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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S 탐방노트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80346
에이치시티 컨콜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8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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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상승 수혜는 국내 상장사 중 순수정유사업을 하는 S-oil의 베타가 가장 크고, MSCI 에너지 업종 내 시총이 가장 큰 종목은 SK이노베이션입니다. 유가가 상승하면 2차전지 사업이 부각되는 효과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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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유가 상승 수혜는 국내 상장사 중 순수정유사업을 하는 S-oil의 베타가 가장 크고, MSCI 에너지 업종 내 시총이 가장 큰 종목은 SK이노베이션입니다. 유가가 상승하면 2차전지 사업이 부각되는 효과도 있습니다
러시아, MSCI 신흥지수에서 퇴출..한국 증시에 8000억원가량 유입될 것으로 추정 https://v.daum.net/v/20220303113013582
언론사 뷰
러시아, MSCI 신흥지수에서 퇴출..한국 증시에 8000억원 유입될 것으로 추정
[경향신문] 미국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이 러시아를 MSCI 신흥시장(Emerging Markets) 지수에서 퇴출시켰다. 국내 증시에 자금 유입 요인으로 작용해 반사이익을 볼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MSCI는 2일(현지시간) 러시아를 MSCI 신흥시장에서 독립시장(Standalone Markets)으로 재분류한다고 밝혔다. 재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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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선해양, LNG선·컨테이너선 9척 1조5천600억 원에 수주 https://v.daum.net/v/20220303111504693 LNG 보냉재 : 한국카본, 동성화인텍
언론사 뷰
한국조선해양, LNG선·컨테이너선 9척 1조5천600억 원에 수주
(서울=연합뉴스) 현대중공업그룹의 조선 지주사인 한국조선해양이 1조5천600억 원 규모의 선박 9척을 수주하는 데 성공했다. 한국조선해양은 최근 유럽 및 중남미 소재 선사로부터 20만㎥(입방미터)급 대형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3척, 8천TEU급 대형 컨테이너선 6척에 대한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사진은 현대중공업이 건조한 18만 입방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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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소재 및 원재료 가격 추이_210303 (2).pdf
128.8 KB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 소재 가격 update
중국 시장가격 기준으로 전해액 원재료인 LiPF6, 유기용매, VC 등 가격 소폭 하락
타 소재의 가격 상승이 지속되는 것으로 볼 때 전체 업황과는 무관해 보입니다.
다만 4Q21~1Q22까지 이어진 원재료 상승 사이클에서 가장 큰 마진 스퀴즈가 났던 분야가 전해액이어서, 상대적인 가격 압박이 있을 것으로는 추정됩니다.
Source: ICBattery
중국 시장가격 기준으로 전해액 원재료인 LiPF6, 유기용매, VC 등 가격 소폭 하락
타 소재의 가격 상승이 지속되는 것으로 볼 때 전체 업황과는 무관해 보입니다.
다만 4Q21~1Q22까지 이어진 원재료 상승 사이클에서 가장 큰 마진 스퀴즈가 났던 분야가 전해액이어서, 상대적인 가격 압박이 있을 것으로는 추정됩니다.
Source: ICBatt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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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인]스틱인베스트먼트, 디피씨 지분 전량 700억에 매각 https://v.daum.net/v/20220303142115975
다음뉴스
[마켓인]스틱인베스트먼트, 디피씨 지분 전량 700억에 매각
[이데일리 김성훈 기자] 모회사인 디피씨와의 합병을 통해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사로 거듭난 경영참여형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스틱인베스트먼트(스틱)가 디피씨 지분 전량을 700억원에 매각하며 재무구조 개선에 나섰다. 스틱은 3일 이사회를 거쳐 디피씨의 지분 전량을 어플라이언스챔피언 주식회사 및 어플라이언스히어로 주식회사에 700억1700만원에 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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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금융팀]
