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 Telegram
가치투자클럽
63.3K subscribers
10.5K photos
18 videos
150 files
26.8K links
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가치투자클럽의 리서치 자료를 받아보시려면 텔레그램 또는 카톡으로 요청해주세요
텔레그램 ID @orbisasset 카카오톡ID orbisasset
카페 https://cafe.naver.com/orbisasset
Download Telegram
[리딩투자증권 김민정]

■ 선진(136490) – 원가와 판가가 들썩일 때, 투자는 편안하다.


투자포인트
1. 농장에서 식탁까지 수직계열화 : ‘16년~’18년에 걸쳐 양돈 계열화를 위한 인수합병 단행, ‘19년 하림지주로부터 베트남 법인의 지분을 매입, ‘20년부터 연간 실적으로 반영되면서 최근 5개년 매출의 연평균성장율은 22%에 달했다. 동사는 사료사업부터 양돈을 거쳐 식육&육가공 제품을 통한 최종 소비자 판매까지 수직 계열화를 이루었고, 해외 진출 5개국에서도 국가별 계열화(사료~양돈) 사업을 안착시킨다는 목표로, 외부 변수와 상관없이 10~15% 수준의 안정적인 외형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21년 기준 해외매출 비중은 23%이며, 최근 해외부문의 사료 및 양돈 판매량 증가는 매우 고무적이다.

2. 원가만이 아닌 판가도 고공행진 : 사료부분의 원재료인 옥수수/소맥/대두 가격은 현재 2019, 2020년 형성된 저점 대비 대부분 100~150% 이상 상승한 상태이며, 식육부분의 원재료가 되는 돼지고기(한돈) 가격 역시 ‘22년 5월 현재 최고가를 갱신하고 있다. 동사의 주요 판매 제품인 배합사료와 식육제품 가격은 ‘22년에도 추가적인 인상이 필요한 국면으로 보이며, 가격전가가 비교적 어려운 제품이 아닌 점을 고려 시 ‘22년에도 상당한 수준의 이익개선 예상된다.

3. Valuation 및 동종업체 비교 : 연초 이후 유가와 함께 수직 상승하던 국제 곡물가격에 러시아vs우크라이나 전쟁까지 더해져 국내 사료,비료는 물론 소재식품 업체까지 주가는 큰 폭 상승하고 있다. 현재의 곡물가 추세는 지난 2012년 최고가에 거의 육박한 수준이며, 전쟁 지역의 곡창지대 정상화가 쉽지 않은 점을 고려 시 단기적으로 이를 넘어설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 다만 급등 후에는 급락이 따를텐데, 과도하게 주가가 오른 업체의 경우 ‘22년의 이익 개선 대비 적정 value를 고민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동사의 경우 ①판가 전가 용이한 사료부분의 안정적 이익창출, ②사료만이 아닌 양돈과 식육부분의 가격 강세 지속, ③해외부문의 가파른 수요 증가 등 고려 시 PER 7배 수준에 불과한 현재의 valuation은 여전히 매우, 매력적인 상태로 판단된다.

[그림 1] 10개년 매출 및 영업이익 추이
[그림 2] Business Model
[그림 3,4,5,6,7,] (원재료가) 옥수수,소맥,대두,돼지고기 (판가)배합사료&식육제품 가격추이
[표 1,2] 사료업체 비교

■ 보고서 링크: https://c11.kr/z57y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leadingR
👍16👏1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Ha Heeji)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LS Electric
BUY/TP 68,000(유지/유지)
전기화(Electrification)의 가속화. 턴어라운드의 원년

- 1Q22 실적은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의 실적 기록

- 데이터 센터 및 배터리 산업 투자 확대로 전력 인프라 부문 수주 확대 및 실적 개선

- SMP 상승 및 REC 가격 상승 반전으로 국내 태양광 시장 회복세. 융합사업 점진적 회복 전망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로 에너지 전환, 즉 재생에너지를 사용한 전력화(Electrification)은 더욱 가속화될 전망. 이에 따른 수혜 기대
- 코로나 여파에서 벗어나 턴어라운드 원년이 될 것. 여전히 저점 매수 가능한 구간

- LS Electric 1Q22 실적은 매출액 7,297억원(-3.1% QoQ, +23.8% YoY), 영업이익 406억원(-8.4%, +73.7% yoy) 기록하여 전년동기 대비 대폭 개선된 실적을 시현. Pandemic으로 인한 투자 지연에서 점차 회복되는 모습. 2022년 실적은 매출액 3.1조원(+15.9% yoy) 영업이익 2,048억원(+32.0% yoy) 기록하여 올해 턴어라운드 원년이 될 전망

