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GS피앤엘 3173실(1968실 임차 및 위탁), 서부티앤티 1700실, 글래드호텔(DL) 1492실(378실 위탁), 제이에스코퍼레이션 615실
DL 100% 자회사 글래드 호텔 2분기 영업이익 87억원 (QoQ 38%, YoY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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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회·이슈 채널_서울경제
네이처셀, ‘조인트스템’ 허가 반려에 하한가[Why 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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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네이처셀, ‘조인트스템’ 허가 반려에 하한가[Why 바이오]
산업 > 바이오 뉴스: 네이처셀(007390)의 퇴행성 관절염 줄기세포치료제인 ‘조인트스템’ 허가가 무산되며 회사 주가가 하한가를 기록했다. 6일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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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안타/이안나] 2차전지/신에너지
📢전일 2차전지 주가 급등 관련 comment📢
[2차전지 섹터 급등: 수급 + 정책 불확실성 해소 + 상호관세 수혜]
8월 4일 위클리를 통해 제시했듯이 8월 12일 전후 중국 상호관세 관련 어떤 시나리오에도 국내 2차전지 기업들이 유리
1. 한미 상호관세 15% + 대미 투자펀드 -> 불확실성 완료 및 섹터 주가에 긍정적 영향
: 한미 상호관세(15%)는 북미 내 ‘수입 억제’, AMPC, 미국 정부 인센티브 및 $2,000억 대미 투자펀드는 ‘북미 투자 유인’을 동시에 제공 -> 현지 공장 보유 기업 미국 내 구조적 우위 확보
2. 중국 상호 관세 90일 연장(~8/12) -> 어떤 시나리오에도 국내 2차전지 유리
: 5월 12일 제네바에서 90?일 ‘관세 휴전’ 합의. 종합 관세율 기준, 미국 145% -> 30%, 중국 125% -> 10%로 임시 인하. EV는 100%, 태양광 셀 50%, 2차전지 25% 등은 여전히 고관세. 휴전 만료일은 8월 12일. 재무장관 Bessent는 트럼프 대통령이 휴전 연장을 거부할 것이라는 예상을 일축. 90일 휴전 재연장 가능성 높아짐
1) 시나리오1. 90일 휴전 재연장
EV, 태양광셀, 2차전지 등 여전히 고관세 유지로 북미 현지 공장 비중 높은 기업 중심 비중 확대 유효
2) 시나리오2. 부분적 완화
양국이 리튬 같은 희토류, AI 반도체 칩, 펜타닐(마약 원료) 등 일부 민감 품목에 대해 상호 관세를 낮추는 선별적인 타협을 하는 시나리오. 원자재 가격 변동성이 낮아져 일부 저가 LFP 유입 가능성 존재. 다만, 그 이외에도 FEOC, 정부 인센티브 등 규정, 2차전지 완제품에 대한 규정 유지로 여전히 북미 비중 높은 기업에 긍정적
3) 시나리오3. 휴전 실패 (관세 원상복귀)
트럼프가 휴전 연장을 거부하면서, 원래 부과했던 초고율 관세(미국 145%, 중국 125%)로 되돌아가는 시나리오.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EV, 2차전지 기업 원가 상승 압박 존재. 다만, 중국산 셀·소재 사실상 진입 봉쇄로 북미 공장 비중 높은 기업들은 공급망 차질에도 수혜 가능
-> 트레이딩 아닌 섹터 비중 확대 유효
[북미 내 중국 공급망 사실상 봉쇄: 북미 ESS, EV향 수주 확대 지속 기대]
2027년 8월부터 2030년 7월까지 43억 1,000만 달러(약 6조 원) 규모의 배터리 셀 공급. 계약 상대는 비밀 유지 필요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으나, 업계에서는 테슬라로 추정
