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 Telegram
가치투자클럽
63.2K subscribers
10.4K photos
18 videos
149 files
26.8K links
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가치투자클럽의 리서치 자료를 받아보시려면 텔레그램 또는 카톡으로 요청해주세요
텔레그램 ID @orbisasset 카카오톡ID orbisasset
카페 https://cafe.naver.com/orbisasset
Download Telegram
가족 친지 분들에게 비대면으로 계좌개설 권유하고, 커피 쿠폰은 본인이 수령하실 수 있습니다.

https://cafe.naver.com/orbisasset/1486
👍30🔥73
🔥33👍3👏32
[의료기기(Overweight) 다올 의료기기 박종현/이정우]

★ 2023.09월 수출데이터 잠정치

미용의료기기: 브라질 수출 3Q23 YoY +86% 기록. 브라질 다음으로 높은 성장세를 보인 지역은 대만(YoY +81%). 2023년 원텍 대만 올리지오 판매 개시

보툴리눔 톡신: 3Q23 북미향 톡신 수출은 13.9백만달러로 5배치 선적 확인됨에 따라 2Q23 대비 1배치 선적 추가됨. 또한 3Q23 브라질/태국 등 수출 YoY +42%/27%되어 대웅제약 나보타 수출 매출은 2Q23 대비 27% 증가한 337억원 추정치 유지. 3Q23 중국 톡신 수출 14.9백만달러로 YoY +29% 증가하여 중국 내 수요 회복 확인

임플란트: 3Q23 중국 임플란트 YoY +5%. 4Q23 성수기 돌입에 따른 수출 반등 기대

치과영상장비: 2Q22 이후 QoQ 감소 추세를 보이던 치과영상장비 수출은 3Q23을 기점으로 QoQ 성장 돌입. 3Q23 QoQ +12% 성장. 바텍과 레이 소재한 화성시와 성남시가 전체 수출 데이터의 80% 초반을 차지하기에 양사 모두 QoQ 수출 데이터 반등 기대

필러: 3Q23 태국 수출 14.7백만달러로 YoY +53.4%

비수기에도 QoQ 성장 기록하고 있는 미용 의료기기 업체 선호하며 클래시스(BUY, TP 4.6만원), 파마리서치(BUY, TP 18만원), 원텍(NOT RATED) 주목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it.ly/3RK4o7P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alexppark >
👍101
👍91
Forwarded from 교보 제약/바이오 김정현
[Issue Comment] Eli Lilly, Point Biopharma를 14억$에 인수
 
보도자료 링크: https://url.kr/o8s4j7
IR 자료 링크: https://url.kr/2zpi9e
 
- Eli Lilly는 방사성의약품(RLT) 바이오텍 Point Biopharma를 14억$에 인수한다고 발표. 이는 10/2일 종가 대비 87% 가량 프리미엄을 인정한 것

- Point Biopharma는 전립선암 치료제 PNT2002, 신경내분비종양 치료제 PNT2003 등 3상 단계의 방사성의약품 파이프라인 2종을 가지고 있으며 해당 파이프라인은 22년 11월 Lantheus에 계약금 2.6억$, 총액 20.6억$에 기술이전된 바 있어

- 동일 기전 전립선암 치료제 Novartis의 Pluvicto의 23년 상반기 매출이 4.5억$를 넘어선 가운데 Point Biopharma의 PNT2002는 2번째로 개발되고 있는 파이프라인. 참고로 퓨쳐켐의 FC705는 임상 개발 순서로는 3번째로 개발 중

- Novartis의 Pluvicto가 예상을 뛰어넘는 매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빅파마들의 RLT에 대한 관심은 계속 높아지고 있다는 반증
 
교보 제약바이오 담당 김정현
https://news.1rj.ru/str/kyobo_chem
👍71
👍19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반도체/이차전지 9개 종목을 제외하면 KOSPI 연초보다도 더 낮아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아이이테크놀로지, POSCO홀딩스, 포스코퓨처엠, 포스코인터내셔널, 금양))

위 9개 종목을 제외하고 KOSPI 시총을 계산해보았습니다. 예전에도 한 번 공유해드린 차트죠.

연초 출발 지수를 100으로 두었을 때, 오늘 종가가 그보다도 낮은 것으로 계산되네요. 99.2입니다.

반도체/이차전지 대형 주도주들을 빼면 체감은 연초 주가도 하회 중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아직 채권/외환시장 안정 기미는 보이지도 않는데 말이지요. 눈에 보이는 지수에 비해 market sentiment는 더 취약할 수 있습니다.

뒤집어 생각하면, 모종의 전환점만 마련되면 용수철 튀어오르듯 오를 수 있는 주가가 됐다는 의미일 수도 있으나, 아직 재료 측면에서도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도 바닥 신호가 잘 안보입니다. 11월 변곡점을 기대합니다.
👍37🔥61
Forwarded from 텐렙
#마카오박 #갓카오박

10.04(수) 시장코멘트 : '외통수'


- 개장전부터 '기겁' : 8시45분에 지수선물 시장이 개장하는지라, 동시간 뻥카로 얼룩진 종목단 예상체결가를 보고 일희일비 할 필요가 없어요. 제가 오늘 기겁을 했던게, 전일 미국시장 급락을 감안해도 -1.5%가 실화냐. 갭하락으로 출발해서 "코스피 지수선물 기준으로 개장 1분만에 -2%라면, 코스닥은 얼마나 빠질까?"에 대한 질문이고,(아마도 마삼?) 그렇다면, "인덱스가 마삼인데. 보유종목들이 버틸수가 있을까"라는 2차질문(이게 개장1분만에 드는 고뇌였다)


- 변화주의 시작(외통수) : 이시국에 외국놈들이 어디서 돈을 꿔왔는지, 지수선물 떡드랍시켜서, 기관PR 매물유도하고 + 공매도까지 풀로 죠져서 > 디레버리징을 유도하는 상황(신용, 담보 킬링타임). 외인들 지난 선물옵션만기 기점으로 오늘까지 -5조에 육박하는 지수선물 매도포지션 구축.(지난 7,8월의 그때 그놈들 같아요)


- 결론 : 최근 한달간 히스테릭한 떡락이 감당안되면 내 포트와 계좌가 시장의 제물이 되는 운명이니, 레버리지를 쓰시는 경우에는 '현금상환'이 1순위라는 소견.(입금으로는 감당이 안되구, 기존의 레버리지를 죽여야 내가 살 수 있어요)

예수금이 땡전한푼 없으면,(그렇게까지 꽂히고 매력적인 종목이 있었나) 보유종목을 제물로 바쳐야 되는데... 이미 금일 코스닥 -4%라는 과민한 ㄱㅐ떡락으로 9할은 반영하고 있다는 판단인지라, "반대매매가 나와야 끝이라는 둥+어차피 줘도 못사는 휴먼들은 좀 언행일치부터 가시라"

이번에 인플레고 금리고, 외계인들 아무리 하방으로 꽂아서 "늬들이 이번에 나를 못죽이면, 저는 두배, 세배로 성장할 거 같아요" 기술분석이나 수급도 중요하나. 지금 필요한 것은 경험과 철학입니다. 감사합니다!
👍4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