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finance/general-stock/5870378
정원석 iM증권 연구원은 "국내 배터리 업체들이 미국 ESS 시장에서 점유율을 본격적으로 확대할 경우 ESS 사업 부문이 전기차 배터리 대비 수익성 면에서 더욱 큰 기여를 할 수 있다"며 "컨테이너 형태의 ESS는 셀 중심으로 공급되는 전기차 배터리보다 판가가 2배가량 높고 미국 현지 생산 시 AMPC 세액공제 혜택까지 적용받을 수 있어 셀 업체들이 ESS 부문에서만 수조 원 규모의 영업이익을 창출하며 전체 실적에 미치는 영향력이 크게 확대될 수 있다"고 말했다.
정원석 iM증권 연구원은 "국내 배터리 업체들이 미국 ESS 시장에서 점유율을 본격적으로 확대할 경우 ESS 사업 부문이 전기차 배터리 대비 수익성 면에서 더욱 큰 기여를 할 수 있다"며 "컨테이너 형태의 ESS는 셀 중심으로 공급되는 전기차 배터리보다 판가가 2배가량 높고 미국 현지 생산 시 AMPC 세액공제 혜택까지 적용받을 수 있어 셀 업체들이 ESS 부문에서만 수조 원 규모의 영업이익을 창출하며 전체 실적에 미치는 영향력이 크게 확대될 수 있다"고 말했다.
뉴스1
'美 ESS' 기회 잡은 이차전지株…미운오리에서 백조되나
전기차 부진에 고전하던 이차전지, 美ESS 기회잡고 반등 "ESS 호재 주가에 선반영…美 점유율 확대 본격화가 관건" 이차전지 주가가 미국 ESS(에너지저장장치) 시장을 기회로 삼아 반등하고 있다. 전기차 수요 둔화로 부진했던 성적을 되살릴 기회를 잡은 셈인데, 장기적 상승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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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Arista Networks, Inc. (NYSE: ANET) 주가가 14% 급등함. 이는 데이터 중심 네트워킹 기업인 아리스타가 2분기 실적을 발표했는데, AI 네트워킹 솔루션에 대한 강력한 수요 덕분에 애널리스트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기 때문임.
네트워크 장비 공급업체인 아리스타는 주당 조정순이익(EPS) 0.73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컨센서스인 0.65달러를 크게 상회한 수치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0.4% 증가한 22억 1천만 달러로, 컨센서스 추정치 21억 달러를 넘어섰음.
또한 비(非) GAAP 기준 영업이익이 처음으로 10억 달러를 돌파하며, AI 인프라 수요 확대 속에서 사업 모델의 강점을 입증함.
아리스타 네트웍스의 제이슈리 울랄 회장 겸 CEO는 “아리스타는 클라이언트에서 클라우드에 이르는 데이터 기반 AI 네트워킹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며 “고객들이 우리의 최고 수준 플랫폼을 표준으로 채택하면서 기술 혁신과 영향력을 가져오고 있다”고 밝힘.
네트워크 장비 공급업체인 아리스타는 주당 조정순이익(EPS) 0.73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컨센서스인 0.65달러를 크게 상회한 수치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0.4% 증가한 22억 1천만 달러로, 컨센서스 추정치 21억 달러를 넘어섰음.
또한 비(非) GAAP 기준 영업이익이 처음으로 10억 달러를 돌파하며, AI 인프라 수요 확대 속에서 사업 모델의 강점을 입증함.
