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Ha Heeji)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LS Electric
BUY/TP 68,000(유지/유지)
전기화(Electrification)의 가속화. 턴어라운드의 원년
- 1Q22 실적은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의 실적 기록
- 데이터 센터 및 배터리 산업 투자 확대로 전력 인프라 부문 수주 확대 및 실적 개선
- SMP 상승 및 REC 가격 상승 반전으로 국내 태양광 시장 회복세. 융합사업 점진적 회복 전망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로 에너지 전환, 즉 재생에너지를 사용한 전력화(Electrification)은 더욱 가속화될 전망. 이에 따른 수혜 기대
- 코로나 여파에서 벗어나 턴어라운드 원년이 될 것. 여전히 저점 매수 가능한 구간
- LS Electric 1Q22 실적은 매출액 7,297억원(-3.1% QoQ, +23.8% YoY), 영업이익 406억원(-8.4%, +73.7% yoy) 기록하여 전년동기 대비 대폭 개선된 실적을 시현. Pandemic으로 인한 투자 지연에서 점차 회복되는 모습. 2022년 실적은 매출액 3.1조원(+15.9% yoy) 영업이익 2,048억원(+32.0% yoy) 기록하여 올해 턴어라운드 원년이 될 전망
- 전력기기 사업은 유럽 신재생 및 동남아 시장 매출이 확대되면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비 대폭 개선. 전력인프라 부문은 지연되었던 대기업 투자 확대가 진행되면서 적자 축소
- 수주잔고 대폭 개선에 주목. 전력부문 수주잔고가 2H21부터 점진적으로 회복중이며, 특히, 1분기 대폭 회복하여 기존 9천억원대에서 1.4조원까지 높아짐. 전력인프라 사업의 수주잔고 회복이 전반적인 수주잔고 회복을 이끌고 있음. 이는 데이터 센터 및 배터리 산업 투자 확대로서 동사
주요 제품 수요가 회복되고 있기 때문
- 부진했던 신재생은 국내 태양광 사업 호실적으로 1분기를 저점으로 적자폭 축소 전망. 올해 중에 BEP 달성 기대. 국내 태양광 사업은 SMP 급등 및 REC 가격 상승 반전으로 사업자 수익성이 대폭 개선 된 상황. 국내 태양광 사업 성장으로 동사 신재생 사업 회복 기대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로 에너지 전환, 즉 재생에너지를 사용한 에너지 산업 전력화 (Electrification) 더욱 가속화될 전망. 동사는 우호적인 환경에서 중장기 안정적 성장 전망. 주가 역시 점진적 회복 전망
* URL: https://bit.ly/3spaj4H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LS Electric
BUY/TP 68,000(유지/유지)
전기화(Electrification)의 가속화. 턴어라운드의 원년
- 1Q22 실적은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의 실적 기록
- 데이터 센터 및 배터리 산업 투자 확대로 전력 인프라 부문 수주 확대 및 실적 개선
- SMP 상승 및 REC 가격 상승 반전으로 국내 태양광 시장 회복세. 융합사업 점진적 회복 전망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로 에너지 전환, 즉 재생에너지를 사용한 전력화(Electrification)은 더욱 가속화될 전망. 이에 따른 수혜 기대
- 코로나 여파에서 벗어나 턴어라운드 원년이 될 것. 여전히 저점 매수 가능한 구간
- LS Electric 1Q22 실적은 매출액 7,297억원(-3.1% QoQ, +23.8% YoY), 영업이익 406억원(-8.4%, +73.7% yoy) 기록하여 전년동기 대비 대폭 개선된 실적을 시현. Pandemic으로 인한 투자 지연에서 점차 회복되는 모습. 2022년 실적은 매출액 3.1조원(+15.9% yoy) 영업이익 2,048억원(+32.0% yoy) 기록하여 올해 턴어라운드 원년이 될 전망
- 전력기기 사업은 유럽 신재생 및 동남아 시장 매출이 확대되면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비 대폭 개선. 전력인프라 부문은 지연되었던 대기업 투자 확대가 진행되면서 적자 축소
- 수주잔고 대폭 개선에 주목. 전력부문 수주잔고가 2H21부터 점진적으로 회복중이며, 특히, 1분기 대폭 회복하여 기존 9천억원대에서 1.4조원까지 높아짐. 전력인프라 사업의 수주잔고 회복이 전반적인 수주잔고 회복을 이끌고 있음. 이는 데이터 센터 및 배터리 산업 투자 확대로서 동사
주요 제품 수요가 회복되고 있기 때문