미국 상호관세 부담으로 북미 현지 공장 있는 LGES에 공급 계약 체결한 것으로 추정. 특히, 테슬라는 ESS에 LFP 배터리를 적용하는 만큼 북미 내 ESS향 LFP를 유일하게 양산하고 있는 LGES과 계약 체결한 것. LGES는 현재 ESS향 LFP만 50GWh 수주잔고 확보. 테슬라 계약이 본격화된 만큼 북미 내 ESS 점유율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테슬라향 추가 계약도 기대. 따라서 북미 내 ESS 점유율 확대 기대
EV향 LFP도 기대되는 중. GM 볼트는 단종 후 2027년 출시 예정. 원래는 CATL 기술 라이선스를 통해 LFP를 적용하려 했으나 정부 인센티브, AMPC 등 전부 막히자 LGES와의 얼티엄셀즈 2공장 양산 LFP 적용할 계획
이처럼 북미 내 중국 공급망은 사실상 봉쇄. 이에 북미 내 EV, ESS 중심 수주 확대 지속될 것. 다만, 북미 EV 수요 둔화 지속으로 주로 LFP 적용 차종 중심으로 확대될 것. 따라서 북미 현지공장 비중 높고 LFP 양산이 본격화되는 기업 중심으로 수혜 클 것
[투자전략 및 Top Pick]
3분기 실적 발표 시즌까지 트레이딩 유효
1) 북미 정책(정부 인센티브 +대미 펀드+ 핵심 원자재 중국 고관세+FEOC), 2) 미국 내 중국계 신규 공장 승인, 진행 전무, 3) 북미 OEM사들 중국 기술 라이선스 활용 포기 등으로 확인할 수 있듯이 북미 내 공장 보유 또는 계획 중인 국내 2차전지 기업들은 구조적 우위 점하게 될 것
이에 현지 공장 비중 높고 여전히 글로벌 EV향 2차전지 셀 선두 기업인 LG에너지솔루션 밸류체인 중심 비중 확대 유효. 2026년에는 국내 2차전지 중심 기업 재편 가능성도 존재. 이에 재편 이후 승자 기준으로 Top Pick 제안
‘LG에너지솔루션(LG 배터리 관련 기업)’, ‘포스코퓨처엠(포스코 배터리 관련 기업)’, 구조적 성장 기업인 ‘나노신소재’ 제시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 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 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시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링크:
https://tinyurl.com/5he842aa
유안타 2차전지/신에너지 이안나
https://news.1rj.ru/str/anna7673
[2차전지 섹터 급등: 수급 + 정책 불확실성 해소 + 상호관세 수혜]
8월 4일 위클리를 통해 제시했듯이 8월 12일 전후 중국 상호관세 관련 어떤 시나리오에도 국내 2차전지 기업들이 유리
1. 한미 상호관세 15% + 대미 투자펀드 -> 불확실성 완료 및 섹터 주가에 긍정적 영향
: 한미 상호관세(15%)는 북미 내 ‘수입 억제’, AMPC, 미국 정부 인센티브 및 $2,000억 대미 투자펀드는 ‘북미 투자 유인’을 동시에 제공 -> 현지 공장 보유 기업 미국 내 구조적 우위 확보
2. 중국 상호 관세 90일 연장(~8/12) -> 어떤 시나리오에도 국내 2차전지 유리
: 5월 12일 제네바에서 90?일 ‘관세 휴전’ 합의. 종합 관세율 기준, 미국 145% -> 30%, 중국 125% -> 10%로 임시 인하. EV는 100%, 태양광 셀 50%, 2차전지 25% 등은 여전히 고관세. 휴전 만료일은 8월 12일. 재무장관 Bessent는 트럼프 대통령이 휴전 연장을 거부할 것이라는 예상을 일축. 90일 휴전 재연장 가능성 높아짐
1) 시나리오1. 90일 휴전 재연장
EV, 태양광셀, 2차전지 등 여전히 고관세 유지로 북미 현지 공장 비중 높은 기업 중심 비중 확대 유효
2) 시나리오2. 부분적 완화
양국이 리튬 같은 희토류, AI 반도체 칩, 펜타닐(마약 원료) 등 일부 민감 품목에 대해 상호 관세를 낮추는 선별적인 타협을 하는 시나리오. 원자재 가격 변동성이 낮아져 일부 저가 LFP 유입 가능성 존재. 다만, 그 이외에도 FEOC, 정부 인센티브 등 규정, 2차전지 완제품에 대한 규정 유지로 여전히 북미 비중 높은 기업에 긍정적
3) 시나리오3. 휴전 실패 (관세 원상복귀)
트럼프가 휴전 연장을 거부하면서, 원래 부과했던 초고율 관세(미국 145%, 중국 125%)로 되돌아가는 시나리오.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EV, 2차전지 기업 원가 상승 압박 존재. 다만, 중국산 셀·소재 사실상 진입 봉쇄로 북미 공장 비중 높은 기업들은 공급망 차질에도 수혜 가능
-> 트레이딩 아닌 섹터 비중 확대 유효
[북미 내 중국 공급망 사실상 봉쇄: 북미 ESS, EV향 수주 확대 지속 기대]
