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트리플 아이 - Insight Information Indepth
*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 풍원정밀(371950.KQ): 1Q22 Pre: 하반기가 더욱 기대되는 OLED 최선호주 ★
원문링크: https://bit.ly/3xN2VDT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3,000원 유지
-풍원정밀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3,000원을 유지
-1) 올해 북미 및 미국 내 OLED TV 수요의 폭발적인 증대에 따라 TV용 OLED 패널 출하량을 928만대(+25.4% YoY)로 상향 추정
-2) 이에 따른 패널의 핵심 소재 부품인 SBM 매출액을 146억원(+24.8% YoY)으로 전망
-3) FMM 향 제품 믹스 개선에 따라 영업이익률이 전년 7.3%에서 19.5%로 증가할 전망
-글로벌 소비심리 개선에 따라 TV, 노트북, 태블릿 향 OLED 패널 수요 증대에 따른 QoQ 실적 성장을 전망하며, 23F PER은 10배로 매우 저평가 상태
2. 1Q22 Preview: 매출액 111억원, 영업이익 8억원 전망
-2022년 1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111억원(+27.6% YoY), 영업이익 8억원(+216.5% YoY)을 기록할 전망
-제품별 매출 비중은 OMM(Open Metal Mask) 49.5%, SBM(Stick Bar Mask) 32.8%, ACC(Accessory Stick) 및 기타 17.7%를 전망
-1) SBM이 전방 산업인 TV용 OLED 패널 출하량 증가에 따라 매출액 37억원(+51.0% YoY)을 시현하며 실적을 견인할 전망
-2) 최근 스마트폰 부품가격 인상에도 OMM이 매출액 51억원(+14.6% YoY)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실적 성장세
-3) ACC 및 기타 부문에서 23억원(+35.3% YoY)을 시현하며 전 사업 부문 고른 실적 성장세를 기록
-특히, OMM은 2분기부터 고객사의 OLED 패널 생산 라인이 늘어나며 높은 매출 성장률을 회복할 것으로 예상
-OPM은 SBM 매출 비중 증대(28.7%→32.8%)에 따라 전년동기 3.2%에서 7.2%로 증가할 전망
-2022-2023년 글로벌 FMM 시장 CAGR은 27.1%로 FMM 매출이 온기 반영되는 2023년에는 6,860억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고객사의 이원화 니즈에 맞춰 FMM을 공급하는 풍원정밀은 OLED 시장의 구조적인 성장을 통해 폭발적인 매출 성장을 기록할 전망
3. 2022년 매출액 863억원, 영업이익 168억원 전망
-풍원정밀의 2022년 연결 실적은 매출액 863억원(+107.0% YoY), 영업이익 168억원(+441.9% YoY)을 전망
-OLED 전방 시장에서 기술 및 생산 CAPA 격차를 높이기 위해 CAPEX를 늘리고 있는데, 올해 A고객사는 휴대폰용 OLED 패널 월 140만장에서 200만장, B고객사는 TV용 OLED 패널 월 17만장에서 25만장으로 생산 CAPA를 늘릴 전망
-선제 투자 중인 8세대 FMM 생산 라인 구축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 6월 완공 예정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습니다.
