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 Telegram
가치투자클럽
63.1K subscribers
10.4K photos
18 videos
149 files
26.6K links
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가치투자클럽의 리서치 자료를 받아보시려면 텔레그램 또는 카톡으로 요청해주세요
텔레그램 ID @orbisasset 카카오톡ID orbisasset
카페 https://cafe.naver.com/orbisasset
Download Telegram
●디와이피엔에프 상승할 수밖에 없는 이유

1. 중동발 COTC 설비 트렌드에 따른 PCS 성장
2. 장기 호황의 초입기 - 좋아지는 업황
3. 짱짱한 글로벌 주요고객사
4. 글로벌 PCS 수주 레퍼런스 확대
5. 신사업 2차전지 레퍼런스 확대중
6. 폐배터리설비 전문 업체로 성장
7. EPC 시장 진출 레퍼런스 확대중

https://m.blog.naver.com/thomas-h/223209948492
15👍5
👍64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Jaesung Youn)
[하나증권/화학/윤재성] Weekly Monitor: 석화 가격 상승에 대비할 시점

보고서: https://bit.ly/3sY7DhJ

[총평]
유가 강세가 지속된 가운데, 정제마진도 16.8$로 반등했습니다. 최근 중국 정제설비 가동률은 80% 중반에 육박하고 있어 수요가 회복되는 과정으로 보입니다.


석유화학 현물가격 강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유기실리콘 +14%, 페놀 +8%, BD/PX/가성소다 +6%, 메탈실리콘/에폭시/PTA/SM/BPA +5%, 벤젠/톨루엔 +4%, SBR/MEG +3%, 프로필렌/ECH +2%가 눈에 띕니다.


석유화학 시황 강세는 1) 유가 상승 2) 중국 8월 매크로 데이터 개선 3) 국경절 이전 재고확보 움직임 영향입니다. 중국의 부양책 감안 시 연말까지 시황 개선을 예상합니다. 리스크는 유가/달러 추가 강세로 향후 이 변수만 면밀히 체크하면 되겠습니다.


Top Picks는 KCC, 국도화학, 금호석유, DL, S-Oil 입니다.


[종목 선택 시 아이디어]
시황 회복 초기에는 Spot 마진 개선 여부보다 가격 방향성에 집중: 1.5~2년 간 하락한 가격의 상승 반전은 수요 회복을 의미. 최근 중국 부양책도 긍정적. 가격 방향에만 집중해야 함. 가격 상승 시 역래깅 효과 소멸되고 긍정적 래깅효과가 발생하기 때문


시황 회복 초기, 상대 주가 부진 업체의 강한 반등 가능(ex. 대한유화 저점 대비 +30% 상승): 이는 상대적인 키 맞추기 진행 과정. 다만, 경쟁우위를 보유하지 못한 업체의 경우 키 맞추기 이후 추가적인 상승 여력 제한적. DL은 Kraton 인수에 따른 경쟁력 강화(TOFA 글로벌 1위, SBC 글로벌 2위)에도 불구하고 영업환경 악화로 1년/연초대비 수익률 최하위권. 글로벌 Top-Tier로서의 경쟁력 감안 시 과도한 주가 하락


중국의 자급률 상승 및 인도의 다운스트림 설비 절대 부족 상황을 감안할 때, 글로벌 Top-Tier 다운스트림 업체가 중장기 경쟁력 우위를 점할 것으로 예상. NCC보다 다운스트림 선호


중국 부동산 부양책 및 인도의 대규모 인프라 투자에 따른 산업용 수요, 인도 자동차 판매량 호조 등의 수혜가 가능한 페인트(에폭시, BPA/페놀, ECH, VAM/헤셀로스), 고무(SBR/BD), 건설건축(실리콘 등) 관련 체인 선호