- 전력기기 사업은 유럽 신재생 및 동남아 시장 매출이 확대되면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비 대폭 개선. 전력인프라 부문은 지연되었던 대기업 투자 확대가 진행되면서 적자 축소

- 수주잔고 대폭 개선에 주목. 전력부문 수주잔고가 2H21부터 점진적으로 회복중이며, 특히, 1분기 대폭 회복하여 기존 9천억원대에서 1.4조원까지 높아짐. 전력인프라 사업의 수주잔고 회복이 전반적인 수주잔고 회복을 이끌고 있음. 이는 데이터 센터 및 배터리 산업 투자 확대로서 동사
주요 제품 수요가 회복되고 있기 때문

- 부진했던 신재생은 국내 태양광 사업 호실적으로 1분기를 저점으로 적자폭 축소 전망. 올해 중에 BEP 달성 기대. 국내 태양광 사업은 SMP 급등 및 REC 가격 상승 반전으로 사업자 수익성이 대폭 개선 된 상황. 국내 태양광 사업 성장으로 동사 신재생 사업 회복 기대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로 에너지 전환, 즉 재생에너지를 사용한 에너지 산업 전력화 (Electrification) 더욱 가속화될 전망. 동사는 우호적인 환경에서 중장기 안정적 성장 전망. 주가 역시 점진적 회복 전망

* URL: https://bit.ly/3spaj4H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8
👍6
SK가스
👍9🔥2👏1
가치투자클럽
SK가스
1분기에 작년 연간 영업이익을 초과 달성, 2분기 가스 가격은 1분기보다 더 높은 상황
🔥9👍1
영업이익률 54.6%
👍7
5년간 박스권이지만 태광은 2015년 3분기 이후 최대 실적
👍12
피팅
👍9
5월 9일 시간외특징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85797
5월 9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85798
👍5👏1
[한투증권 최고운] 4월 항공수송실적 업데이트

● 4월 국제선 여객은 전월대비 58% 급증. 운항편수가 7%밖에 늘지 않았지만 해외 입국자에 대한 자가격리 해제로 여행심리가 회복

● 국내선 역시 29% 증가하며 작년 1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

● 국제선 수요는 여전히 2019년의 9%에 불과하지만 이번달부터 동남아와 대양주를 중심으로 증편이 시작됨에 따라 수요는 여름 성수기까지 더욱 빠르게 증가할 전망

● 2년 넘게 가지 못한 해외여행에 대한 보상심리로 이연수요가 단기 집중될텐데 공급은 이를 따라가지 못해 가격이 오를 수밖에 없음

● 항공사들은 그동안 재무적 피해를 감안하면 예전처럼 공격적으로 증편에 나서기 어려움

● 게다가 정책당국이 업계보다 더 보수적으로 공급 확대에 제동을 걸고 있어 병목으로 작용

● 국토부는 11월 국제선 운항을 펜데믹 이전의 51%까지 회복시킨다는 계획인데, 이미 해외시장은 40%대라는 점에서 우리나라 잠재수요에 크게 못 미칠 전망

● 최근 항공주 주가는 유가 상승 우려로 부진하지만 하반기 공급부족을 감안하면 지금의 유류비 부담마저도 가격에 전가할 수 있을 것. 따라서 추가적인 조정은 다시 매수기회라고 판단함

● 향후 PCR 검사 면제 등 국내 방역규제의 완전폐지, 일본 비자 면제제도의 부활 등 주가 모멘텀으로 기대되는 이벤트들도 결국 시간문제


<4월 항공수송실적 요약>
(전월대비 증가율)

국제선 여객 +58% / 국내선 여객 +29%

여객 점유율: 대한항공 20% > 아시아나 15% > 제주항공 15% >
진에어 14% > 에어부산 12% > 티웨이 12% > 에어서울 4% vs. 외항사 7%

항공사별 국제선 여객
- FSC: 대한항공 +53% / 아시아나 +68%
- LCC: 제주항공 +16% / 진에어 +341% / 티웨이 -0% / 에어부산 +2%
- 외항사 +55%

항공사별 국내선 여객
- FSC: 대한항공 +49% / 아시아나 +33%
- LCC: 제주항공 +15% / 진에어 +45% / 티웨이 +24% / 에어부산 +29%

지역별 국제선 여객
- 일본 +73% / 중국 -33% / 동남아 +73% / 미국 +57% / 유럽 +68%

인천공항 국제선 화물 -7%
- 대한항공 -6% / 아시아나 -9%
👍20🔥1
[5/10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 전략, 키움 전략 한지영]

