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역대 최대 실적
어제 LG전자 1분기 실적공시 올려드렸는데 1분기 영업이익이 1.9조원이 나왔기 때문에 연간 4조원이 전혀 무리한 가정은 아닙니다. 그렇다면 현재 시총 20조원은 너무 현저하게 낮지 않나 싶습니다. 세계 1등 가전기업의 프리미엄, 적자사업 정리, 전장매출 비중 확대로 믹스 개선, LG이노텍 지분가치 등을 감안하면 20조원 언더의 시총은 다시 못볼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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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LG에너지솔루션 BUY/TP 640,000(유지/유지) 예상을 뛰어넘는 실적 이어질 것 - 1Q22 잠정실적은 시장 예상을 대폭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특히, OPM 6%는 최악의 상황에서 시장의 다양한 우려를 불식시키는 호실적 - 원통형 배터리 강세 및 프리미엄 전기차 수요 강세가 Volume 모델 생산 부진을 상쇄 - 2Q22 실적 역시 전분기 대비 개선될 전망. 소재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LG엔솔의 1분기 호실적이 원통형 배터리 매출 호조가 원인으로 분석되면서 오늘 원통형 밸류체인이 강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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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쌍'소리만 들려도 상한가.."인수는 뒷전, 주가만 올랐다" https://v.daum.net/v/20220408155701635 쌍스럽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닌듯
언론사 뷰
[취재파일] '쌍'소리만 들려도 상한가.."인수는 뒷전, 주가만 올랐다"
"테슬라 넘어설 것"…잘못 꿴 첫 단추 지난해 5월, 코스닥 시장을 가장 뜨겁게 달궜던 종목인 '쎄미시스코'. 5월 마지막 날부터 상한가(30%)를 기록한 뒤, 4거래일 연속 상한가 행진을 이어가는 경이로운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7천 원 안팎을 오가던 주가는 종가 기준으로 보름 만에 7배 가까이 올랐습니다. 같은 해 11월엔 우리에게 친숙한 이름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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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케미칼, 3000억 규모 ESG채권 첫 발행.."배터리소재 투자" https://v.daum.net/v/20220408172508266
언론사 뷰
포스코케미칼, 3000억 규모 ESG채권 첫 발행.."배터리소재 투자"
포스코케미칼이 배터리 소재사업 투자를 위해 3000억원 규모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채권을 발행한다고 8일 발표했다. ESG채권은 사회적 책임투자를 위해 발행되는 채권을 뜻한다. 지난 6일까지 실시한 수요예측 결과 포스코케미칼의 미래 성장성과 높은 신용등급(AA-)에 8000억원의 자금이 몰렸다. 이에 따라 포스코케미칼은 당초 계획했던 1500억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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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1rj.ru/str/coreva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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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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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울 "쌍용차 인수 관련 주식 거래, 차익 아니라 손실" https://v.daum.net/v/20220408180734574
다음뉴스
쌍방울 "쌍용차 인수 관련 주식 거래, 차익 아니라 손실"
쌍방울그룹이 쌍용차 인수 참여 소식을 밝힌 뒤 주식 거래로 큰 시세차익을 봤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쌍방울그룹은 오늘 해명자료를 내고, 쌍용차 인수 참여의사를 밝힌 시점을 전후해 계열사인 미래산업이 또다른 계열사인 아이오케이컴퍼니 주식을 매도한 것은 맞지만 차익이 아니라 큰 손실을 봤다고 밝혔습니다. 미래산업이 아이오케이 주식을 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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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울 "쌍용차 인수 관련 주식 거래, 차익 아니라 손실" https://v.daum.net/v/20220408180734574
궤변이네요. 팔았지만 손실이다? 그 손실을 줄인거 자체가 이득을 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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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어제 LG전자 1분기 실적공시 올려드렸는데 1분기 영업이익이 1.9조원이 나왔기 때문에 연간 4조원이 전혀 무리한 가정은 아닙니다. 그렇다면 현재 시총 20조원은 너무 현저하게 낮지 않나 싶습니다. 세계 1등 가전기업의 프리미엄, 적자사업 정리, 전장매출 비중 확대로 믹스 개선, LG이노텍 지분가치 등을 감안하면 20조원 언더의 시총은 다시 못볼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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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車 텔레매틱스 부품 1위 탈환…3년 만
[서울=뉴시스] 이인준 기자 = LG전자가 지난해 자동차 통신 부품(텔레매틱스컨트롤유닛, TCU) 시장에서 독일 콘티넨탈을 제치고 출하량 기준 세계 1위를 차지했다. LG전자의 시장 1위 탈환은 2018년 이후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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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민경 김)
[하나금융투자 IT 김록호]
Industry Research
전기전자/휴대폰(Overweight): 호실적(LG이노텍, 패키지기판)과 Bottom Fishing(LG전자)
링크: https://bit.ly/3jlkmTB
◆ 리뷰 및 업데이트: LG그룹, 기판 업체들이 선방
코스피는 대외 변수의 장기화 및 금리 이슈로 외국인 및 기관의 순매도가 지속되며 1.4% 하락했음. 대형주 중에서는 삼성전기가 2.5% 하락하며 지수를 하회함. 정말 오랜만에 LG전자의 주가 수익률이 양호했음. 1Q22 잠정 실적이 서프라이즈였는데, 특허 수익이라는 일회성 이익 때문이었음. 본업은 우려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외형을 유지했고, 특허 수익은 일회성이긴 하지만, 이후에도 발생 가능성은 상존함. 고객사를 파악하기 어렵지만, LG전자의 지적재산권이 재평가 받은 부분은 분명 긍정적. LG이노텍은 0.8% 하락하며 지수대비 선방했음. 실적 시즌에 진입한 만큼 호실적 업체를 외면하기는 어려움.
