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어제 뉴스. 비대면진료센터는 개원의 휴진 얘기로 시작됐지만 대학병원 휴진과 맞물려 관심이 올라가는 모습 정부 “휴진율 30% 넘으면 업무개시명령…비대면 진료 센터 가동”(종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997474?sid=105 정부는 오는 18일 동네 병의원의 휴진율이 30%를 넘을 경우 개원의들에 업무개시명령을 내릴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날 대한의사협회(의협)가 ‘18일 전면 휴진’을…
아이뉴스24
[종목이슈] 블루엠텍, 국내 1위 2.7만개사 품은 비대면진료·AI 플랫폼
27000개 병원·의원 제휴...AI·한국어GPT 기술 구현 정부가 최근 의학계의 파업으로 인해 비대면 진료 전면 확대 의사를 밝힌 가운데, 국내 최대(1위) 인공지능(AI) 전문의약품 유통플랫폼 기업 블루엠텍이 직접 수혜주로 주목받고 있다. 비대면 진료 전면 확대는 국방부에서 가장 먼저 나서고 있으며 보건복지부 차관이 직접 확대 정책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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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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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정신 차리시기 바랍니다.
-최근 동해 영일만에 석유·가스가 묻혀 있을 가능성이 발표된 뒤 논쟁이 뜨겁다. 노르웨이의 석유·가스 개발 역사는 어땠나?
“1959년 네덜란드 흐로닝언에서 유전이 발견된 뒤, 북해 탐사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정부가 주도해 1965년 78개 광구에 광업권을 내주면서 본격적으로 탐사에 나섰다. 하지만 1966년 여름에 뚫은 첫 시추공은 건공으로 판명됐고, 1967년엔 석유가 나오기는 했지만 경제성이 없었다. 본격적인 탐사에 나선 지 4년이 지난 1969년에야 첫 석유·가스전을 발견했고, 1971년부터 생산을 시작했다. 전신인 스타토일이 생긴 1972년부터 따지면 지난 50여 년의 매출은 2조달러에 이른다.”
———————————————————————————————
-자원 개발 초기 노르웨이의 분위기는 어땠나? 회의적인 시각이 많았다고 들었다.
“맞다. 1950년대 말까지도 노르웨이 근해에 석유나 가스가 매장돼 있을 거라고 믿은 사람은 거의 없었다. 탐사 초기엔 실패도 이어졌다. 하지만 노르웨이는 업계와 정부, 정치권 등 모두가 자원 개발을 통해 얻는 이익이 국민에게, 특히 후대에 돌아가도록 해야 한다는 데 동의했고, 국부 펀드를 조성했다. 노르웨이 석유·가스 개발에서 이것이야말로 가장 성공적인 점이었다.”
노르웨이가 이상적인 반응이 아닌가 싶습니다. 조선게들, 거대야당, 기레기들은 정신 차리시기 바랍니다. 얼마나 꼬였길래 못잡아먹어 안달인지 이해가 되질 않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40009
“1959년 네덜란드 흐로닝언에서 유전이 발견된 뒤, 북해 탐사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정부가 주도해 1965년 78개 광구에 광업권을 내주면서 본격적으로 탐사에 나섰다. 하지만 1966년 여름에 뚫은 첫 시추공은 건공으로 판명됐고, 1967년엔 석유가 나오기는 했지만 경제성이 없었다. 본격적인 탐사에 나선 지 4년이 지난 1969년에야 첫 석유·가스전을 발견했고, 1971년부터 생산을 시작했다. 전신인 스타토일이 생긴 1972년부터 따지면 지난 50여 년의 매출은 2조달러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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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 개발 초기 노르웨이의 분위기는 어땠나? 회의적인 시각이 많았다고 들었다.
“맞다. 1950년대 말까지도 노르웨이 근해에 석유나 가스가 매장돼 있을 거라고 믿은 사람은 거의 없었다. 탐사 초기엔 실패도 이어졌다. 하지만 노르웨이는 업계와 정부, 정치권 등 모두가 자원 개발을 통해 얻는 이익이 국민에게, 특히 후대에 돌아가도록 해야 한다는 데 동의했고, 국부 펀드를 조성했다. 노르웨이 석유·가스 개발에서 이것이야말로 가장 성공적인 점이었다.”
