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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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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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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약 45억원. 케어젠 프로지스테롤 수출로 추정되는데 회사 설명으로는 수출데이터가 안양시로만 찍히고 있는건 아니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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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의 대표적인 리튬염(LiPF6) 생산업체인 후성이 리튬염 울산 공장에서의 LiPF6 생산중단을 공시하였습니다.

한때(22년 12월) 60만위안/톤에 근접했던 중국 탄산리튬 가격이 현재 톤당 20만 위안 아래로 하락하였으며, 리튬을 기반으로 하는 LiPF6의 가격도 함께 하락하면서 23년 4월 14일 기준 톤당 8.5만불까지 하락한 상태입니다.

중국 탄산리튬 가격이 최근 급락하는 이유는 Capa증설, 중국의 전기차 판매율 성장 둔화 등 여러 가지 요인들이 작용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2021년부터 폭등했던 리튬 가격으로 인하여 중국의 많은 업체들이 리튬 생산(제련) 시장에 진입하여 현재 과잉공급이 일어나고 있으며, 특히 2022년 리튬가격이 큰 폭으로 폭등하였는데 이는 공급부족의 이슈도 있었지만, 중국 리튬 생산업체들과 유통업체들의 매점재석 등도 큰 요인으로 작용하였습니다.

현재 리튬과 리튬을 기반으로 하는 리튬염(LiPF6, LiFSI, LiPO2F2, LiDFOP, LIBOB)과 리튬을 기반으로 하는 첨가제(LiPFS) 등의 가격도 빠르게 하락 중입니다.
중국 리튬염 가격이 하락하면서 후성도 국내 LiPF6 생산시설의 가격 경쟁력이 크게 저하되면서 생산중단 결정을 내린 것으로 보여집니다.

리튬 기반의 특수전해질(F, P, D, B 리튬염)을 생산하고 있는 천보도 리튬가격 하락의 영향으로 올 상반기 매출과 이익단이 좋지 못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리튬 및 리튬염 가격의 하락은 엔켐, 동화기업, 솔브레인홀딩스와 같은 전해액 기업들에게는 수혜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여지는데, 리튬 및 리튬염이 스팟으로 공급가격이 책정되는데 비해 전해액은 분기 혹은 연단위로 가격협상을 하기 때문에,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인한 수익성 개선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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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브레인홀딩스 사업보고서 내용. 2차전지 원재료 가격은 2년 전 대비 87%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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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켐 사업보고서 내용. 전체 비용에서 공정투입 원재료(원재료 매입+재고자산 변동)가 차지하는 비중은 21년 58%에서 22년 83%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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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신영증권 박소연] 4월 셋째주 증시전망

지난 주 코스닥 신용융자 잔고가 10조원을 돌파했습니다.

그만큼 코스닥 시장을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이 많다는 이야기이지만 속도가 강도 측면에서 조금 걱정이 됩니다.

2020년과 2021년 코스닥 개인 순매수는 16.3조원, 10.9조원이었으나 코스닥 신용융자 증가분은 4.4조원(개인 순매수의 27%), 1.4조원(개인 순매수의 12.8%)에 불과했습니다. 고객 예탁금 증가가 동반된 '순수 현금 매수'가 많았다는거죠.

그러나 2023년 개인 코스닥 순매수는 4.7조원인데 신용융자 증가액이 2.4조원으로 무려 51%를 차지합니다. 단기 레버리지 베팅 영향이 컸다는 의미입니다.

