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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원재희]

이루다(164060.KQ): 지나갈 것은 지나간다

▶️ 1Q23 Re: 광고비 증가에 따른 어닝쇼크
- 매출액 105억원, 영업이익 8억원
- 견조한 본업 & 광고선전비 1분기 반영

▶️ 뉴즈미 마케팅 본격화에 따른 반전 예상
- 뉴즈미 홈쇼핑 & TV 광고 효과 본격화
- 마카오, 홍콩향 수출 개시 기대

▶️ 과대 낙폭은 매수 기회로 이어져
- 에스테틱 업체 PER 평균 대비 저평가
- 성장 동력 다각화로 투자매력 ↑

원문 보고서: https://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15119

위 내용은 2023년 05월 09일 07시 21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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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5/9 Bloomberg news>

1) 美부채한도 파국?
미국 연방정부의 파국적 디폴트 시한이 다가오고 있지만 미치 맥코넬 상원 공화당 원내대표는 당파적 교착 상태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을 구제할 생각이 없다고 못박았음. 바이든과 의회 지도부 간의 역사적 회동을 하루 앞두고 맥코넬은 개인적으로 바이든 대통령에게 해결책을 찾는 것은 바이든과 케빈 매카시 하원의장에게 달려 있다고 말했다고 밝혔음. 다만 미국이 이번에도 디폴트는 피할 수 있다고 낙관. 맥코넬은 2011년 당시보다 하원이 합의에 보다 강경한 자세라고 지적. 이에 대한 코멘트를 요청하자 백악관은 “상당한 지출과 예산 개혁 없이” 그 어떤 부채한도 법안도 저지하겠다는 공화당 상원의원들의 서한에 대한 답변으로 대체

2) 부채한도발 미국채 랠리 전망
JP모간체이스는 미국 연방정부의 부채한도를 둘러싼 정치권의 공방이 2011년 또는 2013년 상황과 유사하다며, 당시 “기술적 채무불이행(디폴트)”이 발생하기 직전에 부채한도 문제가 해결되었다고 지적. 이에 따라 이번에도 미국채 10년물 랠리가 재개될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 이들은 과거 사례를 되돌아보면서 “평균적으로 그같은 상황에서 10년물 금리가 새로운 부채한도 법안이 통과되기 전까지 몇 달 간 거의 30bp 하락했다”고 설명. 오는 6월 9일이면 기술적 디폴트를 피하기 위한 미 재무부의 모든 자원이 고갈될 것으로 전망. “이번 논쟁이 향후 몇 주에 걸쳐 격화됨에 따라 미국채 금리가 내려갈 가능성이 있다”며, 부채한도 우려가 높아질수록 미국채 10년-30년 구간 스티프닝 트레이드가 유리할 수 있다고 전망. 게다가 연준이 당분간 금리를 동결할 수 있어 미국채 금리 하락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예상

3) 연준 금리인하 기대 과도?
바클레이즈에 이어 골드만삭스도 고객들에게 연준이 올해 기준금리를 상당 폭 인하할 것이라는 전망에 반해 베팅하라고 조언. 스왑시장은 올해 말까지 70bp 가량 인하 기대를 가격에 반영하고 있는데, 골드만 스트래티지스트들은 그같은 전망이 과하다고 보고 12월 금리스왑 페이(pay) 거래를 추천. 골드만은 역사적으로 볼 때 연준이 연속해서 금리를 올린 뒤 두차례 동결할 경우 그 다음 6개월은 대개 동결 기조가 나타났다며, 이는 현재 시장이 가격에 반영한 올해 완화 정도에 배치된다고 지적

4) ‘미국 증시 최악 끝나지 않았다’
JP모간의 마르코 콜라노비치는 경기 침체 우려를 감안할 때 최악의 압력이 지나갔을 수도 있다는 미국 주식 투자자들의 기대가 틀렸을 수도 있다고 경고. 연준의 금리 인상이 경제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하고 기업 이익 마진 등 성장을 지지했던 일부 요인들이 약해짐에 따라 미국 주식시장이 올해 남은 기간 동안 약세를 보일 수 있다고 진단. “시장은 올해 금리 인하가 단행될 경우 이는 경기침체 또는 금융시장의 심각한 위기 중 하나 때문일 것이란 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있는 듯 보인다”고 지적. 모간스탠리의 마이클 윌슨 역시 미국 거시경제 지표 약화는 기업 어닝 추이의 약화를 의미한다고 경고