2027년 8월부터 2030년 7월까지 43억 1,000만 달러(약 6조 원) 규모의 배터리 셀 공급. 계약 상대는 비밀 유지 필요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으나, 업계에서는 테슬라로 추정
미국 상호관세 부담으로 북미 현지 공장 있는 LGES에 공급 계약 체결한 것으로 추정. 특히, 테슬라는 ESS에 LFP 배터리를 적용하는 만큼 북미 내 ESS향 LFP를 유일하게 양산하고 있는 LGES과 계약 체결한 것. LGES는 현재 ESS향 LFP만 50GWh 수주잔고 확보. 테슬라 계약이 본격화된 만큼 북미 내 ESS 점유율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테슬라향 추가 계약도 기대. 따라서 북미 내 ESS 점유율 확대 기대
EV향 LFP도 기대되는 중. GM 볼트는 단종 후 2027년 출시 예정. 원래는 CATL 기술 라이선스를 통해 LFP를 적용하려 했으나 정부 인센티브, AMPC 등 전부 막히자 LGES와의 얼티엄셀즈 2공장 양산 LFP 적용할 계획
이처럼 북미 내 중국 공급망은 사실상 봉쇄. 이에 북미 내 EV, ESS 중심 수주 확대 지속될 것. 다만, 북미 EV 수요 둔화 지속으로 주로 LFP 적용 차종 중심으로 확대될 것. 따라서 북미 현지공장 비중 높고 LFP 양산이 본격화되는 기업 중심으로 수혜 클 것
[투자전략 및 Top Pick]
3분기 실적 발표 시즌까지 트레이딩 유효
1) 북미 정책(정부 인센티브 +대미 펀드+ 핵심 원자재 중국 고관세+FEOC), 2) 미국 내 중국계 신규 공장 승인, 진행 전무, 3) 북미 OEM사들 중국 기술 라이선스 활용 포기 등으로 확인할 수 있듯이 북미 내 공장 보유 또는 계획 중인 국내 2차전지 기업들은 구조적 우위 점하게 될 것
이에 현지 공장 비중 높고 여전히 글로벌 EV향 2차전지 셀 선두 기업인 LG에너지솔루션 밸류체인 중심 비중 확대 유효. 2026년에는 국내 2차전지 중심 기업 재편 가능성도 존재. 이에 재편 이후 승자 기준으로 Top Pick 제안
‘LG에너지솔루션(LG 배터리 관련 기업)’, ‘포스코퓨처엠(포스코 배터리 관련 기업)’, 구조적 성장 기업인 ‘나노신소재’ 제시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 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 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시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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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 2차전지/신에너지 이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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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단독] 롯데서 스테이블코인으로 쇼핑…유통업계 잰걸음
"롯데멤버스 측은 "향후 사업의 확장성을 고려할 때 스테이블코인 제도화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경쟁우위 선점이 요구되는 상황"이라며 "입법안 확정과 시장 동향, 이해관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biz.sbs.co.kr/article/20000251635
"롯데멤버스 측은 "향후 사업의 확장성을 고려할 때 스테이블코인 제도화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경쟁우위 선점이 요구되는 상황"이라며 "입법안 확정과 시장 동향, 이해관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biz.sbs.co.kr/article/20000251635
biz.sbs.co.kr
[단독] 롯데서 스테이블코인으로 쇼핑…유통업계 잰걸음