★ 풍원정밀(371950.KQ): 1Q22 Pre: 하반기가 더욱 기대되는 OLED 최선호주 ★
원문링크: https://bit.ly/3xN2VDT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3,000원 유지
-풍원정밀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3,000원을 유지
-1) 올해 북미 및 미국 내 OLED TV 수요의 폭발적인 증대에 따라 TV용 OLED 패널 출하량을 928만대(+25.4% YoY)로 상향 추정
-2) 이에 따른 패널의 핵심 소재 부품인 SBM 매출액을 146억원(+24.8% YoY)으로 전망
-3) FMM 향 제품 믹스 개선에 따라 영업이익률이 전년 7.3%에서 19.5%로 증가할 전망
-글로벌 소비심리 개선에 따라 TV, 노트북, 태블릿 향 OLED 패널 수요 증대에 따른 QoQ 실적 성장을 전망하며, 23F PER은 10배로 매우 저평가 상태
2. 1Q22 Preview: 매출액 111억원, 영업이익 8억원 전망
-2022년 1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111억원(+27.6% YoY), 영업이익 8억원(+216.5% YoY)을 기록할 전망
-제품별 매출 비중은 OMM(Open Metal Mask) 49.5%, SBM(Stick Bar Mask) 32.8%, ACC(Accessory Stick) 및 기타 17.7%를 전망
-1) SBM이 전방 산업인 TV용 OLED 패널 출하량 증가에 따라 매출액 37억원(+51.0% YoY)을 시현하며 실적을 견인할 전망
-2) 최근 스마트폰 부품가격 인상에도 OMM이 매출액 51억원(+14.6% YoY)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실적 성장세
-3) ACC 및 기타 부문에서 23억원(+35.3% YoY)을 시현하며 전 사업 부문 고른 실적 성장세를 기록
-특히, OMM은 2분기부터 고객사의 OLED 패널 생산 라인이 늘어나며 높은 매출 성장률을 회복할 것으로 예상
-OPM은 SBM 매출 비중 증대(28.7%→32.8%)에 따라 전년동기 3.2%에서 7.2%로 증가할 전망
-2022-2023년 글로벌 FMM 시장 CAGR은 27.1%로 FMM 매출이 온기 반영되는 2023년에는 6,860억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고객사의 이원화 니즈에 맞춰 FMM을 공급하는 풍원정밀은 OLED 시장의 구조적인 성장을 통해 폭발적인 매출 성장을 기록할 전망
3. 2022년 매출액 863억원, 영업이익 168억원 전망
-풍원정밀의 2022년 연결 실적은 매출액 863억원(+107.0% YoY), 영업이익 168억원(+441.9% YoY)을 전망
-OLED 전방 시장에서 기술 및 생산 CAPA 격차를 높이기 위해 CAPEX를 늘리고 있는데, 올해 A고객사는 휴대폰용 OLED 패널 월 140만장에서 200만장, B고객사는 TV용 OLED 패널 월 17만장에서 25만장으로 생산 CAPA를 늘릴 전망
-선제 투자 중인 8세대 FMM 생산 라인 구축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 6월 완공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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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5일 시간외특징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84923
4월 25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84924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84923
4월 25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84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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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기술주 반등에 상승 마감..나스닥 1.29%↑ https://v.daum.net/v/20220426070354768
다음뉴스
뉴욕증시, 기술주 반등에 상승 마감..나스닥 1.29%↑
뉴욕증시가 중국의 코로나19 봉쇄 강화 소식에 하락세로 출발했지만, 국채금리가 큰 폭으로 하락하며 기술주가 반등해 상승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238.06포인트, 0.7% 오른 34,049.46으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S&P500지수는 전장보다 24.34포인트, 0.57% 상승한 4,296.12로, 나스닥 지수는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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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e종목]"포스코케미칼, 사상 최대 분기 매출..2차전지 소재 사업 반등 시작" https://v.daum.net/v/20220426073619211
