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 라이온하트, 카카오 자회사 연쇄 상장 논란 증폭 https://v.daum.net/v/20220428111848196 단일게임 리스크(펄어비스와 유사), 더블카운팅(카카오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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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 라이온하트, 카카오 계열사 연쇄 상장 논란 불붙나
[서울경제] 카카오게임즈(293490) 계열 게임 제작사인 라이온하트스튜디오가 상장 대표 주관사 선정을 마무리하며 기업공개(IPO) 채비를 마쳤다. 증권가에선 라이온하트의 주력 지식재산(IP)인 ‘오딘: 발할라 라이징(오딘)’의 경쟁력을 근거로 6조 원 이상의 기업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그러나 카카오(035720) 계열사 ‘연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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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원형 배터리 시장이 전기차, 마이크로 모빌리티 등의 수요 증가로 전년 대비 20% 성장할 전망인 데 비해 수급이 빡빡하다”며 “국내 천안 사업장과 말레이시아 법인에 신규 라인을 증설해 생산능력을 20% 이상 늘릴 예정이고 말레이시아 2공장도 증설하고 있다” https://v.daum.net/v/2022042811013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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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전기차 배터리 성장에 첫 분기 매출액 4조원 돌파(종합)
[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삼성SDI가 배터리(이차전지) 사업 성장세에 힘입어 분기 매출액 4조원을 처음으로 넘어섰다. 영업이익은 1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삼성SDI는 원형 배터리 생산능력을 확대하는 동시에 차세대 6세대(Gen6) 배터리, 코발트를 뺀 NMX 배터리 등의 개발을 가속화해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지겠다는 방침이다. 삼성SDI 기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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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속보다음주부터 야외 마스크 의무 해제
https://www.mk.co.kr/news/politics/view/2022/04/378485/
https://www.mk.co.kr/news/politics/view/2022/04/378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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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덴티움과 코스닥150의 하락분에 횡령 최종손실액 1088억원(시총의 5.3%)까지 감안한다면 -9%~-22%를 이성적인 밴드라고 봅니다. 거래 재개 첫 날은 비이성적인 매매가 나오기 때문에 본인 스스로 적정한 가격대를 설정하시는게 좋습니다.
어제 오스템임플란트가 거래재개되면 밴드를 -9%~-22%라고 말씀드렸는데 오늘 -8%~-23% 사이에서 움직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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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한국조선해양 "LNG선 가격 2억3000~4000만달러 돌파도 가능" https://v.daum.net/v/20220428161015788
다음뉴스
[컨콜] 한국조선해양 "LNG선 가격 2억3000~4000만달러 돌파도 가능"
한국조선해양은 28일 2022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지난해 말 LNG선 가격이 2억달러가 채 안됐을 때, 2억2000만달러까지 갈 수도 있겠다고 말씀드렸었다"며 "타이트한 슬롯을 감안했고, 특히 카타르와 모잠비크가 뒤에 받치고 있었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하다고 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 상황도 마찬가지다"며 "LNG 가격이나 스팟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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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상 비밀 유지조항으로 특허 유형 및 금액에 대한 세부사항은 확인이 안된다” LG전자 컨콜 https://v.daum.net/v/20220428161853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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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자산 수익화 노력 지속..세부내용은 확인 어려워" -LG전자 컨콜
[이데일리 최영지 기자] LG전자(066570)는 28일 진행한 1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일시적으로 특허수익이 증가했다”며 “기존에도 일부 발생했으나 지난해부터 본격 추진한 특허자산 수익화 노력으로 큰 규모의 특허수익이 기타 부문으로 반영됐다”고 밝혔다. 다만 “계약상 비밀 유지조항으로 특허 유형 및 금액에 대한 세부사항은 확인이 안된다”며 “향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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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첨단소재, 1분기 영업익 1016억 전년比 22%↑ "중고차 확대 수혜" https://v.daum.net/v/20220428180713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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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첨단소재, 1분기 영업익 1016억 전년比 22%↑ "중고차 확대 수혜"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효성첨단소재는 올해 1분기(1~3월)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01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89% 증가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8일 공시했다. 매출은 1조33억원으로 30.39% 늘었고 당기순이익도 30.62% 증가한 707억원을 기록했다. 산업자재 부분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한 7676억원이다.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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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8일 시간외특징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85125
4월 28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85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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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8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85126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Kyungjae Wee)
[삼성SDI - 하나금투 2차전지/디스플레이 김현수, 위경재]
'매출 증가 및 수익성 개선 동반'
자료링크 : https://bit.ly/3EV4HnI
▶ 1Q22 Review : 전 부문 매출 증가 및 수익성 개선
1분기 실적은 매출 4조원(YoY +37%, QoQ +6%), 영업이익 3,223억원(YoY +142%, QoQ +22%)로 컨센서스를 상회했다(컨센서스 영업이익 2,878억원).
