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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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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엔진 수주잔고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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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in news
[프레시안] 부동산 다음 카드는 보유세? 국토부 "윤석열 때 워낙 보유세 기능이 낮아졌다"
http://m.pressian.comhttp://m.pressian.com/m/pages/articles/2025101609510213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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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비중확대); 과도한 우려는 항상 기회였다』
기업분석부 엄민용 02-3772-1546


▶️ 신한생각: 주가 하락 선행 후 이유를 찾다보니 여러 추측 난무
코스닥 바이오들의 전반적인 하락세는 3가지 이유로 추측됨. 1) 타 섹터로의 수급 이동이 가장 큰 원인 2) 그러나 최근 부재했던 L/O이 지연된 것이 아닌가에 대한 추측성 우려로 확대 3) 지난해 11월 대주주 양도세 이슈로 큰 폭 하락했던 학습 효과로 작년보다 빠른 추석 전 시점부터 하락 시작

▶️ 작년 대주주 양도세와 올해 공매도 재개, 돌이켜보면 모두 기회였다
매년 4분기 펀더멘탈과 무관한 섹터 조정이 이루졌으나 남은 기간 주요 기업들의 L/O 체결이 공시되며 해소될 것으로 예상. 각 기업 목표는 유지 중. 다시 저점 기회 구간이 되었다는 점 또한 매년 반복. 코스닥150 헬스케어 지수는 3년째 매년 신고가 경신 중

지금까지 코스닥150 헬스케어 지수는 두 번의 수급적인 요인으로 하락 후 큰 폭 회복. 첫번째는 ‘24년 11월 11일 4,815p에서 대주주 양도세 이슈로 12월 9일 3,885p까지 -19.9% 하락. 그러나 즉각적으로 3주만에 수급이 회복되며 다시 2025년 3월 5일 5,001p까지 +29.7% 상승. 연말 양도세 이슈로 인한 하락은 섹터의 기회 구간임을 말하는 현재 시점과 유사 사례 존재

두번째는 올해 4월 재개된 공매도 우려로 3월 5일부터 하락하기 시작하여 4월 7일 4,195p까지 -16% 하락했지만, 에이비엘바이오/GSK 4.1조 L/O 체결 후 최근 10월 10일 5,982p까지 무려 +42.6% 지속 상승. 펀더멘탈과 상관없는 수급적 요인에 의한 하락은 기회 구간임이 확인. 대주주 양도세로 인한 여러 근거없는 우려들은 결국 펀더멘탈과 무관하여 상승 기회로 작용

▶️ FDA 승인 및 M&A 성과에도 과도한 조정. 단기간 내 회복 전망
국내 제약/바이오 섹터는 지난 10년간 이뤄내지 못했었던 FDA 승인 (‘24년 8월 유한양행/오스코텍, ‘25년 9월 알테오젠), 디앤디파마텍의 파이프라인 보유한 멧세라의 화이자 M&A 결정과 같은 지난 10년간 없었던 실질적 성과들로 큰 폭 상승. 매년 FDA 승인을 기대할 수 있는 주요 산업될 것

‘26년 에이비엘바이오 ABL001 담도암 치료제 FDA 가속 승인 신청 목표, ‘27년 보로노이 VRN11 C797S 변이 비소세포폐암 FDA 가속 승인 목표. ‘28년 한올바이오파마/이뮤노반트 IMVT-1402 그레이브스병 FDA 승인 등 혁신 신약 부분 큰 성장 예견되나 매번 단기적 수급 우려로 조정 국면

펩트론과 지속형 개발을 위한 릴리 기술검토 단계로 착공 및 본계약 기대. 리가켐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등 L/O 목표했던 기업들 또한 목표 변동없이 유지. 미국 바이오는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코로나19 이후 역대 최대 상승 중이나 국내는 수급 이슈로 조정 국면. 제약/바이오 비중확대 의견 유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0704

위 내용은 2025년 10월 17일 0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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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화 Tech
[한화투자증권 2차전지/에너지/화학 이용욱]

★ 양극재 9월 수출액 코멘트

-link: https://buly.kr/AllNMP4

대구를 제외하면 여전히 부진한 출하량

2025년 9월 국내 양극재 수출액은 4.2억 달러(MoM -19.0%), 수출량은 1.6만 톤(MoM +10.8%)을 기록했다. 이에 따른 양극재 수출 가격은 23.2 달러/kg 로 MoM 유사한 수준을 보였다. 3Q25 기준으로 양극재 수출량은 5.5만 톤(QoQ -3%), 수출 가격은 23.2달러/kg(QoQ -3%)를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대구만 유일하게 수출량이 증가(QoQ +25%)했으며, 4개 분기 연속 상승하여 3Q23 이후 분기 최대치를 회복했다. 반면 기타 지역 수출량은 모두 QoQ 하락했다. 특히, NCA 양극재 수출량은 1.0만 톤(QoQ 27%)으로 크게 줄었다. 삼성SDI의 수요 부진 영향이 컸다. 이에 따라 엘앤에프를 제외한 주요 양극재 업체들의 3분기 출하량은 기대치 및 가이던스를 하회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의 EV 보조금 폐지를 앞두고 배터리/OEM 업체들이 선제적으로 재조를 조정한 영향이다.