5) 미국 지역은행
팩웨스트 뱅코프 주가가 2거래일 연속 반등해 장중 한때 30% 넘게 올랐음. 팩웨스트는 자사의 비즈니스가 “펀더멘털이 견조하다”며, 자본 강화를 위해 배당금을 보통주 1주 당 1센트로 삭감하겠다고 발표. RBC Capital Markets는 팩웨스트의 배당금 삭감이 자본 구축을 가속화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긍정적으로 평가. 미국 지역은행 건전성 우려가 재차 불거지며 지난주 투매세에 시달렸던 웨스턴 얼라이언스와 자이온스 뱅코프 등도 이틀째 반등.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의 최고경영자 빌 윈터스는 최근 미국 지역은행의 붕괴에 대해 ‘대마불사(too-big-to-fail)’란 개념을 다시 들여다봐야 한다고 주장. 2,500억 달러 규모의 실리콘밸리은행조차 일반적 정리 절차로 처리하기엔 너무 몸집이 크다는 판정을 받았다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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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김철중]

분리막: 안정적 분기 실적 방향성 + 중장기 Shortage 초입

분리막 업체 1Q23 견조한 실적 달성
분기 실적 방향성이 편하다

SKIET, WCP 1Q23 영업이익 컨센서스 소폭 상회하는 견조한 실적 달성

- SKIET 목표주가 12.5만원으로 상향 조정. WCP 목표주가 10만원으로 상향 조정

- SKIET: 1Q23 영업적자 -37억원(적자축소 QoQ) 기록. 폴란드 라인 가동률 상승 및 유틸리티 비용 부담 완화되며 분리막 흑자 전환 성공. 2Q23 전사 기준 영업흑자 예상

- WCP: 1Q23 영업이익 161억원(-26% QoQ). 시장 예상 수익성 상회. 소형 배터리 향 수요 부진에도 EV 향 매출 비중 확대되며 비수기임에도 견조한 실적 추이 지속 중

- 분리막 업체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분기 매출 및 영업이익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하는데 이는 1) 판가가 원재료 가격과 연동되지 않는 배터리 소재이며, 2) 주요 원가 부담으로 작용하던 전력비 등이 점진적으로 안정화되고 있기 때문

중장기 Shortage 초입
IRA가 촉발한 북미 시장 중장기 분리막 Shortage

- 지난 3월 말 IRA 세부 항목 발표, 분리막 ‘배터리 부품’에 포함되어 북미 증설 필수적

- 중국 및 일본 업체의 시장 진입(점유율 40%)를 가정하더라도, 한국 분리막 양사가 26년까지 준비해야하는 북미 분리막 생산능력은 50억m2 수준

- IRA 우려 국가 발표에 따른 중장기 사업 불확실성으로 중국 업체 공격적 진입 제한적으로 판단. 일본 경쟁사들의 경우 한국 대비 생산원가 열위 ➡️ 전반적인 원가 상승이 예상되는 북미 시장으로의 공격적인 진출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 또한 최근 리튬 가격 하락으로 배터리 원가에서 분리막이 차지하는 비중 상승할 것으로 전망 ➡️ IRA 보조금 획득을 위한 원가 비중 계산에서 분리막 중요도 높아질 것

- 수급 불확실성이 높은 고객은 LGES. LGES 북미 생산능력 가정 시, 26년 필요 분리막 생산능력은 33억m2. 중국 및 일본 분리막 사용 비중 높았으나, 1) IRA 불확실성, 2) 일본 대비 생산원가 우위 감안 시, 한국 분리막 업체로의 다원화 본격화 전망

18년~21년. 중국 경쟁사 밸류에이션 확장 구간과 유사
중국 경쟁사 대비 프리미엄 유효. 중국 경쟁사 18~21년 4개년 멀티플 확장 구간에 주목

- Yunnan New Materials 18~21년 12개월 선행 EV/EBITDA 평균 22배. 중국 업황 호조 및 실적 성장 지속되며 18년 초 16배 ➡️ 21년말 40배까지 확장. 현 시점 한국 분리막 업체 유사한 구간에 진입하고 있다고 판단. 멀티플 확장 국면 지속 예상


