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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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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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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 정원석(Display/이차전지)] ☎️ 02-2122-9203

★ [실리콘웍스/Buy/TP 170,000원(상향)] 실적을 찢어 놓으셨다
① 1Q21 영업이익, 시장 기대치 97%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 1Q21 매출액, 영업이익 각각 4,056억원(YoY: +91%, QoQ: +12%), 592억원 (YoY: +407%, QoQ: +140%)으로 시장 기대치(매출액 3,526억원, 영업이익 301억원) 대폭 상회
-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COVID-19 장기화에 따른 TV, IT 패널 수요 증가
- LCD TV 패널 가격 급등으로 주요 세트 업체들이 OLED TV 생산 확대하고 있다는 점도 수익성 측면에서 긍정적인 요인
- 당사가 파악한 바에 따르면 1Q21 DDI 가격은 평균 10% 이상 인상
- 이에 따라 1Q21 매출액 시장 예상치 크게 웃돌면서 영업 Leverage 효과 극대화, 영업이익률 14.6% 기록

② 21년 연간 영업이익 2,523억원 전망, 현 주가 P/E 7.6배 수준에 불과
- 2Q21에도 동사의 실적 상승세 지속될 전망
- IT 기기 수요 호조, DDI 공급 부족 사태로 Mobile용 DDI 제외한 전 제품군 강한 수요 발생
- DDI 공급 부족 사태 단기에 해결되기 쉽지 않은 상황, 주요 DDI 업체들은 2Q21에도 DDI 가격을 추가 인상할 계획
- 대만 Novatek 2Q21 매출 Guidance QoQ +25~+29% 증가, Himax도 QoQ +15~+20% 제시
- 동사 하반기 실적도 계절적 성수기 진입, iPhone 신제품 출시 효과 등으로 이익 증가세 지속 예상
- 21년 매출액 1.77조원(YoY: +53%), 영업이익 2,523억원(YoY: +168%) 추정

③ 목표주가 170,000원으로 상향, 매수 투자의견 유지
- DDI 업황은 장기 호황 국면, 현 주가는 올해 예상 실적 기준 P/E 7.6배 수준에 불과
- 대만 Novatek은 최근 주가 조정에도 불구하고 올해 예상 실적 기준 P/E 24.8배(12개월 Fwd. P/E 18.7배) 적용 받고 있다는 점 고려시 현저히 저평가 상황
- 동사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 유지, 적극적인 비중 확대 전략 추천

<보고서: https://www.hi-ib.com/common/pdf/web/viewer.html?File=/upload/R_E08/2021/05/[16153725]_108320.pdf
>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 하나금융 기업분석팀 스몰캡

★ 인탑스 (049070.KQ) : 1분기 영업이익 287억원, 아직 놀라기엔 이르다 ★

원문링크: https://bit.ly/2SUF9Dx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8,000원으로 유지

-자체 신공법을 통해 전장, 가전, 통신부품, 헬스케어기기 등 다양한 제품으로의 무한한 확장성을 지닌 디자인 파운드리로 도약 중

-고부가가치 EMS(진단키트, ESL, 통신부품 등)의 매출액은 18년 388억원 → 19년 751억원 → 20년 1,407억원 →1Q21 913억원으로 가파른 성장세 지속

-CMF 솔루션을 통한 선순환적인 신규사업 런칭 구조로 고부가가치 아이템 다각화 속도는 더욱 빨라질 것


2. 2021년 1분기 매출액 2,871억원(+56.5%, YoY)과 영업이익 287억원(175.7%, YoY)으로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

① 수익성이 높은 국내 구미 공장(별도법인)에서의 전자가격표시기(ESL), 진단키트 등 신규사업의 가파른 성장

② 전장+가전+기타사업 매출액 비중의 가파른 상승(16년 10% → 17년 21% → 18년 23% → 19년 25% → 20년 37% → 1Q21 49%)에 기인


3. 2021년 매출액 1조938억원(+40.6%, YoY), 영업이익 1,058억원(+62.8%, YoY)으로 추정

-하반기 중저가 스마트폰 케이스 출하량 증가로 창립 이래 분기 최대 실적을 시현 할 것으로 예상

-반도체 공급 부족에 따른 전방 고객사의 스마트폰 생산 차질에도 불구, 최근 인도의 코로나19 확산으로 베트남에 생산 시설을 두고 있는 인탑스의 반사 수혜가 기대

-2분기 스마트폰 부분의 피해는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하나금융 기업분석팀 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금융투자 텔레그램
http://t.me/HanaResearch
역대 최대실적
역대 최대 수주잔고
[그룹사 분석/ KTB 정유|화학 박일선 2184-2898 & 건설|대체투자 라진성 2184-2338]

★ DL그룹: 새로운 시작

지배구조 변화(발행주식 총수 기준)

- 현물출자 후 지배구조는 (주)대림이 (주)DL을 49.5% 보유. (주)DL은 DL이앤씨를 19.5% 보유. 따라서 DL은 지주회사 요건 충족을 위해 상반기 내로 DL이앤씨 주식 0.46%를 추가로 취득(예상비용 80~140억원)할 예정

DL(000210)/ BUY(신규)/ TP 12.0만원(신규)

- EV/EBITDA 멀티플을 부여해 산출한 유화 가치는 3조 2,668억원으로 NAV 기여도는 69.1%. 6/3 유상증자를 반영한 목표 NAV는 2조 4,815억원으로 목표 지주사 할인율 50% 적용
- 투자포인트는 1) 스페셜티 투자 확대 따른(19년 20.5만톤 → 25년 53.9만톤) 성장성 확보, 2) 시황 변동에 따른 리스크가 적어 안정적으로 연결 실적에 기여할 수 있는 제품인 IR라텍스의 증설, 3) 2H21부터 나타날 비유화 계열사의 턴어라운드
- PB 시황 개선, PE 및 IR라텍스 증설 따른 21년 실적 개선폭 대비 최근 주가 하락은 과도. 연내 유화 부문 신규 투자까지 가시화될 경우 추가적 기업 가치 및 주가 상승 가능할 전망

