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해상풍력 시장 분위기 급호전
-미국, 유럽의 중단되었던 프로젝트들 재개
-뉴욕, 뉴져지 등에서 건설 중단된 프로젝트들 내년 초 높아진 전력 판매 단가로 재입찰
-영국이 해상풍력 입찰단가의 상한선을 66% 상향한데 이어
-Orsted는 2022년 낙찰받고 건설을 주저하던 Hornsea3(2.9GW)프로젝트의 최종 투자를 확정
-최근 중단을 선언한 영국 Norfolk Boreas 해상풍력도 독일 개발업체인 RWE가 자금 투입을 확정하면서 Boreas 단지부터 건설 재개
-금리가 하향 안정화되는 시그널이 발생하면서 마지노선에 있었던 해상풍력 프로젝트들이 활성화되고 있어
-글로벌 해상풍력 시장 고성장 국면 초기
https://maritime-executive.com/article/rwe-acquires-three-uk-offshore-wind-projects-from-vattenfall-in-1-2b-deal
https://www.offshorewind.biz/2023/12/21/orsted-greenlights-2-9-gw-hornsea-3-offshore-wind-farm/
-미국, 유럽의 중단되었던 프로젝트들 재개
-뉴욕, 뉴져지 등에서 건설 중단된 프로젝트들 내년 초 높아진 전력 판매 단가로 재입찰
-영국이 해상풍력 입찰단가의 상한선을 66% 상향한데 이어
-Orsted는 2022년 낙찰받고 건설을 주저하던 Hornsea3(2.9GW)프로젝트의 최종 투자를 확정
-최근 중단을 선언한 영국 Norfolk Boreas 해상풍력도 독일 개발업체인 RWE가 자금 투입을 확정하면서 Boreas 단지부터 건설 재개
-금리가 하향 안정화되는 시그널이 발생하면서 마지노선에 있었던 해상풍력 프로젝트들이 활성화되고 있어
-글로벌 해상풍력 시장 고성장 국면 초기
https://maritime-executive.com/article/rwe-acquires-three-uk-offshore-wind-projects-from-vattenfall-in-1-2b-deal
https://www.offshorewind.biz/2023/12/21/orsted-greenlights-2-9-gw-hornsea-3-offshore-wind-farm/
The Maritime Executive
RWE Acquires Three UK Offshore Wind Projects from Vattenfall in $1.2B Deal
Vattenfall has agreed to sell three of its offshore wind farm projects which were in a late stage of development to RWE in a deal that values the w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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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Anakin의 투자노트
> ASIC 시장의 본격 개화
개인적으로 ASIC은 HBM 뒤를 잇는 중요한 반도체 섹터가 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ASIC의 경우, (1) 2023년 학습형 AI 시장을 구축하는 AI GPU 중심에서 2024년 추론형 AI 시장으로 넘어가는 단계에서 ASIC의 역할이 더 확대될 수 있습니다. 또한 저렴한 비용으로 LLM이나 AI 서버를 구축하려는 노력들이 24년 반도체 개발의 핵심인데, 그 중심에는 ASIC이 위치할 수밖에 없습니다.
(2) 온디바이스AI는 결국 엣지단에 AI를 탑재한 기기를 확장시키겠다는 것인데, 여기서는 ASIC의 영역이 더욱 확대될 것이라 판단합니다. 엣지 기기의 특성상 저전력 구조가 핵심인데, 여기서는 GPU의 영역이 크게 확대되기 어렵고, 저전력/고효율의 구조를 갖춘 ASIC이 더욱 확대될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3) 즉, ASIC은 24년을 기점으로 시장이 크게 확장될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그리고 그 영역은 서버단과 엣지단 모두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 이런 ASIC의 영역이 확장될수록 필요해지는 영역은 디자인하우스와 IP업체들이라고 판단합니다. 최근 디자인하우스 업체들이 ASIC 관련된 수주를 받는 흐름도 이와 같은 테크 변화의 연장선이라고 판단됩니다. 결국 다품종이면서도 선단공정을 요구하는 ASIC의 수요처가 확대될수록 디자인하우스 업체들의 일거리가 늘어날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 CXL의 핵심은 'CXL 컨트롤러'
CXL은 기대감과 펀더멘털 그 가운데 어딘가에 위치해 있습니다. 결국 CXL에서 중요한건 CXL 컨트롤러 입니다. CXL 컨트롤러를 통해 메모리 pooling(풀링) 기술을 활용하여 메모리를 더 효율적으로 CPU에 할당하는 '인터페이스' 기술입니다.