아리스타 네트웍스의 제이슈리 울랄 회장 겸 CEO는 “아리스타는 클라이언트에서 클라우드에 이르는 데이터 기반 AI 네트워킹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며 “고객들이 우리의 최고 수준 플랫폼을 표준으로 채택하면서 기술 혁신과 영향력을 가져오고 있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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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GS피앤엘 3173실(1968실 임차 및 위탁), 서부티앤티 1700실, 글래드호텔(DL) 1492실(378실 위탁), 제이에스코퍼레이션 615실
DL 100% 자회사 글래드 호텔 2분기 영업이익 87억원 (QoQ 38%, YoY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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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회·이슈 채널_서울경제
네이처셀, ‘조인트스템’ 허가 반려에 하한가[Why 바이오]
www.sedaily.com/NewsView/2GWIQHXSW2?OutLink=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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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네이처셀, ‘조인트스템’ 허가 반려에 하한가[Why 바이오]
산업 > 바이오 뉴스: 네이처셀(007390)의 퇴행성 관절염 줄기세포치료제인 ‘조인트스템’ 허가가 무산되며 회사 주가가 하한가를 기록했다. 6일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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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안타/이안나] 2차전지/신에너지
📢전일 2차전지 주가 급등 관련 comment📢
[2차전지 섹터 급등: 수급 + 정책 불확실성 해소 + 상호관세 수혜]
8월 4일 위클리를 통해 제시했듯이 8월 12일 전후 중국 상호관세 관련 어떤 시나리오에도 국내 2차전지 기업들이 유리
1. 한미 상호관세 15% + 대미 투자펀드 -> 불확실성 완료 및 섹터 주가에 긍정적 영향
: 한미 상호관세(15%)는 북미 내 ‘수입 억제’, AMPC, 미국 정부 인센티브 및 $2,000억 대미 투자펀드는 ‘북미 투자 유인’을 동시에 제공 -> 현지 공장 보유 기업 미국 내 구조적 우위 확보
2. 중국 상호 관세 90일 연장(~8/12) -> 어떤 시나리오에도 국내 2차전지 유리
: 5월 12일 제네바에서 90?일 ‘관세 휴전’ 합의. 종합 관세율 기준, 미국 145% -> 30%, 중국 125% -> 10%로 임시 인하. EV는 100%, 태양광 셀 50%, 2차전지 25% 등은 여전히 고관세. 휴전 만료일은 8월 12일. 재무장관 Bessent는 트럼프 대통령이 휴전 연장을 거부할 것이라는 예상을 일축. 90일 휴전 재연장 가능성 높아짐
1) 시나리오1. 90일 휴전 재연장
EV, 태양광셀, 2차전지 등 여전히 고관세 유지로 북미 현지 공장 비중 높은 기업 중심 비중 확대 유효
2) 시나리오2. 부분적 완화
양국이 리튬 같은 희토류, AI 반도체 칩, 펜타닐(마약 원료) 등 일부 민감 품목에 대해 상호 관세를 낮추는 선별적인 타협을 하는 시나리오. 원자재 가격 변동성이 낮아져 일부 저가 LFP 유입 가능성 존재. 다만, 그 이외에도 FEOC, 정부 인센티브 등 규정, 2차전지 완제품에 대한 규정 유지로 여전히 북미 비중 높은 기업에 긍정적
3) 시나리오3. 휴전 실패 (관세 원상복귀)
트럼프가 휴전 연장을 거부하면서, 원래 부과했던 초고율 관세(미국 145%, 중국 125%)로 되돌아가는 시나리오.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EV, 2차전지 기업 원가 상승 압박 존재. 다만, 중국산 셀·소재 사실상 진입 봉쇄로 북미 공장 비중 높은 기업들은 공급망 차질에도 수혜 가능
-> 트레이딩 아닌 섹터 비중 확대 유효
[북미 내 중국 공급망 사실상 봉쇄: 북미 ESS, EV향 수주 확대 지속 기대]
2027년 8월부터 2030년 7월까지 43억 1,000만 달러(약 6조 원) 규모의 배터리 셀 공급. 계약 상대는 비밀 유지 필요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으나, 업계에서는 테슬라로 추정