1) 중대형전지(매출 비중 44%)는 전기차 배터리 시장 성장 지속되며 부문 매출 YoY +37%, QoQ +3% 증가했다. 부문 수익성은 반도체 공급 부족에 따른 전기차 생산 차질로 인해 배터리 출하 증가율이 예상보다 정체되는 상황 속에서, 증설 라인 가동에 따른 감가상각비 증가 부담으로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인 한자릿수 초반 % 영업이익률 시현한 것으로 추정된다.
2) 소형 전지(매출 비중 44%)는 전동 공구 수요 강세 및 전기차향 원형전지 매출 증가로 부문 매출 YoY +41%, QoQ +8% 증가했다. 원형 전지 내 전기차 배터리 매출 성장 등으로 인해 Blended ASP 상승하며 부문 수익성은 전분기 대비 소폭 개선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따라 전지 부문 합산 영업이익률은 9.2%로 QoQ +0.9%p 상승했다.
3) 전자재료(매출 비중 18%) 부문의 경우 하이엔드 TV 및 모바일 향 편광필름 매출 증가로 부문 매출 YoY +27%, QoQ +3% 증가했고, 부문 영업이익률은 21.5%로 QoQ +1%p 상승했다.
▶ 2022년 전기차 관련 매출 8조원 전망
2분기 실적은 매출 4.7조원(YoY +41%, QoQ +16%), 영업이익 3,782억원(YoY +28%, QoQ +17%)으로 견조한 성장세 지속될 전망이다. 전사 영업이익률은 8.1%(QoQ +0.1%p)로 최근 메탈 가격 상승 불구 판가 전가 지속 및 Blended ASP 상승으로 수익성 방어 가능할 전망이다.
주가의 swing factor인 중대형전지 전기차 배터리 부문 수익성은 2.3%로 전분기 대비 소폭 개선될 전망이다. Gen.5 제품 매출 비중이 상승하고 반도체 공급 부족에 따른 생산 차질이 점진적으로 완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하반기에는 전기차 배터리 부문 영업이익률이 5% 내외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한다. 이에 따라 2022년 실적은 매출 18.7조원(YoY +38%), 영업이익 1.7조원(YoY +56%), 지배순이익 1.6조원(YoY +41%)으로 이익 증가 폭 확대될 전망이다.
한편, 전체 전기차 배터리 실적(소형+중대형)은 2022년 매출 8.2조원, 영업이익 3,870억원, 2023년 매출 10.5조원, 영업이익 6,620억원으로 가파르게 증가할 전망이다.
▶ 주가 하락과 가파른 이익 증가 속 기회
지난 1년간 주가 -12% 하락하는 동안 연간 영업이익 규모는2021년 1.1조원에서 2022년 1.7조원으로 +59% 증가했으며, 2023년에는 2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한다. 꾸준한 이익 성장 불구, 중대형 전지 부문 수익성 개선세 정체되며 주가는 장기간 정체 중이나 하반기 반도체 공급 부족 점진적 해소에 따른 수익성 개선 가시화될 때 주가 반등 가능할 것으로 판단한다. EV/EBITDA 기준 적정 시총 95조원, P/E 기준 적정 시총 57조원의 평균인 목표 시가총액 74조원, 목표주가 108만원을 유지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매출 증가 및 수익성 개선 동반'
자료링크 : https://bit.ly/3EV4HnI
▶ 1Q22 Review : 전 부문 매출 증가 및 수익성 개선
1분기 실적은 매출 4조원(YoY +37%, QoQ +6%), 영업이익 3,223억원(YoY +142%, QoQ +22%)로 컨센서스를 상회했다(컨센서스 영업이익 2,878억원).
1) 중대형전지(매출 비중 44%)는 전기차 배터리 시장 성장 지속되며 부문 매출 YoY +37%, QoQ +3% 증가했다. 부문 수익성은 반도체 공급 부족에 따른 전기차 생산 차질로 인해 배터리 출하 증가율이 예상보다 정체되는 상황 속에서, 증설 라인 가동에 따른 감가상각비 증가 부담으로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인 한자릿수 초반 % 영업이익률 시현한 것으로 추정된다.
2) 소형 전지(매출 비중 44%)는 전동 공구 수요 강세 및 전기차향 원형전지 매출 증가로 부문 매출 YoY +41%, QoQ +8% 증가했다. 원형 전지 내 전기차 배터리 매출 성장 등으로 인해 Blended ASP 상승하며 부문 수익성은 전분기 대비 소폭 개선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따라 전지 부문 합산 영업이익률은 9.2%로 QoQ +0.9%p 상승했다.
3) 전자재료(매출 비중 18%) 부문의 경우 하이엔드 TV 및 모바일 향 편광필름 매출 증가로 부문 매출 YoY +27%, QoQ +3% 증가했고, 부문 영업이익률은 21.5%로 QoQ +1%p 상승했다.