노르웨이가 이상적인 반응이 아닌가 싶습니다. 조선게들, 거대야당, 기레기들은 정신 차리시기 바랍니다. 얼마나 꼬였길래 못잡아먹어 안달인지 이해가 되질 않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40009
Naver
“석유탐사, 차분하고 끈기있게… 노르웨이도 4년 걸렸다”
노르웨이 석유·가스 사업 주도 에퀴노르社 오페달 회장 인터뷰 “노르웨이가 지난 50여 년간 북해 석유·가스전에서 2조달러(약 2750조원)를 벌었지만, 그 첫 시추공은 아무것도 나오지 않은 건공(dry hole)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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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제목 : 퍼스트솔라, 가격·수요 긍정적…목표가↑-오펜하이머 *이데일리FX*
[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오펜하이머는 퍼스트 솔라(FSLR)의 투자의견을 ‘수익률 상회’로 제시하고, 목표주가를 기존보다 54달러 올려 325달러로 제시했다. 이는 전날 종가 대비 약 10.3%의 상승 여력을 의미한다. 오펜하이머의 애널리스트 콜린 러쉬는 가격과 수요면에서 모두 긍정적이라고 강조했다. 러쉬는 퍼스트솔라의 최고재무책임자(CFO)인 알렉스브래들리와의 미팅 이후 수요 증가가 분명해보인다고 강조했다. 러쉬는 회사가 제조 시설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는 효율 개선 및 비미국향 모듈 블렌딩 증가 등으로 이어질 것으로 봤다. 또, 기존 전력 가격 상승으로 더 나은 가격 및 마진이 예상된다고 봤다. 퍼스트 솔라의 주가는 이번 해에 70% 상승했으며, 현재는 2% 상승해 301달러선에서 거래 중이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오펜하이머는 퍼스트 솔라(FSLR)의 투자의견을 ‘수익률 상회’로 제시하고, 목표주가를 기존보다 54달러 올려 325달러로 제시했다. 이는 전날 종가 대비 약 10.3%의 상승 여력을 의미한다. 오펜하이머의 애널리스트 콜린 러쉬는 가격과 수요면에서 모두 긍정적이라고 강조했다. 러쉬는 퍼스트솔라의 최고재무책임자(CFO)인 알렉스브래들리와의 미팅 이후 수요 증가가 분명해보인다고 강조했다. 러쉬는 회사가 제조 시설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는 효율 개선 및 비미국향 모듈 블렌딩 증가 등으로 이어질 것으로 봤다. 또, 기존 전력 가격 상승으로 더 나은 가격 및 마진이 예상된다고 봤다. 퍼스트 솔라의 주가는 이번 해에 70% 상승했으며, 현재는 2% 상승해 301달러선에서 거래 중이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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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증권 스몰캡 리서치
[SK증권 미래산업/미드스몰캡] Analyst 허선재/02-3773-8197
▶️오스테오닉 (226400/KQ) / Not Rated
★풍부한 하반기 수출 모멘텀에 주목
[충분한 가격/기간 조정, 지금은 하반기 모멘텀에 주목할 시점]
- 오스테오닉의 현재 주가는 작년 고점 7,080원 대비 약 30% 하락한 가격에서 거래중이며 (시가총액 990억원) 주요 주가 하락 원인은 ①연초 관심이 컸던 짐머향 미국 스포츠메디슨 FDA 승인 지연 ②AI, 화장품, 식품 등 주도 업종 수급 쏠림 현상 ③금리인하 지연에 따른 헬스케어 업종 투자심리 악화 등에 기인
- 충분한 가격/기간 조정이 이뤄진 현 시점에서는 향후 안정적인 주가 회복 흐름을 기대해봐도 좋을 것으로 전망되는데 그 이유는 2H24 다양한 실적 및 주가 모멘텀들이 예정되어 있기 때문
- 주요 포인트는 ①3Q24 짐머향 스포츠메디슨 FDA 승인(7~8월) ②4Q24 비브라운향 CMF 제품 CFDA 승인 ③트라우마(외상/상하지) 전 제품군 FDA 승인(6/10)에 따른 3Q24미국 수출 개시 일정 등
[2H24부터 전 제품군에 대한 본격적인 수출 확대 이뤄질 전망]
I. 스포츠메디슨: 동사의 스포츠메디슨 제품은 안정적인 내수 성장에 더불어 글로벌 2위 정형외과용 의료기기 업체인 짐머를 통한 본격적인 해외 수출 확대 이뤄질 전망. 2H23 유럽, 호주, 사우디, 일본 등으로 초도 물량 공급이 완료되었으며 올해부터는 3Q24 (7~8월) FDA 승인 확보 후 글로벌 최대 시장인 미국 수출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 한편 1Q24 예상되었던 스포츠메디슨 FDA 승인 지연의 주요 원인은 일부 품목에 대한 보완 요청이 들어왔기 때문이며 동사는 관련 보완 서류를 4월에 제출 완료한 것으로 파악
II. CMF: 동사의 CMF 제품군 또한 독일 의료기기 업체인 비브라운을 통한 해외 수출 확대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 현재까지는 유럽 위주의 제한적인 수출이 이뤄지고 있으나 4Q24 CFDA 확보 후 중국 시장 진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비브라운은 동사 제품의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자사 신경외과 수술장비/도구와의 크로스셀링을 통해 중국 시장 침투를 꾀할 계획
