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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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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소원]

안녕하세요, 키움증권 김소원 입니다. 금일 전기전자 산업 Initiation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이번 보고서에는 AI가 IT 하드웨어 산업의 새로운 메가트렌드가 된 가운데, AI의 의미부터 머신러닝, 딥러닝, 생성형 AI, 온디바이스 AI까지 AI의 기초 개념을 다뤄보았습니다.

얼마 전 저희 채널에 올렸던 스마트폰 관련 설문조사 결과와 지난 15년 간의 스마트폰 시장의 흐름, 주요 스마트폰 및 PC 업체별 AI 동향 등을 함께 담았으니 투자 판단에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앞으로 더욱 다양한 투자 아이디어로 도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기전자 산업 전망

   : Customizing AI 시대가 온다

1) 온디바이스 AI, IT 하드웨어의 새로운 패러다임

   글로벌 AI 패권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AI가 IT 하드웨어 산업에도 활기를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 딥러닝의 발전은 복잡한 데이터 패턴의 효율적 분석을 가능하게 하며 생성형 AI의 발전으로 확장

   생성형 AI는 클라우드 AI를 넘어 기기 자체에서 구현하는 ‘온디바이스(On-Device) AI’ 방식이 급부상하고 있으며, IT 하드웨어 산업의 새로운 메가트렌드가 될 전망

   Google의 Gemini Nano 및 Meta의 Llama 2 등 경량화된 sLLM과 Qualcomm과 Intel 등의 모바일 기기용 AI 반도체 출시가 빠르게 확대 중

   이처럼 파라미터 수 대비 성능이 높은 ‘가성비 좋은 LLM’의 발전과 고성능 AI 모델의 구동을 위한 ‘반도체 기술력 강화’는 온디바이스 AI 시장 성장을 가속시키며, 개인화된 ‘customizing AI 시대’가 빠르게 도래할 전망

2) IT 하드웨어 산업, 3년 만의 성장 재개

   당사는 500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교체 이유와 교체 주기에 대한 설문조사 진행. 설문 조사를 통해 최근 스마트폰의 교체 주기가 더욱 길어졌으며, 이는 전반적인 스마트폰의 부품 성능이 상향평준화 된 가운데 수 년간 혁신적인 변화가 부재했기 때문임을 확인

   올해부터 글로벌 스마트폰의 출하량은 ① 온디바이스 AI를 통한 혁신, ② 교체 수요 확대, ③ 매크로 환경 개선의 3박자가 맞물리며 성장이 재개될 것으로 판단. 참고로 전기전자 업종의 주가는 금리인하 시기에 시장수익률을 outperform하는 흐름 보임

3) Top Picks: 삼성전기, 이수페타시스

   IT 하드웨어의 수요 개선과 함께 전기전자 업종 전반에 걸친 실적 및 주가 상승이 예상되나,

삼성전자와 중국 HOVX의 적극적인 AI 스마트폰 출시 확대의 수혜가 예상되는 삼성전기와 글로벌 AI 패권 경쟁의 수혜가 지속될 이수페타시스를 Top Picks로 제시.

리포트: http://bit.ly/4alU5Nh

[김소원 / 키움 전기전자 디스플레이]
*컴플라이언스 컴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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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쿼츠. 월덱스 고객사는 인텔, 마이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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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미코 - 감사보고서제출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40321902435

2024.03.21
코스피, 외국인·기관 3조 순매수로 2년만에 2750마감…개인 순매도는 사상 최대치 [마감 시황]

=> 개인 순매도는 사상 최대, 외국인 순매수는 역대 3위

=> 개인들이 주도하는 장세의 성격과, 외국인이 주도하는 장세의 성격이 상당히 다른데, 이제부터는 외국인이 주도하는 장세의 성격에 많이 집중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D6Q1BPH4Z?OutLink=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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