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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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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증권 Research
[SK증권 미래산업/미드스몰캡] Analyst 나승두/02-3773-8991

▶️SNT다이내믹스(A003570) 매수/13,500원

조금씩 인정받기 시작한 저력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3500원으로 상향
- 올해 1월 튀르키예 Altay 전차용 자동변속기 납품 계약 공시하여 기술력 증명
- 방산 분야 및 수출 비중 증가하면서 지난해 하반기부터 이익률 개선 흐름
- K-9 자주포 및 K-10 탄약운반장갑차 등 수출 증가할수록 직접적인 수혜
- K-2 전차 엔진파워팩 국산화, 부품 수급 및 안정적 A/S 위해서라도 미룰 수 없어

▶️보고서 원문: https://han.gl/jClsBe

▶️ SK증권 미드스몰캡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mallcap
▶️ SK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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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bio/2023/05/26/HM7HWI6AS5DGLDGT23WZ6C6IXY/?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이사장은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 어렵다면, 국내 대기업이 이오플로우를 사들여서 한국 기업으로 육성시켰다면 더 좋았을 것”이라며 “자꾸 회사들이 해외 기업에 인수되는 건 안타깝다”고 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의료기기 업체 관계자들도 대부분 이런 반응이었다.

--> 이오플로우는 만약 자체 성장을 한다고 할때 크게 3가지 난관이 떠오르는데,

1) 대규모 양산과정에서 수율을 어떻게 잡을까? 그 Dexcom조차도 G6 생산초기 수율이 안잡혀서 엄청 고생을 했고 그기억이 있어 G7을 출시하는지금도 컨콜마다 수율잡기위해 노력하고 있는 점을 어필한다. 수율잡는거.. 이거 보통일이 아니다. 특히 이오플로우는 대규모 양산경험이 전무하다.

2) 인슐렛과 IP이슈는 어떻게 일단락지을까? 언론보도에서는 독일에서 판매중지가 되는 게 나왔는데, 이게 다른 국가로 번진다면? 글로벌 규모의 legal issue를 감당할수 있을까?

3) FDA 허가 이후 유통망확보와 미국내 세일즈 채널 확보. 다른거 말고 Dexcom이 미국에서 유통망 확보를 위해 얼마의 돈을 들였는지 생각해보면 된다. 그리고 이걸 학회에서 홍보하고 이러려면 돈돈돈돈..

우리나라 대기업이 인수하면? 참 말은 좋은데 우리나라 대기업중에서 의료기기를 양산해보거나? IP이슈를 많이 다뤄봤거나, 미국이나 글로벌 시장에서 유통망과 대관업무 능력, 의사네트워크를 가진 회사가 어디에 있을까?

해외기업에 인수되는건 애널리스트인 나도 정말 아쉽다. 공개매수 후 상장폐지되는건 더 아쉽다. 이건 내가 오스템임플란트에 대한 소회에서 충분히 밝힌 감정이고. 현실적으로 organic growth를 고집해서는 비급여 영역을 제외하면 사실상 성과를 내는건 매우 어려운 일이다.

M&A를 마치 우리 자산의 해외 유출이라고 인식하는게 마치 신약개발기업의 라이센싱아웃이 국내 기술을 해외로 유출시킨다는 인식과 유사함을 지울수 없다는.

[보도설명] 고부가가치 신약기술 해외로 빠져나가 관련(파이낸셜뉴스)
https://www.msit.go.kr/bbs/view.do?sCode=user&mId=115&mPid=111&pageIndex=&bbsSeqNo=86&nttSeqNo=3179840&searchOpt=ALL&searchTxt=

> 국내 의료기기나 의약품회사들 중에서 이제 규모가 꽤 커지고 글로벌 유통망을 갖춘 기업이 속속등장하고 있다. 미국 본토 기업을 M&A한 케이스도 나오고 있고. 몇년후에는 글로벌 기업이 아니라 국내 의료기업이 국내 중소형 기업의 유통채널 역할해줄날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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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정부가 2027년까지 세계 5위 수출 강국 도약을 목표로 하는 핵심 10대 기술 기업으로 선정된 지 얼마 안돼 해외 기업에 인수된 점을 안타까워했다. 이오플로우는 정부의 범부처 전주기 의료기기 연구 개발 사업으로 26억 6600만원의 정부 출연금을 받기도 했다. 이날 행사장에서 만난 한 대학 교수는 “세금을 지원한 의료 기술이 글로벌 기업에 매각되는 것은 뼈아픈 일”이라고 말했다.

