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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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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출자에 동원된 고려아연 손자회사의 피해도 불가피하다. 호주 소재 아연제련 회사인 썬메탈코퍼레이션(SMC)은 경영 활동에 투자해야 할 575억원을 영풍정밀과 최 회장 일가에 지급하며 영풍 주식 10.3%를 매수하는 데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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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IT서비스/전기전자 오강호, 서지범]
  
삼성에스디에스: 단기 실적보다 산업 스토리에 주목
  
▶️ 목표주가 하향하나 IT서비스 최선호주 View 유지
 - 4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는 아쉬우나 중장기 성장 동력 여전히 유효
 - 1) IT서비스 산업 확장성, 2) 현금 활용 계획 등 중장기 모멘텀에 주목
  
▶️ 4Q24 Review: 컨센서스 하회 아쉬우나 성장 동력 여전히 유효
 - 4Q24 매출액 +8% YoY, 영업이익 -1% YoY 기록 → 아쉬운 성장률 둔화
 ① IT서비스: 금융/공공 성장에도 제조 업종 매출 감소로 클라우드 성장 둔화
 ② 물류: 첼로스퀘어(물류 플랫폼) 매출액 +27% 성장 → 고객사 +74% 증가
 
▶️ 목표주가 190,000원, 투자의견 ‘매수’
 - 2025년 EPS 10,921원에 Target P/E 17.6배 적용
 - 2025년 클라우드 매출액 +23% 성장 전망 → 성장 동력 유효
 
 ▶️ URL: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2344
 
 위 내용은 2025년 1월 24일 07시 2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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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박형우)
# 이수페타시스
- AI 기판 대장주가 다시 돌아왔다


[SK증권 박형우, 권민규]
IT부품/전기전자, 2차전지

▶️ 제이오 인수 계획 철회 (공시)

▶️ AI 수혜주 & ASIC 수혜주
- 주요 고객사 AI서버는 ASIC 칩과 동사의 MLB 기판으로 구성
- 북미 n 고객사향 신제품 매출도 1분기부터 본격화
- MLB는 미중분쟁 수혜 제품군인 동시에 현재 수급이 가장 타이트한 부품군
- 차세대 대면적 기판인 다중적층 기판은 기존의 MLB 대비 공정 수가 140% 증가

▶️ 목표주가 50,000원으로 상향
- 2025년 EPS에 유상증자 신주발행분 고려
- 23~24년 평균 PER 30배 반영

▶️ URL:
https://buly.kr/Csiuh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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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조선/기계/방산/항공우주 이한결]

LS ELECTRIC(010120)
: 성장의 핵심은 북미 시장

◎ 4분기 영업이익 1,199억원으로 어닝 서프라이즈 시현
- 4Q24 매출액 1조 3,595억원(YoY +31.9%), 영업이익 1,199억원(YoY +76.1%, OPM 8.8%)으로 시장 기대치 큰 폭으로 상회
- 수익성이 좋은 북미 지역에서 초고압변압기, 전력기기 등의 매출 확대와 이익 개선이 나타나며 분기 최대 실적 달성
- 또한, KOC 인수 효과 반영과 국내 배전반 납품이 증가한 부분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
- 24년 신규 수주는 약 2.9조원(YoY +44.4%), 24년말 수주잔고는 3.4조원 규모로 확대. 수주잔고 내 북미 지역 비중은 25% 추정

