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정신 차리시기 바랍니다.
-최근 동해 영일만에 석유·가스가 묻혀 있을 가능성이 발표된 뒤 논쟁이 뜨겁다. 노르웨이의 석유·가스 개발 역사는 어땠나?
“1959년 네덜란드 흐로닝언에서 유전이 발견된 뒤, 북해 탐사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정부가 주도해 1965년 78개 광구에 광업권을 내주면서 본격적으로 탐사에 나섰다. 하지만 1966년 여름에 뚫은 첫 시추공은 건공으로 판명됐고, 1967년엔 석유가 나오기는 했지만 경제성이 없었다. 본격적인 탐사에 나선 지 4년이 지난 1969년에야 첫 석유·가스전을 발견했고, 1971년부터 생산을 시작했다. 전신인 스타토일이 생긴 1972년부터 따지면 지난 50여 년의 매출은 2조달러에 이른다.”
———————————————————————————————
-자원 개발 초기 노르웨이의 분위기는 어땠나? 회의적인 시각이 많았다고 들었다.
“맞다. 1950년대 말까지도 노르웨이 근해에 석유나 가스가 매장돼 있을 거라고 믿은 사람은 거의 없었다. 탐사 초기엔 실패도 이어졌다. 하지만 노르웨이는 업계와 정부, 정치권 등 모두가 자원 개발을 통해 얻는 이익이 국민에게, 특히 후대에 돌아가도록 해야 한다는 데 동의했고, 국부 펀드를 조성했다. 노르웨이 석유·가스 개발에서 이것이야말로 가장 성공적인 점이었다.”
노르웨이가 이상적인 반응이 아닌가 싶습니다. 조선게들, 거대야당, 기레기들은 정신 차리시기 바랍니다. 얼마나 꼬였길래 못잡아먹어 안달인지 이해가 되질 않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40009
“1959년 네덜란드 흐로닝언에서 유전이 발견된 뒤, 북해 탐사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정부가 주도해 1965년 78개 광구에 광업권을 내주면서 본격적으로 탐사에 나섰다. 하지만 1966년 여름에 뚫은 첫 시추공은 건공으로 판명됐고, 1967년엔 석유가 나오기는 했지만 경제성이 없었다. 본격적인 탐사에 나선 지 4년이 지난 1969년에야 첫 석유·가스전을 발견했고, 1971년부터 생산을 시작했다. 전신인 스타토일이 생긴 1972년부터 따지면 지난 50여 년의 매출은 2조달러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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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 개발 초기 노르웨이의 분위기는 어땠나? 회의적인 시각이 많았다고 들었다.
“맞다. 1950년대 말까지도 노르웨이 근해에 석유나 가스가 매장돼 있을 거라고 믿은 사람은 거의 없었다. 탐사 초기엔 실패도 이어졌다. 하지만 노르웨이는 업계와 정부, 정치권 등 모두가 자원 개발을 통해 얻는 이익이 국민에게, 특히 후대에 돌아가도록 해야 한다는 데 동의했고, 국부 펀드를 조성했다. 노르웨이 석유·가스 개발에서 이것이야말로 가장 성공적인 점이었다.”
