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 SK온-SK엔무브 흡수합병 결정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5863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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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속보] SK이노베이션, SK온-SK엔무브 흡수합병 결정
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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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BK투자증권 기업분석부
IBK투자증권
IT/소재/부품/장비
이건재 연구위원
[제이브이엠] Golden 매수 타이밍
https://shorturl.at/55L4c
• 2Q25 어닝 서프라이즈
작일(30일) 동사는 2Q25 잠정실적을 공시했다. 잠정 실적은 매출액 475억원(+26%, YoY) 영업이익 109억원(+59%, YoY)으로 컨센보다 높은 실적 서프라이즈를 달성한 것으로 분석된다. 2분기 실적을 내수와 수출로 구분하면, 내수 50.1%, 수출 49.9%로 균형감 있는 모습을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내수용 장비 가격이 인상되어 Pull-in 효과(가격 인상 예상 시 선구매 현상)가 나타났음에도, 수출은 여전히 높은 성장세를 이어 갔다. 수출 성장을 이끈 지역은 북미와 유럽지역으로 북미는 새롭게 출시한 COUNTMATE의 판매호조, 유럽은 MENITH의 지속적인 성장세가 주요했던 것으로 판단된다.
• 의정갈등 해결 + 넘치는 주주환원 능력
2020년 이후 CAGR +8%로 성장하던 내수는 의정갈등이 발생한 2024년 전년대비 -0.5% 하락하며 역성장을 나타냈다. 하지만 최근 의정갈등 해결의 가능성이 확인되며 내수 실적의 성장세 회복이 기대되고 있다. 또한, 동사가 보유한 4.7%의 자사주와 1,100억 원가량의 배당 가능 이익을 고려했을 때 현재 동사의 주가는 상당히 저평가되어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동사는 올해 연간 영업이익률 20%를 돌파하는 첫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지속적인 수출 실적 성장으로 국내 시장 1등기업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전망된다.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7,000원으로 상향
동사에 대한 목표주가를 37,000원으로 +5.7% 상향한다. 목표주가 37,000원은 12MF EPS 2,877원에 Target Multiple 13배를 적용한 것으로 매출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영업이익률 20%를 넘는 기업이 10배 미만의 PER 밸류를 받는 구간에 있다면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매수가 정답이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IT/소재/부품/장비
이건재 연구위원
[제이브이엠] Golden 매수 타이밍
https://shorturl.at/55L4c
• 2Q25 어닝 서프라이즈
작일(30일) 동사는 2Q25 잠정실적을 공시했다. 잠정 실적은 매출액 475억원(+26%, YoY) 영업이익 109억원(+59%, YoY)으로 컨센보다 높은 실적 서프라이즈를 달성한 것으로 분석된다. 2분기 실적을 내수와 수출로 구분하면, 내수 50.1%, 수출 49.9%로 균형감 있는 모습을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내수용 장비 가격이 인상되어 Pull-in 효과(가격 인상 예상 시 선구매 현상)가 나타났음에도, 수출은 여전히 높은 성장세를 이어 갔다. 수출 성장을 이끈 지역은 북미와 유럽지역으로 북미는 새롭게 출시한 COUNTMATE의 판매호조, 유럽은 MENITH의 지속적인 성장세가 주요했던 것으로 판단된다.
• 의정갈등 해결 + 넘치는 주주환원 능력
2020년 이후 CAGR +8%로 성장하던 내수는 의정갈등이 발생한 2024년 전년대비 -0.5% 하락하며 역성장을 나타냈다. 하지만 최근 의정갈등 해결의 가능성이 확인되며 내수 실적의 성장세 회복이 기대되고 있다. 또한, 동사가 보유한 4.7%의 자사주와 1,100억 원가량의 배당 가능 이익을 고려했을 때 현재 동사의 주가는 상당히 저평가되어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동사는 올해 연간 영업이익률 20%를 돌파하는 첫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지속적인 수출 실적 성장으로 국내 시장 1등기업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전망된다.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7,000원으로 상향
동사에 대한 목표주가를 37,000원으로 +5.7% 상향한다. 목표주가 37,000원은 12MF EPS 2,877원에 Target Multiple 13배를 적용한 것으로 매출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영업이익률 20%를 넘는 기업이 10배 미만의 PER 밸류를 받는 구간에 있다면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매수가 정답이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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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하나증권 유틸/상사/조선/기계 유재선]
HD현대중공업
환율 영향에도 마진 개선
□ 목표주가 570,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HD현대중공업 목표주가를 570,000원으로 기존대비 16.3% 상향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2027년 예상 BPS에 목표 PBR 5.2배를 적용했다. 2분기 실적은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했다. 일회성 비용 제외 시 뚜렷한 개선 추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번 분기에 반영된 성과급 관련 비용은 상반기 기준으로 일괄 반영되었기 때문에 하반기부터는 일부 비용 완화가 가능하다. 원/달러 환율이 재차 약세로 전환되고 있는 점은 긍정적이지만 분기 말까지 추이를 관찰할 필요가 있다. 2025년 2분기 누적 수주는 80.0억달러로 연간 목표치 대비 63.6%를 달성했다. 수주잔고는 인도기준 442억달러, 매출기준 343억달러를 기록하면서 전분기대비 소폭 개선되었다. 2025년 추정치 기준 PER 36.9배, PBR 6.5배다.