[앵커]'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 논의가 활발해지면서 업계에서도 시장 선점을 위한 움직임이 활발합니다.롯데도 관련 사업을 추진하는 것으로 확인됐는데요.이렇게 되면 소비자들이 백화점과 마트 등에서 스테이블코인으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게 됩니다.정대한 기자, 롯데멤버스도 스테이블코인을 추진한다고요?[기자]업계에 따르면 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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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화이자, 마지막 GLP-1 비만 치료제 개발 중단…“경쟁력 부족 판단”
GLP-1 플랫폼 전략 사실상 무산…GIPR 후보물질만 남아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5115
GLP-1 플랫폼 전략 사실상 무산…GIPR 후보물질만 남아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5115
메디코파마
화이자, 마지막 GLP-1 비만 치료제 개발 중단…“경쟁력 부족 판단”
[메디코파마뉴스=이호빈 기자] 글로벌 제약사 화이자가 자체 개발 중인 마지막 GLP-1 계열 비만 치료제 ‘PF-06954522’의 개발을 공식 중단했다. 이로써 화이자의 GLP-1 기반 비만 치료 전략은 사실상 좌초하게 됐다.6일 피어스 바이오텍(Fierce Biotech)은 화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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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김진형
[DS 반도체 이수림] 삼성 테일러 파운드리의 두번째 대형 고객 확보
테슬라에 이어 애플 CIS 공급계약건이 오늘 새벽 발표가 되었습니다. 23~24년에 시장에 공급 루머가 돌았던 그 건이 생각보다 빠르게 현실화 되었네요. 아이폰 18용으로 발표가 됐는데, 후면 카메라용 CIS일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삼성전자에게는 당연한 호재입니다. 소부장 업체는 두 가지 측면에서 수혜를 구별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미국 현지에 따라가는 업체들은 직접적인 수혜가 전망되고, 그렇지 않은 업체들은 삼성 파운드리의 가동률 상승 측면에서의 수혜가 전망됩니다.
미국 현지 법인이 세팅되어있거나 세팅중에 있는 업체로는 코미코, 솔브레인, 동진쎄미켐 말씀드렸습니다.
에스앤에스텍은 마스크샵을 통해 공급하기 때문에, 삼성 마스크샵이 평택에 잔류하는지 텍사스로 가는지에 따라 미국 진출 여부가 갈릴 것 같습니다. euv 블랭크마스크 공급계약이 시작될 경우 테일러 팹 향 수주 가능성은 더욱 커질 전망입니다.
또한 패키징/테스트는 초기에는 한국/대만 등으로 선적해서 진행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입니다. 후공정은 아시아에서 진행해도 관세 부담이 없을 것으로 보고 있고, 비용/공정 측면에서 훨씬 효율적입니다. 중장기적으로는 일부 advanced PKG 라인을 구축할수도 있겠으나 이는 CIS용 대형 OSAT 라인은 아닐 것으로 판단합니다. 두산테스나를 여전히 수혜주 중 하나로 보는 이유입니다.
테슬라에 이어 애플 CIS 공급계약건이 오늘 새벽 발표가 되었습니다. 23~24년에 시장에 공급 루머가 돌았던 그 건이 생각보다 빠르게 현실화 되었네요. 아이폰 18용으로 발표가 됐는데, 후면 카메라용 CIS일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삼성전자에게는 당연한 호재입니다. 소부장 업체는 두 가지 측면에서 수혜를 구별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미국 현지에 따라가는 업체들은 직접적인 수혜가 전망되고, 그렇지 않은 업체들은 삼성 파운드리의 가동률 상승 측면에서의 수혜가 전망됩니다.
미국 현지 법인이 세팅되어있거나 세팅중에 있는 업체로는 코미코, 솔브레인, 동진쎄미켐 말씀드렸습니다.
에스앤에스텍은 마스크샵을 통해 공급하기 때문에, 삼성 마스크샵이 평택에 잔류하는지 텍사스로 가는지에 따라 미국 진출 여부가 갈릴 것 같습니다. euv 블랭크마스크 공급계약이 시작될 경우 테일러 팹 향 수주 가능성은 더욱 커질 전망입니다.