미국 상호관세 부담으로 북미 현지 공장 있는 LGES에 공급 계약 체결한 것으로 추정. 특히, 테슬라는 ESS에 LFP 배터리를 적용하는 만큼 북미 내 ESS향 LFP를 유일하게 양산하고 있는 LGES과 계약 체결한 것. LGES는 현재 ESS향 LFP만 50GWh 수주잔고 확보. 테슬라 계약이 본격화된 만큼 북미 내 ESS 점유율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테슬라향 추가 계약도 기대. 따라서 북미 내 ESS 점유율 확대 기대
EV향 LFP도 기대되는 중. GM 볼트는 단종 후 2027년 출시 예정. 원래는 CATL 기술 라이선스를 통해 LFP를 적용하려 했으나 정부 인센티브, AMPC 등 전부 막히자 LGES와의 얼티엄셀즈 2공장 양산 LFP 적용할 계획
이처럼 북미 내 중국 공급망은 사실상 봉쇄. 이에 북미 내 EV, ESS 중심 수주 확대 지속될 것. 다만, 북미 EV 수요 둔화 지속으로 주로 LFP 적용 차종 중심으로 확대될 것. 따라서 북미 현지공장 비중 높고 LFP 양산이 본격화되는 기업 중심으로 수혜 클 것
[투자전략 및 Top Pick]
3분기 실적 발표 시즌까지 트레이딩 유효
1) 북미 정책(정부 인센티브 +대미 펀드+ 핵심 원자재 중국 고관세+FEOC), 2) 미국 내 중국계 신규 공장 승인, 진행 전무, 3) 북미 OEM사들 중국 기술 라이선스 활용 포기 등으로 확인할 수 있듯이 북미 내 공장 보유 또는 계획 중인 국내 2차전지 기업들은 구조적 우위 점하게 될 것
이에 현지 공장 비중 높고 여전히 글로벌 EV향 2차전지 셀 선두 기업인 LG에너지솔루션 밸류체인 중심 비중 확대 유효. 2026년에는 국내 2차전지 중심 기업 재편 가능성도 존재. 이에 재편 이후 승자 기준으로 Top Pick 제안
‘LG에너지솔루션(LG 배터리 관련 기업)’, ‘포스코퓨처엠(포스코 배터리 관련 기업)’, 구조적 성장 기업인 ‘나노신소재’ 제시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 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 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시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링크:
https://tinyurl.com/5he842aa
유안타 2차전지/신에너지 이안나
https://news.1rj.ru/str/anna7673
[2차전지 섹터 급등: 수급 + 정책 불확실성 해소 + 상호관세 수혜]
8월 4일 위클리를 통해 제시했듯이 8월 12일 전후 중국 상호관세 관련 어떤 시나리오에도 국내 2차전지 기업들이 유리
1. 한미 상호관세 15% + 대미 투자펀드 -> 불확실성 완료 및 섹터 주가에 긍정적 영향
: 한미 상호관세(15%)는 북미 내 ‘수입 억제’, AMPC, 미국 정부 인센티브 및 $2,000억 대미 투자펀드는 ‘북미 투자 유인’을 동시에 제공 -> 현지 공장 보유 기업 미국 내 구조적 우위 확보
2. 중국 상호 관세 90일 연장(~8/12) -> 어떤 시나리오에도 국내 2차전지 유리
: 5월 12일 제네바에서 90?일 ‘관세 휴전’ 합의. 종합 관세율 기준, 미국 145% -> 30%, 중국 125% -> 10%로 임시 인하. EV는 100%, 태양광 셀 50%, 2차전지 25% 등은 여전히 고관세. 휴전 만료일은 8월 12일. 재무장관 Bessent는 트럼프 대통령이 휴전 연장을 거부할 것이라는 예상을 일축. 90일 휴전 재연장 가능성 높아짐
1) 시나리오1. 90일 휴전 재연장
EV, 태양광셀, 2차전지 등 여전히 고관세 유지로 북미 현지 공장 비중 높은 기업 중심 비중 확대 유효
2) 시나리오2. 부분적 완화
양국이 리튬 같은 희토류, AI 반도체 칩, 펜타닐(마약 원료) 등 일부 민감 품목에 대해 상호 관세를 낮추는 선별적인 타협을 하는 시나리오. 원자재 가격 변동성이 낮아져 일부 저가 LFP 유입 가능성 존재. 다만, 그 이외에도 FEOC, 정부 인센티브 등 규정, 2차전지 완제품에 대한 규정 유지로 여전히 북미 비중 높은 기업에 긍정적
3) 시나리오3. 휴전 실패 (관세 원상복귀)
트럼프가 휴전 연장을 거부하면서, 원래 부과했던 초고율 관세(미국 145%, 중국 125%)로 되돌아가는 시나리오.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EV, 2차전지 기업 원가 상승 압박 존재. 다만, 중국산 셀·소재 사실상 진입 봉쇄로 북미 공장 비중 높은 기업들은 공급망 차질에도 수혜 가능
-> 트레이딩 아닌 섹터 비중 확대 유효
[북미 내 중국 공급망 사실상 봉쇄: 북미 ESS, EV향 수주 확대 지속 기대]