◎ 북미 지역에서의 성장 본격화 전망
- 올해도 북미 지역에서 AI 투자 증가와 전력망 현대화 기조 지속되며 전력기기 수요 강세 예상
- 4Q24부터 부산 초고압변압기 공장 증설이 완료될 예정으로 견조한 신규 수주 지속 전망
- 북미 로컬 유통 업체와 전력기기 유통 계약 체결을 통해 전력기기 제품의 현지 납품 확대 기대
- 주요 글로벌 고객사와 데이터센터향 전력기기 납품을 논의 중으로 하반기 데이터센터향 매출의 성장을 기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95,000원으로 상향
- 2025년 매출 5조 1,332억원(YoY +12.8%), 영업이익 5,869억원(YoY +50.6%, OPM 11.4%) 달성 전망
- 초고압변압기 수주 단가의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고 로컬 전력기기 시장의 수익성이 높은 수준으로 추정되어 북미 매출 성장이 전사 수익성 개선 이끌 것
- 올해 신규 수주는 지난해와 비슷한 3조원 규모로 견조한 흐름 예상, 신규 수주 내 북미 비중은 점진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기대

리포트: https://bit.ly/3ChL78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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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증권 제약/바이오 Analyst 오병용

[케어젠] ‘근육증가’ 메가트렌드에 올라탄 기업

투자의견: N.R
목표주가 : -
현재주가(01/23): 28,950원
Upside : -

근감소증 환자의 근육을 증가시켰다
케어젠은 헤어필러/더말필러라는 강력한 캐쉬카우 사업을 보유한 동시에, 혈당강하 건강기능식품 ‘디글루스테롤’, 근육증가 건강기능식품 ‘마이오키’, 황반변성 신약 ‘CG-5’ 등 혁신제품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올해는 ‘디글루스테롤’의 본격적인 매출확대가 예상되고, 늦어도 1분기 내에는 신제품인 ‘마이오키’의 미국 FDA NDI(New Dietary Ingredient) 승인이 예상된다. 우리는 ‘마이오키’에 특히 주목해야 한다고 판단한다. ‘마이오키’는 myostatin을 저해하는 펩타이드 신물질로, 근감소증(Sarcopenia)환자 80명 대상 임상시험에서 투약 12주만에 근육을 +2.5%증가시키는 결과를 냈다(p<0.01)(표1참조). 놀라운 데이터로 판단되는데, 그 이유는 근감소증으로 FDA 허가를 받은 약물이 전무할 뿐 아니라, 빅파마들이 같은 기전의 myostatin저해 근육증가 임상시험에 거대한 투자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일라이릴리는 myostatin항체 ‘비바그루맙’을 보유한 ‘Versanis Bio’를 $19.25B(2.7조원)에 인수했고, 리제네론은 myostatin항체 ‘트레보그루맙’의 임상 2상을 진행중이며, 로슈도 myostatin 항체 ‘GYM329’의 1상을 진행중이다. 빅파마의 임상시험도 여전히 초기단계이고 대부분이 항체(주사제)인것을 고려하면, ‘마이오키’의 이번 NDI승인은 상당한 의미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마이오키’는 ‘디글루스테롤’보다 훨씬 빠를 것
동사 주가는 ‘23년 ‘디글루스테롤’ 판매 기대감으로 고점을 갱신했으나, 실제 ‘23~‘24년 매출은 시장 예상치에 미치지 못했고 주가는 1년이상 하락했다. ‘디글루스테롤’은 건기식임에도 임상시험에서 인슐린저항성과 혈당을 낮추는 특별한 효과를 증명했지만 초기 매출이 폭발적이지 못했다. 당뇨 시장에는 이미 효과 좋은 전문의약품들이 많이 나와있고, 당뇨는 전문의에게 관리 받는 질환이라는 대중의 인식 때문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마이오키’는 다르다. 비만치료제의 등장 이후 근육증가는 글로벌 트렌드가 됐으나, 허가된 의약품은 전무하다. 뿐만 아니라 ‘마이오키’의 타겟 소비자는 특정 질환이 있는 사람들이 아니다. 근육을 늘리고 싶은 모든 사람(mass market)이 타겟이다. 근육증가는 인간의 거대한 미충족 수요이고, ‘마이오키’의 근육증가 임상 데이터는 그 수요를 채워줄 것처럼 보인다. ‘디글루스테롤’보다 훨씬 크고 빠른 성장이 기대된다. 건강기능식품 사업은 고도의 마케팅 싸움이기도 하다, ‘마이오키’의 데이터는 마케팅과 홍보에도 매우 적합해 보인다.