- 부진했던 신재생은 국내 태양광 사업 호실적으로 1분기를 저점으로 적자폭 축소 전망. 올해 중에 BEP 달성 기대. 국내 태양광 사업은 SMP 급등 및 REC 가격 상승 반전으로 사업자 수익성이 대폭 개선 된 상황. 국내 태양광 사업 성장으로 동사 신재생 사업 회복 기대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로 에너지 전환, 즉 재생에너지를 사용한 에너지 산업 전력화 (Electrification) 더욱 가속화될 전망. 동사는 우호적인 환경에서 중장기 안정적 성장 전망. 주가 역시 점진적 회복 전망
* URL: https://bit.ly/3spaj4H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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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토어, 우호적 규제·포트폴리오 다양화..실적 성장 전망-유진 https://v.daum.net/v/20220509081603434
언론사 뷰
원스토어, 우호적 규제·포트폴리오 다양화..실적 성장 전망-유진
[이데일리 김겨레 기자] 유진투자증권은 9일 기관 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 나서는 원스토어에 대해 우호적인 규제와 포트폴리오 다양화로 실적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종선 연구원은 “2016 년 SK플래닛의 인적분할로 설립된 원스토어는 어플리케이션 유통, 앱마켓 운영 대행, 컨텐츠 제공 서비스 사업 영위하고 있다”며 “통신 3사 및 네이버의 앱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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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SK스퀘어, SK쉴더스 상장 철회에 연일 하락..52주 신저가 경신 https://v.daum.net/v/20220509095030511
언론사 뷰
[특징주] SK스퀘어, SK쉴더스 상장 철회에 연일 하락..52주 신저가 경신
(서울=뉴스1) 이기림 기자 = SK스퀘어가 자회사 SK쉴더스의 상장 철회 소식에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9일 오전 9시41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SK스퀘어는 전 거래일보다 4.24%(2050원) 내린 4만6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52주 신저가이며, 주가는 3일째 하락하고 있다. SK스퀘어는 지난 6일 4만8400원에 거래를 마치며 분할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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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저가' 카카오페이.."어디까지 내리나" https://v.daum.net/v/20220509095311599 성장주는 PDR 떠들 때가 고점이었네요
언론사 뷰
'신저가' 카카오페이, 공모가 근접.."어디까지 떨어지나"
[한국경제TV 박찬휘 기자] 카카오페이가 또 다시 신저가를 기록하면서 공모가(9만 원)를 바라보고 있다. 9일 오전 9시 39분 카카오페이는 전 거래일 대비 2,900원(2.97%) 하락한 9만 4,900원에 거래되면서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카카오페이 하락세는 경영진 먹튀 사태에 이어 미국의 긴축 가속화, 오버행 우려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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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미 조지아주에 새 전기차 공장 신설 추진" (로이터) https://v.daum.net/v/20220509200304103
언론사 뷰
"현대차, 미 조지아주에 새 전기차 공장 신설 추진" (로이터)
[아이오닉5 / 현대차 제공] 현대자동차가 미국 조지아주에 전기차 생산공장을 새로 짓기 위해 주 당국과 협의하고 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습니다. 9일(현지시간) 로이터는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현대차가 조만간 미국 내 새 전기차 공장 설립 계획을 발표할 계획이라며 이렇게 보도했습니다. 소식통은 "조지아에 새 공장이 완공되면 현대차와 기아차가 미국 시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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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9일 시간외특징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85797