--> 이건 나중에 문제가 될 여지가 충분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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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랑 인터뷰한적도 없으면서 내 허락도 없이 내가 말한것처럼 기사좀 안 써내보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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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신용잔고 상위종목
휴비츠의 현재 신용잔고는 9.62%로 지난주보다 더 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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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C(OLED), LG전자(2차전지)향 수주 공시
장 중 잠정수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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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김철중/최유진]
 
EV 배터리 23년 하반기 전망자료
 
빨라지는 전환 속도와 강해지는 협상력
: 누가 양극재가 될 상인가
 
*수요
(1) 오히려 상향/구체화되는 OEM의 EV 타겟
(2) 강화되는 국가별 정책 방향성
(3) 각 지역 별 단기 수요 방향성 긍정적
: 보조금 불확실성 해소된 미국 판매 증가 주목
 
*모멘텀
(1) 3Q EV 배터리 수주잔고 1,100조원 이상
(2) 하이니켈 양극재 공급계약 모멘텀 지속
(3) 누가 양극재가 될 상인가: 분리막
(20년도 양극재를 찾아서)
 
*실적
(1) 섹터 대부분 업체 1분기 실적 저점
(2) 분기 우상향 본격화
(3) LGES 등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
 
*북미 시장 분석
(1) 26년까지 북미 배터리 과부족 예상
(2) 보조금 획득 위한 북미 합종연횡 가속화
  - 한국 배터리 업체의 북미 LFP 투자
  - 중국/일본 배터리 업체의 소재 소싱 다원화
(3) LGES 북미 라인 1Q23 고수익성 기록
 
*Valuation
(1) 저평가된 업체에 주목
(2) 배터리 셀 목표가 24년 EBITDA로 산정
(기존 유지)
(3) 배터리 소재 업체 목표주가 산정
24년 -> 25년 실적으로 변경
 
배터리 셀
LG에너지솔루션 90만원(유지)
삼성SDI 110만원(유지)
SK이노베이션 30만원(유지)<이진호 위원>
 
분리막
SKIET 12.5만원(유지)
더블유씨피 10만원(유지)
 
양극재
엘앤에프 55만원(상향)
에코프로비엠 30만원(상향)
포스코퓨처엠 41만원(상향)
코스모신소재 23만원(상향)
 
동박/전해액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97,000원(유지)
천보 24만원(하향)

보고서 링크: https://me2.kr/jaIUd
텔레그램 채널: t.me/cjdb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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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30 (화)
『업데이트 콘텐츠』

[범송공자의 업종테마]
▶️ 반도체의 주도주 굳히기
https://naver.me/5QGb8TYn

[가치투자클럽 수급탐구]
▶️ 기관이 매수한 반도체 종목 & 신용잔고 상위종목 점검
https://naver.me/GKvikaBX

[기업 IR]
▶️ 아비코전자 컨콜, DDR5 수혜 여부 확인
https://naver.me/GsOYKVQW

[범송공자의 선별종목]
▶️ 기관이 새롭게 사는 종목에 주목하자
https://naver.me/5i0wJl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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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06:41 서울특별시에서 발령한 경계경보는 오발령 사항임을 알려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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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전의 해프닝이라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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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전기전자 김지산]

스마트폰, 4월 시장 동향 및 이슈 점검

1) 미국 등 주요 지역 프로모션 시즌 종료 영향으로 22개월 연속 역성장, 전월
대비로도 감소하며 2020년 5월 이후 최저치 기록
2) 지역별로는 중국이 역성장폭을 -2%(YoY)까지 줄이면서 성장세 전환을 예고한
반면, 미국의 수요 부진 두드러져
3) 대부분의 OEM들이 지난 2개월간 신모델 출시한 결과 2개월 연속 출하량(Sell-
in)이 판매량(Sell-through) 상회
4) Xiaomi의 점유율이 큰 폭으로 상승, 신모델 내세워 아시아, 중동/아프리카
시장에서 선전
5) 선진시장 프리미엄폰 수요 약세와 함께 200달러 이하 저가폰 판매 비중 50%에
육박
6) 유통 재고 상황의 경우 중국 등은 개선되고 있는 반면, 인도 등은 높은 수준
유지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AnalCIDetailView?sqno=4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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