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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비스 2분기 역대 최대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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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H...!

"지방간 치료 시장 폭발 예고" 최초 MASH 치료제 '레즈디프라' 연매출 1조원 눈앞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8&nid=314253

미국 FDA가 지난해 3월 세계 최초 대사기능장애 관련 지방간염(MASH, 기존 NASH) 치료제 '레즈디프라(Rezdiffra)'를 승인한 지 불과 2년. 마드리갈 파마슈티컬스(Madrigal Pharmaceuticals)가 개발한 이 신약이 단일 품목으로만 연매출 약 8억 달러(약 1조1099억원)를 바라보는 메가 블록버스터로 성장하고 있다.

마드리갈 파마슈티컬스는 지난 5일(현지 시간) 올해 2분기 기준 분기 매출은 2억1280만 달러(약 2952억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 분기 1억3730만 달러(약 1904억원) 대비 55% 성장한 수치다. 특히 2024년 2분기 1460만 달러(약 202억원)와 비교하면 불과 1년 만에 14배 넘게 성장했다. 단일 제품이 이처럼 빠르게 시장에 안착한 사례는 최근 GLP-1 계열 비만 치료제 이후로도 흔치 않다. 현 추세라면 연매출 8억 달러 돌파는 시간문제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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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https://naver.me/xcAuMXZC
에코프로비엠 양극재 매출

EV 1분기 5026억원, 2분기 5332억원 (QoQ 6%)
ESS 1분기 407억원, 2분기 814억원 (QoQ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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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1.kr/finance/general-stock/5870378

정원석 iM증권 연구원은 "국내 배터리 업체들이 미국 ESS 시장에서 점유율을 본격적으로 확대할 경우 ESS 사업 부문이 전기차 배터리 대비 수익성 면에서 더욱 큰 기여를 할 수 있다"며 "컨테이너 형태의 ESS는 셀 중심으로 공급되는 전기차 배터리보다 판가가 2배가량 높고 미국 현지 생산 시 AMPC 세액공제 혜택까지 적용받을 수 있어 셀 업체들이 ESS 부문에서만 수조 원 규모의 영업이익을 창출하며 전체 실적에 미치는 영향력이 크게 확대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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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ESS 매출 비중]
한중엔시에스 60.5%
서진시스템 52.4%
신성에스티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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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sta Networks, Inc. (NYSE: ANET) 주가가 14% 급등함. 이는 데이터 중심 네트워킹 기업인 아리스타가 2분기 실적을 발표했는데, AI 네트워킹 솔루션에 대한 강력한 수요 덕분에 애널리스트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기 때문임.

네트워크 장비 공급업체인 아리스타는 주당 조정순이익(EPS) 0.73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컨센서스인 0.65달러를 크게 상회한 수치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0.4% 증가한 22억 1천만 달러로, 컨센서스 추정치 21억 달러를 넘어섰음.

또한 비(非) GAAP 기준 영업이익이 처음으로 10억 달러를 돌파하며, AI 인프라 수요 확대 속에서 사업 모델의 강점을 입증함.

아리스타 네트웍스의 제이슈리 울랄 회장 겸 CEO는 “아리스타는 클라이언트에서 클라우드에 이르는 데이터 기반 AI 네트워킹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며 “고객들이 우리의 최고 수준 플랫폼을 표준으로 채택하면서 기술 혁신과 영향력을 가져오고 있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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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VIC Research 서진시스템의 아리스타네트웍스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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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코 분기별 실적 추이 업데이트

실적 턴어라운드하는 흐름 계속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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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스타그램
#호텔

외국인, 특히 중국인은 3성급 호텔 최선호.
1~2성급은 주로 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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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의 공매도 잔고가 높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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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2차전지 주가 급등 관련 comment📢

[2차전지 섹터 급등: 수급 + 정책 불확실성 해소 + 상호관세 수혜]

8월 4일 위클리를 통해 제시했듯이 8월 12일 전후 중국 상호관세 관련 어떤 시나리오에도 국내 2차전지 기업들이 유리

1. 한미 상호관세 15% + 대미 투자펀드 -> 불확실성 완료 및 섹터 주가에 긍정적 영향
: 한미 상호관세(15%)는 북미 내 ‘수입 억제’, AMPC, 미국 정부 인센티브 및 $2,000억 대미 투자펀드는 ‘북미 투자 유인’을 동시에 제공 -> 현지 공장 보유 기업 미국 내 구조적 우위 확보

