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06436?rc=N&ntype=RANKING&sid=001
해저케이블: LS, 대한전선
시공 : LS마린솔루션
구조물 : SK오션플랜트
시공 : LS마린솔루션
구조물 : SK오션플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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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10월 하순 생돈가격은 상순대비 +10.1% 상승
据对全国流通领域9大类50种重要生产资料市场价格的监测显示,2025年10月下旬与10月中旬相比,26种产品价格上涨,22种下降,2种持平。其中,生猪(外三元)价格环比上涨10.1%,报12.0元/千克。
据对全国流通领域9大类50种重要生产资料市场价格的监测显示,2025年10月下旬与10月中旬相比,26种产品价格上涨,22种下降,2种持平。其中,生猪(外三元)价格环比上涨10.1%,报12.0元/千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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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전기가격 #주택용 #원자력 #데이터센터 #미국
<주택용 전기 가격 상승, 원자력 및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에 영향>
미국 에너지 정보국(EIA)에 따르면, 8월 주택용 전기 가격이 전년 동월 대비 6.1% 상승했으며, 이는 지역별로 복잡하고 미묘한 이유가 있지만 데이터 센터가 특정 지역의 가격을 주도하고 있음
유틸리티들은 데이터 센터의 새로운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2025년부터 2030년까지 총 1조 4천억 달러를 지출할 계획으로, **'자본 지출 슈퍼 사이클'**에 진입하고 있음
북미 태양광 발전 구매 계약(PPA) 가격은 2025년 2분기부터 3분기까지 4% 상승했으며, 세액 공제 요건을 충족하는 프로젝트 공급이 줄어들면서 가격 하락은 어려울 전망임
한편, 미국 연방 정부는 민간 기업과 협력하여 800억 달러 규모의 원자력 발전소 건설 파트너십을 발표하고, 대규모 부하 연계에 대한 연방 에너지 규제 위원회(FERC)의 권한 확대를 추진하고 있음
이처럼 전력 가격 상승과 대규모 인프라 투자가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은 에너지 시장의 불확실성을 높이고 있으며, FERC의 권한 확대 노력은 주(州)의 소매 규제 권한과 충돌하며 법적 쟁점을 낳고 있음
https://www.utilitydive.com/news/rising-power-prices-nuclear-data-center-ferc/804368/?utm_source=Sailthru&utm_medium=email&utm_campaign=Issue:%202025-10-31%20Utility%20Dive%20Newsletter%20%5Bissue:78403%5D&utm_term=Utility%20Dive
<주택용 전기 가격 상승, 원자력 및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에 영향>
미국 에너지 정보국(EIA)에 따르면, 8월 주택용 전기 가격이 전년 동월 대비 6.1% 상승했으며, 이는 지역별로 복잡하고 미묘한 이유가 있지만 데이터 센터가 특정 지역의 가격을 주도하고 있음
유틸리티들은 데이터 센터의 새로운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2025년부터 2030년까지 총 1조 4천억 달러를 지출할 계획으로, **'자본 지출 슈퍼 사이클'**에 진입하고 있음
북미 태양광 발전 구매 계약(PPA) 가격은 2025년 2분기부터 3분기까지 4% 상승했으며, 세액 공제 요건을 충족하는 프로젝트 공급이 줄어들면서 가격 하락은 어려울 전망임
한편, 미국 연방 정부는 민간 기업과 협력하여 800억 달러 규모의 원자력 발전소 건설 파트너십을 발표하고, 대규모 부하 연계에 대한 연방 에너지 규제 위원회(FERC)의 권한 확대를 추진하고 있음
이처럼 전력 가격 상승과 대규모 인프라 투자가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은 에너지 시장의 불확실성을 높이고 있으며, FERC의 권한 확대 노력은 주(州)의 소매 규제 권한과 충돌하며 법적 쟁점을 낳고 있음
https://www.utilitydive.com/news/rising-power-prices-nuclear-data-center-ferc/804368/?utm_source=Sailthru&utm_medium=email&utm_campaign=Issue:%202025-10-31%20Utility%20Dive%20Newsletter%20%5Bissue:78403%5D&utm_term=Utility%20Dive
Utility Dive
The week in 5 numbers: Rising power prices amid a utility ‘super-cycle’ spending spree
Plus the federal government makes moves on nuclear development and large load interconn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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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디케이티, 국내 배터리 3사 뚫었다…“ESS용 BMS 공급”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366650?rc=N&ntype=RANKING&sid=0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366650?rc=N&ntype=RANKING&sid=001
Naver
디케이티, 국내 배터리 3사 뚫었다…“ESS용 BMS 공급”
비에이치 자회사인 디케이티(DKT)가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배터리관리시스템(BMS) 사업에 본격 드라이브를 건다. 공급처를 배터리 대기업 1곳에서 3개로 확대하는데 성공했다. 리튬인산철(LFP) 신규 모델도 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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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보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달 NVIDIA에 HBM4 샘플을 공급하고, 2026년 초 검증을 완료할 예정임.