▶ 2022년 전기차 관련 매출 8조원 전망
2분기 실적은 매출 4.7조원(YoY +41%, QoQ +16%), 영업이익 3,782억원(YoY +28%, QoQ +17%)으로 견조한 성장세 지속될 전망이다. 전사 영업이익률은 8.1%(QoQ +0.1%p)로 최근 메탈 가격 상승 불구 판가 전가 지속 및 Blended ASP 상승으로 수익성 방어 가능할 전망이다.
주가의 swing factor인 중대형전지 전기차 배터리 부문 수익성은 2.3%로 전분기 대비 소폭 개선될 전망이다. Gen.5 제품 매출 비중이 상승하고 반도체 공급 부족에 따른 생산 차질이 점진적으로 완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하반기에는 전기차 배터리 부문 영업이익률이 5% 내외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한다. 이에 따라 2022년 실적은 매출 18.7조원(YoY +38%), 영업이익 1.7조원(YoY +56%), 지배순이익 1.6조원(YoY +41%)으로 이익 증가 폭 확대될 전망이다.
한편, 전체 전기차 배터리 실적(소형+중대형)은 2022년 매출 8.2조원, 영업이익 3,870억원, 2023년 매출 10.5조원, 영업이익 6,620억원으로 가파르게 증가할 전망이다.
▶ 주가 하락과 가파른 이익 증가 속 기회
지난 1년간 주가 -12% 하락하는 동안 연간 영업이익 규모는2021년 1.1조원에서 2022년 1.7조원으로 +59% 증가했으며, 2023년에는 2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한다. 꾸준한 이익 성장 불구, 중대형 전지 부문 수익성 개선세 정체되며 주가는 장기간 정체 중이나 하반기 반도체 공급 부족 점진적 해소에 따른 수익성 개선 가시화될 때 주가 반등 가능할 것으로 판단한다. EV/EBITDA 기준 적정 시총 95조원, P/E 기준 적정 시총 57조원의 평균인 목표 시가총액 74조원, 목표주가 108만원을 유지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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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GDP '역성장'에도 뉴욕증시 상승..나스닥 3.06%↑|아침& 증시 https://v.daum.net/v/20220429073206531
언론사 뷰
미 GDP '역성장'에도 뉴욕증시 상승..나스닥 3.06%↑|아침& 증시
■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아침&'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아침& / 진행 : 김하은 [앵커] 밤사이 미국 증시 상황 미래에셋증권의 김석환 선임연구위원 연결해서 자세하게 알아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석환: 안녕하십니까?] [앵커] 오늘(29일) 새벽에 마감된 미국 증시가 좀 큰 폭의 상승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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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실적 반등+특허 가치 부각..재평가 필요-키움증권 https://v.daum.net/v/20220429074803725
다음뉴스
LG전자, 실적 반등+특허 가치 부각..재평가 필요-키움증권
키움증권은 LG전자에 대해 "자동차부품의 흑자전환, 특허 가치 부각, 한계 사업 철수 등으로 재평가 스토리가 유효할 것"이라고 29일 평가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8만원을 유지했다. 김지산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장은 "LG전자 1분기 세부 실적을 보면 사업부별로 인적 구조 쇄신을 위한 상당 규모 일회성 비용이 반영됐고 8500억원으로 추정되는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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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1분기 역대급 실적 발표..역대 1분기 중 최고 매출·순익 https://v.daum.net/v/20220429072104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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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1분기 역대급 실적 발표..역대 1분기 중 최고 매출·순익
애플이 역대 최고 1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28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애플의 올해 1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9% 증가한 973억 달러(약123조8천억원)를 기록했고, 주당순이익(EPS)은 8.6% 상승한 1.52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두 수치 모두 애플의 1분기 실적으로는 역대 최고치인데, 매출은 역대 분기 매출액 중 세 번째로 많은 수준입니
[클릭 e종목] "삼성SDI, 중대형 전지 이익 증가..주가 상승 기대" https://v.daum.net/v/20220429074522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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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e종목] "삼성SDI, 중대형 전지 이익 증가..주가 상승 기대"
[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DB금융투자는 29일 삼성SDI에 대해 실적 호조에 따른 매출 증가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92만원을 유지했다. 삼성SDI는 1분기 매출액으로 4조494억원, 영업이익 3223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각각 36.7%, 142% 성장했다. 분기 기준 최대 매출액으로 영업이익은 시장 예상 수준인 2860억원
Forwarded from 차용호
[이베스트 테크팀 김광수/남대종]
LG전자 (066570): 1Q22 리뷰: 전장 사업의 정상궤도 진입
● 1Q22 실적 기대치 상회
- 1Q22 실적은 매출액 21.1조원(+0.5%QoQ, +18.5%YoY), 영업이익 1조 8,805억원(+177.5%QoQ, +6.4%YoY)으로 시장 컨센서스 영업이익 1조 3,574억원 대비 상회.
