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SK증권 스몰캡 리서치
[SK증권 미래산업/미드스몰캡] Analyst 허선재/02-3773-8197
▶️본느 (226340/KQ) / Not Rated
<아메리칸 드림, 사상 최대 실적 기록 전망>
[본격적인 주가 반등이 예상되는 국내 중소형 화장품 ODM업체]
- 본느의 주가는 23년 11월 전고점 2,930원에서 AI/바이오 등 새로운 주도주로의 수급 쏠림 현상에 따라 24년 1월 2,155원 저점까지 약 35% 하락한 후 현재 소폭 반등 중
- 향후 본격적인 주가 상승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기대되는데, 근거는 작년부터 부각된 국내 화장품 시장의 패러다임 변화 (인디 브랜드 + 非중국 수출)에 따른 동사의 실적 성장이 올해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
- 특히 최근 미국 시장 노출도가 큰 중소형 화장품 업체들의 괄목할만한 주가 상승 흐름이 나타나는 상황에서 ①23년 미국 매출 비중 75% ②24년 예상 영업이익 성장률 94% (24F PER 9.6x) ③900억원대의 가벼운 시가총액 등의 특징을 보유한 본느에 주목할 필요가 충분하다는 판단
[인디 화장품 브랜드 시장 성장에 따른 직접적 수혜 나타날 것]
- 최근 전세계적으로 ①고물가에 따른 가성비 화장품 수요↑ ②소비자들의 취향 다양화 ③셀럽/인플루언서 브랜드 확대 등에 따라 인디 화장품 브랜드 전성시대가 개막되었으며 이에 따른 동사의 구조적 실적 성장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
- 동사의 인디 브랜드 고객사 수와 고객사당 매출액 모두 큰 폭으로 증가할 것. ▶️고객사 수: 24년 신규 확보 고객사 수는 Acquire Beauty, Chantecaille 등을 포함한 50개로 전년대비 44개 증가했으며 연말까지 총 70개까지 증가할 것으로 기대 ▶️고객사당 매출액: 주력 고객사인 PIXI는 올해 신규 출점 매장 수를 1,500개까지 늘릴 계획이며 동사가 생산하는 On The Glow 제품이 주력으로 유통될 전망. Fenty Skin은 올해 립/오일 제품 위주로 제품 라인업을 대폭 확대할 계획. 24년 ODM 예상 매출액은 전년대비 70% 증가한 560억원으로 추정
[24년 영업이익 YoY 90% 성장하며 사상 최대 실적 기록 전망]
- 본느 24년 연결 실적은 매출액 1,105억원(+46.6% YoY)과 영업이익 125억원(+93.5% YoY)으로 전망
- ODM 부문에서 예상되는 24년 총 수주금액은 5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며 리드타임 3개월 감안 시 분기별로 고른 실적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
- 올해 예상 실적에 화장품 업종 평균 PER 15배 적용 시 기대해볼 수 있는 시가총액은 약 1,400억원 수준으로 충분한 주가 업사이드까지 확보했다는 판단
▶️보고서 원문: https://url.kr/c4g1s6
▶️ SK증권 미드스몰캡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smallcap
▶️ SK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본느 (226340/KQ) / Not Rated
<아메리칸 드림, 사상 최대 실적 기록 전망>
[본격적인 주가 반등이 예상되는 국내 중소형 화장품 ODM업체]
- 본느의 주가는 23년 11월 전고점 2,930원에서 AI/바이오 등 새로운 주도주로의 수급 쏠림 현상에 따라 24년 1월 2,155원 저점까지 약 35% 하락한 후 현재 소폭 반등 중
- 향후 본격적인 주가 상승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기대되는데, 근거는 작년부터 부각된 국내 화장품 시장의 패러다임 변화 (인디 브랜드 + 非중국 수출)에 따른 동사의 실적 성장이 올해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
- 특히 최근 미국 시장 노출도가 큰 중소형 화장품 업체들의 괄목할만한 주가 상승 흐름이 나타나는 상황에서 ①23년 미국 매출 비중 75% ②24년 예상 영업이익 성장률 94% (24F PER 9.6x) ③900억원대의 가벼운 시가총액 등의 특징을 보유한 본느에 주목할 필요가 충분하다는 판단