코스닥 역시 기관과 외국인의 순매도 속에 0.6% 하락했지만, 8주 연속 코스피를 상회했음. 하나금융투자 커버리지 종목 중에서는 지난 주 주가 하락폭이 컸던 패키지기판 관련 업체들이 다시 지수를 상회했음. 불안한 장 분위기와 테크 수요에 대한 불확실성 속에서도 호실적 종목들은 언제든지 아웃퍼폼할 수 있음. 비에이치는 4주 연속 주가가 양호한데, LG이노텍과 동일한 투자포인트를 확보했음에도 상대적으로 주가가 소외된 바 있었음.
글로벌 테크 업체들의 주가는 2주 연속 하락세를 시현했음. 중국의 코로나에 의한 폐쇄령, 러시아-우크라이나라 사태로 인한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테크 수요의 둔화 우려가 확대되고 있음. HP가 PC 수요 감소 우려에도 불구하고 한 주만에 주가가 반등했음. Dell과 주가 방향성이 다르게 나타났는데, 버크셔 해서웨이의 지분 매입이 주요인으로 판단됨.
◆ 전망 및 전략: 최선호주에 LG전자를 추가
연초 이후 글로벌 테크 업체들의 지지부진한 주가 흐름이 지속중임. 앞서 언급한 것처럼 테크 수요 둔화에 대한 우려 때문임.
실적 시즌에 진입한 만큼 양호한 고객사 및 업황을 기반으로 호실적이 예상되는 LG이노텍과 패키지기판 업체들에 대한 투자전략을 유지.
아울러 잠정실적을 통해 어려운 업황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실적을 시현한 LG전자를 새롭게 추천함. LG전자는 지난 반년 저평가에도 불구하고 투자포인트가 모호해서 추천할 수가 없었음. 다만, 1Q22 실적을 통해 저평가 영역에서 벗어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다는 판단. 일단, 가전 수요 약세에도 불구하고 H&A사업부가 전년대비 18% 증가한 부분은 프리미엄 제품의 힘. 또한, 특허 수익은 LG전자의 지적재산권을 사업화한 첫 사례로 이후에도 관련 이익이 발생할 수 있는 가능성이 상존함. 게다가 8천억원으로 추정되는 특허 수익 규모는 LG전자의 지적 재산권을 높이 평가할 수 있는 근거이기도 함.
◆ 일정 및 예정: 4월 한국 잠정 수출액(10일), 중국 3월 스마트폰 출하량
11일에 한국의 4월 잠정 수출액이 발표됨. Ceramic Capacitor는 21년 9월 이후 전년동월대비 감소세가 지속되고 있음. 해당 데이터가 증가세로 전환되는 것이 삼성전기의 투자심리가 개선될 수 있는 시그널.
