은 글입니다.
막연하게 zk롤업이 미래라고 하기엔, 옵티미스틱 롤업들도 현재의 상황을 인지하고 있고 옵티미스틱 방식의 롤업이 가지고 있는 한계들을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이니셔티브를 가져가고 있는지라 한 번 쓰윽 살펴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물론 전 롤업 자체를 안좋아하지만요.
막연하게 zk롤업이 미래라고 하기엔, 옵티미스틱 롤업들도 현재의 상황을 인지하고 있고 옵티미스틱 방식의 롤업이 가지고 있는 한계들을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이니셔티브를 가져가고 있는지라 한 번 쓰윽 살펴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물론 전 롤업 자체를 안좋아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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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핀 에어드랍 관련 정보
수이랜드(Suilend) 리더보드에 올라가 있는 유저들은 블루핀(Bluefin) 거래소의 토큰을 받을 수 있을 거 같네요.
수이랜드 포인트 열심히 모으면 뭐 있나 싶었는데, 뭐가 있었군요. 수이랜드에 수이 다 예치해놓은 저로써는 매우 기쁜 소식이네요.
https://x.com/suilendprotocol/status/1801283470125396079
수이랜드(Suilend) 리더보드에 올라가 있는 유저들은 블루핀(Bluefin) 거래소의 토큰을 받을 수 있을 거 같네요.
수이랜드 포인트 열심히 모으면 뭐 있나 싶었는데, 뭐가 있었군요. 수이랜드에 수이 다 예치해놓은 저로써는 매우 기쁜 소식이네요.
https://x.com/suilendprotocol/status/1801283470125396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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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온도 파이낸스가 기관 투자자에 적합한 디파이 프로토콜을 만드는 방법.
by steve
🏦 BTC ETF가 승인되고서,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에 대한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속에서 전통 금융권과 탈중앙 금융서비스를 이어주려는 프로덕트들도 등장하고 있다.
💸Ondo Finance는 바로 그러한 프로덕트들의 대표주자라고 할 수 있으며, 기관향 디파이 프로덕트를 만들기 위해서 다양한 준비와 절차들을 구축하고 있다. 온도 파이낸스는 어떤 프로덕트를 출시하고, 준비하고 있으며 어떤 준비들을 하고 있을까?
▫️배경
▫️온도 파이낸스 소개
▫️USDY: Deep Dive
▫️Team
▫️Looking Ahead
아티클 전문
트위터 요약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by steve
🏦 BTC ETF가 승인되고서,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에 대한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속에서 전통 금융권과 탈중앙 금융서비스를 이어주려는 프로덕트들도 등장하고 있다.
💸Ondo Finance는 바로 그러한 프로덕트들의 대표주자라고 할 수 있으며, 기관향 디파이 프로덕트를 만들기 위해서 다양한 준비와 절차들을 구축하고 있다. 온도 파이낸스는 어떤 프로덕트를 출시하고, 준비하고 있으며 어떤 준비들을 하고 있을까?
▫️배경
▫️온도 파이낸스 소개
▫️USDY: Deep Dive
▫️Team
▫️Looking Ahead
아티클 전문
트위터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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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온도 파이낸스가 기관 투자자에 적합한 디파이 프로토콜을 만드는 방법. by steve 🏦 BTC ETF가 승인되고서,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에 대한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속에서 전통 금융권과 탈중앙 금융서비스를 이어주려는 프로덕트들도 등장하고 있다. 💸Ondo Finance는 바로 그러한 프로덕트들의 대표주자라고 할 수 있으며, 기관향 디파이 프로덕트를 만들기 위해서 다양한 준비와 절차들을 구축하고 있다.…
온도 파이낸스 업비트 상장기념, 꼭 읽어야 할 아티클 1위. 첨부드립니다.
https://x.com/injective/status/1801480777848287698
인젝티브가 강남 한복판에 전광판을 띄웠네요. 요즘 한국이랑 아시아쪽 확장에 진심이더라구요.
전광판 주소는,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445 라고 하고, 오늘 밤까지 계속 나올 예정이라고 하니 그냥 근처에 계신 분들은 참고만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인젝티브가 강남 한복판에 전광판을 띄웠네요. 요즘 한국이랑 아시아쪽 확장에 진심이더라구요.
전광판 주소는,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445 라고 하고, 오늘 밤까지 계속 나올 예정이라고 하니 그냥 근처에 계신 분들은 참고만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X (formerly Twitter)
Injective 🥷 (@injective) on X
The Injective global takeover is making a splash in Seoul, Korea 🇰🇷
Much more to come.
인젝티브와 함께, 가즈아!!
Much more to come.
인젝티브와 함께,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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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백의 원가는 8만원이라고 해서 지금 난리가 났네요.
더 주목받아야 하는 뉴스는 이들이 이민 노동자들을 착취해서 백을 만들었다는 사실일텐데, 아무튼 이 채널의 첫 글도 "인간의 가치평가 기준이 얼마나 주관적인가."에 대한 제 생각과 밈코인 열풍의 상관관계에 대해서 다룬 글이었어서, 나름 관계가 있기에 언급 한 번 해봅니다.
사람들이 사는건 8만원짜리 가방이 아니라, 진짜 디올이라는 인증과 385만원이 되는 명품을 살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과시겠죠. 결국 저 가방을 사서 저 두 개만 만족이 된다면 원가가 8만원이 아니라 8천원이어도 디올백은 제값을 한 겁니다.
원가는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원가와 판매가의 차이가 얼마가 되어야 그게 정당한건지에 대한 기준도 없고, 그것에 모두가 보편적으로 합의할수도 없습니다). 1 ) 그걸 원하는 사람이 어떤 것을 기대하는가 그리고 2)그 기대한 바를 잘 충족시켜 줬는가가 중요하죠. (물론 노동자들을 착취한 문제는 심각한 문제입니다)
애초에 가치(Value)라는 것은 합리적인 과정을 거쳐서 형성되는게 아닙니다. 대부분의 경우, 인간의 망상과 상상과 감정들에 의해서 결정되는 경우가 많다고 느끼는 요즘입니다.
