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오늘 자동차 업종이 강세입니다. 연초 대비 가장 못오른 섹터가 게임, 헬스케어, 반도체, 자동차 순인데 완성차는 어제 어닝서프라이즈가 나왔습니다.
'깜짝 실적' 현대차, "주가 너무 싸다"..목표가 26만원 -신한 https://v.daum.net/v/2022042608314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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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실적' 현대차, "주가 너무 싸다"..목표가 26만원 -신한
신한금융투자가 현대차 주가가 과도하게 저평가돼 있다며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6만원을 유지했다. 현대차는 지난 25일 연결 기준 매출 30조2986억원, 영업이익 1조9289억원이라고 발표했다. 증권사가 제시한 현대차의 1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1조6484억원이었는데 컨센서스를 약 17% 상회하는 실적이다. 정용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2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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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자동차 업종이 강세입니다. 연초 대비 가장 못오른 섹터가 게임, 헬스케어, 반도체, 자동차 순인데 완성차는 어제 어닝서프라이즈가 나왔습니다.
현대차, 1분기 깜짝 실적..향후 견조한 실적 전망-하나금투 https://v.daum.net/v/20220426084202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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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1분기 깜짝 실적..향후 견조한 실적 전망-하나금투
하나금융투자는 26일 현대차에 대해 향후 견조한 실적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6만원을 유지했다. 송선재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1분기 실적은 믹스 개선과 환율 상승 등이 물량 감소를 상쇄하면서 깜짝 실적을 기록했다"라고 평가했다. 현대차는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1분기 깜짝실적을 거뒀다.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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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 자동차/배터리 유지웅
<현대차/기아 주가강세, 자동차 섹터 반등>
- 전일 1Q22 현대/기아 영업이익 써프라이즈 이후 양사 밸류에이션 매력도 급상승 한 것으로 판단
- 전일 실적호조세 기반으로 2022년 현대/기아 영업이익은 각각 기존 추정치 대비 +3.9%/+9.3% 상향
- 현대차/기아 각각 2022년 기준 P/E 5.6배, 5.8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어 절대저평가 매력도가 높은 상황
- 특히 금번 실적의 핵심은 대외 불확실성 심화 불구 Mix개선을 통한 이익 확보효과. 현대차/기아 각각 ASP 상승세가 +19%, +12% 발현
- 원자재 가격/인건비에 대한 2Q22의 비용부담 우려 대비 2Q22의 판매모멘텀이 상쇄 가능한 구조로 보이며,
- 2Q22 도매판매량은 현대/기아 각각 102.6만대, 80.9만대로 예상되며(당사 신규 추정치 반영대수), QoQ 기준으로 +14%/+18%의 뚜렷한 외형확대 가능성 존재
- 반면 위 수치 달성 기준으로도 여전히 연간 기준으로는 현대/기아의 연간 가이던스에 비해 보수적인 수준. 하반기에는 반도체 공급차질의 추가해소와 함께 모멘텀 기대 가능
- 현대차의 경우 판매대수는 3Q22부터 YoY (+)반등이 예상되며, 하반기 특히 내수 ASP 급증요인들이 뚜렷해 2H22 실적모멘텀은 추가 강세 전망
- 한편 부품업체들은 1Q22 실적을 기반으로 업체별 기업가치 상승폭에 대한 차별화가 불가피하며, 특히 현대차그룹과 미국 동반진출에 따른 주가 re-rating 요소가 높은 업체 위주로 추천
- 위 사항을 반영해 당사 최선호주는 현대차, 만도, 화신으로 추천
- 관련 최근 리포트
*현대차, 돌아왔다(4/26): https://bit.ly/3ktC4VD
*만도, 총성은 이미 울렸다(3/29): https://bit.ly/3tK7A78
*화신, 파티는 이제 막 시작됐다(4/25): https://bit.ly/3k8JGMQ
- 전일 1Q22 현대/기아 영업이익 써프라이즈 이후 양사 밸류에이션 매력도 급상승 한 것으로 판단
- 전일 실적호조세 기반으로 2022년 현대/기아 영업이익은 각각 기존 추정치 대비 +3.9%/+9.3% 상향
- 현대차/기아 각각 2022년 기준 P/E 5.6배, 5.8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어 절대저평가 매력도가 높은 상황
- 특히 금번 실적의 핵심은 대외 불확실성 심화 불구 Mix개선을 통한 이익 확보효과. 현대차/기아 각각 ASP 상승세가 +19%, +12% 발현
- 원자재 가격/인건비에 대한 2Q22의 비용부담 우려 대비 2Q22의 판매모멘텀이 상쇄 가능한 구조로 보이며,
- 2Q22 도매판매량은 현대/기아 각각 102.6만대, 80.9만대로 예상되며(당사 신규 추정치 반영대수), QoQ 기준으로 +14%/+18%의 뚜렷한 외형확대 가능성 존재
