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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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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기운 내시죠
우리가 이렇게 어려운 시장에서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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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스코퍼레이션 Update - 24. 06. 04

※ 동사 주식을 보유중입니다.


오늘 주가 -9.06% 급락. 대략 3가지 원인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이 되는데
- 수급적으로는 기타법인 창구에서의 대량 매도
- 더하여 시장 컬러 변화로 인해 있었던 실적주 주가 부진 영향
- 마지막으로 약진통상 상장 이슈가 있었던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앞의 두가지는 어쩔 수 없는 부분이니 마지막 약진통상의 상장 이슈를 뜯어보자면

[단독] 의류 OEM社 약진통상, 8년만에 코스피 상장 재도전

조선비즈에서 어제 (6.4) 오후 3시에 올라온 뉴스입니다.
제이에스코퍼레이션의 100% 자회사인 약진통상이 상장한다는 뉴스인데요, 헤드라인에서는 기업가치 3,000억 이상 관측, 본문에서는 최근 상장한 노브랜드에 적용된 PER 11.3배를 감안하면 기업가치가 5,000억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는 내용도 보이네요.
작년 상장한 동인기연의 올해 컨센서스상 매출 2,659억 / 영업이익 370억인데 시가총액이 1,600억이니까, 올해 매출 6,500억 / 영업이익 500억 정도가 나올 것으로 보이고, 기사에서는 당기순이익 목표치 500억을 보고 있다고 적혀있는 약진통상의 경우 그래도 3천억 정도는 기업 가치로 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현재는 제이에스코퍼레이션의 100% 자회사이지만 상장 후 더블카운팅 이슈와 지분률 하락을 감안해 3천억 가치의 30%만 제이에스코퍼레이션이 인정받을 수 있다고 봅시다. 그럼 제이에스코퍼레이션의 현 시총 + CB에서 핸드백만 하는 본업 가치의 경우 약 2천억 정도로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올해 핸드백 부문의 매출 / 영업이익은 3300억 / 550억 수준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최근 있었던 호텔 인수로 순이익이 좀 깎이는 편이니까 순이익으로 보면 300~350억 정도가 될 것 같네요. (호텔도 성업중인 상황이긴 하지만 이건 뺍시다.)
약진통상이 상장을 한다고 가정하더라도 지금 주가에서 매수를 한다면 영업이익 기준으로는 4배, 순이익 기준으로는 6배에 제이에스코퍼레이션 주식을 사게 되는건데, 이렇다보니 상장 후 지분가치 디스카운트 이슈가 있다고 하더라도 원체 밸류에이션이 바닥을 기고 있는 제이에스코퍼레이션이 여기에 해당되어야 하는 기업인지는 개인적으로 잘 모르겠습니다.

의류 관련 기업들이 거의 일제히 실적 톤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고, 특히 제이에스코퍼레이션의 핵심 고객사 3곳은 모두 낮아진 재고와 함께 매출 상승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상장 이슈는 그저 노이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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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엔비디아 HBM 품질인증 관련 코멘트

블룸버그에 따르면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가 삼성전자와 마이크론의 HBM이 품질인증 절차를 밟고 있다고 언급함 (“Nvidia working on qualifying Samsung and Micron HBM, CEO says“). 한편 젠슨 황은 삼성전자 HBM 제품에 관해 기술적 보완점과 인내가 필요하다고도 덧붙임 (“Huang says Samsung HBM needs more engineering work, patience”). 대만에서 진행 중인 컴퓨텍스 2024 행사에서 기자들과의 문답 중 간략하게 언급된 내용으로 보임

시장에서는 지난해 9월경부터 이어져 온 삼성전자의 엔비디아 품질 인증 통과 여부에 큰 관심이 모이고 있음. 이미 엔비디아는 지난해 초부터 H100 시리즈 용 HBM3 제품을 전량 SK하이닉스에서 독점 공급받았기 때문임.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급성장하는 수요 대응 및 단독 공급처 위험 (Sole vendor risk) 회피 측면에서 HBM3 납품처를 확대해야 할 필요가 있는 것은 사실임

