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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알테오젠 디스카운드 9.9%로 블락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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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에너지소재/윤재성] 유니드: Energy Transition, 현실적 대안이 될 CCS/DAC

보고서: https://bit.ly/43C0TEy


최근 Oil Major들의 투자는 대부분 CCS/DAC 등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이에 따라, 칼륨계 시장의 폭발적 성장을 예상합니다. 단기 실적도 개선 중이며, 큰 그림도 매우 긍정적입니다. 주가는 2024년 기준 PBR 0.5배로 여전히 절대 저평가 상태입니다.


Oil Major, 2050 Net Zero 달성을 위한 현실적 대안을 제시

- 글로벌 최대의 에너지 컨퍼런스인 CERAWeek 2024의 메시지는 “Orderly Transition(질서있는 전환)”으로 요약

- Oil Major들의 핵심 아이디어는 다음과 같아 1) 화석연료의 퇴출보다는 기존 화석연료를 사용하면서도 탄소배출을 감축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을 마련해야 2) Energy Transition 과정에서의 브릿지 역할을 할 수 있고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 있는 에너지원으로서 천연가스가 중요하며, CCS/CCUS(DAC 포함)를 활용한 블루수소 및 바이오연료도 좋은 대안

- Oil Major들은 이러한 아이디어를 바탕에 두고 향후 수년 간 관련된 투자를 이어갈 것


Oil Major들의 주요 CCS/DAC 프로젝트 추진은 칼륨계 시장 확대의 시그널

- ExxonMobil은 2023년 7월 49억$(약 6.4조원)을 들여 미국 최대의 CO2 파이프라인을 보유한 Denbury를 인수해 본격적으로 CCUS 사업을 진행할 계획. DAC 파일럿 설비는 2023년 12월부터 가동

- Aramco는 2027년 가동을 목표로 SLB 및 Linde와 사우디 Jubail에 세계 최대 CCUS 허브를 건설해 연간 최대 900만톤의 CO2를 포집할 계획. Simens와는 DAC 파일럿 설비를 구축

- 현재 가장 큰 세계 최대의 DAC 프로젝트는 Oxy의 Stratos 프로젝트로 현재 70%가량 공장이 완성된 상태. 1조원을 들여 CO2 50만톤을 포집할 계획이며, 이는 향후 1억톤으로 확장

- 이러한 글로벌 트렌드 하에서 CCS/CCUS용 탄산칼륨, DAC용 가성칼륨 등 칼륨계 시장은 대폭 시장 규모가 확대될 것이며, 그 과정에서 글로벌 No.1 유니드의 수혜는 뚜렷하게 나타날 것


1Q24 영업이익 개선 예상. 주가는 여전히 절대 저평가 국면

- 1Q24 영업이익은 233억원(QoQ +8%, YoY +1,355%)으로 실적 개선세가 이어져

- 2Q24 영업이익은 289억원(QoQ +24%, YoY +250%)을 예상



** 하나증권/에너지소재/윤재성

https://news.1rj.ru/str/energy_yo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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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AC : 자동차 설비용 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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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유 리포트 제목에는 중국 진출 임박이라고 써있는데 내용에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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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정 소부장 투자전략

t.me/triple_stock

SK하이닉스가 HBM과 고용량 DRAM 모듈 시장을 주도함에 따라 DRAM 분야에서 실적 개선이 가장 빨랐습니다. SK하이닉스 혼자서는 메모리 반도체의 업황 회복을 기대하는게 크지 않았지만, 이번에 삼성전자의 역할로 메모리 반도체의 업황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본격적으로 반영할 상황을 마련했습니다. 일반 DRAM 수익성이 정상 궤도에 오르면서 메모리 업계의 가동률 회복과 전공정 투자에 대한 모멘텀이 부각될 수 있습니다. 우선, 가동률 회복이 먼저 진행되면서 소재주와 부품주의 반등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갈수록 전공정 신규 투자 모멘텀이 부각될 수 있는데, 삼성전자는 DRAM 경쟁력 강화를 위해 조기 1c 공정 전환을 위해 P3 잔여 공간과 신규 팹 P4에서의 DRAM 투자가 앞당겨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남아있는 반도체에서의 기회는 1) 가동률 상승에 따른 소재/부품의 수혜 2) CAPEX의 재조정과 상향에 따른 전공정 장비의 수혜 3) 온디바이스 AI와 ASIC 반도체의 성장에 따른 기판/소켓의 수혜로 정리해볼 수 있습니다. 수혜의 강도가 큰 기업을 찾기 위해서는 보릿고개에서 얼마나 다음을 잘 준비했는지를 봐야할 것이고, 신사업/신제품/신고객의 모멘텀이 좋은 기업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나아가 2021~2022년의 실적을 넘어서는 시점이 빠른 종목들이 시장을 주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소재에서는 대표적으로 KrF PR을 독점 공급하는 동진쎄미켐이 있습니다. 동진쎄미켐은 NAND에서 KrF PR을 독점하고 DRAM에는 ArF 이머전 PR을 2020년 말부터 공급하기 시작해서 일본 도쿄오카공업, 신에츠화학이 과점하고 있는 시장에서 점유유을 높여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EUV PR의 확대 적용에도 기대하고 있어 삼성전자의 메모리 반도체 전반적인 가동률 상승에 수혜를 받을 전망입니다. 동진쎄미켐의 PR 매출은 2022년 2800억원 수준에서 2025년 5천억원 수준으로 성장하여 PR 영업이익은 2022년 1100억원 수준에서 2025년 2400억원 수준으로 크게 성장할 전망입니다.