한 때 명품 브랜드들 사이에서 "로고 플레이"가 유행이었던 적이 있습니다. 그냥 하얀색 면티에 "Christian Dior"만 있으면 50만원이 되고, 80만원이 되는거죠. 그 순간부터 명품 비즈니스는 얼마나 옷을 한땀한땀 잘 만들었냐의 여부보단 브랜딩 비즈니스가 되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이 세상에 8만원짜리 가방을 385만원에 팔 수 있는 기업은 정말로 몇 없다는 것입니다. 그 가치의 뻥튀기는 지난 70여년간 디올이라는 브랜드가 쌓아놓은 레거시가 있기에 가능했던거죠. 그리고 브랜딩이라는 것은 레거시와 역사속에서, 사회 구성원들이 특정 가치에 대해 암묵적인 합의를 하는 것과 같다는 생각입니다.
자라(Zara)와 에르메스(Hermes)에 대한 사회 구성원들의 가치 인식이 보편적으로 다른 것도 같은 이치이죠. 결국 이 시장의 상당부분은 브랜딩이 차지하고 있다는 것. 그리고 그것이 절대로 헛된 가치가 아니라는 것도 인지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가끔 저는 크립토 시장에서 일어나는 비 이성적인 현상들이 마치 크립토에만 국한된냥 비아냥거리는 것이 굉장히 모순적이라고 느낄때가 많습니다. 애초에 가치에 대한 논쟁, 밈에 대한 논쟁들은 블록체인 탄생 이전에도 꾸준히 존재해왔던 현상이고 크립토가 그러한 논의들을 다시 재점화 한 것 뿐입니다. 애초에 이 세상의 상당부분은 믿음, 망상,
과시욕에 의해서 움직이고 있으니까요.
그냥 주말이라 아무 소리나 해봤습니다. 저에게 명품은 이 채널의 구독자수니까, 많이 구독해주십시오..
더 주목받아야 하는 뉴스는 이들이 이민 노동자들을 착취해서 백을 만들었다는 사실일텐데, 아무튼 이 채널의 첫 글도 "인간의 가치평가 기준이 얼마나 주관적인가."에 대한 제 생각과 밈코인 열풍의 상관관계에 대해서 다룬 글이었어서, 나름 관계가 있기에 언급 한 번 해봅니다.
사람들이 사는건 8만원짜리 가방이 아니라, 진짜 디올이라는 인증과 385만원이 되는 명품을 살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과시겠죠. 결국 저 가방을 사서 저 두 개만 만족이 된다면 원가가 8만원이 아니라 8천원이어도 디올백은 제값을 한 겁니다.
원가는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원가와 판매가의 차이가 얼마가 되어야 그게 정당한건지에 대한 기준도 없고, 그것에 모두가 보편적으로 합의할수도 없습니다). 1 ) 그걸 원하는 사람이 어떤 것을 기대하는가 그리고 2)그 기대한 바를 잘 충족시켜 줬는가가 중요하죠. (물론 노동자들을 착취한 문제는 심각한 문제입니다)
애초에 가치(Value)라는 것은 합리적인 과정을 거쳐서 형성되는게 아닙니다. 대부분의 경우, 인간의 망상과 상상과 감정들에 의해서 결정되는 경우가 많다고 느끼는 요즘입니다.
한 때 명품 브랜드들 사이에서 "로고 플레이"가 유행이었던 적이 있습니다. 그냥 하얀색 면티에 "Christian Dior"만 있으면 50만원이 되고, 80만원이 되는거죠. 그 순간부터 명품 비즈니스는 얼마나 옷을 한땀한땀 잘 만들었냐의 여부보단 브랜딩 비즈니스가 되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이 세상에 8만원짜리 가방을 385만원에 팔 수 있는 기업은 정말로 몇 없다는 것입니다. 그 가치의 뻥튀기는 지난 70여년간 디올이라는 브랜드가 쌓아놓은 레거시가 있기에 가능했던거죠. 그리고 브랜딩이라는 것은 레거시와 역사속에서, 사회 구성원들이 특정 가치에 대해 암묵적인 합의를 하는 것과 같다는 생각입니다.
자라(Zara)와 에르메스(Hermes)에 대한 사회 구성원들의 가치 인식이 보편적으로 다른 것도 같은 이치이죠. 결국 이 시장의 상당부분은 브랜딩이 차지하고 있다는 것. 그리고 그것이 절대로 헛된 가치가 아니라는 것도 인지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가끔 저는 크립토 시장에서 일어나는 비 이성적인 현상들이 마치 크립토에만 국한된냥 비아냥거리는 것이 굉장히 모순적이라고 느낄때가 많습니다. 애초에 가치에 대한 논쟁, 밈에 대한 논쟁들은 블록체인 탄생 이전에도 꾸준히 존재해왔던 현상이고 크립토가 그러한 논의들을 다시 재점화 한 것 뿐입니다. 애초에 이 세상의 상당부분은 믿음, 망상,
과시욕에 의해서 움직이고 있으니까요.
그냥 주말이라 아무 소리나 해봤습니다. 저에게 명품은 이 채널의 구독자수니까, 많이 구독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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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5만 원 디올백 원가는 8만 원 | 뉴스A
385만 원 디올백 원가는 8만 원
툭하면 가격을 올리는 명품 가방, 원가는 얼마일까요. 385만 원짜리 디올 가방은 8만 원에 불과했습니다. 불법 이민자들을 노동착취하는 제작 공정도 드러났습니다. 김재혁 기자입니다.
○ 기사 보기
https://www.ichannela.com/news/main/news_detailPage.do?publishId=000000415516
▶채널A뉴스 구독
https://www.youtube.com/tvchan…
툭하면 가격을 올리는 명품 가방, 원가는 얼마일까요. 385만 원짜리 디올 가방은 8만 원에 불과했습니다. 불법 이민자들을 노동착취하는 제작 공정도 드러났습니다. 김재혁 기자입니다.
○ 기사 보기
https://www.ichannela.com/news/main/news_detailPage.do?publishId=000000415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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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어제 술을 마시다가 나왔던 이야기 중 인상깊었던 것이 있어서 공유
- 돈이 많음으로써 얻을 수 있는 것은 경제적인 자유 뿐만 아니라 주체적인 삶을 살 수 있는 자유를 얻는다는 점에서 유의미하다.