III. 트라우마: 동사는 지난 6/10 자사 트라우마 전 제품군 (약900여개)에 대한 FDA 승인을 확보했으며 당장 7월부터 5.5조원 규모의 미국 시장 침투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 트라우마 제품은 작년 동사 매출의 가장 큰 비중을(37%) 차지한 주력 품목이기 때문에 향후 미국 수출을 통한 유의미한 실적 성장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
[24년 영업이익 +75% 성장하며 사상 최대 실적 경신 전망]
- 오스테오닉 24년 실적은 매출액 401억원(+44.3% YoY)과 영업이익 74억원(+75.1% YoY)으로 전망. 주력 제품군인 CMF, 트라우마, 스포츠메디신 모두 안정적인 내수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되며 2H24부터는 스포츠메디슨, CMF, 트라우마 등 전 제품군에 대한 해외 수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특히 짐머향 수출 제품의 ASP는 국내 대비 약 1.5~2배 수준 높기 때문에 향후 점진적인 수익성 개선 흐름까지 기대해봐도 좋다는 판단
▶️보고서 원문: https://buly.kr/2Jm8HML
▶️ SK증권 미드스몰캡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smallcap
▶️ SK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오스테오닉 (226400/KQ) / Not Rated
★풍부한 하반기 수출 모멘텀에 주목
[충분한 가격/기간 조정, 지금은 하반기 모멘텀에 주목할 시점]
- 오스테오닉의 현재 주가는 작년 고점 7,080원 대비 약 30% 하락한 가격에서 거래중이며 (시가총액 990억원) 주요 주가 하락 원인은 ①연초 관심이 컸던 짐머향 미국 스포츠메디슨 FDA 승인 지연 ②AI, 화장품, 식품 등 주도 업종 수급 쏠림 현상 ③금리인하 지연에 따른 헬스케어 업종 투자심리 악화 등에 기인
- 충분한 가격/기간 조정이 이뤄진 현 시점에서는 향후 안정적인 주가 회복 흐름을 기대해봐도 좋을 것으로 전망되는데 그 이유는 2H24 다양한 실적 및 주가 모멘텀들이 예정되어 있기 때문
- 주요 포인트는 ①3Q24 짐머향 스포츠메디슨 FDA 승인(7~8월) ②4Q24 비브라운향 CMF 제품 CFDA 승인 ③트라우마(외상/상하지) 전 제품군 FDA 승인(6/10)에 따른 3Q24미국 수출 개시 일정 등
[2H24부터 전 제품군에 대한 본격적인 수출 확대 이뤄질 전망]
I. 스포츠메디슨: 동사의 스포츠메디슨 제품은 안정적인 내수 성장에 더불어 글로벌 2위 정형외과용 의료기기 업체인 짐머를 통한 본격적인 해외 수출 확대 이뤄질 전망. 2H23 유럽, 호주, 사우디, 일본 등으로 초도 물량 공급이 완료되었으며 올해부터는 3Q24 (7~8월) FDA 승인 확보 후 글로벌 최대 시장인 미국 수출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 한편 1Q24 예상되었던 스포츠메디슨 FDA 승인 지연의 주요 원인은 일부 품목에 대한 보완 요청이 들어왔기 때문이며 동사는 관련 보완 서류를 4월에 제출 완료한 것으로 파악
II. CMF: 동사의 CMF 제품군 또한 독일 의료기기 업체인 비브라운을 통한 해외 수출 확대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 현재까지는 유럽 위주의 제한적인 수출이 이뤄지고 있으나 4Q24 CFDA 확보 후 중국 시장 진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비브라운은 동사 제품의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자사 신경외과 수술장비/도구와의 크로스셀링을 통해 중국 시장 침투를 꾀할 계획
III. 트라우마: 동사는 지난 6/10 자사 트라우마 전 제품군 (약900여개)에 대한 FDA 승인을 확보했으며 당장 7월부터 5.5조원 규모의 미국 시장 침투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 트라우마 제품은 작년 동사 매출의 가장 큰 비중을(37%) 차지한 주력 품목이기 때문에 향후 미국 수출을 통한 유의미한 실적 성장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
[24년 영업이익 +75% 성장하며 사상 최대 실적 경신 전망]
- 오스테오닉 24년 실적은 매출액 401억원(+44.3% YoY)과 영업이익 74억원(+75.1% YoY)으로 전망. 주력 제품군인 CMF, 트라우마, 스포츠메디신 모두 안정적인 내수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되며 2H24부터는 스포츠메디슨, CMF, 트라우마 등 전 제품군에 대한 해외 수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특히 짐머향 수출 제품의 ASP는 국내 대비 약 1.5~2배 수준 높기 때문에 향후 점진적인 수익성 개선 흐름까지 기대해봐도 좋다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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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호그니엘
안녕하세요. 한국투자증권 염동찬입니다.
