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ve’s Catallaxy – Telegram
Steve’s Catalla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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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주로 크립토 시장)에 대해서 다룹니다. 두서 없이 복잡한 이야기를 다룰 예정.

본 견해는 개인의 의견이며, 회사의 공식 입장과 무관함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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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댕( $HIPPO) 도 수이플레이에 에어드랍

출처

스냅샷 이미 찍었고, 등급에 따라 분배하준다고 함. 현재 $FUD , $HIPPO 등 나름 수이에서 굵직한 친구들이 수이플레이에 에어드랍 선언. XOCIETY도 당연히 할 것 같고..

그 외 여러가지 프로젝트들이 에어드랍해줘서 기기값 훨씬 넘게 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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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의 D.O.G.E는 행정학적으로도 경제학적으로도 굉장히 흥미로운 실험이 될 것 같긴 하네요.

"정부의 효율성" 하니까 예전에 공부했던 공공선택이론(Public Choice Theory)이 생각나는데, 공공선택이론이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정부 관료들도 민간 기업인들과 같이 이익 극대화를 추구하지만, 정부는 태생적으로 독점기관이라 고비용, 저효율을 야기한다는 이론인데요.

공공선택이론을 주창한 제임스 뷰캐넌은 이 이론으로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하기도 하였습니다.

공공선택이론을 주창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제임스 뷰캐넌과 꽤 많은 부분에서 교류하고 공공선택이론에 큰 영향을 준 밀튼 프리드먼도(일론 머스크도 많이 인용합니다) 이런 이야기를 한 적이 있죠:

"연방 정부가 만약 사하라 사막을 관리하게 되면, 5년 안에 모래가 동날 겁니다."


그만큼 정부가 무책임하게 정부의 예산을 사용한다는 것을 풍자한 것입니다.

물론 공공선택이론은 종국적으로 "작은 정부"를 주장하였습니다. 공공 섹터가 절대로 효율을 추구할 수 없다고 봤기 때문이죠.

그런데 일론 머스크는 공공 섹터에서도 민간 섹터의 잣대를 들이밀어 효용 극대화를 추구하려고 하는 듯 보입니다(작은 정부까진 아닌 거 같고, 물론 예산을 줄이고 하다보면 작은정부로 수렴할수도 있곘네요). 물론 실제로 해봐야 알겠지만(일론 머스크에게 얼마나 많은 실권이 주어질지, 정치인들의 통수는 거의 본성에 가까운지라), 만약 일론에게 꽤 많은 권한이 주어진다면 그가 어떻게 정부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지도 지켜볼 만할 것 같네요.

진짜 게임에서나 가능했던, 공공 섹터의 민간화를 미국 정부 규모에서 시도한다는 것 자체가 진짜 말도 안 되는 일이긴 한데, 일론 머스크는 진짜 할 말이 없습니다. GOAT 그 자체(N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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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기술의 본질적 용도와 실제 사용은 어떻게 다를까? (정답이 따로 있을까?)

보통 기술이 있으면 본래 목적이 있는데요 (마인크래프트: 건물짓는게임, 피그마: 디자인협업, MTS: 주식매매)

반면 우리를 즐겁게 하는 것들은 본래 목적과 어긋나있거나, 혹은 아예 달라지기도 합니다 (마인크래프트로 그림그리기, 피그마로 실시간 익명채팅하기, MTS로 밈주식 매매하며 커뮤니티의 힘을 느껴보기(?) 등)

블록체인 기술 또한 정태적이지 않고 동태적으로 발전하고 있는데, NFT나 인스크립션/오디널스가 좋은 예시지 않나 싶습니다. 처음엔 무슨 블록체인에 이미지냐 (느리고 비효율이라는 논리 배경) 했던것이 지금은 발전에 발전을 거쳐 새로운 문화이자 트렌드의 핵심으로 자리잡았고요

인터넷 기술의 발전 자체가 그렇게 정반합을 거치며 진화해온것 같습니다. 넷플릭스도 처음에는 영상 스트리밍이 말도 안되는 서비스라며 절대 불가능하다고 했다고 하고, 아이폰도 그랬고.. 수도없이 많고요