- 불합리한 상황을 마주쳤을떄도 내가 맞다고 생각하는 대로 발언하고 행동할 수 있으며 내가 애정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보호하고 이끌어 줄 수 있는 점이 돈으로부터 오는 주체적인 삶의 장점이다.
- 돈이 많음으로써 얻을 수 있는 것은 경제적인 자유 뿐만 아니라 주체적인 삶을 살 수 있는 자유를 얻는다는 점에서 유의미하다.
- 불합리한 상황을 마주쳤을떄도 내가 맞다고 생각하는 대로 발언하고 행동할 수 있으며 내가 애정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보호하고 이끌어 줄 수 있는 점이 돈으로부터 오는 주체적인 삶의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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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s Anecdote
어제 술을 마시다가 나왔던 이야기 중 인상깊었던 것이 있어서 공유 - 돈이 많음으로써 얻을 수 있는 것은 경제적인 자유 뿐만 아니라 주체적인 삶을 살 수 있는 자유를 얻는다는 점에서 유의미하다. - 불합리한 상황을 마주쳤을떄도 내가 맞다고 생각하는 대로 발언하고 행동할 수 있으며 내가 애정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보호하고 이끌어 줄 수 있는 점이 돈으로부터 오는 주체적인 삶의 장점이다.
어제 데이빗과 오랜만에 술(저는 제로콜라) 먹으면서 이야기 하다가, 왜 돈을 벌고싶은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결국 돈이 자유라는 것의 의미도, 내가 남 눈치를 안 볼 수 있는 정도의 돈을 가지고 있다면 아쉬울게 없으니 여러모로 행동에 자유가 생긴다는 의미인 거 같아요.
전 제 발언과 행동에 자유를 얻고싶어서 돈을 벌고싶어요.
전 과거에도, 지금도, 그리고 미래에도 미디어로 남을건데, 미디어는 자유로울수록 돈과는 멀어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반대로 이야기하면, 미디어의 목적이 돈이 아니라면 자유로워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좀 더 자유로운 미디어가 되고싶습니다. 포필러스도 좀 더 자유로운 미디어가 되기위해서, 아이러니 하게도 사회적/경제적 자본을 축적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더 노력하겠습니다!
결국 돈이 자유라는 것의 의미도, 내가 남 눈치를 안 볼 수 있는 정도의 돈을 가지고 있다면 아쉬울게 없으니 여러모로 행동에 자유가 생긴다는 의미인 거 같아요.
전 제 발언과 행동에 자유를 얻고싶어서 돈을 벌고싶어요.
전 과거에도, 지금도, 그리고 미래에도 미디어로 남을건데, 미디어는 자유로울수록 돈과는 멀어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반대로 이야기하면, 미디어의 목적이 돈이 아니라면 자유로워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좀 더 자유로운 미디어가 되고싶습니다. 포필러스도 좀 더 자유로운 미디어가 되기위해서, 아이러니 하게도 사회적/경제적 자본을 축적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더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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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이의 메가 스펙큘레이션 앱인 DoubleUp에서 복권을 출시했습니다. 수이로또(SuiLotto)가 바로 그것인데요.
매일마다 수이를 모아모아서 복권을 구매한 사람들에게 나눠주는 앱입니다(방식은 로또랑 똑같아요. 티켓 구매할 때 사용한 수이의 일부가 prize로 가고, 그 날에 당첨자가 안나오면 그 다음 라운드로 당첨금이 옮겨가는 구조입니다). 저는 벌써 50개 구매했는데 어제 한 건 진짜 하나도 안됐네요.
Buy Ticket 누르고, 저는 숫자 고르기 귀찮아서 Add [ ] Random Tickets 란에 50 숫자 넣어서 그냥 50개 랜덤으로 제너레이트 해서 티켓 구매했습니다.
당첨 여부는 한국 시간 매일 오전 9:00에 나옵니다.
DoubleUp에는 수이버전의 Pump.Fun인 PumpUp도 있습니다. 나머지는 갬블링인데, 도박은 위험하니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제 레퍼럴 링크도 있지만, 양심상 그건 올리지 않겠습니다.
매일마다 수이를 모아모아서 복권을 구매한 사람들에게 나눠주는 앱입니다(방식은 로또랑 똑같아요. 티켓 구매할 때 사용한 수이의 일부가 prize로 가고, 그 날에 당첨자가 안나오면 그 다음 라운드로 당첨금이 옮겨가는 구조입니다). 저는 벌써 50개 구매했는데 어제 한 건 진짜 하나도 안됐네요.
Buy Ticket 누르고, 저는 숫자 고르기 귀찮아서 Add [ ] Random Tickets 란에 50 숫자 넣어서 그냥 50개 랜덤으로 제너레이트 해서 티켓 구매했습니다.
당첨 여부는 한국 시간 매일 오전 9:00에 나옵니다.
DoubleUp에는 수이버전의 Pump.Fun인 PumpUp도 있습니다. 나머지는 갬블링인데, 도박은 위험하니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제 레퍼럴 링크도 있지만, 양심상 그건 올리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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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DD)
에테나 체인 발표 및 토크노믹스 업데이트 소식
Ethena는 Symbiotic을 활용해 리스테이킹 모듈인 에테나 체인을 구축, 크로스체인 자산 전송에 대한 검증에 레이어제로 인프라를 활용할 계획
정확한 설명을 못찾겠는데 이미지 상으로 보면 USDe를 가스 토큰으로, sUSDe와 ENA 스테이킹으로 체인 보안을 가져가려는 듯
Symbiotic에 ENA 및 sUSDe 풀이 열릴듯, 해당 풀에 예치시
- 30배 sats 파밍
- symbiotic 포인트
- 멜로우 포인트
- 레이어제로 RFP 얼로(에드 이후에 뭐가 더 있으려나봄?)