DL이앤씨(375500)/ BUY(신규)/ TP 18.0만원(신규)

- 주택착공 별도 목표 20,300세대(yoy +25.1%). 연결 27,400세대(yoy +16.3%). 주택착공 본격화 및 플랜트부문 양호한 수익성 유지로 내년부터는 실적 턴어라운드 가능
- 분할 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디벨로퍼 전략도 결과물을 만들어내며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전망. 3년 간의 주주환원정책 발표로 불확실성 제거. 약 1.1조원의 순현금이 예상되는 등 재무구조도 탄탄
- 분할 이벤트 종료와 함께 복합기업 할인요인 해소되면서 건설업종 밸류에이션 갭 축소 전망. 지주사 전환 요건 충족을 위해 DL이 DL이앤씨의 지분을 추가로 매입해야 하는 이슈도 있어 주가 하방을 지지해 줄 것으로 예상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https://bit.ly/3eTNgsC>

채널 링크: https://news.1rj.ru/str/jsinside
메디톡스, 에볼루스로부터 합의금 및 라이선스 인식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Jaesung Youn)
[하나금투/화학/윤재성] 화학주 Peak Out 논란 및 주가하락 관련 코멘트

최근 화학업체 주가 급락의 원인인 Peak Out 논란의 핵심은

   1) 언택트 관련 수혜 컨셉만 부각되며 코로나 수혜 종료에 대한 우려가 나타나기 시작했고
2) 미국 한파 영향 소멸 및 신규 가동설비 우려
3) 실제 가격 조정 등에 따른 영향으로 보입니다.


1-1) 화학은 언택트 vs. 컨택트를 나눌 필요가 없습니다. 어디든 사용되기 때문입니다. 사실 컨택트의 비중이 더 높습니다.

   - 예를 들어, PE의 경우 코로나 시국에서는 음식포장/온라인 쇼핑 관련 수혜 컨셉으로 분류되었습니다. 백신이 보급되고 컨택트 컨셉이 부각되면서 수혜가 소멸되는 것 아니냐는 의구심이 존재하는 것이죠. 하지만, PE는 전선피복, 산업용 파이프에도 사용되며, 이에 대한 비중은 일반 보장재보다 높습니다.

   - 마찬가지로, 고무의 경우 코로나 시국에서는 위생용 장갑에 따른 수혜로 분류되었습니다. 하지만, 고무는 타이어에도 사용이 됩니다. 시장 자체는 타이어 시장이 훨씬 큽니다. 컨택트 환경 지속 시 타이어의 수요는 추가로 늘어날 가능성이 높죠. 

   - 앞선 두 케이스 모두 (-), (+) 효과를 엄밀히 따져보면, (+)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하지만, 그 효과를 가늠해보는 것 자체가 일부 투자자에게는 "불확실성"일 수 있으며, 주식 관점에서는 매도자가 나타나게 하는 배경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 하지만, 이는 실제 회사의 실적 혹은 기업가치 관점에서 보면 이는 "일반화의 오류"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에 대한 증명은, 향후 실적과 시황을 통해 확인이 가능한 부분입니다.


2-1) 글로벌 증설은 작년에도 있었지만, 올해만 유난히 부각되며 Peak Out 공포를 자극합니다.

   - 2020년 글로벌 에틸렌 증설은 중국을 중심으로 6.3% 있었고, 2021년 올해는 6%가 있습니다. 작년 중국 물량 일일이 확인해 봤는데 대부분 하반기 가동시작 했습니다.

   - 6.3%라는 증설을 뚫고 시황이 개선되었으면, 수요는 그 이상이라는 것이고 실제 회사들도 7~10%까지 수요 레벨을 제시합니다.

   - 그리고 엄밀히 따지면, 작년보다 올해의 에틸렌 증설은 적습니다. 수요 레벨과 증설 레벨을 비교해보면 올해 시황이 그다지 급락할 것 같지 않습니다.

   - 하지만, 마침 시황이 하락하다보니 신규 증설과 공급과잉 우려가 부각됩니다.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지는 격입니다.


3-1) 시황이 영원히 상승하지는 않습니다. 재고확보와 소진이 반복될 뿐이지요.

   - 2009~11년 시황 대폭등기에 과도한 재고를 쌓았던 전방업체/트레이더들은 2012~14년까지 과잉재고의 부메랑을 맞게 되었습니다.

   - 이것이 바로 2015~17년 호황기에도 과도한 재고 확보 움직임이 없었던 배경입니다. 최대한 낮은 재고를 가져가면서 재고확보-소진을 반복할 뿐이었죠. 주가는 이러한 재고확보 사이클을 따라 반응했고, 2015년부터 이어진 Peak Out 논란에도 불구하고 이후 3년 간 주가는 우상향했습니다. 

   - 현재의 상황도 마찬가지 입니다. 재고는 낮으며, 경기가 꺾인 것도 아닙니다. 다만, 지금은 단기 재고소진 구간일 뿐입니다. 수요가 살아있다면 다시 재고확보 움직임은 나타날 것이며 주가도 재차 상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론적으로, Peak Out 이라는 것은 원상 복귀를 의미하지만, 현재의 경기 상황을 감안하면 높은 레벨에서 오랫동안 유지될 것 같습니다. 또 하나, 시황/실적의 폭등 구간에 실제 회사의 주가가 그만큼 급등했는지를 생각해보면 또 그렇지도 않습니다. 과도한 우려가 부각된 국면이라 판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