★ 한화손해보험(매수/TP 6,600):
22년에도 사차익 개선 가시성 높음
[하나금융투자 이홍재, 3771-7515]
▶ 배당은 조금 아쉽지만…
- 한화손해보험에 대한 매수 의견과 목표가 6,600원 유지
- 경영관리대상 해제에도 21년 배당이 재개되지 않은 점은 다소 아쉬운 부분
- 이는 OCI 감소에 주로 기인하는데, 新 제도 대응 여력 감안 시 22년 배당도 보수적으로 예상
- 다만, 경영관리대상 포함 당시 크게 인상했던 실손 보험료가 반영되고 있으며, 올해부터 3년간 실손 5년 갱신 주기 도래 확대되며 위험P 유입에 따라 위험 L/R 개선 경로 유지 전망
▶ 실손 보험 규제 변화 매우 긍정적인 효과 예상
- 감독당국에서는 1) 4세대 실손 상품으로의 전환 실적 평가하고, 2) 강화된 실손 보험금 지급 기준을 도입할 계획
- 동사는 경과P 내 장기 보험 비중이 82%, 장기 내 실손 보험 비중은 38%(원수 위험P 기준)에 달하기에 관련 규제에 대한 민감도가 높을 수 밖에 없는데, 최근 규제의 방향성은 동사에게 매우 우호적으로 판단
- 실손 보험금 지급 기준 강화는 도수 치료 등 비급여 모럴 헤저드를 방지하는 제도이며, 이르면 4월, 늦어도 하반기 중으로는 도입 예정
- 보험료 인상은 갱신 주기에 따라 반영되는데 시차 존재하나 이번 제도는 시행 즉시 손해액에 반영될 것
- 또한, 올해부터 속도를 높이는 4세대 실손 전환은 단기적으로 보험수지 둔화를 일부 야기할 수 있지만 재가입주기 축소되기에 23년 도입되는 IFRS17 下 긍정적인 영향 예상
- 동사의 1~2세대 실손 비중은 86%로, 계약 전환에 따른 효과 적지 않을 것
▶ 22년도 사차익 개선으로 증익 기대할 수 있을 듯
- 21년 손익 전년 比 76.4% 개선. 투자수익률 전년 比 0.2%p 하락에도 C/R 전년 比 1.5%p 개선되었기 때문
- 장기 경과P 내 위험/부가P 비중은 약 54%까지 확대. 22년 손익은 전년 比 9.1% 증가할 전망. 이는 전술했던 제도 개선 효과 반영하지 않은 가정에 기인
- 위험 L/R 0.8%p 하락하고, 장기 E/R 0.2%p 상승 전망. 보장성 신계약은 2.1% 성장 예상
- 3월 무/저해지 절판 일부 있겠지만 최근 업계 전반적으로 신계약 둔화되는 추세로 파악되고, 지난 해 6월 3세대 실손 절판 규모 감안 시 전년 比 확대 여력 크지 않다고 판단
자료 링크: https://bit.ly/3KdnmfY
* Compliance 승인 득하였음
하나금투 금융팀: https://news.1rj.ru/str/hanafincial
22년에도 사차익 개선 가시성 높음
[하나금융투자 이홍재, 3771-7515]
▶ 배당은 조금 아쉽지만…
- 한화손해보험에 대한 매수 의견과 목표가 6,600원 유지
- 경영관리대상 해제에도 21년 배당이 재개되지 않은 점은 다소 아쉬운 부분
- 이는 OCI 감소에 주로 기인하는데, 新 제도 대응 여력 감안 시 22년 배당도 보수적으로 예상
- 다만, 경영관리대상 포함 당시 크게 인상했던 실손 보험료가 반영되고 있으며, 올해부터 3년간 실손 5년 갱신 주기 도래 확대되며 위험P 유입에 따라 위험 L/R 개선 경로 유지 전망
▶ 실손 보험 규제 변화 매우 긍정적인 효과 예상
- 감독당국에서는 1) 4세대 실손 상품으로의 전환 실적 평가하고, 2) 강화된 실손 보험금 지급 기준을 도입할 계획
- 동사는 경과P 내 장기 보험 비중이 82%, 장기 내 실손 보험 비중은 38%(원수 위험P 기준)에 달하기에 관련 규제에 대한 민감도가 높을 수 밖에 없는데, 최근 규제의 방향성은 동사에게 매우 우호적으로 판단
- 실손 보험금 지급 기준 강화는 도수 치료 등 비급여 모럴 헤저드를 방지하는 제도이며, 이르면 4월, 늦어도 하반기 중으로는 도입 예정
- 보험료 인상은 갱신 주기에 따라 반영되는데 시차 존재하나 이번 제도는 시행 즉시 손해액에 반영될 것
- 또한, 올해부터 속도를 높이는 4세대 실손 전환은 단기적으로 보험수지 둔화를 일부 야기할 수 있지만 재가입주기 축소되기에 23년 도입되는 IFRS17 下 긍정적인 영향 예상
- 동사의 1~2세대 실손 비중은 86%로, 계약 전환에 따른 효과 적지 않을 것
▶ 22년도 사차익 개선으로 증익 기대할 수 있을 듯
- 21년 손익 전년 比 76.4% 개선. 투자수익률 전년 比 0.2%p 하락에도 C/R 전년 比 1.5%p 개선되었기 때문
- 장기 경과P 내 위험/부가P 비중은 약 54%까지 확대. 22년 손익은 전년 比 9.1% 증가할 전망. 이는 전술했던 제도 개선 효과 반영하지 않은 가정에 기인
- 위험 L/R 0.8%p 하락하고, 장기 E/R 0.2%p 상승 전망. 보장성 신계약은 2.1% 성장 예상
- 3월 무/저해지 절판 일부 있겠지만 최근 업계 전반적으로 신계약 둔화되는 추세로 파악되고, 지난 해 6월 3세대 실손 절판 규모 감안 시 전년 比 확대 여력 크지 않다고 판단
자료 링크: https://bit.ly/3KdnmfY
* Compliance 승인 득하였음
하나금투 금융팀: https://news.1rj.ru/str/hanafin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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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일 시간외특징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80424
3월 3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80423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80424
3월 3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8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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