받는다고 함
시즌 1 ENA 에드 수령자는 6월 23일부터 받는 ENA의 절반을 프로토콜에 스테이킹해야 하고, 그렇지 않으면 베스팅 받는 ENA는 다른 ENA 스테이커 혹은 풀에 분배됨(줬다 뺏기;;)
트윗: https://x.com/ethena_labs/status/1802750019810086968
원문: https://mirror.xyz/0xF99d0E4E3435cc9C9868D1C6274DfaB3e2721341/2U7m0_wfns4lotPJZV7nCkpB908sUmqqhrR3sWdtknw
Ethena는 Symbiotic을 활용해 리스테이킹 모듈인 에테나 체인을 구축, 크로스체인 자산 전송에 대한 검증에 레이어제로 인프라를 활용할 계획
정확한 설명을 못찾겠는데 이미지 상으로 보면 USDe를 가스 토큰으로, sUSDe와 ENA 스테이킹으로 체인 보안을 가져가려는 듯
Symbiotic에 ENA 및 sUSDe 풀이 열릴듯, 해당 풀에 예치시
- 30배 sats 파밍
- symbiotic 포인트
- 멜로우 포인트
- 레이어제로 RFP 얼로(에드 이후에 뭐가 더 있으려나봄?)
받는다고 함
시즌 1 ENA 에드 수령자는 6월 23일부터 받는 ENA의 절반을 프로토콜에 스테이킹해야 하고, 그렇지 않으면 베스팅 받는 ENA는 다른 ENA 스테이커 혹은 풀에 분배됨(줬다 뺏기;;)
트윗: https://x.com/ethena_labs/status/1802750019810086968
원문: https://mirror.xyz/0xF99d0E4E3435cc9C9868D1C6274DfaB3e2721341/2U7m0_wfns4lotPJZV7nCkpB908sUmqqhrR3sWdtknw
👀2
수이 네이밍 서비스 @ 심볼 지원.
앞으로 stevekim.sui는 @stevekim이 됩니다.
Jayjoa.sui는 @jayjoa가 됩니다.
이러한 변형을 주는 이유는, 수이가 네이밍 서비스조차 기존 웹2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표준으로 변경을해야 유저 경험이 좋아진다고 보기 때문인 거 같습니다.
물론 .sui도 여전히 쓰일 예정이라고 하니, 헷갈리신 분들은 .sui로 계속 쓰셔도 무방할 거 같아요. 저의 입장에서는 @이름 모델이 더 직관적이라서 굉장히 좋은 변화라고 느껴지네요.
원문: https://blog.sui.io/suins-new-naming-standard/
앞으로 stevekim.sui는 @stevekim이 됩니다.
Jayjoa.sui는 @jayjoa가 됩니다.
이러한 변형을 주는 이유는, 수이가 네이밍 서비스조차 기존 웹2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표준으로 변경을해야 유저 경험이 좋아진다고 보기 때문인 거 같습니다.
물론 .sui도 여전히 쓰일 예정이라고 하니, 헷갈리신 분들은 .sui로 계속 쓰셔도 무방할 거 같아요. 저의 입장에서는 @이름 모델이 더 직관적이라서 굉장히 좋은 변화라고 느껴지네요.
원문: https://blog.sui.io/suins-new-naming-standard/
❤7
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Radius x Vessel>
Scroll의 첫 L3인 Vessel이 Radius에 온보딩 되었습니다 🫡
- Vessel 또한 zk를 활용하여 최상의 유저 경험을 제공하는 것으로 목표로 함과 동시에 Radius Protocol을 통해 탈중앙화 및 MEV 보호를 확보하게 됩니다.
- Scroll의 첫 L3이기도 하며 재미있는 것을 준비하고 있는 팀이다 보니 관심을 가져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https://x.com/radius_xyz/status/1802991671438901354
Scroll의 첫 L3인 Vessel이 Radius에 온보딩 되었습니다 🫡
- Vessel 또한 zk를 활용하여 최상의 유저 경험을 제공하는 것으로 목표로 함과 동시에 Radius Protocol을 통해 탈중앙화 및 MEV 보호를 확보하게 됩니다.
- Scroll의 첫 L3이기도 하며 재미있는 것을 준비하고 있는 팀이다 보니 관심을 가져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https://x.com/radius_xyz/status/1802991671438901354
X (formerly Twitter)
Radius (@radius_xyz) on X
We’re excited to collaborate with @VesselFinance, a ZK-powered orderbook exchange soon to become the first L3 on @Scroll_ZKP.
With this partnership, Vessel Finance spearheads decentralization in the financial landscape making DeFi trading more secure than…
With this partnership, Vessel Finance spearheads decentralization in the financial landscape making DeFi trading more secure than…
❤1
David's Anecdote
<Radius x Vessel> Scroll의 첫 L3인 Vessel이 Radius에 온보딩 되었습니다 🫡 - Vessel 또한 zk를 활용하여 최상의 유저 경험을 제공하는 것으로 목표로 함과 동시에 Radius Protocol을 통해 탈중앙화 및 MEV 보호를 확보하게 됩니다. - Scroll의 첫 L3이기도 하며 재미있는 것을 준비하고 있는 팀이다 보니 관심을 가져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https://x.com/radius_xyz/…
한국 크립토 팀의 유일한 희망 라디우스.. 드디어 라디우스에 첫 롤업이 온보딩 되는군요.
라디우스랑은 오피스를 같이 쓰는데, 이 팀이 진짜 제일 허슬링하는 팀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분하나 없고 아무것도 없지만 정말로 팬으로써 응원하는 팀입니다.
앞으로 라디우스 생태계에 어떤 롤업들이 더 올라올지 기대가 되네요🔥
라디우스랑은 오피스를 같이 쓰는데, 이 팀이 진짜 제일 허슬링하는 팀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분하나 없고 아무것도 없지만 정말로 팬으로써 응원하는 팀입니다.
앞으로 라디우스 생태계에 어떤 롤업들이 더 올라올지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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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라나 메가 리포트 실물을 보고싶다면?
제 베스트 프렌드이자, 동업자이자, 솔라나에 미쳐버린 제이가 포필러스를 대표해서 이번 솔라나 서밋에 참여합니다.
물론 맨몸으로 가는 건 아니고, 제이가 작성한 솔라나 리포트를 업데이트하고, 그걸 다 뽑아서 양장제본까지 한 다음에 가져갑니다.