-----

9일(월) 미국 증시는 일부 연준위원들의 사태 진화성 발언에도, 인플레이션 불안 및 그에 따른 침체 우려, 중국의 봉쇄조치 강화 가능성 등 악재성 재료들이 지속된 가운데, 장중 투매물량까지 출현한 충격으로 급락 마감(다우 -2.0%, S&P500 -3.2%, 나스닥 -4.3%)

------

최근 증시 폭락의 주요 원인은 지난해 인플레이션을 “일시적”이라고 오판한데 이어서 5월 FOMC이후 연준에 대한 시장의 불신이 높아졌다는 데서 찾아볼 수 있음.

금번 FOMC에서 연준이 공급 측면의 인플레이션이 통제 밖 영역이라는 것을 간접적으로 시인함에 따라, 시장에서는 이제 연준이 50bp 이상의 공격적인 금리인상으로 수요 측면의 물가 압력을 낮출 수밖에 없다는 우려가 지배적인 상황.

9일 애틀랜타 연은 총재가 50bp 인상만으로도 공격적이며, 향후 2~3번의 50bp 인상 뒤 지켜봐야 한다고 언급하는 등 사태 진화성 발언을 했음에도, 장중 미국 증시의 낙폭은 오히려 확대됐다는 점 역시 연준에 대한 불신과 수요 부진으로 인한 침체 리스크를 주가에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현재 나스닥은 고점대비 약 27% 가량 급락하면서 2020년 판데믹 당시의 하락폭(약 -30%)에 준할 정도의 충격을 받고 있는 모습.

물론 지난해 말 이후 반등하고 있는 주요국들의 경기 서프라이즈 지수, 완전 고용인 미국 고용시장, 리오프닝 수요 등을 감안 시 침체 우려는 시기상조라고 판단.

다만, 현재의 시장 심리를 보면 실현 확률이 낮은 악재성 재료에도 과도하게 반응하고, 호재성 재료 역시 악재로 해석하려 들 정도로 투자심리가 냉각됐다는 것이 문제.

결국 11일(수) 예정인 4월 미국의 소비자 물가(예상 8.1% YoY, 전월 8.5%) 에서 인플레이션 피크아웃 기대감이 회복되면 증시 불안도 진정될 것으로 보이나, 그 전까지는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

금일 국내 증시도 고 인플레이션 장기화 불안, 연준의 긴축 우려 등에 따른 미국 증시 폭락에 영향을 받아 하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장중 심리적인 지지선으로 인식됐던 2,600선이 붕괴되며 연저점(2,590pt선)을 하회할 수 있는 만큼, 그 과정에서 투매현상이 심화될 가능성이 존재.

다만, 현재의 시장 급락은 견조한 기업들의 실적, 증시 전반적인 밸류에이션 상황을 고려 시 과매도 성격이 강함.

이러한 과매도 영역에서는 약간의 호재성 재료 출현 만으로도 주가 복원이 빠르게 이루어지는 경향이 있으므로, 현 시점에서 투매에 동참하는 것은 지양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274
👍16🔥1
Forwarded from 퀀텀 알고리즘
『BGF리테일(282330.KS) 인플레이션 시대 필수품』
유통/음식료 조상훈 ☎️) 02-3772-2578

▶️ 1Q22 영업이익 378억원(+74.7% YoY) 기록, 컨센서스 20% 상회
- 객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물가 상승과 상품군 차별화에 힘입어 기존점 성장률은 +2.7%(담배 제외 시 +4.5%) 기록
- 저수익성의 담배 대신 고수익성의 음료, 주류, HMR 매출 비중 상승을 통한 상품 믹스 개선 돋보임

▶️ 출점, 인플레이션, 상품군 차별화의 삼박자
- 국내 편의점 포화 우려에도, 경쟁업체나 맘앤팝의 전환 수요에 출점 여력 충분
- 장바구니 물가 상승에 따른 수혜 또한 기대
- 이외에도 특색 있는 Fresh Food, 수제 맥주 등 상품군 차별화 노력도 지속

▶️ 목표주가 220,000원으로 10% 상향 조정
- 예상보다 빠른 실적 개선세를 반영하여 목표주가 220,000원으로 10% 상향
- 동사는 경쟁 사 대비 특수입지 점포 매출 비중 높은데, 리오프닝 시기 강점으로 부각될 것

*원문 링크: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03566
위 내용은 2022년 5월 10일 07시 40분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