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60444
대장동 일당 1심
<구형>
김만배 징역 12년, 추징금 6112억원
유동규 징역 7년, 벌금 17억원, 추징금 8.5억원
정영학 징역 10년, 추징금 647억원
남욱 징역 7년, 추징금 1011억원
정민용 징역 5년, 벌금 74억원, 추징금 37억원
<선고>
김만배 징역 8년, 추징금 428억원
유동규 징역 8년, 벌금 4억원, 추징금 8.1억원
정영학 징역 5년
남욱 징역 4년
정민용 징역 6년 벌금 38억원, 추징금 37억원
대장동 일당 1심
<구형>
김만배 징역 12년, 추징금 6112억원
유동규 징역 7년, 벌금 17억원, 추징금 8.5억원
정영학 징역 10년, 추징금 647억원
남욱 징역 7년, 추징금 1011억원
정민용 징역 5년, 벌금 74억원, 추징금 37억원
<선고>
김만배 징역 8년, 추징금 428억원
유동규 징역 8년, 벌금 4억원, 추징금 8.1억원
정영학 징역 5년
남욱 징역 4년
정민용 징역 6년 벌금 38억원, 추징금 37억원
Naver
[단독] 검찰, '대장동 일당' 항소 포기‥담당 검사 "법무부 장관·대검 지휘부가 반대"
최근 1심 선고가 이뤄진 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 수사·공판팀이 법무부 장관과 차관, 대검 반부패부장의 반대로 항소하지 못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대장동 사건 공소유지를 담당한 강백신 대구고검 검사는 오늘 새벽 검찰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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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an's Ticker
해저케이블 신규투자 2027년까지 $130억
TeleGeogrphy에 따르면 해저케이블 관련 신규 투자는 25~27년 $13b 추정되며 이는 22~24 사이의 투자액 대비 거의 2배 예상. 세계 최대 해저케이블 제조사 알카텔 서브마린 CSO는 "전세계 트래픽의 50% 차지하는 하이퍼스케일러가 해저케이블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고 언급. 실제로 메타는 지난 2월 '워터워스', 구글은 7월 '솔', 아마존은 11월 '패스트넷' 프로젝트 발표한 바 있음 (참고로 여기서 말하는 해저케이블은 고압직류(HVDC) 기반의 송전이 아니라 통신 용도임)
#Sector
알카텔 서브마린 $NOK
코닝 $GLW
프리즈미안 PRY.IT
넥상스 NXT.FR
LS전선 006260.KR
TeleGeogrphy에 따르면 해저케이블 관련 신규 투자는 25~27년 $13b 추정되며 이는 22~24 사이의 투자액 대비 거의 2배 예상. 세계 최대 해저케이블 제조사 알카텔 서브마린 CSO는 "전세계 트래픽의 50% 차지하는 하이퍼스케일러가 해저케이블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고 언급. 실제로 메타는 지난 2월 '워터워스', 구글은 7월 '솔', 아마존은 11월 '패스트넷' 프로젝트 발표한 바 있음 (참고로 여기서 말하는 해저케이블은 고압직류(HVDC) 기반의 송전이 아니라 통신 용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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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TT Research
[단독] 최대 30조…국민연금, 국내주식 추가 매수 나설 듯 | 한국경제
국민연금의 추가 매입을 위해 국내 주식의 자산 배분 비율을 상향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올 들어 코스피지수 급등으로 국민연금이 보유한 국내 주식 비중이 연말 목표 비중(14.9%)을 훌쩍 넘어서 추가 매수 여력을 사실상 소진한 데 따른 것이다. 일각에서는 공적 연기금을 동원해 인위적으로 증시를 부양하려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된다.