[인디 화장품 브랜드 시장 성장에 따른 직접적 수혜 나타날 것]
- 최근 전세계적으로 ①고물가에 따른 가성비 화장품 수요↑ ②소비자들의 취향 다양화 ③셀럽/인플루언서 브랜드 확대 등에 따라 인디 화장품 브랜드 전성시대가 개막되었으며 이에 따른 동사의 구조적 실적 성장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
- 동사의 인디 브랜드 고객사 수와 고객사당 매출액 모두 큰 폭으로 증가할 것. ▶️고객사 수: 24년 신규 확보 고객사 수는 Acquire Beauty, Chantecaille 등을 포함한 50개로 전년대비 44개 증가했으며 연말까지 총 70개까지 증가할 것으로 기대 ▶️고객사당 매출액: 주력 고객사인 PIXI는 올해 신규 출점 매장 수를 1,500개까지 늘릴 계획이며 동사가 생산하는 On The Glow 제품이 주력으로 유통될 전망. Fenty Skin은 올해 립/오일 제품 위주로 제품 라인업을 대폭 확대할 계획. 24년 ODM 예상 매출액은 전년대비 70% 증가한 560억원으로 추정
[24년 영업이익 YoY 90% 성장하며 사상 최대 실적 기록 전망]
- 본느 24년 연결 실적은 매출액 1,105억원(+46.6% YoY)과 영업이익 125억원(+93.5% YoY)으로 전망
- ODM 부문에서 예상되는 24년 총 수주금액은 5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며 리드타임 3개월 감안 시 분기별로 고른 실적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
- 올해 예상 실적에 화장품 업종 평균 PER 15배 적용 시 기대해볼 수 있는 시가총액은 약 1,400억원 수준으로 충분한 주가 업사이드까지 확보했다는 판단
▶️보고서 원문: https://url.kr/c4g1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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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증세 때문에 주가를 누르고 지배구조를 기형적으로 가져가는 경우를 너무 많이 봐왔음
상장사 오너라고 해도 가진거라곤 지분이 전부인데 '죽음' 이라는 트리거만으로 지분가치 절반 이상의 캐쉬를 국가에 내야함. 지분으로 물납을 하면 회사를 빼앗기는 수준.
그러니 기업가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기보다는 딴 주머니 차려고 개인법인 만들어서 통행세 받는 꼼수만 가득함. 이런 오너들이 비정상이라고 욕하기 보다는 같은 인간으로서 나는 그 입장에서 안 그럴까 생각해보면 우리나라 주식시장의 미래가 보임
상장사 오너라고 해도 가진거라곤 지분이 전부인데 '죽음' 이라는 트리거만으로 지분가치 절반 이상의 캐쉬를 국가에 내야함. 지분으로 물납을 하면 회사를 빼앗기는 수준.
그러니 기업가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기보다는 딴 주머니 차려고 개인법인 만들어서 통행세 받는 꼼수만 가득함. 이런 오너들이 비정상이라고 욕하기 보다는 같은 인간으로서 나는 그 입장에서 안 그럴까 생각해보면 우리나라 주식시장의 미래가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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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재생에너지 주가 급락 과도
-트럼프의 등장 공식화에 따른 심리 악화가 주원인
-당사는 재생에너지주에 대한 트럼프발작의 강도가 과도하다고 판단
-1) 트럼프 1기때도 풍력주 단기하락후 회복, 2020년 트럼프 임기말까지 주가 3배 상승했고 2) 당시 힐러리에 대한 기대로 주가가 단기 상승한 후였던 것을 감안하면 트럼프 당선으로 인한 주가 하락 폭은 10% 수준에 그쳤음
-트럼프 당선되어도 재생에너지 업황 영향 미미했던 이유는 1) 전력산업 민영화되어있어서 발전사업자들은 단가가 싼 풍력, 태양광을 우선 추가할 수 밖에 없고 2) 오바마가 입법화한 5년간의 보조금 제도가 트럼프1기에 작동했기 때문
