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HDD와 SSD의 가격차이가 현재 약 3~4배로 좁혀짐
- 수년 전에는 10배 이상 차이
- SSD의 가격이 그동안 계속 떨어지기도 했지만, 최근 HDD의 가격 급등도 원인
- 성능과 속도, 저전력 특성을 고려하면 데이터센터에서 HDD 대신 SSD를 사용할 유인이 생기고 있음
- 수년 전에는 10배 이상 차이
- SSD의 가격이 그동안 계속 떨어지기도 했지만, 최근 HDD의 가격 급등도 원인
- 성능과 속도, 저전력 특성을 고려하면 데이터센터에서 HDD 대신 SSD를 사용할 유인이 생기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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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T 하드웨어(반도체/디스플레이/부품)김운호
NAND 월보입니다.
IFA 출장으로 발간이 늦었습니다. 전반적인 내용은 지난 주부터 시작된 반도체 랠리 배경에 대한 설명입니다.
DRAM과 마찬가지로 지난 2분기 실적 리뷰로 시작합니다. 2분기 NAND 시장은 전 분기 대비 20% 증가했습니다. Bit이 주도했던 상황입니다. 대부분 메이커들의 ASP가 Flat 이하에서 움직였고, Bit은 SK하이닉스가 70% 이상 증가한 영향입니다.
점유율은 삼성전자가 가장 앞서 있고, Bit Growth에서 차별화했던 SK하이닉스가 2위였습니다. 마이크론은 1분기 대비 4% 증가해서 가장 부진했습니다.
주목할 만한 포인트는 두가지입니다. 우선 QLC 수요가 빠르게 증가한다는 겁니다. 완전히 새로운 내용은 아닙니다. 생산 비중이 가장 높은 마이크론은 cSSD에 적용하고 있고, SK하이닉스는 솔리다임이 대부분 QLC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시장을 주도하다 보니 TLC 비중이 가장 높을 수 밖에 없습니다.
상대적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eSSD 시장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Kioxia/SanDisk도 QLC 비중을 확대하고 있다고 합니다.
다른 하나는 초고용량 SSD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100TB 수준이고 Hyperscaler들의 수요가 집중되고 있다고 합니다.
마이크론은 모바일에서 점차 손을 떼려는 정황입니다. eSSD 시장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으로 보입니다. 적은 리소스로 최대한 성과를 내려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보고서에는 없지만 최근 SSD 관련 분위기를 보면....HDD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상황입니다. WD, Seagate 모두 주가가 난리인 상황이고 시작은 서버쪽에서 된 것으로 보입니다.
여기에 덩달아 중국 PC도 HDD에 대한 수요가 갑자기 늘어나고 있다는 대만쪽 얘기도 들립니다.
이러다 보니 SSD쪽으로도 당연히 수요가 더 쏠리는 모습이다. 유통 재고가 부족해지고 메이커들의 가동률이 올라가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이번달 가격 전망은 이전에 비해서 큰 폭으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3분기 가격은 Mid to High single 수준으로 예상하는데 메이커별로는 Mix에 따라 차이는 있을 것 같습니다. QLC 비중이 높은 쪽이 유리해 보입니다.
보고서와는 달리 4분기 가격 움직임도 심상치 않아 보입니다.
DRAM 관련 사속을 보태면 서버 관련 수요가 크게 몰리는 느낌이 있긴 합니다. Hyperscaler들이 26 물량에 대해서 상당히 공격적으로 메이커들에게 전달한 것으로 들립니다.
과거 경험상 실제로 진행된 적이 거의 없어서 실현될 것으로 보이진 않지만 그 의도에는 공급이 빠듯하다는 전제는 맞는 것 같습니다.
공급 늘리게 만들고 나중에 가격 후려치겠다는 전략이라 하더라도 당장엔 수요가 넘치니 메이커들을 자극해서 더 만들어 달라고 하는 것으로 보는게 맞겠습니다.