미국 채권시장 장단기 스프레드 마이너스폭이 다시 확대되고 있습니다. 5월 FOMC를 앞두고 달러와 채권시장 동향을 면밀히 관찰하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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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 동향 : KOSPI 5주 연속 상승. 미국 물가 우려 완화로 달러 약세 심화. 에코프로 추가 상승 주춤해 여타 업종/기업에 수급 확산. 국고 3년 3bp 하락한 3.21%, 원/달러 환율 18원 하락한 1,299원

▲ 업종/종목 : 포스코인터내셔널(+24.1%), 포스코퓨처엠(+15.7%), POSCO 홀딩스(+12.6%) 등 포스코 계열 전반 급등. LS(+22.3%), LS일렉트릭(+13.7%)도 강세. SK바이오팜(+21.4%), 셀트리온(+10.2%) 등 바이오도 수급 확산

- 52주 신고/근접 : 기아, 포스코퓨처엠, 두산밥캣, 삼아알미늄, 현대일렉트릭, CJ, LS, 금호타이어, 풍산

▲ 주말 해외동향 : 미국증시 하락 마감. 경제지표 예상치 상회했고 연준 위원 매파 발언 지속되며 달러 강세. 미국채 2년물 4.10%, NDF 원/달러 환율 1,304원으로 반등. Merck, Vertex, Boston Scientific 등 헬스케어 52주 신고

- JP모건(+7.5%) 분기 실적 SVB 사태 수혜로 호조. 시티그룹(+4.8%), BOA(+3.4%) 등 대형은행들도 주가 반등. 그러나 뱅크오브캘리포니아(-3.1%), BCB뱅코프(-2.9%), CVB파이낸셜(-4.2%) 등 중소은행은 지속 신저가 경신

▲ 종합판단 : 인플레 고착화, 고금리 지속 우려 재확산으로 Index 추가 상승 어려워. 급격한 금리인상에 따른 은행권, 부동산 등 자산부채 장단기 미스매칭 이슈 경계적 관점. 공급망 재구축 관련 소부장 CAPEX 테마 선별적 Overwe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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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Kyungjae Wee)
[Display Weekly : 하나증권 디스플레이/2차전지 김현수, 위경재]

'1분기 실적 바닥 가능성'

Let's play with Display : https://bit.ly/41cmn8S


Set : 1분기 글로벌 PC 출하 부진

- IDC에 따르면 1Q23 PC 출하량은 5,690만대로 YoY -29% 감소했다(COVID-19 이전 출하량 : 1Q18 6,060만대, 1Q19 5,920만대). 한편, 애플 맥북 1분기 출하량은 YoY -41% 감소했다(IDC 기준).


Panel : 대만 패널 메이커 월 매출 MoM +10% 이상 증가

- 대만 패널 메이커들의 3월 매출이 전월 대비 큰 폭 증가하며 한 주간 AUO +3.2%, Innolux +3.8% 상승했고, LG디스플레이 역시 3월 실적 개선 기대감과 함께 삼성전자향 OLED TV 공급 기대감 맞물리며 한 주간 +5.4% 상승했다.

- LG디스플레이 Auto 사업부 상무는 Ubi Research OLED 컨퍼런스에서 차량용 디스플레이 시장 내 OLED 침투율이 2023년 7%에서 2026년 15%, 2030년 30%로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삼성디스플레이 대형 패널 사업부 부사장은 Ubi Research OLED 컨퍼런스에서 QD-OLED 생산 수율이 90%를 돌파했다며, 2023년 QD-OLED 판매 확대를 언급했다.

- 대만 패널 메이커들의 3월 매출은 AUO YoY -32%, MoM +20%, Innolux YoY -27%, MoM +13%를 기록했다. 여전히 YoY 감소폭 큰 상황이나, 36개월만에 MoM +10% 이상 증가했다. 한편, Innolux의 패널 출하량은 대형 YoY -16%, MoM +2%, 중소형 YoY -15%, MoM -3% 기록했다.


Material : 대만 부품 소재 기업 3월 매출 MoM 큰 폭 증가

- LG디스플레이 OLED TV 패널 고객사 다변화 기대감으로 이녹스첨단소재 +12.7%, 피엔에이치테크 +2.5%, LX세미콘 +1.7% 상승했다. 유기 재료 기업들은 단기 모멘텀 부재로 주가 하락했다(덕산네오룩스 -1.7%, UDC -3.1%). 대만 DDI 및 PI 기업 Novatek과 Taimide 모두 3월 매출이 전월 대비 큰 폭 증가하며 각각 +4.6%, +3.1% 상승했다.

