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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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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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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 실적
어제 LG전자 1분기 실적공시 올려드렸는데 1분기 영업이익이 1.9조원이 나왔기 때문에 연간 4조원이 전혀 무리한 가정은 아닙니다. 그렇다면 현재 시총 20조원은 너무 현저하게 낮지 않나 싶습니다. 세계 1등 가전기업의 프리미엄, 적자사업 정리, 전장매출 비중 확대로 믹스 개선, LG이노텍 지분가치 등을 감안하면 20조원 언더의 시총은 다시 못볼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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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정 수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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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울 "쌍용차 인수 관련 주식 거래, 차익 아니라 손실" https://v.daum.net/v/20220408180734574
궤변이네요. 팔았지만 손실이다? 그 손실을 줄인거 자체가 이득을 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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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용 PC라 텔레그램 설치가 안되시는 분들은 다음 주소를 즐겨찾기 해두시면 가치투자클럽을 웹페이지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news.1rj.ru/str/s/coreva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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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민경 김)
[하나금융투자 IT 김록호]
Industry Research

전기전자/휴대폰(Overweight): 호실적(LG이노텍, 패키지기판)과 Bottom Fishing(LG전자)

링크: https://bit.ly/3jlkmTB

◆ 리뷰 및 업데이트: LG그룹, 기판 업체들이 선방

코스피는 대외 변수의 장기화 및 금리 이슈로 외국인 및 기관의 순매도가 지속되며 1.4% 하락했음. 대형주 중에서는 삼성전기가 2.5% 하락하며 지수를 하회함. 정말 오랜만에 LG전자의 주가 수익률이 양호했음. 1Q22 잠정 실적이 서프라이즈였는데, 특허 수익이라는 일회성 이익 때문이었음. 본업은 우려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외형을 유지했고, 특허 수익은 일회성이긴 하지만, 이후에도 발생 가능성은 상존함. 고객사를 파악하기 어렵지만, LG전자의 지적재산권이 재평가 받은 부분은 분명 긍정적. LG이노텍은 0.8% 하락하며 지수대비 선방했음. 실적 시즌에 진입한 만큼 호실적 업체를 외면하기는 어려움.

코스닥 역시 기관과 외국인의 순매도 속에 0.6% 하락했지만, 8주 연속 코스피를 상회했음. 하나금융투자 커버리지 종목 중에서는 지난 주 주가 하락폭이 컸던 패키지기판 관련 업체들이 다시 지수를 상회했음. 불안한 장 분위기와 테크 수요에 대한 불확실성 속에서도 호실적 종목들은 언제든지 아웃퍼폼할 수 있음. 비에이치는 4주 연속 주가가 양호한데, LG이노텍과 동일한 투자포인트를 확보했음에도 상대적으로 주가가 소외된 바 있었음.

글로벌 테크 업체들의 주가는 2주 연속 하락세를 시현했음. 중국의 코로나에 의한 폐쇄령, 러시아-우크라이나라 사태로 인한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테크 수요의 둔화 우려가 확대되고 있음. HP가 PC 수요 감소 우려에도 불구하고 한 주만에 주가가 반등했음. Dell과 주가 방향성이 다르게 나타났는데, 버크셔 해서웨이의 지분 매입이 주요인으로 판단됨.

◆ 전망 및 전략: 최선호주에 LG전자를 추가

연초 이후 글로벌 테크 업체들의 지지부진한 주가 흐름이 지속중임. 앞서 언급한 것처럼 테크 수요 둔화에 대한 우려 때문임.

실적 시즌에 진입한 만큼 양호한 고객사 및 업황을 기반으로 호실적이 예상되는 LG이노텍과 패키지기판 업체들에 대한 투자전략을 유지.

아울러 잠정실적을 통해 어려운 업황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실적을 시현한 LG전자를 새롭게 추천함. LG전자는 지난 반년 저평가에도 불구하고 투자포인트가 모호해서 추천할 수가 없었음. 다만, 1Q22 실적을 통해 저평가 영역에서 벗어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다는 판단. 일단, 가전 수요 약세에도 불구하고 H&A사업부가 전년대비 18% 증가한 부분은 프리미엄 제품의 힘. 또한, 특허 수익은 LG전자의 지적재산권을 사업화한 첫 사례로 이후에도 관련 이익이 발생할 수 있는 가능성이 상존함. 게다가 8천억원으로 추정되는 특허 수익 규모는 LG전자의 지적 재산권을 높이 평가할 수 있는 근거이기도 함.

◆ 일정 및 예정: 4월 한국 잠정 수출액(10일), 중국 3월 스마트폰 출하량

11일에 한국의 4월 잠정 수출액이 발표됨. Ceramic Capacitor는 21년 9월 이후 전년동월대비 감소세가 지속되고 있음. 해당 데이터가 증가세로 전환되는 것이 삼성전기의 투자심리가 개선될 수 있는 시그널.

CAICT의 중국 3월 스마트폰 출하량은 최근에 15~20일 정도에 발표되었음. 이번 주 또는 다음 주에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됨. 3월 출하량은 재고조정 및 중국 폐쇄로 인해 매우 부진할 것으로 추정.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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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K증권 반도체 Engineering Technology 담당 한동희입니다.
 
하나머티리얼즈 (166090) 코멘트 공유드립니다.
 
1,000억원 규모 신규 공장 건설 발표. 아산 2공장과 부대 설비만 포함된 개념. Si, SiC 모두 증설 대상. 가공설비까지 감안하면 투자비용 더 늘어날 것

아산 2공장의 Desing capa.는 연 7~8,000억원 수준 예상 (현 Design capa. 4,000억원 추정)

당사가 지난 2월 보고서를 통해 언급한 증설 필요성 (현 Capa.를 상회하는 2023년 전망, 가공장비 Lead-time 증가, 3D NAND 고단화에 따른 Parts 제작 난이도 상승 등)에 부합
 
1Q22 OP 251억원 (-1% QoQ) 예상. 삼성전자 반도체 전공정 투자 비수기에도 Si 교체수요 및 거래선 다변화 효과, SiC 이익 기여로 호실적 예상. 이익률 소폭 하락은 통상 진행되는 연초 가격 조정 가정

올해도 분기 실적 우상향 지속. 차별화 된 성장의 핵심인 Si 거래선 다변화 효과는 3Q22에 두드러질 전망, 평택 P3 투자 효과 하반기, SiC 이익 기여 연중 점증될 것. 현 주가는 12m Fwd. P/E 11.2X 수준. 시장 불안에 따른 주가 하락은 투자 매력도를 높일 것
 
하나머티리얼즈 (166090): 시의적절한 증설
자료: https://han.gl/uUN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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