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반도체/글로벌IT 김형태, 송혜수]
엔비디아(NVDA.US); 대규모 수주 모멘텀에 주목
▶️ 블랙웰 매출이 규제 영향 일부 상쇄, 실적 우상향 기대
- 수출 규제 영향(H20) 제외 시 컨센서스 상회한 실적
- FY2Q26 GB200 생산량 증가세 재확인될 것, 외형 성장 기대감 유효
▶️ FY1Q26 Review: 게이밍 병목 완화, 블랙웰 수요 강세가 호실적 견인
- FY1Q26 매출, EPS 컨센서스 각각 2%, 10% 상회
- 데이터센터와 게이밍 부문이 실적 견인
- 2분기 가이던스에 중국향 매출 감소분 반영했음에도 컨센서스 부합
▶️ 서버 투자 강세 기조 유지될 전망, 고성능 프로세서 선호도 지속 확대
- 최근 UAE, 사우디, 오라클, xAI 등 호재 지속 → 대규모 수주 모멘텀 주목
- 차주 브로드컴 실적에서도 AI 매출 가이던스 상향 예상
※ URL: https://alie.kr/1n3uLU1
위 내용은 2025년 5월 29일 16시 0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신한IT팀 공부방 텔레 채널:
https://buly.kr/8ToKRMB
엔비디아(NVDA.US); 대규모 수주 모멘텀에 주목
▶️ 블랙웰 매출이 규제 영향 일부 상쇄, 실적 우상향 기대
- 수출 규제 영향(H20) 제외 시 컨센서스 상회한 실적
- FY2Q26 GB200 생산량 증가세 재확인될 것, 외형 성장 기대감 유효
▶️ FY1Q26 Review: 게이밍 병목 완화, 블랙웰 수요 강세가 호실적 견인
- FY1Q26 매출, EPS 컨센서스 각각 2%, 10% 상회
- 데이터센터와 게이밍 부문이 실적 견인
- 2분기 가이던스에 중국향 매출 감소분 반영했음에도 컨센서스 부합
▶️ 서버 투자 강세 기조 유지될 전망, 고성능 프로세서 선호도 지속 확대
- 최근 UAE, 사우디, 오라클, xAI 등 호재 지속 → 대규모 수주 모멘텀 주목
- 차주 브로드컴 실적에서도 AI 매출 가이던스 상향 예상
※ URL: https://alie.kr/1n3uLU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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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포스코홀딩스-SK이노, 2차전지 ‘빅딜’ 추진…미래 에너지시장 판도 바꾼다
https://www.ekn.kr/web/view.php?key=20250529024181836
포스코퓨처엠-SK온 합병 및 상장 추진
https://www.ekn.kr/web/view.php?key=20250529024181836
포스코퓨처엠-SK온 합병 및 상장 추진
에너지경제
[단독] 포스코홀딩스-SK이노, 2차전지 협력 확대…미래 에너지시장 판도 바꾼다
포스코홀딩스와 SK이노베이션이 2차전지 사업을 중심으로 협력을 확대할 계획으로 알려지면서, 국내 배터리 산업은 물론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생태계의 판도에 중대한 변화가 예상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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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단독] 포스코홀딩스-SK이노, 2차전지 ‘빅딜’ 추진…미래 에너지시장 판도 바꾼다 https://www.ekn.kr/web/view.php?key=20250529024181836 포스코퓨처엠-SK온 합병 및 상장 추진
부인할거 같은데 사실이라면 SK이노는 SK온 상장 부담을 덜어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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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648/0000036609?sid=101
SK온은 2022년부터 외부로부터 투자를 유치하는 과정에서 2026년 말까지 IPO를 추진하겠다는 약정을 맺었다. IPO 기한은 2028년까지 연장이 가능하다. 데드라인까지 IPO를 하지 못하면 투자자들은 약속한 가격에 주식을 팔 수 있는 매수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다. 이 경우 SK이노베이션은 3조원 이상을 부담해야 할 위기에 처한다.