2027년 8월부터 2030년 7월까지 43억 1,000만 달러(약 6조 원) 규모의 배터리 셀 공급. 계약 상대는 비밀 유지 필요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으나, 업계에서는 테슬라로 추정
미국 상호관세 부담으로 북미 현지 공장 있는 LGES에 공급 계약 체결한 것으로 추정. 특히, 테슬라는 ESS에 LFP 배터리를 적용하는 만큼 북미 내 ESS향 LFP를 유일하게 양산하고 있는 LGES과 계약 체결한 것. LGES는 현재 ESS향 LFP만 50GWh 수주잔고 확보. 테슬라 계약이 본격화된 만큼 북미 내 ESS 점유율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테슬라향 추가 계약도 기대. 따라서 북미 내 ESS 점유율 확대 기대
EV향 LFP도 기대되는 중. GM 볼트는 단종 후 2027년 출시 예정. 원래는 CATL 기술 라이선스를 통해 LFP를 적용하려 했으나 정부 인센티브, AMPC 등 전부 막히자 LGES와의 얼티엄셀즈 2공장 양산 LFP 적용할 계획
이처럼 북미 내 중국 공급망은 사실상 봉쇄. 이에 북미 내 EV, ESS 중심 수주 확대 지속될 것. 다만, 북미 EV 수요 둔화 지속으로 주로 LFP 적용 차종 중심으로 확대될 것. 따라서 북미 현지공장 비중 높고 LFP 양산이 본격화되는 기업 중심으로 수혜 클 것
[투자전략 및 Top Pick]
3분기 실적 발표 시즌까지 트레이딩 유효
1) 북미 정책(정부 인센티브 +대미 펀드+ 핵심 원자재 중국 고관세+FEOC), 2) 미국 내 중국계 신규 공장 승인, 진행 전무, 3) 북미 OEM사들 중국 기술 라이선스 활용 포기 등으로 확인할 수 있듯이 북미 내 공장 보유 또는 계획 중인 국내 2차전지 기업들은 구조적 우위 점하게 될 것
이에 현지 공장 비중 높고 여전히 글로벌 EV향 2차전지 셀 선두 기업인 LG에너지솔루션 밸류체인 중심 비중 확대 유효. 2026년에는 국내 2차전지 중심 기업 재편 가능성도 존재. 이에 재편 이후 승자 기준으로 Top Pick 제안
‘LG에너지솔루션(LG 배터리 관련 기업)’, ‘포스코퓨처엠(포스코 배터리 관련 기업)’, 구조적 성장 기업인 ‘나노신소재’ 제시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 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 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시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링크:
https://tinyurl.com/5he842aa
유안타 2차전지/신에너지 이안나
https://news.1rj.ru/str/anna7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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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단독] 롯데서 스테이블코인으로 쇼핑…유통업계 잰걸음
"롯데멤버스 측은 "향후 사업의 확장성을 고려할 때 스테이블코인 제도화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경쟁우위 선점이 요구되는 상황"이라며 "입법안 확정과 시장 동향, 이해관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biz.sbs.co.kr/article/20000251635
"롯데멤버스 측은 "향후 사업의 확장성을 고려할 때 스테이블코인 제도화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경쟁우위 선점이 요구되는 상황"이라며 "입법안 확정과 시장 동향, 이해관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biz.sbs.co.kr/article/20000251635
biz.sbs.co.kr
[단독] 롯데서 스테이블코인으로 쇼핑…유통업계 잰걸음
[앵커]'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 논의가 활발해지면서 업계에서도 시장 선점을 위한 움직임이 활발합니다.롯데도 관련 사업을 추진하는 것으로 확인됐는데요.이렇게 되면 소비자들이 백화점과 마트 등에서 스테이블코인으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게 됩니다.정대한 기자, 롯데멤버스도 스테이블코인을 추진한다고요?[기자]업계에 따르면 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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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화이자, 마지막 GLP-1 비만 치료제 개발 중단…“경쟁력 부족 판단”