언론사 뷰
[클릭 e종목]"포스코케미칼, 사상 최대 분기 매출..2차전지 소재 사업 반등 시작"
[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26일 포스코케미칼에 대해 양극재 판가 인상 및 물량 증가로 사상 최대 분기 매출액을 달성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8만원을 유지했다. 포스코케미칼의 올해 1분기 잠정 매출액은 전년 대비 42% 증가한 6646억원, 영업이익은 25% 떨어진 255억원으로 나타났다. 영업이익은 컨센서스(추정치) 279억원을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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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내셔널, 실적 모멘텀 이어질 것..목표가 '상향'-NH證 https://v.daum.net/v/20220426075703509
다음뉴스
포스코인터내셔널, 실적 모멘텀 이어질 것..목표가 '상향'-NH證
NH투자증권이 26일 포스코인터내셔널의 목표주가를 기존 3만1000원에서 3만5000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 '매수'도 유지했다. 김동양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실적 모멘텀이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포스코인터내셔널은 포스코 해외 수출 채널 통합 효과와 철강재 및 철강 원료 시황 호황, 식량 사업 확대, 모터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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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반도체 부족 역설적 수혜..역대 최대 실적 전망-메리츠 https://v.daum.net/v/20220426075039403
언론사 뷰
기아, 반도체 부족 역설적 수혜..역대 최대 실적 전망-메리츠
[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메리츠증권은 26일 기아(000270)에 대해 반도체 공급 부족에 따른 역설적으로 수요 초과 상황이 이어지고 평균판매가격(ASP) 상승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에 목표주가를 10만원에서 11만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25일 종가는 7만9600원이다. 김준성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기아의 1분기 매출액은 전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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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 정원석(Display/이차전지)]
★ [LX세미콘/Buy/TP 230,000원(유지)]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한가
① 1Q22 시장 기대치 크게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 1Q22 매출액 5,851억원(YoY: +44%, QoQ: +9%), 영업이익 1,279억원(YoY: +116%, QoQ: +49%)으로 시장 기대치(매출액 5,412억원, 영업이익 956억원) 크게 상회
- 주력 제품인 DDI, T-Con 출하 견조했으며, 일부 제품 가격 인상 흐름
- 지난해 하반기 TV 수요는 상당히 부진, 이로 인해 1Q22 LCD TV용 DDI, T-Con 공급은 오히려 확대
- 올해 초부터는 中 고객사에 IT용 T-Con, DDI 공급 본격화
- 아이폰향 모바일 DDI는 12” 파운드리 공급 부족으로 8~9% 가격 인상
② 하반기 실적이 상반기 대비 내려갈 일은 전혀 없다
- 계절적 비수기 실적 견조하다면 연간 실적 눈높이도 더욱 높아질 수 밖에 없을 것
- 하반기에는 LCD, OLED TV 물량 증가, 아이폰 신제품 모바일 DDI 출하 증가 예상
- 올해도 8”, 12” 파운드리 공급 부족 상황 예상되어 DDI 가격 상당히 견조할 것
- 22년 매출액 2.6조원(YoY: +36%), 영업이익 5,143억원 (YoY: +39%) 추정
③ 2022년 예상 실적 기준 P/E 5.7배,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유지