SK온은 2022년부터 외부로부터 투자를 유치하는 과정에서 2026년 말까지 IPO를 추진하겠다는 약정을 맺었다. IPO 기한은 2028년까지 연장이 가능하다. 데드라인까지 IPO를 하지 못하면 투자자들은 약속한 가격에 주식을 팔 수 있는 매수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다. 이 경우 SK이노베이션은 3조원 이상을 부담해야 할 위기에 처한다.
Naver
물러설 곳 없는 SK온 IPO…추형욱·장용호 '투톱' 앞에 놓인 숙제
SK이노베이션이 1년5개월만에 전격적으로 수장을 교체한 것은 그만큼 상황이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어서다. 당장 지난 1분기 적자에 빠진 SK이노베이션 실적부터 정상화해야 하고, 배터리 자회사 SK온 IPO를 '데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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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아무자료 아무노래(2026년, 계급사회 가속화 3.0)
[한투 최문선] 포스코퓨쳐엠과 SK ON 합병 관련 기사 Comment
- 에너지경제에서 POSCO홀딩스와 SK이노베이션이 포스코퓨쳐엠과 SK ON의 합병 및 상장을 추진한다고 단독 보도
- POSCO홀딩스 IR에 확인한 결과 전혀 사실 무근이며, 내부 검토 및 논의 조차 하지 않은 사안으로 확인
- 에너지경제에서 POSCO홀딩스와 SK이노베이션이 포스코퓨쳐엠과 SK ON의 합병 및 상장을 추진한다고 단독 보도
- POSCO홀딩스 IR에 확인한 결과 전혀 사실 무근이며, 내부 검토 및 논의 조차 하지 않은 사안으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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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LG전자, AI 데이터센터 '액체냉각' 기술로 식힌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52947501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52947501
한국경제
LG전자, AI 데이터센터 '액체냉각' 기술로 식힌다
LG전자, AI 데이터센터 '액체냉각' 기술로 식힌다, LGU+ 손잡고 외부 첫 기술실증 안정성 높고 에너지 효율도 우수 "급성장하는 시장 … 공략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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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정치뉴스 채널_서울경제
[속보] 21대 대선 사전투표 첫날 최종 투표율 19.58%…역대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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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대선 사전투표 신기록 나올까…첫날 투표율 '역대 최고' 19.58%
정치 > 선거 뉴스: 21대 대선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최종 투표율이 역대 최고치인 19.58%로 집계됐다. 사전투표 제도가 전국 단위 선거에 처음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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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녹십자웰빙(234690.KQ):[탐방노트] 에스테틱 포트폴리오 강화, 리레이팅 구간 ★
원문링크: https://bit.ly/4klnzAk
1. 건기식? NO, 전문 의약품 및 에스테틱 전문 기업
- 녹십자웰빙은 2004년 설립되었으며 전문 의약품, 건강기능 식품, 에스테틱 제품 등을 제조 및 판매하는 기업