CAICT의 중국 3월 스마트폰 출하량은 최근에 15~20일 정도에 발표되었음. 이번 주 또는 다음 주에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됨. 3월 출하량은 재고조정 및 중국 폐쇄로 인해 매우 부진할 것으로 추정.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Industry Research
전기전자/휴대폰(Overweight): 호실적(LG이노텍, 패키지기판)과 Bottom Fishing(LG전자)
링크: https://bit.ly/3jlkmTB
◆ 리뷰 및 업데이트: LG그룹, 기판 업체들이 선방
코스피는 대외 변수의 장기화 및 금리 이슈로 외국인 및 기관의 순매도가 지속되며 1.4% 하락했음. 대형주 중에서는 삼성전기가 2.5% 하락하며 지수를 하회함. 정말 오랜만에 LG전자의 주가 수익률이 양호했음. 1Q22 잠정 실적이 서프라이즈였는데, 특허 수익이라는 일회성 이익 때문이었음. 본업은 우려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외형을 유지했고, 특허 수익은 일회성이긴 하지만, 이후에도 발생 가능성은 상존함. 고객사를 파악하기 어렵지만, LG전자의 지적재산권이 재평가 받은 부분은 분명 긍정적. LG이노텍은 0.8% 하락하며 지수대비 선방했음. 실적 시즌에 진입한 만큼 호실적 업체를 외면하기는 어려움.
코스닥 역시 기관과 외국인의 순매도 속에 0.6% 하락했지만, 8주 연속 코스피를 상회했음. 하나금융투자 커버리지 종목 중에서는 지난 주 주가 하락폭이 컸던 패키지기판 관련 업체들이 다시 지수를 상회했음. 불안한 장 분위기와 테크 수요에 대한 불확실성 속에서도 호실적 종목들은 언제든지 아웃퍼폼할 수 있음. 비에이치는 4주 연속 주가가 양호한데, LG이노텍과 동일한 투자포인트를 확보했음에도 상대적으로 주가가 소외된 바 있었음.
글로벌 테크 업체들의 주가는 2주 연속 하락세를 시현했음. 중국의 코로나에 의한 폐쇄령, 러시아-우크라이나라 사태로 인한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테크 수요의 둔화 우려가 확대되고 있음. HP가 PC 수요 감소 우려에도 불구하고 한 주만에 주가가 반등했음. Dell과 주가 방향성이 다르게 나타났는데, 버크셔 해서웨이의 지분 매입이 주요인으로 판단됨.
◆ 전망 및 전략: 최선호주에 LG전자를 추가
연초 이후 글로벌 테크 업체들의 지지부진한 주가 흐름이 지속중임. 앞서 언급한 것처럼 테크 수요 둔화에 대한 우려 때문임.
실적 시즌에 진입한 만큼 양호한 고객사 및 업황을 기반으로 호실적이 예상되는 LG이노텍과 패키지기판 업체들에 대한 투자전략을 유지.
아울러 잠정실적을 통해 어려운 업황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실적을 시현한 LG전자를 새롭게 추천함. LG전자는 지난 반년 저평가에도 불구하고 투자포인트가 모호해서 추천할 수가 없었음. 다만, 1Q22 실적을 통해 저평가 영역에서 벗어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다는 판단. 일단, 가전 수요 약세에도 불구하고 H&A사업부가 전년대비 18% 증가한 부분은 프리미엄 제품의 힘. 또한, 특허 수익은 LG전자의 지적재산권을 사업화한 첫 사례로 이후에도 관련 이익이 발생할 수 있는 가능성이 상존함. 게다가 8천억원으로 추정되는 특허 수익 규모는 LG전자의 지적 재산권을 높이 평가할 수 있는 근거이기도 함.
◆ 일정 및 예정: 4월 한국 잠정 수출액(10일), 중국 3월 스마트폰 출하량
11일에 한국의 4월 잠정 수출액이 발표됨. Ceramic Capacitor는 21년 9월 이후 전년동월대비 감소세가 지속되고 있음. 해당 데이터가 증가세로 전환되는 것이 삼성전기의 투자심리가 개선될 수 있는 시그널.
CAICT의 중국 3월 스마트폰 출하량은 최근에 15~20일 정도에 발표되었음. 이번 주 또는 다음 주에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됨. 3월 출하량은 재고조정 및 중국 폐쇄로 인해 매우 부진할 것으로 추정.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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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하나금융투자 IT 김록호] Industry Research 전기전자/휴대폰(Overweight): 호실적(LG이노텍, 패키지기판)과 Bottom Fishing(LG전자) 링크: https://bit.ly/3jlkmTB ◆ 리뷰 및 업데이트: LG그룹, 기판 업체들이 선방 코스피는 대외 변수의 장기화 및 금리 이슈로 외국인 및 기관의 순매도가 지속되며 1.4% 하락했음. 대형주 중에서는 삼성전기가 2.5% 하락하며 지수를 하회함. 정말 오랜만에…
LG전자 특허권 수익 8천억원은 어디로 발생한 것일까요. 가져간 곳은 재무제표에 8천억원의 무형자산을 계상해야 하는데 국내 기업 중에 그런 규모는 없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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