-트럼프 2기에는 1기보다 월등히 좋은 상황. IRA는 10년간의 보조금 제도이고, 기술의 발전으로 풍력, 태양광의 경쟁발전원들 대비 가격 경쟁력이 당시보다 더 높아져
-트럼프가 IRA를 무력화 시키기 위해서는 상하원을 절대적으로 공화당이 차지하고, 공화당내에서도 이탈표가 없어야 함. 이 구도를 만드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까워. 트럼프 1기에도 5년간의 재생에너지 보조금에 대해 무력화 시키는 입법을 하지 못함
-2025~2028년 미국의 풍력, 태양광 시장은 트럼프가 되더라도 사상 최대의 호황을 누릴 가능성이 높아
-트럼프발작을 매수 기회로 삼기를 권고
-트럼프의 등장 공식화에 따른 심리 악화가 주원인
-당사는 재생에너지주에 대한 트럼프발작의 강도가 과도하다고 판단
-1) 트럼프 1기때도 풍력주 단기하락후 회복, 2020년 트럼프 임기말까지 주가 3배 상승했고 2) 당시 힐러리에 대한 기대로 주가가 단기 상승한 후였던 것을 감안하면 트럼프 당선으로 인한 주가 하락 폭은 10% 수준에 그쳤음
-트럼프 당선되어도 재생에너지 업황 영향 미미했던 이유는 1) 전력산업 민영화되어있어서 발전사업자들은 단가가 싼 풍력, 태양광을 우선 추가할 수 밖에 없고 2) 오바마가 입법화한 5년간의 보조금 제도가 트럼프1기에 작동했기 때문
-트럼프 2기에는 1기보다 월등히 좋은 상황. IRA는 10년간의 보조금 제도이고, 기술의 발전으로 풍력, 태양광의 경쟁발전원들 대비 가격 경쟁력이 당시보다 더 높아져
-트럼프가 IRA를 무력화 시키기 위해서는 상하원을 절대적으로 공화당이 차지하고, 공화당내에서도 이탈표가 없어야 함. 이 구도를 만드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까워. 트럼프 1기에도 5년간의 재생에너지 보조금에 대해 무력화 시키는 입법을 하지 못함
-2025~2028년 미국의 풍력, 태양광 시장은 트럼프가 되더라도 사상 최대의 호황을 누릴 가능성이 높아
-트럼프발작을 매수 기회로 삼기를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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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인터넷/게임
침착맨, 치지직·아프리카TV 생방 동시송출 결정…"결정 늦은 이유는"
침착맨은 이적 플랫폼 결정이 늦어진 이유에 대해 "트위치가 한국 철수한다고 하면서 단독 송출 플랫폼을 정해야했다. 후보가 치지직과 아프리카TV였다. 시험 방송을 하면서 느낌 오는 곳으로 가야겠다고 생각했다"며 "빨리 결정이 될 줄 알았는데, 결정이 왜 길어졌냐면 아프리카TV가 좋았었다. 신선한 재미와 익숙한 맛, 여행오는 맛이 있었다. 밥먹다가 간식 먹는 재미였다. 채팅창 분위기가 트위치와 달랐다. 그래서 내 마음 속에서 비등비등했었다. 무겁게 고민했다. 집 구하듯이 따져봤다. 그래서 결정이 늦어진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enews.imbc.com/News/RetrieveNewsInfo/406563
침착맨은 이적 플랫폼 결정이 늦어진 이유에 대해 "트위치가 한국 철수한다고 하면서 단독 송출 플랫폼을 정해야했다. 후보가 치지직과 아프리카TV였다. 시험 방송을 하면서 느낌 오는 곳으로 가야겠다고 생각했다"며 "빨리 결정이 될 줄 알았는데, 결정이 왜 길어졌냐면 아프리카TV가 좋았었다. 신선한 재미와 익숙한 맛, 여행오는 맛이 있었다. 밥먹다가 간식 먹는 재미였다. 채팅창 분위기가 트위치와 달랐다. 그래서 내 마음 속에서 비등비등했었다. 무겁게 고민했다. 집 구하듯이 따져봤다. 그래서 결정이 늦어진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enews.imbc.com/News/RetrieveNewsInfo/406563
iMBC 연예
침착맨, 치지직·아프리카TV 생방 동시송출 결정…"결정 늦은 이유는" [소셜in]
유튜버 침착맨(본명 이병건)이 생방송 송출 플랫폼으로 치지직을 택했다. 아프리카TV와 유튜브, 트위치에도 생방송을 동시송출하기로 결정했다.
17일 오후 침착맨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 이적할 생방송 송출 플랫폼으로 "치지직을 택했다"고 먼저 운을 뗐다.
