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티움, 역대 최대 실적 성장 싸이클..시총 1조 무난할 것" https://v.daum.net/v/20220303090632475
다음 - 서울경제
"덴티움, 역대 최대 실적 성장 싸이클..시총 1조 무난할 것"
[서울경제] 이베스트투자증권이 덴티움(145720)에 대해 역대급 실적 성장 싸이클에 진입한 상황을 고려하면 경쟁사 대비 지나치게 저평가된 상황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9만 1000원에서 9만 3000원으로 올려잡았다. 3일 이베스트투자증권은 덴티움이 올해 러시아를 제외하더라도 매출액이 지난해 대비 28% 늘어난 3745억 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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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넥스, 수주 확대와 가동률 상승-신한금투 https://v.daum.net/v/20220303085648072
다음 - 아이뉴스24
바이넥스, 수주 확대와 가동률 상승-신한금투
[아이뉴스24 고정삼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3일 바이넥스에 대해 바이오 사업부 전 공장의 수주 잔고 확대와 이에 따른 가동률 상승에 힘입은 영업 레버리지 효과를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4천원을 유지했다. 신한금융투자는 바이넥스의 올해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보다 18.4% 증가한 1천591억원, 영업이익은 71.5% 늘어난 225억원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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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은 직접 기업탐방과 컨콜 참여를 통해 투자노트를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댓글로 질문과 토론도 많이 해주세요
HRS 탐방노트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80346
에이치시티 컨콜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80341
하이비젼시스템 컨콜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8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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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상승 수혜는 국내 상장사 중 순수정유사업을 하는 S-oil의 베타가 가장 크고, MSCI 에너지 업종 내 시총이 가장 큰 종목은 SK이노베이션입니다. 유가가 상승하면 2차전지 사업이 부각되는 효과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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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유가 상승 수혜는 국내 상장사 중 순수정유사업을 하는 S-oil의 베타가 가장 크고, MSCI 에너지 업종 내 시총이 가장 큰 종목은 SK이노베이션입니다. 유가가 상승하면 2차전지 사업이 부각되는 효과도 있습니다
러시아, MSCI 신흥지수에서 퇴출..한국 증시에 8000억원가량 유입될 것으로 추정 https://v.daum.net/v/20220303113013582
언론사 뷰
러시아, MSCI 신흥지수에서 퇴출..한국 증시에 8000억원 유입될 것으로 추정
[경향신문] 미국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이 러시아를 MSCI 신흥시장(Emerging Markets) 지수에서 퇴출시켰다. 국내 증시에 자금 유입 요인으로 작용해 반사이익을 볼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MSCI는 2일(현지시간) 러시아를 MSCI 신흥시장에서 독립시장(Standalone Markets)으로 재분류한다고 밝혔다. 재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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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선해양, LNG선·컨테이너선 9척 1조5천600억 원에 수주 https://v.daum.net/v/20220303111504693 LNG 보냉재 : 한국카본, 동성화인텍
언론사 뷰
한국조선해양, LNG선·컨테이너선 9척 1조5천600억 원에 수주
(서울=연합뉴스) 현대중공업그룹의 조선 지주사인 한국조선해양이 1조5천600억 원 규모의 선박 9척을 수주하는 데 성공했다. 한국조선해양은 최근 유럽 및 중남미 소재 선사로부터 20만㎥(입방미터)급 대형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3척, 8천TEU급 대형 컨테이너선 6척에 대한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사진은 현대중공업이 건조한 18만 입방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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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소재 및 원재료 가격 추이_210303 (2).pdf
128.8 KB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 소재 가격 update
중국 시장가격 기준으로 전해액 원재료인 LiPF6, 유기용매, VC 등 가격 소폭 하락
타 소재의 가격 상승이 지속되는 것으로 볼 때 전체 업황과는 무관해 보입니다.
다만 4Q21~1Q22까지 이어진 원재료 상승 사이클에서 가장 큰 마진 스퀴즈가 났던 분야가 전해액이어서, 상대적인 가격 압박이 있을 것으로는 추정됩니다.
Source: ICBattery
중국 시장가격 기준으로 전해액 원재료인 LiPF6, 유기용매, VC 등 가격 소폭 하락
타 소재의 가격 상승이 지속되는 것으로 볼 때 전체 업황과는 무관해 보입니다.
다만 4Q21~1Q22까지 이어진 원재료 상승 사이클에서 가장 큰 마진 스퀴즈가 났던 분야가 전해액이어서, 상대적인 가격 압박이 있을 것으로는 추정됩니다.