- 대만 소재, 부품 기업들의 2월 매출은 PI 기업 Taimide YoY -46%, MoM +42%, DDI 기업 Novatek YoY -27%, MoM +20%로, 각각 10개월 및 11개월 연속 YoY 감소했으나, 두 기업 모두 MoM 큰 폭 증가했다.


투자전략 : 실적 개선 가능성 및 가격 매력 보유 기업 선별 접근

- 3월 대만 기업들의 월 매출이 일제히 전월 대비 큰 폭 증가했다(AUO +20%, Novatek +20%, Taimide +42%). 6월 중국 618, 7월 미국 아마존 프라임데이 앞두고 세트 메이커들의 재고 축적 구간 돌입한 가운데, 2분기부터는 TV 및 PC 패널 생산의 QoQ 반등 가능성도 높아졌다. 디스플레이 서플라이 체인의 실적은 1분기를 바닥으로 QoQ 증가 흐름 나타낼 가능성이 높아졌다.

- 이러한 상황에서 일부 기업들의 경우 각각의 모멘텀으로 인해 이미 실적 개선 및 Valuation Factor 상승 여력을 상당 부분 가격에 반영하고 있으나, LX세미콘과 이녹스첨단소재의 경우 2024년 실적 기준 P/E가 본인들의 역사적 평균 P/E(각각 13배, 15배) 대비 여전히 낮다는 점에서, 최근 주가 상승 불구 중장기 매수 관점 접근 가능한 가격대라고 판단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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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키움 반도체 박유악입니다

☀️채널: https://news.1rj.ru/str/kiwoom_semibat

솔브레인 [TP 30만원(상향)]

   : 2024년 사상 최대 실적 전망

투자 포인트

 1) 1Q23 영업이익 496억원으로, 기대치 부합 예상

 2) 고객사 감산 영향에 따른 단기 실적 부진이 예상되지만, 삼성전자의 감산 보도를 통해 시장에 알려진 내용인 만큼 이에 따른 솔브레인의 주가 조정은 제한될 것

  현 시점부터는 2분기를 저점으로 하는 턴어라운드의 방향성에 더욱 집중해야 할 것으로 판단. 솔브레인의 영업이익은 2H23 1,028억원(+6%HoH)으로 회복된 뒤, 2024년에는 2,357억원(+18%YoY)의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전망

 3) 반도체 부문을 중심으로 한 지속적인 실적 성장세와 삼성전자의 국내/해외 공장 증설에 대한 중장기적 수혜 등을 감안했을 때, 현재의 주가가 지나친 저평가 영역에 머물러 있다고 판단

  목표주가를 30만원으로 상향하고, 반도체 업종 Top Pick으로 매수 추천함.

리포트: https://bit.ly/3KOG3ZE

[박유악, 키움 반도체]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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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7,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2,600pt를 눈 앞에 둔 시점에서 대비할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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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Three Point>

1. 금요일 미장은 소비 부진 vs 산업생산 호조 등 엇갈린 지표 결과로 하락

2. 이번주도 지표 민감 장세에다 테슬라 등 성장주 실적 대기

3. 금주 코스피 2,600선 진입 시도 예상, 2차전지 포함 성장주들의 주가 향방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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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한국 증시는 1) 미국 주택 지표, 주요국 PMI, 중국 소매판매 및 산업생산 등 주요 경제지표, 2) 베이지북 및 지역 연은 총재들 발언, 3) 테슬라, 넷플릭스 등 성장주 실적, 4) 코스닥 상대적 강세 현상 지속 여부 등에 영향을 받을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520~2,620pt).

1.

14일(금) 미국 증시는 JP모건(+7.6%) 등 대형은행주 호실적에도, 단기 차익실현 물량 출회 속 소매판매 부진 vs 산업생산 및 미시간대 소비심리지수 호조 등 엇갈린 지표 결과로 하락 마감(S&P500 -0.4%, 나스닥 -0.4%).