늘..이런 시기가 오면 언제까지 가나 싶기도 한데....지금 분위기로는 내년 상반기까지는 무리 없이 갈 수 있겠다 정도입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IFA 출장으로 발간이 늦었습니다. 전반적인 내용은 지난 주부터 시작된 반도체 랠리 배경에 대한 설명입니다.
DRAM과 마찬가지로 지난 2분기 실적 리뷰로 시작합니다. 2분기 NAND 시장은 전 분기 대비 20% 증가했습니다. Bit이 주도했던 상황입니다. 대부분 메이커들의 ASP가 Flat 이하에서 움직였고, Bit은 SK하이닉스가 70% 이상 증가한 영향입니다.
점유율은 삼성전자가 가장 앞서 있고, Bit Growth에서 차별화했던 SK하이닉스가 2위였습니다. 마이크론은 1분기 대비 4% 증가해서 가장 부진했습니다.
주목할 만한 포인트는 두가지입니다. 우선 QLC 수요가 빠르게 증가한다는 겁니다. 완전히 새로운 내용은 아닙니다. 생산 비중이 가장 높은 마이크론은 cSSD에 적용하고 있고, SK하이닉스는 솔리다임이 대부분 QLC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시장을 주도하다 보니 TLC 비중이 가장 높을 수 밖에 없습니다.
상대적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eSSD 시장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Kioxia/SanDisk도 QLC 비중을 확대하고 있다고 합니다.
다른 하나는 초고용량 SSD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100TB 수준이고 Hyperscaler들의 수요가 집중되고 있다고 합니다.
마이크론은 모바일에서 점차 손을 떼려는 정황입니다. eSSD 시장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으로 보입니다. 적은 리소스로 최대한 성과를 내려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보고서에는 없지만 최근 SSD 관련 분위기를 보면....HDD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상황입니다. WD, Seagate 모두 주가가 난리인 상황이고 시작은 서버쪽에서 된 것으로 보입니다.
여기에 덩달아 중국 PC도 HDD에 대한 수요가 갑자기 늘어나고 있다는 대만쪽 얘기도 들립니다.
이러다 보니 SSD쪽으로도 당연히 수요가 더 쏠리는 모습이다. 유통 재고가 부족해지고 메이커들의 가동률이 올라가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이번달 가격 전망은 이전에 비해서 큰 폭으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3분기 가격은 Mid to High single 수준으로 예상하는데 메이커별로는 Mix에 따라 차이는 있을 것 같습니다. QLC 비중이 높은 쪽이 유리해 보입니다.
보고서와는 달리 4분기 가격 움직임도 심상치 않아 보입니다.
DRAM 관련 사속을 보태면 서버 관련 수요가 크게 몰리는 느낌이 있긴 합니다. Hyperscaler들이 26 물량에 대해서 상당히 공격적으로 메이커들에게 전달한 것으로 들립니다.
과거 경험상 실제로 진행된 적이 거의 없어서 실현될 것으로 보이진 않지만 그 의도에는 공급이 빠듯하다는 전제는 맞는 것 같습니다.
공급 늘리게 만들고 나중에 가격 후려치겠다는 전략이라 하더라도 당장엔 수요가 넘치니 메이커들을 자극해서 더 만들어 달라고 하는 것으로 보는게 맞겠습니다.
늘..이런 시기가 오면 언제까지 가나 싶기도 한데....지금 분위기로는 내년 상반기까지는 무리 없이 갈 수 있겠다 정도입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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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BK투자증권 기업분석부
IBK투자증권
건설/부동산
조정현 연구원
[현대건설] 이라크 해수처리시설 공사 수주 코멘트
https://shorturl.at/ZVRWC
• 이라크 해수처리시설 공사 수주
현대건설은 전일(2025.09.15.) 이라크 WIP(해수처리시설) 프로젝트 수주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31.6억 달러(한화 약 4.39조 원), 공기는 49개월이다. 바그다드 남동쪽 코르 알 주바이르 항 인근에 일일 500만 배럴(250만×2 trains) 용수를 생산하는 해수처리 플랜트를 짓고, 생산수는 바스라 남부의 웨스트 쿠르나·루마일라 등 주요 유전에 주입해 증산에 쓰인다. 발주 구조는 TotalEnergies(이하 TE) 주도 아래 QatarEnergy (이하 Qatar)와 Basrah Oil Company(이하 BOC)가 공동 투자한다.