그는 "치지직이 신선한 느낌은 아니었는데 익숙함에서 오는 소중함이 있었다. 시청자들이 그렇게...
17일 오후 침착맨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 이적할 생방송 송출 플랫폼으로 "치지직을 택했다"고 먼저 운을 뗐다.
그는 "치지직이 신선한 느낌은 아니었는데 익숙함에서 오는 소중함이 있었다. 시청자들이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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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IgDuGHHe
윤 대통령은 "증권시장은 국민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장"이라며 "기업은 자본시장을 통해서 자금을 조달해서 성장하고, 또 국민은 증권시장에 참여함으로써 자산을 형성해 누구나 자기 능력으로 오를 수 있는 기회의 사다리가 된다"고 설명했다.
윤 대통령은 "증권시장은 국민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장"이라며 "기업은 자본시장을 통해서 자금을 조달해서 성장하고, 또 국민은 증권시장에 참여함으로써 자산을 형성해 누구나 자기 능력으로 오를 수 있는 기회의 사다리가 된다"고 설명했다.
Naver
尹대통령 "과감한 주식세제 개혁…금융으로 계급갈등 해결"(종합2보)
"특정 세력은 계급갈등으로 사회를 보지만 기업 잘되면 노동자도 잘돼" ISA 납입·비과세 대폭 확대 발표…전자주총 제도화 등 상법 개정도 "은행권 '땅 짚고 헤엄치기식 이자장사' 비난 있다…독과점속 경쟁부재"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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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https://naver.me/IgDuGHHe 윤 대통령은 "증권시장은 국민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장"이라며 "기업은 자본시장을 통해서 자금을 조달해서 성장하고, 또 국민은 증권시장에 참여함으로써 자산을 형성해 누구나 자기 능력으로 오를 수 있는 기회의 사다리가 된다"고 설명했다.
금융으로 계급갈등 해결....역대 대통령 중에 증권시장의 본질에 대해 이렇게 명쾌한 이야기를 듣기도 처음인거 같습니다. 임기 내 지수 몇천 간다고 허풍만 떨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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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명간 유)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코스피 밸류에이션 점검(1/17)
*금일 코스피는 2.5% 하락한 2,436p로 마감했습니다. 연초 대비 -8.3% 하락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장중 1,346원까지 상승했고, 외국인은 현,선물을 각각 0.9조원, 1.3조원 매도 했습니다.
*지정학적 리스크, 금리인하 기대감 후퇴(→성장주 하락), 중국 경기 부진(→경기민감주 하락) 이슈가 복합적으로 작용했습니다. 미국 공화당 경선(아이오와 코커스)에서 트럼프의 과반 득표로 신재생, 2차전지 업종의 주가도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당장엔 국내 기업들의 실적이 부담입니다.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4Q23 실적 쇼크로 1Q24, 2024년 실적 컨센서스도 빠르게 하향 조정되고 있습니다(최근 1개월 간 각각 -2.1%, -1.5%).
*2024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258조원(+52%YoY)에 대한 기대치가 너무 높아 상반기동안 이익모멘텀은 둔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반도체를 제외한 업종 213조원(+25%YoY)이 부담입니다.
*당사 김영건 위원에 따르면 이익기여도가 높은(2024년 +46조원) 반도체 업종의 2024년 실적 컨센서스가 낮아질 가능성이 적다는 점입니다. 삼성전자와 달리 SK하이닉스의 4Q23 실적은 양호할 전망입니다.
*코스피 PBR은 현재 0.88배 수준입니다(1/17 종가 기준, 확정 기준). 주가가 크게 하락했지만 밸류에이션이 아직 높습니다. 지난해 11월~12월 주가가 17% 상승해 PBR이 높아졌던 점이 부담입니다(0.83배→0.95배).
*지수 업사이드도 크지 않습니다. PBR-ROE 관계와 실적 하향 조정을 반영(10% 하향)한 적정 PBR을 계산하면, 0.87배로 2,560pt(종가 대비 +5%) 수준입니다. 지수 상단이 높아지기 위해선 반도체 업종의 실적 상향 조정이 필요합니다. 1월 25일 SK하이닉스의 실적 발표가 중요해졌습니다.
*코스피 밸류에이션이 매력적인 구간은 아닙니다. 적극적으로 대응하기에는 이른 시기라고 판단합니다.