솔라나 리포트 하나가 40장인데, 그거 100개 넘게 가져가니까 4000장 분량을 말레이시아로 가져갑니다.
또, 리포트를 업데이트해서, 원래 솔라나 리포트에 없던 내용들도 조금은 있을 예정입니다.
제이가 이거 들고가기 위해서 최근 한 달간 벌크업을 빡세개 하셨으니 걱정은 없습니다.
앞으로 이런거 자주 할 생각이에요! 리서치 회사면 굿즈도 리서치로 줘야하지 않겠습니까?
제 베스트 프렌드이자, 동업자이자, 솔라나에 미쳐버린 제이가 포필러스를 대표해서 이번 솔라나 서밋에 참여합니다.
물론 맨몸으로 가는 건 아니고, 제이가 작성한 솔라나 리포트를 업데이트하고, 그걸 다 뽑아서 양장제본까지 한 다음에 가져갑니다.
솔라나 리포트 하나가 40장인데, 그거 100개 넘게 가져가니까 4000장 분량을 말레이시아로 가져갑니다.
또, 리포트를 업데이트해서, 원래 솔라나 리포트에 없던 내용들도 조금은 있을 예정입니다.
제이가 이거 들고가기 위해서 최근 한 달간 벌크업을 빡세개 하셨으니 걱정은 없습니다.
앞으로 이런거 자주 할 생각이에요! 리서치 회사면 굿즈도 리서치로 줘야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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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이에 의한, 하지만 수이만을 위하지는 않은, 스토리지 네트워크 Walrus 발표.
방금 미스텐 랩스의 기가 브레인이자, 제가 제일 좋아하는 프로토콜 설계자 중 한명인 George Danezis 박사님께서 Walrus라는 탈중앙 스토리지 네트워크를 발표하셨습니다. 이 분은 미스텐 랩스의 수석 과학자(Chief Scientist)로, 미스티세티, 불샤크와 같은 굵직 굵직한 컨센서스 알고리즘을 만드신 분이기도 합니다. UCL의 교수시기도 하고요.
Walrus의 특징으로는 Erasure Coding을 사용하여 스토리지 노드에 데이터의 전부가 있지 않더라도, 데이터의 일부만 알고서도 데이터를 복구할 수 있도록 해서 약 2/3의 데이터가 유실되더라도 데이터를 복구할 수 있도록 설계를 했습니다. Erasure Coding은 Walrus에서만 쓰이는 건 아니고, 셀레스티아나 모나드에서도 적용하는 데이터 스토리지 방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수이가 Walrus를 별도로 런칭하는 이유는, 수이 벨리데이터들이 충분히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 능력이 있음에도 수이 네트워크 딴에서 데이터를 저장하려면 벨리데이터 노드들이 원본 데이터 전체를 가지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그런 비효율을 없애고 음악이나 비디오, 그리고 블록체인의 히스토리와 같은 블롭데이터들을 좀 더 유연한 스토리지에 저장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인 거 같습니다.
미스텐에서 만들었기 때문에 수이 친화적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다른 웹3 에코시스템에서 사용하는데에 불편함은 없을 것이라고 합니다. 아직은 dev preview 기간이라서 실질적인 프로덕션 단계는 아니라고는 합니다만, 개인적으로 궁금한 부분은: 1) 기존 스토리지 네트워크 IPFS, Arweave 대비 얼마나 경쟁력이 있을지 2) 데이터 가용성 레이어로써 얼마나 사용성이 있을지가 궁금하긴 합니다. 구체적인 기술 스펙들이 나오면 또 정리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미스텐 블로그 글 : https://mystenlabs.com/blog/announcing-walrus-a-decentralized-storage-and-data-availability-protocol
깃헙 독스: https://github.com/MystenLabs/walrus-docs
방금 미스텐 랩스의 기가 브레인이자, 제가 제일 좋아하는 프로토콜 설계자 중 한명인 George Danezis 박사님께서 Walrus라는 탈중앙 스토리지 네트워크를 발표하셨습니다. 이 분은 미스텐 랩스의 수석 과학자(Chief Scientist)로, 미스티세티, 불샤크와 같은 굵직 굵직한 컨센서스 알고리즘을 만드신 분이기도 합니다. UCL의 교수시기도 하고요.
Walrus의 특징으로는 Erasure Coding을 사용하여 스토리지 노드에 데이터의 전부가 있지 않더라도, 데이터의 일부만 알고서도 데이터를 복구할 수 있도록 해서 약 2/3의 데이터가 유실되더라도 데이터를 복구할 수 있도록 설계를 했습니다. Erasure Coding은 Walrus에서만 쓰이는 건 아니고, 셀레스티아나 모나드에서도 적용하는 데이터 스토리지 방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수이가 Walrus를 별도로 런칭하는 이유는, 수이 벨리데이터들이 충분히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 능력이 있음에도 수이 네트워크 딴에서 데이터를 저장하려면 벨리데이터 노드들이 원본 데이터 전체를 가지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그런 비효율을 없애고 음악이나 비디오, 그리고 블록체인의 히스토리와 같은 블롭데이터들을 좀 더 유연한 스토리지에 저장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인 거 같습니다.
미스텐에서 만들었기 때문에 수이 친화적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다른 웹3 에코시스템에서 사용하는데에 불편함은 없을 것이라고 합니다. 아직은 dev preview 기간이라서 실질적인 프로덕션 단계는 아니라고는 합니다만, 개인적으로 궁금한 부분은: 1) 기존 스토리지 네트워크 IPFS, Arweave 대비 얼마나 경쟁력이 있을지 2) 데이터 가용성 레이어로써 얼마나 사용성이 있을지가 궁금하긴 합니다. 구체적인 기술 스펙들이 나오면 또 정리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미스텐 블로그 글 : https://mystenlabs.com/blog/announcing-walrus-a-decentralized-storage-and-data-availability-protocol
깃헙 독스: https://github.com/MystenLabs/walrus-docs
Mystenlabs
Announcing Walrus: A Decentralized Storage and Data Availability Protocol - Mysten Labs Blog
Mysten Labs is developing crucial infrastructure to power a more decentralized internet, transforming how people connect and share information on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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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이와 솔라나의 네트워크 확장 방식은 그 본질부터 좀 다릅니다.