NAND 시장은 층수를 높이는 고단화의 수혜를 받는 소재/부품 업종을 볼 필요가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현재 V8 공정에서 236단 중심으로 양산을 확대 중인데, 2024년 V9 공정에서 더블스택의 300단 이후, 2025년 V10 공정에서 트리플스택의 400단 이상으로 빠르게 고단화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앞서, 설명드린 동진쎄미켐의 경우에 고단화에 따라 KrF PR의 사용량이 비선형적으로 증가해 수혜를 받습니다. 이외에도 건식식각에서 더욱 고강도의 플라즈마를 사용함에 따라 부품의 마모가 빨라져 식각 장비에 공급되는 Electrode, Ring과 같은 부품 업체의 수혜가 예상됩니다. Ring은 용도에 따라 Outer Ring과 Focus Ring으로 구분되는데 Outer Ring은 Electrode와 웨이퍼가 평평하게 유지되도록 고정시키는 역할을 하며 Si 소재로 제조합니다. Focus Ring은 플라즈마가 웨이퍼 위에 균일하게 내려오도록 웨이퍼를 고정하는 역할을 하며 플라즈마 강도가 강해지면서 SiC링의 채택률이 상승합니다. Ring 부품사들이 식각 장비 업체를 통해서 반도체 회사로 공급하는 비포 마켓이 있고, Ring 부품사들이 반도체 제조사로 바로 공급하는 애프터 마켓이 있습니다. 비포 마켓에는 램리서치와 AMAT에 주로 공급하는 티씨케이와 TEL에 주로 공급하는 하나머티리얼즈가 있고, 애프터 마켓에는 월덱스와 케이엔제이가 있습니다. 업황이 안 좋을 때는 비용 절감을 위한 애프터 마켓 업체들의 실적이 좋아지는 경향이 있고, 업황이 좋아지면 신규 장비 채택을 통해 비포 마켓 업체들의 실적이 좋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V8과 V9 공정에서는 램리서치의 식각장비 점유율이 높은 상황이라 가동률 상승에 따라 티씨케이의 수혜가 예상됩니다. 2025년에 양산을 시작할 V10 공정에서는 작년 6월, 2세대 극저온 식각장비를 공개한 TEL의 점유율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은데, 2024년 3분기 정도에 V10 공정의 식각장비 발주가 예상되는 만큼, 2025년을 바라보면서 하나머티리얼즈의 실적이 크게 성장할 가능성이 높아 점차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장비 업종은 1b 공정 전환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면서 삼성전자의 밸류체인으로 살펴본다면, 이오테크닉스와 유진테크를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이오테크닉스의 레이저 어닐링 장비는 삼성전자의 DRAM 1z 공정부터 사용되기 시작했고, 1b 공정부터는 어닐링 스텝수가 증가할 것이기에 발주 규모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레이저 어닐링 장비는 파운드리 선단공정, DRAM 1z 공정 이후, 특히 HBM 생산에는 필수적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삼성전자의 NAND V9 공정부터 어닐링 장비 사용이 확정되어 올해 3분기 대량 발주가 예상되며, 장기적으로 삼성전자의 파운드리에도 적용될 수 있습니다. 유진테크의 LPCVD 장비는 1b 이하 공정에서 필수 장비로 발주 규모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며, 차세대 DRAM인 3D DRAM에서 핵심 장비 업체로 부각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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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B세미콘 후공정 비중 : DDI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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