SK아이이테크놀로지
안정적인 증익 구간 진입. 목표주가 상향

목표주가 12.5만원으로 상향

- 목표주가 산정에 사용하는 EBITDA 24년 ➡️ 25년으로 변경. Target EV/EBITDA 17배 적용 유지. 중국 및 일본 경쟁사 대비 할증 구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

- 분기 실적 방향성 분명. 섹터 내 타 제품과 다르게 분리막은 원재료 가격 변동성과 무관. Q(출하량) 및 가동률 상승에 따른 고정비 레버리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 지난 3월 IRA 세부결과 발표에 따라 전방 고객사들의 북미 지역 내 분리막 벤더 필수적인 상황에 직면. 국내 배터리 셀 고객사뿐만 아니라 자체 배터리 생산을 타겟하고 있는 OEM 향으로의 고객 다변화 본격화될 것으로 판단

- 미국 시장 내에서 중국 및 일본 업체 대비 점유율 확보가 유리할 것으로 전망하는데 이는 1) IRA로 인한 정치적 불확실성 잔존, 2) 일본 업체 대비 생산원가 우위 때문

1Q23 Review
영업적자 37억원(적자축소 QoQ) 기록
점진적으로 개선되는 펀더멘탈

-1Q23 중 발생했던 주요 고객사 북미 라인의 일시적 이슈로 출하량은 예상대비 부진하였으나, 폴란드 라인 중심의 원가 개선 시작되며, 분리막 영업흑자 전환 성공

-2Q23 전사 BEP 전망. 1) SKON 향 출하 증가 본격화(폴란드 가동률 상승 지속), 2) 2분기 중국 업황 개선으로 매출 성장 및 수익성 개선 지속될 것으로 예상


더블유씨피
커지는 성장 각도. 너무 싼 밸류에이션

목표주가 10만원으로 상향 조정. 너무 싼 밸류에이션

- 목표주가 산정에 사용하는 EBITDA 24년 ➡️ 25년으로 변경. Target EV/EBITDA 17배 적용 유지. 중국 및 일본 경쟁사 대비 할증 구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

- 상장 이후 지속되는 견조한 분기 실적에도 불구, 오버행 이슈로 인하여 심각한 저평가 상황 지속 중. 23년 기준 P/E 24배, EV/EBITDA 14배 수준. 25년 기준 P/E 13배, EV/EBITDA 10배

- 섹터 내 타 제품과 다르게 분리막은 원재료-판가 연동 구조 X. 타 소재 대비 안정적인 분기 증익 흐름 지속될 것으로 예상

- 지난 3월 IRA 세부결과 발표로 분리막 북미 증설 필수적. 중국 및 일본 업체들의 미국 진출(M/S 40%)를 가정하더라도, 국내 분리막 업체 26년말까지 50억m2 증설 필요

미국 시장 내에서 중국 및 일본 업체 대비 점유율 확보가 유리할 것으로 전망. 1) IRA로 인한 중장기 사업 불확실성 잔존, 2) 일본 업체 대비 생산원가 우위 때문. 일본 업체의 분리막 원단 생산 원가 국내 업체대비 10~15% 열위에 있는 것으로 파악

1Q23 Review
시장 예상치 상회하는 견조한 수익성 기록

- 1Q23 영업이익 161억원(+388% YoY, -26% QoQ) 기록. 영업이익률 21.4%. 상장 이후 견조한 분기 실적 지속 중. 소형 배터리 불황에도 견조한 EV 배터리 용 분리막 출하(Gen5) 지속되며 시장 예상치 상회하는 영업이익 기록

주요 고객 수주 증가 지속
커지는 성장 각도
선수주-후증설 시스템 도입

삼성SDI 물량 증가, LG에너지솔루션으로의 고객 다변화 시작

- 삼성SDI-GM 신규 JV 발표로 중장기 수요 물량 증가. 중장기 바인딩 물량 롤오버 필요
- LGES 원통형 배터리 향 제품 양산 테스트 진행 중. LGES 미국 시장 대응 위해 국내 분리막 업체로의 벤더 다원화 필수적인 상황. 분리막 선수주-후증설 시스템 도입 전망


