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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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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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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FI는 16주 연속으로 하락했습니다. 1분기 이후 조정폭이 매주 축소되고 있어 일단 시황은 점차 안정을 찾아가는 모습입니다. 미주가 계속해서 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지중해와 호주 등 일부 항로도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SCFI 4,164p (-0.3%)
미주 서안 7,888 (0.0%)
미주 동안 10,588 (-0.4%)
유럽 5,955 (-0.5%)
지중해 6,691 (+0.3%)
CCFI 3,057p (-1.3%)

한편 BDI는 한 주 사이 300p 넘게 상승했습니다. 주간 단위로 보면 4주 연속 올랐습니다. 노동절 연휴 이후 대부분의 항로에서 성약활동이 증가하면서 상승폭은 커졌습니다.

BDI 2,718p (+13%)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075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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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IT(반도체/전기전자/디스플레이)
[신한금융투자
IT장비(반도체/통신)
고영민, 박형우]

통신장비
- 새로운 시장, 새로운 기회

▶️ 결론
- Private 5G, 22년 본격 개화
- 가파른 시장 성장 속 하드웨어 장비사에게 기회
- 국내 가장 가시적 수혜 업체, 에치에프알 주목

▶️ 국내 이음5G(Private 5G) 본격화
- 전국망 28GHz 구축, 당초 기대와 달리 지지부진
→ Private 5G가 대안이 될 것으로 전망
- 삼성, SK, 현대차 등 국내 기업들의 구축 수요 명확
- 네이버, LG CNS, SK네트웍스서비스 등 사업자 등록 완료
- 글로벌 시장 규모, 21년 17억달러 → 26년 83억달러 전망
(시장조사기관)

▶️ 장비사들에게 새로운 기회의 땅
- 통신사 외 전문 사업자 증가
→ 하드웨어 장비사들의 고객사 확대를 의미
→ 신규 시장 및 고객사 확대, 장비사들에게 기회
- 사업 진출 준비 장비사
: 에치에프알, 콘텔라(비상장), 이노와이어리스, EUCAST(비상장)

▶️ 가장 가시적 수혜 업체, 에치에프알(최선호주)
- 빠르면 상반기 중 일본 지역향 첫 수주 성공 전망
→ 향후 국내 수주로 이어질 가능성↑
- 사업 본격화시, 연간 1,000억원 규모 매출 기대 가능(추정치 상향 요인)
- 통신장비 업종, 당사 최선호주 유지


▶️ URL: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03515

위 내용은 2022년 5월 9일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 신한IT팀 공부방 텔레 채널:
https://bit.ly/2vtMOw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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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김민정]

■ 선진(136490) – 원가와 판가가 들썩일 때, 투자는 편안하다.


투자포인트
1. 농장에서 식탁까지 수직계열화 : ‘16년~’18년에 걸쳐 양돈 계열화를 위한 인수합병 단행, ‘19년 하림지주로부터 베트남 법인의 지분을 매입, ‘20년부터 연간 실적으로 반영되면서 최근 5개년 매출의 연평균성장율은 22%에 달했다. 동사는 사료사업부터 양돈을 거쳐 식육&육가공 제품을 통한 최종 소비자 판매까지 수직 계열화를 이루었고, 해외 진출 5개국에서도 국가별 계열화(사료~양돈) 사업을 안착시킨다는 목표로, 외부 변수와 상관없이 10~15% 수준의 안정적인 외형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21년 기준 해외매출 비중은 23%이며, 최근 해외부문의 사료 및 양돈 판매량 증가는 매우 고무적이다.

2. 원가만이 아닌 판가도 고공행진 : 사료부분의 원재료인 옥수수/소맥/대두 가격은 현재 2019, 2020년 형성된 저점 대비 대부분 100~150% 이상 상승한 상태이며, 식육부분의 원재료가 되는 돼지고기(한돈) 가격 역시 ‘22년 5월 현재 최고가를 갱신하고 있다. 동사의 주요 판매 제품인 배합사료와 식육제품 가격은 ‘22년에도 추가적인 인상이 필요한 국면으로 보이며, 가격전가가 비교적 어려운 제품이 아닌 점을 고려 시 ‘22년에도 상당한 수준의 이익개선 예상된다.

3. Valuation 및 동종업체 비교 : 연초 이후 유가와 함께 수직 상승하던 국제 곡물가격에 러시아vs우크라이나 전쟁까지 더해져 국내 사료,비료는 물론 소재식품 업체까지 주가는 큰 폭 상승하고 있다. 현재의 곡물가 추세는 지난 2012년 최고가에 거의 육박한 수준이며, 전쟁 지역의 곡창지대 정상화가 쉽지 않은 점을 고려 시 단기적으로 이를 넘어설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 다만 급등 후에는 급락이 따를텐데, 과도하게 주가가 오른 업체의 경우 ‘22년의 이익 개선 대비 적정 value를 고민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동사의 경우 ①판가 전가 용이한 사료부분의 안정적 이익창출, ②사료만이 아닌 양돈과 식육부분의 가격 강세 지속, ③해외부문의 가파른 수요 증가 등 고려 시 PER 7배 수준에 불과한 현재의 valuation은 여전히 매우, 매력적인 상태로 판단된다.

