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미래에셋 이지현/김승민] 노보 노디스크(NVO US)
넘치는 비만치료제 수요로 신규환자 유입 제한
▶1Q23 리뷰: 매출액, 영업이익, EPS가 컨센서스를 +3%, +7%, 5% 상회
- 매출액 534억DKK(+27% YoY, YoY 이하 생략), 영업이익 250억DKK(+31%), EPS 8.8DKK(+41%) 기록.
- GLP-1 계열 당뇨병과 비만 치료제 프랜차이즈가 실적 견인
- 당뇨부문 매출액 409억DKK(+23%): GLP-1 오젬픽 196억DKK(+63%)과 라이벨수스 44억DKK(+111%)가 인슐린(기저 -13%, 믹스 -8%, 속효 -7%) 매출액 역성장 상쇄
- 비만부문 매출액 78억DKK(+131%): 위고비 46억DKK(+225%) 고성장 지속됐으나 폭발적인 수요로 공급부족 현상 일어나며 컨센서스 5% 하회. 삭센다 33억DKK(+64%)
▶실적 가이던스 및 주요 R&D 이벤트
- 2023년 매출액증가율 +24%~30%로 +11% 상향 조정
- 위고비 치료지속성 위해 신규 환자 유입 제한. 단기적으로 미국 저용량 위고비 공급 줄이며 매출액증가율 둔화 우려되나 25F 비만 가이던스 250억DKK 보수적으로 판단. 오젬픽 GLP-1 최초 사용 신규환자(비중 8-90%) 증가하며 시장점유율 우위 지속 예상
- 올 중순 보험등재 여부에 중요한 위고비 심혈관질환 SELECT 임상3상 결과와 2Q23 경구용 sema(50mg) 비만 임상3상 결과, 2Q23 식욕조절 호르몬 PYY 1875 임상 1/2상 결과, 2Q23 STEP 심부전 임상3상, 2H23 STEP 당뇨 임상3상 결과 발표 예상
▶밸류에이션 및 향후 전망
- 12개월 선행 P/E 30x 수준. 글로벌 빅파마 평균 17x 대비 프리미엄
- 개화하는 비만치료제 시장과 GLP-1(당뇨) 선두주자로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정당하다고 판단. SELECT 임상3상에서 뇌졸중과 같은 주요 심혈관 사건 발생률 17% 이상 감소할 시 미국 보험등재 가능성 높아지며 추가적인 주가 업사이드 존재. 10-15%는 기대 이하
- 연내 FDA 허가신청 예상되는 경쟁약물인 일라이릴리의 터제파타이드와 비만치료제 시장 동반 개척할 것으로 예상돼 경쟁심화 우려는 낮아. 현재 비만치료제 선두기업의 주요 허들은 1) 미국/유럽 보험등재 여부, 2) 폭발적인 수요를 따라갈 공급 (캐파 증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ioksm
자료링크: https://bit.ly/3B0NwQL
넘치는 비만치료제 수요로 신규환자 유입 제한
▶1Q23 리뷰: 매출액, 영업이익, EPS가 컨센서스를 +3%, +7%, 5% 상회
- 매출액 534억DKK(+27% YoY, YoY 이하 생략), 영업이익 250억DKK(+31%), EPS 8.8DKK(+41%) 기록.