삼성전자는 NVIDIA와의 ‘AI 메가팩토리’ 프로젝트 협업을 발표한 뒤 HBM3e, HBM4, GDDR7, SOCAM2를 포함한 GPU 5만 개 이상 공급 계획과 함께 제조 서비스도 제공함. 현재 NVIDIA의 HBM4 인증을 목표로 2026년 초 최종 인증 획득을 추진 중임.
삼성은 신뢰성 내부 테스트(PRA)를 완료하고 이번 달 고객사에 샘플을 전달해 최종 검증을 진행 중이며, NVIDIA와의 성능 시험을 계속하면서 내년 하반기 대량 출하를 목표로 함. HBM4는 4nm 로직 베이스와 10nm 6세대 DRAM을 결합하며, JEDEC의 8Gbps 대비 11Gbps 이상의 속도를 목표로 함. 다만 수율은 여전히 과제로, R&D 웨이퍼 샘플 수율이 DDR5 대비 약 70%, HBM4는 50% 수준으로, 양산에는 70% 이상이 필요함.
삼성은 2025년 초부터 평택 2공장에서 1c DRAM 생산설비를 완비했으며, 평택 3·4공장에 대한 투자도 가속 중임. 특히 P4 라인은 내년 가동 예정으로 HBM4 생산의 핵심 거점이 될 전망임.
한편 경쟁사 SK하이닉스는 9월 HBM4 개발을 완료하고 4분기 출하를 시작했으며, 내년에는 판매 확대를 계획 중임(NVIDIA가 주요 고객으로 예상됨). 마이크론은 12단 HBM4 샘플을 주요 고객에 공급했으나, NVIDIA의 성능 목표 충족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제품 재설계로 인해 양산이 최대 9개월 지연될 가능성이 있음.
삼성전자는 NVIDIA와의 ‘AI 메가팩토리’ 프로젝트 협업을 발표한 뒤 HBM3e, HBM4, GDDR7, SOCAM2를 포함한 GPU 5만 개 이상 공급 계획과 함께 제조 서비스도 제공함. 현재 NVIDIA의 HBM4 인증을 목표로 2026년 초 최종 인증 획득을 추진 중임.
삼성은 신뢰성 내부 테스트(PRA)를 완료하고 이번 달 고객사에 샘플을 전달해 최종 검증을 진행 중이며, NVIDIA와의 성능 시험을 계속하면서 내년 하반기 대량 출하를 목표로 함. HBM4는 4nm 로직 베이스와 10nm 6세대 DRAM을 결합하며, JEDEC의 8Gbps 대비 11Gbps 이상의 속도를 목표로 함. 다만 수율은 여전히 과제로, R&D 웨이퍼 샘플 수율이 DDR5 대비 약 70%, HBM4는 50% 수준으로, 양산에는 70% 이상이 필요함.
삼성은 2025년 초부터 평택 2공장에서 1c DRAM 생산설비를 완비했으며, 평택 3·4공장에 대한 투자도 가속 중임. 특히 P4 라인은 내년 가동 예정으로 HBM4 생산의 핵심 거점이 될 전망임.
한편 경쟁사 SK하이닉스는 9월 HBM4 개발을 완료하고 4분기 출하를 시작했으며, 내년에는 판매 확대를 계획 중임(NVIDIA가 주요 고객으로 예상됨). 마이크론은 12단 HBM4 샘플을 주요 고객에 공급했으나, NVIDIA의 성능 목표 충족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제품 재설계로 인해 양산이 최대 9개월 지연될 가능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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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빅테크-네오 클라우드 딜 확대 지속 - 높아지는 전력의 중요성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어제 밤, 오픈AI-AWS 딜을 포함해 다수의 클라우드 인프라 계약 소식이 쏟아져나왔습니다. 서머타임 해제 기념 서프라이즈인가 싶었는데요
1) IREN-마이크로소프트, 5년간 97억 달러 규모 GPU 클라우드 서비스 계약(200MW)
2) Lamba-마이크로소프트, 수십억 달러 규모 AI 인프라 계약
3) Cipher Mining-AWS, 15년 간 55억 달러 규모 AI 인프라 계약(300MW)
네오 클라우드 산업 내 주요 플레이어(코어위브, 네비우스)와 빅테크(+오픈AI) 계약이 시작이었다면, 딜 다변화를 통해 생태계 확장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네오 클라우드 기업 간 차이점은 존재합니다. 클라우드 제공 유형, 임대 방식, 캐파 및 계약 규모 기반 안정적 운영 기대감, 에너지 효율성 등이 대표적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디테일한 경쟁력보다 네오 클라우드가 당장 제공할 수 있는 '전력' 캐파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최근 사티아 나델라가 Bg2 팟캐스트에서 언급한 내용과도 일맥상통합니다. "현재 경험하고 있는 가장 큰 문제는 컴퓨팅 공급 과잉이 아니라 전력과 데이터센터를 전력 인근에 충분히 빠르게 짓는 능력의 문제"라는 점을 강조하며, "반도체를 꽂을 Warm Shells가 부족하다"는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네오 클라우드의 모멘텀 지속에도 사람들이 걱정하는 것은 영속성이겠지요. 수요 둔화 시 가장 취약한 고리인 것은 사실입니다. 오라클 CDS 프리미엄이 튀어 오른 것이 이슈가 되기도 했습니다.
