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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Overweight) 다올 의료기기 박종현/이정우]

★ 2023.09월 수출데이터 잠정치

미용의료기기: 브라질 수출 3Q23 YoY +86% 기록. 브라질 다음으로 높은 성장세를 보인 지역은 대만(YoY +81%). 2023년 원텍 대만 올리지오 판매 개시

보툴리눔 톡신: 3Q23 북미향 톡신 수출은 13.9백만달러로 5배치 선적 확인됨에 따라 2Q23 대비 1배치 선적 추가됨. 또한 3Q23 브라질/태국 등 수출 YoY +42%/27%되어 대웅제약 나보타 수출 매출은 2Q23 대비 27% 증가한 337억원 추정치 유지. 3Q23 중국 톡신 수출 14.9백만달러로 YoY +29% 증가하여 중국 내 수요 회복 확인

임플란트: 3Q23 중국 임플란트 YoY +5%. 4Q23 성수기 돌입에 따른 수출 반등 기대

치과영상장비: 2Q22 이후 QoQ 감소 추세를 보이던 치과영상장비 수출은 3Q23을 기점으로 QoQ 성장 돌입. 3Q23 QoQ +12% 성장. 바텍과 레이 소재한 화성시와 성남시가 전체 수출 데이터의 80% 초반을 차지하기에 양사 모두 QoQ 수출 데이터 반등 기대

필러: 3Q23 태국 수출 14.7백만달러로 YoY +53.4%

비수기에도 QoQ 성장 기록하고 있는 미용 의료기기 업체 선호하며 클래시스(BUY, TP 4.6만원), 파마리서치(BUY, TP 18만원), 원텍(NOT RATED) 주목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it.ly/3RK4o7P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alexppar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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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교보 제약/바이오 김정현
[Issue Comment] Eli Lilly, Point Biopharma를 14억$에 인수
 
보도자료 링크: https://url.kr/o8s4j7
IR 자료 링크: https://url.kr/2zpi9e
 
- Eli Lilly는 방사성의약품(RLT) 바이오텍 Point Biopharma를 14억$에 인수한다고 발표. 이는 10/2일 종가 대비 87% 가량 프리미엄을 인정한 것

- Point Biopharma는 전립선암 치료제 PNT2002, 신경내분비종양 치료제 PNT2003 등 3상 단계의 방사성의약품 파이프라인 2종을 가지고 있으며 해당 파이프라인은 22년 11월 Lantheus에 계약금 2.6억$, 총액 20.6억$에 기술이전된 바 있어

- 동일 기전 전립선암 치료제 Novartis의 Pluvicto의 23년 상반기 매출이 4.5억$를 넘어선 가운데 Point Biopharma의 PNT2002는 2번째로 개발되고 있는 파이프라인. 참고로 퓨쳐켐의 FC705는 임상 개발 순서로는 3번째로 개발 중

- Novartis의 Pluvicto가 예상을 뛰어넘는 매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빅파마들의 RLT에 대한 관심은 계속 높아지고 있다는 반증
 
교보 제약바이오 담당 김정현
https://news.1rj.ru/str/kyobo_c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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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반도체/이차전지 9개 종목을 제외하면 KOSPI 연초보다도 더 낮아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아이이테크놀로지, POSCO홀딩스, 포스코퓨처엠, 포스코인터내셔널, 금양))

위 9개 종목을 제외하고 KOSPI 시총을 계산해보았습니다. 예전에도 한 번 공유해드린 차트죠.

연초 출발 지수를 100으로 두었을 때, 오늘 종가가 그보다도 낮은 것으로 계산되네요. 99.2입니다.

반도체/이차전지 대형 주도주들을 빼면 체감은 연초 주가도 하회 중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아직 채권/외환시장 안정 기미는 보이지도 않는데 말이지요. 눈에 보이는 지수에 비해 market sentiment는 더 취약할 수 있습니다.

뒤집어 생각하면, 모종의 전환점만 마련되면 용수철 튀어오르듯 오를 수 있는 주가가 됐다는 의미일 수도 있으나, 아직 재료 측면에서도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도 바닥 신호가 잘 안보입니다. 11월 변곡점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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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텐렙
#마카오박 #갓카오박

10.04(수) 시장코멘트 : '외통수'


- 개장전부터 '기겁' : 8시45분에 지수선물 시장이 개장하는지라, 동시간 뻥카로 얼룩진 종목단 예상체결가를 보고 일희일비 할 필요가 없어요. 제가 오늘 기겁을 했던게, 전일 미국시장 급락을 감안해도 -1.5%가 실화냐. 갭하락으로 출발해서 "코스피 지수선물 기준으로 개장 1분만에 -2%라면, 코스닥은 얼마나 빠질까?"에 대한 질문이고,(아마도 마삼?) 그렇다면, "인덱스가 마삼인데. 보유종목들이 버틸수가 있을까"라는 2차질문(이게 개장1분만에 드는 고뇌였다)