Source: ICBatt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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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인]스틱인베스트먼트, 디피씨 지분 전량 700억에 매각 https://v.daum.net/v/20220303142115975
다음뉴스
[마켓인]스틱인베스트먼트, 디피씨 지분 전량 700억에 매각
[이데일리 김성훈 기자] 모회사인 디피씨와의 합병을 통해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사로 거듭난 경영참여형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스틱인베스트먼트(스틱)가 디피씨 지분 전량을 700억원에 매각하며 재무구조 개선에 나섰다. 스틱은 3일 이사회를 거쳐 디피씨의 지분 전량을 어플라이언스챔피언 주식회사 및 어플라이언스히어로 주식회사에 700억1700만원에 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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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금융팀]
★ 한화손해보험(매수/TP 6,600):
22년에도 사차익 개선 가시성 높음
[하나금융투자 이홍재, 3771-7515]
▶ 배당은 조금 아쉽지만…
- 한화손해보험에 대한 매수 의견과 목표가 6,600원 유지
- 경영관리대상 해제에도 21년 배당이 재개되지 않은 점은 다소 아쉬운 부분
- 이는 OCI 감소에 주로 기인하는데, 新 제도 대응 여력 감안 시 22년 배당도 보수적으로 예상
- 다만, 경영관리대상 포함 당시 크게 인상했던 실손 보험료가 반영되고 있으며, 올해부터 3년간 실손 5년 갱신 주기 도래 확대되며 위험P 유입에 따라 위험 L/R 개선 경로 유지 전망
▶ 실손 보험 규제 변화 매우 긍정적인 효과 예상
- 감독당국에서는 1) 4세대 실손 상품으로의 전환 실적 평가하고, 2) 강화된 실손 보험금 지급 기준을 도입할 계획
- 동사는 경과P 내 장기 보험 비중이 82%, 장기 내 실손 보험 비중은 38%(원수 위험P 기준)에 달하기에 관련 규제에 대한 민감도가 높을 수 밖에 없는데, 최근 규제의 방향성은 동사에게 매우 우호적으로 판단
- 실손 보험금 지급 기준 강화는 도수 치료 등 비급여 모럴 헤저드를 방지하는 제도이며, 이르면 4월, 늦어도 하반기 중으로는 도입 예정
- 보험료 인상은 갱신 주기에 따라 반영되는데 시차 존재하나 이번 제도는 시행 즉시 손해액에 반영될 것
- 또한, 올해부터 속도를 높이는 4세대 실손 전환은 단기적으로 보험수지 둔화를 일부 야기할 수 있지만 재가입주기 축소되기에 23년 도입되는 IFRS17 下 긍정적인 영향 예상
- 동사의 1~2세대 실손 비중은 86%로, 계약 전환에 따른 효과 적지 않을 것
▶ 22년도 사차익 개선으로 증익 기대할 수 있을 듯
- 21년 손익 전년 比 76.4% 개선. 투자수익률 전년 比 0.2%p 하락에도 C/R 전년 比 1.5%p 개선되었기 때문
- 장기 경과P 내 위험/부가P 비중은 약 54%까지 확대. 22년 손익은 전년 比 9.1% 증가할 전망. 이는 전술했던 제도 개선 효과 반영하지 않은 가정에 기인
- 위험 L/R 0.8%p 하락하고, 장기 E/R 0.2%p 상승 전망. 보장성 신계약은 2.1% 성장 예상
- 3월 무/저해지 절판 일부 있겠지만 최근 업계 전반적으로 신계약 둔화되는 추세로 파악되고, 지난 해 6월 3세대 실손 절판 규모 감안 시 전년 比 확대 여력 크지 않다고 판단
자료 링크: https://bit.ly/3KdnmfY
* Compliance 승인 득하였음
하나금투 금융팀: https://news.1rj.ru/str/hanafincial
22년에도 사차익 개선 가시성 높음
[하나금융투자 이홍재, 3771-7515]
▶ 배당은 조금 아쉽지만…
- 한화손해보험에 대한 매수 의견과 목표가 6,600원 유지
- 경영관리대상 해제에도 21년 배당이 재개되지 않은 점은 다소 아쉬운 부분
- 이는 OCI 감소에 주로 기인하는데, 新 제도 대응 여력 감안 시 22년 배당도 보수적으로 예상
- 다만, 경영관리대상 포함 당시 크게 인상했던 실손 보험료가 반영되고 있으며, 올해부터 3년간 실손 5년 갱신 주기 도래 확대되며 위험P 유입에 따라 위험 L/R 개선 경로 유지 전망
▶ 실손 보험 규제 변화 매우 긍정적인 효과 예상
- 감독당국에서는 1) 4세대 실손 상품으로의 전환 실적 평가하고, 2) 강화된 실손 보험금 지급 기준을 도입할 계획
- 동사는 경과P 내 장기 보험 비중이 82%, 장기 내 실손 보험 비중은 38%(원수 위험P 기준)에 달하기에 관련 규제에 대한 민감도가 높을 수 밖에 없는데, 최근 규제의 방향성은 동사에게 매우 우호적으로 판단
- 실손 보험금 지급 기준 강화는 도수 치료 등 비급여 모럴 헤저드를 방지하는 제도이며, 이르면 4월, 늦어도 하반기 중으로는 도입 예정
- 보험료 인상은 갱신 주기에 따라 반영되는데 시차 존재하나 이번 제도는 시행 즉시 손해액에 반영될 것
- 또한, 올해부터 속도를 높이는 4세대 실손 전환은 단기적으로 보험수지 둔화를 일부 야기할 수 있지만 재가입주기 축소되기에 23년 도입되는 IFRS17 下 긍정적인 영향 예상
- 동사의 1~2세대 실손 비중은 86%로, 계약 전환에 따른 효과 적지 않을 것
▶ 22년도 사차익 개선으로 증익 기대할 수 있을 듯
- 21년 손익 전년 比 76.4% 개선. 투자수익률 전년 比 0.2%p 하락에도 C/R 전년 比 1.5%p 개선되었기 때문
- 장기 경과P 내 위험/부가P 비중은 약 54%까지 확대. 22년 손익은 전년 比 9.1% 증가할 전망. 이는 전술했던 제도 개선 효과 반영하지 않은 가정에 기인
- 위험 L/R 0.8%p 하락하고, 장기 E/R 0.2%p 상승 전망. 보장성 신계약은 2.1% 성장 예상
- 3월 무/저해지 절판 일부 있겠지만 최근 업계 전반적으로 신계약 둔화되는 추세로 파악되고, 지난 해 6월 3세대 실손 절판 규모 감안 시 전년 比 확대 여력 크지 않다고 판단
자료 링크: https://bit.ly/3KdnmfY
* Compliance 승인 득하였음
하나금투 금융팀: https://news.1rj.ru/str/hanafin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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