또한 패키징/테스트는 초기에는 한국/대만 등으로 선적해서 진행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입니다. 후공정은 아시아에서 진행해도 관세 부담이 없을 것으로 보고 있고, 비용/공정 측면에서 훨씬 효율적입니다. 중장기적으로는 일부 advanced PKG 라인을 구축할수도 있겠으나 이는 CIS용 대형 OSAT 라인은 아닐 것으로 판단합니다. 두산테스나를 여전히 수혜주 중 하나로 보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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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8.07 09:34:41
기업명: 미래에셋증권(시가총액: 10조 7,048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6,949억(예상치 : -)
영업익 : 5,004억(예상치 : 3,772억/ +33%)
순이익 : 4,033억(예상치 : 2,671억+/ 51%)
**최근 실적 추이**
2025.2Q 76,949억/ 5,004억/ 4,033억
2025.1Q 60,526억/ 3,462억/ 2,582억
2024.4Q 57,949억/ 2,736억/ 2,637억
2024.3Q 54,489억/ 3,708억/ 2,901억
2024.2Q 47,247억/ 2,733억/ 2,01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078000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6800
기업명: 미래에셋증권(시가총액: 10조 7,048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6,949억(예상치 : -)
영업익 : 5,004억(예상치 : 3,772억/ +33%)
순이익 : 4,033억(예상치 : 2,671억+/ 51%)
**최근 실적 추이**
2025.2Q 76,949억/ 5,004억/ 4,033억
2025.1Q 60,526억/ 3,462억/ 2,582억
2024.4Q 57,949억/ 2,736억/ 2,637억
2024.3Q 54,489억/ 3,708억/ 2,901억
2024.2Q 47,247억/ 2,733억/ 2,01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0780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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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하나/에너지화학/윤재성] LG화학: 본업은 하반기도 부진. LGES 지분 활용만이 해답
▶ 보고서: https://bit.ly/4lmphRN
▶ 실적 하이라이트 및 애널리스트 Comment
- 2Q25 영업이익은 4,768억원으로 컨센에 부합했습니다. LGES를 제외하면 BEP 수준이었습니다.
- 3Q25 영업이익은 4,823억원으로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을 전망합니다. LGES를 제외하면 적자가 예상됩니다. 특히, 양극재는 출하량 감소가 예상됩니다.
- Neutral, TP 27만원을 유지합니다.
▶ 본업은 하반기도 부진. LGES 지분 활용만이 해답
- 최근 ESS 기대감으로 LGES와 LG화학 주가가 동반 상승했으나, LGES의 기업가치 개선과 별개로 2025년 하반기 LG화학의 본업 실적 전망은 여전히 불투명
- 미국의 전기차 보조금 폐지에 따른 수요 불확실성과 고객사의 타이트한 재고 관리로 양극재 출하량은 축소될 가능성이 높아 고정비 부담 지속
- 석유화학은 최근 중국과 인도의 러시아/이란산 원유 도입이 어려워지는 환경이 펼쳐지며 원가 경쟁력을 회복하는 그림이 전개될 수 있으나, 여전한 관세 불확실성으로 구매 수요의 드라마틱한 개선은 힘들어
- 관세 불확실성 제거 시 석유화학 적자 탈피는 가능하나, 양극재는 트럼프의 정책 상 실적 개선에는 시간이 필요
- 회사는 재무 구조 개선을 위한 각종 노력 중. 비영업자산으로 간주되는 LGES 지분 매각보다 영업자산이자 중장기 성장성이 높은 수처리, 에스테틱 사업 등을 매각 대상으로 활용
- 성장성을 가진 영업자산을 매각하고 비영업자산을 보유하는 현 전략에 대한 투자자들의 의문은 여전
- 어려운 현재를 타개하기 위한 시작점은 LGES 지분 활용에서부터 비롯될 것. 회사의 결단이 행해지는 시점에 투자의견을 조정할 계획
▶ 첨단소재 실적
- 2Q25 영업이익 710억원(QoQ -44%)으로 대폭 감익. 양극재 물량/판가 동반 하락하며 적자전환한 영향
- 3Q25 영업이익 685억원으로 QoQ -4% 감소 추정. 양극재 출하량 추가 감소 예상
** 하나증권/에너지소재/윤재성
https://news.1rj.ru/str/energy_youn
▶ 보고서: https://bit.ly/4lmphRN
▶ 실적 하이라이트 및 애널리스트 Comment
- 2Q25 영업이익은 4,768억원으로 컨센에 부합했습니다. LGES를 제외하면 BEP 수준이었습니다.