- GLP-1 계열 당뇨병과 비만 치료제 프랜차이즈가 실적 견인
- 당뇨부문 매출액 409억DKK(+23%): GLP-1 오젬픽 196억DKK(+63%)과 라이벨수스 44억DKK(+111%)가 인슐린(기저 -13%, 믹스 -8%, 속효 -7%) 매출액 역성장 상쇄
- 비만부문 매출액 78억DKK(+131%): 위고비 46억DKK(+225%) 고성장 지속됐으나 폭발적인 수요로 공급부족 현상 일어나며 컨센서스 5% 하회. 삭센다 33억DKK(+64%)
▶실적 가이던스 및 주요 R&D 이벤트
- 2023년 매출액증가율 +24%~30%로 +11% 상향 조정
- 위고비 치료지속성 위해 신규 환자 유입 제한. 단기적으로 미국 저용량 위고비 공급 줄이며 매출액증가율 둔화 우려되나 25F 비만 가이던스 250억DKK 보수적으로 판단. 오젬픽 GLP-1 최초 사용 신규환자(비중 8-90%) 증가하며 시장점유율 우위 지속 예상
- 올 중순 보험등재 여부에 중요한 위고비 심혈관질환 SELECT 임상3상 결과와 2Q23 경구용 sema(50mg) 비만 임상3상 결과, 2Q23 식욕조절 호르몬 PYY 1875 임상 1/2상 결과, 2Q23 STEP 심부전 임상3상, 2H23 STEP 당뇨 임상3상 결과 발표 예상
▶밸류에이션 및 향후 전망
- 12개월 선행 P/E 30x 수준. 글로벌 빅파마 평균 17x 대비 프리미엄
- 개화하는 비만치료제 시장과 GLP-1(당뇨) 선두주자로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정당하다고 판단. SELECT 임상3상에서 뇌졸중과 같은 주요 심혈관 사건 발생률 17% 이상 감소할 시 미국 보험등재 가능성 높아지며 추가적인 주가 업사이드 존재. 10-15%는 기대 이하
- 연내 FDA 허가신청 예상되는 경쟁약물인 일라이릴리의 터제파타이드와 비만치료제 시장 동반 개척할 것으로 예상돼 경쟁심화 우려는 낮아. 현재 비만치료제 선두기업의 주요 허들은 1) 미국/유럽 보험등재 여부, 2) 폭발적인 수요를 따라갈 공급 (캐파 증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ioksm
자료링크: https://bit.ly/3B0NwQL
Telegram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한국/미국/중국 바이오 업종에 대한 발간 자료와 의견 공유.
👍7❤2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민수 신)
★ 산업 브리프: 비만 치료제의 핫템. 이중 및 다중 작용제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신민수]
◆ 애널리스트 코멘트
최근 이중 작용제를 개발하는 릴리의 마운자로와 바이킹의 우수한 비만 치료제 효과가 발표되면서 시장의 관심이 높아짐.
미국 당뇨병 학회(ADA)는 매년 개최되지만, 올해 유독 기대되는 건 비만, NASH 파이프라인에 시장과 빅파마의 관심이 높기 때문.
미국 당뇨 학회(ADA)는 6/23~26일 개최, 초록은 6/20일 공개.
국내에서는 관련 개발사 유한양행, 한미약품, 동아에스티, 펩트론 등이 학회 발표 가능.
이번 산업 브리프에서는 이중/삼중 작용제(듀얼/트리플 어고니스트)의 효과 및 트렌드, 경쟁 현황 등을 점검해보았습니다. ADA 학회가 모처럼 볼거리가 풍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학회 개최 전 스터디 자료입니다.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news.1rj.ru/str/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it.ly/42oPHt0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신민수]
◆ 애널리스트 코멘트
최근 이중 작용제를 개발하는 릴리의 마운자로와 바이킹의 우수한 비만 치료제 효과가 발표되면서 시장의 관심이 높아짐.
미국 당뇨병 학회(ADA)는 매년 개최되지만, 올해 유독 기대되는 건 비만, NASH 파이프라인에 시장과 빅파마의 관심이 높기 때문.
미국 당뇨 학회(ADA)는 6/23~26일 개최, 초록은 6/20일 공개.
국내에서는 관련 개발사 유한양행, 한미약품, 동아에스티, 펩트론 등이 학회 발표 가능.
