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5D8W1QVa
SK온은 현대차와의 조지아주에 연 35GWh 규모의 배터리 합작공장도 건설 중이다. SK온은 포드와도 미국 켄터키·테네시주에 배터리 합작법인 ‘블루오벌SK’를 연 127GWh 규모로 짓고 있다. 2025년부터 순차 가동 예정돼 있는데, 가동이 본격화할 경우 또 한 번의 도약이 예상된다.
SK온은 현대차와의 조지아주에 연 35GWh 규모의 배터리 합작공장도 건설 중이다. SK온은 포드와도 미국 켄터키·테네시주에 배터리 합작법인 ‘블루오벌SK’를 연 127GWh 규모로 짓고 있다. 2025년부터 순차 가동 예정돼 있는데, 가동이 본격화할 경우 또 한 번의 도약이 예상된다.
Naver
“캐즘 곧 끝난다?” 꿈틀대는 美 전기차 시장…‘K-배터리’ 반등 신호탄 될까 [비즈360]
미국 전기차 시장이 꿈틀대면서 글로벌 시장의 ‘캐즘’(대중화 전 수요 정체기) 시기를 지나고 있는 ‘K-배터리’가 하반기 실적 개선을 이뤄낼 지 주목된다. 30일 S&P 글로벌 모빌리티 신차 등록 데이터에 따르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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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 투자전략/시황 이재선 (JS Lee)
[7/1 Chart of the day] 상해운임지수와 궤적을 같이하는 트럼프-바이든의 지지율 격차
> 최근 주요 운임 지수의 상승세가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상해운임지수(SCFI)는 30일 기준 2022년 8월 초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인 3714.3p 기록하였습니다.
> 홍해 사태에 따라 배들이 아프리카를 우회해서 운항하고 있는 점이 운임지수 상승을 견인하고 있는 가장 큰 재료이나, 기저에는 미국 대선의 영향권에 진입한 영향도 있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 트럼프 당선 시 새로운 관세 부과 가능성이 높아질 것을 대비한다면, 기업 입장에서는 주문을 서두를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트럼프 지지율 상승 시 운송 업종의 방어력도 높아 질 것으로 보입니다.
> 최근 주요 운임 지수의 상승세가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상해운임지수(SCFI)는 30일 기준 2022년 8월 초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인 3714.3p 기록하였습니다.
> 홍해 사태에 따라 배들이 아프리카를 우회해서 운항하고 있는 점이 운임지수 상승을 견인하고 있는 가장 큰 재료이나, 기저에는 미국 대선의 영향권에 진입한 영향도 있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 트럼프 당선 시 새로운 관세 부과 가능성이 높아질 것을 대비한다면, 기업 입장에서는 주문을 서두를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트럼프 지지율 상승 시 운송 업종의 방어력도 높아 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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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인프라에 올인하는 아마존, 데이터센터에 1000억弗 투자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0144331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0144331
한국경제
AI인프라에 올인하는 아마존…데이터센터에 1000억달러 투자
AI인프라에 올인하는 아마존…데이터센터에 1000억달러 투자, 10년 투자…"최소 216개 세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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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리딩투자증권 유성만]
■ 아바코(083930) - OLED&2 차전지&MLCC 장비의 다양화
기업 개요
동사는 2000 년 1 월에 설립, 2005 년 10 월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본업은
평판디스플레이 장비를 생산하며, 2 차전지 장비 및 MLCC 장비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사업부별 매출비중은 2 차전지용 제조장비 90.7%, LCD&OLED
제조장비 6.8%, 3D 프린터 및 기타 매출 2.5%이다(24 년 1 분기 기준).
투자포인트
1. 2 차전지용 제조장비의 본격적인 성장: 아바코는 기존 주력장비였던
‘스퍼터(OLED TFT 공정장비)’에서 2 차전지용 ‘Roll-to-roll(전극공정 연속 생산의
핵심설비, 코팅 공정에 필요한 롤 개수 최대)’ 및 자동화 시스템으로 빠르게
매출비중을 전환하고 있다. 작년(23 년)도에 2 차전지 전공정 자동화장비 부문은
동사 매출의 약 37% 비중을 차지하면서 YoY 112.8%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였다. 올해(24 년)에는 2 차전지 장비의 매출 비중이 전체 매출의 약 70%
이상을 차지하면서, 동사의 성장과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한다. 여기에 기존
자동화 장비 외에도 ‘전극 Roll Press’ 장비(2 차전지 공정에서 활물질이 도포된
전극기재를 일정한 두깨로 압연)의 신규 수주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라서 2 차전지
장비의 추가적인 성장이 가능하다. 또한 디스플레이 장비 부문도 최근(6 월) 중국
청두 BOE 디스플레이 기술회사와 OLED 진공증착시스템(Vacuum Transfer System EV
Line, 마스크 및 기판을 보호하고 공정을 이어주는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하면서,
올해 하반기부터 양상 및 초도 물량 공급이 예상된다.