• 거버넌스 안정+가격 현실화+대형 수주 확보
이번 계약은 2019년 동사가 발주처로부터 LOI(대부분 법적 구속력이 없는 낙찰 의향서)를 받았으나, 지분 구조 및 재원 이슈로 지연됐던 동일 패키지다. 2023년 4월 이라크 정부가 해당 프로젝트 협의체인 GGIP(석유화학 개발을 위한 협의체) 컨소시엄 지분을 40%→30%로 낮추며 지배구조가 정리(TE 45%·Qatar 25%·BOC 30%)된 뒤 금융 가시성이 회복되면서 확정된 결과라 판단한다. 계약가는 2019년 LOI(24.5억달러) 대비 28.9% 상향된 31.4억 달러로, 인플레이션·설계 최적화가 가격에 반영되며 원가 방어력이 강화된 것으로 추정한다.
투자 관점에서는 이번 프로젝트 수주가 긍정적이라 판단한다. 첫째, 글로벌 메이저(TE·Qatar)와 국영사(BOC)가 함께하는 구조이므로 대금 지급 리스크가 낮을 것으로 추정한다. 둘째, 단독·장기 대형 공사로 연평균 약 1조 원 내외의 매출 가시성이 생긴다(4.39조원÷49개월 단순 균등 가정). 셋째, 카르발라 정유공장(2023 준공) 이후 최대급 해외 레퍼런스를 추가하면서 중동 플랜트 입찰 경쟁력과 후속 패키지 파이프라인이 강화된다. 동사는 국내 도시정비·원전 모멘텀에 더해 해외 플랜트 축이 회복되며, 실적 변동성 완충 효과를 기대한다.
결론적으로 이번 수주는 ‘거버넌스 안정+가격 현실화+대형 수주 확보’의 3박자다. 단기에는 수주 모멘텀, 중기에는 공정 30% 이후 가파른 이익 인식이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건설/부동산
조정현 연구원
[현대건설] 이라크 해수처리시설 공사 수주 코멘트
https://shorturl.at/ZVRWC
• 이라크 해수처리시설 공사 수주
현대건설은 전일(2025.09.15.) 이라크 WIP(해수처리시설) 프로젝트 수주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31.6억 달러(한화 약 4.39조 원), 공기는 49개월이다. 바그다드 남동쪽 코르 알 주바이르 항 인근에 일일 500만 배럴(250만×2 trains) 용수를 생산하는 해수처리 플랜트를 짓고, 생산수는 바스라 남부의 웨스트 쿠르나·루마일라 등 주요 유전에 주입해 증산에 쓰인다. 발주 구조는 TotalEnergies(이하 TE) 주도 아래 QatarEnergy (이하 Qatar)와 Basrah Oil Company(이하 BOC)가 공동 투자한다.
• 거버넌스 안정+가격 현실화+대형 수주 확보
이번 계약은 2019년 동사가 발주처로부터 LOI(대부분 법적 구속력이 없는 낙찰 의향서)를 받았으나, 지분 구조 및 재원 이슈로 지연됐던 동일 패키지다. 2023년 4월 이라크 정부가 해당 프로젝트 협의체인 GGIP(석유화학 개발을 위한 협의체) 컨소시엄 지분을 40%→30%로 낮추며 지배구조가 정리(TE 45%·Qatar 25%·BOC 30%)된 뒤 금융 가시성이 회복되면서 확정된 결과라 판단한다. 계약가는 2019년 LOI(24.5억달러) 대비 28.9% 상향된 31.4억 달러로, 인플레이션·설계 최적화가 가격에 반영되며 원가 방어력이 강화된 것으로 추정한다.