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는 국내 주식 보유 한도를 높이기 위해 ‘전술적 자산배분(TAA)’ 제도를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TAA는 기존에 설정한 자산별 목표 비중을 기금운용본부의 재량으로 2%포인트까지 늘리거나 줄일 수 있는 제도다. 복지부 고위 관계자는 “내부적으로 국내 주식 비중을 높이는 방향으로 허용 범위 조정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목표 비중은 14.9%지만 실제 매수한 주식의 평가 가치는 17%를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목표 비중을 기준으로 3%포인트 내에서 더 사거나 덜 살 수 있는 점을 고려하면 17.9%인 매수 가능 범위 상단이 얼마 남지 않았다. 여기에 TAA를 활용하면 매수 허용 범위가 19.9%까지 높아져 국내 주식을 최대 30조원어치 추가 매수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0927701
국민연금의 추가 매입을 위해 국내 주식의 자산 배분 비율을 상향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올 들어 코스피지수 급등으로 국민연금이 보유한 국내 주식 비중이 연말 목표 비중(14.9%)을 훌쩍 넘어서 추가 매수 여력을 사실상 소진한 데 따른 것이다. 일각에서는 공적 연기금을 동원해 인위적으로 증시를 부양하려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된다.
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는 국내 주식 보유 한도를 높이기 위해 ‘전술적 자산배분(TAA)’ 제도를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TAA는 기존에 설정한 자산별 목표 비중을 기금운용본부의 재량으로 2%포인트까지 늘리거나 줄일 수 있는 제도다. 복지부 고위 관계자는 “내부적으로 국내 주식 비중을 높이는 방향으로 허용 범위 조정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목표 비중은 14.9%지만 실제 매수한 주식의 평가 가치는 17%를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목표 비중을 기준으로 3%포인트 내에서 더 사거나 덜 살 수 있는 점을 고려하면 17.9%인 매수 가능 범위 상단이 얼마 남지 않았다. 여기에 TAA를 활용하면 매수 허용 범위가 19.9%까지 높아져 국내 주식을 최대 30조원어치 추가 매수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0927701
한국경제
[단독] 국민연금, 국내 주식 '비중 확대' 나설 듯
[단독] 국민연금, 국내 주식 '비중 확대' 나설 듯, 자산배분 한도 상향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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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디케이티 (290550): ESS·Auto OLED 본격화, 2026년 이익 58% 성장 ★
원문링크: https://buly.kr/H6inAQt
1. 종합 모듈 제조 기업으로 진화
- 디케이티는 전자부품 전문 제조 기업으로, 설립 초기 모바일용 SMT(표면실장기술)과 FPCA(연성인쇄회로조립)를 주력으로 성장
- 이후 OLED 디스플레이 부품, BMS(배터리 관리 시스템), 차량용 무선충전 모듈 등으로 제품군을 다변화해옴
- 본사는 국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베트남 생산 거점을 중심으로 글로벌 공급망 체계를 구축해옴
- 최근에는 전장 및 에너지 솔루션 분야에서의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북미 현지 법인을 설립
- 2025년 3분기 기준 매출 구성은 OLED 56.8%, 오토모티브 29.8%, 배터리 13.4%
2. Auto OLED부터 북미 배터리 벨트 지역 ESS까지, 본격적인 실적 확대 사이클 진입
- (1) BMS 예상 매출 2025년 102억원(+292% YoY), 2026년 214억원(+110% YoY): 북미를 중심으로 AI 데이터센터 및 전력 인프라 수요가 확대되며 ESS 채택 본격화
- 이와 같은 고출력·장시간 운용 환경에서는 정밀 제어 기능을 갖춘 고성능 BMS의 도입이 필수적
- 디케이티는 국내 주요 배터리 제조 3사를 고객사로 확보한 것으로 파악, 회로 설계 및 모듈 일체화 기술을 자체 내재화함으로써 제품 경쟁력을 확보한 것으로 판단
- 북미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현지 법인을 설립, 배터리 벨트 지역 내 고객사 증설 흐름에 맞춰 생산 및 납품 체계를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 중
