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ve’s Catallaxy – Telegram
Steve’s Catallaxy
5.07K subscribers
1.89K photos
52 videos
1 file
1.51K links
시장(주로 크립토 시장)에 대해서 다룹니다. 두서 없이 복잡한 이야기를 다룰 예정.

본 견해는 개인의 의견이며, 회사의 공식 입장과 무관함을 밝힙니다.
Download Telegram
: : [이슈] 이더리움의 솔라나 모먼트와 앞으로의 과제
by Heechang

- 이클립스는 SVM(솔라나 가상 머신) 기반 이더리움 L2이며 어제 퍼블릭 메인넷을 발표했다.

- 이클립스는 가장 큰 두 개의 생태계를 하나로 통합하며, 오르카, 솔라나 세이브와 같은 디앱과 이더리움 기반 스웰, 이더파이 자산을 이클립스에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이클립스의 가스 토큰은 ETH이다.

- 이클립스의 성공 여부는 “이클립스에서만 가능한” 사용 사례를 제공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 새로운 디앱을 구축하고 두 생태계를 혼합하는 것도 중요할 것이다.

- 하지만 이클립스만이 고성능 L2를 만들거나 솔라나 생태계를 혼합하는 유일한 플레이어는 아니다.

- MegaETH와 타이코 프리컨퍼메이션과 같은 다른 이더리움 롤업들도 성능을 개선하고 있으며, SpiceNet, Soon, Termina, Molecule과 같은 프로젝트가 각각 다른 생태계에서 SVM 롤업을 구축하고 있다.

이슈 아티클 전문
트위터 전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1
간밤에 수이가 또 엄청 올랐네요.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는 사실이, 이미 많이 오르면 더 안오르지 않느냐 하는 것인데, 사실 이는 대부분 반대입니다.

시장에서 가격은 정보를 의미하고, 그 시장 사이클에서 제일 추세가 좋은 자산은, 떨어질 때도 덜 떨어지고 오를 때는 더 오르죠.

“시장 상황도 좋은데 어디 상대적으로 덜 오른 자산 없나?” 는 잘못된 어프로치일 가능성이 높다는 겁니다.

하지만 한 자산에 몰빵을 하는 경우 풀매도가 마려울 수 있기 때문에 부분익절은 매우 중요한 거 같습니다. 다시 떨어져도 원금은 확보했다는 심리적인 안정감이 장투를 돕기도 하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영원한 강자도, 영원한 약자도 없기에 결국 중요한 건 이 추세가 언제까지 가느냐를 읽어내는게 중요할듯 합니다.

수이의 시간은 아직도 남았다고 생각해요.

무브 생태계의 리더가 될 것은 사실 자명한 사실이었고(애초에 앱토스가 더 낫다는 생각을 한 번도 해본적이 없습니다), 12월에는 수이랜드 토큰도 나오고 내년 중순에는 SuiPlay0X1 도 런칭을 합니다.

수이에서 가장 큰 큐모로 투자를 받은 블루핀도 TGE를 앞두고 있죠.

수이 생태계에 투자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수이 토큰을 구매하는 것도 방법이지만, SuiPlay0X1 디바이스를 구매하고, 여러가지 블루칩 NFT(Prime Machin, Rootlets, Double Up Citizens, Kumo) 들을 구매해서 에어드롭을 노려보는 것도 방법일 수 있습니다.

소량이라도 네이티브 스테이킹을 통해 추후 다른 인프라(Walrus) 에어드롭 가능성을 살펴보는 것도 방법이겠네요.

수이가 너무 올랐다고 생각되면 이러한 방법들도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62
모든게 다 오르는 불장이래서 아이겐레이어 가격좀 살펴봤더니..

모든게 다 오르는건 아니었다고 한다.
💩7
3/ 알아보고 싶은 사람을 위한 앱토스관련 자료들

MEXC의 솔라나킬러, 앱토스 리서치
https://blog.mexc.com/aptos-ascendancy-could-this-be-the-solana-killer/

아서헤이즈의 '블록미디어' 인터뷰
https://www.youtube.com/watch?v=z2iqWzhgOrE&t=864s

앱토스 공식계정의 지자랑 쓰레드
https://x.com/Aptos/status/1854546855780397403

앱토스 반기보고서
https://x.com/Token_Relations/status/1849859340590837943

(미리 정리해두고 이런게 아니라서 걍 손에 잡히는대로 써둠)
개인적으로 느낀 앱토스 재단의 근황은, 숫자로 표현할 수 있는 '수치'를 굉장히 어필하고 싶은 눈치. 까들은 수치가 과장되었다는 비판을 좀 하는데, 사실 나도 팩트체크는 안해봤어잉...