투자 관점에서는 이번 프로젝트 수주가 긍정적이라 판단한다. 첫째, 글로벌 메이저(TE·Qatar)와 국영사(BOC)가 함께하는 구조이므로 대금 지급 리스크가 낮을 것으로 추정한다. 둘째, 단독·장기 대형 공사로 연평균 약 1조 원 내외의 매출 가시성이 생긴다(4.39조원÷49개월 단순 균등 가정). 셋째, 카르발라 정유공장(2023 준공) 이후 최대급 해외 레퍼런스를 추가하면서 중동 플랜트 입찰 경쟁력과 후속 패키지 파이프라인이 강화된다. 동사는 국내 도시정비·원전 모멘텀에 더해 해외 플랜트 축이 회복되며, 실적 변동성 완충 효과를 기대한다.
결론적으로 이번 수주는 ‘거버넌스 안정+가격 현실화+대형 수주 확보’의 3박자다. 단기에는 수주 모멘텀, 중기에는 공정 30% 이후 가파른 이익 인식이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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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김진형
섹터코멘트_반도체_250916.pdf
659.7 KB
DS투자증권 반도체 Analyst 이수림, 연구원 김진형
[반도체] 레거시 훈풍 속 소부장 옥석 찾아드립니다!
1. 메모리 업사이클 지속에 대한 기대감, NAND까지도 확산
- 서버 중심으로 2026년에도 DRAM 수요는 강할 것으로 전망
- 주요 CSP 업체 합산 감가상각비는 2Q25 YoY+39% 증가했으며 2025년 연내 Capex 상향 지속 중. 범용 서버 수요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AWS의 Capex 상향 역시 이를 증명
- HDD 보수적 증설 전략에 QLC eSSD가 콜드/웜 데이터 저장의 대체 기술로 부상하며 최근 NAND 수요 회복에 기여
2. DRAM 가격&가동률 상승, NAND는 가격 상승, Capex 증가는.. Maybe?
- 예상보다 수요가 올라오고 있는 상황에서 주요 메모리 공급업체들의 DRAM CAPA 배분은 여전히 HBM과 최선단 제품에 집중. 금번 레거시 가격 상승은 2026년 상반기까지 가시성이 높아짐
- 다만 NAND의 경우, 메모리 업체들은 3분기 실적부터 온기 반영될 수 있으나 DRAM 만큼 수요 가시성이 높지는 않아 공급 확대로 이어질 가능성 낮음. 내년 하반기 YMTC의 공격적인 CAPA 확대 감안 시 공급업체들의 보수적인 전략 지속될 것. SK하이닉스 300단 대 전환에 집중, 삼성전자 V9 QLC 본격화 전으로 공급 부족 상황 지속 전망
3. 이엔에프테크놀로지, 에스앤에스텍, 하나마이크론 추천
- 대형주 Top-pick은 SK하이닉스 유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모두 하반기 실적 추정치 상향 전망
- 삼성전자 6~7월부터 가동률 상승하여 삼성전자 DRAM/파운드리 소재 밸류체인을 현재 시점에서 가장 선호. 주요 Top-picks로는 이엔에프테크놀로지, 에스앤에스텍 제시
- 하나마이크론 역시 관심종목으로 신규 제시하는데, 메모리 업체 외주 물량 확대로 인한 수혜가 예상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DS투자증권 반도체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semicon
[반도체] 레거시 훈풍 속 소부장 옥석 찾아드립니다!