- 또한 단순 BMS 납품에서 나아가 중대형 ESS 배터리 모듈 조립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할 계획
- 생산능력 기준으로는 현재 200억원 수준이며, 램프업이 완료될 경우 최대 500억원까지 확대 가능할 것으로 예상
- (2) WPC 예상 매출 2025년 547억원(-4% YoY), 2026년 1,032억원(+89% YoY): 차량용 무선충전기 부문은 공급망 재편과 고객 내 점유율 확대에 힘입어 본격적인 성장 구간에 진입 중
- 2024년 기준 고객사 내 점유율은 30~40% 수준으로 추정되며, 2025년에는 50%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 특히 향후 BHEVS 내에서 80% 이상의 점유율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어 중장기 성장 여력도 충분
- (3) Auto OLED 예상 매출 2025년 78억원, 2026년 257억원(+229% YoY): 프리미엄 브랜드를 중심으로 차량용 OLED 디스플레이 채택이 확산되면서 구조적인 성장세를 나타내는 중
- 디케이티는 주요 디스플레이 제조사를 통해 글로벌 완성차 고객사에 제품을 공급 하고 있으며, 고객사 다변화와 채택 차종 확대가 동시에 진행 중
- 기존에는 중국에 집중되었던 생산거점을 베트남으로 이전하면서 원가·품질 경쟁력이 강화되었고, 이에 따른 수익성 개선 효과도 기대됨
3. 2026년 영업이익 58% 성장, 밸류에이션 괴리 확대
- 디케이티는 올해 ESS 북미향 공급이 본격 반영되기 시작했으며, Auto 부문도 무선충전기 점유율 확대와 OLED 채택 차종 증가가 병행되고 있음
- 이러한 흐름은 2026년 전 사업의 외형 및 이익 성장으로 이어질 전망이며, 특히 OLED 부문에서는 북미향 IT OLED 신규 매출이 반영될 예정
- 이에 따라 2026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5,531억원(+29.4% YoY), 영업이익 340억원(+58.3% YoY)에 이를 것으로 예상
- 2027년에도 성장세는 유지되어 매출액 6,899억원(+24.7% YoY), 영업이익 452억원(+32.7%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디케이티의 현재 시가총액은 약 1,590억원(11/07) 수준
- 2026년/2027년 기준 POR 4.7배/3.5배 수준에 불과하므로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필요하다고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디케이티 (290550): ESS·Auto OLED 본격화, 2026년 이익 58% 성장 ★
원문링크: https://buly.kr/H6inAQt
1. 종합 모듈 제조 기업으로 진화
- 디케이티는 전자부품 전문 제조 기업으로, 설립 초기 모바일용 SMT(표면실장기술)과 FPCA(연성인쇄회로조립)를 주력으로 성장
- 이후 OLED 디스플레이 부품, BMS(배터리 관리 시스템), 차량용 무선충전 모듈 등으로 제품군을 다변화해옴
- 본사는 국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베트남 생산 거점을 중심으로 글로벌 공급망 체계를 구축해옴
- 최근에는 전장 및 에너지 솔루션 분야에서의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북미 현지 법인을 설립
- 2025년 3분기 기준 매출 구성은 OLED 56.8%, 오토모티브 29.8%, 배터리 13.4%
2. Auto OLED부터 북미 배터리 벨트 지역 ESS까지, 본격적인 실적 확대 사이클 진입
- (1) BMS 예상 매출 2025년 102억원(+292% YoY), 2026년 214억원(+110% YoY): 북미를 중심으로 AI 데이터센터 및 전력 인프라 수요가 확대되며 ESS 채택 본격화
- 이와 같은 고출력·장시간 운용 환경에서는 정밀 제어 기능을 갖춘 고성능 BMS의 도입이 필수적
- 디케이티는 국내 주요 배터리 제조 3사를 고객사로 확보한 것으로 파악, 회로 설계 및 모듈 일체화 기술을 자체 내재화함으로써 제품 경쟁력을 확보한 것으로 판단
- 북미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현지 법인을 설립, 배터리 벨트 지역 내 고객사 증설 흐름에 맞춰 생산 및 납품 체계를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 중
- 또한 단순 BMS 납품에서 나아가 중대형 ESS 배터리 모듈 조립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할 계획
- 생산능력 기준으로는 현재 200억원 수준이며, 램프업이 완료될 경우 최대 500억원까지 확대 가능할 것으로 예상
- (2) WPC 예상 매출 2025년 547억원(-4% YoY), 2026년 1,032억원(+89% YoY): 차량용 무선충전기 부문은 공급망 재편과 고객 내 점유율 확대에 힘입어 본격적인 성장 구간에 진입 중