이번 산업 브리프에서는 이중/삼중 작용제(듀얼/트리플 어고니스트)의 효과 및 트렌드, 경쟁 현황 등을 점검해보았습니다. ADA 학회가 모처럼 볼거리가 풍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학회 개최 전 스터디 자료입니다.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news.1rj.ru/str/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it.ly/42oPHt0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Telegra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제약/바이오 뉴스, 업데이트, 발간자료 공유
👍11
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Doosan_230508.pdf
897.2 KB
DS투자증권 지주회사/미드스몰캡/비상장 Analyst 김수현
[지주회사] 두산-예상치를 크게 상회한 실적
투자의견 : 매수 (유지)
목표주가 : 160,000원 (유지)
현재주가 : 93,000원
Upside : 72%
1. 1Q23 매출 4.35조원, 영업이익 3,382억원으로 기대치 크게 상회
- 1Q23 연결 매출액 4.35조원 (+29.7% YoY), 영업이익 3,382억원 (+81.2% YoY) 기록하며 당사 추정치 상회
- 이는 두산에너빌리티와 두산밥캣의 실적 호조가 크게 작용
- 에너빌리티의 23년 연간 수주 예상치는 8.6조원으로 전년 대비 2배 증가할 전망
- 두산 자체 사업 매출액은 2,550억원 (-22%YoY, -18% QoQ)으로 부진했으며 이는 전자 BG의 부진에서 기인
2. 2Q23F 전자 BG 매출 큰 폭의 회복 전망
- 2분기 전자 BG 매출액은 2,598억원 (+52.6% QoQ, +2.6% YoY)으로 큰 폭의 회복이 예상
- 1Q23 흑자 전환한 것으로 추정되며 2Q23 마진율은 작년 2Q22 대비 절반 수준으로 회복할 전망
3. 유럽 시장 역성장에도 로보틱스 15% YoY → 하반기 성장 확대 예상
- 1분기 두산 로보틱스의 매출액은 106억원(+15% YoY) 기록
- 2분기 매출액은 대기업향 채널 발굴 등으로 176억원(+30% YoY) 전망
- 3분기 / 4분기 매출 성장률은 1) 북미 대기업향 채널 확대, 2) 유럽향 매출 회복 등을 근거로 각각 58%, 65% YoY 추정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지주회사] 두산-예상치를 크게 상회한 실적
투자의견 : 매수 (유지)
목표주가 : 160,000원 (유지)
현재주가 : 93,000원
Upside : 72%
1. 1Q23 매출 4.35조원, 영업이익 3,382억원으로 기대치 크게 상회
- 1Q23 연결 매출액 4.35조원 (+29.7% YoY), 영업이익 3,382억원 (+81.2% YoY) 기록하며 당사 추정치 상회
- 이는 두산에너빌리티와 두산밥캣의 실적 호조가 크게 작용
- 에너빌리티의 23년 연간 수주 예상치는 8.6조원으로 전년 대비 2배 증가할 전망
- 두산 자체 사업 매출액은 2,550억원 (-22%YoY, -18% QoQ)으로 부진했으며 이는 전자 BG의 부진에서 기인
2. 2Q23F 전자 BG 매출 큰 폭의 회복 전망
- 2분기 전자 BG 매출액은 2,598억원 (+52.6% QoQ, +2.6% YoY)으로 큰 폭의 회복이 예상
- 1Q23 흑자 전환한 것으로 추정되며 2Q23 마진율은 작년 2Q22 대비 절반 수준으로 회복할 전망
3. 유럽 시장 역성장에도 로보틱스 15% YoY → 하반기 성장 확대 예상
- 1분기 두산 로보틱스의 매출액은 106억원(+15% YoY) 기록
- 2분기 매출액은 대기업향 채널 발굴 등으로 176억원(+30% YoY) 전망
- 3분기 / 4분기 매출 성장률은 1) 북미 대기업향 채널 확대, 2) 유럽향 매출 회복 등을 근거로 각각 58%, 65% YoY 추정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4👍4
Forwarded from #Beautylog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네오팜(092730.KQ/Not Rated):
견고한 실적에 너무나 낮은 기업가치
■ 고른 성장(6%) + 높은 수익성(30%)
네오팜의 1분기 실적은 연결 매출 236억원(YoY+6%), 영업이익 70억원(YoY+11%), 영업이익률 30%(+1.5%p yoy) 달성했다. 낮은 기저에 대다수 브랜드 매출 흐름이 나아지며 고른 성장 시현했다. 매출 성장에 저마진 채널 비중 축소되며 수익성 또한 개선되었다. 지배주주순익이 68억원으로 전년동기비 38% 증가되었는데, 현금성 자산 1.5천억원 보유함에 따라 영업 외 이자수익이 증가된데 기인한다.
브랜드별 전년동기비 성장률은 제로이드 +1%, 아토팜 +2%, 리얼베리어 +12%, 더마비 +25% 기록했다. ①제로이드는 2월부터 제로이드MD 제품이 성장 전환되며 소폭 성장했다. ②아토팜은 외부 온라인 매출(비중 40%)이 15% 성장했으나, 면세/중국 수출이 각각 40%, 3% 수준 역성장하며 소폭 성장에 그쳤다. ③리얼베리어는 H&B 채널 매출이 감소했으나, 온라인과 수출이 각각 14%, 110%(일본 큐텐에서 호조) 성장하며 두 자릿수 성장 기록했다. ④더마비는 H&B와 온라인이 각각 20%, 40% 성장하며 전년동기비 25% 성장 달성했다.
