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보스포럼] 이창양 장관, 폴란드·체코 등과 원전·첨단산업 투자 협력 논의 https://v.daum.net/v/20230118233103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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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스포럼] 이창양 장관, 폴란드·체코 등과 원전·첨단산업 투자 협력 논의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다보스포럼에서 원전 수출, 첨단산업 투자 협력을 타진했다. 산업부는 이 장관이 18일(현지시간) 폴란드와 체코의 산업·에너지 분야 장관급 인사와 양자 면담으로 원전 수출, 에너지, 신산업 분야 협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 장관은 우선 야첵 사신(Jacek Sasin) 폴란드 부총리 겸 국유재산부 장관을 만나 퐁트누프 원전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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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청이는 집값에 원가율 악화까지…대형건설사, 4Q 실적 전망 암울 https://v.daum.net/v/2023011906150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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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청이는 집값에 원가율 악화까지…대형건설사, 4Q 실적 전망 암울
(서울=뉴스1) 이동희 기자 = 주택시장 침체와 원가 상승 등 여파로 건설업계의 실적 전망이 어둡다. 매출은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30% 안팎 줄어들 것으로 추정된다. 부진한 실적은 올해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19일 건설업계와 금융정보업체 에프엔가이드 등에 따르면 이날 현대건설을 시작으로 GS건설, DL이앤씨, 대우건설 등 주요 상장 대형건설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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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소프트웨어 PBR
시총 대비 자기자본을 표현하는 PBR은 ROE * PER로 계산되지만 ROE에도 자기자본의 개념은 들어갑니다. 근데 이 자기자본의 평가를 회계에 맡기게 되는데 재무제표상 자산에서 부채를 차감한 값을 씁니다. 통상 제조업의 자산은 유형자산(취득원가로 계상)의 비중이 크고, 부채는 차입금(현재가치로 계상)의 비중이 큽니다. 하나의 산식에 두 개의 평가가 들어갑니다.
그래서 저는 제조업은 PBR의 설명력이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취득원가로 계상된 북밸류의 실제 가치를 파악하기가 어렵습니다. 유형자산은 영업을 지속할 때 의미가 있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고철값이 되기 때문에 업황에 따라 북밸류의 변동성이 커집니다.
한국전력은 전체 자산에서 유형자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76%입니다. 그래서 적자가 발생하면 이 막대한 유형자산의 가치가 무수익자산처럼 매도 당하면서 PBR이 0.2배까지 빠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금융업과 서비스업은 재무제표에 계상된 자산의 평가가 비교적 명확하고, 재무제표에 계상되지 않는 브랜드 가치와 맨파워 등 무형의 가치가 추가로 존재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PBR을 의미있게 봅니다. 네이버 전체 자산에서 유형자산이 차지하는 비중은 7%입니다. 은행은 1%가 안됩니다.
소프트웨어 업종 PBR에서 특이한 점은 네이버와 카카오의 PBR 차이입니다. 네이버가 카카오의 절반입니다. PBR 1배는 통상적인 주주 기대수익률인 ROE 10% * PER 10배의 조합으로 나오게 되는데 상장 계열사만 4개인 카카오가 네이버보다 자본효율이 좋거나 PER 프리미엄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올해 ROE 컨센서스는 양 사가 비슷하고, PER은 네이버가 40% 낮습니다.
또한 PBR 1배도 못받는 신세계I&C도 과도한 자사주 보유로 자본효율성이 떨어지는 문제가 원인이지만 현저한 저평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는 제조업은 PBR의 설명력이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취득원가로 계상된 북밸류의 실제 가치를 파악하기가 어렵습니다. 유형자산은 영업을 지속할 때 의미가 있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고철값이 되기 때문에 업황에 따라 북밸류의 변동성이 커집니다.
한국전력은 전체 자산에서 유형자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76%입니다. 그래서 적자가 발생하면 이 막대한 유형자산의 가치가 무수익자산처럼 매도 당하면서 PBR이 0.2배까지 빠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금융업과 서비스업은 재무제표에 계상된 자산의 평가가 비교적 명확하고, 재무제표에 계상되지 않는 브랜드 가치와 맨파워 등 무형의 가치가 추가로 존재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PBR을 의미있게 봅니다. 네이버 전체 자산에서 유형자산이 차지하는 비중은 7%입니다. 은행은 1%가 안됩니다.