- 동사의 주력 제품인 ‘라이넥’은 태반 주사제로 2024년 기준 국내 태반 주사제 M/S 약 77%의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만성 간 기능 개선부터 피로 회복뿐만 아니라 미용 목적으로 사용되기 때문에 가파른 성장세(2020년 205억원 → 2022년 289억원 → 2024년 390억원)를 이어오고 있음
- 동사를 주목할만한 포인트는 이처럼 전문 의약품 및 에스테틱 부문이 강화되고 있다는 점
- 실적을 살펴보면 2020년 매출액 756억원, 영업이익 23억원 → 2024년 매출액 1,338억원, 영업이익 130억원, OPM 3.1% → 9.7%로 급성장 했으며, 매출액 비중은 전문 의약품 64.5% → 84.9%, 건강기능 식품 32.8% → 13.7%로 전문 의약품이 가파른 성장을 이끌고 있음
- 에스테틱 제품 Line-up 확대도 박차를 가하는 중
- 올해 4월에는 보툴리눔 톡신 제조 기업 ‘이니바이오’ M&A(지분율 21.4%)를 통한 관계사 편입으로 글로벌 진출을 앞두고 있으며, HA 필러 및 PN 스킨부스터 중심의 자사 제품화를 진행 중
- 지금까지 동사는 건강기능 식품 기업의 밸류에이션을 부여 받음
- 사업 구조 변화가 뚜렷한 만큼, 이제는 피부 미용 등 에스테틱 기업들과의 밸류에이션(P/E 30배 이상) 비교가 가능, 현재 밸류는 1/3 수준
2. 태반 주사제 ‘라이넥’만 놓고 봐도 성장 요소 다분
- 녹십자웰빙의 1Q25 실적은 매출액 348억원(+5.3%, YoY), 영업이익 50억원(+81.6%, YoY), OPM 14.3%(+6.0%p, YoY)으로 호실적을 기록했는데, 향후 성장 속도는 더욱 가팔라질 것으로 전망
- 우선 태반 주사제 라이넥의 성장이다. 2가지 이슈가 존재하는데 첫번째는 국내 시장 성장
- 현재 투여 용법(근육 주사 → 정맥 주사)과 용량 다변화(2.5ml → 10ml) 및 제형 변경(Ample → Vial)과 적응증 확대에 대한 임상 3상을 진행 중이며, 올해 완료 이후 내년부터 상용화 시킬 계획
- 거래처 확대 및 판가 인상으로 Q와 P가 증가한다는 의미
- 두번째는 중국 시장 본격 진출이다. 동사의 라이넥은 2024년 9월 중국 의료특수 ‘하이난성’에 신속 승인을 받으며, 국내 기업 최초 및 유일하게 중국에 태반 주사제 판매를 시작
- 지난해 10월부터 선적이 시작됐으며, 올해부터 판매 증가 속도는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
- 올해 라이넥 전체 매출액 가이던스는 450억원이며, 중국 하이난성향 매출액 가이던스는 50억원
- 2024년 국내에서만 390억원 매출액을 달성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충분히 가이던스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앞으로 중국 본토로 판매 영역 확대를 계획 중
3. 글로벌 톡신 수출 가시화, 에스테틱이 성장 동력
- 녹십자웰빙이 인수한 이니바이오는 2023년 7월 식약처로부터 보툴리눔 톡신(이니보주)에 대한 품목 허가를 획득한 기업이며, 연간 최대 900만 Vial의 생산 Capa를 보유 중
- 현재 중국, 브라질, 페루, 태국, 코스타리카, 쿠웨이트, 대만 등 주요 국가들과 유통 계약을 체결했으며, 인허가를 추진 중
- 공급 계약 규모는 약 1조원을 상회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지난 2월 브라질 ANVISA(국가위생감시국)으로부터 보툴리눔 톡신 ‘이니보주 INI101’의 적합성 조사 및 실사를 통해 GMP 인증을 획득했으며, 지난 4월은 중국 NDA(신약허가신청)를 제출한 상황
- 빠르면 2H25부터 관련 실적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
- 2025년 녹십자웰빙의 실적 가이던스는 매출액 1,700억원, 영업이익 200억원이다. 영업이익 가이던스는 충분히 상회할 가능성이 높음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녹십자웰빙(234690.KQ):[탐방노트] 에스테틱 포트폴리오 강화, 리레이팅 구간 ★
원문링크: https://bit.ly/4klnzAk
1. 건기식? NO, 전문 의약품 및 에스테틱 전문 기업