5월 9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85798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85797
5월 9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85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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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국투자 최고운] 운송
[한투증권 최고운] 4월 항공수송실적 업데이트
● 4월 국제선 여객은 전월대비 58% 급증. 운항편수가 7%밖에 늘지 않았지만 해외 입국자에 대한 자가격리 해제로 여행심리가 회복
● 국내선 역시 29% 증가하며 작년 1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
● 국제선 수요는 여전히 2019년의 9%에 불과하지만 이번달부터 동남아와 대양주를 중심으로 증편이 시작됨에 따라 수요는 여름 성수기까지 더욱 빠르게 증가할 전망
● 2년 넘게 가지 못한 해외여행에 대한 보상심리로 이연수요가 단기 집중될텐데 공급은 이를 따라가지 못해 가격이 오를 수밖에 없음
● 항공사들은 그동안 재무적 피해를 감안하면 예전처럼 공격적으로 증편에 나서기 어려움
● 게다가 정책당국이 업계보다 더 보수적으로 공급 확대에 제동을 걸고 있어 병목으로 작용
● 국토부는 11월 국제선 운항을 펜데믹 이전의 51%까지 회복시킨다는 계획인데, 이미 해외시장은 40%대라는 점에서 우리나라 잠재수요에 크게 못 미칠 전망
● 최근 항공주 주가는 유가 상승 우려로 부진하지만 하반기 공급부족을 감안하면 지금의 유류비 부담마저도 가격에 전가할 수 있을 것. 따라서 추가적인 조정은 다시 매수기회라고 판단함
● 향후 PCR 검사 면제 등 국내 방역규제의 완전폐지, 일본 비자 면제제도의 부활 등 주가 모멘텀으로 기대되는 이벤트들도 결국 시간문제
<4월 항공수송실적 요약>
(전월대비 증가율)
▶ 국제선 여객 +58% / 국내선 여객 +29%
▶ 여객 점유율: 대한항공 20% > 아시아나 15% > 제주항공 15% >
진에어 14% > 에어부산 12% > 티웨이 12% > 에어서울 4% vs. 외항사 7%
▶ 항공사별 국제선 여객
- FSC: 대한항공 +53% / 아시아나 +68%
- LCC: 제주항공 +16% / 진에어 +341% / 티웨이 -0% / 에어부산 +2%
- 외항사 +55%
▶ 항공사별 국내선 여객
- FSC: 대한항공 +49% / 아시아나 +33%
- LCC: 제주항공 +15% / 진에어 +45% / 티웨이 +24% / 에어부산 +29%
▶ 지역별 국제선 여객
- 일본 +73% / 중국 -33% / 동남아 +73% / 미국 +57% / 유럽 +68%
▶ 인천공항 국제선 화물 -7%
- 대한항공 -6% / 아시아나 -9%
● 4월 국제선 여객은 전월대비 58% 급증. 운항편수가 7%밖에 늘지 않았지만 해외 입국자에 대한 자가격리 해제로 여행심리가 회복
● 국내선 역시 29% 증가하며 작년 1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
● 국제선 수요는 여전히 2019년의 9%에 불과하지만 이번달부터 동남아와 대양주를 중심으로 증편이 시작됨에 따라 수요는 여름 성수기까지 더욱 빠르게 증가할 전망
● 2년 넘게 가지 못한 해외여행에 대한 보상심리로 이연수요가 단기 집중될텐데 공급은 이를 따라가지 못해 가격이 오를 수밖에 없음
● 항공사들은 그동안 재무적 피해를 감안하면 예전처럼 공격적으로 증편에 나서기 어려움
● 게다가 정책당국이 업계보다 더 보수적으로 공급 확대에 제동을 걸고 있어 병목으로 작용
● 국토부는 11월 국제선 운항을 펜데믹 이전의 51%까지 회복시킨다는 계획인데, 이미 해외시장은 40%대라는 점에서 우리나라 잠재수요에 크게 못 미칠 전망
● 최근 항공주 주가는 유가 상승 우려로 부진하지만 하반기 공급부족을 감안하면 지금의 유류비 부담마저도 가격에 전가할 수 있을 것. 따라서 추가적인 조정은 다시 매수기회라고 판단함
● 향후 PCR 검사 면제 등 국내 방역규제의 완전폐지, 일본 비자 면제제도의 부활 등 주가 모멘텀으로 기대되는 이벤트들도 결국 시간문제
<4월 항공수송실적 요약>
(전월대비 증가율)
▶ 국제선 여객 +58% / 국내선 여객 +29%
▶ 여객 점유율: 대한항공 20% > 아시아나 15% > 제주항공 15% >
진에어 14% > 에어부산 12% > 티웨이 12% > 에어서울 4% vs. 외항사 7%
▶ 항공사별 국제선 여객
- FSC: 대한항공 +53% / 아시아나 +68%