노르웨이가 이상적인 반응이 아닌가 싶습니다. 조선게들, 거대야당, 기레기들은 정신 차리시기 바랍니다. 얼마나 꼬였길래 못잡아먹어 안달인지 이해가 되질 않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40009
Naver
“석유탐사, 차분하고 끈기있게… 노르웨이도 4년 걸렸다”
노르웨이 석유·가스 사업 주도 에퀴노르社 오페달 회장 인터뷰 “노르웨이가 지난 50여 년간 북해 석유·가스전에서 2조달러(약 2750조원)를 벌었지만, 그 첫 시추공은 아무것도 나오지 않은 건공(dry hole)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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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제목 : 퍼스트솔라, 가격·수요 긍정적…목표가↑-오펜하이머 *이데일리FX*
[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오펜하이머는 퍼스트 솔라(FSLR)의 투자의견을 ‘수익률 상회’로 제시하고, 목표주가를 기존보다 54달러 올려 325달러로 제시했다. 이는 전날 종가 대비 약 10.3%의 상승 여력을 의미한다. 오펜하이머의 애널리스트 콜린 러쉬는 가격과 수요면에서 모두 긍정적이라고 강조했다. 러쉬는 퍼스트솔라의 최고재무책임자(CFO)인 알렉스브래들리와의 미팅 이후 수요 증가가 분명해보인다고 강조했다. 러쉬는 회사가 제조 시설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는 효율 개선 및 비미국향 모듈 블렌딩 증가 등으로 이어질 것으로 봤다. 또, 기존 전력 가격 상승으로 더 나은 가격 및 마진이 예상된다고 봤다. 퍼스트 솔라의 주가는 이번 해에 70% 상승했으며, 현재는 2% 상승해 301달러선에서 거래 중이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오펜하이머는 퍼스트 솔라(FSLR)의 투자의견을 ‘수익률 상회’로 제시하고, 목표주가를 기존보다 54달러 올려 325달러로 제시했다. 이는 전날 종가 대비 약 10.3%의 상승 여력을 의미한다. 오펜하이머의 애널리스트 콜린 러쉬는 가격과 수요면에서 모두 긍정적이라고 강조했다. 러쉬는 퍼스트솔라의 최고재무책임자(CFO)인 알렉스브래들리와의 미팅 이후 수요 증가가 분명해보인다고 강조했다. 러쉬는 회사가 제조 시설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는 효율 개선 및 비미국향 모듈 블렌딩 증가 등으로 이어질 것으로 봤다. 또, 기존 전력 가격 상승으로 더 나은 가격 및 마진이 예상된다고 봤다. 퍼스트 솔라의 주가는 이번 해에 70% 상승했으며, 현재는 2% 상승해 301달러선에서 거래 중이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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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증권 스몰캡 리서치
[SK증권 미래산업/미드스몰캡] Analyst 허선재/02-3773-8197
▶️오스테오닉 (226400/KQ) / Not Rated
★풍부한 하반기 수출 모멘텀에 주목
[충분한 가격/기간 조정, 지금은 하반기 모멘텀에 주목할 시점]
- 오스테오닉의 현재 주가는 작년 고점 7,080원 대비 약 30% 하락한 가격에서 거래중이며 (시가총액 990억원) 주요 주가 하락 원인은 ①연초 관심이 컸던 짐머향 미국 스포츠메디슨 FDA 승인 지연 ②AI, 화장품, 식품 등 주도 업종 수급 쏠림 현상 ③금리인하 지연에 따른 헬스케어 업종 투자심리 악화 등에 기인
- 충분한 가격/기간 조정이 이뤄진 현 시점에서는 향후 안정적인 주가 회복 흐름을 기대해봐도 좋을 것으로 전망되는데 그 이유는 2H24 다양한 실적 및 주가 모멘텀들이 예정되어 있기 때문
- 주요 포인트는 ①3Q24 짐머향 스포츠메디슨 FDA 승인(7~8월) ②4Q24 비브라운향 CMF 제품 CFDA 승인 ③트라우마(외상/상하지) 전 제품군 FDA 승인(6/10)에 따른 3Q24미국 수출 개시 일정 등
[2H24부터 전 제품군에 대한 본격적인 수출 확대 이뤄질 전망]
I. 스포츠메디슨: 동사의 스포츠메디슨 제품은 안정적인 내수 성장에 더불어 글로벌 2위 정형외과용 의료기기 업체인 짐머를 통한 본격적인 해외 수출 확대 이뤄질 전망. 2H23 유럽, 호주, 사우디, 일본 등으로 초도 물량 공급이 완료되었으며 올해부터는 3Q24 (7~8월) FDA 승인 확보 후 글로벌 최대 시장인 미국 수출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 한편 1Q24 예상되었던 스포츠메디슨 FDA 승인 지연의 주요 원인은 일부 품목에 대한 보완 요청이 들어왔기 때문이며 동사는 관련 보완 서류를 4월에 제출 완료한 것으로 파악
II. CMF: 동사의 CMF 제품군 또한 독일 의료기기 업체인 비브라운을 통한 해외 수출 확대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 현재까지는 유럽 위주의 제한적인 수출이 이뤄지고 있으나 4Q24 CFDA 확보 후 중국 시장 진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비브라운은 동사 제품의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자사 신경외과 수술장비/도구와의 크로스셀링을 통해 중국 시장 침투를 꾀할 계획