다만 CDS 프리미엄 추이는 지켜봐야 하지만 아직 박스권 내 입니다. 또한 오라클 회사채 등급은 투자 등급 하단이지만, 오히려 180억 달러 규모의 채권 발행은 기존 예상 대비 긍정적 조건으로 진행되기도 했습니다.
네오 클라우드 기업은 계약금 선불 구조와 계약 기반 추가 대출 조건 개선 등을 활용해 자금 조달 이슈를 해소하고 있습니다. 수요가 넘치는 상황에서는 크게 문제가 되는 부분은 아닙니다.
다만 전일 주가는 다소 엇갈렸습니다. 계약 당사자들이 긍정적이었지만, 코어위브와 네비우스는 각각 5.5% 및 7.9% 하락했습니다.
관심 분산 영향일 수도 있지만, 커미디티화에 대한 우려와도 연결될 수 있습니다. GPU 기반 컴퓨팅 파워 제공 사업은 마진이 다소 제한되는 구조입니다.
버블 논란과 연계된 우려 해소를 위해서는 높은 수요와 함께 지속적 캐파 확장과 딜 체결이 필요합니다. 추가로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2025/11/4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어제 밤, 오픈AI-AWS 딜을 포함해 다수의 클라우드 인프라 계약 소식이 쏟아져나왔습니다. 서머타임 해제 기념 서프라이즈인가 싶었는데요
1) IREN-마이크로소프트, 5년간 97억 달러 규모 GPU 클라우드 서비스 계약(200MW)
2) Lamba-마이크로소프트, 수십억 달러 규모 AI 인프라 계약
3) Cipher Mining-AWS, 15년 간 55억 달러 규모 AI 인프라 계약(300MW)
네오 클라우드 산업 내 주요 플레이어(코어위브, 네비우스)와 빅테크(+오픈AI) 계약이 시작이었다면, 딜 다변화를 통해 생태계 확장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네오 클라우드 기업 간 차이점은 존재합니다. 클라우드 제공 유형, 임대 방식, 캐파 및 계약 규모 기반 안정적 운영 기대감, 에너지 효율성 등이 대표적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디테일한 경쟁력보다 네오 클라우드가 당장 제공할 수 있는 '전력' 캐파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최근 사티아 나델라가 Bg2 팟캐스트에서 언급한 내용과도 일맥상통합니다. "현재 경험하고 있는 가장 큰 문제는 컴퓨팅 공급 과잉이 아니라 전력과 데이터센터를 전력 인근에 충분히 빠르게 짓는 능력의 문제"라는 점을 강조하며, "반도체를 꽂을 Warm Shells가 부족하다"는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네오 클라우드의 모멘텀 지속에도 사람들이 걱정하는 것은 영속성이겠지요. 수요 둔화 시 가장 취약한 고리인 것은 사실입니다. 오라클 CDS 프리미엄이 튀어 오른 것이 이슈가 되기도 했습니다.
다만 CDS 프리미엄 추이는 지켜봐야 하지만 아직 박스권 내 입니다. 또한 오라클 회사채 등급은 투자 등급 하단이지만, 오히려 180억 달러 규모의 채권 발행은 기존 예상 대비 긍정적 조건으로 진행되기도 했습니다.
네오 클라우드 기업은 계약금 선불 구조와 계약 기반 추가 대출 조건 개선 등을 활용해 자금 조달 이슈를 해소하고 있습니다. 수요가 넘치는 상황에서는 크게 문제가 되는 부분은 아닙니다.
다만 전일 주가는 다소 엇갈렸습니다. 계약 당사자들이 긍정적이었지만, 코어위브와 네비우스는 각각 5.5% 및 7.9% 하락했습니다.
관심 분산 영향일 수도 있지만, 커미디티화에 대한 우려와도 연결될 수 있습니다. GPU 기반 컴퓨팅 파워 제공 사업은 마진이 다소 제한되는 구조입니다.