다만 당사의 산업 내 채널 체크에 따르면, 추가 공급처 선정을 위한 HBM3 품질인증 과정은 녹록치 않은 상황이 어김없이 반복되고 있음. HBM 제작을 위한 복잡한 전공정 설계와 제작, 그리고 후공정의 높은 난이도에 따라 다양한 불량 요인이 속출 중

- 우선 HBM 품질인증을 위해 1,000 시간의 테스트 시간이 소요된다는 점이 걸림돌임. 다양한 환경/조건에서 속도, 발열, 전력소모량 등 성능을 종합적으로 체크해야 하기 때문에, 이전 탈락 요인만 검사하는 것이 아닌 종합 검사 과정이 필요한 상황임. 마지막 테스트 탈락 후 일부 테스트 과정이 생략된다 하더라도 수십 일의 검사 시간이 필요함

- 동작 측면에서 불량이 종류를 바꿔가며 지속 발생하고 있음. 엔비디아 측에서 기존에 여러 제조사들에 강조한 문제들 (다양한 퓨즈 이슈) 이후에도, 최근에는 새로운 문제점들이 지속 발생하는 중임. 최신 6월 샘플에서도 디바이스 테스트 과정에서 고정된 Y address, 변화하는 X address를 갖는 Cell들이 연속적으로 Fail하는 등 복합 불량이 발생한다고 알려짐

- 엔비디아의 Hopper GPU가 Blackwell로 넘어가며 HBM3 수요는 점차 감소하는 상황임. 이미 SK하이닉스는 HBM3E로의 생산 전환을 대부분 완료한 상태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엔비디아에서 HBM3 추가 주문 문의가 오는 등 엔비디아가 HBM3 납품처 확보에 어려움을 갖고 있다는 신호들이 포착되고 있음

- 결국 HBM 개발이 늦은 제조사 입장에서는, 구형 제품을 품질인증이라도 받고자 노력해야 하는 상황임. 테스트 시간을 빨리 확보하기 위해 대량 샘플 (Volume Sample)을 공급하고 이를 매출로도 연결하려는 시도들이 이어지고 있음. 하지만 이는 샘플의 공급일 뿐 제품의 공급은 아닌 묘한 상황임. 이 과정에서 품질 인증 시점이 예상과 달리 지연되고 불량 지적 요인이 누적됨에 따라 제조사 입장에서는 최근 두 가지 문제점에 봉착하고 있음. 1) 인증은 받지 못한 채 운영하는 생산라인에서 뿜어져 나오는 막대한 악성 재고와 2) 엔비디아의 불량품 RMA (리콜) 요구임. 품질 인증 통과 및 대량 제품 납품이 지연될수록 하반기 재고평가손실 및 충당금 이슈가 불거질 수 있음. 이를 위해 조속한 품질 및 수율 관리가 요구되는 상황임

https://han.gl/0zL18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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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미래산업/미드스몰캡] Analyst 나승두 / 02-3773-8891
[SK증권 미래산업/미드스몰캡] Analyst 허선재/ 02-3773-8197
[SK증권 미래산업/미드스몰캡] Analyst 박제민/ 02-3773-8884

▶️ 중소형주 한권으로 끝내기 (2024.06.)

