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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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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잔고 9% 이상 종목 중에 시총 1조 이상 기업은 바이오니아, 삼천당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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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신용잔고 9% 이상 종목 중에 시총 1조 이상 기업은 바이오니아, 삼천당제약
영풍제지는 주의가 필요한데 최대주주+자사주가 71.6% 입니다. 유통가능주식의 58%가 신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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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실적발표기업 by 다트맨어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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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진쎄미켐 1분기 영업이익은 NH 도현우 연구원님은 YoY -31% 감익을 예상하셨는데 실제로 증익이 나왔습니다.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의 46%를 1분기에 달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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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니아 하한가 코멘트]

자사몰 초기 판매 수량 기대치 대비 하회
아마존 통관 프로세스 지연 -> 자사몰과 동시 오픈이라고 기대했으나 5월 중순으로 지연
*아마존과 자사몰에서 며칠 내로 완판을 기대했었으나 기대치 대비 낮은 구매율
*사용 후 3~6개월이 지나야 효과가 나타나는데 자사몰이나 아마존 구매 관련 일처리가 약간 미흡
*레딧 같은 곳에서 자사몰 구매에 따른 이메일이나 답변이 부족하다고 함 -> 스캠이라는 소문이 돔
*30만원이라고 알려져있던 코스메르나의 가격이 300유로로 올라옴 -> 프로페시아+미녹시딜보다 비싸짐
*리포트 발간 (4/25, 46,500원) 이후 기대감과 코스메르나 출시로 선반영 된 것이기 때문에 이번 하한가로 회사 자체가 달라진 것은 없으며 아마존 출시 후 판매 추이가 중요. 원상복귀 된 것이기 때문에
이상해보이는 점은 없다. 전형적인 셀온 + 초기 실망 매물이라고 보임.

**코스메르나 자체의 염증이나 부작용은 당연히 없음. 논문에서도 없었고 아직 배송 받은 사람들이 없는데? 그리고 효과는 3개월은 발라야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서 기다려봐야합니다.
**아마존도 결국엔 출시가 될 것. 등록 후 절차가 꼬임.. 회사측이 모든게 처음인데 어벤저스를 구하지 못한 듯. 시스템 안정화가 가장 중요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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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한투증권 위해주)
리제네론 보고서를 준비하면서 황반변성 치료제 시장을 업데이트했습니다.

1. 아일리아는 특허 만료 후에도 시장 점유율을 유지할 전망, 고용량 아일리아 덕분

2. 바비스모는 루센티스를 위협할 신약으로 등극할 전망. 루센티스 및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 시장 감소폭 큼

3. 코헤루스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는 투여 주기 연장된 바비스모, 고용량 아일리아에 밀려 잘 팔리지 않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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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네이버웹툰

- 네이버 웹툰 1Q23 매출 3,531억원(+115.5%YoY), 당기순손실 214억원(YoY 79억원 축소)
22년 실적은 매출 1,035억원, 당기순손실 1,089억원
- 22년 말부터 웹툰 사업 수익성 개선에 시동, 2025년까지 웹툰 사업 글로벌 OPM 20% 수준으로 끌어올릴 방침
- 이북재팬과 로커스, 문피아 등을 편입하며 매출 늘어난 효과 있음. 2Q23에는 왓패드 네이버웹툰 자회사로 편입
- 5/8 컨콜 중 "웹툰은 과금 대상의 작품이 아직 적고 광고 활용도가 낮기 때문에 현 수준의 이용자 및 거래액 성장, 연말까지 흑자 전환이 달성이 된다면 내년에는 성공적인 상장이 가능할 수 있다고 기대한다" by 김남선 C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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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 VEGFxAng-2 바비스모
vs. 리제네론 VEGF 아일리아
 
바비스모 1Q23 매출 $485mn(vs. 컨센 431mn 대비 +13%)
아일리아 1Q23 미국 매출 $1,434mn(vs. 컨센 1,555mn 대비 -8%)
 
[로슈 바비스모 VEGFxAng2 bispecific antibody]
바비스모 2월 데이터에 따르면, nAMD(황반변성) 점유율 12%, DME(당뇨병성 황반부종) 점유율 5%.
주로 아일리아 환자들의 전환. 신규 환자들의 채택도 가속화되고 있음
바비스모 수요의 70~80%가 아일리아부터로 옴. 루센티스로부터 15~20% 수준. 나머지 신규 환자들인데 지난 3분기동안 계속 증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신규환자 빠르게 증가할 것
 
[리제네론 아일리아 VEGF antibody]
1분기 점유율 약 70%. 재고 이슈 및 점유율 소폭 하락. 고용량(afilibercept 8mg) 6/27까지 허가 예상되고 저용량 비중 작아질 것. FDA 허가 직후 출시 예정.
1분기에 5%의 점유율 손실 까지는 아님. 고용량 아일리아는 10년이상의 경험으로 매우 정교한 시장 접근, Payor 및 가격 책정 팀 보유. 주요 오피니언리더 미국 처방 망막 분야에서 시력, 지속시간 및 안전 프로필 측면에서 환자에게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도록 하겠음. 아일리아 저용량/고용량의 가이던스는 제공하지 않음
 
* 신규 기전 효능 및 투약 주기 장점으로 로슈 오리지널 신약 바비스모가 오리지널 아일리아 시장을 빠르게 침투하고 있고, 이를 방어하기위한 리제네론의 고용량 아일리아가 투약 주기 장점 및 10년 이상의 안과 네트워크를 활용해 방어 위한 FDA 허가를 기다림.
 