- 2024년 기준 고객사 내 점유율은 30~40% 수준으로 추정되며, 2025년에는 50%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 특히 향후 BHEVS 내에서 80% 이상의 점유율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어 중장기 성장 여력도 충분
- (3) Auto OLED 예상 매출 2025년 78억원, 2026년 257억원(+229% YoY): 프리미엄 브랜드를 중심으로 차량용 OLED 디스플레이 채택이 확산되면서 구조적인 성장세를 나타내는 중
- 디케이티는 주요 디스플레이 제조사를 통해 글로벌 완성차 고객사에 제품을 공급 하고 있으며, 고객사 다변화와 채택 차종 확대가 동시에 진행 중
- 기존에는 중국에 집중되었던 생산거점을 베트남으로 이전하면서 원가·품질 경쟁력이 강화되었고, 이에 따른 수익성 개선 효과도 기대됨
3. 2026년 영업이익 58% 성장, 밸류에이션 괴리 확대
- 디케이티는 올해 ESS 북미향 공급이 본격 반영되기 시작했으며, Auto 부문도 무선충전기 점유율 확대와 OLED 채택 차종 증가가 병행되고 있음
- 이러한 흐름은 2026년 전 사업의 외형 및 이익 성장으로 이어질 전망이며, 특히 OLED 부문에서는 북미향 IT OLED 신규 매출이 반영될 예정
- 이에 따라 2026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5,531억원(+29.4% YoY), 영업이익 340억원(+58.3% YoY)에 이를 것으로 예상
- 2027년에도 성장세는 유지되어 매출액 6,899억원(+24.7% YoY), 영업이익 452억원(+32.7%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디케이티의 현재 시가총액은 약 1,590억원(11/07) 수준
- 2026년/2027년 기준 POR 4.7배/3.5배 수준에 불과하므로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필요하다고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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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Dongjoo Nate)
[SK증권 IT 장비/소재 이동주]
안녕하세요. SK증권 IT 소부장 담당 이동주입니다. 메모리의 강한 가격 사이클로 증설에 대한 의구심이 소부장 업체 주가의 상단을 제약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대형주의 컨콜을 계기로 의구심이 해소되는 과정에 있으며 저희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내년 디램 증설이 예상보다 강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3분기 전후로 소부장 업체의 EPS 상향 조정이 시작되었고 이후 멀티플 확장까지 나타날 것으로 생각합니다. 관련 내용을 자료에 담았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IT 장비/소재 (Overweight)
소부장 뛰어! (후속편)
▶️ P와 Q의 maximize
메모리 산업의 선수주, 후증설 구조로의 변화. 메모리사의 단기 수요(1-3년) 예측 가시성 높아지는 효과
과잉 혹은 과소 투자를 유발하지 않는 선 내에서 증설에 대한 합리적인 의사결정 가능
메모리사는 현재 P 사이클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증설을 통한 P와 Q의 maximize 시도
▶️ Capex discipline 아래 강한 증설
DRAM 현물가 폭등, LTA 증가 등 메모리 공급 부족 심화 지속
그 동안의 Capex discipline 기조로 공급의 탄력적 대응 불가. 그럼에도 메모리사는 Capex discipline 기조 유지
다만, 이는 수요 예측의 가시성이 생긴 만큼 증설의 최소화가 아닌 수요에 상응하는 최적의 증설 집행을 하겠다는 의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컨콜에서도 2026년 설비 투자의 실제 기조는 상당히 강함을 확인
▶️ 2026년 DRAM 증설의 하단은 100K, 상단은 150K
2026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DRAM 신규 투자의 하단은 각각 110K, 100K로 추정. 상단은 150K
2026년 증설 피크아웃 가능성도 낮음. Open AI에서는 향후 필요한 DRAM 캐파 900K/M로 언급
▶️ 소부장 EPS 상향 조정 시작
3분기 실적 전후로 2026-2027년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 시작. 최근 소부장 자가의 상승은 eps보다 멀티플의 영향이 컸음. 지금부터는 eps 상향 조정이 주가 상승을 견인
▶️ EPS 이후엔 다시 멀티플 확장이다
(1) 최대 고객사인 국내 메모리사의 멀티플 확장 (2) 국내 소부장의 비메모리 내 영향력도 확대 (3) DC 투자는 4년간 CAGR +30%로 가장 강하고 긴 사이클
▶️ 기업 분석