솔라나의 확장성 방식은
는 부분에 있습니다. 하드웨어 발전이 솔라나 성능 향상에 꽤 큰 부분을 차지한다는 것이죠.
그런데 수이의 경우엔, 사실상 확장성 자체는 그렇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이는 수이 컨센서스 모델이 좀 특이하기 때문인데. Narwhal의 구조를 살펴보시면, 워커(Worker)와 프라이머리(Primary)라는 주체들이 있고 특히 워커는 클라이언트들에게 전파받은 트랜잭션 데이터를 묶고 전파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확장성에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렇다면 왜 수이는 계속해서 컨센서스에 대한 연구를 할까요? 확장성 자체는 문제가 되지 않지만, 레이턴시는 계속해서 문제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벨리데이터가 많아질수록, 더 다양한 지역에 분포될수록 레이턴시는 늘어납니다. 결국 수이에게 속도의 문제라 함은 처리량의 문제가 아니라 레이턴시의 문제라고 할 수 있고 그 레이턴시를 개선하기 위해서 나온 컨센서스 엔진이 바로 미스티세티 입니다.
미스티세티의 포커스는 "어떻게해야 트랜잭션 검증까지의 과정을 간소화하면서도 완결성을 보장할 수 있을까?"에 맞춰져있습니다. 결국 레이턴시죠. (미스티세티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포필러스의 수이 리포트를 참고하시면 되곘습니다).애초에 두 블록체인이 초점을 맞추고 있는 분야가 조금은 다르다고 볼 수 있는겁니다.
포필러스에서 솔라나와 수이에 대해 다 다뤘으니, 굼금하신 분들은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솔라나의 확장성 방식은
소프트웨어가 하드웨어를 방해하지 않으면, 하드웨어의 발전에 따라 전체 네트워크의 성능이 선형적으로 증가할 수 있다.
는 부분에 있습니다. 하드웨어 발전이 솔라나 성능 향상에 꽤 큰 부분을 차지한다는 것이죠.
그런데 수이의 경우엔, 사실상 확장성 자체는 그렇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이는 수이 컨센서스 모델이 좀 특이하기 때문인데. Narwhal의 구조를 살펴보시면, 워커(Worker)와 프라이머리(Primary)라는 주체들이 있고 특히 워커는 클라이언트들에게 전파받은 트랜잭션 데이터를 묶고 전파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확장성에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수이에선 이 워커를 병렬적으로 늘려서 동시 처리량을 무한대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즉, 벨리데이터당 워커 머신을 늘리면 그만큼 트랜잭션을 처리하는 주체가 많아지기 때문에 병렬적으로 동시처리 트랜잭션의 수가 많아지는 것이죠.
그렇다면 왜 수이는 계속해서 컨센서스에 대한 연구를 할까요? 확장성 자체는 문제가 되지 않지만, 레이턴시는 계속해서 문제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벨리데이터가 많아질수록, 더 다양한 지역에 분포될수록 레이턴시는 늘어납니다. 결국 수이에게 속도의 문제라 함은 처리량의 문제가 아니라 레이턴시의 문제라고 할 수 있고 그 레이턴시를 개선하기 위해서 나온 컨센서스 엔진이 바로 미스티세티 입니다.
미스티세티의 포커스는 "어떻게해야 트랜잭션 검증까지의 과정을 간소화하면서도 완결성을 보장할 수 있을까?"에 맞춰져있습니다. 결국 레이턴시죠. (미스티세티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포필러스의 수이 리포트를 참고하시면 되곘습니다).애초에 두 블록체인이 초점을 맞추고 있는 분야가 조금은 다르다고 볼 수 있는겁니다.
포필러스에서 솔라나와 수이에 대해 다 다뤘으니, 굼금하신 분들은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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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필러스의 코파운더였던 모예드가 10주간 vFHE(검증 가능한 완전동형암호)에 대해서 조사한 페이퍼가 있어서 공유드립니다.
진짜 그냥 겉핥기식이 아니라, 제대로 딥 다이브 한 페이퍼 형태로 발간을 하셨네요. 이걸 10주만에 하셨다는 것이 매우 놀랍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지는 않았지만, 글을 읽다보니 문득 포필러스 처음 만들었을 때가 생각이 나네요. 그 때 저희끼리 모여앉아서 각자의 섹터를 정하고 그 섹터에 대한 엄청 전문적인 페이퍼를 써보자고 다짐했던 기억이 생생한데, 모예드가 포필러스를 떠나서 해주실줄은 몰랐습니다.
큰 자극이 되네요. 저도 꼭 근시일내에 비슷한 작업을 해보고 싶네요. 이제는 같은 회사를 다니진 않지만, 늘 항상 좋은 자극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링크: https://drive.google.com/file/d/1IKhckgus2WkyVtGqaeA8fJOe5THNzv-V/view
진짜 그냥 겉핥기식이 아니라, 제대로 딥 다이브 한 페이퍼 형태로 발간을 하셨네요. 이걸 10주만에 하셨다는 것이 매우 놀랍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지는 않았지만, 글을 읽다보니 문득 포필러스 처음 만들었을 때가 생각이 나네요. 그 때 저희끼리 모여앉아서 각자의 섹터를 정하고 그 섹터에 대한 엄청 전문적인 페이퍼를 써보자고 다짐했던 기억이 생생한데, 모예드가 포필러스를 떠나서 해주실줄은 몰랐습니다.
큰 자극이 되네요. 저도 꼭 근시일내에 비슷한 작업을 해보고 싶네요. 이제는 같은 회사를 다니진 않지만, 늘 항상 좋은 자극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링크: https://drive.google.com/file/d/1IKhckgus2WkyVtGqaeA8fJOe5THNzv-V/view
X (formerly Twitter)
moyed (@samoyedali) on X
currently @deltadotnetwork contributor @AsiaStablecoin | prev @FourPillars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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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ella's Learning Hub
[W2 Random Digest from Singapore: About Korean Scene]
🇸🇬해외에서 바라본 한국 크립토 씬🇰🇷
1/ 싱가폴에서 일하며 외부 시선에서 보니, 한국의 정보소싱 능력과 컨텐츠 볼륨이 정말 어마어마하다는 걸 느낄 수 있습니다. 외국인들 역시 트위터나 디스코드 디젠이 아니라면, 각종 에어드랍이나 런칭 소식을 팔로업하기 힘듭니다.