** 하나증권 첨단소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114🔥3
[스몰캡 이석영] 슈어소프트테크: 여전히 견고한 파트너십

-1H23 매출액 223억원(YoY +23%), 영업이익 6억원(YoY +50%) 기록. 3대 전방시장(자동차, 방산, 원자력) 모두 성장세 지속
-9월 5일 현대차가 보유한 지분 14.91%중 절반을 매각하며 투심이 악화됐지만 현대차향 매출 감소로 이어질 가능성은 제한적이라 판단
-'1)고객사 내 독점적 지위 보유 2)고객사 SDV 전환에 따른 담보된 수요 3)자율주행 고도화에 따른 가상화/시뮬레이션 검증 솔루션 활용 확대 추이'에 근거
-8월 7일 모비젠 지분 43.75% 인수 발표
-모비젠 인수는 중장기적으로 동사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전망. Mission Critial Software에 집중되어 있는 사업 포트폴리오에서 빅데이터, AI 시장 성장과 궤를 같이 할 수 있는 사업 영역을 확보함에 기인
-모비젠은 17년 매출액 175억원 규모에서 22년 332억원 기록하며 AI, 빅데이터 시장 확대에 따른 성장 진행중. 4Q23부터 연결로 반영될 예정이며 동사 외형 확대에 기여할 것

https://bit.ly/3RGWP1V
👍83
23.09.18 (일)
『업데이트 콘텐츠』

[범송공자의 업종테마]

▶️ 금융 업종 강세와 신고가 종목 증가
https://naver.me/xyl57dHE

[가치투자클럽 수급탐구]
▶️ 9월 15일 기관 : 디아이/하이딥, 외국인 : 월덱스/드림텍
https://naver.me/GgPVhLmt

[범송공자의 선별종목]
▶️ 대형주에 대한 기관 (금투)의 강한 순매수
https://naver.me/Fx9ktNMX

[오르비스투자자문 퀀트북]

▶️ 이번주 주도주와 신용잔고 감소/공매도 상위 종목 필터링
https://naver.me/5NAOikl0
8👍6👏3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하나증권 유통/섬유의복 서현정, 화장품 박은정, 엔터/레저/미디어 이기훈]

컨슈머(Overweight): 요우커, 좋았어 영차

■ AGAIN 2016, 빠르게 돌아오는 중국인



지난 8월 6년 만에 재개된 중국의 단체 관광에 중국인 관광객 수 회복 기대감이 크게 올라온 상황이다. 일본은 작년 10월 무비자 입국 허용 이후 노선 수요가 급증했다. 한국공항공사는 연말까지 중국 노선 운항 회복률 101% 달성을 목표하겠다고 밝혔다. 중국 노선 회복 속도가 빠를수록 중국인 관광객 수도 가파르게 회복할 것이다. 마카오의 경우 8월 중국 본토 노선 회복률은 77% 도달했는데, 동월 방문객 수와 카지노 GGR 또한 각각 74%/71%까지 회복했다. 중국 단체 관광 수요를 먼저 경험한 홍콩은 현재 7월 중국인 회복률이 2019년의 72%까지 도달했다. 소비 지표도 뚜렷하게 개선되며 화장품 소매 판매 수치는 중국인 회복률과 동일한 72%를 기록했다. 향후 한중 노선 회복과 함께 객수/지표/실적 회복을 뚜렷하게 확인하게 될 것이다. 이미 7월에 2019년 동월 수준을 상회한 일본처럼, 방한 중국인은 실제로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로 하반기 200만명을 바라볼 수도 있다. 이제는 중국도 2016년 수준까지 회복할 지 관심 가질 필요가 있는 시점이다.

■ Top picks: 호텔신라/브이티/클리오/파라다이스


면세: 메이저 면세점 업체들은 1) 인천공항 임차료 부담 완화, 2) ‘개별여행객’ 수요 증가로 협상력 우위에 설 가능성이 크다. 중장기적으로 시내면세점 영업이익률은 9~10% 수준까지 상승 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호텔신라의 영업이익은 2019년 수준 대비 1,000억원 이상 증가할 수 있는 구조다. 글로벌텍스프리의 월평균 수수료매출액과 영업이익은 2019년 수준을 이미 상회했다. 앞으로 객단가가 높은 중국인 유입이 본격화되면서 고성장이 기대된다.