1. 원익IPS (매수, TP 9만원, 상향)
2. 이오테크닉스 (매수, TP 33만원, 상향)
3. 유니셈 (매수, TP 1.5만원, 상향)
4. 주성엔지니어링 (매수, 4.4만원, 상향)
5. 솔브레인 (매수, 35만원, 상향)
▶️ 산업 보고서 url: https://buly.kr/H6inNJL
안녕하세요. SK증권 IT 소부장 담당 이동주입니다. 메모리의 강한 가격 사이클로 증설에 대한 의구심이 소부장 업체 주가의 상단을 제약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대형주의 컨콜을 계기로 의구심이 해소되는 과정에 있으며 저희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내년 디램 증설이 예상보다 강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3분기 전후로 소부장 업체의 EPS 상향 조정이 시작되었고 이후 멀티플 확장까지 나타날 것으로 생각합니다. 관련 내용을 자료에 담았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IT 장비/소재 (Overweight)
소부장 뛰어! (후속편)
▶️ P와 Q의 maximize
메모리 산업의 선수주, 후증설 구조로의 변화. 메모리사의 단기 수요(1-3년) 예측 가시성 높아지는 효과
과잉 혹은 과소 투자를 유발하지 않는 선 내에서 증설에 대한 합리적인 의사결정 가능
메모리사는 현재 P 사이클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증설을 통한 P와 Q의 maximize 시도
▶️ Capex discipline 아래 강한 증설
DRAM 현물가 폭등, LTA 증가 등 메모리 공급 부족 심화 지속
그 동안의 Capex discipline 기조로 공급의 탄력적 대응 불가. 그럼에도 메모리사는 Capex discipline 기조 유지
다만, 이는 수요 예측의 가시성이 생긴 만큼 증설의 최소화가 아닌 수요에 상응하는 최적의 증설 집행을 하겠다는 의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컨콜에서도 2026년 설비 투자의 실제 기조는 상당히 강함을 확인
▶️ 2026년 DRAM 증설의 하단은 100K, 상단은 150K
2026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DRAM 신규 투자의 하단은 각각 110K, 100K로 추정. 상단은 150K
2026년 증설 피크아웃 가능성도 낮음. Open AI에서는 향후 필요한 DRAM 캐파 900K/M로 언급
▶️ 소부장 EPS 상향 조정 시작
3분기 실적 전후로 2026-2027년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 시작. 최근 소부장 자가의 상승은 eps보다 멀티플의 영향이 컸음. 지금부터는 eps 상향 조정이 주가 상승을 견인
▶️ EPS 이후엔 다시 멀티플 확장이다
(1) 최대 고객사인 국내 메모리사의 멀티플 확장 (2) 국내 소부장의 비메모리 내 영향력도 확대 (3) DC 투자는 4년간 CAGR +30%로 가장 강하고 긴 사이클
▶️ 기업 분석
1. 원익IPS (매수, TP 9만원, 상향)
2. 이오테크닉스 (매수, TP 33만원, 상향)
3. 유니셈 (매수, TP 1.5만원, 상향)
4. 주성엔지니어링 (매수, 4.4만원, 상향)
5. 솔브레인 (매수, 35만원, 상향)
▶️ 산업 보고서 url: https://buly.kr/H6inNJ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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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sky d)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여노래]
올릭스 (226950)
BUY/TP 160,000원(유지/상향)
2개의 실패, 그래서 더 높아지는 OLX702A의 가치
■ Novo Nordisk, 경쟁 파이프라인 NN6581 포기
- 노보 노디스크(Novo Nordisk)는 25년 3분기 실적발표에서 OLX702A와 동일한 MARC1 표적 siRNA 파이프라인 NN6581과 LXR-α siRNA 파이프라인 NN6582에 대해 임상을 진행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
- 노보 노디스크의 결정에는 2가지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동. 첫 번째로 GLP-1 비만치료제 경쟁 심화로 노보 노디스크는 ‘전사적 재구축(company-wide transformation)’을 실시. 다수의 파이프라인을 정리하는 상황.
- 두 번째로 최근 $5.2B(한화 7조 4천억원)에 인수한 Akero의 FGF21 파이프라인 에프룩시페르민 (Efruxifermin ;EFX, FGF21 유사체)가 임상 3상에서 3,500명의 대규모 임상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MASH 질환 관련 개발 예산이 집중되었기 때문으로 추정.