- 반면 위 수치 달성 기준으로도 여전히 연간 기준으로는 현대/기아의 연간 가이던스에 비해 보수적인 수준. 하반기에는 반도체 공급차질의 추가해소와 함께 모멘텀 기대 가능
- 현대차의 경우 판매대수는 3Q22부터 YoY (+)반등이 예상되며, 하반기 특히 내수 ASP 급증요인들이 뚜렷해 2H22 실적모멘텀은 추가 강세 전망
- 한편 부품업체들은 1Q22 실적을 기반으로 업체별 기업가치 상승폭에 대한 차별화가 불가피하며, 특히 현대차그룹과 미국 동반진출에 따른 주가 re-rating 요소가 높은 업체 위주로 추천
- 위 사항을 반영해 당사 최선호주는 현대차, 만도, 화신으로 추천
- 관련 최근 리포트
*현대차, 돌아왔다(4/26): https://bit.ly/3ktC4VD
*만도, 총성은 이미 울렸다(3/29): https://bit.ly/3tK7A78
*화신, 파티는 이제 막 시작됐다(4/25): https://bit.ly/3k8JGM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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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우선주 괴리율 상위. 작년보다 올해 증익이 나오는 기업은 배당이 확대되기 때문에 우선주 배당수익률이 더 상향됩니다
현대차 우선주는 본주와 괴리율도 크면서 올해 예상 배당수익률이 7%를 상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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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LX, 매그나칩 인수 추진..구본준, 빅딜로 넘긴 반도체 되찾나 https://v.daum.net/v/202204261757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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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예스파워테크닉스 주식 1천200억원에 추가취득" https://v.daum.net/v/20220426181125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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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예스파워테크닉스 주식 1천200억원에 추가취득"
(서울=연합뉴스) 코스피 상장사 SK는 전력반도체 소자 제조업 업체 예스파워테크닉스의 주식 98만5천113주를 약 1천200억원에 추가 취득한다고 26일 공시했다. 주식 취득 뒤 지분율은 95.8%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다음달 31일이다. SK는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고성장/고수익 SiC 전력반도체 사업추진 가속화"라고 밝혔다. (끝) ▶제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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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http://www.sedaily.com/NewsView/264TGGBES6?OutLink=telegram 윤소현 알티스트 대표님이 “대체육이 얼마나 맛있는지 보여주겠숴...”라는 일념으로 만든 곳이죠.
저도 비건식을 하고 있는데 오늘 이 식당에 직접 먹으러 와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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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 코스모신소재(005070.KS): NCM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밸류에이션 상승 가시화 ★
원문링크: https://bit.ly/3OGBFgq
1. 1Q22 Review: NCM 매출 비중 확대
-2022년 1분기 매출액 907억원(+14.4%, YoY), 영업이익 83억원(+42.8%, YoY)을 기록
-1분기 매출 성장은 기존 LCO 라인 축소 및 삼성SDI ESS 향 NCM 물량 증가 본격화에 기인
-NCM 매출액은 작년 4분기 260억원에서 올해 1분기 490억원 수준으로 확대된 것으로 추정
-최근 원재료 상승에 따라 NCM 판가 상승이 가능하여 1분기 영업이익률은 9.2%(+1.8%p, YoY)를 기록
-MLCC용 이형필름의 경우, 전방 고객사의 서버 향 MLCC 수요 증대에 판매가 확대되며 360억원 수준의 매출을 시현
2. CAPA 증설과 원재료 수직계열화, 모멘텀 풍부
-LCO>NCM 성공적 전환 및 연간 NCM 생산능력 확대를 통한 NCM 매출 비중 상승 지속
-현재 NCM 생산 CAPA는 2만톤으로 2022년 4만톤>2023년 7만톤까지 확대 예상
-2024년 증설 규모는 향후 주요 고객사의 EV용 NCM 수요 증대에 따라 확정 전망, 현재 주요 고객사와의 해외 증설 논의가 지속되는 점은 고무적
-코스모신소재는 전구체 내재화에도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으며 2020년 에스티엠에서 인수한 전구체 생산라인은 현재 월 200톤 수준으로 향후 월 1,000톤까지 증설 계획되어 원가 경쟁력 확보 기대
-모회사인 코스모화학의 황산코발트 생산/니켈 정제/폐배터리 재활용 사업 투자를 통해 안정적 원재료 확보가 전망되어 중장기적 시너지 예상
3. 2022년 매출액 4,552억원, 영업이익 362억원 전망
-2022년 매출액 4,552억원(+48.8%, YoY), 영업이익 362억원(+66.1%, YoY)으로 전망한다.