버블 논란과 연계된 우려 해소를 위해서는 높은 수요와 함께 지속적 캐파 확장과 딜 체결이 필요합니다. 추가로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2025/11/4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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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리서치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대덕전자(353200): 우리는 주가 상승을 숫자로 설명합니다
- 3Q25 영업이익(244억원)은 메모리와 비메모리, MLB 모두 기대 이상의 실적 성장을 시현하며 당사 추정치를 29.4% 상회
- 특히 비메모리 부문이 전장 외에도 SSD 컨트롤러와 데이터센터용 버퍼 칩 등 주요 응용처 확대 효과로 적자 폭이 크게 축소
- 또한 일부 BT 기판의 경우 원자재 가격 상승과 공급 부족에 따른 타이트한 수급을 배경으로 가격 인상에 성공한 것으로 파악
- 메모리 부문 또한 견조한 서버향 DDR5 수요에 더해 GDDR7 및 SoCAMM 기반 LPDDR 출하 확대가 더해지며 수익성이 크게 개선
- MLB 부문 역시 AI 가속기 및 네트워크향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전반적인 실적 호조 흐름에 기여
-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1,525억원(+207.3% YoY)으로 기존 대비 44.4% 상향 조정
- 메모리 부문은 지속적인 믹스 개선 및 라인 전환을 통한 추가 Capa 확보가 예상
- 기존 당사는 동사의 메모리 부문 가동률이 2분기 기준 약 90% 수준에 도달해 단기적인 추가 상승 여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 그러나 라인 전환 효과로 가동률이 일시적으로 약 80%까지 하락함에 따라, 다시 가동률 상승 여력이 충분히 확보될 것으로 예상
- FC-BGA 부문은 응용처 다변화와 동시에, 기존 공장의 FC-CSP 라인 전환 효과가 더해지며 기대 이상의 가동률 상승을 전망
- 당초 당사는 FC-BGA의 BEP 전환 시점을 내년 3분기로 전망했으나, 예상보다 빠른 가동률 개선으로 내년 1분기부터 이익 기여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
- Peer 업체들이 멀티플 리레이팅을 기반으로 주가 상승을 기록한 반면, 동사는 이미 높은 멀티플을 받고 있었다는 점에서 EPS 상승에 기반한 주가 상승 흐름이 나타나고 있음
- 이러한 차이로 상대적으로 주가 상승 폭이 제한적이었으나 단기간 내 가파른 실적 추정치 상향이 예상되기 때문에 추가적인 주가 상승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6만원(’26E P/E 22.8배)을 제시
https://vo.la/mN1PUDe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대덕전자(353200): 우리는 주가 상승을 숫자로 설명합니다
- 3Q25 영업이익(244억원)은 메모리와 비메모리, MLB 모두 기대 이상의 실적 성장을 시현하며 당사 추정치를 29.4% 상회
- 특히 비메모리 부문이 전장 외에도 SSD 컨트롤러와 데이터센터용 버퍼 칩 등 주요 응용처 확대 효과로 적자 폭이 크게 축소
- 또한 일부 BT 기판의 경우 원자재 가격 상승과 공급 부족에 따른 타이트한 수급을 배경으로 가격 인상에 성공한 것으로 파악
- 메모리 부문 또한 견조한 서버향 DDR5 수요에 더해 GDDR7 및 SoCAMM 기반 LPDDR 출하 확대가 더해지며 수익성이 크게 개선
- MLB 부문 역시 AI 가속기 및 네트워크향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전반적인 실적 호조 흐름에 기여
-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1,525억원(+207.3% YoY)으로 기존 대비 44.4% 상향 조정
- 메모리 부문은 지속적인 믹스 개선 및 라인 전환을 통한 추가 Capa 확보가 예상
- 기존 당사는 동사의 메모리 부문 가동률이 2분기 기준 약 90% 수준에 도달해 단기적인 추가 상승 여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 그러나 라인 전환 효과로 가동률이 일시적으로 약 80%까지 하락함에 따라, 다시 가동률 상승 여력이 충분히 확보될 것으로 예상
- FC-BGA 부문은 응용처 다변화와 동시에, 기존 공장의 FC-CSP 라인 전환 효과가 더해지며 기대 이상의 가동률 상승을 전망
- 당초 당사는 FC-BGA의 BEP 전환 시점을 내년 3분기로 전망했으나, 예상보다 빠른 가동률 개선으로 내년 1분기부터 이익 기여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
- Peer 업체들이 멀티플 리레이팅을 기반으로 주가 상승을 기록한 반면, 동사는 이미 높은 멀티플을 받고 있었다는 점에서 EPS 상승에 기반한 주가 상승 흐름이 나타나고 있음
- 이러한 차이로 상대적으로 주가 상승 폭이 제한적이었으나 단기간 내 가파른 실적 추정치 상향이 예상되기 때문에 추가적인 주가 상승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6만원(’26E P/E 22.8배)을 제시
https://vo.la/mN1PUDe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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