■ AstraZeneca, 중성지방 대사경로 유전자 PNPLA3 ASO 파이프라인 AZD2693 포기
- AstraZeneca도 3분기 실적 발표에서 MASH 적응증을 대상으로 임상 2상 중인 ASO(Antisense Oligonucleotide)인 AZD2693을 ‘효능 부족으로 진행하지 않음’으로 발표.
- HSD17B13, MTARC1(MARC1)과 같이 중성지방 대사경로에서 핵심 유전자인 PNPLA3를 표적하고 있는 파이프라인으로, 이는 중성지방 조절 표적 중 가장 많은 siRNA과 ASO가 시도되는 영역.
- AZD2693은 임상 1상에서 플라시보 대비 지방간을 12.2% 감소시켰으나, FGF21의 경우 12주차 14% 감소. PNPLA3의 경우 PNPLA3 rs738409 148M 환자군으로 투약 환자가 제한적이여서 시장 규모도 우려. 시장 경쟁력을 갖추지 못한 파이프라인의 도태, First-In-Class 가 된 OLX702A
- OLX702A는 비임상 결과에서 NN6581의 4회 투약 4주 시점의 효과와 2회 투약 후 13주 시점 효력이 동일, 약 3개월의 장기지속 효과 확인. 현재 임상 1b상 중으로 2026년 내 임상 2상 진입으로 빠른 개발속도 보유.
- 시장의 FGF21 파이프라인의 현재 단점은 장기지속형이 어렵다는 점. EFX는 주 1회 제형이며, GSK-Boston Pharmaceutical의 Efimosfermin alfa는 롱액팅 1개월 FGF21작용제로 Fc를 결합시켜 반감기 증가. 하지만 siRNA의 3개월 이상의 장기지속형에 비해 낮은 효능 지속 시간 보유.
- PNPLA3의 유효성 부족은 기전상 한계로 추정. PNPLA3 148M은 또 다른 지방분해 효소인 ATGL의 지방방울(Lipid Droplet)의 가수분해를 억제. 이 경우 활성화시키는 ABHD5가 필요. 결국 PNPLA3가 사라지더라도 BHD5가 적게 분비되거나 ATGL이 정상 기능을 못하면 지방 가수분해 불가능해 유효성이 제한적이었던 것으로 추정. 따라서 지방대사 관련 표적 중에서도 MARC1은 유효성 측면에서 개선 가능성이 있는 상황.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60,000원 상향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를 기존 125,000원에서 160,000원으로 28% 상향 조정. 기존 목표주가와 동일한 SoTP 밸류에이션으로 OLX702A와 순현금을 더한 기업가치를 산출. OLX702A 파이프라인은 동일한 rNPV 밸류에이션을 이용, 기존과 동일한 WACC(9.4%)와 영구성장율(-10%)을 적용하여 산출. OLX702A의 파이프라인 가치가 MARC1 siRNA 계열 내 최초(First-In-Class)로 Peak sales 추정 점유율 조정(25%→30%)으로 파이프라인 가치가 기존 2조 4,880억원에서 3조 2,213억원으로 상향 조정. 최근 MASH 기업 M&A가 임상 3상 진입 단계에서 최대 7.4조원 규모로 발생 중. 경쟁 시장 변화/임상 단계 변경/FGF21 대비 우월성 입증/GLP-1 병용 데이터/ GLP-1+FGF21 병용 데이터 확인 시 추가적인 파이프라인 가치 및 표적 환자군 재평가가 가능. 기존 목표주가 125,000원과 같은 방식으로 산출.
* URL: https://bit.ly/3LwGfAy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올릭스 (226950)
BUY/TP 160,000원(유지/상향)
2개의 실패, 그래서 더 높아지는 OLX702A의 가치
■ Novo Nordisk, 경쟁 파이프라인 NN6581 포기
- 노보 노디스크(Novo Nordisk)는 25년 3분기 실적발표에서 OLX702A와 동일한 MARC1 표적 siRNA 파이프라인 NN6581과 LXR-α siRNA 파이프라인 NN6582에 대해 임상을 진행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
- 노보 노디스크의 결정에는 2가지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동. 첫 번째로 GLP-1 비만치료제 경쟁 심화로 노보 노디스크는 ‘전사적 재구축(company-wide transformation)’을 실시. 다수의 파이프라인을 정리하는 상황.