미래에셋 김철중 디배저: t.me/cjdbj
보고서 링크: https://bit.ly/3HQ5wB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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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혁신성장리서치/항공우주/스몰캡 이한결]

▶️ 한국항공우주(047810)
: 견고한 중장기 성장 방향성

◎ 1분기 실적 쇼크는 일시적인 현상
- 1Q23 매출액 5,687억원(YoY -11.2%), 영업이익 194억원(YoY -50.5%, OPM 3.4%)을 기록, 컨센서스 하회
- 이라크 기지재건 사업 재개 시점 지연과 TA-50 블록2 업그레이드 사업 수정계약 체결 지연에 따라, 매출 인식 시점 또한 3Q23으로 이연될 예정
- 이를 제외한 나머지 사업들은 순항. KF-21 시제기 6대 제작 완료, 수리온 4차 양산 정상 납품, 기체부품 사업 등은 원활하게 진행

◎ 변함없는 중장기 성장성에 주목할 때
- 2023년 매출액 3조 7,831억원(YoY +35.7%), 영업이익 3,086억원(YoY +117.9%, OPM 8.2%) 달성 전망
- 연간 가이던스 달성 가능할 전망. 기체부품 매출 개선세에 따라 가이던스 초과 달성도 기대
- 향후 동사의 중장기 성장성은 국내 양산 사업과 수출 물량 확대로 긍정적
- 2025년부터 국내 양산 사업(KF-21, LAH 2차 양산) 본격화 및 완제기 수출 진행 예정(FA-50)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74,000원으로 상향

▶️ 리포트: https://bit.ly/3NQdm1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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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유진 김)
[현대차증권 스몰캡 곽민정]
성광벤드(014620)
BUY/22,000 (유지/유지)
1Q23 Review: 가스가격만 보면 놓치는게 많다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3 동사의 실적은 매출액 684억원(+3.2% qoq, +50.6% yoy), 영업이익 148억원(+105.9% qoq, +384.6% yoy) 으로 당사 추정치 및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
- 영업이익 호조의 이유는 해상 운임비 안정화와 일회성 비용 지출 감소에 따른 호조. 전년대비 해상 운임 안정화 효과가 실적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팬데믹 이후 에너지 가격의 꾸준한 상승으로 인해, 2023년 4월 미국 내 오일·가스 시추공 수는 747개로 2020년 8월 대비 503개 증가하였음. 또한 석유 및 천연가스 가격은 지난 5년간 연평균 3.5% 증가하며 미국 LNG 피팅 시장 지속 성장 기대
- 팬데믹 이후 미국은 오일·가스 산업의 호황과 더불어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한 러시아 측 공급 차질을 기회로 자국산 석유 및 천연가스 생산량과 수출량을 대폭 확대하며 세계의 핵심 에너지 공급국으로 급성장 중. 앞으로도 미국은 석유 및 천연가스에 대한 국내 생산 및 수출량을 점차 확대할 것. 또한 파이프라인 확충, 해상 운송 터미널 등의 인프라 건설이 미국 내 지속 확대됨에
따라, 관련 STS 재질 피팅의 지속적인 수요 기대됨. 에너지 사업의 저탄소, 친환경 정책으로의 전환에 따라 수소 에너지 분야의 저장과 수송 분야에서의 수요 확대 예상. 2Q23 신규 수주 700억원 이상 기대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H23으로 갈수록 신규 수주와 매출 증가세가 더욱 개선된 모습을 보일 것. 동사의 밸류에이션 절대적 저평가 상태라고 판단함.

*URL : https://naver.me/xmPctDI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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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성광벤드 영업이익 추이
8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Hyunyong Kim)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NAVER(035420): BUY/TP 290,000원 (유지/유지)
<대장의 품격>

■탑라인과 바텀라인 모두 만족시킨 깔끔한 호실적
- 동사 1분기 실적은 영업수익 2조 2,804억원(YoY +23.6%), 영업이익 3,305억원(YoY +9.5%)으로 당사 전망치(22,306억원, 3,107억원) 대비 각각 2.2%, 6.4% 상회한 호실적 기록. 탑라인은 커머스(YoY +45.5%), 콘텐츠(YoY +94.0%)가 견인하였으며, 서치플랫폼도 검색이 YoY +5.2%로 선전하며 전년동기 수준 매출로 방어. 영업이익률은 14.5%로 전분기비 0.3% 감소에 그치며 당사 전망치 0.6%p 상회. 광고 업황 침체에도 견조한 코어 마진 유지 가운데 포쉬마크 EBITDA 흑전 조기 달성, 콘텐츠 적자 축소(YoY 172억원 감소) 등 노력이 겹치며 양호한 이익률 시현