즉, 저는 CXL의 핵심이 'CXL 컨트롤러'라고 판단하며, 결국 이 컨트롤러의 탑재는 => 메모리 모듈 기판의 변화로 이어질 것이라 추정합니다. 이는 DDR5 기판에서 PMIC가 새롭게 메모리 모듈 기판에 추가되는 흐름과 맞물리게 됩니다.
결국 핵심은 2024~25년 구간에 DDR5와 CXL 등으로 메모리 모듈 기판 산업 자체가 고다층, 회로 미세화 단계로 진입하는 구간이 아닐까 판단합니다. CXL 하나에만 수혜받는 업체보다는 기본적으로 펀더가 좋아지는 과정에서 CXL이 플러스 알파가 되는 케이스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결론) 개인적으로 1) ASIC이 HBM을 잇는 강력한 반도체 섹터 형성이 될 것이라 판단합니다. ASIC관련 수주 플로우가 이어지는 디자인하우스 업체들에 주목합니다. 2) CXL은 CXL컨트롤러가 핵심이며, 그 가운데서 변화하는 메모리 모듈 기판 분야가 DDR5 사이클과 맞물리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 판단합니다.
개인적으로 ASIC은 HBM 뒤를 잇는 중요한 반도체 섹터가 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ASIC의 경우, (1) 2023년 학습형 AI 시장을 구축하는 AI GPU 중심에서 2024년 추론형 AI 시장으로 넘어가는 단계에서 ASIC의 역할이 더 확대될 수 있습니다. 또한 저렴한 비용으로 LLM이나 AI 서버를 구축하려는 노력들이 24년 반도체 개발의 핵심인데, 그 중심에는 ASIC이 위치할 수밖에 없습니다.
(2) 온디바이스AI는 결국 엣지단에 AI를 탑재한 기기를 확장시키겠다는 것인데, 여기서는 ASIC의 영역이 더욱 확대될 것이라 판단합니다. 엣지 기기의 특성상 저전력 구조가 핵심인데, 여기서는 GPU의 영역이 크게 확대되기 어렵고, 저전력/고효율의 구조를 갖춘 ASIC이 더욱 확대될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3) 즉, ASIC은 24년을 기점으로 시장이 크게 확장될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그리고 그 영역은 서버단과 엣지단 모두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 이런 ASIC의 영역이 확장될수록 필요해지는 영역은 디자인하우스와 IP업체들이라고 판단합니다. 최근 디자인하우스 업체들이 ASIC 관련된 수주를 받는 흐름도 이와 같은 테크 변화의 연장선이라고 판단됩니다. 결국 다품종이면서도 선단공정을 요구하는 ASIC의 수요처가 확대될수록 디자인하우스 업체들의 일거리가 늘어날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 CXL의 핵심은 'CXL 컨트롤러'
CXL은 기대감과 펀더멘털 그 가운데 어딘가에 위치해 있습니다. 결국 CXL에서 중요한건 CXL 컨트롤러 입니다. CXL 컨트롤러를 통해 메모리 pooling(풀링) 기술을 활용하여 메모리를 더 효율적으로 CPU에 할당하는 '인터페이스' 기술입니다.
즉, 저는 CXL의 핵심이 'CXL 컨트롤러'라고 판단하며, 결국 이 컨트롤러의 탑재는 => 메모리 모듈 기판의 변화로 이어질 것이라 추정합니다. 이는 DDR5 기판에서 PMIC가 새롭게 메모리 모듈 기판에 추가되는 흐름과 맞물리게 됩니다.
결국 핵심은 2024~25년 구간에 DDR5와 CXL 등으로 메모리 모듈 기판 산업 자체가 고다층, 회로 미세화 단계로 진입하는 구간이 아닐까 판단합니다. CXL 하나에만 수혜받는 업체보다는 기본적으로 펀더가 좋아지는 과정에서 CXL이 플러스 알파가 되는 케이스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결론) 개인적으로 1) ASIC이 HBM을 잇는 강력한 반도체 섹터 형성이 될 것이라 판단합니다. ASIC관련 수주 플로우가 이어지는 디자인하우스 업체들에 주목합니다. 2) CXL은 CXL컨트롤러가 핵심이며, 그 가운데서 변화하는 메모리 모듈 기판 분야가 DDR5 사이클과 맞물리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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