- 3Q25 영업이익은 4,823억원으로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을 전망합니다. LGES를 제외하면 적자가 예상됩니다. 특히, 양극재는 출하량 감소가 예상됩니다.
- Neutral, TP 27만원을 유지합니다.
▶ 본업은 하반기도 부진. LGES 지분 활용만이 해답
- 최근 ESS 기대감으로 LGES와 LG화학 주가가 동반 상승했으나, LGES의 기업가치 개선과 별개로 2025년 하반기 LG화학의 본업 실적 전망은 여전히 불투명
- 미국의 전기차 보조금 폐지에 따른 수요 불확실성과 고객사의 타이트한 재고 관리로 양극재 출하량은 축소될 가능성이 높아 고정비 부담 지속
- 석유화학은 최근 중국과 인도의 러시아/이란산 원유 도입이 어려워지는 환경이 펼쳐지며 원가 경쟁력을 회복하는 그림이 전개될 수 있으나, 여전한 관세 불확실성으로 구매 수요의 드라마틱한 개선은 힘들어
- 관세 불확실성 제거 시 석유화학 적자 탈피는 가능하나, 양극재는 트럼프의 정책 상 실적 개선에는 시간이 필요
- 회사는 재무 구조 개선을 위한 각종 노력 중. 비영업자산으로 간주되는 LGES 지분 매각보다 영업자산이자 중장기 성장성이 높은 수처리, 에스테틱 사업 등을 매각 대상으로 활용
- 성장성을 가진 영업자산을 매각하고 비영업자산을 보유하는 현 전략에 대한 투자자들의 의문은 여전
- 어려운 현재를 타개하기 위한 시작점은 LGES 지분 활용에서부터 비롯될 것. 회사의 결단이 행해지는 시점에 투자의견을 조정할 계획
▶ 첨단소재 실적
- 2Q25 영업이익 710억원(QoQ -44%)으로 대폭 감익. 양극재 물량/판가 동반 하락하며 적자전환한 영향
- 3Q25 영업이익 685억원으로 QoQ -4% 감소 추정. 양극재 출하량 추가 감소 예상
** 하나증권/에너지소재/윤재성
https://news.1rj.ru/str/energy_yo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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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릭스] 로레알과의 공동 연구 계약 관련 계약금 수령 안내
안녕하십니까. 올릭스 주식회사입니다.
당사는 지난 2025년 6월 5일 프랑스 로레알(L’Oréal)과 체결한 “siRNA를 활용한 피부 모발 공동 연구 계약(Scientific Collaboration Agreement)”에 따라, 2025년 8월 7일부로 계약금(upfront payment)를 수령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이번 선급금은 양사 간의 전략적 파트너십이 본격적으로 이행 단계에 들어섰음을 의미합니다. 당사는 해당 로레알과의 협업을 통해 긍정적인 성과를 내고, 중장기적인 기업 가치 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주주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olixpharma.com/pr/notice.php?ptype=view&idx=499&page=1&code=notice
안녕하십니까. 올릭스 주식회사입니다.