■ 제로이드 실손 보험 청구 이슈 해소
브랜드 제로이드는 네오팜 매출의 30% 수준 차지한다. 그 중 MD(Medical Device)제품은 제로이드 매출의 약 70% 추정되는데 가장 고마진 제품이다. MD제품은 피부의 보호를 위해 사용하는 점착성 투명창상피복재로 주로 아토피가 심한 아이를 위한 보습 크림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의료적 기능성으로 의료기기로 등록되어 있어 처방을 통해 구매 가능하고, 실손 보험 청구가 가능했다. 지난해 이를 악용하여 의료기기 판매업 등록 없이 리셀링 했던 소비자들이 문제시 되었으며, 추가적으로 실손 보험 청구 기준이 변경(기존: 수량 제한 X → 현재: 내원 1회당 1개만 청구 가능)되는 일이 발생했다. 이에 지난해 처음 제로이드 매출은 13% 감소했으며, 네오팜은 증량을 통해 수량 감소를 가격 상승으로 상쇄했다. 이슈 이후 금번 1분기 처음 성장 전환, 2분기도 두 자릿수 성장하며 영향에서 해소된 것으로 보인다.
■ 견고한 실적에 너무나 낮은 기업가치
네오팜의 2023년 실적은 연결 매출 935억원(YoY+10%), 영업이익 250억원(YoY+16%), 지배주주순이익 238억원(YoY+40%) 전망한다. 브랜드별로 제로이드 +8%, 아토팜 +6%, 리얼베리어 +13%, 더마비 +9% 성장 가정했다. 2분기 또한 연간 목표치 수준과 유사하게 순항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네오팜의 현재 주가는 12M Fwd P/E 6X 수준(시가총액 1.4천억원)으로 동종기업과 비교 시 상당히 저평가 중이다. 또한 1.5천억원의 현금성 자산도 보유했다. 과거 미진한 해외 성과가 낮은 기업가치의 이유였다면, 올해는 아토팜의 미국 아마존 집중, 리얼베리어의 중국 6.18/11.11 행사 참여 등을 통한 성장을 통해 해소해가고자 한다.
전문: https://bit.ly/41cgCqX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3iuQwik
네오팜(092730.KQ/Not Rated):
견고한 실적에 너무나 낮은 기업가치
■ 고른 성장(6%) + 높은 수익성(30%)
네오팜의 1분기 실적은 연결 매출 236억원(YoY+6%), 영업이익 70억원(YoY+11%), 영업이익률 30%(+1.5%p yoy) 달성했다. 낮은 기저에 대다수 브랜드 매출 흐름이 나아지며 고른 성장 시현했다. 매출 성장에 저마진 채널 비중 축소되며 수익성 또한 개선되었다. 지배주주순익이 68억원으로 전년동기비 38% 증가되었는데, 현금성 자산 1.5천억원 보유함에 따라 영업 외 이자수익이 증가된데 기인한다.
브랜드별 전년동기비 성장률은 제로이드 +1%, 아토팜 +2%, 리얼베리어 +12%, 더마비 +25% 기록했다. ①제로이드는 2월부터 제로이드MD 제품이 성장 전환되며 소폭 성장했다. ②아토팜은 외부 온라인 매출(비중 40%)이 15% 성장했으나, 면세/중국 수출이 각각 40%, 3% 수준 역성장하며 소폭 성장에 그쳤다. ③리얼베리어는 H&B 채널 매출이 감소했으나, 온라인과 수출이 각각 14%, 110%(일본 큐텐에서 호조) 성장하며 두 자릿수 성장 기록했다. ④더마비는 H&B와 온라인이 각각 20%, 40% 성장하며 전년동기비 25% 성장 달성했다.
■ 제로이드 실손 보험 청구 이슈 해소
브랜드 제로이드는 네오팜 매출의 30% 수준 차지한다. 그 중 MD(Medical Device)제품은 제로이드 매출의 약 70% 추정되는데 가장 고마진 제품이다. MD제품은 피부의 보호를 위해 사용하는 점착성 투명창상피복재로 주로 아토피가 심한 아이를 위한 보습 크림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의료적 기능성으로 의료기기로 등록되어 있어 처방을 통해 구매 가능하고, 실손 보험 청구가 가능했다. 지난해 이를 악용하여 의료기기 판매업 등록 없이 리셀링 했던 소비자들이 문제시 되었으며, 추가적으로 실손 보험 청구 기준이 변경(기존: 수량 제한 X → 현재: 내원 1회당 1개만 청구 가능)되는 일이 발생했다. 이에 지난해 처음 제로이드 매출은 13% 감소했으며, 네오팜은 증량을 통해 수량 감소를 가격 상승으로 상쇄했다. 이슈 이후 금번 1분기 처음 성장 전환, 2분기도 두 자릿수 성장하며 영향에서 해소된 것으로 보인다.