한편, 2차전지 업종 주가는 우려보다 기대감을 더 크게 반영하고 있다. 그동안 미국 EV 보조금 축소 이후 국내 2차전지 업종의 실적 하향 조정 우려가 주가를 눌러왔으나, 최근 들어 ESS에 대한 기대감이 다시 커지는 추세다. 국내 배터리 3사는 2025년 미국 시장에서 총 50GWh(EV용 42GWh, ESS용 8GWh)의 배터리를 출하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에는 EV용 30~40GWh, ESS용 30~40GWh로 전망되어, ESS 판매 확대가 EV 배터리 출하 감소분을 충분히 상쇄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더불어 1) 유럽 시장의 견조한 전기차 수요와 2) 중국의 배터리 소재·기술에 대한 수출 통제도 국내 2차전지 산업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국내 양극재 업체들은 유럽 저가형 EV 판매 확대로 미드니켈 양극재 수요가 점차 회복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으며, 포스코그룹의 전구체·흑연 수직계열화 전략은 미·중 갈등이 심화될수록 경쟁력이 부각되고 있다.

다만 ESS 성장 기대에 비해 양극재 업체들의 직접적인 수혜 강도는 다소 제한적이다. 2026년 미국 ESS 시장은 LGES의 LFP 기반 ESS 중심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이나, 국내 양극재 업체들은 아직 NCM 계열 양극재만 생산하고 있다. 다만 2026년 하반기부터 LFP 양극재 양산을 계획 중인 엘앤에프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하다.


- 채널 : https://news.1rj.ru/str/hanwhatech
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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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방위산업/로봇 이지호]

2025.10.17(금)

현대로템(064350): 더 높은 곳을 향하는 전차

URL) https://tinyurl.com/4wzkp57w

[주요 내용]
- 3Q25 매출액 1.46조원(YoY +34.8%), 컨센서스 부합 전망
- 3Q25 영업이익 2,883억원(YoY +109.8%/OPM 19.6%), 컨센서스 +9% 상회 전망

- 방산수출 수익성 QoQ 상승세 지속 전망: 1Q 36% > 2Q 41% > 3QE 43% 추정
- 수익성 향상 주요 원인: 폴란드 1차 종료 시점 도래 및 부정적 환율 해소
- 2차 GF물량 반영 본격화되는 4Q에는 추가적인 이익률 성장 또한 기대 가능

- 폴란드향 K2 잔여수량 640대 / 3차 수출 계약 2027년 체결 목표 가이던스
- 이라크향 K2 총 규모 약 9조원 추정, 연내 체결 가능성 높다고 판단
- 루마니아향 K2 총 규모 약 3~5조원 추정, 내년 하반기 중 업체 선정 가능성 높으며 동사의 수주를 기대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29만원으로 상향

감사합니다.
이지호 드림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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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7 13:56:17
기업명: 파두(시가총액: 1조 879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Macnica Galaxy Inc.
계약내용 : SSD 공급계약 체결
공급지역 : 대만
계약금액 : 69억

계약시작 : 2025-10-16
계약종료 : 2026-06-15
계약기간 : 8개월
매출대비 : 15.8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17900200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4401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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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https://biz.chosun.com/policy/policy_sub/2025/10/19/I5HTBHQYKFGX5C57TIC72BGNRM/?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매수할 때 땐 저가주택이었는데 그냥 살다보니 고가주택이 된 경우가 많고
퇴직한 사람들에게 가진거라곤 살던 집 하나랑 연금이 전부인데 보유세를 올리면 오래 살던 동네를 억지로 떠나라는 말 밖에 안됨. 인민들 강제이주시키는 평양 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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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IT 김민경]

LG전자 (066570.KS/매수): [인도 법인 상장 행사 후기] Life is really Good!

자료: https://cutt.ly/cr341H16

■ 인도법인 상장 흥행 성공

LG전자는 10월 13~16일 인도 현지에서 애널리스트 대상 LG Electronics India Ltd.(이하 “LGEIL”) 상장 관련 행사를 진행

LGEIL은 10월 14일 NSE/BSE에 상장되었으며 금번 IPO는 구주매출 방식(Offer for sale)으로만 진행. 공모가는 밴드 최상단인 1,140루피로 책정되었으며 상장일 48% 상승마감해 시가총액 약 19조원을 기록

금번 상장을 통해 LG전자는 LGEIL 지분 15%를 구주매각했으며 이를 통해 약 1.8조원의 현금을 확보. 3년내 추가적으로 10% 지분을 매각해야 하기 때문에 현 시가 총액 기준 약 1.9조원의 추가적인 현금이 확보될 전망. LG전자는 인도 법인 상장 이후에도 75%의 지분을 유지할 예정으로 LGEIL에 대한 지배력은 유지될 것으로 예상

■ LGEIL 상장은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의 기회

금번 LGEIL의 상장은 단순한 현지 자금조달을 넘어 LG전자의 신흥국 가전 성장 스토리를 시장 밸류에 반영할 수 있는 리레이팅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 LG전자는 선진국 중심의 프리미엄 가전 이미지로 인해 저평가 받아왔으나, 인도 법인 상장을 계기로 신흥국 가전시장 성장률이 본사 밸류에이션에 반영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

상장 이후 LGEIL의 운영 효율성 제고 및 현지 의사결정 속도 개선이 기대되며, Andhra Pradesh 스리시티 제3공장 증설 이후 인도를 중심으로 한 신흥국 가전 시장에서의 존재감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8만원 유지

LG전자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8,000원을 유지

소비심리 악화 및 시장 경쟁심화로 수익성 확보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양호한 실적을 기록해 가전 시장 내 확고한 지위를 증명

아울러 인도 법인의 상장은 가전 시장의 성장성을 반영할 수 있는 기회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LG전자의 26F PBR은 0.66배 수준으로 여전히 밴드차트 하단에 위치해 있어 밸류에이션 매력도도 여전히 높음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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