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전종현의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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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인사가 가장 중요하고, 인사 안에서도 채용과 문화가 중요하다. 그 다음에 지속 가능성에 대해서 결국 우리의 본질은 팬과 콘텐츠라고 정리했다. 이런 대전제 하에 지속 성장이 가능한 구조들을 짰다. 매뉴얼을 짜고 문화적인 원칙들을 세우고 지금 우리가 DNA라고 부르는 것들을 만들어내고 우리의 인재상을 정립했다."
https://www.mk.co.kr/news/culture/10868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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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단독] 방시혁 “K팝에서 K를 떼야 산다…이대로면 성장 한계 명확”
“나는 태생적으로 현실 안주 못해” “혁신은 일상의 작은 불편들과 부조리 해소” “케이팝에도 독기는 중요한 요소. 그건 야망의 증명이다. 팬들도 알아봐” 방시혁 하이브 의장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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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태생적으로 현실 안주 못해”
“혁신은 일상의 작은 불편들과 부조리 해소”
“케이팝에도 독기는 중요한 요소. 그건 야망의 증명이다. 팬들도 알아봐”
“나는 꿈은 없지만 불만은 엄청 많은 사람이다. 세상에는 타협이 너무 많다. 더 잘할 방법이 분명히 있는데도 사람이 튀기 싫어서, 일 만드는 게 껄끄러우니까, 주변 사람들에게 폐 끼치는 게 싫어서, 혹은 원래 그렇게 했으니까, 갖가지 이유로 입을 다물고 현실에 안주한다. 나는 태생적으로 그걸 못한다.”
“혁신은 일상의 작은 불편들과 부조리 해소”
“케이팝에도 독기는 중요한 요소. 그건 야망의 증명이다. 팬들도 알아봐”
“나는 꿈은 없지만 불만은 엄청 많은 사람이다. 세상에는 타협이 너무 많다. 더 잘할 방법이 분명히 있는데도 사람이 튀기 싫어서, 일 만드는 게 껄끄러우니까, 주변 사람들에게 폐 끼치는 게 싫어서, 혹은 원래 그렇게 했으니까, 갖가지 이유로 입을 다물고 현실에 안주한다. 나는 태생적으로 그걸 못한다.”
When I started my first company we were 5 people & 2 Google engineers offered to join "as a package" @ low price of just 10% each. Said their alternative was to start a company
I said "great-you should go start your own company"
And they both stayed @ Google another 5 yea
Many early stage equity discussions / negotiations end this way
Lots of misunderstandings on equity out there, and often asking random friends for advice yields bad or misinformed advice...
https://blog.eladgil.com/p/early-employees-versus-founders-risks?utm_campaign=post&utm_medium=web
I said "great-you should go start your own company"
And they both stayed @ Google another 5 yea
Many early stage equity discussions / negotiations end this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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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eladgil.com/p/early-employees-versus-founders-risks?utm_campaign=post&utm_medium=web
Elad Blog
Risks, Rewards, Stress: Early Employees & Founders
People who have not started a company often do not realize how hard and painful the very early, raw days, of a startup can be. Early MSFT team; Looks like photo taken with InstagramThis has lead to one of the fallacies I frequently hear - early employees
“화가 나고 약도 올랐습니다. 한국 브랜드는 1년에 500억~600억원 팔기도 쉽지 않은데 글로벌 SPA들은 우리 안방에서 수천억원씩 매출을 냈습니다. ‘왜 우리나라 브랜드는 저렇게 못 할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라고 못 할 게 뭐 있냐’는 ‘무데뽀 정신’으로 도전하게 된 것이죠.”
▷‘골리앗’과 경쟁하기 쉽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아무도 성공할 거라고 믿어주지 않았습니다. 우리 직원들도 ‘말도 안 된다’고 할 정도였으니까요. 그만큼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SPA를 만들겠다고 결심하고 탑텐을 론칭하기까지 딱 두 달 걸렸습니다. 글로벌 브랜드들이 시장을 선점했기 때문에 늦을수록 성공하기 더 어려워질 것이라고 봤습니다. 실수하고, 그걸 보완해 나가면서 빨리 따라가는 게 맞다고 판단했습니다.”
▷글로벌 브랜드들을 상대하면서 가장 큰 어려움은 무엇이었습니까.
“세계적 기업들은 대량 생산 구조가 이미 갖춰졌습니다. 제조 물량이 많다 보니 원가가 저렴합니다. 이들과 경쟁하려면 가격이 최소한 비슷하거나 싸야 하는데, 생산량이 적은 신생 브랜드로서 쉽지 않았습니다. 론칭 초기 미얀마에서 공장 6개를 과감히 인수한 것도 원가를 낮추려는 목적이었습니다.”