■거래액은 +20%, 매출은 +45% 급증한 커머스
- 커머스 부문은 1분기 거래액 11.6조원(YoY +19.7%), 매출액 6,059억원(YoY +45.5%)으로 시장 성장률 잠정치 10% 대비 크게 상회하며 전사 성장률 견인. 포쉬마크는 계획보다 1년 빠르게 EBITDA 200만불(전분기비 600만불 증익)로 흑전에 성공. 아울러 검색어 매칭 정확도 향상에 따른 구매 전환율 증가, 라이브 커머스 도입 직후 연환산 거래액 1조원 달성 등 네이버 피인수 시너지 즉각 발현. 국내 커머스도 거래액 YoY +13.2%, 매출액 YoY +16.7%로 견조한 실적을 기록했으며 브랜드스토어 채택률 20%에 달한 도착보장 서비스의 점진적인 유료화, C2C 플랫폼 수수료 인상 등 수익성 개선 가속화될 전망

■콘텐츠 적자 줄어들기 시작했고, 해외사업 효율화 및 수익화 개시
- 콘텐츠 부문은 1분기 매출액 4,113억원(YoY +94.0%), 영업손실 752억 (YoY 172억원 증익)으로 고성장과 손실 축소를 동시 달성. 웹툰 회계처리 변경효과를 제외해도 매출은 YoY +43% 성장률 기록. 수익성 개선을 위한 마케팅비 절감으로 거래액 성장은 다소 둔화되었음에도 일본(YoY +16%)을 비롯한 해외 유료 이용자수 증가로 40%대 웹툰 매출성장 이룬 점 긍정적. 2분기 중 왓패드 현물출자를 통한 미국법인 통합이 완료되고, 하반기에는 해외 웹툰 수익모델 단계적 도입 및 스노우 적자 감소를 지속할 예정

■3분기 하이퍼클로바X 공개하고 연내 B2C & B2B 모두 서비스 출격
- 동사는 7~8월 하이퍼클로바X를 공개하고 하반기 B2C(가칭 서치GPT) 및 B2B(일본향) AI 서비스를 각각 출시할 전망. 동사는 카페, 밴드, 블로그, 지식인 등 다수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어 AI 최신성 유지, 제휴 데이터 확보, 반응형 데이터 기반 구축 면에서 유리. 후발주자임에도 글로벌 경쟁사 대비 차별화 포인트가 부각되며 시장 연착륙에 성공할 것으로 예상 


*URL: https://bit.ly/3M6NrB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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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EV/배터리팀]

[Battery Ev newS Tracker]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5월 9일, 화요일)

■ 배터리 셀/소재/장비

(공장) 현대차-LG엔솔, 이달 美 배터리 공장 확정
업계에 따르면 LG엔솔은 26일, 현대차그룹은 25~26일 이사회를 열고 미국 배터리 합작공장 투자안을 의결할 계획. 이번 합작공장은 조지아주의 현대차그룹 전용 전기차 공장의 인근에 들어설 예정이며 생산역량은 30GWh 내외로 알려짐. 투자 규모는 5~6조원대이며 이르면 '25년 하반기에 배터리셀 양산 체제를 갖추게 될 예정
[매일경제/5월8일]
https://bit.ly/3B7695x

(지원) 현대차-SK온 美 합작공장, 주정부 보조금 승인 확보
바토우카운티개발청(DABC)는 현대차-SK온 미국 공장 건설에 대한 주정부의 보조금을 승인함. 토지 매입을 비롯해 공장 건설에 필요한 작업 지원에 쓰일 예정. 규모는 공개되지 않음. 다만 현지에서는 최소 연봉이 3만1,300달러(약 4,140만원)인 일자리를 창출할 시 소득세 공제 혜택만 9,200만달러(약 1,220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함
[더구루/5월8일]
https://bit.ly/3VI3icA

