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화승엔터프라이즈_기업리포트_250306.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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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투자증권 미드스몰캡/지주회사/비상장 Analyst 김수현, 연구원 강태호
[미드스몰캡] 화승엔터프라이즈-화승인더 개별 실적에 대한 재평가 필요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4,000원(유지)
현재주가 : 9,730원(03/05)
Upside : 43.9%
1. 화승엔터와 화승인더 역대급 실적 개선
- 전방 고객사 Adidas의 압도적인 부활에 힘입어 화승엔터는 4분기 이례적인 성장을 보임
- 모회사 화승인더도 역대급 실적 개선 기록했으며 양사 실적 모두 본격적 상승 사이클 진입
2. 화승엔터& 화승인더의 아디다스향 매출은 중복 & 이익은 공유
- 현재 화승인더 → 화승엔터 → 화승비나 및 기타 제조 계열의 지배구조
- 화승인더의 별도 매출은 1) 화승엔터에게 원재료 제공, 2) 화승엔터가 제조한 제품(운동화 등)을 받아 아디다스에게 납품(주문관리 포함), 3) 로열티 (1.4~1.7%)로 구성
- 화승엔터가 지급하는 브랜드 로열티와 일부 수수료 등을 감안하면 아디다스향 이익은 화승엔터와 화승인더가 나눠 갖는 형태로 화승인더의 별도 실적(이익)에 대해서는 시장의 재평가 필요
3. 화승엔터& 화승인더 합산 기업가치 최소 1.1조원 이상 평가 받아야
- 화승인더의 개별 매출 중 아디다스향 비중은 91.8%로 개별 순이익 대부분이 아디다스로부터 발생
- 24년 화승인더 개별 순이익은 약 250~300억원으로 추정
- 여기에 아디다스로부터 이익이 80% 이상 발생하는 화승엔터 24년 Trailing P/E 17배 적용 시 화승인더 적정가치 최소 5,147억원
- 전일 시가 총액 2,838억원과 비교하면 할인율이 50%에 육박
- 결론적으로 화승엔터와 화승인더가 만약 예전과 같은 하나의 회사였다면 기업 가치는 현재 최소 1.1조원 이상이어야 하지만 전일 합산 시총은 8,700억원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미드스몰캡] 화승엔터프라이즈-화승인더 개별 실적에 대한 재평가 필요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4,000원(유지)
현재주가 : 9,730원(03/05)
Upside : 43.9%
1. 화승엔터와 화승인더 역대급 실적 개선
- 전방 고객사 Adidas의 압도적인 부활에 힘입어 화승엔터는 4분기 이례적인 성장을 보임
- 모회사 화승인더도 역대급 실적 개선 기록했으며 양사 실적 모두 본격적 상승 사이클 진입
2. 화승엔터& 화승인더의 아디다스향 매출은 중복 & 이익은 공유
- 현재 화승인더 → 화승엔터 → 화승비나 및 기타 제조 계열의 지배구조
- 화승인더의 별도 매출은 1) 화승엔터에게 원재료 제공, 2) 화승엔터가 제조한 제품(운동화 등)을 받아 아디다스에게 납품(주문관리 포함), 3) 로열티 (1.4~1.7%)로 구성
- 화승엔터가 지급하는 브랜드 로열티와 일부 수수료 등을 감안하면 아디다스향 이익은 화승엔터와 화승인더가 나눠 갖는 형태로 화승인더의 별도 실적(이익)에 대해서는 시장의 재평가 필요
3. 화승엔터& 화승인더 합산 기업가치 최소 1.1조원 이상 평가 받아야
- 화승인더의 개별 매출 중 아디다스향 비중은 91.8%로 개별 순이익 대부분이 아디다스로부터 발생
- 24년 화승인더 개별 순이익은 약 250~300억원으로 추정
- 여기에 아디다스로부터 이익이 80% 이상 발생하는 화승엔터 24년 Trailing P/E 17배 적용 시 화승인더 적정가치 최소 5,147억원
- 전일 시가 총액 2,838억원과 비교하면 할인율이 50%에 육박
- 결론적으로 화승엔터와 화승인더가 만약 예전과 같은 하나의 회사였다면 기업 가치는 현재 최소 1.1조원 이상이어야 하지만 전일 합산 시총은 8,700억원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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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무팍’s Robo-gate. ver.2
영업이익의 절반을
이자비용으로 날려버리는 것이
사우르스 코리아의
전형적인 투자 방식 입니다
없어질 짓을 골라서 하고 있네요
이것은 부동산 갭투자와
전혀 다를게 없는 허접한 짓인 것 입니다
운빨로 한번 시황이 튈때 먹고 빠지겠다는
이런 잔대가리 굴리는 방식은
결국 없어지는 지름길이 됩니다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50305/131151212/2
이자비용으로 날려버리는 것이
사우르스 코리아의
전형적인 투자 방식 입니다
없어질 짓을 골라서 하고 있네요
이것은 부동산 갭투자와
전혀 다를게 없는 허접한 짓인 것 입니다
운빨로 한번 시황이 튈때 먹고 빠지겠다는
이런 잔대가리 굴리는 방식은
결국 없어지는 지름길이 됩니다
당시 금리는 4% 중반으로 이자 비용만 연 1800억 원에 달했다. 2016년 홈플러스의 영업이익이 3000억 원가량에 불과했다는 것을 고려하면 큰 부담이 될 수밖에 없었다.
MBK는 홈플러스를 인수한 직후부터 주요 점포 12곳을 처분했는데, 수혈된 매각 자금은 모두 빚을 갚는 데 활용했다.
꾸준한 자산 매각 등을 통해서 지난해 인수 당시 조달한 빚은 대부분 갚았지만,
결국 회사운영 자금 등이 부족해 메리츠증권 등에 다시 1조2000억 원을 빌렸다.
MBK가 투자했던 C&M(현 딜라이브)이나 네파를 비롯해서 IMM PE의 한샘, 어피너티에쿼티파트너스의 락앤락 투자 등도 고가 매입 및 경영 부실 등으로 인해 대규모 손실이 예상된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50305/131151212/2
동아일보
‘홈플 사태’ 부른, ‘빚내서 비싸게’ 사모펀드 투자
홈플러스가 예기치 못하게 기업회생절차에 돌입하면서 사모펀드(PEF)식 투자 전략의 한계가 다시 한번 고스란히 드러났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특히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투자 대상을 인수하기 위해 적정 가치를 넘어서는 ‘고가 매입’에 나서고, 이 과정에 대규모 빚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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