- 두 번째로 최근 $5.2B(한화 7조 4천억원)에 인수한 Akero의 FGF21 파이프라인 에프룩시페르민 (Efruxifermin ;EFX, FGF21 유사체)가 임상 3상에서 3,500명의 대규모 임상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MASH 질환 관련 개발 예산이 집중되었기 때문으로 추정.
■ AstraZeneca, 중성지방 대사경로 유전자 PNPLA3 ASO 파이프라인 AZD2693 포기
- AstraZeneca도 3분기 실적 발표에서 MASH 적응증을 대상으로 임상 2상 중인 ASO(Antisense Oligonucleotide)인 AZD2693을 ‘효능 부족으로 진행하지 않음’으로 발표.
- HSD17B13, MTARC1(MARC1)과 같이 중성지방 대사경로에서 핵심 유전자인 PNPLA3를 표적하고 있는 파이프라인으로, 이는 중성지방 조절 표적 중 가장 많은 siRNA과 ASO가 시도되는 영역.
- AZD2693은 임상 1상에서 플라시보 대비 지방간을 12.2% 감소시켰으나, FGF21의 경우 12주차 14% 감소. PNPLA3의 경우 PNPLA3 rs738409 148M 환자군으로 투약 환자가 제한적이여서 시장 규모도 우려. 시장 경쟁력을 갖추지 못한 파이프라인의 도태, First-In-Class 가 된 OLX702A
- OLX702A는 비임상 결과에서 NN6581의 4회 투약 4주 시점의 효과와 2회 투약 후 13주 시점 효력이 동일, 약 3개월의 장기지속 효과 확인. 현재 임상 1b상 중으로 2026년 내 임상 2상 진입으로 빠른 개발속도 보유.
- 시장의 FGF21 파이프라인의 현재 단점은 장기지속형이 어렵다는 점. EFX는 주 1회 제형이며, GSK-Boston Pharmaceutical의 Efimosfermin alfa는 롱액팅 1개월 FGF21작용제로 Fc를 결합시켜 반감기 증가. 하지만 siRNA의 3개월 이상의 장기지속형에 비해 낮은 효능 지속 시간 보유.
- PNPLA3의 유효성 부족은 기전상 한계로 추정. PNPLA3 148M은 또 다른 지방분해 효소인 ATGL의 지방방울(Lipid Droplet)의 가수분해를 억제. 이 경우 활성화시키는 ABHD5가 필요. 결국 PNPLA3가 사라지더라도 BHD5가 적게 분비되거나 ATGL이 정상 기능을 못하면 지방 가수분해 불가능해 유효성이 제한적이었던 것으로 추정. 따라서 지방대사 관련 표적 중에서도 MARC1은 유효성 측면에서 개선 가능성이 있는 상황.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60,000원 상향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를 기존 125,000원에서 160,000원으로 28% 상향 조정. 기존 목표주가와 동일한 SoTP 밸류에이션으로 OLX702A와 순현금을 더한 기업가치를 산출. OLX702A 파이프라인은 동일한 rNPV 밸류에이션을 이용, 기존과 동일한 WACC(9.4%)와 영구성장율(-10%)을 적용하여 산출. OLX702A의 파이프라인 가치가 MARC1 siRNA 계열 내 최초(First-In-Class)로 Peak sales 추정 점유율 조정(25%→30%)으로 파이프라인 가치가 기존 2조 4,880억원에서 3조 2,213억원으로 상향 조정. 최근 MASH 기업 M&A가 임상 3상 진입 단계에서 최대 7.4조원 규모로 발생 중. 경쟁 시장 변화/임상 단계 변경/FGF21 대비 우월성 입증/GLP-1 병용 데이터/ GLP-1+FGF21 병용 데이터 확인 시 추가적인 파이프라인 가치 및 표적 환자군 재평가가 가능. 기존 목표주가 125,000원과 같은 방식으로 산출.
