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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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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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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움, 바이넥스, 애니플러스 역대 최대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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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 OEM 업체의 2021년 실적발표가 영원무역을 제외하고 마무리되었습니다. 올해 섹터의 투자포인트는 리오프닝 수혜와 베트남/인도네시아 공장 정상화로 인한 기저효과일 것이고, 종목을 선택한다면 신규 고객사 확보 효과가 발생하는 저평가 종목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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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은 직접 기업탐방과 컨콜 참여를 통해 투자노트를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댓글로 질문과 토론도 많이 해주세요

HRS 탐방노트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80346

에이치시티 컨콜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80341

하이비젼시스템 컨콜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8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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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주는 2가지 모멘텀이 있는데 유가 상승으로 스프레드 확대로 인한 실적개선, 그리고 러시아의 MSCI EM 퇴출시 에너지 섹터의 자금 이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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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상승 수혜는 국내 상장사 중 순수정유사업을 하는 S-oil의 베타가 가장 크고, MSCI 에너지 업종 내 시총이 가장 큰 종목은 SK이노베이션입니다. 유가가 상승하면 2차전지 사업이 부각되는 효과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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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 및 원재료 가격 추이_210303 (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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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 소재 가격 update

중국 시장가격 기준으로 전해액 원재료인 LiPF6, 유기용매, VC 등 가격 소폭 하락

타 소재의 가격 상승이 지속되는 것으로 볼 때 전체 업황과는 무관해 보입니다.

다만 4Q21~1Q22까지 이어진 원재료 상승 사이클에서 가장 큰 마진 스퀴즈가 났던 분야가 전해액이어서, 상대적인 가격 압박이 있을 것으로는 추정됩니다.

Source: ICBatt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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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중 잠정 수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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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국민연금이 10% 지분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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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금융팀]
★ 한화손해보험(매수/TP 6,600):
22년에도 사차익 개선 가시성 높음
[하나금융투자 이홍재, 3771-7515]


배당은 조금 아쉽지만…

- 한화손해보험에 대한 매수 의견과 목표가 6,600원 유지

- 경영관리대상 해제에도 21년 배당이 재개되지 않은 점은 다소 아쉬운 부분

- 이는 OCI 감소에 주로 기인하는데, 新 제도 대응 여력 감안 시 22년 배당도 보수적으로 예상

- 다만, 경영관리대상 포함 당시 크게 인상했던 실손 보험료가 반영되고 있으며, 올해부터 3년간 실손 5년 갱신 주기 도래 확대되며 위험P 유입에 따라 위험 L/R 개선 경로 유지 전망


실손 보험 규제 변화 매우 긍정적인 효과 예상

- 감독당국에서는 1) 4세대 실손 상품으로의 전환 실적 평가하고, 2) 강화된 실손 보험금 지급 기준을 도입할 계획

- 동사는 경과P 내 장기 보험 비중이 82%, 장기 내 실손 보험 비중은 38%(원수 위험P 기준)에 달하기에 관련 규제에 대한 민감도가 높을 수 밖에 없는데, 최근 규제의 방향성은 동사에게 매우 우호적으로 판단

- 실손 보험금 지급 기준 강화는 도수 치료 등 비급여 모럴 헤저드를 방지하는 제도이며, 이르면 4월, 늦어도 하반기 중으로는 도입 예정

- 보험료 인상은 갱신 주기에 따라 반영되는데 시차 존재하나 이번 제도는 시행 즉시 손해액에 반영될 것

- 또한, 올해부터 속도를 높이는 4세대 실손 전환은 단기적으로 보험수지 둔화를 일부 야기할 수 있지만 재가입주기 축소되기에 23년 도입되는 IFRS17 下 긍정적인 영향 예상

- 동사의 1~2세대 실손 비중은 86%로, 계약 전환에 따른 효과 적지 않을 것


22년도 사차익 개선으로 증익 기대할 수 있을 듯

- 21년 손익 전년 比 76.4% 개선. 투자수익률 전년 比 0.2%p 하락에도 C/R 전년 比 1.5%p 개선되었기 때문

- 장기 경과P 내 위험/부가P 비중은 약 54%까지 확대. 22년 손익은 전년 比 9.1% 증가할 전망. 이는 전술했던 제도 개선 효과 반영하지 않은 가정에 기인

- 위험 L/R 0.8%p 하락하고, 장기 E/R 0.2%p 상승 전망. 보장성 신계약은 2.1% 성장 예상

- 3월 무/저해지 절판 일부 있겠지만 최근 업계 전반적으로 신계약 둔화되는 추세로 파악되고, 지난 해 6월 3세대 실손 절판 규모 감안 시 전년 比 확대 여력 크지 않다고 판단


자료 링크: https://bit.ly/3KdnmfY

* Compliance 승인 득하였음

하나금투 금융팀: https://news.1rj.ru/str/hanafin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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