- LCC: 제주항공 +16% / 진에어 +341% / 티웨이 -0% / 에어부산 +2%
- 외항사 +55%
▶ 항공사별 국내선 여객
- FSC: 대한항공 +49% / 아시아나 +33%
- LCC: 제주항공 +15% / 진에어 +45% / 티웨이 +24% / 에어부산 +29%
▶ 지역별 국제선 여객
- 일본 +73% / 중국 -33% / 동남아 +73% / 미국 +57% / 유럽 +68%
▶ 인천공항 국제선 화물 -7%
- 대한항공 -6% / 아시아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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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e종목] "한섬, 리오프닝 효과..2분기 견조한 실적 예상" https://v.daum.net/v/20220510072443324
다음뉴스
[클릭 e종목] "한섬, 리오프닝 효과..2분기 견조한 실적 예상"
[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하나금융투자는 10일 한섬에 대해 리오프닝과 화장품 사업 확장으로 실적 모멘텀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만원을 유지했다. 서현정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비수기임에도 불구 각각 9%, 16% 증가를 전망한다"고 밝혔다. 서 연구원은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수입 향수 편집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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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e종목]"SK가스, 1Q 판매 실적 개선..영업 기회 확대 예상" https://v.daum.net/v/20220510070927116
다음뉴스
[클릭 e종목]"SK가스, 1Q 판매 실적 개선..영업 기회 확대 예상"
[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 하나금융투자는 10일 SK가스에 대해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를 상회하는 등 판매 실적 개선이 이뤄졌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6만원을 유지했다. SK가스의 올해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63.9% 증가한 2조4000억원을 기록했다. 유가 상승으로 인한 판매가격 상승과 판매실적 개선이 영향을 줬다. 판매량은 상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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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5/10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 전략, 키움 전략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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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월) 미국 증시는 일부 연준위원들의 사태 진화성 발언에도, 인플레이션 불안 및 그에 따른 침체 우려, 중국의 봉쇄조치 강화 가능성 등 악재성 재료들이 지속된 가운데, 장중 투매물량까지 출현한 충격으로 급락 마감(다우 -2.0%, S&P500 -3.2%, 나스닥 -4.3%)
------
최근 증시 폭락의 주요 원인은 지난해 인플레이션을 “일시적”이라고 오판한데 이어서 5월 FOMC이후 연준에 대한 시장의 불신이 높아졌다는 데서 찾아볼 수 있음.
금번 FOMC에서 연준이 공급 측면의 인플레이션이 통제 밖 영역이라는 것을 간접적으로 시인함에 따라, 시장에서는 이제 연준이 50bp 이상의 공격적인 금리인상으로 수요 측면의 물가 압력을 낮출 수밖에 없다는 우려가 지배적인 상황.
9일 애틀랜타 연은 총재가 50bp 인상만으로도 공격적이며, 향후 2~3번의 50bp 인상 뒤 지켜봐야 한다고 언급하는 등 사태 진화성 발언을 했음에도, 장중 미국 증시의 낙폭은 오히려 확대됐다는 점 역시 연준에 대한 불신과 수요 부진으로 인한 침체 리스크를 주가에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현재 나스닥은 고점대비 약 27% 가량 급락하면서 2020년 판데믹 당시의 하락폭(약 -30%)에 준할 정도의 충격을 받고 있는 모습.