당사는 지난 2025년 6월 5일 프랑스 로레알(L’Oréal)과 체결한 “siRNA를 활용한 피부 모발 공동 연구 계약(Scientific Collaboration Agreement)”에 따라, 2025년 8월 7일부로 계약금(upfront payment)를 수령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이번 선급금은 양사 간의 전략적 파트너십이 본격적으로 이행 단계에 들어섰음을 의미합니다. 당사는 해당 로레알과의 협업을 통해 긍정적인 성과를 내고, 중장기적인 기업 가치 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주주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olixpharma.com/pr/notice.php?ptype=view&idx=499&page=1&code=no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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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일라이 릴리 실적발표
일라이 릴리는 2025년 2분기에 전년 대비 38% 증가한 155억 6천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를 크게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이러한 성장의 핵심은 비만 및 당뇨 치료제인 Zepbound와 Mounjaro의 판매 호조였습니다.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91% 증가한 56억 6천만 달러,주당순이익(EPS)은 6.29달러로 전년 대비 92% 증가했습니다.
비GAAP 기준 EPS는 6.31달러로 61% 성장
매출 가이던스:
기존 580억~610억 → 600억~620억 달러로 상향
EPS 가이던스 (비GAAP 기준):
기존 $20.78~22.28 → $21.75~23.00
Mounjaro:
매출 51억 9천만 달러 (YoY +68%)
미국 외 지역에서 전년 대비 약 3배 증가
Zepbound (비만 적응증):
매출 33억 8천만 달러 (YoY +172%)
미국 시장 내 수요 급증이 주도
호실적에도 올포글리프론(경구용 glp-1 비만치료제)의 체중감량 효과가 기대치보다 낮게 발표되면서 프리장에서 -12%급락중 -> 비만 환자 대상 72주차 평균 12.4% 체중 감소 당뇨를 갖고 있는 비만환자의 40주차 7.9% 체중 감량 효과 대비 실망스러운 결과라는 시장의 판단
노보 노디스크는 +10%, 그 외 후발주자들 metsera(디앤디도 애프터에서 상승), viking 등 모두 5~10%씩 상승 중 -> 경구용 비만치료제의 효능이 좋기 얼마나 어려운지 보여주는 또 한번의 결과... 며칠 전 화이자의 비만치료제 중단에 이어 일라이 릴리의 올포글리프론 체중감량 효과 한계 확인 https://investor.lilly.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lilly-reports-second-quarter-2025-financial-results-and-raises
일라이 릴리는 2025년 2분기에 전년 대비 38% 증가한 155억 6천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를 크게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이러한 성장의 핵심은 비만 및 당뇨 치료제인 Zepbound와 Mounjaro의 판매 호조였습니다.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91% 증가한 56억 6천만 달러,주당순이익(EPS)은 6.29달러로 전년 대비 92% 증가했습니다.
비GAAP 기준 EPS는 6.31달러로 61% 성장
매출 가이던스:
기존 580억~610억 → 600억~620억 달러로 상향
EPS 가이던스 (비GAAP 기준):
기존 $20.78~22.28 → $21.75~23.00
Mounjaro:
매출 51억 9천만 달러 (YoY +68%)
미국 외 지역에서 전년 대비 약 3배 증가
Zepbound (비만 적응증):
매출 33억 8천만 달러 (YoY +172%)
미국 시장 내 수요 급증이 주도
호실적에도 올포글리프론(경구용 glp-1 비만치료제)의 체중감량 효과가 기대치보다 낮게 발표되면서 프리장에서 -12%급락중 -> 비만 환자 대상 72주차 평균 12.4% 체중 감소 당뇨를 갖고 있는 비만환자의 40주차 7.9% 체중 감량 효과 대비 실망스러운 결과라는 시장의 판단
노보 노디스크는 +10%, 그 외 후발주자들 metsera(디앤디도 애프터에서 상승), viking 등 모두 5~10%씩 상승 중 -> 경구용 비만치료제의 효능이 좋기 얼마나 어려운지 보여주는 또 한번의 결과... 며칠 전 화이자의 비만치료제 중단에 이어 일라이 릴리의 올포글리프론 체중감량 효과 한계 확인 https://investor.lilly.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lilly-reports-second-quarter-2025-financial-results-and-raises
Eli Lilly and Company
Lilly reports second-quarter 2025 financial results and raises guidance | Eli Lilly and Company
The Investor Relations website contains information about Eli Lilly and Company's business for stockholders, potential investors, and financial analy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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