3월 소매판매 둔화(-1.0%MoM, 컨센 -0.4%)는 실물 소비 위축이 진행되고 있음을 시사.

하지만 3월 산업생산(0.4%MoM, 컨센 0.2%)이 호조세를 보였으며, 4월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은 상승(4.6%, 컨센 3.5%, 전월 3.6%)한 가운데, JP모건, 씨티 등 대형 은행주들이 예상보다 호실적을 기록했다는 점이 혼선을 제공한 모습.

소비지표를 제외한 산업생산, 소비자심리지수, 대형은행 실적이 잇따라 좋은 모습을 보였다는 점은 연준 긴축 종료가 5월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을 점증시키고 있는 것으로 보임.

그러나 지난 3월 CPI와 PPI를 통한 인플레이션 둔화 추세 확인, 3월 FOMC 의사록 및 14일 시카고 연은 총재의 “완만한 침체 진입” 가능성 인정 등을 상기해볼 필요.

이를 고려하면, 5월 FOMC부로 금리 인상 사이클은 종료될 것이라는 전망이 훼손되지 않은 것으로 판단.

단기적으로는 엇갈린 지표 결과가 시장에 혼란을 유발할 수 있으나, 연준 긴축 부작용을 주시하는 “Bad news is Bad news” 국면에 진입한 것을 베이스 경로로 상정해 나가는 것이 타당.

2.

금주에도 미국의 주택지표, 제조업 및 서비스업 PMI 등 주요 경제지표 결과가 증시에 미치는 영향력은 높아질 것으로 예상.

또한 지난주 발표된 3월 중국의 수출(14.8%YoY, 컨센 -7.0%), 수입(-1.4%YoY, 컨센 -5.0%) 모두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면서, 리오프닝으로 인한 중국 경기 호조가 전세계 경제 모멘텀 둔화에 완충 역할을 할 것이라는 기대감도 재차 부각된 상황.

이런 관점에서 중국의 3월 소매판매(컨센 7.0%), 산업생산(컨센 4.0%)등 실물 경제지표 결과에 따라, 국내 시클리컬 업종 주가 및 한국 포함 전반적인 신흥국들에 대한 외국인 수급 방향성에 변화가 생길 것으로 전망.

금주에는 테슬라, 넷플릭스 등 미국의 주요 성장주들의 1분기 실적도 대기 중임.

지난 1월 말 이후 국내 2차전지주들의 주가 턴어라운드 촉매 역할을 했던 재료가 테슬라의 4분기 실적이었던 만큼, 해당 기업의 1분기 실적 결과는 2차전지 포함 국내 성장주 전반에 걸쳐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

3.

주중 추가적으로 주목할 이벤트는 코스피 대비 코스닥의 상대적 강세 현상 지속 여부가 될 것.

코스피가 연초 이후 15% 상승한 반면, 코스닥은 33% 상승한 가운데, 코스닥의 신용잔고(10.2조원)으로 코스피의 신용잔고(9.3조원)을 상회하고 있는 상황(4월 14일 종가 기준).

이 같은 코스닥의 상대적 강세는 ‘15년 바이오 버블, ‘18년 코스닥 활성화 정책 당시에 준하는 수준으로 진행되고 있는 만큼, 과열 우려를 점증시키고 있는 모습.

다만, 이 같은 코스닥 강세는 당시와는 달리 2차전지의 독주 현상이 심화된 측면이 크다고 판단. IRA법 개정안 기대감, 여타 업종 대비 실적 가시성 확보 등이 2차전지주에 대한 수급 쏠림 현상을 만들어 낸 것으로 보임.

“2차전지주 과열 -> 공매도 증가 but 주가 상승세 지속-> 숏커버 청산 -> 주가 상승세 -> 공매도 증가“의 순환고리가 작동하고 있다는 점도 부차적인 동인으로 작용.