화장품: 최선호주 브이티, 클리오 제안한다. 1) 중국인 단체 관광 없이도 호실적 기록하고, 2) 관광객 본격 유입 시 외형 증가 효과가 보다 강화, 3) 비중국 모멘텀이 이후 추가될 수 있는가가 선정의 근거다. 브이티는 신제품의 일본/국내 수요가 강하다. 공급이 수요를 못 따라가는 격이다. 하반기 일본 오프라인 입점, 2024년 국내 H&B 입점, 방한 중국인 모멘텀이 기대된다. 클리오는 내수 점유율 우위, 관광 객수 증가 효과 더해지며 또 다시 최대 매출 기록할 것이다. 다만 업종 전반적으로 수요가 강할 것으로 기대하는 바, 화장품 밸류 체인(브랜드-ODM-용기-유통) 모두 매력적인 투자처로 판단한다. 최선호주를 브랜드로만 특정했는데, Q의 증가 효과가 가장 기대되며, 레버리지 효과가 가장 크기 때문이다.

외인 카지노: 파라다이스는 이미 2분기에 일본/기타 VIP 드랍액 및 영업이익이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여기에 더해 2024년에는 중국인 VIP 드랍액이 2019년 대비 94%(8월 63%) 회복할 것으로 예상하며, 만약 2016년까지 회복한다면 21%의 추가적인 이익 상승 여력이 있다. 롯데관광개발은 제주도 무비자 입국과 1,600개의 호텔룸(혹은 캐파)를 기반으로 3분기 흑자 전환이 시작될 것이다.

전문: https://bitly.ws/UWqY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196
[SK증권 미래산업/미드스몰캡] Analyst 허선재/02-3773-8197

▶️아이디스(A143160) / Not Rated

판타스틱 4: AI + 해외진출 + 신사업 + 정부정책

- 아이디스는 97년 설립, 11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영상보안 토탈 솔루션 업체. 22년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Recorder (DVR/NVR) 25%, CCTV 48%, VMS 등 기타 27% 이며 지역별 매출 비중은 국내 58%, 일본 16%, 미국 14%, 유럽 등 기타 12%
- I. 미국 등 해외 시장 침투율 대폭 강화: 지난 3월 인수한 미국 영상보안기업 Costar Technology를 통해 국내 대비 시장규모가 최소 10배 이상 큰 미국 시장에 본격 침투할 수 있을 것
- II. 스마트 주차솔루션 턴키 사업: 3Q23부터 국내 대형 건설사향 스마트 주차 솔루션 턴키 매출 발생 전망 (OPM 20% 이상 추정). 국내 스마트주차 솔루션 시장 규모는 약 5천억원 수준으로 예상되며 동사가 목표하는 MS는 약 20% 수준
- III. 5G 특화망 토탈 솔루션 사업: 5G 특화망은 로봇, AI, XR 등이 융합된 스마트팩토리를 구축하기 위한 핵심 인프라로 동사는 현재 국내 주요 대기업들과 실증 사업을 준비 중. 미국의 Motorola Solutions(NYSE: MSI)가 동사와 동일한 사업을 영위하며 22년 매출액 12조원과 시가총액 60조원 (PER 30배) 기록
- 24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3,729억원 (+30.3% YoY)과 영업이익 455억원 (+43.2%)으로 전망. 내년 예상 실적에 21~22년 평균 PER 15배 단순 적용 시 예상되는 시가총액은 약 6천억원 수준


▶️보고서 원문: https://bit.ly/3PkW9ME

▶️ SK증권 미드스몰캡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smallcap
▶️ SK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