이번 주 한국가스공사의 강세로 MSCI 편입 가능성에 대해 문의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코멘트 정리했습니다.
1. 시가총액 측면
한국가스공사의 전일(6/4) 시가총액은 3.6조원입니다.
KOSPI200에서 사용하는 유동비율 35%를 적용하면 약 1.3조원입니다.
MSCI는 KOSPI200보다 더 다양한 조건을 고려하며 편입 여부가 결정되는데,
현재 MSCI Korea 기업 중 유동시가총액이 가장 낮은 기업은 KT(유동 시가총액 1.12조원)입니다.
한국가스공사 전일 종가인 39,400원으로도 편입을 고려할 수 있는 레벨이지만, 유동 시가총액 1.5조원(주가 약 52,500원) 정도면 안정권이라고 보아도 될 것 같습니다.
2. 인덱스 편입 시기 측면
MSCI는 분기 리뷰을 1년에 4번(2월, 5월, 8월, 11월)에 합니다.
당시의 기준이 되는 시가총액은 1월, 4월, 7월, 10월 마지막 10거래일 중 랜덤한 날짜를 기준으로 합니다.
MSCI에 편입되려면 7월 말까지 높은 시가총액을 유지해야 합니다.
5월 리뷰 결과가 반영된지 이제 일주일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다음 리뷰까지는 시간이 좀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3. 결론
시가총액 측면에서는 한국가스공사가 MSCI에 신규 편입될 수 있는 레벨까지 올라온 것은 맞습니다.
다만 리뷰시점 까지는 아직 시간이 1.5개월 정도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7월 말까지 현재 시가총액을 유지할 수 있을지가 관건입니다.
MSCI에 편입이된다면 수급에는 긍정적이지만, 편입 결정은 8월 중순에, 인덱스 추종자금은 8월 말에 매수합니다.
한국가스공사의 MSCI 편입이 가능한 시가총액 레벨에 진입한 것은 맞지만, 확정적이라고 말할 수준까지는 아니고 시간이 좀 남아있다는 점에서 MSCI 편입 모멘텀을 기대하는 건 이르다고 판단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번 주 한국가스공사의 강세로 MSCI 편입 가능성에 대해 문의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코멘트 정리했습니다.
1. 시가총액 측면
한국가스공사의 전일(6/4) 시가총액은 3.6조원입니다.
KOSPI200에서 사용하는 유동비율 35%를 적용하면 약 1.3조원입니다.
MSCI는 KOSPI200보다 더 다양한 조건을 고려하며 편입 여부가 결정되는데,
현재 MSCI Korea 기업 중 유동시가총액이 가장 낮은 기업은 KT(유동 시가총액 1.12조원)입니다.
한국가스공사 전일 종가인 39,400원으로도 편입을 고려할 수 있는 레벨이지만, 유동 시가총액 1.5조원(주가 약 52,500원) 정도면 안정권이라고 보아도 될 것 같습니다.
2. 인덱스 편입 시기 측면
MSCI는 분기 리뷰을 1년에 4번(2월, 5월, 8월, 11월)에 합니다.
당시의 기준이 되는 시가총액은 1월, 4월, 7월, 10월 마지막 10거래일 중 랜덤한 날짜를 기준으로 합니다.
MSCI에 편입되려면 7월 말까지 높은 시가총액을 유지해야 합니다.
5월 리뷰 결과가 반영된지 이제 일주일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다음 리뷰까지는 시간이 좀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3. 결론
시가총액 측면에서는 한국가스공사가 MSCI에 신규 편입될 수 있는 레벨까지 올라온 것은 맞습니다.
다만 리뷰시점 까지는 아직 시간이 1.5개월 정도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7월 말까지 현재 시가총액을 유지할 수 있을지가 관건입니다.
MSCI에 편입이된다면 수급에는 긍정적이지만, 편입 결정은 8월 중순에, 인덱스 추종자금은 8월 말에 매수합니다.
한국가스공사의 MSCI 편입이 가능한 시가총액 레벨에 진입한 것은 맞지만, 확정적이라고 말할 수준까지는 아니고 시간이 좀 남아있다는 점에서 MSCI 편입 모멘텀을 기대하는 건 이르다고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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