소프트웨어 업종 PBR에서 특이한 점은 네이버와 카카오의 PBR 차이입니다. 네이버가 카카오의 절반입니다. PBR 1배는 통상적인 주주 기대수익률인 ROE 10% * PER 10배의 조합으로 나오게 되는데 상장 계열사만 4개인 카카오가 네이버보다 자본효율이 좋거나 PER 프리미엄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올해 ROE 컨센서스는 양 사가 비슷하고, PER은 네이버가 40% 낮습니다.
또한 PBR 1배도 못받는 신세계I&C도 과도한 자사주 보유로 자본효율성이 떨어지는 문제가 원인이지만 현저한 저평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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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9일 시간외특징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101098
1월 19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101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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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실시간 주식 뉴스
넷플릭스, 새 가입자 766만명 폭증…시간외 주가 상승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282486635479688&mediaCodeNo=257&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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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넷플릭스, 새 가입자 766만명 폭증…시간외 주가 상승
세계 최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넷플릭스의 분기 신규 가입자가 예상 밖 급증했다.19일(현지시간) CNBC 등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지난해 4분기 12센트의 주당순이익(EPS)을 기록했다고 이날 장 마감 직후 발표했다. 금융정보업체 리피니티브가 집계한 시장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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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의료기기(Overweight) 다올 의료기기 박종현 ☎02-2184-2397]
★ 올해도 의료기기인가 봅니다
▶ 1Q23 주주총회 전 KCGI와 오스템임플란트의 행보 주목. Evolus CAGR 22%의 높은 성장률 제시. 미용/톡신/임플란트 불확실성보단 호재들이 부각받는 구간. Overweight 의견 유지
▶ Evolus 호실적 발표. 2028년까지 CAGR 22% 성장을 통해 매출액 5억 달러 가이던스 제시. 미국/유럽에서 합리적인 가격대 톡신으로 신규 시장을 개척하는 Evolus의 전략에 대한 정량적인 목표 확인. Top 3 시장인 미국/유럽/중국 공략 가속화하는 휴젤(BUY, TP 18만원)/ 대웅제약(BUY, TP 22만원) 주목
▶ 임플란트: 3월 주주총회에서는 엄태관 대표이사의 연임 여부가 관건. 현재 정관상 이사는 3인 이상 8인 이내이며, 2023.03월 임기 만료 이사는 엄태관 대표이사 및 사외 이사 2인. 최대주주 지분율은 조기매도청구권 전량 행사 시 22.25%. 에프리컷 홀딩스 지분율은 6.29%
▶ 미용 의료기기: 중국 리오프닝 및 미국 진출에 대한 모멘텀 주목 받고 있음. 1H23E 중 포텐자 품목 허가를 통해 중국 진출을 모색하고 있는 제이시스메디칼(BUY, TP 1.2만원) 주목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it.ly/3ZQESPK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alexppark >
★ 올해도 의료기기인가 봅니다
▶ 1Q23 주주총회 전 KCGI와 오스템임플란트의 행보 주목. Evolus CAGR 22%의 높은 성장률 제시. 미용/톡신/임플란트 불확실성보단 호재들이 부각받는 구간. Overweight 의견 유지
▶ Evolus 호실적 발표. 2028년까지 CAGR 22% 성장을 통해 매출액 5억 달러 가이던스 제시. 미국/유럽에서 합리적인 가격대 톡신으로 신규 시장을 개척하는 Evolus의 전략에 대한 정량적인 목표 확인. Top 3 시장인 미국/유럽/중국 공략 가속화하는 휴젤(BUY, TP 18만원)/ 대웅제약(BUY, TP 22만원) 주목
▶ 임플란트: 3월 주주총회에서는 엄태관 대표이사의 연임 여부가 관건. 현재 정관상 이사는 3인 이상 8인 이내이며, 2023.03월 임기 만료 이사는 엄태관 대표이사 및 사외 이사 2인. 최대주주 지분율은 조기매도청구권 전량 행사 시 22.25%. 에프리컷 홀딩스 지분율은 6.29%
▶ 미용 의료기기: 중국 리오프닝 및 미국 진출에 대한 모멘텀 주목 받고 있음. 1H23E 중 포텐자 품목 허가를 통해 중국 진출을 모색하고 있는 제이시스메디칼(BUY, TP 1.2만원) 주목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it.ly/3ZQESPK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alexppar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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