- 녹십자웰빙은 2004년 설립되었으며 전문 의약품, 건강기능 식품, 에스테틱 제품 등을 제조 및 판매하는 기업
- 동사의 주력 제품인 ‘라이넥’은 태반 주사제로 2024년 기준 국내 태반 주사제 M/S 약 77%의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만성 간 기능 개선부터 피로 회복뿐만 아니라 미용 목적으로 사용되기 때문에 가파른 성장세(2020년 205억원 → 2022년 289억원 → 2024년 390억원)를 이어오고 있음
- 동사를 주목할만한 포인트는 이처럼 전문 의약품 및 에스테틱 부문이 강화되고 있다는 점
- 실적을 살펴보면 2020년 매출액 756억원, 영업이익 23억원 → 2024년 매출액 1,338억원, 영업이익 130억원, OPM 3.1% → 9.7%로 급성장 했으며, 매출액 비중은 전문 의약품 64.5% → 84.9%, 건강기능 식품 32.8% → 13.7%로 전문 의약품이 가파른 성장을 이끌고 있음
- 에스테틱 제품 Line-up 확대도 박차를 가하는 중
- 올해 4월에는 보툴리눔 톡신 제조 기업 ‘이니바이오’ M&A(지분율 21.4%)를 통한 관계사 편입으로 글로벌 진출을 앞두고 있으며, HA 필러 및 PN 스킨부스터 중심의 자사 제품화를 진행 중
- 지금까지 동사는 건강기능 식품 기업의 밸류에이션을 부여 받음
- 사업 구조 변화가 뚜렷한 만큼, 이제는 피부 미용 등 에스테틱 기업들과의 밸류에이션(P/E 30배 이상) 비교가 가능, 현재 밸류는 1/3 수준
2. 태반 주사제 ‘라이넥’만 놓고 봐도 성장 요소 다분
- 녹십자웰빙의 1Q25 실적은 매출액 348억원(+5.3%, YoY), 영업이익 50억원(+81.6%, YoY), OPM 14.3%(+6.0%p, YoY)으로 호실적을 기록했는데, 향후 성장 속도는 더욱 가팔라질 것으로 전망
- 우선 태반 주사제 라이넥의 성장이다. 2가지 이슈가 존재하는데 첫번째는 국내 시장 성장
- 현재 투여 용법(근육 주사 → 정맥 주사)과 용량 다변화(2.5ml → 10ml) 및 제형 변경(Ample → Vial)과 적응증 확대에 대한 임상 3상을 진행 중이며, 올해 완료 이후 내년부터 상용화 시킬 계획
- 거래처 확대 및 판가 인상으로 Q와 P가 증가한다는 의미
- 두번째는 중국 시장 본격 진출이다. 동사의 라이넥은 2024년 9월 중국 의료특수 ‘하이난성’에 신속 승인을 받으며, 국내 기업 최초 및 유일하게 중국에 태반 주사제 판매를 시작
- 지난해 10월부터 선적이 시작됐으며, 올해부터 판매 증가 속도는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
- 올해 라이넥 전체 매출액 가이던스는 450억원이며, 중국 하이난성향 매출액 가이던스는 50억원
- 2024년 국내에서만 390억원 매출액을 달성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충분히 가이던스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앞으로 중국 본토로 판매 영역 확대를 계획 중
3. 글로벌 톡신 수출 가시화, 에스테틱이 성장 동력
- 녹십자웰빙이 인수한 이니바이오는 2023년 7월 식약처로부터 보툴리눔 톡신(이니보주)에 대한 품목 허가를 획득한 기업이며, 연간 최대 900만 Vial의 생산 Capa를 보유 중
- 현재 중국, 브라질, 페루, 태국, 코스타리카, 쿠웨이트, 대만 등 주요 국가들과 유통 계약을 체결했으며, 인허가를 추진 중
- 공급 계약 규모는 약 1조원을 상회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지난 2월 브라질 ANVISA(국가위생감시국)으로부터 보툴리눔 톡신 ‘이니보주 INI101’의 적합성 조사 및 실사를 통해 GMP 인증을 획득했으며, 지난 4월은 중국 NDA(신약허가신청)를 제출한 상황
- 빠르면 2H25부터 관련 실적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
- 2025년 녹십자웰빙의 실적 가이던스는 매출액 1,700억원, 영업이익 200억원이다. 영업이익 가이던스는 충분히 상회할 가능성이 높음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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