2. MLCC 장비도 R&D 완료 후, 내년부터 매출 반영 예상: 동사는 약 14 종(코팅,
인쇄, 적층, 전극, 측정 및 테이핑 등)의 MLCC 공정 장비를 개발 완료하였고,
관계사인 ‘아바텍’이 경북 구미에 MLCC 라인 4 개 라인 증설을 추진 중이고, 올해
하반기에 1 개 라인을 먼저 가동 예정이라 관련 스케쥴에 맞춰서 납품이 진행될
계획이며, 중국 MLCC 제조사(S 사)향 공급도 예상되는 시점이다.
3. 실적의 성장이 동반되는 시점: 23 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869 억원(YoY +2.4%),
영업이익 44 억원(YoY -67.5%)으로 2 차전지 관련 신규장비 관련 시행착오 등으로
수익성이 부진하였다. 24 년 연결기준 예상 매출액은 3,107 억원(YoY +66.3%),
영업이익 237 억원(YoY +437.6%)으로, 2 차전지 장비의 본격적인 성장과 하반기
디스플레이 장비의 회복세 진입 및 MLCC 신규사업 추가 등으로 큰 폭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의 성장이 기대되는 시점이다.
■ 보고서 링크: https://url.kr/nbDfHv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lrl.kr/ta33
■ 아바코(083930) - OLED&2 차전지&MLCC 장비의 다양화
기업 개요
동사는 2000 년 1 월에 설립, 2005 년 10 월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본업은
평판디스플레이 장비를 생산하며, 2 차전지 장비 및 MLCC 장비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사업부별 매출비중은 2 차전지용 제조장비 90.7%, LCD&OLED
제조장비 6.8%, 3D 프린터 및 기타 매출 2.5%이다(24 년 1 분기 기준).
투자포인트
1. 2 차전지용 제조장비의 본격적인 성장: 아바코는 기존 주력장비였던
‘스퍼터(OLED TFT 공정장비)’에서 2 차전지용 ‘Roll-to-roll(전극공정 연속 생산의
핵심설비, 코팅 공정에 필요한 롤 개수 최대)’ 및 자동화 시스템으로 빠르게
매출비중을 전환하고 있다. 작년(23 년)도에 2 차전지 전공정 자동화장비 부문은
동사 매출의 약 37% 비중을 차지하면서 YoY 112.8%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였다. 올해(24 년)에는 2 차전지 장비의 매출 비중이 전체 매출의 약 70%
이상을 차지하면서, 동사의 성장과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한다. 여기에 기존
자동화 장비 외에도 ‘전극 Roll Press’ 장비(2 차전지 공정에서 활물질이 도포된
전극기재를 일정한 두깨로 압연)의 신규 수주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라서 2 차전지
장비의 추가적인 성장이 가능하다. 또한 디스플레이 장비 부문도 최근(6 월) 중국
청두 BOE 디스플레이 기술회사와 OLED 진공증착시스템(Vacuum Transfer System EV
Line, 마스크 및 기판을 보호하고 공정을 이어주는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하면서,
올해 하반기부터 양상 및 초도 물량 공급이 예상된다.
2. MLCC 장비도 R&D 완료 후, 내년부터 매출 반영 예상: 동사는 약 14 종(코팅,
인쇄, 적층, 전극, 측정 및 테이핑 등)의 MLCC 공정 장비를 개발 완료하였고,
관계사인 ‘아바텍’이 경북 구미에 MLCC 라인 4 개 라인 증설을 추진 중이고, 올해
하반기에 1 개 라인을 먼저 가동 예정이라 관련 스케쥴에 맞춰서 납품이 진행될
계획이며, 중국 MLCC 제조사(S 사)향 공급도 예상되는 시점이다.
3. 실적의 성장이 동반되는 시점: 23 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869 억원(YoY +2.4%),
영업이익 44 억원(YoY -67.5%)으로 2 차전지 관련 신규장비 관련 시행착오 등으로
수익성이 부진하였다. 24 년 연결기준 예상 매출액은 3,107 억원(YoY +66.3%),
영업이익 237 억원(YoY +437.6%)으로, 2 차전지 장비의 본격적인 성장과 하반기
디스플레이 장비의 회복세 진입 및 MLCC 신규사업 추가 등으로 큰 폭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의 성장이 기대되는 시점이다.
■ 보고서 링크: https://url.kr/nbDfHv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lrl.kr/ta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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