2. 중국 상호 관세 90일 연장(~8/12) -> 어떤 시나리오에도 국내 2차전지 유리
: 5월 12일 제네바에서 90?일 ‘관세 휴전’ 합의. 종합 관세율 기준, 미국 145% -> 30%, 중국 125% -> 10%로 임시 인하. EV는 100%, 태양광 셀 50%, 2차전지 25% 등은 여전히 고관세. 휴전 만료일은 8월 12일. 재무장관 Bessent는 트럼프 대통령이 휴전 연장을 거부할 것이라는 예상을 일축. 90일 휴전 재연장 가능성 높아짐

1) 시나리오1. 90일 휴전 재연장
EV, 태양광셀, 2차전지 등 여전히 고관세 유지로 북미 현지 공장 비중 높은 기업 중심 비중 확대 유효

2) 시나리오2. 부분적 완화
양국이 리튬 같은 희토류, AI 반도체 칩, 펜타닐(마약 원료) 등 일부 민감 품목에 대해 상호 관세를 낮추는 선별적인 타협을 하는 시나리오. 원자재 가격 변동성이 낮아져 일부 저가 LFP 유입 가능성 존재. 다만, 그 이외에도 FEOC, 정부 인센티브 등 규정, 2차전지 완제품에 대한 규정 유지로 여전히 북미 비중 높은 기업에 긍정적

3) 시나리오3. 휴전 실패 (관세 원상복귀)
트럼프가 휴전 연장을 거부하면서, 원래 부과했던 초고율 관세(미국 145%, 중국 125%)로 되돌아가는 시나리오.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EV, 2차전지 기업 원가 상승 압박 존재. 다만, 중국산 셀·소재 사실상 진입 봉쇄로 북미 공장 비중 높은 기업들은 공급망 차질에도 수혜 가능
-> 트레이딩 아닌 섹터 비중 확대 유효

[북미 내 중국 공급망 사실상 봉쇄: 북미 ESS, EV향 수주 확대 지속 기대]

2027년 8월부터 2030년 7월까지 43억 1,000만 달러(약 6조 원) 규모의 배터리 셀 공급. 계약 상대는 비밀 유지 필요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으나, 업계에서는 테슬라로 추정

미국 상호관세 부담으로 북미 현지 공장 있는 LGES에 공급 계약 체결한 것으로 추정. 특히, 테슬라는 ESS에 LFP 배터리를 적용하는 만큼 북미 내 ESS향 LFP를 유일하게 양산하고 있는 LGES과 계약 체결한 것. LGES는 현재 ESS향 LFP만 50GWh 수주잔고 확보. 테슬라 계약이 본격화된 만큼 북미 내 ESS 점유율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테슬라향 추가 계약도 기대. 따라서 북미 내 ESS 점유율 확대 기대

EV향 LFP도 기대되는 중. GM 볼트는 단종 후 2027년 출시 예정. 원래는 CATL 기술 라이선스를 통해 LFP를 적용하려 했으나 정부 인센티브, AMPC 등 전부 막히자 LGES와의 얼티엄셀즈 2공장 양산 LFP 적용할 계획

이처럼 북미 내 중국 공급망은 사실상 봉쇄. 이에 북미 내 EV, ESS 중심 수주 확대 지속될 것. 다만, 북미 EV 수요 둔화 지속으로 주로 LFP 적용 차종 중심으로 확대될 것. 따라서 북미 현지공장 비중 높고 LFP 양산이 본격화되는 기업 중심으로 수혜 클 것

[투자전략 및 Top Pick]
3분기 실적 발표 시즌까지 트레이딩 유효
1) 북미 정책(정부 인센티브 +대미 펀드+ 핵심 원자재 중국 고관세+FEOC), 2) 미국 내 중국계 신규 공장 승인, 진행 전무, 3) 북미 OEM사들 중국 기술 라이선스 활용 포기 등으로 확인할 수 있듯이 북미 내 공장 보유 또는 계획 중인 국내 2차전지 기업들은 구조적 우위 점하게 될 것

이에 현지 공장 비중 높고 여전히 글로벌 EV향 2차전지 셀 선두 기업인 LG에너지솔루션 밸류체인 중심 비중 확대 유효. 2026년에는 국내 2차전지 중심 기업 재편 가능성도 존재. 이에 재편 이후 승자 기준으로 Top Pick 제안

‘LG에너지솔루션(LG 배터리 관련 기업)’, ‘포스코퓨처엠(포스코 배터리 관련 기업)’, 구조적 성장 기업인 ‘나노신소재’ 제시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 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 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시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링크:
https://tinyurl.com/5he842aa

유안타 2차전지/신에너지 이안나
https://news.1rj.ru/str/anna7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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