최신 크립토 트렌드인 밈코인을 봐도, 이것이 소위 좋지 않은 사례라고 하는 "카지노"에 가까운지, 혹은 정말 각 개인이 금융부터 문화까지 아우르고 커뮤니티와 성장할 수 있는 오픈생태계의 프리커서(?) 로 볼수 있는지는 아직 열린 질문인것 같고요

확실한건 새로운 기술을 둘러싸고 호기심과 재미, 그리고 순수한 열정을 가지고 되든 안되는 새로운것들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 그리고 그것을 즐기는 커뮤니티가 생긴다는 점인것 같습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인터넷의 역사라는 맥락에서 우리는 아직도 너무 이른것이 아닐지 다시한번 생각해봅니다. 과연 3년후, 5년후, 10년후 돌아보았을때 "아 그때 그것을 무시하지 말고 깊게 들여다볼걸!" 할만한 블록체인 관련 기술과 실제 사용 사례들 (아무리 장난감 같아도) 은 무엇이 있을까요?

참고자료 (공간 관련 소프트웨어의 유저-디자인 관계):
https://darkblueheaven.com/spatialsoftw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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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걱정안해도 될때까지 하는 코인 채널
블록체인 기술의 본질적 용도와 실제 사용은 어떻게 다를까? (정답이 따로 있을까?) 보통 기술이 있으면 본래 목적이 있는데요 (마인크래프트: 건물짓는게임, 피그마: 디자인협업, MTS: 주식매매) 반면 우리를 즐겁게 하는 것들은 본래 목적과 어긋나있거나, 혹은 아예 달라지기도 합니다 (마인크래프트로 그림그리기, 피그마로 실시간 익명채팅하기, MTS로 밈주식 매매하며 커뮤니티의 힘을 느껴보기(?) 등) 블록체인 기술 또한 정태적이지 않고 동태적으로 발전하고…
이 글에 매우 공감하고, 제가 예전에 블록체인 thesis에 대해서 썼을 때의 본질과 매우 흡사해서 제 예전 글도 공유드립니다.

복잡 적응 시스템으로써 블록체인

그렇기 때문에 블록체인은, 여러가지 본질을 부여할 수 있는 사물이어야 한다. 특정 천재가 엄청난 프로토콜과 어플리케이션을 만드는 것을 기대할 것이 아니라, 정말 우연과 우연이 복잡하게 맞물려서 만들어지는 결과물을 기대해야 할 것이다. 인간의 지성은 의도돼서 연결되면 그 위력을 발휘하지 못한다. 하지만 의도하지 않은 상태로 다양한 아이디어가 엮어서 만들어지는 결과물은 가히 위력적이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블록체인이 "인간들로 하여금 복잡하게 상호작용 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주기를 기대한다. 블록체인이 중립적이어야 하는 이유는 검열 저항도 있고 뭐 다양한 것들이 있겠지만, 무색무취해야 복잡성이 용인되기 때문이다. 난 이것을 Unintended Spontaneity 라고 부를 것이다. 복잡성은, 의도하지 않아야 하고, 자생적이어야 하기 때문이다. 블록체인이 오픈소스 철학을 가지고 있는 것이 나에게 매력적인 이유도, 단 하나의 지성이 만들어가는 것이 아닌, 다양한 지성들이 모여서 다양한 시도를 해보고 이를 통해 만들어지는 결과물들이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특정 블록체인의 실패는, 짧게 보면 손실일지 몰라도 길게 보면 레거시로 여겨질 수도 있다.


원문: https://www.south-bear-the-pain.xyz/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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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P 오피니언 - 43주차] 권태기를 맞이한 웹3, 새로운 상상의 매개가 필요하다 외 4개 오피니언

1. 권태기를 맞이한 웹3, 새로운 상상의 매개가 필요하다

크립토 시장의 권태와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몇 가지의 가능성들에 대해서 논의합니다.


2. Terminal of Truth: 크립토와 AI, 그리고 자율적 에이전트의 미래

최근 크립토 커뮤니티에서 최초의 AI와 밈 코인의 결합으로 일컬어지는 $GOAT와 해당 토큰을 지지하는 AI 봇인 Terminal of Truth가 연일 화제를 몰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알아봅시다.


3. 세이 V2 업그레이드 후 세이 생태계는 어떤 성과를 거두고 있는가?

