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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 주가강세, 자동차 섹터 반등>

- 전일 1Q22 현대/기아 영업이익 써프라이즈 이후 양사 밸류에이션 매력도 급상승 한 것으로 판단

- 전일 실적호조세 기반으로 2022년 현대/기아 영업이익은 각각 기존 추정치 대비 +3.9%/+9.3% 상향

- 현대차/기아 각각 2022년 기준 P/E 5.6배, 5.8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어 절대저평가 매력도가 높은 상황

- 특히 금번 실적의 핵심은 대외 불확실성 심화 불구 Mix개선을 통한 이익 확보효과. 현대차/기아 각각 ASP 상승세가 +19%, +12% 발현

- 원자재 가격/인건비에 대한 2Q22의 비용부담 우려 대비 2Q22의 판매모멘텀이 상쇄 가능한 구조로 보이며,

- 2Q22 도매판매량은 현대/기아 각각 102.6만대, 80.9만대로 예상되며(당사 신규 추정치 반영대수), QoQ 기준으로 +14%/+18%의 뚜렷한 외형확대 가능성 존재

- 반면 위 수치 달성 기준으로도 여전히 연간 기준으로는 현대/기아의 연간 가이던스에 비해 보수적인 수준. 하반기에는 반도체 공급차질의 추가해소와 함께 모멘텀 기대 가능

- 현대차의 경우 판매대수는 3Q22부터 YoY (+)반등이 예상되며, 하반기 특히 내수 ASP 급증요인들이 뚜렷해 2H22 실적모멘텀은 추가 강세 전망

- 한편 부품업체들은 1Q22 실적을 기반으로 업체별 기업가치 상승폭에 대한 차별화가 불가피하며, 특히 현대차그룹과 미국 동반진출에 따른 주가 re-rating 요소가 높은 업체 위주로 추천

- 위 사항을 반영해 당사 최선호주는 현대차, 만도, 화신으로 추천

- 관련 최근 리포트
*현대차, 돌아왔다(4/26): https://bit.ly/3ktC4VD

*만도, 총성은 이미 울렸다(3/29): https://bit.ly/3tK7A78

*화신, 파티는 이제 막 시작됐다(4/25): https://bit.ly/3k8JGM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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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지질 수주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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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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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면 팔리기 때문에 재고 리스크가 없고, 인센티브/마케팅 비용이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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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 코스모신소재(005070.KS): NCM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밸류에이션 상승 가시화 ★

원문링크: https://bit.ly/3OGBFgq

1. 1Q22 Review: NCM 매출 비중 확대
-2022년 1분기 매출액 907억원(+14.4%, YoY), 영업이익 83억원(+42.8%, YoY)을 기록
-1분기 매출 성장은 기존 LCO 라인 축소 및 삼성SDI ESS 향 NCM 물량 증가 본격화에 기인
-NCM 매출액은 작년 4분기 260억원에서 올해 1분기 490억원 수준으로 확대된 것으로 추정
-최근 원재료 상승에 따라 NCM 판가 상승이 가능하여 1분기 영업이익률은 9.2%(+1.8%p, YoY)를 기록
-MLCC용 이형필름의 경우, 전방 고객사의 서버 향 MLCC 수요 증대에 판매가 확대되며 360억원 수준의 매출을 시현

2. CAPA 증설과 원재료 수직계열화, 모멘텀 풍부
-LCO>NCM 성공적 전환 및 연간 NCM 생산능력 확대를 통한 NCM 매출 비중 상승 지속
-현재 NCM 생산 CAPA는 2만톤으로 2022년 4만톤>2023년 7만톤까지 확대 예상
-2024년 증설 규모는 향후 주요 고객사의 EV용 NCM 수요 증대에 따라 확정 전망, 현재 주요 고객사와의 해외 증설 논의가 지속되는 점은 고무적
-코스모신소재는 전구체 내재화에도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으며 2020년 에스티엠에서 인수한 전구체 생산라인은 현재 월 200톤 수준으로 향후 월 1,000톤까지 증설 계획되어 원가 경쟁력 확보 기대
-모회사인 코스모화학의 황산코발트 생산/니켈 정제/폐배터리 재활용 사업 투자를 통해 안정적 원재료 확보가 전망되어 중장기적 시너지 예상

3. 2022년 매출액 4,552억원, 영업이익 362억원 전망
-2022년 매출액 4,552억원(+48.8%, YoY), 영업이익 362억원(+66.1%, YoY)으로 전망한다.
-이는 NCM 양극활물질 및 MLCC용 이형필름 증설 효과에 따른 매출 성장에 기인
-니켈 가격 상승에 따른 제품가격 전가가 가능한 상황 속 NCM 공급 확대로 올해 최대 실적 전망
-MLCC 이형필름 CAPA는 작년 10월 4,500만㎡/월>6,000만㎡/월로 확대되어 올해 매출이 온기 반영됨에 따라 안정적 성장 전망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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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6일 시간외특징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85004
4월 26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85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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