-이는 NCM 양극활물질 및 MLCC용 이형필름 증설 효과에 따른 매출 성장에 기인
-니켈 가격 상승에 따른 제품가격 전가가 가능한 상황 속 NCM 공급 확대로 올해 최대 실적 전망
-MLCC 이형필름 CAPA는 작년 10월 4,500만㎡/월>6,000만㎡/월로 확대되어 올해 매출이 온기 반영됨에 따라 안정적 성장 전망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코스모신소재(005070.KS): NCM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밸류에이션 상승 가시화 ★
원문링크: https://bit.ly/3OGBFgq
1. 1Q22 Review: NCM 매출 비중 확대
-2022년 1분기 매출액 907억원(+14.4%, YoY), 영업이익 83억원(+42.8%, YoY)을 기록
-1분기 매출 성장은 기존 LCO 라인 축소 및 삼성SDI ESS 향 NCM 물량 증가 본격화에 기인
-NCM 매출액은 작년 4분기 260억원에서 올해 1분기 490억원 수준으로 확대된 것으로 추정
-최근 원재료 상승에 따라 NCM 판가 상승이 가능하여 1분기 영업이익률은 9.2%(+1.8%p, YoY)를 기록
-MLCC용 이형필름의 경우, 전방 고객사의 서버 향 MLCC 수요 증대에 판매가 확대되며 360억원 수준의 매출을 시현
2. CAPA 증설과 원재료 수직계열화, 모멘텀 풍부
-LCO>NCM 성공적 전환 및 연간 NCM 생산능력 확대를 통한 NCM 매출 비중 상승 지속
-현재 NCM 생산 CAPA는 2만톤으로 2022년 4만톤>2023년 7만톤까지 확대 예상
-2024년 증설 규모는 향후 주요 고객사의 EV용 NCM 수요 증대에 따라 확정 전망, 현재 주요 고객사와의 해외 증설 논의가 지속되는 점은 고무적
-코스모신소재는 전구체 내재화에도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으며 2020년 에스티엠에서 인수한 전구체 생산라인은 현재 월 200톤 수준으로 향후 월 1,000톤까지 증설 계획되어 원가 경쟁력 확보 기대
-모회사인 코스모화학의 황산코발트 생산/니켈 정제/폐배터리 재활용 사업 투자를 통해 안정적 원재료 확보가 전망되어 중장기적 시너지 예상
3. 2022년 매출액 4,552억원, 영업이익 362억원 전망
-2022년 매출액 4,552억원(+48.8%, YoY), 영업이익 362억원(+66.1%, YoY)으로 전망한다.
-이는 NCM 양극활물질 및 MLCC용 이형필름 증설 효과에 따른 매출 성장에 기인
-니켈 가격 상승에 따른 제품가격 전가가 가능한 상황 속 NCM 공급 확대로 올해 최대 실적 전망
-MLCC 이형필름 CAPA는 작년 10월 4,500만㎡/월>6,000만㎡/월로 확대되어 올해 매출이 온기 반영됨에 따라 안정적 성장 전망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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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6일 시간외특징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85004
4월 26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85005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85004
4월 26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85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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