■ 견고한 실적에 너무나 낮은 기업가치
네오팜의 2023년 실적은 연결 매출 935억원(YoY+10%), 영업이익 250억원(YoY+16%), 지배주주순이익 238억원(YoY+40%) 전망한다. 브랜드별로 제로이드 +8%, 아토팜 +6%, 리얼베리어 +13%, 더마비 +9% 성장 가정했다. 2분기 또한 연간 목표치 수준과 유사하게 순항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네오팜의 현재 주가는 12M Fwd P/E 6X 수준(시가총액 1.4천억원)으로 동종기업과 비교 시 상당히 저평가 중이다. 또한 1.5천억원의 현금성 자산도 보유했다. 과거 미진한 해외 성과가 낮은 기업가치의 이유였다면, 올해는 아토팜의 미국 아마존 집중, 리얼베리어의 중국 6.18/11.11 행사 참여 등을 통한 성장을 통해 해소해가고자 한다.
전문: https://bit.ly/41cgCqX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3iuQwik
👍10❤2
가치투자클럽
신용잔고 9% 이상 종목 중에 시총 1조 이상 기업은 바이오니아, 삼천당제약
영풍제지는 주의가 필요한데 최대주주+자사주가 71.6% 입니다. 유통가능주식의 58%가 신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3
동진쎄미켐 1분기 영업이익은 NH 도현우 연구원님은 YoY -31% 감익을 예상하셨는데 실제로 증익이 나왔습니다.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의 46%를 1분기에 달성하였습니다
❤32🔥14👏6👍5
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바이오니아 하한가 코멘트]
자사몰 초기 판매 수량 기대치 대비 하회
아마존 통관 프로세스 지연 -> 자사몰과 동시 오픈이라고 기대했으나 5월 중순으로 지연
*아마존과 자사몰에서 며칠 내로 완판을 기대했었으나 기대치 대비 낮은 구매율
*사용 후 3~6개월이 지나야 효과가 나타나는데 자사몰이나 아마존 구매 관련 일처리가 약간 미흡
*레딧 같은 곳에서 자사몰 구매에 따른 이메일이나 답변이 부족하다고 함 -> 스캠이라는 소문이 돔
*30만원이라고 알려져있던 코스메르나의 가격이 300유로로 올라옴 -> 프로페시아+미녹시딜보다 비싸짐
*리포트 발간 (4/25, 46,500원) 이후 기대감과 코스메르나 출시로 선반영 된 것이기 때문에 이번 하한가로 회사 자체가 달라진 것은 없으며 아마존 출시 후 판매 추이가 중요. 원상복귀 된 것이기 때문에
이상해보이는 점은 없다. 전형적인 셀온 + 초기 실망 매물이라고 보임.
**코스메르나 자체의 염증이나 부작용은 당연히 없음. 논문에서도 없었고 아직 배송 받은 사람들이 없는데? 그리고 효과는 3개월은 발라야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서 기다려봐야합니다.
**아마존도 결국엔 출시가 될 것. 등록 후 절차가 꼬임.. 회사측이 모든게 처음인데 어벤저스를 구하지 못한 듯. 시스템 안정화가 가장 중요해보입니다.
자사몰 초기 판매 수량 기대치 대비 하회
아마존 통관 프로세스 지연 -> 자사몰과 동시 오픈이라고 기대했으나 5월 중순으로 지연
*아마존과 자사몰에서 며칠 내로 완판을 기대했었으나 기대치 대비 낮은 구매율
*사용 후 3~6개월이 지나야 효과가 나타나는데 자사몰이나 아마존 구매 관련 일처리가 약간 미흡
*레딧 같은 곳에서 자사몰 구매에 따른 이메일이나 답변이 부족하다고 함 -> 스캠이라는 소문이 돔
*30만원이라고 알려져있던 코스메르나의 가격이 300유로로 올라옴 -> 프로페시아+미녹시딜보다 비싸짐
*리포트 발간 (4/25, 46,500원) 이후 기대감과 코스메르나 출시로 선반영 된 것이기 때문에 이번 하한가로 회사 자체가 달라진 것은 없으며 아마존 출시 후 판매 추이가 중요. 원상복귀 된 것이기 때문에
이상해보이는 점은 없다. 전형적인 셀온 + 초기 실망 매물이라고 보임.