그에 비해 한국 채널들의 정보력이 가히 대단하다는 걸 느끼는데요.
저도 주로 텔레그램에서 소싱해온 정보들을 팀원들과 공유하면, 도대체 한국 사람들은 “어떻게 이런 소식을 제일 먼저 아냐” 하며 놀랍다는 반응을 보입니다.
2/ 특히나 한국인들의 리서치 수준은 글로벌하게 견주어도 전혀 손색이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인프라 회사에서 금융 회사로 넘어오며, 인프라 지식을 겉핡기라도 알고 있는게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 체감 중입니다. 인프라 영역은 컴퓨터공학 백그라운드가 없으면 늘 한계가 있다고 생각해 의기소침해 했었는데요,
기본적인 프로토콜의 구조, 스테이킹의 의의, 밸리데이터의 역할, 새로 생겨나는 인프라 영역에 대한 이해도가 있다는 것 자체가 엄청난 무기가 된다는 것을 느낍니다.
3/ 제가 좋아하는 몇몇 인프라 글들을 소개합니다. 한국인으로써 한국인을 쉴링하는게 아니라 (사실 맞음) 어떤 토픽들을 얘기할 때, 아직 시장에서 손꼽을 만한 아티클이 정말 한정되어 있습니다. 이중에서도 한국베이스 리서쳐들의 디테일과 전문성은 전세계적으로 봐도 희소하고 강력한 것 같습니다.
[Modular / Monolithic] 모듈러 블록체인과 모놀리틱 블록체인, 그리고 롤업관련 이슈들. (from Steve - Four Pillars)
[MEV] MEV 탈중앙화를 위한 이더리움의 노력: the Scourge #1(from Jessie - now works for Initia)
[L2 & L3] Layer 2, a Hub of Layer 3s (from Jay - Decipher)
4/ 더불어 다른 지역에 가보니 이 세상에 정말 많은 프로젝트들이 있는 걸 다시 느낍니다 😂 섹터별로 하나씩, 제가 요즘 관심있게 보고 있는 프로젝트들 공유드립니다. (NFA / All opinons are own my own!)
[AI] Ritual / https://x.com/ritualnet
[RWA] Mantra / https://x.com/MANTRA_Chain
[Restaking] Symbiotic / https://x.com/symbioticfi
5/ 마지막으로 영어가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영어로 소통하고 네트워크가 글로벌하게 expansion하는 순간 단순히 job opportunity
뿐만 아니라 각자의 다른 perspective, background를 공유하며 성장의 속도가 리니어하게 흐르는 것을 넘어 제곱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저 또한 영어가 완벽하지 않았기에, 영어의 중요성을 알려주신 전직장 멘토분들과
동료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네요-! 한국인...화이팅!
그런 의미에서 오늘 11시 영어로 진행되는 PB&J 팟캐스트를 들어보시면 어떨까요🌝👁️
🇸🇬해외에서 바라본 한국 크립토 씬🇰🇷
1/ 싱가폴에서 일하며 외부 시선에서 보니, 한국의 정보소싱 능력과 컨텐츠 볼륨이 정말 어마어마하다는 걸 느낄 수 있습니다. 외국인들 역시 트위터나 디스코드 디젠이 아니라면, 각종 에어드랍이나 런칭 소식을 팔로업하기 힘듭니다.
그에 비해 한국 채널들의 정보력이 가히 대단하다는 걸 느끼는데요.
저도 주로 텔레그램에서 소싱해온 정보들을 팀원들과 공유하면, 도대체 한국 사람들은 “어떻게 이런 소식을 제일 먼저 아냐” 하며 놀랍다는 반응을 보입니다.
2/ 특히나 한국인들의 리서치 수준은 글로벌하게 견주어도 전혀 손색이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인프라 회사에서 금융 회사로 넘어오며, 인프라 지식을 겉핡기라도 알고 있는게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 체감 중입니다. 인프라 영역은 컴퓨터공학 백그라운드가 없으면 늘 한계가 있다고 생각해 의기소침해 했었는데요,
기본적인 프로토콜의 구조, 스테이킹의 의의, 밸리데이터의 역할, 새로 생겨나는 인프라 영역에 대한 이해도가 있다는 것 자체가 엄청난 무기가 된다는 것을 느낍니다.
3/ 제가 좋아하는 몇몇 인프라 글들을 소개합니다. 한국인으로써 한국인을 쉴링하는게 아니라 (사실 맞음) 어떤 토픽들을 얘기할 때, 아직 시장에서 손꼽을 만한 아티클이 정말 한정되어 있습니다. 이중에서도 한국베이스 리서쳐들의 디테일과 전문성은 전세계적으로 봐도 희소하고 강력한 것 같습니다.
[Modular / Monolithic] 모듈러 블록체인과 모놀리틱 블록체인, 그리고 롤업관련 이슈들. (from Steve - Four Pillars)
[MEV] MEV 탈중앙화를 위한 이더리움의 노력: the Scourge #1(from Jessie - now works for Initia)
[L2 & L3] Layer 2, a Hub of Layer 3s (from Jay - Decipher)
4/ 더불어 다른 지역에 가보니 이 세상에 정말 많은 프로젝트들이 있는 걸 다시 느낍니다 😂 섹터별로 하나씩, 제가 요즘 관심있게 보고 있는 프로젝트들 공유드립니다. (NFA / All opinons are own my own!)
[AI] Ritual / https://x.com/ritualnet
[RWA] Mantra / https://x.com/MANTRA_Chain
[Restaking] Symbiotic / https://x.com/symbioticfi
5/ 마지막으로 영어가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영어로 소통하고 네트워크가 글로벌하게 expansion하는 순간 단순히 job opportunity
뿐만 아니라 각자의 다른 perspective, background를 공유하며 성장의 속도가 리니어하게 흐르는 것을 넘어 제곱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저 또한 영어가 완벽하지 않았기에, 영어의 중요성을 알려주신 전직장 멘토분들과
동료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네요-! 한국인...화이팅!