물론 지난해 말 이후 반등하고 있는 주요국들의 경기 서프라이즈 지수, 완전 고용인 미국 고용시장, 리오프닝 수요 등을 감안 시 침체 우려는 시기상조라고 판단.
다만, 현재의 시장 심리를 보면 실현 확률이 낮은 악재성 재료에도 과도하게 반응하고, 호재성 재료 역시 악재로 해석하려 들 정도로 투자심리가 냉각됐다는 것이 문제.
결국 11일(수) 예정인 4월 미국의 소비자 물가(예상 8.1% YoY, 전월 8.5%) 에서 인플레이션 피크아웃 기대감이 회복되면 증시 불안도 진정될 것으로 보이나, 그 전까지는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
금일 국내 증시도 고 인플레이션 장기화 불안, 연준의 긴축 우려 등에 따른 미국 증시 폭락에 영향을 받아 하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장중 심리적인 지지선으로 인식됐던 2,600선이 붕괴되며 연저점(2,590pt선)을 하회할 수 있는 만큼, 그 과정에서 투매현상이 심화될 가능성이 존재.
다만, 현재의 시장 급락은 견조한 기업들의 실적, 증시 전반적인 밸류에이션 상황을 고려 시 과매도 성격이 강함.
이러한 과매도 영역에서는 약간의 호재성 재료 출현 만으로도 주가 복원이 빠르게 이루어지는 경향이 있으므로, 현 시점에서 투매에 동참하는 것은 지양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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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월) 미국 증시는 일부 연준위원들의 사태 진화성 발언에도, 인플레이션 불안 및 그에 따른 침체 우려, 중국의 봉쇄조치 강화 가능성 등 악재성 재료들이 지속된 가운데, 장중 투매물량까지 출현한 충격으로 급락 마감(다우 -2.0%, S&P500 -3.2%, 나스닥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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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증시 폭락의 주요 원인은 지난해 인플레이션을 “일시적”이라고 오판한데 이어서 5월 FOMC이후 연준에 대한 시장의 불신이 높아졌다는 데서 찾아볼 수 있음.
금번 FOMC에서 연준이 공급 측면의 인플레이션이 통제 밖 영역이라는 것을 간접적으로 시인함에 따라, 시장에서는 이제 연준이 50bp 이상의 공격적인 금리인상으로 수요 측면의 물가 압력을 낮출 수밖에 없다는 우려가 지배적인 상황.
9일 애틀랜타 연은 총재가 50bp 인상만으로도 공격적이며, 향후 2~3번의 50bp 인상 뒤 지켜봐야 한다고 언급하는 등 사태 진화성 발언을 했음에도, 장중 미국 증시의 낙폭은 오히려 확대됐다는 점 역시 연준에 대한 불신과 수요 부진으로 인한 침체 리스크를 주가에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현재 나스닥은 고점대비 약 27% 가량 급락하면서 2020년 판데믹 당시의 하락폭(약 -30%)에 준할 정도의 충격을 받고 있는 모습.
물론 지난해 말 이후 반등하고 있는 주요국들의 경기 서프라이즈 지수, 완전 고용인 미국 고용시장, 리오프닝 수요 등을 감안 시 침체 우려는 시기상조라고 판단.
다만, 현재의 시장 심리를 보면 실현 확률이 낮은 악재성 재료에도 과도하게 반응하고, 호재성 재료 역시 악재로 해석하려 들 정도로 투자심리가 냉각됐다는 것이 문제.
결국 11일(수) 예정인 4월 미국의 소비자 물가(예상 8.1% YoY, 전월 8.5%) 에서 인플레이션 피크아웃 기대감이 회복되면 증시 불안도 진정될 것으로 보이나, 그 전까지는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
금일 국내 증시도 고 인플레이션 장기화 불안, 연준의 긴축 우려 등에 따른 미국 증시 폭락에 영향을 받아 하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장중 심리적인 지지선으로 인식됐던 2,600선이 붕괴되며 연저점(2,590pt선)을 하회할 수 있는 만큼, 그 과정에서 투매현상이 심화될 가능성이 존재.
다만, 현재의 시장 급락은 견조한 기업들의 실적, 증시 전반적인 밸류에이션 상황을 고려 시 과매도 성격이 강함.