이제 세이가V2가 출시된 지 5개월이 지났으며 이전에 비해 시장에서 노이즈를 만들고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생태계는 어떤 성과를 거두고 있는지 본 아티클에서 살펴봅시다.


4. 암호화폐 결제의 현재와 미래

암호화폐 결제는 국경을 초월한 거래와 금융 리스크 완화 등의 장점이 있지만, 가격 변동성, 확장성 문제, 규제의 불확실성 같은 과제들이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기술적, 제도적 시도가 필요합니다.


5. 스트라이프의 브릿지 인수가 주는 시사점 - 토큰 없이 1.1조 벨류에이션

스트라이프는 스테이블코인 API 스타트업인 브릿지를 한화 1.3조에 인수하면서 블록체인 분야에서 가장 큰 규모의 인수를 진행하였습니다.


*2024년 43주차 FP 오피니언 주간 요약입니다.

트위터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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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이 네트워크의 대표적인 랜딩 프로토콜 중에서 아직 토큰이 안나온 Suilend에서 루틀렛 홀더들에게 첫 에어드랍을 어나운스 했네요.

사실 Suilend <> Rootlet 은 같은 파운더가 만든 것이라서 에어드랍은 거의 확실했죠.

https://x.com/rootlets_nft/status/1851247705869467962

아마 그 다음 에어드랍 대상은 Prime Machin과 같은 시그니처 NFT 홀더들이 아닐까 하는데, 한 번 지켜봐야겠네요.
트럼프가 Mert를 멘션했네요. 이왜진?

그런데 맥락을 아예 모르겠습니다. 멘션이 된 건 확실한데.. 누가 해킹을 한건지..

링크: https://x.com/realDonaldTrump/status/1851281255779713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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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 공식 채널
<📚토큰포스트 리서치> 과연 폴리마켓의 여론은 정확할까? - 포필러스(Four Pillars) https://www.tokenpost.kr/research/108
인근님께서 작성하신 폴리마켓에 대한 의구심을 대신 전달해드립니다.

폴리마켓이 베팅을 하기 때문에 굉장히 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다는 의견과, 오히려 베팅이 의도하지 않게 여론을 조작할 수 있다는 의견.

또, 포뇨님의 호소가 돋보이네요. 피를 토하시면서 쓰신 것 처럼 느껴지는 이유는 그냥 기분탓이겠죠?

3.1 Four Pillars의 Ponyo - 이대로 가면 시장의 신뢰를 잃을 것

폴리마켓은 베네수엘라 대선 결과, 트럼프의 코인 발행 여부, 그리고 최근 이스라엘의 이라크 공격 예측 등 논란이 될 만한 주제로 판정의 신뢰성 문제를 자주 겪고 있다. 이런 상황을 보면, 폴리마켓은 예측 시장 플랫폼으로서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한 개선이 필요한 시점으로 보인다.

폴리마켓은 현재 UMA 오라클을 통해 투표로 데이터를 판정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그러나 UMA 토큰 홀더들이 결정권을 가지는 이 구조는 UMA의 시가총액이 폴리마켓 거래 규모보다 훨씬 작은 상황에서 자본에 따른 조작 가능성에서 자유롭지 않다. 폴리마켓의 월 거래대금이 20억 달러를 넘고 있는 반면, UMA의 시가총액은 2억 달러에 불과해 판정이 쉽게 흔들릴 여지가 있다는 점은 분명해 보인다.

이에 따라, 폴리마켓은 예측 시장 플랫폼으로서의 지속적인 성장과 장기적인 신뢰 확보를 위해 오라클 개선 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 예를 들어, 멀티시그 지갑과 유사한 다중 오라클 시스템 도입, 혹은 최종 판정에 대해 신뢰할 수 있는 기관의 추가 검증을 요구하는 방안 등이 가능하다.