- 영업이익의 차이는 사업 본부별 인적 구조 쇄신을 위한 비경상(HR) 비용과 특허 수익이 반영되었기 때문.
- 비경상(HR) 비용은 일회성으로 마무리되었고, 특허 수익은 향후에도 규모의 차이가 있으나 산업/고객 간 협의 결과에 따라 지속 발생될 것으로 예상.
● 2Q22 전장 사업가치 반영 시작할 시기
- 2Q22 실적은 매출액 21.6조원(+2.3%QoQ, +26.2%YoY), 영업이익 1조 100억원 (-46.3%QoQ, +15.0%YoY)로 추정
- 코로나 특수 효과 둔화와 공급망 이슈 해소 지연 및 원자재 비용 상승 등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신가전, OLED TV를 비롯한 프리미엄 제품 경쟁력 우위 기반의 판매 확대를 통한 전략이 유효할 것으로 예상.
- 주목해야 할 점은 전장사업의 경우 반도체 이슈가 해소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매출 증가와 함께 BEP 수준 흑자전환(일회성 비용 제외 시)을 달성했다는 것. 2Q22를 기점으로 구조적인 체질 개선을 통해 전장 사업이 정상궤도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81,000원 유지
- 현 주가는 12M Fwd 실적 기준 PBR 1.0x로 과거 PBR 밴드 중단 수준.
- 프리미엄 제품 중심 확판과 북미를 비롯한 해외시장에서의 성과 확대가 지속되며 가전의 경우 월풀과의 격차를 벌려나가고 있음. '22년 전장 사업 흑자전환 달성으로 사업가치가 본격적으로 주가에 반영될 것으로 전망.
https://bit.ly/3vszF3L
★이베스트테크팀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eBestTech
LG전자 (066570): 1Q22 리뷰: 전장 사업의 정상궤도 진입
● 1Q22 실적 기대치 상회
- 1Q22 실적은 매출액 21.1조원(+0.5%QoQ, +18.5%YoY), 영업이익 1조 8,805억원(+177.5%QoQ, +6.4%YoY)으로 시장 컨센서스 영업이익 1조 3,574억원 대비 상회.
- 영업이익의 차이는 사업 본부별 인적 구조 쇄신을 위한 비경상(HR) 비용과 특허 수익이 반영되었기 때문.
- 비경상(HR) 비용은 일회성으로 마무리되었고, 특허 수익은 향후에도 규모의 차이가 있으나 산업/고객 간 협의 결과에 따라 지속 발생될 것으로 예상.
● 2Q22 전장 사업가치 반영 시작할 시기
- 2Q22 실적은 매출액 21.6조원(+2.3%QoQ, +26.2%YoY), 영업이익 1조 100억원 (-46.3%QoQ, +15.0%YoY)로 추정
- 코로나 특수 효과 둔화와 공급망 이슈 해소 지연 및 원자재 비용 상승 등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신가전, OLED TV를 비롯한 프리미엄 제품 경쟁력 우위 기반의 판매 확대를 통한 전략이 유효할 것으로 예상.
- 주목해야 할 점은 전장사업의 경우 반도체 이슈가 해소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매출 증가와 함께 BEP 수준 흑자전환(일회성 비용 제외 시)을 달성했다는 것. 2Q22를 기점으로 구조적인 체질 개선을 통해 전장 사업이 정상궤도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81,000원 유지
- 현 주가는 12M Fwd 실적 기준 PBR 1.0x로 과거 PBR 밴드 중단 수준.
- 프리미엄 제품 중심 확판과 북미를 비롯한 해외시장에서의 성과 확대가 지속되며 가전의 경우 월풀과의 격차를 벌려나가고 있음. '22년 전장 사업 흑자전환 달성으로 사업가치가 본격적으로 주가에 반영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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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 "비싼 구리가격" 1분기 실적 '기대 이상'-하나 https://v.daum.net/v/20220429082016322
다음뉴스
풍산, "비싼 구리가격" 1분기 실적 '기대 이상'-하나
하나금융투자는 29일 풍산에 대해 올해 전기동 가격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가운데 신동 판매량이 하반기로 갈수록 증가하며 올해 양호한 실적을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4만4000원을 유지했다. 박성봉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1분기 풍산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1조원, 693억원으로 전년비 44.9%, 10.9% 증가했다"며 "영업이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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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 확대로 악재 상쇄"-대신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42911216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42911216
한경닷컴
"삼성SDI,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 확대로 악재 상쇄"-대신
"삼성SDI,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 확대로 악재 상쇄"-대신, 한경우 기자, 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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