- 현 주가는 22년 예상 실적 기준 P/E 5.7배로 역사적 평균인 11.7배 대비 상당히 저평가
- LCD 비중 절대적으로 높은 대만 Novatek과 달리 동사는 OLED 사업 비중 약 45~50%에 달해 꾸준한 성장 가능
- 새로운 성장 동력 위해 준비 중인 신사업(SiC PMIC, MCU, BMS IC 등)도 점차 구체화되고 있어 주가 멀티플 리-레이팅에 긍정적
- 동사에 대한 적극적인 비중 확대 의견 추천
<보고서: https://bit.ly/3xOxNnv>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 [LX세미콘/Buy/TP 230,000원(유지)]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한가
① 1Q22 시장 기대치 크게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 1Q22 매출액 5,851억원(YoY: +44%, QoQ: +9%), 영업이익 1,279억원(YoY: +116%, QoQ: +49%)으로 시장 기대치(매출액 5,412억원, 영업이익 956억원) 크게 상회
- 주력 제품인 DDI, T-Con 출하 견조했으며, 일부 제품 가격 인상 흐름
- 지난해 하반기 TV 수요는 상당히 부진, 이로 인해 1Q22 LCD TV용 DDI, T-Con 공급은 오히려 확대
- 올해 초부터는 中 고객사에 IT용 T-Con, DDI 공급 본격화
- 아이폰향 모바일 DDI는 12” 파운드리 공급 부족으로 8~9% 가격 인상
② 하반기 실적이 상반기 대비 내려갈 일은 전혀 없다
- 계절적 비수기 실적 견조하다면 연간 실적 눈높이도 더욱 높아질 수 밖에 없을 것
- 하반기에는 LCD, OLED TV 물량 증가, 아이폰 신제품 모바일 DDI 출하 증가 예상
- 올해도 8”, 12” 파운드리 공급 부족 상황 예상되어 DDI 가격 상당히 견조할 것
- 22년 매출액 2.6조원(YoY: +36%), 영업이익 5,143억원 (YoY: +39%) 추정
③ 2022년 예상 실적 기준 P/E 5.7배,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유지
- 현 주가는 22년 예상 실적 기준 P/E 5.7배로 역사적 평균인 11.7배 대비 상당히 저평가
- LCD 비중 절대적으로 높은 대만 Novatek과 달리 동사는 OLED 사업 비중 약 45~50%에 달해 꾸준한 성장 가능
- 새로운 성장 동력 위해 준비 중인 신사업(SiC PMIC, MCU, BMS IC 등)도 점차 구체화되고 있어 주가 멀티플 리-레이팅에 긍정적
- 동사에 대한 적극적인 비중 확대 의견 추천
<보고서: https://bit.ly/3xOxNnv>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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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케어젠 투자경고 관련하여 드렸던 코멘트입니다. 내일 모레 종가가 126000원 이하이어야 경고가 해제됩니다.
케어젠은 내일 종가가 126000원 이하이어야 투자경고가 해제됩니다. 1.7% 밖에 남지 않았네요. 살살....
👍22
가치투자클럽
오늘 자동차 업종이 강세입니다. 연초 대비 가장 못오른 섹터가 게임, 헬스케어, 반도체, 자동차 순인데 완성차는 어제 어닝서프라이즈가 나왔습니다.
'깜짝 실적' 현대차, "주가 너무 싸다"..목표가 26만원 -신한 https://v.daum.net/v/20220426083140243
다음뉴스
'깜짝 실적' 현대차, "주가 너무 싸다"..목표가 26만원 -신한
신한금융투자가 현대차 주가가 과도하게 저평가돼 있다며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6만원을 유지했다. 현대차는 지난 25일 연결 기준 매출 30조2986억원, 영업이익 1조9289억원이라고 발표했다. 증권사가 제시한 현대차의 1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1조6484억원이었는데 컨센서스를 약 17% 상회하는 실적이다. 정용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2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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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오늘 자동차 업종이 강세입니다. 연초 대비 가장 못오른 섹터가 게임, 헬스케어, 반도체, 자동차 순인데 완성차는 어제 어닝서프라이즈가 나왔습니다.
현대차, 1분기 깜짝 실적..향후 견조한 실적 전망-하나금투 https://v.daum.net/v/20220426084202467
다음뉴스
현대차, 1분기 깜짝 실적..향후 견조한 실적 전망-하나금투