폴리마켓에 대한 포필러스의 오피니언 글: https://4pillars.io/ko/opinions/is-polymarkets-public-opinion-accurate

폴리마켓에 대한 포필러스의 소개 글: https://4pillars.io/ko/articles/poly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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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dX의 파운더이자 온체인 파생상품 거래의 시작과 전성기를 알린 안토니오가 꽤 큰 발표를 했습니다. dYdX팀의 35%를 해고하고, "Start Up"모드로 돌아간 것인데요.

dYdX의 성공 스토리를 아는 입장에서 몸집이 커진 dYdX는 아무래도 예전의 모멘텀을 많이 잃은 모습이긴 했습니다. 안토니오가 이야기 했던 것처럼 회사에 너무나도 많은 프로세스와 중간 관리자들이 생겨나고 의사결정은 느려지고, 시장 상황에 기민하게 대처하지 못했죠. 그 결과 하이퍼리퀴드와 같은 팀들에게 시장 점유율을 내주고 있습니다.

dYdX는 수년간 온체인 파생상품 섹터의 독점자였습니다. 누구도 깨지 못할거라고 생각했지만, 1) 하이퍼리퀴드와 같은 파괴적인 경쟁자와 2) 스스로 몸집이 너무 커진 나머지 기민하게 대처하지 못했다는 부분이 동시에 작용하여 큰 위기를 맞이한 거 같습니다.

아마 이러한 흐름들은 온체인 파생상품 섹터에서만 일어나는 일은 아닐겁니다. 이더리움도 어쩌면 이런 위기를 겪고 있는지도 모르죠.

이 시장이 재미있는 이유는, 영원한 강자도, 영원한 약자도 없다는 것입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다이내믹에 적응하지 못하면 언제든지 도태될 수 있기 때문에 더더욱 어려운 시장 같습니다(다른 시장 대비 그 사이클이 두 배는 빠르게 돌아가니 말이죠).

맬스트롬의 Aksaht이 EtherFi에 투자를 하면서 라이도에 대한 생각을 정리한 것도 있는데 이것도 인사이트가 있네요.

너무 돈을 빨르게 모으거나, 이익을 빠르게 창출한 크립토 스타트업들은, 시장을 크게 점유하고 스타트업으로써의 기민함을 잃어버리고, 스타트업 모드에서 이탈하여 첫 프로덕트 이상의 혁신을 만들지 못하고 새로운 참여자에게 추월당한다는 인사이트 입니다.

안토니오의 글: https://dydx.exchange/blog/letting-go?
https://dydx.exchange/blog/regenesis

Aksaht의 글: https://x.com/akshat_hk/status/1851797197630902297

그래도 안토니오는 위기를 인지했다는 점에서 dYdX는 아직 한 발 남은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dYdX의 서사에 대한 리서치를 했던 사람으로써, 안토니오와 dYdX의 저력은 확실히 무시할 수 없죠.

포필러스의 dYdX글: https://4pillars.io/ko/articles/why-did-dydx-choose-to-launch-its-own-ch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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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이랜드 팀에서 만든 리퀴드 스테이킹 플랫폼인 스프링 수이가 런칭했네요.

일단 수이랜드에서 만든 팀이라서 믿고 사용해봅니다. 수이랜드에도 sSui 풀이 나왔습니다. (https://springsui.com/explore)

이제 스테이킹 하면서 디파이 수동강물도 먹을 수 있곘네요.

https://springsu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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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박주혁
간만에 정치 전문가인 스티브님과 앉아서 아주 알찬 대화를 나눴습니다.

보러가기: https://youtu.be/LuecpzsXYd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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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피니언] AI 에이전트와 크립토의 미래, 그리고 버츄얼스 프로토콜

- 버츄얼스 프로토콜은 AI 에이전트에 대한 관심이 뜨겁던 찰나에 펌닷펀과 같은 AI 런치패드를 구축하여 투기적 수요를 창출하며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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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츄얼스 프로토콜은 사용자들이 IP 기반의 AI 에이전트를 생성하여 공동 소유 자산으로 전환하는 생태계를 구축했습니다. 여기서 AI 에이전트가 벌어들인 수익을 공동 소유자들이 나눠가지는 구조입니다.

- 이제 제품-시장 적합성을 증명하는 것이 버츄얼스 프로토콜에게 남겨진 과제입니다. 특히, 유저가 직접 생성한 AI 에이전트가 얼마나 활성화되는지가 중요합니다.

-
루나의 케이스와 같이, 모든 AI 에이전트는 '자율성'를 중요한 키워드로 두고 발전하고 있습니. 그러기에 AI 에이전트의 행동에 인간이 개입되지 않았는지 검증하는 인프라 또한 중요해질 것입니다.