III. 트라우마: 동사는 지난 6/10 자사 트라우마 전 제품군 (약900여개)에 대한 FDA 승인을 확보했으며 당장 7월부터 5.5조원 규모의 미국 시장 침투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 트라우마 제품은 작년 동사 매출의 가장 큰 비중을(37%) 차지한 주력 품목이기 때문에 향후 미국 수출을 통한 유의미한 실적 성장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
[24년 영업이익 +75% 성장하며 사상 최대 실적 경신 전망]
- 오스테오닉 24년 실적은 매출액 401억원(+44.3% YoY)과 영업이익 74억원(+75.1% YoY)으로 전망. 주력 제품군인 CMF, 트라우마, 스포츠메디신 모두 안정적인 내수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되며 2H24부터는 스포츠메디슨, CMF, 트라우마 등 전 제품군에 대한 해외 수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특히 짐머향 수출 제품의 ASP는 국내 대비 약 1.5~2배 수준 높기 때문에 향후 점진적인 수익성 개선 흐름까지 기대해봐도 좋다는 판단
▶️보고서 원문: https://buly.kr/2Jm8HML
▶️ SK증권 미드스몰캡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smallcap
▶️ SK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오스테오닉 (226400/KQ) / Not R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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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한 가격/기간 조정, 지금은 하반기 모멘텀에 주목할 시점]
- 오스테오닉의 현재 주가는 작년 고점 7,080원 대비 약 30% 하락한 가격에서 거래중이며 (시가총액 990억원) 주요 주가 하락 원인은 ①연초 관심이 컸던 짐머향 미국 스포츠메디슨 FDA 승인 지연 ②AI, 화장품, 식품 등 주도 업종 수급 쏠림 현상 ③금리인하 지연에 따른 헬스케어 업종 투자심리 악화 등에 기인
- 충분한 가격/기간 조정이 이뤄진 현 시점에서는 향후 안정적인 주가 회복 흐름을 기대해봐도 좋을 것으로 전망되는데 그 이유는 2H24 다양한 실적 및 주가 모멘텀들이 예정되어 있기 때문
- 주요 포인트는 ①3Q24 짐머향 스포츠메디슨 FDA 승인(7~8월) ②4Q24 비브라운향 CMF 제품 CFDA 승인 ③트라우마(외상/상하지) 전 제품군 FDA 승인(6/10)에 따른 3Q24미국 수출 개시 일정 등
[2H24부터 전 제품군에 대한 본격적인 수출 확대 이뤄질 전망]
I. 스포츠메디슨: 동사의 스포츠메디슨 제품은 안정적인 내수 성장에 더불어 글로벌 2위 정형외과용 의료기기 업체인 짐머를 통한 본격적인 해외 수출 확대 이뤄질 전망. 2H23 유럽, 호주, 사우디, 일본 등으로 초도 물량 공급이 완료되었으며 올해부터는 3Q24 (7~8월) FDA 승인 확보 후 글로벌 최대 시장인 미국 수출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 한편 1Q24 예상되었던 스포츠메디슨 FDA 승인 지연의 주요 원인은 일부 품목에 대한 보완 요청이 들어왔기 때문이며 동사는 관련 보완 서류를 4월에 제출 완료한 것으로 파악
II. CMF: 동사의 CMF 제품군 또한 독일 의료기기 업체인 비브라운을 통한 해외 수출 확대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 현재까지는 유럽 위주의 제한적인 수출이 이뤄지고 있으나 4Q24 CFDA 확보 후 중국 시장 진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비브라운은 동사 제품의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자사 신경외과 수술장비/도구와의 크로스셀링을 통해 중국 시장 침투를 꾀할 계획
III. 트라우마: 동사는 지난 6/10 자사 트라우마 전 제품군 (약900여개)에 대한 FDA 승인을 확보했으며 당장 7월부터 5.5조원 규모의 미국 시장 침투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 트라우마 제품은 작년 동사 매출의 가장 큰 비중을(37%) 차지한 주력 품목이기 때문에 향후 미국 수출을 통한 유의미한 실적 성장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
[24년 영업이익 +75% 성장하며 사상 최대 실적 경신 전망]
- 오스테오닉 24년 실적은 매출액 401억원(+44.3% YoY)과 영업이익 74억원(+75.1% YoY)으로 전망. 주력 제품군인 CMF, 트라우마, 스포츠메디신 모두 안정적인 내수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되며 2H24부터는 스포츠메디슨, CMF, 트라우마 등 전 제품군에 대한 해외 수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특히 짐머향 수출 제품의 ASP는 국내 대비 약 1.5~2배 수준 높기 때문에 향후 점진적인 수익성 개선 흐름까지 기대해봐도 좋다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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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호그니엘
안녕하세요. 한국투자증권 염동찬입니다.