따라서 2차전지주의 과열 현상이 해소되면서 코스닥 전반적인 주가 변동성은 높아질 수 있겠으나, 과거와 달리 지수 전반의 미치는 조정 압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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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제약/바이오 이동건]
* 메디톡스(매수(신규) / TP 410,000원(신규)), Truth never dies

안녕하세요 SK증권 제약/바이오 이동건입니다. 금일 메디톡스 이닛 자료를 작성했습니다. 30여페이지에 걸쳐 주요 투자 포인트와 그간의 주요 이슈들에 대한 전개를 최대한 보기 쉽게 정리를 해봤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2월 10일 대웅제약과의 민사소송 1심 판결 이후 주가 강세. 그럼에도 주목할 이유는 충분

- 메디톡스 투자포인트 6가지
1) ITC 소송:
- 대웅제약과 2019~2020년 소송을 통해 균주 및 제조공정 도용 확인, 2021년 메디톡스-에볼루스-엘러간 3자 합의 완료
- 휴젤과는 2022년부터 소송 진행 중, 최근 산자부의 균주 자료 반출 허가 획득으로 2024년 중 예비판결 및 최종판결 예상

2) 국내 민/형사 소송:
- 민사소송: 2023년 2월 10일 대웅제약과의 민사 1심 소송서 사실상 승소, 2심 판결 결과 주목
- 형사소송: 메디톡스, 2022년 서울고등검찰청에 항고

3) 식약처 소송:
- 총 3건의 식약처 행정처분(원액변경, 국가출하미승인, 안정성시험 결과 허위 작성)
- 각 행정처분에 대한 취소소송 진행 중. 이르면 2023년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소송 결과 확인될 전망. 사법리스크 해소 기대

4) 신규 톡신 출시:
- 2023년 4번째 보툴리눔 톡신 제제 '뉴럭스' 국내 출시 예정, 출시 이후 매출 성장 및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 기여 전망

5) 해외 진출 본격화:
- 미국: 2023년 중 MT10109L BLA 제출 예정, 2025년 미국 출시 전망
- 중동: 2023년 중 MT10109L BLA 제출, 2024년 중동 출시 전망. 톡신 완제 시설 착공도 연내 DSP와 본계약 체결 후 2023년 하반기부터 본격화될 전망
- 중국: 2023년 NMPA의 뉴로녹스 생산시설 실사 및 허가 전망, 2024년 중국 출시 기대

6) 감염병예방법 개정안:
- 지난 3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소위에서 '계속심사' 결정. 이르면 4월 개최되는 법안소위에서 재논의 전망. 개정안 통과 시 국내 균주 도용 업체들의 허가 취소 가능성 존재함에 따라 업계 내 판도 뒤흔들 이벤트로 주목

- 2023년 연결 매출액 +14.5% YoY, 영업이익 +5.3% YoY 전망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1만원으로 커버리지 개시(상승여력 56.2%). 2023년은 반등의 해가 될 것

* 보고서 원문: https://bit.ly/3zZzyy5

* SK증권 제약/바이오 이동건: https://news.1rj.ru/str/SHIDGL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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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하나증권/화학/윤재성] Weekly Monitor: LGES 지분가치에 따른 LG화학 NAV 시나리오

보고서:
https://bit.ly/3MUrLJg


[총평]
정제마진은 약세, 석유화학은 화섬/BTX만 강세입니다. 중국 폴리에스터 가동률이 86%로 약 1년 래 최대치인 점이 눈에 띕니다. 리오프닝 효과의 반증이겠네요. Top Picks는 LG화학, SK이노베이션, 금호석유, 효성첨단입니다.