시장의 기대가 커지는 시점이다
‘25년 동사의 EPS는 817원이 예상된다. 현재 주가는 ‘25년 fwd PER 35.4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매출의 대부분이 해외수출이고, 혁신 헬스케어 제품으로 영업이익률이 50%에 달하는 사업을 하는 점을 고려하면 밸류에이션은 높아 보이지 않는다. 또한 강력한 캐쉬카우를 보유하여, 당기순이익의 대부분을 배당하고 있는 몇 안 되는 기업이기도 하다. 동사에 따르면 올해는 중동/인도 등에서 ‘디글루스테롤’ 매출액이 급격하게 늘어날 것이고, 또한 ‘마이오키’가 출시된다. 기대감이 커지는 시기다. 올해 밸류에이션 고점 갱신을 기대한다.


자료 바로가기: https://bit.ly/3WyL2UH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채널: https://news.1rj.ru/str/bdragon0808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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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박상현/홍예림] 이수페타시스 (007660): 4Q24 Preview - 돌아온 탕아
*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TechBrayden
* 보고서 원문: https://alie.kr/DaNwdNW

● 제이오 인수 철회 확정!

- 본업과 무관한 이차전지 소재 기업 제이오 인수가 공식적으로 철회. 이에 따라 유상증자 예상 규모도 기존 5,500억원(시설 투자 2,500억원, 타법인출자 3,000억원)에서 2,500억원으로 축소.
- 4분기 실적은 매출액 2,204억원(+6.8% QoQ, +27.2% YoY), 영업이익 310억원(+19.7% QoQ, +193.6% YoY)으로 컨센서스 318억원에 부합할 전망. 종전 추정치 대비 영업이익을 4.5% 상향 조정했는데 페타시스 본사의 네트워크 매출 비중이 예상보다 컸다고 추정

● 페타시스 본업은 그야말로 황금기

- 북미 하이퍼스케일러의 AI가속기 내재화 의지는 분명하고, 기다리고 기다렸던 신규 GPU 프로젝트 양산도 작년 말에 승인. 올해도 AI가속기/GPU향 MLB 수주는 지속될 것
-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확대, AI 모델 사이즈 증가 추세 등을 고려할 때 데이터센터향 800G 이상 고대역폭 스위치 수요는 올해부터 본격 증가할 것. 기본적으로 AI가속기/GPU 대비 네트워크 응용처의 수익성이 더 좋음. 네트워크 매출 비중 증가로 올해 전사 OPM은 전년 대비 2.7%p 증가한 15.6%를 기록할 것

● 목표주가 100.0% 상향 조정

- 목표주가를 70,000원(12MF EPS, 목표 PER 38.2배)으로 100.0% 상향 조정. 미국의 초대형 AI 인프라 확충 프로젝트인 스타게이트(4년간 최대 5,000억 달러 투자 예상)가 지난 21일 공식화. 이수페타시스는 위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GPU 제조사와 하이퍼스케일러를 주력 고객으로 두고 있음.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의 국내 최대 수혜 기업 중 하나라는 점에서 멀티플 리레이팅이 가능하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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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3일 실적발표 특징주
<현대건설 4Q>
4분기 연결 적자는 자회사 현대엔지니어링의 인도네시아/사우디 플랜트 빅배스 영향
현대건설 현금 및 현금성 자산 5조원, 순현금 2조원, 현재 시총 3.3조원 PBR 0.4배