이번 주 한국가스공사의 강세로 MSCI 편입 가능성에 대해 문의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코멘트 정리했습니다.
1. 시가총액 측면
한국가스공사의 전일(6/4) 시가총액은 3.6조원입니다.
KOSPI200에서 사용하는 유동비율 35%를 적용하면 약 1.3조원입니다.
MSCI는 KOSPI200보다 더 다양한 조건을 고려하며 편입 여부가 결정되는데,
현재 MSCI Korea 기업 중 유동시가총액이 가장 낮은 기업은 KT(유동 시가총액 1.12조원)입니다.
한국가스공사 전일 종가인 39,400원으로도 편입을 고려할 수 있는 레벨이지만, 유동 시가총액 1.5조원(주가 약 52,500원) 정도면 안정권이라고 보아도 될 것 같습니다.
2. 인덱스 편입 시기 측면
MSCI는 분기 리뷰을 1년에 4번(2월, 5월, 8월, 11월)에 합니다.
당시의 기준이 되는 시가총액은 1월, 4월, 7월, 10월 마지막 10거래일 중 랜덤한 날짜를 기준으로 합니다.
MSCI에 편입되려면 7월 말까지 높은 시가총액을 유지해야 합니다.
5월 리뷰 결과가 반영된지 이제 일주일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다음 리뷰까지는 시간이 좀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3. 결론
시가총액 측면에서는 한국가스공사가 MSCI에 신규 편입될 수 있는 레벨까지 올라온 것은 맞습니다.
다만 리뷰시점 까지는 아직 시간이 1.5개월 정도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7월 말까지 현재 시가총액을 유지할 수 있을지가 관건입니다.
MSCI에 편입이된다면 수급에는 긍정적이지만, 편입 결정은 8월 중순에, 인덱스 추종자금은 8월 말에 매수합니다.
한국가스공사의 MSCI 편입이 가능한 시가총액 레벨에 진입한 것은 맞지만, 확정적이라고 말할 수준까지는 아니고 시간이 좀 남아있다는 점에서 MSCI 편입 모멘텀을 기대하는 건 이르다고 판단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번 주 한국가스공사의 강세로 MSCI 편입 가능성에 대해 문의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코멘트 정리했습니다.
1. 시가총액 측면
한국가스공사의 전일(6/4) 시가총액은 3.6조원입니다.
KOSPI200에서 사용하는 유동비율 35%를 적용하면 약 1.3조원입니다.
MSCI는 KOSPI200보다 더 다양한 조건을 고려하며 편입 여부가 결정되는데,
현재 MSCI Korea 기업 중 유동시가총액이 가장 낮은 기업은 KT(유동 시가총액 1.12조원)입니다.
한국가스공사 전일 종가인 39,400원으로도 편입을 고려할 수 있는 레벨이지만, 유동 시가총액 1.5조원(주가 약 52,500원) 정도면 안정권이라고 보아도 될 것 같습니다.
2. 인덱스 편입 시기 측면
MSCI는 분기 리뷰을 1년에 4번(2월, 5월, 8월, 11월)에 합니다.
당시의 기준이 되는 시가총액은 1월, 4월, 7월, 10월 마지막 10거래일 중 랜덤한 날짜를 기준으로 합니다.
MSCI에 편입되려면 7월 말까지 높은 시가총액을 유지해야 합니다.
5월 리뷰 결과가 반영된지 이제 일주일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다음 리뷰까지는 시간이 좀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3. 결론
시가총액 측면에서는 한국가스공사가 MSCI에 신규 편입될 수 있는 레벨까지 올라온 것은 맞습니다.
다만 리뷰시점 까지는 아직 시간이 1.5개월 정도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7월 말까지 현재 시가총액을 유지할 수 있을지가 관건입니다.
MSCI에 편입이된다면 수급에는 긍정적이지만, 편입 결정은 8월 중순에, 인덱스 추종자금은 8월 말에 매수합니다.