* URL: https://bit.ly/3LwGfAy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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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han.co.kr/article/202511100600101#ENT
<인터뷰 요약>
배당소득분리과세 25%는 초부자감세
양도세 기준을 10억원에서 50억원으로 되돌린 것은 정책 일관성을 지키지 못한 것
이번 정부에서 금투세 도입 재추진 해야함
부동산 보유세 인상은 명분과 실리에서 필요한 조치
민주당이 부동산 종부세, 주식 양도세 내는 부자들을 걱정하는 당이 됐음. 서민과 중산층의 정당임
증세 필요. 세수기반 확보를 위해 타협이 있어서는 안됨
자본에는 관대하고 노동에는 혹독한 기울어진 과세체계 재검토 필요
<인터뷰 요약>
배당소득분리과세 25%는 초부자감세
양도세 기준을 10억원에서 50억원으로 되돌린 것은 정책 일관성을 지키지 못한 것
이번 정부에서 금투세 도입 재추진 해야함
부동산 보유세 인상은 명분과 실리에서 필요한 조치
민주당이 부동산 종부세, 주식 양도세 내는 부자들을 걱정하는 당이 됐음. 서민과 중산층의 정당임
증세 필요. 세수기반 확보를 위해 타협이 있어서는 안됨
자본에는 관대하고 노동에는 혹독한 기울어진 과세체계 재검토 필요
경향신문
[인터뷰]진성준 “민주당, 언제부턴가 부동산·주식 부자 더 걱정···금투세 재추진해야”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전 정책위의장)은 정부와 여당이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을 25%로 낮추는 방안을 검토하는 데 대해 “현 시점에서 ‘초부자 감세’라는 비판을 피할 수 없다”고 말했다. 진 의원은 지난 6일 국회에서 경향신문과 인터뷰하면서 “감세 혜택이 상위 10%에 집중돼 자산 격차를 심화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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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11월 샌디스크 낸드 가격 인상폭 +50%
闪迪11月大幅调涨NAND闪存合约价格,涨幅高达50%
据报道,闪存龙头闪迪(SanDisk)11月大幅调涨NAND闪存合约价格,涨幅高达50%。其涨价消息引发整个存储供应链震动,导致创见等模组厂决定暂停出货并重新评估报价。其中,创见自11月7日起暂停报价交货,理由为“预期市场行情将继续向好”,言外之意即是“价格还可能进一步上涨”。(界面新闻)
https://www.tomshardware.com/pc-components/storage/sandisk-reportedly-jacks-up-flash-prices-by-50-percent-as-memory-makers-cash-in-on-ai-fueled-demand
闪迪11月大幅调涨NAND闪存合约价格,涨幅高达50%
据报道,闪存龙头闪迪(SanDisk)11月大幅调涨NAND闪存合约价格,涨幅高达50%。其涨价消息引发整个存储供应链震动,导致创见等模组厂决定暂停出货并重新评估报价。其中,创见自11月7日起暂停报价交货,理由为“预期市场行情将继续向好”,言外之意即是“价格还可能进一步上涨”。(界面新闻)
https://www.tomshardware.com/pc-components/storage/sandisk-reportedly-jacks-up-flash-prices-by-50-percent-as-memory-makers-cash-in-on-ai-fueled-demand
Tom's Hardware
SanDisk reportedly jacks up flash prices by 50% as memory makers cash in on AI-fueled demand
This move underscores a rapidly tightening memory market, affecting both flash and D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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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주식전략/시황/퀀트
『글로벌 주식전략; 하이퍼스케일러의 현금 흐름표가 얘기해주는 것 (2)』
글로벌전략 김성환 ☎ 02-3772-2637
- 자사주 매입에서 Capex로 선회하는 빅테크들의 자원배분 구도 변화
- 빅테크 투자자가 향유했었던 알파, AI Capex 수혜주 투자자로 이전.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511
위 내용은 2025년 11월 10일 09시 3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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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전략 김성환 ☎ 02-3772-2637
- 자사주 매입에서 Capex로 선회하는 빅테크들의 자원배분 구도 변화
- 빅테크 투자자가 향유했었던 알파, AI Capex 수혜주 투자자로 이전.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511
위 내용은 2025년 11월 10일 09시 3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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