- 미래산업/미드스몰캡 커버리지 성과 정리
- 중소형주 선별 MP

- 중소형주 가이드
5월 중소형주 시장 Review
6월 중소형주 시장 Preview

- IPO 가이드
5월 IPO 시장 Review: 이상 급등 테마가 잡히는 중
6월 IPO 시장 Preview: 올해 농사 본격 시작
SPAC 모니터
IPO 캘린더

- 기업분석
롯데관광개발(032350/KS) - 제주 찾는 외국인 급증, 기대감이 현실로
JTC(950170/KQ) - 일본의 부상, 국내 유일 직접 수혜기업
삼일제약(000520/KS) - 3가지 성장 모멘텀에 주목
덕산하이메탈(077360/KQ) - 3중 턴어라운드가 목전

▶️ 보고서 원문: https://buly.kr/1xwZPiz

▶️ SK증권 미드스몰캡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smallcap
▶️ SK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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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호그니엘
[KB: 스몰캡] 파인엠텍 (Not Rated) - 폴더블에 진심, 한중미 영역
[Web발신]
[KB: 스몰캡] 파인엠텍 (Not Rated) - 폴더블에 진심, 한중미 영역 확대 기대, 고민하면 놓친다

권태우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힌지 및 전장 부품 전문 제조 기업

- 파인엠텍은 2022년 9월 파인테크닉스에서 IT 부품 사업이 인적 분할된 신규 법인
- 2023년 매출액은 3,800억원으로 IT부품 매출 비중은 96.9%, 자동차부품 매출 비중은 3.1%를 기록
- 동사는 다이캐스팅 (금형 주조), 나노코딩 (도금공정을 대체하는 기술), 금속사출성형 (MIM)의 내재화 기술력을 기반으로 국내외 고객사향으로 제품을 공급 중

■체크포인트: 1) 폴더블 생태계 확장, 수혜 강도 업

- 내장힌지는 국내 디스플레이 업체에 공급 중이며, 올해 스마트폰 초도 양산 및 웨어러블 외장힌지향 제품 양산이 시작
- 이에 따라 국내외 세트사의 폴더블 출하량 확대와 향후 신규 어플리케이션의 폴더블 패널 적용 확대로 전방위적 수혜가 가능할 전망
- 이러한 추세에 따라 제품의 사이즈 확대 (모바일 6~7인치 → 태블릿 10인치 → 노트북 17인치 이상)는 전반적인 부품 단가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음

■체크포인트: 2) EV용 부품, 본격적인 매출 성장 기여

- 엔드플레이트는 배터리 셀을 외부로부터 보호하고 셀의 팽창을 방지하며 외부 충격으로부터 보호하는 부품
- EV의 안정성 측면에서 향후 필수 부품으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높으며, 현재 고객사의 요청으로 연간 50만개의 생산 능력을 확보
- 추가 증설을 통해 올해 연간 300만개 수준으로 확대할 것으로 예상

■체크포인트: 3) 매출 본격화로 실적 바닥 확인

- 2024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5,352억원 (+40.8% YoY), 영업이익 351억원 (+72.4% YoY, OPM 6.5%)
- 스마트폰에 이어 하드웨어 디바이스의 폴더블 채택 추세가 더욱 명확해지는 중
- 동사는 내장과 외장힌지 모두를 생산할 수 있는 유일한 업체로서 수혜 강도는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
- 향후 북미 세트사의 폴더블 시장 진출이 구체화될 경우 국내 및 중화권뿐만 아니라 북미향으로도 폭넓은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음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Kux4Nc

☞무료수신거부 0808886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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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 전기전자 (KB증권 김동원)

- HVAC (공조시스템), 전기료 절감의 해법
- AI 비롯한 모든 산업 분야서 최대 과제는 에너지 효율
- CES, MWC, IFA: 전력 효율 스마트 빌딩 집중
- 2030F 공조 (HVAC) 시장 500조원: 북미, 유럽 40%
- 2030F 히트펌프 (Heat Pump) 시장 170조원
- AI 데이터센터 최종 승자는 공조 및 냉각 시스템 업체
- 삼성전자 / LG전자, 공조 시스템 (HVAC) 최대 수혜주
- LGE: 24, 25F OP 4.4조원, 5.1조원: 실적 레벨업