한국가스공사의 MSCI 편입이 가능한 시가총액 레벨에 진입한 것은 맞지만, 확정적이라고 말할 수준까지는 아니고 시간이 좀 남아있다는 점에서 MSCI 편입 모멘텀을 기대하는 건 이르다고 판단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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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 화학산업 스팟노트
[키움 정유/화학 정경희]
♣ 중동 직격탄으로 한국 석화 위기? : 미국, 중국, 중동발 공급 증가는 오래된 이야기, 지금은 길어진 L자형 바닥구간
1) 전일 ‘27년까지 중동 8개 공장 가동으로 한국 석유화학 위기 기사, 화학주 조정
>> 중동에서 120조원 규모의 ‘석유화학 공습’으로 27년까지 8개 공장 가동 기사
- 에틸렌의 공장 생산단가가 한국의 1/3에 불과한 수준으로 언급, 다만, 중동의 중화학 확장 전략은 이미 오래된 사실로 새로운 이슈는 아님
>> 전일 화학주 공급증설 이슈로 조정(롯데케미칼 -6.32%, 대한유화 -6.45% 등)
2) 에틸렌 시황은 ‘23년부터 ‘27년까지 수요를 상회하는 공급 누적으로 이례적인 초장기 바닥 국면 전망
>> 최근 하반기 보고서에서 기존 ‘23~’25년 바닥 전망에서 ‘23~’27년 바닥으로 전망 수정
- 중국 및 중동 중심 설비 증설로 초과 공급 누적 예상
- 양 지역 모두 한국 NCC보다 원재료 우위
3) 단기 스프레드 개선보다 장기 약세 전망에 따른 보수적인 투자 전략필요
>> 최근 단기 스프레드 개선을 추세전환으로 오해할 수 있으나, 이는 3Q 전후 다시 하락 예상, NCC회사에 대한 보수적 투자 전략 필요
▶ 보고서: bit.ly/3XFMQwP
감사합니다.
[키움 정유/화학 정경희]
♣ 중동 직격탄으로 한국 석화 위기? : 미국, 중국, 중동발 공급 증가는 오래된 이야기, 지금은 길어진 L자형 바닥구간
1) 전일 ‘27년까지 중동 8개 공장 가동으로 한국 석유화학 위기 기사, 화학주 조정
>> 중동에서 120조원 규모의 ‘석유화학 공습’으로 27년까지 8개 공장 가동 기사
- 에틸렌의 공장 생산단가가 한국의 1/3에 불과한 수준으로 언급, 다만, 중동의 중화학 확장 전략은 이미 오래된 사실로 새로운 이슈는 아님
>> 전일 화학주 공급증설 이슈로 조정(롯데케미칼 -6.32%, 대한유화 -6.45% 등)
2) 에틸렌 시황은 ‘23년부터 ‘27년까지 수요를 상회하는 공급 누적으로 이례적인 초장기 바닥 국면 전망
>> 최근 하반기 보고서에서 기존 ‘23~’25년 바닥 전망에서 ‘23~’27년 바닥으로 전망 수정
- 중국 및 중동 중심 설비 증설로 초과 공급 누적 예상
- 양 지역 모두 한국 NCC보다 원재료 우위
3) 단기 스프레드 개선보다 장기 약세 전망에 따른 보수적인 투자 전략필요
>> 최근 단기 스프레드 개선을 추세전환으로 오해할 수 있으나, 이는 3Q 전후 다시 하락 예상, NCC회사에 대한 보수적 투자 전략 필요
▶ 보고서: bit.ly/3XFMQwP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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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리서치알음 최성환 연구원입니다.(02-6405-9872)
금일 소개해 드릴 기업은 BGF에코머티리얼즈(126600, KQ)입니다.
현재주가 : 4,790원
적정주가 : 10,000원(상승여력 +108.8%)
현재시총 : 2,588억원
상한가를 가도 이상하지 않을 재료
1,500억원 투자해 '무수불산' 국산화
<비즈니스 이슈>
전일 동사는 이사회를 열고, 1,500억원을 투자해 울산에 ‘무수 불산’ 제조시설을 건립하기로 결정했다. 2026년 완공을 목표하고 있으며, 생산 규모는 年 5만톤으로 국내 사용량의 절반 수준에 달한다. ‘무수불산’은 반도체, 이차전지 등에 사용되는 불소계 제품의 핵심 원료로 손자회사인 플루오린코리아가 양산하고 있는 불소(F2), 육불화황(SF6)의 원재료다. 성장 가능성이 높고 활용 범위가 넓지만, 환경 문제 등으로 아직 중국 기업에 의존하고 있다. 미중 갈등이 심화되면서 반도체 업계에도 공급망 이슈가 예고돼 국산화가 적극 추진되고 있는 아이템이다.