<원전 시공 No.1>
국내 원자력 발전소의 약 63%를 시공, UAE 바라카 원전 1~4호기 수주
미국 웨스팅하우스와 전략적 협약
미 원전 기업 홀텍 인터내셔널과 소형모듈원전(SMR) 개발 및 사업 동반 진출을 위한 협약 체결
한국원자력연구원와 SMR 개발 협력을 위한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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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T다이내믹스 분기별 실적, 4Q 역대 최대.
순현금 및 자사주 6천억원 보유, 현재 시총 76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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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젠 근육증가 건강기능식품 마이오키
임상시험 데이터

운동해도 근육 빠지는 근감소증 환자가 건기식 먹고 근육 2.5% 증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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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베어로보틱스 경영권 확보...로봇 사업 혁신 가속

LG전자가 AI 기반 상업용 자율주행로봇 기업 베어로보틱스(Bear Robotics)의 경영권 확보를 통해 미래 먹거리인 로봇 사업의 경쟁력 제고에 속도를 낸다.

LG전자는 22일 이사회를 열고 베어로보틱스의 30% 지분을 추가 인수하는 콜옵션을 행사하기로 의결했다.

베어로보틱스는 2017년 美 실리콘벨리에서 설립된 AI 기반 상업용 자율주행로봇 기업이다. 로봇 소프트웨어 플랫폼 구축, 다수 로봇을 최적화한 경로로 움직이는 군집제어 기술, 클라우드 관제 솔루션 등 분야에 세계적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LG전자는 2024년 3월 6천만달러를 투자해 베어로보틱스 지분 21%를 취득하고, 최대 30% 지분을 추가 인수할 수 있는 콜옵션 계약을 맺은 바 있다. 콜옵션 행사가 완료되면 베어로보틱스 지분의 51%를 보유, 경영권을 확보하며 자회사로 편입하게 된다.

이를 통해 LG전자는 ‘클로이 로봇’ 중심의 상업용 로봇 사업 일체를 베어로보틱스와 통합한다. 하정우 CEO를 비롯한 베어로보틱스 주요 경영진은 유임해 기존 사업의 연속성을 확보하는 한편, LG전자에서도 이사회 멤버로 참여해 상업용 로봇 사업 시너지 창출에 매진한다.

https://www.point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7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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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IT(반도체/전기전자/디스플레이) (서지범)
[신한투자증권 스마트폰/전기전자 오강호, 서지범]
 
LG전자: 신규 비즈니스가 주가 방향성 결정
 
▶️ 실적 고성장보다 밸류에이션 재평가로 주가 반등 기대
- 2025년 주가 방향성을 좌우할 요소는 신제품 및 사업 수익 모델 다변화
- AI 기능 강화를 통한 제품 경쟁력 + 신성장 동력 매출 확대 등 주목

▶️ 1분기 실적 호조 구간 진입과 동시에 밸류에이션 재평가 요소 찾기
- 매출액 22.8조원(-1% YoY), 영업이익 1,354억원(-57% YoY) 기록
- 구독 및 B2B(기업간거래) 성장 스토리는 유효 → AI 적용 신제품 라인업 확대 주목
- 1분기 가전 수익성 회복 구간 진입 (1Q24 영업이익률 10.9% → 1Q25 10.6% 전망)
- HE, VS 등 주요 사업의 4분기 보수적 실적 기록 → 1분기 실적 추정치 조정
 
▶️ 목표주가 120,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 2025년 BPS 117,623원에 Target P/B 1.1배 적용
- 2025년 AI 가전 확대 및 로봇 등 신사업 성장성 부각
 
▶️ URL: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2345
 
위 내용은 2025년 1월 24일 07시 2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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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의 로봇 관련 자회사
 
 • 로보스타: 산업용 로봇 제조 기업으로, 지분 33.4%를 보유
 • 로보티즈: 로봇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지분 10.12%를 보유
 • 베어로보틱스: AI 기반 자율주행 서비스 로봇 스타트업으로,  지분 21% > 51%를 보유
 • 엔젤로보틱스: 웨어러블 로봇 전문 기업으로, 지분 7.22%를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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