[LGES 지분가치에 따른 LG화학 NAV 시나리오(2025년까지 발표된 투자/증설만 반영한다는 가정)]
시장의 고민은 LG화학의 LGES 지분가치(지분율 82%)를 LG화학 NAV에 얼마나 반영할 것인가로 귀결


LG화학 투자자산 가치는 약 1조원. 화학 사업의 EV는 약 15.5조원 적용. 참고로, 롯데케미칼의 EV는 13조원. 양극재를 제외한 첨단소재/팜한농/LG생명과학의 EV는 약 10조원 산정


양극재는 2025년 LG BCM의 6만톤 Capa 증설분 일부를 EV에 반영. 2025년 출하량 13.5만톤, ASP 42$/kg(1Q23 60$/kg) 가정하여, 매출액 7.3조원, OPM 11%, OP 7,710억원, EBITDA 1.13조원 추정. Multiple은 2025년 포스코퓨처엠의 EV/EBITDA 26.6배(컨센 기준)를 적용했고, 화유코발트와의 JV(중국/구미)를 감안해 지분율 70% 반영. 양극재의 EV는 21조원으로 산정됨. 참고로, 포스코퓨처엠/에코프로비엠의 현재 EV는 27~28조원이며, 포스코퓨처엠의 2025년 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컨센서스는 각각 12조원/1조원/8.3%


LG화학의 NAV 약 56조원에서 위 사업부별 가치 제외 시, LGES의 지분가치는 약 28조원. 이는 현재 LGES의 EV 143조원*지분율 82%에 대해 할인율 76%가 적용된 수치. 지주사 할인율을 각각 65%/55%/45% 반영 시 주가 상승여력은 각각 24%/45%/66%. 다만, LG화학 양극재 가치 산정 시 공격적 가정을 포함했다는 점은 염두


결론: 2025년을 기준 양극재 가치를 공격적으로 가정 시, LG화학 NAV에 LGES의 지분가치는 76% 할인 반영. 시장이 동의할 만한 수준까지 할인율이 해소될 경우, 주가 Upside는 24~66%. 다만, 이를 위해서는 1) LG화학의 양극재를 포함한 배터리 소재 외부 매출이 늘어날 이벤트가 필요하며 2) LGES 지분에 대한 액션 및 이를 통한 추가적인 가치 창출 필요


** 하나증권 첨단소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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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조현렬) LG화학 1Q 프리뷰]

보고서: https://bit.ly/41vkCU3


View, 포트폴리오 다각화의 매력은 보다 부각될 것

중국 리오프닝에도 불구하고 석유화학 업황 부진이 지속된 가운데,
동사는 배터리 관련 사업 호조세로 차별적인 실적 기록할 것.
즉, 다각화된 포트폴리오의 매력이 보다 부각될 전망.
양극재 사업의 Peer multiple 상향과 자회사 주가 상승에 따른 지분가치 증가를 반영하여
목표주가 18% 상향(85→100만원).

BUY 투자의견 유지.


1Q23 Preview, 컨센서스 상회 전망

OP는 7,009억원(+266%QoQ)으로 컨센서스(6,350억원/+10%)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
석유화학 업황 부진이 예상보다 장기화되고 있지만, 배터리 자회사 및 배터리 소재 사업의 실적 호조세가 이를 상쇄할 전망.

기초소재 OP는 -769억원(적자지속QoQ)으로 전망.
전분기 정기보수에 따른 기회손실(1,500억원)이 소멸되겠으나,
예상보다 부진한 업황으로 인해 적자지속 예상.
1Q23 PE 및 ABS 스프레드는 각각 +6%QoQ 및 -30%QoQ.

첨단소재 OP는 1,495억원(+723%QoQ)으로 전망.
양극재 사업의 매출액 및 OP는
각각 1.50조원(+53%QoQ) 및 1,360억원(+454%QoQ; OPM +9.0%) 예상.
전분기 고객사 재고 조정이 일단락되며 판매량이 크게 회복(+50%QoQ)될 뿐만 아니라
일회성 비용도 소멸되어 수익성 회복.
최근 메탈 가격 하락 영향은 1Q23보다 2Q23에 일부 반영될 전망.

배터리 OP는 6,332억원(+167%QoQ)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 상회.
이는 미국 IRA 법안의 AMPC 크레딧을 영업이익(1,003억원)에 반영하기 시작한 점에 기인.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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