(공장) LG화학, 세계 최대 구미 양극재 공장 합작법인 속도
동사는 단일 기준 세계 최대인 구미 양극재 생산공장 건설을 위해 'LG-HY BCM' 법인 지분 49%를 중국 화유코발트에 넘기고 합작사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음. 양사는 '25년까지 모두 5,000억원을 투자해 6만톤 규모의 양극재 공장을 건설할 예정. 특히 해당 공장에서는 차세대 전기차 배터리용 NCMA 양극재 전용 라인을 구축한다는 계획
[파이낸셜뉴스/5월8일]
https://bit.ly/3BbrRVO

(리튬) Tesla, 텍사스주 리튬 정제소 공식 착공
동사는 텍사스주 Corpus Christie에 위치한 리튬 정제소를 공식적으로 착공함. 연간 100만대 전기차 생산 규모 배터리급 리튬을 생산할 계획. 과거 동사는 리튬 공장에 3억6,500만달러(약 4,829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확인한 바 있음. 해당 공장은 '24년 완공, '25년 생산 개시 목표
[Electrek/5월8일]
https://bit.ly/41hFo91

■ EV 완성차/부품

(배송) Tesla, 튀르키예서 첫 모델 Y 배송 개시
동사는 튀르키예에서 첫번째 모델 Y의 배송을 시작함. 이는 기가베를린에서 생산됨. 모델 Y는 유일한 주문 가능 모델. 동사는 4월 4일에 튀르키예 시장에 공식 진출한 바 있음. 현재까지 총 4개의 슈퍼차저 사이트를 구축함
[Tesmanian/5월8일]
https://bit.ly/3B7kr6k

(정책) 덴마크 코펜하겐, 2030년 내연기관차 금지안 추진
덴마크의 수도 코펜하겐은 2030년까지 도시내 내연기관차 금지할 계획. 올해말까지 타당성 조사를 실시하고 충전소를 어떻게 확장할 수 있을지를 검토할 예정. 다만 덴마크에서는 과거에 '탄소배출 제로 구역' 도입을 추진했었으나 아직 법으로 시행되지 않았음. 코펜하겐내 내연기관차 금지는 도시 전체인지 일부 지역인지 불분명. 현재 코펜하겐의 13개 버스 노선은 emissions-free, '23년 12월에는 22개 노선으로, '25년말에는 34개 노선으로 확대할 계획
[Electrive/5월8일]
https://bit.ly/3M50X7t

(생산) BYD, 베트남서 EV 생산/조립으로 사업 확장 계획
베트남 정부 성명에 따르면 동사는 현지에서 전기차 생산 및 조립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 로이터통신은 지난 1월에 동사가 태국 조립 공장향 수출 목적으로 베트남에서 자동차 부품을 생산할 계획이라고 보도한 바 있음. 그리고 최근 5월 5일 동사 회장과 베트남 장관과의 회의 후 발표된 정부 성명에서는 동사는 베트남이 BYD가 투자 절차를 완료할수 있는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힘
[Reuters/5월8일]
https://reut.rs/3HMonx2
10👍4
자이씨앤에이(자이에스앤디 종속회사)의 시공 사이트
7👍1
자이씨앤에이 지분구조
2👍1
자이씨앤에이 매출처 구성
오전 실적 및 수주/자사주 공시 by 다트맨어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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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SK증권 한동희] 2024년 공급 부족을 위한 조건
 
안녕하세요, SK증권 반도체 담당 한동희입니다.

▶️24년 공급 부족 조건: 2Q, 3Q23 출하 증가

▶️이후 4Q23 출하 급락이 없다면 24년 출하 B/G는 23년 수준을 크게 상회 가능

▶️생산은 수요에 후행하여 회복 전망
-> 24년 수요를 상회하기 어려움

▶️4월 DRAM 고정가 하락에도 한국 수출액 및 난야 매출 증가 -> 출하 증가

▶️하반기 24년향 선제적 Restocking 수요, 모바일 신모델 채용량 증가, 1a 고용량 제품 본격화 예상

▶️2Q23은 주가의 추세 상승을 기대하기 전, 마지막 의심 구간. 조정 시 매수 관점

자료: https://tinyurl.com/34wnrpj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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