앱토스가 아직까지 가격반응이 별로 안오는건 사실인데, 수이와 비교하기 때문일 것이고 앱토스도 일주일간 30%가 넘게 오른 바가 있는 코인. 시간이 부족한게 아니라면 알아보는게 헛된 코인은 아닐거야.
1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3/ 알아보고 싶은 사람을 위한 앱토스관련 자료들 MEXC의 솔라나킬러, 앱토스 리서치 https://blog.mexc.com/aptos-ascendancy-could-this-be-the-solana-killer/ 아서헤이즈의 '블록미디어' 인터뷰 https://www.youtube.com/watch?v=z2iqWzhgOrE&t=864s 앱토스 공식계정의 지자랑 쓰레드 https://x.com/Aptos/status/1854546855780397403…
수이와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앱토스가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것이지, 앱토스도 제 기준에선 탑 티어라고 생각하긴 합니다.

실제로 수이/앱토스 인프라 컨센서스 리서치 할 때 가장 많이 인용한 리서처가 현재 앱토스 리서치 헤드로 있는 Alexander Spiegelman 아저씨. Rati Gelashvili도 앱토스 랩스 소속이고 진짜 제가 많이 인용한 리서처이기도 합니다.

기술 자체의 범용성은 수이보다 앱토스가 뛰어난 부분들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컨데 앱토스가 사용하고 있는 무브의 경우, 현재 채택률 측면에서는 무브 온 수이보다 월등한 거 같아요. 무브먼트 랩스도 그렇고, 이니시아도 그렇고 Move on Sui를 채택했다는 이야기는 들어본 적이 없음.

트랜잭션 병렬처리 측면에서도 Block-STM(이것도 스파이글맨과 라티의 작품)을 수많은 블록체인들이 채택하고 있는 반면 수이의 병렬처리 방식은 별도의 처리 방법론이 있는 것도 아니고(그냥 솔라나와 비슷하게 트랜잭션 연관성 판단 후 처리) 하다보니 리서치적인 마인드셰어는 앱토스가 확실히 더 유의미한 부분이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다가도 가끔 모 샤이크 릴스 찍는 거 보면 앱토스 사고싶은 마음 싹 사라지긴 함.
7
슬슬 두려워지는 가격대에 진입하고 있네요.
🔥6
Jito Labs, 10월 7892만 달러 수수료 수익

5월 기록인 3,945만 달러의 두 배
Lido와 Uniswap를 뛰어넘음

특히 밈코인에서 높은 솔라나 거래량에 힘입어 큰 수요 증가를 보였으며, 이는 DeFi 수익에서 MEV의 역할이 점점 커지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원문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크립토파즈(Cryptopaz)
Jito Labs, 10월 7892만 달러 수수료 수익 5월 기록인 3,945만 달러의 두 배 Lido와 Uniswap를 뛰어넘음 특히 밈코인에서 높은 솔라나 거래량에 힘입어 큰 수요 증가를 보였으며, 이는 DeFi 수익에서 MEV의 역할이 점점 커지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원문
만약 앱 토큰들이 얻어가는 수익들을 홀더들과 공유할 수 있게 되면, 결국 해당 인프라의 성공에 베팅하는 것은 인프라 자체의 수수료 & 거버넌스 토큰(ETH, SOL, SUI) 또는 해당 인프라의 LST,MEV쪽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라이도가 오르는 것도 그 이유일지도 모르죠. 지토가 언락을 앞두고 있다고는 하나, 트럼프 당선 이후로 새로운 가능성의 국면을 맞이하게 되는 거 같네요.
왜 공화당이 대통령, 하원, 상원 스윕을 하는게 앞으로 향후 크립토 업계에 중요한가?

미국은 한국과 달리 양원제(bicameralism)를 채택한 의회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애초에 "작은 정부"를 지향했던 건국의 아버지들이 최대한 권력들이 상호 견제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입니다.

더 엄밀히 말하면, 다수의 표결로 결정되는 민주주의를 견제하기 위해서 하원은 국민의 직접 투표로, 상원은 하원에서 선정한 의원들을 임명했었습니다. (이는 나중에 바뀌어서 상원도 국민이 직접 투표하는 것이 되었습니다.) 민의를 최대한 견제하겠다는 의도였던 것이죠.

그리고 하원은 각 주마다 국민들이 얼마나 있는지에 따라서 의석수가 바뀌고, 상원은 모든 주가 2명의 의원으로 동등합니다. 하원은 국민 수에 비례되기 때문에 국내 정책들을 많이 다루고, 상원은 모든 주를 동등하게 대표하기에 외교 정책을 주로 다룹니다.

차치하고 크립토로 돌아가보겠습니다. 미국 내부의 정책들은 대부분 하원에서 입안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공화당이 하원의 과반을 가져가는 것이 중요한 이유이죠.

물론 그렇다고 하원에서 법안이 통과되는 것은 아니고, 상원을 반드시 거쳐야 합니다. 상원 역시 공화당이 과반 이상을 가져가면 좋은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또한, 정부의 주요 기관의 장을 임명할 때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곳도 상원입니다. 이는 미국 헌법에 명시된 상원의 "조언과 동의(Advice and Consent)" 권한에 따른 것입니다. 이들도 상원 의원들 중에서 과반 이상의 찬성을 받아야 인준이 가능합니다.