1. 메모리 업사이클 지속에 대한 기대감, NAND까지도 확산
- 서버 중심으로 2026년에도 DRAM 수요는 강할 것으로 전망
- 주요 CSP 업체 합산 감가상각비는 2Q25 YoY+39% 증가했으며 2025년 연내 Capex 상향 지속 중. 범용 서버 수요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AWS의 Capex 상향 역시 이를 증명
- HDD 보수적 증설 전략에 QLC eSSD가 콜드/웜 데이터 저장의 대체 기술로 부상하며 최근 NAND 수요 회복에 기여
2. DRAM 가격&가동률 상승, NAND는 가격 상승, Capex 증가는.. Maybe?
- 예상보다 수요가 올라오고 있는 상황에서 주요 메모리 공급업체들의 DRAM CAPA 배분은 여전히 HBM과 최선단 제품에 집중. 금번 레거시 가격 상승은 2026년 상반기까지 가시성이 높아짐
- 다만 NAND의 경우, 메모리 업체들은 3분기 실적부터 온기 반영될 수 있으나 DRAM 만큼 수요 가시성이 높지는 않아 공급 확대로 이어질 가능성 낮음. 내년 하반기 YMTC의 공격적인 CAPA 확대 감안 시 공급업체들의 보수적인 전략 지속될 것. SK하이닉스 300단 대 전환에 집중, 삼성전자 V9 QLC 본격화 전으로 공급 부족 상황 지속 전망
3. 이엔에프테크놀로지, 에스앤에스텍, 하나마이크론 추천
- 대형주 Top-pick은 SK하이닉스 유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모두 하반기 실적 추정치 상향 전망
- 삼성전자 6~7월부터 가동률 상승하여 삼성전자 DRAM/파운드리 소재 밸류체인을 현재 시점에서 가장 선호. 주요 Top-picks로는 이엔에프테크놀로지, 에스앤에스텍 제시
- 하나마이크론 역시 관심종목으로 신규 제시하는데, 메모리 업체 외주 물량 확대로 인한 수혜가 예상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DS투자증권 반도체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sem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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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노바렉스 : 건기식 (펩타이드, 식이보충제) (충북 청주시)
2025년 8월 확정치 수출데이터 입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비비리서치)
2025년 8월 확정치 수출데이터 입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비비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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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케어젠, 인도 혈당·콜레스테롤 조절 펩타이드 승인 획득
https://mdtoday.co.kr/news/view/1065571578144862
펩타이드 전문 바이오 기업 케어젠이 자체 개발한 혈당 및 콜레스테롤 조절용 신소재 펩타이드, '디오베타이드(Deobetide)'와 '아디포린(Adiporin)'에 대해 인도 식품안전기준청(FSSAI)으로부터 Form-2 승인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승인을 통해 케어젠은 인도 전역의 병원 및 약국 유통망에 본격적으로 진입할 수 있게 되었다.
인도 FSSAI의 Form-2 등록은 기존 규정에 없는 새로운 성분(Novel Ingredient)에 적용되는 까다로운 승인 절차로, 최종 승인 시 해당 성분의 기능성에 대한 구체적인 표시가 가능하다. 이는 디오베타이드와 아디포린을 활용한 제품이 건강기능식품 또는 뉴트라슈티컬로 분류되어 약국에서 일반 의약외품처럼 판매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또한, 병원 내 약국에서도 의사의 권장 형태로 환자에게 제공될 수 있으며, 온라인 채널 및 헬스스토어 유통을 통해 시장 접근성이 확대될 전망이다.
https://mdtoday.co.kr/news/view/1065571578144862
펩타이드 전문 바이오 기업 케어젠이 자체 개발한 혈당 및 콜레스테롤 조절용 신소재 펩타이드, '디오베타이드(Deobetide)'와 '아디포린(Adiporin)'에 대해 인도 식품안전기준청(FSSAI)으로부터 Form-2 승인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승인을 통해 케어젠은 인도 전역의 병원 및 약국 유통망에 본격적으로 진입할 수 있게 되었다.