[그림 1] 10개년 매출 및 영업이익 추이
[그림 2] Business Model
[그림 3,4,5,6,7,] (원재료가) 옥수수,소맥,대두,돼지고기 (판가)배합사료&식육제품 가격추이
[표 1,2] 사료업체 비교

■ 보고서 링크: https://c11.kr/z57y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leadin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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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Ha Heeji)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LS Electric
BUY/TP 68,000(유지/유지)
전기화(Electrification)의 가속화. 턴어라운드의 원년

- 1Q22 실적은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의 실적 기록

- 데이터 센터 및 배터리 산업 투자 확대로 전력 인프라 부문 수주 확대 및 실적 개선

- SMP 상승 및 REC 가격 상승 반전으로 국내 태양광 시장 회복세. 융합사업 점진적 회복 전망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로 에너지 전환, 즉 재생에너지를 사용한 전력화(Electrification)은 더욱 가속화될 전망. 이에 따른 수혜 기대
- 코로나 여파에서 벗어나 턴어라운드 원년이 될 것. 여전히 저점 매수 가능한 구간

- LS Electric 1Q22 실적은 매출액 7,297억원(-3.1% QoQ, +23.8% YoY), 영업이익 406억원(-8.4%, +73.7% yoy) 기록하여 전년동기 대비 대폭 개선된 실적을 시현. Pandemic으로 인한 투자 지연에서 점차 회복되는 모습. 2022년 실적은 매출액 3.1조원(+15.9% yoy) 영업이익 2,048억원(+32.0% yoy) 기록하여 올해 턴어라운드 원년이 될 전망

- 전력기기 사업은 유럽 신재생 및 동남아 시장 매출이 확대되면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비 대폭 개선. 전력인프라 부문은 지연되었던 대기업 투자 확대가 진행되면서 적자 축소

- 수주잔고 대폭 개선에 주목. 전력부문 수주잔고가 2H21부터 점진적으로 회복중이며, 특히, 1분기 대폭 회복하여 기존 9천억원대에서 1.4조원까지 높아짐. 전력인프라 사업의 수주잔고 회복이 전반적인 수주잔고 회복을 이끌고 있음. 이는 데이터 센터 및 배터리 산업 투자 확대로서 동사
주요 제품 수요가 회복되고 있기 때문

- 부진했던 신재생은 국내 태양광 사업 호실적으로 1분기를 저점으로 적자폭 축소 전망. 올해 중에 BEP 달성 기대. 국내 태양광 사업은 SMP 급등 및 REC 가격 상승 반전으로 사업자 수익성이 대폭 개선 된 상황. 국내 태양광 사업 성장으로 동사 신재생 사업 회복 기대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로 에너지 전환, 즉 재생에너지를 사용한 에너지 산업 전력화 (Electrification) 더욱 가속화될 전망. 동사는 우호적인 환경에서 중장기 안정적 성장 전망. 주가 역시 점진적 회복 전망

* URL: https://bit.ly/3spaj4H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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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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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SK가스
1분기에 작년 연간 영업이익을 초과 달성, 2분기 가스 가격은 1분기보다 더 높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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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률 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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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 박스권이지만 태광은 2015년 3분기 이후 최대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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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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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9일 시간외특징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85797
5월 9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85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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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최고운] 4월 항공수송실적 업데이트

● 4월 국제선 여객은 전월대비 58% 급증. 운항편수가 7%밖에 늘지 않았지만 해외 입국자에 대한 자가격리 해제로 여행심리가 회복

● 국내선 역시 29% 증가하며 작년 1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

● 국제선 수요는 여전히 2019년의 9%에 불과하지만 이번달부터 동남아와 대양주를 중심으로 증편이 시작됨에 따라 수요는 여름 성수기까지 더욱 빠르게 증가할 전망

● 2년 넘게 가지 못한 해외여행에 대한 보상심리로 이연수요가 단기 집중될텐데 공급은 이를 따라가지 못해 가격이 오를 수밖에 없음

● 항공사들은 그동안 재무적 피해를 감안하면 예전처럼 공격적으로 증편에 나서기 어려움

● 게다가 정책당국이 업계보다 더 보수적으로 공급 확대에 제동을 걸고 있어 병목으로 작용

● 국토부는 11월 국제선 운항을 펜데믹 이전의 51%까지 회복시킨다는 계획인데, 이미 해외시장은 40%대라는 점에서 우리나라 잠재수요에 크게 못 미칠 전망

● 최근 항공주 주가는 유가 상승 우려로 부진하지만 하반기 공급부족을 감안하면 지금의 유류비 부담마저도 가격에 전가할 수 있을 것. 따라서 추가적인 조정은 다시 매수기회라고 판단함

● 향후 PCR 검사 면제 등 국내 방역규제의 완전폐지, 일본 비자 면제제도의 부활 등 주가 모멘텀으로 기대되는 이벤트들도 결국 시간문제


<4월 항공수송실적 요약>
(전월대비 증가율)

국제선 여객 +58% / 국내선 여객 +29%

여객 점유율: 대한항공 20% > 아시아나 15% > 제주항공 15% >
진에어 14% > 에어부산 12% > 티웨이 12% > 에어서울 4% vs. 외항사 7%

항공사별 국제선 여객
- FSC: 대한항공 +53% / 아시아나 +68%
- LCC: 제주항공 +16% / 진에어 +341% / 티웨이 -0% / 에어부산 +2%
- 외항사 +55%

항공사별 국내선 여객
- FSC: 대한항공 +49% / 아시아나 +33%
- LCC: 제주항공 +15% / 진에어 +45% / 티웨이 +24% / 에어부산 +29%

지역별 국제선 여객
- 일본 +73% / 중국 -33% / 동남아 +73% / 미국 +57% / 유럽 +68%

인천공항 국제선 화물 -7%
- 대한항공 -6% / 아시아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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