이러한 과매도 영역에서는 약간의 호재성 재료 출현 만으로도 주가 복원이 빠르게 이루어지는 경향이 있으므로, 현 시점에서 투매에 동참하는 것은 지양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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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퀀텀 알고리즘
『BGF리테일(282330.KS) 인플레이션 시대 필수품』
유통/음식료 조상훈 ☎️) 02-3772-2578
▶️ 1Q22 영업이익 378억원(+74.7% YoY) 기록, 컨센서스 20% 상회
- 객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물가 상승과 상품군 차별화에 힘입어 기존점 성장률은 +2.7%(담배 제외 시 +4.5%) 기록
- 저수익성의 담배 대신 고수익성의 음료, 주류, HMR 매출 비중 상승을 통한 상품 믹스 개선 돋보임
▶️ 출점, 인플레이션, 상품군 차별화의 삼박자
- 국내 편의점 포화 우려에도, 경쟁업체나 맘앤팝의 전환 수요에 출점 여력 충분
- 장바구니 물가 상승에 따른 수혜 또한 기대
- 이외에도 특색 있는 Fresh Food, 수제 맥주 등 상품군 차별화 노력도 지속
▶️ 목표주가 220,000원으로 10% 상향 조정
- 예상보다 빠른 실적 개선세를 반영하여 목표주가 220,000원으로 10% 상향
- 동사는 경쟁 사 대비 특수입지 점포 매출 비중 높은데, 리오프닝 시기 강점으로 부각될 것
*원문 링크: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03566
위 내용은 2022년 5월 10일 07시 40분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유통/음식료 조상훈 ☎️) 02-3772-2578
▶️ 1Q22 영업이익 378억원(+74.7% YoY) 기록, 컨센서스 20% 상회
- 객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물가 상승과 상품군 차별화에 힘입어 기존점 성장률은 +2.7%(담배 제외 시 +4.5%) 기록
- 저수익성의 담배 대신 고수익성의 음료, 주류, HMR 매출 비중 상승을 통한 상품 믹스 개선 돋보임
▶️ 출점, 인플레이션, 상품군 차별화의 삼박자
- 국내 편의점 포화 우려에도, 경쟁업체나 맘앤팝의 전환 수요에 출점 여력 충분
- 장바구니 물가 상승에 따른 수혜 또한 기대
- 이외에도 특색 있는 Fresh Food, 수제 맥주 등 상품군 차별화 노력도 지속
▶️ 목표주가 220,000원으로 10% 상향 조정
- 예상보다 빠른 실적 개선세를 반영하여 목표주가 220,000원으로 10% 상향
- 동사는 경쟁 사 대비 특수입지 점포 매출 비중 높은데, 리오프닝 시기 강점으로 부각될 것
*원문 링크: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03566
위 내용은 2022년 5월 10일 07시 40분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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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e종목] "이노션, 1Q 광고비수기에도 호실적..하반기는 더 좋다" https://v.daum.net/v/20220510073740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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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e종목] "이노션, 1Q 광고비수기에도 호실적..하반기는 더 좋다"
[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키움증권은 10일 이노션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7만6000원을 제시했다. 이노션은 광고비수기에도 불구하고 1분기 매출총이익 1648억원, 영업이익 251억원을 거뒀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각각 18.1%, 24% 증가한 수준이다. CES, 신차발표행사 등 비매체광고(BTL) 프로모션 증가와 해외 고른 성장에 따
덴티움, 1분기 깜짝 실적..영업이익률 회복에 주목-미래에셋증권 https://v.daum.net/v/20220510075407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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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움, 1분기 깜짝 실적..영업이익률 회복에 주목-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은 임플란트 업체 덴티움이 저평가 돼 있다며 영업이익률 개선에 주목해야 한다고 10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만원을 유지했다. 김충현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덴티움은 지난해 4분기에 이어 올해 1분기에도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했다"며 "특히 주목할 부분은 27.4%의 높은 영업이익률인데 2021년 보여준 영업이익률 회복의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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