인도 FSSAI의 Form-2 등록은 기존 규정에 없는 새로운 성분(Novel Ingredient)에 적용되는 까다로운 승인 절차로, 최종 승인 시 해당 성분의 기능성에 대한 구체적인 표시가 가능하다. 이는 디오베타이드와 아디포린을 활용한 제품이 건강기능식품 또는 뉴트라슈티컬로 분류되어 약국에서 일반 의약외품처럼 판매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또한, 병원 내 약국에서도 의사의 권장 형태로 환자에게 제공될 수 있으며, 온라인 채널 및 헬스스토어 유통을 통해 시장 접근성이 확대될 전망이다.
메디컬투데이
케어젠, 인도 혈당·콜레스테롤 조절 펩타이드 승인 획득
자체 개발 신소재 ′디오베타이드′·′아디포린′, 인도 시장 본격 진출 발판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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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Donguk Youn)
[현대차증권 디스플레이/전기전자 김종배]
LG디스플레이(034220)
BUY/TP 15,500(유지/상향)
저평가될 이유가 전혀 없다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P-OLED 계절적 성수기 진입, Smartwatch 신제품 출시 효과, W-OLED 가동률 증가 등 OLED 전 라인업에서의 Top-line 성장이 예상되고, 원가구조 혁신 등으로 인해 수익성 역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는 바 하반기 실적은 대규모 Turn-around를 시현할 것. 이러한 실적 개선세는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고 계절성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으며, 구조적인 성장기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500원 제시(기존 12,000원)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분기 연결 매출액은 6조 7,389억원(YoY -0.5%), 영업이익은 3,470억원(YoY 흑자전환, OPM +5.1%)으로 기존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P-OLED, IT OLED, W-OLED 전반에서 가동률 상승으로 인해 외형성장 확대 및 수익성 개선 효과
- P-OLED: 이번 라인업 확장으로 인해 신모델 기준 상반기 1종, 하반기 3종의 라인업을 확보. LTPO TFT에서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M/S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으로 예상. 올해 P-OLED 45K 기준 연간 가동률은 80% 중반 수준이고, 하반기 기준으로도 아직 Buffer가 있음. 제품 라인업 출시가 상하반기로 다변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연간 가동률은 더욱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지난해 하반기 30K 감가상각 종료로 인해 패널 가격 인하에도 불구하고, 수익성은 더욱 회복될 수 있을 것. 상위 라인업에서의 M/S 확대도 주목할 점. 이를 기반으로 내년에도 P-OLED에서 YoY 8%의 성장이 예상됨. 여기에 더해 이번 북미 고객사에서의 Wearable 제품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음. 헬스케어 기능 확장으로 인한 신제품 판매 호조가 예상되며, 이로 인해 연간 물량은 YoY 18% 증가하며, 고마진 제품이기 때문에 이익 기여도 역시 유의미한 수준으로 확대 예상
- IT-OLED: 지난해 하반기 판매 부진으로 인해 IT-OLED Fab 가동률이 저조하였지만, 경쟁력을 기반으로 M/S 확대 및 신제품 출시 대응 물량으로 인해 가동률은 재차 회복되어 출하는 YoY +30% 증가할 것. Tandem OLED 경쟁력을 기반으로 M/S 확대 중이며, 향후 신규 라인업 확보 시 우위를 점할 것으로 예상. Tablet에서의 경쟁우위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임
- W-OLED: 국내 신규 고객사의 OLED TV 판매 호조, Gaming Monitor의 판매 증가로 인해 W-OLED 판매 회복, 전체 Capa에서 135K만 라인 가동하며 라인 운영 효율화. 올해 하반기부터 일부 감가상각비 축소로 인해 수익성 개선 예상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동사의 과거 10년 P/B Band 내 상방이 제한적이었던 이유는 1) 중국 LCD의 10G 기반 저가 양산으로 LCD 패널 경쟁력 약화 및 수익성 부진, 2) 추가적인 성장에 대한 의구심 등이라고 판단됨. 다만, 광저우 LCD Fab 매각으로 인해 LCD TV 패널가에 따른 실적 변동성은 축소되었고, 아직까지 P-OLED, IT-OLED, W-OLED 기반 성장 여력은 충분함. 추후 Foldable, LTPO TFT, CoE에 대한 기술도 집중적으로 투자하여 향후 변화하는 패널 기술력에도 충분히 대응 가능할 것