t.me/biok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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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원재희]

이루다(164060.KQ): 지나갈 것은 지나간다

▶️ 1Q23 Re: 광고비 증가에 따른 어닝쇼크
- 매출액 105억원, 영업이익 8억원
- 견조한 본업 & 광고선전비 1분기 반영

▶️ 뉴즈미 마케팅 본격화에 따른 반전 예상
- 뉴즈미 홈쇼핑 & TV 광고 효과 본격화
- 마카오, 홍콩향 수출 개시 기대

▶️ 과대 낙폭은 매수 기회로 이어져
- 에스테틱 업체 PER 평균 대비 저평가
- 성장 동력 다각화로 투자매력 ↑

원문 보고서: https://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15119

위 내용은 2023년 05월 09일 07시 21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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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5/9 Bloomberg news>

1) 美부채한도 파국?
미국 연방정부의 파국적 디폴트 시한이 다가오고 있지만 미치 맥코넬 상원 공화당 원내대표는 당파적 교착 상태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을 구제할 생각이 없다고 못박았음. 바이든과 의회 지도부 간의 역사적 회동을 하루 앞두고 맥코넬은 개인적으로 바이든 대통령에게 해결책을 찾는 것은 바이든과 케빈 매카시 하원의장에게 달려 있다고 말했다고 밝혔음. 다만 미국이 이번에도 디폴트는 피할 수 있다고 낙관. 맥코넬은 2011년 당시보다 하원이 합의에 보다 강경한 자세라고 지적. 이에 대한 코멘트를 요청하자 백악관은 “상당한 지출과 예산 개혁 없이” 그 어떤 부채한도 법안도 저지하겠다는 공화당 상원의원들의 서한에 대한 답변으로 대체

2) 부채한도발 미국채 랠리 전망
JP모간체이스는 미국 연방정부의 부채한도를 둘러싼 정치권의 공방이 2011년 또는 2013년 상황과 유사하다며, 당시 “기술적 채무불이행(디폴트)”이 발생하기 직전에 부채한도 문제가 해결되었다고 지적. 이에 따라 이번에도 미국채 10년물 랠리가 재개될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 이들은 과거 사례를 되돌아보면서 “평균적으로 그같은 상황에서 10년물 금리가 새로운 부채한도 법안이 통과되기 전까지 몇 달 간 거의 30bp 하락했다”고 설명. 오는 6월 9일이면 기술적 디폴트를 피하기 위한 미 재무부의 모든 자원이 고갈될 것으로 전망. “이번 논쟁이 향후 몇 주에 걸쳐 격화됨에 따라 미국채 금리가 내려갈 가능성이 있다”며, 부채한도 우려가 높아질수록 미국채 10년-30년 구간 스티프닝 트레이드가 유리할 수 있다고 전망. 게다가 연준이 당분간 금리를 동결할 수 있어 미국채 금리 하락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예상

3) 연준 금리인하 기대 과도?
바클레이즈에 이어 골드만삭스도 고객들에게 연준이 올해 기준금리를 상당 폭 인하할 것이라는 전망에 반해 베팅하라고 조언. 스왑시장은 올해 말까지 70bp 가량 인하 기대를 가격에 반영하고 있는데, 골드만 스트래티지스트들은 그같은 전망이 과하다고 보고 12월 금리스왑 페이(pay) 거래를 추천. 골드만은 역사적으로 볼 때 연준이 연속해서 금리를 올린 뒤 두차례 동결할 경우 그 다음 6개월은 대개 동결 기조가 나타났다며, 이는 현재 시장이 가격에 반영한 올해 완화 정도에 배치된다고 지적

4) ‘미국 증시 최악 끝나지 않았다’
JP모간의 마르코 콜라노비치는 경기 침체 우려를 감안할 때 최악의 압력이 지나갔을 수도 있다는 미국 주식 투자자들의 기대가 틀렸을 수도 있다고 경고. 연준의 금리 인상이 경제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하고 기업 이익 마진 등 성장을 지지했던 일부 요인들이 약해짐에 따라 미국 주식시장이 올해 남은 기간 동안 약세를 보일 수 있다고 진단. “시장은 올해 금리 인하가 단행될 경우 이는 경기침체 또는 금융시장의 심각한 위기 중 하나 때문일 것이란 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있는 듯 보인다”고 지적. 모간스탠리의 마이클 윌슨 역시 미국 거시경제 지표 약화는 기업 어닝 추이의 약화를 의미한다고 경고

5) 미국 지역은행
팩웨스트 뱅코프 주가가 2거래일 연속 반등해 장중 한때 30% 넘게 올랐음. 팩웨스트는 자사의 비즈니스가 “펀더멘털이 견조하다”며, 자본 강화를 위해 배당금을 보통주 1주 당 1센트로 삭감하겠다고 발표. RBC Capital Markets는 팩웨스트의 배당금 삭감이 자본 구축을 가속화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긍정적으로 평가. 미국 지역은행 건전성 우려가 재차 불거지며 지난주 투매세에 시달렸던 웨스턴 얼라이언스와 자이온스 뱅코프 등도 이틀째 반등.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의 최고경영자 빌 윈터스는 최근 미국 지역은행의 붕괴에 대해 ‘대마불사(too-big-to-fail)’란 개념을 다시 들여다봐야 한다고 주장. 2,500억 달러 규모의 실리콘밸리은행조차 일반적 정리 절차로 처리하기엔 너무 몸집이 크다는 판정을 받았다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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