<투자포인트>
① 반도체 산업 성장으로 ‘무수불산’ 사용량 증가 중, 차세대 낸드에서 극저온(Cryo) 식각 장비 도입 예상돼 ‘무수불산’ 수요 추가 확대 전망
② 극저온 장비는 불화탄소 계열이 아닌, 불화수소를 식각 가스로 활용하기 때문, ‘무수불산’은 물이 없는 형태의 불화수소를 지칭
③ 현재 美 ‘무수불산’ 가격은 톤당 2,580$, 중국시장에선 1,501$(약 200만원)에 거래 중, 5만톤 생산으로 연간 1,000억원 이상 매출 발생 가능
④ 자회사 케이엔더블유의 반도체 특수가스(F2, SF6) 최대 고객사가 삼성전자인 만큼 엔비디아 HBM 품질검증 통과시 수혜 예상
⑤ 동사는 이번 투자로 국내 무수불산 수요량의 절반 수준을 우선 공급하고, 향후 같은 규모인 5만톤을 추가 증설하는 안까지 검토 중
⑥ 적정주가는 유상증자 감안한 24년 예상EPS 335원에 Target PER 30배(후성, 백광산업 등 반도체 특수가스 기업 평균 PER) 적용해 10,000원으로 상향
자세한 사항은 리포트를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금일 소개해 드릴 기업은 BGF에코머티리얼즈(126600, KQ)입니다.
현재주가 : 4,790원
적정주가 : 10,000원(상승여력 +108.8%)
현재시총 : 2,588억원
상한가를 가도 이상하지 않을 재료
1,500억원 투자해 '무수불산' 국산화
<비즈니스 이슈>
전일 동사는 이사회를 열고, 1,500억원을 투자해 울산에 ‘무수 불산’ 제조시설을 건립하기로 결정했다. 2026년 완공을 목표하고 있으며, 생산 규모는 年 5만톤으로 국내 사용량의 절반 수준에 달한다. ‘무수불산’은 반도체, 이차전지 등에 사용되는 불소계 제품의 핵심 원료로 손자회사인 플루오린코리아가 양산하고 있는 불소(F2), 육불화황(SF6)의 원재료다. 성장 가능성이 높고 활용 범위가 넓지만, 환경 문제 등으로 아직 중국 기업에 의존하고 있다. 미중 갈등이 심화되면서 반도체 업계에도 공급망 이슈가 예고돼 국산화가 적극 추진되고 있는 아이템이다.
<투자포인트>
① 반도체 산업 성장으로 ‘무수불산’ 사용량 증가 중, 차세대 낸드에서 극저온(Cryo) 식각 장비 도입 예상돼 ‘무수불산’ 수요 추가 확대 전망
② 극저온 장비는 불화탄소 계열이 아닌, 불화수소를 식각 가스로 활용하기 때문, ‘무수불산’은 물이 없는 형태의 불화수소를 지칭
③ 현재 美 ‘무수불산’ 가격은 톤당 2,580$, 중국시장에선 1,501$(약 200만원)에 거래 중, 5만톤 생산으로 연간 1,000억원 이상 매출 발생 가능
④ 자회사 케이엔더블유의 반도체 특수가스(F2, SF6) 최대 고객사가 삼성전자인 만큼 엔비디아 HBM 품질검증 통과시 수혜 예상
⑤ 동사는 이번 투자로 국내 무수불산 수요량의 절반 수준을 우선 공급하고, 향후 같은 규모인 5만톤을 추가 증설하는 안까지 검토 중
⑥ 적정주가는 유상증자 감안한 24년 예상EPS 335원에 Target PER 30배(후성, 백광산업 등 반도체 특수가스 기업 평균 PER) 적용해 10,000원으로 상향
자세한 사항은 리포트를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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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 자동차/배터리 유지웅
[ISSUE & PITCH/화신 (010690)/ TP 1.8만원(상향) | DAOL 자동차 유지웅]
★ 눈높이 상향조정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적정주가는 18,000원으로 상향. 2Q24 실적에 대한 눈높이 상향조정이 필요한 국면이며, 완성차의 미국/인도/중국 지역의 해외사업 호조세가 나타나기 시작. 중소형 자동차 부품주의 re-rating 초입으로 판단되며, 동사 역시 재평가 시점으로 판단