그런 의미에서 오늘 11시 영어로 진행되는 PB&J 팟캐스트를 들어보시면 어떨까요🌝👁️
Medium
[KBW related Article] 모듈러 블록체인과 모놀리틱 블록체인, 그리고 롤업관련 이슈들.
면책 조항: 본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법률, 사업, 투자 또는 세금 관련 조언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본 글을 기반으로 투자 결정을 내리거나 이를 회계, 법률, 세무 지침으로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특정 자산이나 증권에 대한 언급은 정보 제공의 목적일 뿐, 투자에 대한 추천이 아님을 밝힙니다. 본 글에서 표현된 의견은 저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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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a's Learning Hub
[W2 Random Digest from Singapore: About Korean Scene] 🇸🇬해외에서 바라본 한국 크립토 씬🇰🇷 1/ 싱가폴에서 일하며 외부 시선에서 보니, 한국의 정보소싱 능력과 컨텐츠 볼륨이 정말 어마어마하다는 걸 느낄 수 있습니다. 외국인들 역시 트위터나 디스코드 디젠이 아니라면, 각종 에어드랍이나 런칭 소식을 팔로업하기 힘듭니다. 그에 비해 한국 채널들의 정보력이 가히 대단하다는 걸 느끼는데요. 저도 주로 텔레그램에서 소싱해온…
벨 선생께서 싱가포르 현지의 상황을 잘 정리해주신 와중에 제 글을 태깅해주셔서 저도 몇자 남겨봅니다.
저는 한국인들의 리서치 능력은 진짜 월등하다고 생각해요. 위에서 공유한 모 선생님의 리서치도 너무 훌륭하고, 디사이퍼에 계신 수많은 리서처분들도 진짜 뛰어난 분들이 많죠.
오라클이나 블록체인 밸리에도 대단한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한국인들은 뭔가 겸손(?)인건지 뭔지 자기 자신의 실력을 스스로 낮게 평가하는 경우가 종종 보이는 거 같아요.
해보는게 중요한 거 같습니다. 벨 선생 말씀처럼 생각보다 한국에 좋은 리서처도 많고 리서치 회사들도 잘 합니다. 자신감 갖고 해외 두들겨패면 좋을 거 같아요.
벨 선생이나, 여기에 언급된 제시 선생님처럼 글로벌 팀에 온보딩해서 이 시장을 경험하는 것도 너무나 좋은 선택지라고 생각합니다.
포필러스를 거쳐서 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고요.
저는 한국인들의 리서치 능력은 진짜 월등하다고 생각해요. 위에서 공유한 모 선생님의 리서치도 너무 훌륭하고, 디사이퍼에 계신 수많은 리서처분들도 진짜 뛰어난 분들이 많죠.
오라클이나 블록체인 밸리에도 대단한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한국인들은 뭔가 겸손(?)인건지 뭔지 자기 자신의 실력을 스스로 낮게 평가하는 경우가 종종 보이는 거 같아요.
해보는게 중요한 거 같습니다. 벨 선생 말씀처럼 생각보다 한국에 좋은 리서처도 많고 리서치 회사들도 잘 합니다. 자신감 갖고 해외 두들겨패면 좋을 거 같아요.
벨 선생이나, 여기에 언급된 제시 선생님처럼 글로벌 팀에 온보딩해서 이 시장을 경험하는 것도 너무나 좋은 선택지라고 생각합니다.
포필러스를 거쳐서 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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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엄마가 걱정안해도 될때까지 하는 코인 채널
Azuki, 전 CJENM 글로벌 대표 Steve Chung 의 COO 영입 발표
Anime 2.0을 표방하고 Dentsu 협업으로 초근본 애니를 만들어 Web2와 Web3 IP를 이어가는 아주키에서 핵심 역할을 할 인물의 영입을 발표했습니다
한국계 미국인인 Steve는 하버드 학부, 스탠포드 MBA 이수 후 월스트리트에서 금융 커리어로 시작하여 FOX를 거쳐 CJENM의 Chief Global Officer로 영화 기생충과 같은 역사적인 컨텐츠 비즈니스에 다수 기여한것으로 유명한데요
최근 2021년 민팅 블루칩 NFT 프로젝트들 중 실제 프로덕트와 유기적 커뮤니티를 2년반동안 성공적으로 빌딩하며 새로운 내러티브를 이끌어가는 “Web3 브랜드”들의 펀더멘털 기반 지속가능 비즈니스, 그리고 커뮤니티 선순환으로 돌아올 진정한 Co-ownership, Co-creation의 근미래를 기대해봅니다
"Trust the process & IKZ ⛩️"
https://x.com/zagabond/status/1803802757847200028?s=46&t=cwN7ShJhQNG0QTqYVut8vg
Anime 2.0을 표방하고 Dentsu 협업으로 초근본 애니를 만들어 Web2와 Web3 IP를 이어가는 아주키에서 핵심 역할을 할 인물의 영입을 발표했습니다
한국계 미국인인 Steve는 하버드 학부, 스탠포드 MBA 이수 후 월스트리트에서 금융 커리어로 시작하여 FOX를 거쳐 CJENM의 Chief Global Officer로 영화 기생충과 같은 역사적인 컨텐츠 비즈니스에 다수 기여한것으로 유명한데요
최근 2021년 민팅 블루칩 NFT 프로젝트들 중 실제 프로덕트와 유기적 커뮤니티를 2년반동안 성공적으로 빌딩하며 새로운 내러티브를 이끌어가는 “Web3 브랜드”들의 펀더멘털 기반 지속가능 비즈니스, 그리고 커뮤니티 선순환으로 돌아올 진정한 Co-ownership, Co-creation의 근미래를 기대해봅니다
"Trust the process & IKZ ⛩️"
https://x.com/zagabond/status/1803802757847200028?s=46&t=cwN7ShJhQNG0QTqYVut8v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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