□ 2Q25 영업이익 4,715억원(QoQ +8.7%)으로 컨센서스 부합
2분기 매출액 41,471억원을 기록하며 전분기대비 8.5% 증가했다. 환율하락에도 조업일수가 증가했고 생산성 개선도 외형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조선은 환율 영향에도 고선가 가스선 비중이 증가하며 매출이 확대되었다. 해양은 Trion FPU와 Ruya 프로젝트 매출 인식 확대로 크게 개선되었다. 엔진기계는 박용엔진 인도 물량 증가로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4,715억원으로 전분기대비 8.7% 증가했다. 일회성 요인으로 환율 하락에 따른 영향 -293억원, 과거 인도를 완료한 쉐난도 FPSO의 C/O 70억원, 성과급 증가분이 상반기 기준 일괄 반영되었다. 조선은 환율 영향과 성과급을 제외하면 전분기대비 수익성이 개선된 것으로 보이며 앞으로 우상향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해양은 수익성 높은 프로젝트의 공정진행 증가와 재료비 절감이 전체적인 수익성 개선을 견인하는 모습이다. 엔진은 제품Mix 개선이 수익성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높은 가동률에도 불구하고 생산성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다. 세전이익은 원/달러 환율 변동에 따른 외환관련손익 확대에도 흑자 기조를 유지했다.
□ 이익 관점에서 아직 더 많은 남은 성장 여력
가스선 비중이 70%를 상회하고 있음에도 상선 선종 Mix 개선은 현재 진행 중이다. 이번 분기 매출 가운데 2022년 수주분의 비중이 65%, 2023년 31%, 2024년 2%로 아직 개선의 여지가 많이 남아있기 때문이다. 2023년 이후 고가 수주분이 본격적으로 매출로 반영되는 시점까지 실적은 우상향할 것으로 판단된다. 해양에서도 7월부터 공정이 본격화되기 때문에 하반기 가시적인 이익 성장이 가능하다. 엔진도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 중이며 생산량도 개선되고 있어 두 자리 수 높은 마진에서도 추가 개선 여지가 남아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유재선 3771-8011)
첨단소재 채널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R5wiYmLh1nl43aOC
보고서 링크: https://shorturl.at/w3xYM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HD현대중공업
환율 영향에도 마진 개선
□ 목표주가 570,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HD현대중공업 목표주가를 570,000원으로 기존대비 16.3% 상향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2027년 예상 BPS에 목표 PBR 5.2배를 적용했다. 2분기 실적은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했다. 일회성 비용 제외 시 뚜렷한 개선 추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번 분기에 반영된 성과급 관련 비용은 상반기 기준으로 일괄 반영되었기 때문에 하반기부터는 일부 비용 완화가 가능하다. 원/달러 환율이 재차 약세로 전환되고 있는 점은 긍정적이지만 분기 말까지 추이를 관찰할 필요가 있다. 2025년 2분기 누적 수주는 80.0억달러로 연간 목표치 대비 63.6%를 달성했다. 수주잔고는 인도기준 442억달러, 매출기준 343억달러를 기록하면서 전분기대비 소폭 개선되었다. 2025년 추정치 기준 PER 36.9배, PBR 6.5배다.
□ 2Q25 영업이익 4,715억원(QoQ +8.7%)으로 컨센서스 부합
2분기 매출액 41,471억원을 기록하며 전분기대비 8.5% 증가했다. 환율하락에도 조업일수가 증가했고 생산성 개선도 외형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조선은 환율 영향에도 고선가 가스선 비중이 증가하며 매출이 확대되었다. 해양은 Trion FPU와 Ruya 프로젝트 매출 인식 확대로 크게 개선되었다. 엔진기계는 박용엔진 인도 물량 증가로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4,715억원으로 전분기대비 8.7% 증가했다. 일회성 요인으로 환율 하락에 따른 영향 -293억원, 과거 인도를 완료한 쉐난도 FPSO의 C/O 70억원, 성과급 증가분이 상반기 기준 일괄 반영되었다. 조선은 환율 영향과 성과급을 제외하면 전분기대비 수익성이 개선된 것으로 보이며 앞으로 우상향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해양은 수익성 높은 프로젝트의 공정진행 증가와 재료비 절감이 전체적인 수익성 개선을 견인하는 모습이다. 엔진은 제품Mix 개선이 수익성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높은 가동률에도 불구하고 생산성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다. 세전이익은 원/달러 환율 변동에 따른 외환관련손익 확대에도 흑자 기조를 유지했다.
□ 이익 관점에서 아직 더 많은 남은 성장 여력
가스선 비중이 70%를 상회하고 있음에도 상선 선종 Mix 개선은 현재 진행 중이다. 이번 분기 매출 가운데 2022년 수주분의 비중이 65%, 2023년 31%, 2024년 2%로 아직 개선의 여지가 많이 남아있기 때문이다. 2023년 이후 고가 수주분이 본격적으로 매출로 반영되는 시점까지 실적은 우상향할 것으로 판단된다. 해양에서도 7월부터 공정이 본격화되기 때문에 하반기 가시적인 이익 성장이 가능하다. 엔진도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 중이며 생산량도 개선되고 있어 두 자리 수 높은 마진에서도 추가 개선 여지가 남아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유재선 3771-8011)
첨단소재 채널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R5wiYmLh1nl43aOC
보고서 링크: https://shorturl.at/w3xYM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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