연준 의장과 SEC위원장도 상원의 인준을 받아야 합니다. 따라서 공화당이 상원의 과반을 가져가는 것은 크립토 업계에 매우 좋은 소식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상-하원을 마비시킬 수 있는 것이 대통령의 "비토권(거부권)"인데, 친-크립토 기조를 가지고 있는 하원과 상원이 친-크립토 정책을 입안하는데 친-크립토 대통령인 트럼프가 굳이 거부권을 행사할 이유가 없겠죠.

마지막으로, 미국은 대통령이 행정명령(Executive Order)을 내릴 수 있습니다. 이는 엄연히 헌법 2조에 보장된 대통령의 행정권한으로, 행정명령이 내려지면 연방법과 비슷한 효력을 갖습니다. 즉, 상-하원을 거치지 않아도 트럼프가 독자적으로 친-크립토 기조의 행정명령을 내릴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이번 4년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통합된 상-하원-행정부가 얼마나 친-크립토 정책을 펼치고 이게 미국 경제에 어떤 영향을 끼치느냐에 따라서 민주당 정치인들도 크립토에 대한 기조를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 고민하게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일단 확실한 것은, 앞으로 미국은 2년간(중간선거가 있을 것이기에)은 친-크립토적 규제, 입법, 세법이 나올 가능성이 매우매우 높습니다.
8👍1
수이 가격은 엄청 올랐는데 FP는 유지되는 수이 NFT들. KUMO와 루틀렛 에어드랍 기대한다..
"유저들이 그냥 광고를 보면 트랜잭션을 날릴 수 있는 기능이 곧 추가될 예정이다."

기존에 있던 스폰서 트랜잭션 기능에 광고 기능을 추가해서 유저들은 트랜잭션 비용 지불 없이도 블록체인을 활용하고, 앱들은 지갑과 같은 곳에 광고를 넣을 예정인가 보네요. 구체적으로 어디에 어떤 광고를 넣을건지는 한 번 봐봐야 할 거 같은데 수이는 늘 이런 시도를 해줘서 흥미롭단 말이죠.

출처: https://t.co/Mvdm2RGgWW(25분 구간)
https://x.com/EmanAbio/status/1682417878413479937
6
수이는 체인링크를 플립했군요.
🔥102
지금 생각해보니 나라 레벨업 줜나 시켜준 대단한 새끼
8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지금 생각해보니 나라 레벨업 줜나 시켜준 대단한 새끼
"변화의 초기에 그 변화를 이루려는 사람들은 굉장히 드물고, 미움받고, 저주받지만 용감한 이들이다. 하지만 그 변화가 성공하기 시작하면 더 이상 그 변화에 동참하는데 아무런 용기가 필요 없기에 검쟁이들도 동참한다."

-마크 트웨인

일론 머스크도 그렇고, 마이클 세일러도 그렇고, 나이브 부켈레 대통령도 그렇고 지난 3~4년간 얼마나 많은 조롱과 비판을 받았겠냐만, 그걸 버티고 견뎌냈다는 것이 새삼 대단합니다.

확실히 유의미한 변화를 일으키기 위해선, 조롱 받아도 감내할만한 용기가 필요한 거 같아요.
👏2
엘살바도르의 비트코인 수익 근황이라네요.

출처: 블록미디어
4👍1🔥1
이번 ACT 바낸 상장으로 느낀 점.

전 이틀 전에 ACT를 팔았는데, ACT로 손해만 보고 판 다음 이틀 만에 15배가 오르는 것을 보면서 여러 가지 감정이 교차합니다.

운도 운이지만, 결과적으로 "나는 이런 트레이딩으로는 돈을 못 버는 부류다."라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지난 4월에 DEGEN으로 재미를 본 이후에는 밈코인으로 돈을 벌어본 기억이 없네요.

그렇지만 트레이딩 성적이 좋지 않다고 하기에는, 무려 1년간 열심히 활동한 Sui 생태계가 눈부신 발전을 이뤄내 줬습니다. 그저 리서처로서 재미있는 플레이를 하는 Sui에 관심을 갖고, 리서치를 하고, 다양한 활동도 하다 보니 좋은 결과들도 있었습니다.

솔라나 생태계 역시나 마찬가지였습니다. 저는 포필러스 이전부터 솔라나에 대한 긍정적인 관점을 가지고 있었고, 그게 또 어느 정도 잘된 감이 있습니다.

각자 성향과 성격에 맞는 매매, 분석을 해야 되는 것 같아요. 사이즈가 맞지 않는 신발은 신어봤자 발만 아플 뿐이니까요.
14😴1
$ACT

- 토큰에 대한 스토리를 찾아서 읽는다.
- 스토리가 너무 맘에 들어서 토큰을 매수한다.
- 개발자가 토큰을 다 팔아버려서 큰 손실을 본다.
- Thesis가 실패했기 때문에 저점에 매도한다.
- 바이낸스 상장
- 10x 기회를 놓친다.

Folius Ventures의 Jason이 작성한 글인데 정말 맞는 말이고, 이러한 경우들이 앞으로 더 있을 수 있다는데 그건 잘 모르겠긴 하지만 재미있어서 공유합니다(그 행동이 제가 했던 행동과 너무 똑같아서)

출처: https://x.com/MapleLeafCap/status/1855863084411412837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