▶ 적정주가 18,000원 산정에는 신규 산출한 2024년 EPS 2,402원에 적정 P/E 7.5배 적용. 2Q24부터 완성차의 SUV신차생산이 급격한 증가세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 연간 순이익은 기존 726억원에서 839억원으로 15% 상향하며, 영업이익은 1,049억원으로 YoY +25.3% 증가 전망
▶ 2Q24 영업이익은 302억원(YoY +9.2%)로 동사 역사상 사상최대 수준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 하반기 들어서는 영천 BPC(배터리팩 케이스) 공장이 가동하며 현대차 캐스퍼, 기아 EV3에 대한 물량 대응 시작, 외형성장 레벨업 주도 기대. 전년도 7~8월 집중된 완성차의 EV감산 발표, 전미노조 파업 등과 비교시 안정적인 하반기 기대
▶ 동사 투자포인트는 크게 3가지로 구분 가능. 1)완성차 북미/인도 증설에 따른 동반 진출업체에 대한 프리미엄 반영 2)EV로 믹스 변화시 나타나는 알루미늄 소재 사용 증가 등 ASP상승세 3)BPC의 실제 매출시작에 따른 추가적인 어닝스 상향 조정 가능성이 존재
▶ 완성차 3세대 플랫폼 특성상 다중골격 구조를 띄고 있어 신규로 양산되는 싼타페 MX-5의 경우 유의미한 단가상승세 시현. 2Q24 들어서 현대차의 알라바마 공장에서 월 1.8만대로로 급증하며 볼륨효과 동반. 상위 세그먼트인 팰리세이드/텔룰라이드의 완전변경이 2025년에 들어서며 유사한 패턴 예상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노티스 → <https://parg.co/UD4d>
★ 눈높이 상향조정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적정주가는 18,000원으로 상향. 2Q24 실적에 대한 눈높이 상향조정이 필요한 국면이며, 완성차의 미국/인도/중국 지역의 해외사업 호조세가 나타나기 시작. 중소형 자동차 부품주의 re-rating 초입으로 판단되며, 동사 역시 재평가 시점으로 판단
▶ 적정주가 18,000원 산정에는 신규 산출한 2024년 EPS 2,402원에 적정 P/E 7.5배 적용. 2Q24부터 완성차의 SUV신차생산이 급격한 증가세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 연간 순이익은 기존 726억원에서 839억원으로 15% 상향하며, 영업이익은 1,049억원으로 YoY +25.3% 증가 전망
▶ 2Q24 영업이익은 302억원(YoY +9.2%)로 동사 역사상 사상최대 수준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 하반기 들어서는 영천 BPC(배터리팩 케이스) 공장이 가동하며 현대차 캐스퍼, 기아 EV3에 대한 물량 대응 시작, 외형성장 레벨업 주도 기대. 전년도 7~8월 집중된 완성차의 EV감산 발표, 전미노조 파업 등과 비교시 안정적인 하반기 기대
▶ 동사 투자포인트는 크게 3가지로 구분 가능. 1)완성차 북미/인도 증설에 따른 동반 진출업체에 대한 프리미엄 반영 2)EV로 믹스 변화시 나타나는 알루미늄 소재 사용 증가 등 ASP상승세 3)BPC의 실제 매출시작에 따른 추가적인 어닝스 상향 조정 가능성이 존재
▶ 완성차 3세대 플랫폼 특성상 다중골격 구조를 띄고 있어 신규로 양산되는 싼타페 MX-5의 경우 유의미한 단가상승세 시현. 2Q24 들어서 현대차의 알라바마 공장에서 월 1.8만대로로 급증하며 볼륨효과 동반. 상위 세그먼트인 팰리세이드/텔룰라이드의 완전변경이 2025년에 들어서며 유사한 패턴 예상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노티스 → <https://parg.co/UD4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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