오피니언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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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피니언] 바이낸스 상장빔, 얼마나 오래 갈까?
by Ponyo

- 올해 바이낸스에 상장된 32개의 토큰들의 상장 후 1D, 30D, 6M, YTD 기준 가격 상승률의 중앙값은 각각 1.0%, 2.9%, -60.0%, -56.4%로 기록되었으며, 기간별 양의 수익률을 기록한 토큰의 비율은 1D 기준 53.1%, 30D 50.0%, 6M 9.5%, 그리고 YTD 기준 12.5%에 불과했습니다.

- YTD 기준 비트코인의 수익률(60%)을 초과한 토큰은 밈코인과 $BANANA를 제외하면 단 한 개도 없었습니다.

- 이는 바이낸스 상장에 따른 가격 상승 효과가 시장에서 기대하는 수준에 미치지 못한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 한편, DEX의 시장 점유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CEX의 지위를 점차 위협하고 있는데, 필자는 이러한 트렌드가 단순 기우는 아니며, 시간이 지날수록 CEX의 영향력이 점차 줄어들 수도 있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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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적인 크립토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지갑
by JW

🎯 키 관리 기술에는 주로 SSS(키 분할 방식), TSS(다중 서명 방식), TEE(하드웨어 보안 방식)의 세 가지 접근 방식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Privy, Particle Network, Turnkey 등의 프로젝트들은 이러한 방식들을 통해 보안성, 사용성, 탈중앙화를 실제로 어떻게 균형있게 구현할 수 있는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계정 레이어에서는 두 가지 핵심적인 발전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가스비 없는 거래 등을 가능하게 하는 계정 추상화와, 크로스체인 거래를 손쉽게 만드는 체인 추상화입니다. Abstract의 글로벌 월렛과 One Balance의 신뢰할 수 있는 계정은 블록체인의 탈중앙화와 보안의 장점을 유지하면서도 사용자 경험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크립토의 인터페이스 레이어는 모바일 우선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습니다. Zora와 같은 프로젝트들은 블록체인의 복잡성은 숨기고 핵심 기능은 유지하면서도 수준 높은 모바일 경험을 제공하는 새로운 흐름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지갑 스택의 이해
▫️키 관리: 어디에 어떻게 저장할 것인가
▫️계정: 계정과 체인을 안 보이게 하라
▫️인터페이스: 다음 개척지는 모바일에 있다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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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적 중심 블록체인이란 무엇일까?

이번주 금요일 오전 7시에 스토리의 코파운더인 제이슨 자오(Jason zhao)와 앱스트랙트 & 펏지펭귄의 루카넷츠, 그리고 제가 함께 "목적 중심 블록체인의 미래"에 대해서 이야기 나눌까 합니다.

아침이긴 한데, 일찍 일어나시는 분들은 틀어놓으시고 출근 준비를 하셔도 될 거 같습니다. 녹화본도 있을 예정이고, 제가 끝내고 리캡 쓰레드도 작성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원문 링크: https://x.com/Steve_4P/status/1853484516603728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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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이랜드에서 만든 NFT인 Rootlets이 수이 생태계 NFT 시총 1등이 되었네요.

아마 Suilend의 토큰인 $SEND에 대한 에어드랍 기대 + 여러 생태계 토큰들이 Rootlet홀더들에게 에어드랍을 해주기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처음 민팅 했을 때 기준으로도 3배 정도 올랐네요.

Root, Ro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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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 노시스와 분리된 세이프 - 계속 지갑 시장의 선두를 유지할까?

- 세이프(Safe)는 2017년 노시스(Gnosis) 사내의 다중 서명 지갑 솔루션으로 시작되었다.

- 이후 2022년에 노시스로부터 분리되어 현재는 SafeDAO를 중심으로 $SAFE 토큰 및 다양한 제품 라인을 운영하고 있다.

- 현재 세이프는 약 700억 달러의 크립토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OKX와 로빈후드의 자산을 합친 것보다 더 많은 규모이다.

- 세이프는 다중서명 지갑 그 이상의 프로덕트를 만들고 있으며 이의 비전은 “크립토의 소유권 레이어”가 되는 것이다.

- 하지만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모바일, 체인 추상화, $SAFE 토큰 유틸리티라는 세 가지 키워드에 집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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