하나금융투자는 26일 현대차에 대해 향후 견조한 실적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6만원을 유지했다. 송선재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1분기 실적은 믹스 개선과 환율 상승 등이 물량 감소를 상쇄하면서 깜짝 실적을 기록했다"라고 평가했다. 현대차는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1분기 깜짝실적을 거뒀다.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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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 자동차/배터리 유지웅
<현대차/기아 주가강세, 자동차 섹터 반등>
- 전일 1Q22 현대/기아 영업이익 써프라이즈 이후 양사 밸류에이션 매력도 급상승 한 것으로 판단
- 전일 실적호조세 기반으로 2022년 현대/기아 영업이익은 각각 기존 추정치 대비 +3.9%/+9.3% 상향
- 현대차/기아 각각 2022년 기준 P/E 5.6배, 5.8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어 절대저평가 매력도가 높은 상황
- 특히 금번 실적의 핵심은 대외 불확실성 심화 불구 Mix개선을 통한 이익 확보효과. 현대차/기아 각각 ASP 상승세가 +19%, +12% 발현
- 원자재 가격/인건비에 대한 2Q22의 비용부담 우려 대비 2Q22의 판매모멘텀이 상쇄 가능한 구조로 보이며,
- 2Q22 도매판매량은 현대/기아 각각 102.6만대, 80.9만대로 예상되며(당사 신규 추정치 반영대수), QoQ 기준으로 +14%/+18%의 뚜렷한 외형확대 가능성 존재
- 반면 위 수치 달성 기준으로도 여전히 연간 기준으로는 현대/기아의 연간 가이던스에 비해 보수적인 수준. 하반기에는 반도체 공급차질의 추가해소와 함께 모멘텀 기대 가능
- 현대차의 경우 판매대수는 3Q22부터 YoY (+)반등이 예상되며, 하반기 특히 내수 ASP 급증요인들이 뚜렷해 2H22 실적모멘텀은 추가 강세 전망
- 한편 부품업체들은 1Q22 실적을 기반으로 업체별 기업가치 상승폭에 대한 차별화가 불가피하며, 특히 현대차그룹과 미국 동반진출에 따른 주가 re-rating 요소가 높은 업체 위주로 추천
- 위 사항을 반영해 당사 최선호주는 현대차, 만도, 화신으로 추천
- 관련 최근 리포트
*현대차, 돌아왔다(4/26): https://bit.ly/3ktC4VD
*만도, 총성은 이미 울렸다(3/29): https://bit.ly/3tK7A78
*화신, 파티는 이제 막 시작됐다(4/25): https://bit.ly/3k8JGMQ
- 전일 1Q22 현대/기아 영업이익 써프라이즈 이후 양사 밸류에이션 매력도 급상승 한 것으로 판단
- 전일 실적호조세 기반으로 2022년 현대/기아 영업이익은 각각 기존 추정치 대비 +3.9%/+9.3% 상향
- 현대차/기아 각각 2022년 기준 P/E 5.6배, 5.8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어 절대저평가 매력도가 높은 상황
- 특히 금번 실적의 핵심은 대외 불확실성 심화 불구 Mix개선을 통한 이익 확보효과. 현대차/기아 각각 ASP 상승세가 +19%, +12% 발현
- 원자재 가격/인건비에 대한 2Q22의 비용부담 우려 대비 2Q22의 판매모멘텀이 상쇄 가능한 구조로 보이며,
- 2Q22 도매판매량은 현대/기아 각각 102.6만대, 80.9만대로 예상되며(당사 신규 추정치 반영대수), QoQ 기준으로 +14%/+18%의 뚜렷한 외형확대 가능성 존재
- 반면 위 수치 달성 기준으로도 여전히 연간 기준으로는 현대/기아의 연간 가이던스에 비해 보수적인 수준. 하반기에는 반도체 공급차질의 추가해소와 함께 모멘텀 기대 가능
- 현대차의 경우 판매대수는 3Q22부터 YoY (+)반등이 예상되며, 하반기 특히 내수 ASP 급증요인들이 뚜렷해 2H22 실적모멘텀은 추가 강세 전망
- 한편 부품업체들은 1Q22 실적을 기반으로 업체별 기업가치 상승폭에 대한 차별화가 불가피하며, 특히 현대차그룹과 미국 동반진출에 따른 주가 re-rating 요소가 높은 업체 위주로 추천
- 위 사항을 반영해 당사 최선호주는 현대차, 만도, 화신으로 추천
- 관련 최근 리포트
*현대차, 돌아왔다(4/26): https://bit.ly/3ktC4VD
*만도, 총성은 이미 울렸다(3/29): https://bit.ly/3tK7A78
*화신, 파티는 이제 막 시작됐다(4/25): https://bit.ly/3k8JGM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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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우선주 괴리율 상위. 작년보다 올해 증익이 나오는 기업은 배당이 확대되기 때문에 우선주 배당수익률이 더 상향됩니다
현대차 우선주는 본주와 괴리율도 크면서 올해 예상 배당수익률이 7%를 상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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