GLP-1 플랫폼 전략 사실상 무산…GIPR 후보물질만 남아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5115
GLP-1 플랫폼 전략 사실상 무산…GIPR 후보물질만 남아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5115
메디코파마
화이자, 마지막 GLP-1 비만 치료제 개발 중단…“경쟁력 부족 판단”
[메디코파마뉴스=이호빈 기자] 글로벌 제약사 화이자가 자체 개발 중인 마지막 GLP-1 계열 비만 치료제 ‘PF-06954522’의 개발을 공식 중단했다. 이로써 화이자의 GLP-1 기반 비만 치료 전략은 사실상 좌초하게 됐다.6일 피어스 바이오텍(Fierce Biotech)은 화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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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김진형
[DS 반도체 이수림] 삼성 테일러 파운드리의 두번째 대형 고객 확보
테슬라에 이어 애플 CIS 공급계약건이 오늘 새벽 발표가 되었습니다. 23~24년에 시장에 공급 루머가 돌았던 그 건이 생각보다 빠르게 현실화 되었네요. 아이폰 18용으로 발표가 됐는데, 후면 카메라용 CIS일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삼성전자에게는 당연한 호재입니다. 소부장 업체는 두 가지 측면에서 수혜를 구별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미국 현지에 따라가는 업체들은 직접적인 수혜가 전망되고, 그렇지 않은 업체들은 삼성 파운드리의 가동률 상승 측면에서의 수혜가 전망됩니다.
미국 현지 법인이 세팅되어있거나 세팅중에 있는 업체로는 코미코, 솔브레인, 동진쎄미켐 말씀드렸습니다.
에스앤에스텍은 마스크샵을 통해 공급하기 때문에, 삼성 마스크샵이 평택에 잔류하는지 텍사스로 가는지에 따라 미국 진출 여부가 갈릴 것 같습니다. euv 블랭크마스크 공급계약이 시작될 경우 테일러 팹 향 수주 가능성은 더욱 커질 전망입니다.
또한 패키징/테스트는 초기에는 한국/대만 등으로 선적해서 진행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입니다. 후공정은 아시아에서 진행해도 관세 부담이 없을 것으로 보고 있고, 비용/공정 측면에서 훨씬 효율적입니다. 중장기적으로는 일부 advanced PKG 라인을 구축할수도 있겠으나 이는 CIS용 대형 OSAT 라인은 아닐 것으로 판단합니다. 두산테스나를 여전히 수혜주 중 하나로 보는 이유입니다.
테슬라에 이어 애플 CIS 공급계약건이 오늘 새벽 발표가 되었습니다. 23~24년에 시장에 공급 루머가 돌았던 그 건이 생각보다 빠르게 현실화 되었네요. 아이폰 18용으로 발표가 됐는데, 후면 카메라용 CIS일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삼성전자에게는 당연한 호재입니다. 소부장 업체는 두 가지 측면에서 수혜를 구별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미국 현지에 따라가는 업체들은 직접적인 수혜가 전망되고, 그렇지 않은 업체들은 삼성 파운드리의 가동률 상승 측면에서의 수혜가 전망됩니다.
미국 현지 법인이 세팅되어있거나 세팅중에 있는 업체로는 코미코, 솔브레인, 동진쎄미켐 말씀드렸습니다.
에스앤에스텍은 마스크샵을 통해 공급하기 때문에, 삼성 마스크샵이 평택에 잔류하는지 텍사스로 가는지에 따라 미국 진출 여부가 갈릴 것 같습니다. euv 블랭크마스크 공급계약이 시작될 경우 테일러 팹 향 수주 가능성은 더욱 커질 전망입니다.
또한 패키징/테스트는 초기에는 한국/대만 등으로 선적해서 진행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입니다. 후공정은 아시아에서 진행해도 관세 부담이 없을 것으로 보고 있고, 비용/공정 측면에서 훨씬 효율적입니다. 중장기적으로는 일부 advanced PKG 라인을 구축할수도 있겠으나 이는 CIS용 대형 OSAT 라인은 아닐 것으로 판단합니다. 두산테스나를 여전히 수혜주 중 하나로 보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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