**코스메르나 자체의 염증이나 부작용은 당연히 없음. 논문에서도 없었고 아직 배송 받은 사람들이 없는데? 그리고 효과는 3개월은 발라야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서 기다려봐야합니다.
**아마존도 결국엔 출시가 될 것. 등록 후 절차가 꼬임.. 회사측이 모든게 처음인데 어벤저스를 구하지 못한 듯. 시스템 안정화가 가장 중요해보입니다.
👍18❤11👏5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바이오니아 하한가 코멘트] 자사몰 초기 판매 수량 기대치 대비 하회 아마존 통관 프로세스 지연 -> 자사몰과 동시 오픈이라고 기대했으나 5월 중순으로 지연 *아마존과 자사몰에서 며칠 내로 완판을 기대했었으나 기대치 대비 낮은 구매율 *사용 후 3~6개월이 지나야 효과가 나타나는데 자사몰이나 아마존 구매 관련 일처리가 약간 미흡 *레딧 같은 곳에서 자사몰 구매에 따른 이메일이나 답변이 부족하다고 함 -> 스캠이라는 소문이 돔 *30만원이라고 알려져있던…
국내기업이 아마존에 물건 등록하고 재고 보내서 파는게 이렇게 어렵습니다
🔥17👏8👍6
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한투증권 위해주)
리제네론 보고서를 준비하면서 황반변성 치료제 시장을 업데이트했습니다.
1. 아일리아는 특허 만료 후에도 시장 점유율을 유지할 전망, 고용량 아일리아 덕분
2. 바비스모는 루센티스를 위협할 신약으로 등극할 전망. 루센티스 및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 시장 감소폭 큼
3. 코헤루스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는 투여 주기 연장된 바비스모, 고용량 아일리아에 밀려 잘 팔리지 않을 전망
1. 아일리아는 특허 만료 후에도 시장 점유율을 유지할 전망, 고용량 아일리아 덕분
2. 바비스모는 루센티스를 위협할 신약으로 등극할 전망. 루센티스 및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 시장 감소폭 큼
3. 코헤루스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는 투여 주기 연장된 바비스모, 고용량 아일리아에 밀려 잘 팔리지 않을 전망
👍10❤4🔥1
Forwarded from 📚 구루니 공부방 ⚽️ PIVOT
#NAVER #네이버웹툰
- 네이버 웹툰 1Q23 매출 3,531억원(+115.5%YoY), 당기순손실 214억원(YoY 79억원 축소)
22년 실적은 매출 1,035억원, 당기순손실 1,089억원
- 22년 말부터 웹툰 사업 수익성 개선에 시동, 2025년까지 웹툰 사업 글로벌 OPM 20% 수준으로 끌어올릴 방침
- 이북재팬과 로커스, 문피아 등을 편입하며 매출 늘어난 효과 있음. 2Q23에는 왓패드 네이버웹툰 자회사로 편입
- 5/8 컨콜 중 "웹툰은 과금 대상의 작품이 아직 적고 광고 활용도가 낮기 때문에 현 수준의 이용자 및 거래액 성장, 연말까지 흑자 전환이 달성이 된다면 내년에는 성공적인 상장이 가능할 수 있다고 기대한다" by 김남선 CFO
- 네이버 웹툰 1Q23 매출 3,531억원(+115.5%YoY), 당기순손실 214억원(YoY 79억원 축소)
22년 실적은 매출 1,035억원, 당기순손실 1,089억원
- 22년 말부터 웹툰 사업 수익성 개선에 시동, 2025년까지 웹툰 사업 글로벌 OPM 20% 수준으로 끌어올릴 방침
- 이북재팬과 로커스, 문피아 등을 편입하며 매출 늘어난 효과 있음. 2Q23에는 왓패드 네이버웹툰 자회사로 편입
- 5/8 컨콜 중 "웹툰은 과금 대상의 작품이 아직 적고 광고 활용도가 낮기 때문에 현 수준의 이용자 및 거래액 성장, 연말까지 흑자 전환이 달성이 된다면 내년에는 성공적인 상장이 가능할 수 있다고 기대한다" by 김남선 CFO
👍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