○ KB증권 반도체 / 전기전자 리포트 링크
https://bit.ly/3V40qXI

▷ 위 내용은 KB증권 리포트에 게재된 것으로
컴플라이언스 기준에 부합함을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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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는 좋은데....
Forwarded from 올란도 리서치
💫마이티패치 미국 내 6위 리테일업체 Walgreens에도 입성


⚾️Orlando's Comment⚾️

여드름패치 중 미국 내 브랜드 1위가 의미하는 바는 모회사 C&D의 매장을 넘어 타사 리테일 매장으로도 확산 가능하다는 것이 아닐런지

#티앤엘

작성: 올란도리서치💫
https://news.1rj.ru/str/Lightning4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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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국투자증권 염동찬입니다.
 
이번 주 한국가스공사의 강세로 MSCI 편입 가능성에 대해 문의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코멘트 정리했습니다.
 
1. 시가총액 측면
한국가스공사의 전일(6/4) 시가총액은 3.6조원입니다.
KOSPI200에서 사용하는 유동비율 35%를 적용하면 약 1.3조원입니다.
MSCI는 KOSPI200보다 더 다양한 조건을 고려하며 편입 여부가 결정되는데,
현재 MSCI Korea 기업 중 유동시가총액이 가장 낮은 기업은 KT(유동 시가총액 1.12조원)입니다.
한국가스공사 전일 종가인 39,400원으로도 편입을 고려할 수 있는 레벨이지만, 유동 시가총액 1.5조원(주가 약 52,500원) 정도면 안정권이라고 보아도 될 것 같습니다.
 
2. 인덱스 편입 시기 측면
MSCI는 분기 리뷰을 1년에 4번(2월, 5월, 8월, 11월)에 합니다.
당시의 기준이 되는 시가총액은 1월, 4월, 7월, 10월 마지막 10거래일 중 랜덤한 날짜를 기준으로 합니다.
MSCI에 편입되려면 7월 말까지 높은 시가총액을 유지해야 합니다.
5월 리뷰 결과가 반영된지 이제 일주일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다음 리뷰까지는 시간이 좀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3. 결론
시가총액 측면에서는 한국가스공사가 MSCI에 신규 편입될 수 있는 레벨까지 올라온 것은 맞습니다.
다만 리뷰시점 까지는 아직 시간이 1.5개월 정도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7월 말까지 현재 시가총액을 유지할 수 있을지가 관건입니다.
MSCI에 편입이된다면 수급에는 긍정적이지만, 편입 결정은 8월 중순에, 인덱스 추종자금은 8월 말에 매수합니다.
한국가스공사의 MSCI 편입이 가능한 시가총액 레벨에 진입한 것은 맞지만, 확정적이라고 말할 수준까지는 아니고 시간이 좀 남아있다는 점에서 MSCI 편입 모멘텀을 기대하는 건 이르다고 판단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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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주입. 패민. 패낳괴의 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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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박장욱][Industry Report]원자력 밸류체인 재건과 한국 원자력의 수혜

지금 원자력을 봐야하는 세 가지 이유
1) 전기수요 증가,  2) 저탄소, 합리적 가격, 전력망 신뢰성, 3) 미국 중심의 원자력 밸류체인 재건

자료의 차별점.
1) 원자력 업스트림 ~ 다운스트림까지 밸류체인 전반에 대해서 다룸
2) 지역분쟁이 일으킨 밸류체인 재건. 한국은 미국과 원자력 노형에서 경쟁관계이나 기기 제조에서 협력관계
밸류체인 재건에서 한국 원자력의 강점에 대해서 미,프,한 비교를 통해서 다룸

탑픽: 비에이치아이
세계 1위 HRSG 제조업체, 원자력 B.O.P 국내 과점업체
가스복합화력발전 증가에 따라 24년 실적을 이끌 HRSG, 25년 이후를 담당할 원자력 B.OP 부문

https://bit.ly/4aEgm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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