*PBR 기준 코스피 하단은 1) 지난해 10월말 PBR 0.83배 기준으로 2,300pt(금일 종가 대비 -5.4%), 2) ROE-PBR 관계로 계산한 확률적인 지수 하단은 90%의 신뢰구간에서 2,400pt입니다(금일 종가 대비 -1.1%)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텔레그램
t.me/eqmirae
감사합니다.
*금일 코스피는 2.5% 하락한 2,436p로 마감했습니다. 연초 대비 -8.3% 하락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장중 1,346원까지 상승했고, 외국인은 현,선물을 각각 0.9조원, 1.3조원 매도 했습니다.
*지정학적 리스크, 금리인하 기대감 후퇴(→성장주 하락), 중국 경기 부진(→경기민감주 하락) 이슈가 복합적으로 작용했습니다. 미국 공화당 경선(아이오와 코커스)에서 트럼프의 과반 득표로 신재생, 2차전지 업종의 주가도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당장엔 국내 기업들의 실적이 부담입니다.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4Q23 실적 쇼크로 1Q24, 2024년 실적 컨센서스도 빠르게 하향 조정되고 있습니다(최근 1개월 간 각각 -2.1%, -1.5%).
*2024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258조원(+52%YoY)에 대한 기대치가 너무 높아 상반기동안 이익모멘텀은 둔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반도체를 제외한 업종 213조원(+25%YoY)이 부담입니다.
*당사 김영건 위원에 따르면 이익기여도가 높은(2024년 +46조원) 반도체 업종의 2024년 실적 컨센서스가 낮아질 가능성이 적다는 점입니다. 삼성전자와 달리 SK하이닉스의 4Q23 실적은 양호할 전망입니다.
*코스피 PBR은 현재 0.88배 수준입니다(1/17 종가 기준, 확정 기준). 주가가 크게 하락했지만 밸류에이션이 아직 높습니다. 지난해 11월~12월 주가가 17% 상승해 PBR이 높아졌던 점이 부담입니다(0.83배→0.95배).
*지수 업사이드도 크지 않습니다. PBR-ROE 관계와 실적 하향 조정을 반영(10% 하향)한 적정 PBR을 계산하면, 0.87배로 2,560pt(종가 대비 +5%) 수준입니다. 지수 상단이 높아지기 위해선 반도체 업종의 실적 상향 조정이 필요합니다. 1월 25일 SK하이닉스의 실적 발표가 중요해졌습니다.
*코스피 밸류에이션이 매력적인 구간은 아닙니다. 적극적으로 대응하기에는 이른 시기라고 판단합니다.
*PBR 기준 코스피 하단은 1) 지난해 10월말 PBR 0.83배 기준으로 2,300pt(금일 종가 대비 -5.4%), 2) ROE-PBR 관계로 계산한 확률적인 지수 하단은 90%의 신뢰구간에서 2,400pt입니다(금일 종가 대비 -1.1%)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텔레그램
t.me/eqmirae
감사합니다.
Telegram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미래에셋증권 투자전략/퀀트 텔레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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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17 (수)
『업데이트 콘텐츠』
[범송공자의 선별종목]
▶️ 삼영전자, 한컴/이스트소프트
https://naver.me/FDjE3r5p
[가치투자클럽 수급탐구]
▶️ 1월 17일 기관 : 엘앤에프, 삼일제약
https://naver.me/51aIUQhm
[마카오박 인사이트]
▶️ 눈 떠보니 고아원
https://naver.me/FsqcBESX
『업데이트 콘텐츠』
[범송공자의 선별종목]
▶️ 삼영전자, 한컴/이스트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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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수급탐구]
▶️ 1월 17일 기관 : 엘앤에프, 삼일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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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 떠보니 고아원
https://naver.me/FsqcBESX
Naver
[선별종목] 24.01.17 (수) 삼영전자, 한글과컴퓨터, 이스트소프트 그리고 GPT스토어
바닥시그널 없음 기관 수급 상위주 종목수가 한 자릿수를 기록한 것은 오랜만인 것 같습니다. 오늘은 9개 종목만 들어왔네요. [주요공시] 24.01.17 (수) 진에어 (.. : 네이버블로그 (naver.com) 삼영전자는 지난 1월 4일 선별종목에 들었습니다.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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