*URL: https://url.kr/hvc64u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LG디스플레이(034220)
BUY/TP 15,500(유지/상향)
저평가될 이유가 전혀 없다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P-OLED 계절적 성수기 진입, Smartwatch 신제품 출시 효과, W-OLED 가동률 증가 등 OLED 전 라인업에서의 Top-line 성장이 예상되고, 원가구조 혁신 등으로 인해 수익성 역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는 바 하반기 실적은 대규모 Turn-around를 시현할 것. 이러한 실적 개선세는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고 계절성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으며, 구조적인 성장기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500원 제시(기존 12,000원)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분기 연결 매출액은 6조 7,389억원(YoY -0.5%), 영업이익은 3,470억원(YoY 흑자전환, OPM +5.1%)으로 기존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P-OLED, IT OLED, W-OLED 전반에서 가동률 상승으로 인해 외형성장 확대 및 수익성 개선 효과
- P-OLED: 이번 라인업 확장으로 인해 신모델 기준 상반기 1종, 하반기 3종의 라인업을 확보. LTPO TFT에서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M/S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으로 예상. 올해 P-OLED 45K 기준 연간 가동률은 80% 중반 수준이고, 하반기 기준으로도 아직 Buffer가 있음. 제품 라인업 출시가 상하반기로 다변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연간 가동률은 더욱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지난해 하반기 30K 감가상각 종료로 인해 패널 가격 인하에도 불구하고, 수익성은 더욱 회복될 수 있을 것. 상위 라인업에서의 M/S 확대도 주목할 점. 이를 기반으로 내년에도 P-OLED에서 YoY 8%의 성장이 예상됨. 여기에 더해 이번 북미 고객사에서의 Wearable 제품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음. 헬스케어 기능 확장으로 인한 신제품 판매 호조가 예상되며, 이로 인해 연간 물량은 YoY 18% 증가하며, 고마진 제품이기 때문에 이익 기여도 역시 유의미한 수준으로 확대 예상
- IT-OLED: 지난해 하반기 판매 부진으로 인해 IT-OLED Fab 가동률이 저조하였지만, 경쟁력을 기반으로 M/S 확대 및 신제품 출시 대응 물량으로 인해 가동률은 재차 회복되어 출하는 YoY +30% 증가할 것. Tandem OLED 경쟁력을 기반으로 M/S 확대 중이며, 향후 신규 라인업 확보 시 우위를 점할 것으로 예상. Tablet에서의 경쟁우위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임
- W-OLED: 국내 신규 고객사의 OLED TV 판매 호조, Gaming Monitor의 판매 증가로 인해 W-OLED 판매 회복, 전체 Capa에서 135K만 라인 가동하며 라인 운영 효율화. 올해 하반기부터 일부 감가상각비 축소로 인해 수익성 개선 예상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동사의 과거 10년 P/B Band 내 상방이 제한적이었던 이유는 1) 중국 LCD의 10G 기반 저가 양산으로 LCD 패널 경쟁력 약화 및 수익성 부진, 2) 추가적인 성장에 대한 의구심 등이라고 판단됨. 다만, 광저우 LCD Fab 매각으로 인해 LCD TV 패널가에 따른 실적 변동성은 축소되었고, 아직까지 P-OLED, IT-OLED, W-OLED 기반 성장 여력은 충분함. 추후 Foldable, LTPO TFT, CoE에 대한 기술도 집중적으로 투자하여 향후 변화하는 패널 기술력에도 충분히 대응 가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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