- 변화주의 시작(외통수) : 이시국에 외국놈들이 어디서 돈을 꿔왔는지, 지수선물 떡드랍시켜서, 기관PR 매물유도하고 + 공매도까지 풀로 죠져서 > 디레버리징을 유도하는 상황(신용, 담보 킬링타임). 외인들 지난 선물옵션만기 기점으로 오늘까지 -5조에 육박하는 지수선물 매도포지션 구축.(지난 7,8월의 그때 그놈들 같아요)


- 결론 : 최근 한달간 히스테릭한 떡락이 감당안되면 내 포트와 계좌가 시장의 제물이 되는 운명이니, 레버리지를 쓰시는 경우에는 '현금상환'이 1순위라는 소견.(입금으로는 감당이 안되구, 기존의 레버리지를 죽여야 내가 살 수 있어요)

예수금이 땡전한푼 없으면,(그렇게까지 꽂히고 매력적인 종목이 있었나) 보유종목을 제물로 바쳐야 되는데... 이미 금일 코스닥 -4%라는 과민한 ㄱㅐ떡락으로 9할은 반영하고 있다는 판단인지라, "반대매매가 나와야 끝이라는 둥+어차피 줘도 못사는 휴먼들은 좀 언행일치부터 가시라"

이번에 인플레고 금리고, 외계인들 아무리 하방으로 꽂아서 "늬들이 이번에 나를 못죽이면, 저는 두배, 세배로 성장할 거 같아요" 기술분석이나 수급도 중요하나. 지금 필요한 것은 경험과 철학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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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영 HI투자 전기전자/ 02-2122-9179]

★ [LG전자/Buy/TP 150,000(유지)] 비용통제, 점유율 확대 통한 실적 방어

주가는 2Q23 실적 발표 당시 보수적인 3Q23 가이던스로 7월 고점 대비 -25% 조정 받음. ‘24년 P/E 6.8배로 10년 평균 12mf P/E 9.8배 하회. P/B 밴드 기준으로도 하단까지 조정. 주가의 추가 하락은 매크로 불확실성을 반영하는 언더슈팅

LGIT를 제외한 3Q23 실적은 매출 16조원, 영업이익 6,203억원 추정 (LGIT 제외 별도 컨센 매출 16.0조원, 영업이익 5,812억원). 부문별 OPM은 H&A 5.5%, HE 2.2%, VS 2.7%, BS 0.2% 등으로 추정. H&A의 선방이 두드러질 전망

가전은 수요 부진에도 비용 통제, 시장점유율 확대, 히트펌프 수요 확대로 견고. 반면, TV는 보수적 재고 관리에도 프리미엄 TV 시장의 수요 부진 장기화로 수익성 개선 제한적. BS 역시 PC 시장의 재고 소진에도 불구하고 최종 수요 불확실

중장기적으로 VS 실적 기여 확대 주목. LGIT 제외한 전사 매출 기여도는 '22년 13% → '25년E 20%로 확대될 전망. '24년 LG마그나 멕시코 공장의 가동률이 본 궤도에 오르는 시점에서, low-mid single digit% 이상의 수익성 달성 여부 주목



<보고서: https://han.gl/VwiWx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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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제약/바이오 이동건]
* 삼성바이오로직스(매수 / TP 1,000,000원), 현 시점 가장 확실한 선택지

- 3Q23 Pre: 연결 및 별도 실적은 최근 상향 조정된 시장 컨센서스를 10% 이상 상회한 호실적 전망
- 호실적 전망의 배경에는 1) 가동 효율화에 따른 생산 배치수 증가, 2) 우호적 환율 효과 기인
- 주가의 Key Factor인 누적 수주 증가는 순항 중. 3Q23에만 12.5억달러 CMO 수주 계약 체결
- 2022년 10월 가동 시작한 4공장 Phase 1 수주는 마무리 단계로 판단, 2023년 6월 가동 개시한 18만L Phase 2 수주 역시 현재 30개사와 논의 중인 만큼 빠르게 마무리될 전망
- 당초 우려와는 달리 CMO 공급과잉 우려나 판가 하락 영향은 전혀 나타나지 않아, 경쟁사들의 컨퍼런스콜을 통해서도 확인돼
- 최근 금리 상승 영향으로 목표주가 산출을 위한 할인율 상승 부담 존재하나, 3Q23 실적을 통해 가동 효율화 지속에 따른 구조적 수익성 개선 가능성 확인될 전망
- 이에 따라 목표주가는 100만원을 유지하며, 대형 바이오 Top pick 의견을 신규 제시

* 보고서 원문: https://bit.ly/3RGl689

* SK증권 제약/바이오 이동건: https://news.1rj.ru/str/SHIDGL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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