▷초기에 그런 투자를 결정하기 쉽지 않았을 텐데요.
“몇 년간 적자가 많이 났죠. 연매출 5000억원 규모가 되기 전까지는 계속 적자였습니다. 돈을 벌면 무조건 재투자하며 효율성을 올렸습니다.”
▷단기간에 탑텐이 성공할 수 있었던 건 ‘일본 불매운동’ 때문이라는 시각도 있습니다.
“영향이 없었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2019년 ‘노(No) 재팬’ 운동이 시작되면서 유니클로 매출이 반토막 났으니까요. 하지만 이를 계기로 탑텐이 유니클로를 따라잡을 수 있었던 건 탑텐이 그동안 열심히 해왔기 때문입니다. 최선을 다하다 보니 행운이 왔고, 그 기회를 잘 잡았다고 생각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13104?lfrom=facebook&fbclid=IwAR2l1fU3dFAPwyJT9LDDZIF8Truu3ovlichahhYrL6-1stxx6MsAB_zPLRg_aem_AZ0jwtRZemKnpFBzB3b7QIUs6IJo4VZVgxSp3s2ToV3u6keJyxlVmvmZ3cHF5aMCaMw&mibextid=Zxz2cZ
▷‘골리앗’과 경쟁하기 쉽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아무도 성공할 거라고 믿어주지 않았습니다. 우리 직원들도 ‘말도 안 된다’고 할 정도였으니까요. 그만큼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SPA를 만들겠다고 결심하고 탑텐을 론칭하기까지 딱 두 달 걸렸습니다. 글로벌 브랜드들이 시장을 선점했기 때문에 늦을수록 성공하기 더 어려워질 것이라고 봤습니다. 실수하고, 그걸 보완해 나가면서 빨리 따라가는 게 맞다고 판단했습니다.”
▷글로벌 브랜드들을 상대하면서 가장 큰 어려움은 무엇이었습니까.
“세계적 기업들은 대량 생산 구조가 이미 갖춰졌습니다. 제조 물량이 많다 보니 원가가 저렴합니다. 이들과 경쟁하려면 가격이 최소한 비슷하거나 싸야 하는데, 생산량이 적은 신생 브랜드로서 쉽지 않았습니다. 론칭 초기 미얀마에서 공장 6개를 과감히 인수한 것도 원가를 낮추려는 목적이었습니다.”
▷초기에 그런 투자를 결정하기 쉽지 않았을 텐데요.
“몇 년간 적자가 많이 났죠. 연매출 5000억원 규모가 되기 전까지는 계속 적자였습니다. 돈을 벌면 무조건 재투자하며 효율성을 올렸습니다.”
▷단기간에 탑텐이 성공할 수 있었던 건 ‘일본 불매운동’ 때문이라는 시각도 있습니다.
“영향이 없었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2019년 ‘노(No) 재팬’ 운동이 시작되면서 유니클로 매출이 반토막 났으니까요. 하지만 이를 계기로 탑텐이 유니클로를 따라잡을 수 있었던 건 탑텐이 그동안 열심히 해왔기 때문입니다. 최선을 다하다 보니 행운이 왔고, 그 기회를 잘 잡았다고 생각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13104?lfrom=facebook&fbclid=IwAR2l1fU3dFAPwyJT9LDDZIF8Truu3ovlichahhYrL6-1stxx6MsAB_zPLRg_aem_AZ0jwtRZemKnpFBzB3b7QIUs6IJo4VZVgxSp3s2ToV3u6keJyxlVmvmZ3cHF5aMCaMw&mibextid=Zxz2cZ
Naver
"한국서 1등 못하면 해외서도 못해…K패션, 안방 내공부터 키워야"
“국내 패션업계 제조·직매형 의류(SPA) 분야에서 올해 역사가 써질지도 모른다.” 요즘 패션·유통업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나오는 얘기다. 토종 SPA 브랜드 ‘탑텐’이 일본 패스트 리테일링의 ‘유니클로’를 제치고 국
https://m.youtube.com/watch?v=fUeVRcCurfQ
Apoorva Mehta - Founder of Instacart tried > 20 ideas before landing on grocery delivery.
This is how he evaluates ideas:
- Identify 10 ways why your idea won't work
- Wait a week
- Identify 10 more
If you're still interested in the idea, that might be a wi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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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Founder Journeys: Apoorva Mehta, Founder of Instacart w/ Elad Gil
Listen to Apoorva and Elad discuss recent ev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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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inuous Learning_Startup & Investment
https://youtu.be/4ef0juAMqoE
Most startup leaders should watch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